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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희 화보, 타이트한 가죽바지 입고 애플힙 엉덩이 자랑

    최희 화보, 타이트한 가죽바지 입고 애플힙 엉덩이 자랑

    ‘최희 화보’ 방송인 최희가 청순한 콘셉트 뿐 아니라 섹시한 느낌의 화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희는 과거 남성 패션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6월호를 통해 섹시한 포즈로 화보를 완성했다. 공개된 화보에는 엎드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최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희는 스팽글 상의에 검은 가죽 바지를 입고 화려한 매력을 연출했다. 한편 최희는 한류매거진 ‘케이웨이브(KWAVE)’와 찍은 11월호 화보를 통해 청순한 모습과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최희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최희 화보, 섹시한 매력”, “최희 화보, 예쁘다”, “최희 화보, 활동 열심히 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희 화보 속 청순 미모, 남자친구 조건 묻자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괜찮다”

    최희 화보 속 청순 미모, 남자친구 조건 묻자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괜찮다”

    ‘최희 화보’ 방송인 최희가 청순한 콘셉트의 화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과거 최희가 ‘나는 남자다’에 출연한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최희는 KBS ‘나는 남자다-연상 女와 결혼 또는 연애 중인 연하 男’ 특집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희는 남자친구가 있는지 묻는 말에 “아니오, 없어요”라고 단번에 부정했다. 허경환은 “연하남을 사귀고 싶어 한다 들었다”고 물었다. 이에 최희는 “제가 29살이니 아홉 살 차이,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괜찮다”고 답했다. 최희의 답에 권오중은 “2년만 있으면 제 아들이 졸업한다”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최희는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괜찮아요”라고 응수했다. 한편 최희는 ‘남자가 멋있어 보이는 순간’에 관한 질문에 “열심히 일하고 난 후”라고 답했다. 최희는 “퇴근할 때 아침에 밀었던 수염이 거뭇하게 자라고, 빳빳한 셔츠가 구겨진 모습에 매력을 느낀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남성 패널들은 “결혼 전이라 잘 모른다”며 고개를 저었다. 최희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최희 화보, 남자들의 이상형”, “최희 화보, 예쁘다”, “최희 화보, 활동 열심히 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희, 늘씬한 각선미+무결점 피부 실제로 봤더니 ‘대박’

    최희, 늘씬한 각선미+무결점 피부 실제로 봤더니 ‘대박’

    최희, 늘씬한 각선미+무결점 피부 실제로 봤더니 ‘대박’ 방송인 최희가 초미니 의상을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최희는 4일 KBS와 케이컬처가 공동 발행 하고 전 세계 136개국에 배포되는 한류매거진 ‘KWAVE’와 함께 진행한 11월호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최희는 옅은 화장을 하고 청순하면서 지적인 외모를 뽐냈다. 짙은 눈썹에 또렷한 콧날, 브이라인 턱선 등을 과시하며 초근접 사진임에도 잡티 하나 없는 새하얀 피부를 선보여 많은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특히 초미니 의상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서 실제 모델 못지않은 각선미와 늘씬한 몸매를 선보였다. 최희의 매력적인 모습은 KWAVE 11월호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네티즌들은 “최희 KWAVE, 너무 예쁘다”, “최희 KWAVE, 정말 대단한 듯”, “최희 KWAVE, 모델 포스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2 롯데월드 “8층 천장 50cm 균열” 롯데 측 입장은? “철골 감싸는 내화보드 이음매…”

    제2 롯데월드 “8층 천장 50cm 균열” 롯데 측 입장은? “철골 감싸는 내화보드 이음매…”

