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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디오스타 사유리 “엉덩이, 허벅지에 살이 진짜 많다” 과거 맥심화보보니

    라디오스타 사유리 “엉덩이, 허벅지에 살이 진짜 많다” 과거 맥심화보보니

    ‘라디오스타 사유리’  방송인 사유리가 하세가와에게 애정공세를 하며 자신의 몸매를 어필했다. 이에 과거 사유리의 맥심 화보도 새삼 눈길을 끈다. 19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401회에는 ‘김&장과 기타 등등’ 특집으로 가수 김범수, 박주원, 장기하, 하세가와 요헤이가 출연했다. MC들은 하세가와(양평이형)에게 “사유리가 호감을 보였다고?”라며 통통한 여자가 이상형이라는 하세가와에 대해 “사유리가 은근히 통통하다”라고 말했다. 김구라는 “사유리와 통화를 하자”라며 그 자리에서 직접 사유리와 전화연결을 했다. 사유리는 “처음에 지나가면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했다. 그런데 하세가와 씨에게 약간 호감이 있었는데 연락도 없고 개무시당했다”라고 말해 하세가와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김구라는 양평이형의 이상형을 의식하며 “너 옆구리에 살이 많지?”라고 물었다. 사유리는 “나 진짜 많다. 어마어마하다. 엉덩이, 허벅지에 살이 진짜 많다”라며 “생각보다 너무 많아요”라고 어필했다. 사유리의 적극적인 애정공세에 하세가와는 부담스러워하며 전화가 끊긴 척 연기했고, 사유리는 “야, 웃기지마”라며 대응해 하세가와를 벌벌 떨게 했다. 사유리는 “날 좋아해? 그래, 알았어”라고 적극적인 애정공세로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사유리 특별 전화 출연에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당황”,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사유리랑 사귀면 많이 혼날 듯”, “라디오스타 사유리, 맥심보니 몸매가”, “라디오스타 사유리, 8살 많은 하세가와에게 반말 웃겨”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트 업톤 신동엽과 ‘SNL 코리아’ 연기…G컵 글래머몸매

    케이트 업톤 신동엽과 ‘SNL 코리아’ 연기…G컵 글래머몸매

    ‘케이트 업톤 신동엽’ 세계적인 톱모델이자 영화배우 케이트 업톤(Kate Upton)이 ‘SNL 코리아’에 뜬다. 케이트 업톤은 22일 방송되는 ‘SNL 코리아’ 생방송 무대에 카메오로 출연, 신동엽과 콩트연기를 펼친다. ‘SNL 코리아’ 제작진은 “케이트 업톤 측에서 ‘SNL 코리아’ 출연을 먼저 제안했고, 흥미로운 무대가 될 것 같아 흔쾌히 받아들이게 됐다. 그는 미국 ‘SNL’ 출연 경험도 있기 때문에 더욱 기대된다”고 전했다.  업톤은 ‘신이 내린 몸매’로 불릴 만큼 완벽한 보디라인을 소유하고 있다. G컵 사이즈의 가슴과 긴 팔다리로 각종 비키니 화보를 섭렵했다. 미국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스타투수 저스틴 벌렌더의 애인이기도 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소천사 윤상현, 코스모폴리탄 화보…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미소천사 윤상현, 코스모폴리탄 화보…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영화 <덕수리 5형제>로 2년 만에 스크린에 돌아온 배우 윤상현의 화보 및 인터뷰가 <코스모폴리탄> 12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 윤상현은 블랙 터틀넥에 레드 슈트를 매칭해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연상시키는 룩부터 네이비&골드 스트라이프 슈트로 연출한 유니크한 룩까지 개성 넘치는 룩들을 선보였다. 특히 그의 익살스러운 표정들에 촬영 스태프 모두 감탄했다는 후문. 또한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연애와 배우 인생에 대한 이야기뿐 아니라 드라마 <갑동이>와 그가 주연을 맡은 새 영화 <덕수리 5형제> 출연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까지 들을 수 있었다. 그는 “드라마 초반에 캐릭터가 잘 안 잡혀 정말 고생했다”며 “<갑동이>는 ‘초심’을 찾아준 작품”이라고 말했다. 올해 신선한 소재와 탄탄한 줄거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tvN 드라마 <갑동이> 속 형사 ‘하무염’ 역으로 브라운관을 접수한 배우 윤상현은 12월에 개봉하는 코미디 영화 <덕수리 5형제>로 연말 극장가도 접수할 예정이다. 특유의 밝은 웃음과 긍정적인 에너지로 많은 사랑을 받는 배우 윤상현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12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www.cosmopolitan.co.kr)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글, 사진 제공 = 코스모폴리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아영, 더 지니어스 탈락 ‘핫팬츠+볼륨 몸매’ “하버드대 졸업…4개 국어 구사” 정말 대박

    신아영, 더 지니어스 탈락 ‘핫팬츠+볼륨 몸매’ “하버드대 졸업…4개 국어 구사” 정말 대박

    신아영, 더 지니어스 탈락 ‘핫팬츠+볼륨 몸매’ “하버드대 졸업…4개 국어 구사” 정말 대박 ’더 지니어스3’ 8회전에서 신아영(27) 아나운서가 최종 탈락했다.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더 지니어스3)에는 장동민, 오현민, 김유현, 최연승, 하연주, 신아영 등 6명의 플레이어가 참여해 대결을 벌였다. 이날 ‘더 지니어스3’의 메인 매치는 ‘투자와 기부’ 게임으로 정해졌다. 돈을 투자 혹은 기부에 사용하면서 대주주 표시를 획득하고, 수전노 표시를 피하면 승리한다. 게임에 앞서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일주일 동안 잠을 못 잤다. 날 배신해?”라고 몰아붙였다. 이어 “내 인생을 되돌아 봤고 내 인생을 시험해보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신아영은 “난 배신하지 않았다”면서 “이건 무슨 헛소리냐”라고 말하며 웃어 장동민을 도발했다.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너는 그러니까 모르는 거다. 학교에서 끄적끄적 책이나 보고 수박 겉핥기식 인생을 산 거다”라고 반박했다. 이후 장동민은 “나만 믿어라. 나를 믿는게 중요하다”며 신아영에게 화해의 악수를 건넸다. 결국 장동민은 오현민, 신아영, 하연주와 동맹을 맺었고 김유현과 최연승을 견제했다. 장동민은 오현민을 우승시키고 자신이 꼴등하는 것으로 전략을 짰지만, 이를 눈치챈 김유현이 꼴찌를 차지하면서 신아영을 선택해 데스매치가 진행됐다. 데스매치는 ‘기억의 미로’ 게임. 신아영은 “공간 감각이 약하다”며 걱정했고, 김유현은 “내가 결코 유리하진 않지만 신아영 누나의 멘탈이 가끔 깨진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김유현은 포커 게임에서 블러핑을 하듯 신아영의 심리를 흔들며 게임을 주도했고, 결국 신아영은 탈락자가 됐다. 탈락한 신아영은 “여태까지 내가 살았다기 보다 여러분들이 날 살려준 게임이 더 많았다. 어느 순간부터 내가 데스매치에 가는 게 맞다는 생각을 했다”고 아쉬워했다. 이어 신아영은 게임을 하면서 줄곧 티격태격하던 장동민에 대해 “장동민이 살려주겠다고 한 사람은 매회 한 명씩 꼭 떨어진다”면서 “앞으로 그런 일이 더 이상 없길 바라기 때문에 가넷 10개는 절대 장동민에게 주지 않길 바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장동민도 “나도 부정탈 것 같아서 받기 뭐하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아영 아나운서는 과거 맥심 화보 촬영을 통해 볼륨감을 한껏 드러내 화제가 된 바 있다. 네티즌들은 “더 지니어스 신아영, 정말 예쁘네”,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또 보고 싶은데 이제 무슨 재미로 방송 보나”,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같이 투닥투닥하는 게 너무 재밌었는데 아쉽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사유리 “엉덩이, 허벅지 어마어마…가슴은 수박” 양평이형 유혹