    제2 롯데월드 “8층 천장 50cm 균열” 롯데 측 입장은? “철골 감싸는 내화보드 이음매…” 잠실 제2롯데월드 실내 천장 구조물에서 균열이 발견됐으나 롯데측은 건물 안전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3일 유통업계 등에 따르면 이날 제2롯데월드 에비뉴엘관 8층 천장 부분의 구조물에서 50cm가량의 균열이 발견됐다. 균열은 에비뉴엘관 중앙홀에 설치된 보(수직 기둥에 붙은 수평 구조물)에서 발생했다. 롯데 측은 이 균열이 구조물인 콘크리트가 아니라 철골을 감싸는 내화보드(타이카라이트)의 이음매 부분에 생긴 것으로 건물의 안전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앞서 한 시민단체는 제2롯데월드 6층 식당가 통로 바닥에 금이 간 사진을 공개했으나, 롯데 측은 1930∼1980년대 서울의 분위기를 재현하기 위한 디자인 콘셉트일 뿐 구조적 균열이 아니라고 해명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제2 롯데월드 균열,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하는데 그냥 무섭네”, “제2 롯데월드 균열, 도대체 무슨 일이 있는 걸까?”, “제2 롯데월드 균열, 약간의 균열은 모든 건물에 다 있는 것 아닌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2 롯데월드, 또 균열 발생 “안전에는 전혀 영향 無” 주장

    제2 롯데월드, 또 균열 발생 “안전에는 전혀 영향 無” 주장

    지난 3일 제2 롯데월드 에비뉴엘관 8층 중앙홀 천장보에서 50cm가량의 균열이 발견됐다. 지은 지 5개월 밖에 안 된 제2 롯데월드 건물에서 벌써 두 곳이나 균열이 발견돼 부실시공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지만 롯데 측은 안전에 이상이 없다는 입장이다. 제2 롯데월드 관계자는 “균열이 구조물인 콘트리트가 아니라 철골을 감싸는 내화보드의 이음매 부분에 생긴 것이어서 건물 안전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달 말 제2 롯데월드 5~6층 식당가 바닥에서 균열이 발견됐지만 관계자는 “1930년~80년대 서울의 분위기를 재현하기 위한 디자인 콘셉트다. 구조적 균열이 아니며 건물의 안전과 전혀 무관하다”고 해명한 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제2 롯데월드, 천장에서 50CM 균열 발견

    제2 롯데월드, 천장에서 50CM 균열 발견

    지난 3일 제2 롯데월드 에비뉴엘관 8층 중앙홀 천장보에서 50cm가량의 균열이 발견됐다. 지은 지 5개월 밖에 안 된 제2 롯데월드 건물에서 벌써 두 곳이나 균열이 발견돼 부실시공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지만 롯데 측은 안전에 이상이 없다는 입장이다. 제2 롯데월드 관계자는 “균열이 구조물인 콘트리트가 아니라 철골을 감싸는 내화보드의 이음매 부분에 생긴 것이어서 건물 안전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달 말 제2 롯데월드 5~6층 식당가 바닥에서 균열이 발견됐지만 관계자는 “1930년~80년대 서울의 분위기를 재현하기 위한 디자인 콘셉트다. 구조적 균열이 아니며 건물의 안전과 전혀 무관하다”고 해명한 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제2 롯데월드, 또 균열 포착.. 롯데 측 “안전에 이상없다”

    제2 롯데월드, 또 균열 포착.. 롯데 측 “안전에 이상없다”

    지난 3일 제2 롯데월드 에비뉴엘관 8층 중앙홀 천장보에서 50cm가량의 균열이 발견됐다. 지은 지 5개월 밖에 안 된 제2 롯데월드 건물에서 벌써 두 곳이나 균열이 발견돼 부실시공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지만 롯데 측은 안전에 이상이 없다는 입장이다. 제2 롯데월드 관계자는 “균열이 구조물인 콘트리트가 아니라 철골을 감싸는 내화보드의 이음매 부분에 생긴 것이어서 건물 안전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달 말 제2 롯데월드 5~6층 식당가 바닥에서 균열이 발견됐지만 관계자는 “1930년~80년대 서울의 분위기를 재현하기 위한 디자인 콘셉트다. 구조적 균열이 아니며 건물의 안전과 전혀 무관하다”고 해명한 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제2롯데월드 균열…6층 바닥에 이어 8층 천장에 50㎝…롯데 입장은?

    제2롯데월드 균열…6층 바닥에 이어 8층 천장에 50㎝…롯데 입장은?