    라디오스타 사유리 “엉덩이, 허벅지 어마어마…가슴은 수박” 양평이형 유혹

    ‘라디오스타 사유리’  방송인 사유리가 하세가와에게 애정공세를 하며 자신의 몸매를 어필했다. 이에 과거 사유리의 맥심 화보도 새삼 눈길을 끈다. 19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401회에는 ‘김&장과 기타 등등’ 특집으로 가수 김범수, 박주원, 장기하, 하세가와 요헤이가 출연했다. MC들은 하세가와(양평이형)에게 “사유리가 호감을 보였다고?”라며 통통한 여자가 이상형이라는 하세가와에 대해 “사유리가 은근히 통통하다”라고 말했다. 김구라는 “사유리와 통화를 하자”라며 그 자리에서 직접 사유리와 전화연결을 했다. 사유리는 “처음에 지나가면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했다. 그런데 하세가와 씨에게 약간 호감이 있었는데 연락도 없고 개무시당했다”라고 말해 하세가와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김구라는 양평이형의 이상형을 의식하며 “너 옆구리에 살이 많지?”라고 물었다. 사유리는 “나 진짜 많다. 어마어마하다. 엉덩이, 허벅지에 살이 진짜 많다”라며 “생각보다 너무 많아요”라고 어필했다. 사유리의 적극적인 애정공세에 하세가와는 부담스러워하며 전화가 끊긴 척 연기했고, 사유리는 “야, 웃기지마”라며 대응해 하세가와를 벌벌 떨게 했다. 사유리는 “날 좋아해? 그래, 알았어”라고 적극적인 애정공세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사유리는 과거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내 가슴은 수박만 하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사유리는 “뜨려고 거짓말했다”며 “수박 미안해요”라고 덧붙였다. 라디오스타 사유리 특별 전화 출연에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당황”,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사유리랑 사귀면 많이 혼날 듯”, “라디오스타 사유리, 맥심보니 몸매가”, “라디오스타 사유리, 8살 많은 하세가와에게 반말 웃겨”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아, 곱슬 앞머리·반짝이는 눈망울’귀여운 여인’ 줄리아 로버츠 느낌 물씬

    윤아, 곱슬 앞머리·반짝이는 눈망울’귀여운 여인’ 줄리아 로버츠 느낌 물씬

    소녀시대 윤아가 스타&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12월호 패션 화보 촬영을 통해 여신 미모를 입증했다.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 걸 그룹, 소녀시대의 ‘비주얼 담당’이자 ‘군통령’으로 통하는 윤아는 이번 화보에서 사랑스러운 파스텔 컬러의 우아하면서도 여성미가 물씬 풍기는 겨울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윤아의 컴퓨터 보정이 필요 없을 정도의 완벽한 몸매와 성숙해진 얼굴, 그리고 깊이 있는 눈빛으로 완성도 높은 화보가 완성되었다고 <인스타일> 관계자는 전했다. 또한 이번 화보 촬영을 맡은 사진가는 “예전에 비해 한층 성숙하게 무르익은 윤아의 눈빛에서 여자의 깊은 드라마가 느껴진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화보 촬영에 이어진 인터뷰에서 윤아는 공식 앨범 활동 이후 여유로운 휴식시간을 보내고 있는 근황을 전하며, 평범한 또래 친구들처럼 벚꽃놀이, 배낭여행을 가장 해보고 싶은 일로 꼽았다. 또한 “영화 <귀여운 여인>처럼 오랜 시간이 지나도 명작으로 기억되는 작품을 만나고 싶다”며 가수와 배우 두 가지 분야에 대한 깊은 애정과 목표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놓기도 했다. 윤아의 사랑스러우면서도 드라마틱한 반전이 담긴 화보는 <인스타일> 1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아영, 더 지니어스 탈락…男팬들 반한 아찔한 가슴골보니