    ‘롯데월드 균열’ ‘제2 롯데월드’ ‘롯데월드 균열’ 잠실 제2롯데월드 6층 식당가 바닥에 이어 8층 실내 천장에 균열이 발견됐다. 하지만 롯데 측은 건물 안전과는 무관하다고 주장했다. 3일 유통업계 등에 따르면 이날 제2롯데월드 에비뉴엘관 8층 천장 부분의 구조물에서 50㎝가량의 균열이 발견됐다. 균열은 에비뉴엘관 중앙홀에 설치된 보(수직 기둥에 붙은 수평 구조물)에서 발생했다. 롯데 측은 이 균열이 구조물인 콘크리트가 아니라 철골을 감싸는 내화보드(타이카라이트)의 이음매 부분에 생긴 것으로 건물의 안전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앞서 한 시민단체는 제2롯데월드 6층 식당가 통로 바닥에 금이 간 사진을 공개했으나, 롯데 측은 1930∼1980년대 서울의 분위기를 재현하기 위한 디자인 콘셉트일 뿐 구조적 균열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제2 롯데월드 균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2 롯데월드 균열, 안전한 거 맞는건가”, “제2 롯데월드 균열, 불안하니 조사를 철저히”, “제2 롯데월드 균열, 확실하게 안심시켜줬으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희 화보, 청순미 발산

    최희 화보, 청순미 발산

    방송인 최희가 초미니 각선미를 공개했다. 최희는 4일 공개된 한류매거진 KWAVE 11월호 화보에서 초미니스커트를 입고 아름다운 다리라인을 과시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최희, 일상사진 속 ‘단아한 자태’

    최희, 일상사진 속 ‘단아한 자태’

    방송인 최희의 화보가 공개된 가운데, 그녀의 일상사진이 화제다. 최근 최희는 자신의 트위터에 셀카사진을 올리며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사진 속 최희는 방송 속 모습과는 다르게 편안한 차림으로 단아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최희는 현재 Mnet ‘슈퍼스타K6’ 슈퍼메신저와 X나TM ‘베이스볼 워너비’ MC로 출연 중이다. 사진=최희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희 화보, 초미니 섹시한 각선미 뽐낸 슈퍼스타K 슈퍼메신저

    최희 화보, 초미니 섹시한 각선미 뽐낸 슈퍼스타K 슈퍼메신저

    초미니에 아름다운 피부와 다리라인이 돋보이는 최희 화보가 공개됐다. 슈퍼스타K6 슈퍼메신저로 활약하고 있는 최희는 11월 4일 한류매거진 KWAVE와 함께 진행한 11월호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는 미모가 절정에 오른 최희의 청순하면서 지적인 외모가 빛을 발하고 있다. 특히 늘씬한 몸매와 다리의 각선미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아름다운 미모와 다리라인이 빛나는 최희 화보는 KBS와 케이컬처(주)가 공동 발행하고 전세계 136개국에 배포되는 글로벌 한류매거진 KWAVE 1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2롯데월드 이번엔 천장에 50㎝ 균열

    잠실 제2롯데월드 6층 식당가 바닥에 이어 8층 실내 천장에 균열이 발견됐다. 하지만 롯데 측은 건물 안전과는 무관하다고 주장했다. 3일 유통업계 등에 따르면 이날 제2롯데월드 에비뉴엘관 8층 천장 부분의 구조물에서 50㎝가량의 균열이 발견됐다. 균열은 에비뉴엘관 중앙홀에 설치된 보(수직 기둥에 붙은 수평 구조물)에서 발생했다. 롯데 측은 이 균열이 구조물인 콘크리트가 아니라 철골을 감싸는 내화보드(타이카라이트)의 이음매 부분에 생긴 것으로 건물의 안전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앞서 한 시민단체는 제2롯데월드 6층 식당가 통로 바닥에 금이 간 사진을 공개했으나, 롯데 측은 1930∼1980년대 서울의 분위기를 재현하기 위한 디자인 콘셉트일 뿐 구조적 균열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최희 화보, 과거 ‘엉밑살’ 노출…당시 사진 보니

    최희 화보, 과거 ‘엉밑살’ 노출…당시 사진 보니

    ‘최희 화보’ 방송인 최희가 청순한 콘셉트의 화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과거 ‘택시’에 출연해 엉덩이 아랫부분 살 노출 때문에 인터넷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오르내린 사연이 새삼 눈길을 끈다. 최희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제작발표회 당시 치마 속바지 사이로 엉덩이의 일부가 노출 된 것에 대해 “노출이 어색하고 안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많이 안 했는데 엉덩이 밑살이라고, ‘엉밑살’ 노출이 화제가 된 적이 있다”고 말을 꺼냈다. 최희는 “너무 괴로웠다”면서 “당시 닉쿤과 티파니 열애설이 났었는데 그들과 함께 계속 검색어에 있었다”고 말했다. 최희는 또 “그게 보일 줄 상상도 못했기 때문에 정말 당황했다. 엉밑살은 섹시한 것도 아니고…”라고 털어놨다. 이에 김구라는 최희의 사진을 유심히 보다가 이내 “속바지를 입어서 별로다. ‘엉밑살’이라는 단어는 처음 듣는다”고 장난을 치기도 했다. 최희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최희 화보, 엉밑살 굴욕”, “최희 화보, 예쁘다”, “최희 화보, 활동 열심히 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2 롯데월드, 바닥 이어 천장에도 균열 포착

    제2 롯데월드, 바닥 이어 천장에도 균열 포착

    지난 3일 제2 롯데월드 에비뉴엘관 8층 중앙홀 천장보에서 50cm가량의 균열이 발견됐다. 지은 지 5개월 밖에 안 된 제2 롯데월드 건물에서 벌써 두 곳이나 균열이 발견돼 부실시공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지만 롯데 측은 안전에 이상이 없다는 입장이다. 제2 롯데월드 관계자는 “균열이 구조물인 콘트리트가 아니라 철골을 감싸는 내화보드의 이음매 부분에 생긴 것이어서 건물 안전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달 말 제2 롯데월드 5~6층 식당가 바닥에서 균열이 발견됐지만 관계자는 “1930년~80년대 서울의 분위기를 재현하기 위한 디자인 콘셉트다. 구조적 균열이 아니며 건물의 안전과 전혀 무관하다”고 해명한 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제2롯데월드 이번엔 8층 천장에 50㎝ 균열…롯데 입장은?

    제2롯데월드 이번엔 8층 천장에 50㎝ 균열…롯데 입장은?

    ‘제2 롯데월드’ 잠실 제2롯데월드 6층 식당가 바닥에 이어 8층 실내 천장에 균열이 발견됐다. 하지만 롯데 측은 건물 안전과는 무관하다고 주장했다. 3일 유통업계 등에 따르면 이날 제2롯데월드 에비뉴엘관 8층 천장 부분의 구조물에서 50㎝가량의 균열이 발견됐다. 균열은 에비뉴엘관 중앙홀에 설치된 보(수직 기둥에 붙은 수평 구조물)에서 발생했다. 롯데 측은 이 균열이 구조물인 콘크리트가 아니라 철골을 감싸는 내화보드(타이카라이트)의 이음매 부분에 생긴 것으로 건물의 안전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앞서 한 시민단체는 제2롯데월드 6층 식당가 통로 바닥에 금이 간 사진을 공개했으나, 롯데 측은 1930∼1980년대 서울의 분위기를 재현하기 위한 디자인 콘셉트일 뿐 구조적 균열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제2 롯데월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2 롯데월드, 안전한 거 맞는건가”, “제2 롯데월드, 불안하니 조사를 철저히”, “제2 롯데월드, 확실하게 안심시켜줬으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2 롯데월드, 건물 내부서 균열 또 발견 “안전하다?”

    제2 롯데월드, 건물 내부서 균열 또 발견 “안전하다?”