    신아영, 더 지니어스 탈락…男팬들 반한 아찔한 가슴골보니

    신아영, 더 지니어스 탈락 ‘핫팬츠+볼륨 몸매’ “하버드대 졸업…4개 국어 구사” 정말 대박 ’더 지니어스3’ 8회전에서 신아영(27) 아나운서가 최종 탈락했다.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더 지니어스3)에는 장동민, 오현민, 김유현, 최연승, 하연주, 신아영 등 6명의 플레이어가 참여해 대결을 벌였다. 이날 ‘더 지니어스3’의 메인 매치는 ‘투자와 기부’ 게임으로 정해졌다. 돈을 투자 혹은 기부에 사용하면서 대주주 표시를 획득하고, 수전노 표시를 피하면 승리한다. 게임에 앞서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일주일 동안 잠을 못 잤다. 날 배신해?”라고 몰아붙였다. 이어 “내 인생을 되돌아 봤고 내 인생을 시험해보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신아영은 “난 배신하지 않았다”면서 “이건 무슨 헛소리냐”라고 말하며 웃어 장동민을 도발했다.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너는 그러니까 모르는 거다. 학교에서 끄적끄적 책이나 보고 수박 겉핥기식 인생을 산 거다”라고 반박했다. 이후 장동민은 “나만 믿어라. 나를 믿는게 중요하다”며 신아영에게 화해의 악수를 건넸다. 결국 장동민은 오현민, 신아영, 하연주와 동맹을 맺었고 김유현과 최연승을 견제했다. 장동민은 오현민을 우승시키고 자신이 꼴등하는 것으로 전략을 짰지만, 이를 눈치챈 김유현이 꼴찌를 차지하면서 신아영을 선택해 데스매치가 진행됐다. 데스매치는 ‘기억의 미로’ 게임. 신아영은 “공간 감각이 약하다”며 걱정했고, 김유현은 “내가 결코 유리하진 않지만 신아영 누나의 멘탈이 가끔 깨진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김유현은 포커 게임에서 블러핑을 하듯 신아영의 심리를 흔들며 게임을 주도했고, 결국 신아영은 탈락자가 됐다. 탈락한 신아영은 “여태까지 내가 살았다기 보다 여러분들이 날 살려준 게임이 더 많았다. 어느 순간부터 내가 데스매치에 가는 게 맞다는 생각을 했다”고 아쉬워했다. 이어 신아영은 게임을 하면서 줄곧 티격태격하던 장동민에 대해 “장동민이 살려주겠다고 한 사람은 매회 한 명씩 꼭 떨어진다”면서 “앞으로 그런 일이 더 이상 없길 바라기 때문에 가넷 10개는 절대 장동민에게 주지 않길 바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장동민도 “나도 부정탈 것 같아서 받기 뭐하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아영 아나운서는 과거 맥심 화보 촬영을 통해 볼륨감을 한껏 드러내 화제가 된 바 있다. 네티즌들은 “더 지니어스 신아영, 정말 예쁘네”,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또 보고 싶은데 이제 무슨 재미로 방송 보나”,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같이 투닥투닥하는 게 너무 재밌었는데 아쉽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아영, 더 지니어스 탈락해도 상관없다?…아버지 직업 알고보니

    신아영, 더 지니어스 탈락해도 상관없다?…아버지 직업 알고보니

    ’더 지니어스3’ 8회전에서 신아영(27) 아나운서가 최종 탈락했다.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더 지니어스3)에는 장동민, 오현민, 김유현, 최연승, 하연주, 신아영 등 6명의 플레이어가 참여해 대결을 벌였다. 이날 ‘더 지니어스3’의 메인 매치는 ‘투자와 기부’ 게임으로 정해졌다. 돈을 투자 혹은 기부에 사용하면서 대주주 표시를 획득하고, 수전노 표시를 피하면 승리한다. 게임에 앞서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일주일 동안 잠을 못 잤다. 날 배신해?”라고 몰아붙였다. 이어 “내 인생을 되돌아 봤고 내 인생을 시험해보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신아영은 “난 배신하지 않았다”면서 “이건 무슨 헛소리냐”라고 말하며 웃어 장동민을 도발했다.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너는 그러니까 모르는 거다. 학교에서 끄적끄적 책이나 보고 수박 겉핥기식 인생을 산 거다”라고 반박했다. 이후 장동민은 “나만 믿어라. 나를 믿는게 중요하다”며 신아영에게 화해의 악수를 건넸다. 결국 장동민은 오현민, 신아영, 하연주와 동맹을 맺었고 김유현과 최연승을 견제했다. 장동민은 오현민을 우승시키고 자신이 꼴등하는 것으로 전략을 짰지만, 이를 눈치챈 김유현이 꼴찌를 차지하면서 신아영을 선택해 데스매치가 진행됐다. 데스매치는 ‘기억의 미로’ 게임. 신아영은 “공간 감각이 약하다”며 걱정했고, 김유현은 “내가 결코 유리하진 않지만 신아영 누나의 멘탈이 가끔 깨진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김유현은 포커 게임에서 블러핑을 하듯 신아영의 심리를 흔들며 게임을 주도했고, 결국 신아영은 탈락자가 됐다. 탈락한 신아영은 “여태까지 내가 살았다기 보다 여러분들이 날 살려준 게임이 더 많았다. 어느 순간부터 내가 데스매치에 가는 게 맞다는 생각을 했다”고 아쉬워했다. 이어 신아영은 게임을 하면서 줄곧 티격태격하던 장동민에 대해 “장동민이 살려주겠다고 한 사람은 매회 한 명씩 꼭 떨어진다”면서 “앞으로 그런 일이 더 이상 없길 바라기 때문에 가넷 10개는 절대 장동민에게 주지 않길 바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장동민도 “나도 부정탈 것 같아서 받기 뭐하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아영 아나운서는 과거 맥심 화보 촬영을 통해 볼륨감을 한껏 드러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신아영의 아버지 신제윤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24회 행정고시를 합격한 뒤 공직에 입문했다. 2011년 기획재정부 제 1차관을 거쳐 2013년부터 제4대 금융위원회 위원장으로 일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더 지니어스 신아영 탈락, 정말 예쁘네”, “더 지니어스 신아영 탈락, 엄친딸 집안”, “더 지니어스 신아영 탈락, 같이 투닥투닥하는 게 너무 재밌었는데 아쉽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아영, 더 지니어스 탈락 “반전 볼륨 몸매 자세히 보니…” 대박

    신아영, 더 지니어스 탈락 “반전 볼륨 몸매 자세히 보니…” 대박

    신아영, 더 지니어스 탈락 “반전 볼륨 몸매 자세히 보니…” 대박 ’더 지니어스3’ 8회전에서 신아영(27) 아나운서가 최종 탈락했다.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더 지니어스3)에는 장동민, 오현민, 김유현, 최연승, 하연주, 신아영 등 6명의 플레이어가 참여해 대결을 벌였다. 이날 ‘더 지니어스3’의 메인 매치는 ‘투자와 기부’ 게임으로 정해졌다. 돈을 투자 혹은 기부에 사용하면서 대주주 표시를 획득하고, 수전노 표시를 피하면 승리한다. 게임에 앞서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일주일 동안 잠을 못 잤다. 날 배신해?”라고 몰아붙였다. 이어 “내 인생을 되돌아 봤고 내 인생을 시험해보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신아영은 “난 배신하지 않았다”면서 “이건 무슨 헛소리냐”라고 말하며 웃어 장동민을 도발했다.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너는 그러니까 모르는 거다. 학교에서 끄적끄적 책이나 보고 수박 겉핥기식 인생을 산 거다”라고 반박했다. 이후 장동민은 “나만 믿어라. 나를 믿는게 중요하다”며 신아영에게 화해의 악수를 건넸다. 결국 장동민은 오현민, 신아영, 하연주와 동맹을 맺었고 김유현과 최연승을 견제했다. 장동민은 오현민을 우승시키고 자신이 꼴등하는 것으로 전략을 짰지만, 이를 눈치챈 김유현이 꼴찌를 차지하면서 신아영을 선택해 데스매치가 진행됐다. 데스매치는 ‘기억의 미로’ 게임. 신아영은 “공간 감각이 약하다”며 걱정했고, 김유현은 “내가 결코 유리하진 않지만 신아영 누나의 멘탈이 가끔 깨진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김유현은 포커 게임에서 블러핑을 하듯 신아영의 심리를 흔들며 게임을 주도했고, 결국 신아영은 탈락자가 됐다. 탈락한 신아영은 “여태까지 내가 살았다기 보다 여러분들이 날 살려준 게임이 더 많았다. 어느 순간부터 내가 데스매치에 가는 게 맞다는 생각을 했다”고 아쉬워했다. 이어 신아영은 게임을 하면서 줄곧 티격태격하던 장동민에 대해 “장동민이 살려주겠다고 한 사람은 매회 한 명씩 꼭 떨어진다”면서 “앞으로 그런 일이 더 이상 없길 바라기 때문에 가넷 10개는 절대 장동민에게 주지 않길 바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장동민도 “나도 부정탈 것 같아서 받기 뭐하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아영 아나운서는 과거 맥심 화보 촬영을 통해 볼륨감을 한껏 드러내 화제가 된 바 있다. 네티즌들은 “더 지니어스 신아영, 정말 예쁘네”,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또 보고 싶은데 이제 무슨 재미로 방송 보나”,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같이 투닥투닥하는 게 너무 재밌었는데 아쉽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아영, 더 지니어스 탈락…男팬들 반한 뽀얀 속살 볼륨이 ’대박’

    신아영, 더 지니어스 탈락…男팬들 반한 뽀얀 속살 볼륨이 ’대박’