    지난 3일 제2 롯데월드 에비뉴엘관 8층 중앙홀 천장보에서 50cm가량의 균열이 발견됐다. 지은 지 5개월 밖에 안 된 제2 롯데월드 건물에서 벌써 두 곳이나 균열이 발견돼 부실시공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지만 롯데 측은 안전에 이상이 없다는 입장이다. 제2 롯데월드 관계자는 “균열이 구조물인 콘트리트가 아니라 철골을 감싸는 내화보드의 이음매 부분에 생긴 것이어서 건물 안전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달 말 제2 롯데월드 5~6층 식당가 바닥에서 균열이 발견됐지만 관계자는 “1930년~80년대 서울의 분위기를 재현하기 위한 디자인 콘셉트다. 구조적 균열이 아니며 건물의 안전과 전혀 무관하다”고 해명한 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제2 롯데월드, 천장에서도 균열 발견 “안전에 영향 안 미쳐”

    제2 롯데월드, 천장에서도 균열 발견 “안전에 영향 안 미쳐”

    제2 롯데월드 지난 3일 제2 롯데월드 에비뉴엘관 8층 중앙홀 천장보에서 50cm가량의 균열이 발견됐다. 지은 지 5개월 밖에 안 된 제2 롯데월드 건물에서 벌써 두 곳이나 균열이 발견돼 부실시공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지만 롯데 측은 안전에 이상이 없다는 입장이다. 제2 롯데월드 관계자는 “균열이 구조물인 콘트리트가 아니라 철골을 감싸는 내화보드의 이음매 부분에 생긴 것이어서 건물 안전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달 말 제2 롯데월드 5~6층 식당가 바닥에서 균열이 발견됐지만 관계자는 “1930년~80년대 서울의 분위기를 재현하기 위한 디자인 콘셉트다. 구조적 균열이 아니며 건물의 안전과 전혀 무관하다”고 해명한 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블프 대목’ 기다리셨죠… 체크카드 대신 신용카드로

    ‘블프 대목’ 기다리셨죠… 체크카드 대신 신용카드로

    가정주부 이미영(36·가명)씨는 틈틈이 해외 온라인 쇼핑몰을 들여다보며 육아용품을 장바구니에 담아두기 바쁘다. 오는 27일 미국의 블랙 프라이데이 ‘대목’을 앞두고 쇼핑 목록을 미리 만드는 중이다. 블랙 프라이데이는 추수감사절인 11월 마지막주 목요일의 다음날로, 미국 온·오프라인 유통업체와 유명 브랜드는 이날을 전후로 연말 성탄절까지 최대 80~90% 수준의 폭탄 세일을 진행한다. 국내 ‘해외 직구(직접 구매)족’들이 1년 중 가장 기다리는 시즌이기도 하다. 국내 카드사들도 해외 직구족을 겨냥한 각종 행사를 벌이고 있다. 이를 잘 활용하면 사실상의 추가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하지만 세금이나 결제방식 등을 꼼꼼하게 따지지 않으면 낭패 보기도 십상이다. 3일 금융권과 관세청에 따르면 국내 소비자의 해외 직구 규모는 지난해 연간 1조원을 넘어섰다. 올해도 상반기에만 7538억원어치를 기록했다. 해외 직구를 결정할 때 우선 고려해야 할 게 세금이다. 가격 자체는 국내보다 쌀지라도 관세가 붙으면 더 비쌀 수 있기 때문이다. 일반통관 물품은 15만원이 넘으면 가격과 품목 등에 따라 관세가 달리 매겨진다. 서적, 의류, 가구, CD 등 관세청이 직구를 허용한 ‘목록통관’ 물품은 200달러가 넘으면 8~13%의 관세가 붙는다. 여기에 물품 금액과 관세를 더한 금액의 10%를 부가세로 내야 한다. 면세 한도를 넘기면 원래 예상했던 가격보다 20%가량의 추가 금액을 지불하게 되는 셈이다. 결제 통화는 원화보다 현지화가 유리하다. 원화로 결제하면 원래 가격에서 3~8%가량 환전수수료를 추가로 물어야 하기 때문이다. 현지화로 결제하면 결제액의 1.2~1.8%의 수수료만 부담하면 된다. 해외 쇼핑몰에서 카드로 결제하면 청구금액은 승인 시점이 아니라 신용카드사에 승인전표가 매입되는 시점에 결정된다. 국내 결제와 달리 보통 결제 후 1~4일 정도 뒤에야 청구금액이 결정되는 구조다. 이 청구금액에는 비자·마스터 등 글로벌 카드사의 이용 수수료와 국내 카드의 해외 이용 수수료가 더해진다는 것도 유념해야 한다. 이 때문에 환불이나 취소 가능성까지 염두에 둘 경우 체크카드보다 신용카드로 결제하는 게 더 낫다. 체크카드는 결제 즉시 계좌에서 돈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환불까지 최대 한 달쯤 걸릴 수 있다. 카드업계 관계자는 “해외 직구는 배송, 교환, 환불, 애프터서비스가 어려운 만큼 고가의 가전제품 등은 신중히 구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카드사들의 할인 및 무이자 할부 서비스 경쟁도 뜨겁다. KB국민카드는 다음달 14일까지 해외 특정 쇼핑몰에서 미화 기준 1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즉석 할인과 추가 캐시백 등 최대 14%까지 할인 혜택을 준다. 12월 말까지 미화 기준 300달러 이상 구매하면 구매일로부터 3개월간 파손 및 고장 수리 비용을 최대 50만원(자기부담 50%)까지 보상하는 ‘해외쇼핑 안심보험’도 무료로 들어 준다. 국민카드와 제휴한 해외 배송대행 업체인 아이포터는 배송비 5% 할인 행사도 연말까지 진행한다. 신한카드는 오는 17일부터 해외 인터넷 쇼핑몰에서 TV를 자사 카드로 구매하면 선착순 3000명에게 배송비를 할인해 준다. 현대카드는 다음달부터 해외 결제 금액에 대해 최대 3개월까지 무이자 할부 혜택을 준다. 현대카드로 5만원 이상 할부 결제하면 고객센터나 홈페이지를 통해 3개월 무이자 할부로 전환할 수 있다. 우리카드는 다음달 5일까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이베이츠에 가입하고 20달러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20달러 캐시백을 제공한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최희 화보 속 청순 미모, 남자친구 조건 물으니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괜찮다”