    신아영, 더 지니어스 탈락 ‘핫팬츠+볼륨 몸매’ “하버드대 졸업…4개 국어 구사” 정말 대박 ’더 지니어스3’ 8회전에서 신아영(27) 아나운서가 최종 탈락했다.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더 지니어스3)에는 장동민, 오현민, 김유현, 최연승, 하연주, 신아영 등 6명의 플레이어가 참여해 대결을 벌였다. 이날 ‘더 지니어스3’의 메인 매치는 ‘투자와 기부’ 게임으로 정해졌다. 돈을 투자 혹은 기부에 사용하면서 대주주 표시를 획득하고, 수전노 표시를 피하면 승리한다. 게임에 앞서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일주일 동안 잠을 못 잤다. 날 배신해?”라고 몰아붙였다. 이어 “내 인생을 되돌아 봤고 내 인생을 시험해보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신아영은 “난 배신하지 않았다”면서 “이건 무슨 헛소리냐”라고 말하며 웃어 장동민을 도발했다.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너는 그러니까 모르는 거다. 학교에서 끄적끄적 책이나 보고 수박 겉핥기식 인생을 산 거다”라고 반박했다. 이후 장동민은 “나만 믿어라. 나를 믿는게 중요하다”며 신아영에게 화해의 악수를 건넸다. 결국 장동민은 오현민, 신아영, 하연주와 동맹을 맺었고 김유현과 최연승을 견제했다. 장동민은 오현민을 우승시키고 자신이 꼴등하는 것으로 전략을 짰지만, 이를 눈치챈 김유현이 꼴찌를 차지하면서 신아영을 선택해 데스매치가 진행됐다. 데스매치는 ‘기억의 미로’ 게임. 신아영은 “공간 감각이 약하다”며 걱정했고, 김유현은 “내가 결코 유리하진 않지만 신아영 누나의 멘탈이 가끔 깨진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김유현은 포커 게임에서 블러핑을 하듯 신아영의 심리를 흔들며 게임을 주도했고, 결국 신아영은 탈락자가 됐다. 탈락한 신아영은 “여태까지 내가 살았다기 보다 여러분들이 날 살려준 게임이 더 많았다. 어느 순간부터 내가 데스매치에 가는 게 맞다는 생각을 했다”고 아쉬워했다. 이어 신아영은 게임을 하면서 줄곧 티격태격하던 장동민에 대해 “장동민이 살려주겠다고 한 사람은 매회 한 명씩 꼭 떨어진다”면서 “앞으로 그런 일이 더 이상 없길 바라기 때문에 가넷 10개는 절대 장동민에게 주지 않길 바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장동민도 “나도 부정탈 것 같아서 받기 뭐하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아영 아나운서는 과거 맥심 화보 촬영을 통해 볼륨감을 한껏 드러내 화제가 된 바 있다. 네티즌들은 “더 지니어스 신아영, 정말 예쁘네”,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또 보고 싶은데 이제 무슨 재미로 방송 보나”,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같이 투닥투닥하는 게 너무 재밌었는데 아쉽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사유리 “엉덩이, 허벅지 어마어마…가슴은 수박만하다”

    라디오스타 사유리 “엉덩이, 허벅지 어마어마…가슴은 수박만하다”

    ‘라디오스타 사유리’  방송인 사유리가 하세가와에게 애정공세를 하며 자신의 몸매를 어필했다. 이에 과거 사유리의 맥심 화보도 새삼 눈길을 끈다. 19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401회에는 ‘김&장과 기타 등등’ 특집으로 가수 김범수, 박주원, 장기하, 하세가와 요헤이가 출연했다. MC들은 하세가와(양평이형)에게 “사유리가 호감을 보였다고?”라며 통통한 여자가 이상형이라는 하세가와에 대해 “사유리가 은근히 통통하다”라고 말했다. 김구라는 “사유리와 통화를 하자”라며 그 자리에서 직접 사유리와 전화연결을 했다. 사유리는 “처음에 지나가면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했다. 그런데 하세가와 씨에게 약간 호감이 있었는데 연락도 없고 개무시당했다”라고 말해 하세가와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김구라는 양평이형의 이상형을 의식하며 “너 옆구리에 살이 많지?”라고 물었다. 사유리는 “나 진짜 많다. 어마어마하다. 엉덩이, 허벅지에 살이 진짜 많다”라며 “생각보다 너무 많아요”라고 어필했다. 사유리의 적극적인 애정공세에 하세가와는 부담스러워하며 전화가 끊긴 척 연기했고, 사유리는 “야, 웃기지마”라며 대응해 하세가와를 벌벌 떨게 했다. 사유리는 “날 좋아해? 그래, 알았어”라고 적극적인 애정공세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사유리는 과거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내 가슴은 수박만 하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사유리는 “뜨려고 거짓말했다”며 “수박 미안해요”라고 덧붙였다. 라디오스타 사유리 특별 전화 출연에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당황”,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사유리랑 사귀면 많이 혼날 듯”, “라디오스타 사유리, 맥심보니 몸매가”, “라디오스타 사유리, 8살 많은 하세가와에게 반말 웃겨”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사유리 “엉덩이, 허벅지에 살이 많다” 과거 맥심화보보니