    최희 화보 속 청순 미모, 남자친구 조건 물으니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괜찮다”

    ‘최희 화보’ 방송인 최희가 청순한 콘셉트의 화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과거 최희가 ‘나는 남자다’에 출연한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최희는 KBS ‘나는 남자다-연상 女와 결혼 또는 연애 중인 연하 男’ 특집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희는 남자친구가 있는지 묻는 말에 “아니오, 없어요”라고 단번에 부정했다. 허경환은 “연하남을 사귀고 싶어 한다 들었다”고 물었다. 이에 최희는 “제가 29살이니 아홉 살 차이,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괜찮다”고 답했다. 최희의 답에 권오중은 “2년만 있으면 제 아들이 졸업한다”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최희는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괜찮아요”라고 응수했다. 한편 최희는 ‘남자가 멋있어 보이는 순간’에 관한 질문에 “열심히 일하고 난 후”라고 답했다. 최희는 “퇴근할 때 아침에 밀었던 수염이 거뭇하게 자라고, 빳빳한 셔츠가 구겨진 모습에 매력을 느낀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남성 패널들은 “결혼 전이라 잘 모른다”며 고개를 저었다. 최희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최희 화보, 남자들의 이상형”, “최희 화보, 예쁘다”, “최희 화보, 활동 열심히 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희 화보, 타이트한 가죽바지에 드러난 애플힙 엉덩이

    최희 화보, 타이트한 가죽바지에 드러난 애플힙 엉덩이

    ‘최희 화보’ 방송인 최희가 청순한 콘셉트 뿐 아니라 섹시한 느낌의 화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희는 과거 남성 패션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6월호를 통해 섹시한 포즈로 화보를 완성했다. 공개된 화보에는 엎드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최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희는 스팽글 상의에 검은 가죽 바지를 입고 화려한 매력을 연출했다. 한편 최희는 한류매거진 ‘케이웨이브(KWAVE)’와 찍은 11월호 화보를 통해 청순한 모습과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최희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최희 화보, 섹시한 매력”, “최희 화보, 예쁘다”, “최희 화보, 활동 열심히 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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