    라디오스타 사유리 “엉덩이, 허벅지에 살이 많다” 과거 맥심화보보니

    ‘라디오스타 사유리’  방송인 사유리가 하세가와에게 애정공세를 하며 자신의 몸매를 어필했다. 이에 과거 사유리의 맥심 화보도 새삼 눈길을 끈다. 19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401회에는 ‘김&장과 기타 등등’ 특집으로 가수 김범수, 박주원, 장기하, 하세가와 요헤이가 출연했다. MC들은 하세가와(양평이형)에게 “사유리가 호감을 보였다고?”라며 통통한 여자가 이상형이라는 하세가와에 대해 “사유리가 은근히 통통하다”라고 말했다. 김구라는 “사유리와 통화를 하자”라며 그 자리에서 직접 사유리와 전화연결을 했다. 사유리는 “처음에 지나가면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했다. 그런데 하세가와 씨에게 약간 호감이 있었는데 연락도 없고 개무시당했다”라고 말해 하세가와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김구라는 양평이형의 이상형을 의식하며 “너 옆구리에 살이 많지?”라고 물었다. 사유리는 “나 진짜 많다. 어마어마하다. 엉덩이, 허벅지에 살이 진짜 많다”라며 “생각보다 너무 많아요”라고 어필했다. 사유리의 적극적인 애정공세에 하세가와는 부담스러워하며 전화가 끊긴 척 연기했고, 사유리는 “야, 웃기지마”라며 대응해 하세가와를 벌벌 떨게 했다. 사유리는 “날 좋아해? 그래, 알았어”라고 적극적인 애정공세로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사유리 특별 전화 출연에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당황”,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사유리랑 사귀면 많이 혼날 듯”, “라디오스타 사유리, 맥심보니 몸매가”, “라디오스타 사유리, 8살 많은 하세가와에게 반말 웃겨”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녕하세요’ 초아(AOA), 과거 잡지화보 상반신 누드톤 시스루룩에 팬들 깜짝

    ‘안녕하세요’ 초아(AOA), 과거 잡지화보 상반신 누드톤 시스루룩에 팬들 깜짝

    걸그룹 AOA 초아가 요염한 고양이 포즈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섹시 화보도 새삼 화제다. 초아는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캣우먼’ 콘셉트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이날 초아는 “신곡 ‘사뿐사뿐’이 캣우먼 콘셉트라 고양이 같은 느낌을 내야 한다. 뮤지컬도 보고 ‘동물농장’도 많이 봤는데 아직 조금 어려운 것 같아 고민이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포즈를 취해달라는 MC들의 요청에 초아는 고양이가 허리를 누르고 앉아있을 때의 모습이나 애교를 부리는 동작 등을 선보이며 은근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이에 MC 신동엽은 “고양이와 비슷한 건 잘 모르겠는데 보기 좋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3월 21일 AOA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AOA가 참여한 패션지 에스콰이어 4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초아는 해당 화보에서 누드 톤의 시스루룩을 소화해 상의를 입지 않은 듯한 착시효과를 통해 섹시미를 드러냈다. 게다가 도도한 눈빛과 고혹적인 포즈로 섹시미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안녕하세요 초아에 네티즌들은 “안녕하세요 초아, 요염한 고양이 포즈 장난 아니다”, “안녕하세요 초아, 누드톤 섹시 화보 정말 섹시하다”, “안녕하세요 초아, AOA 초아가 제일 예쁘다”, “안녕하세요 초아, 초아 섹시 화보 또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녕하세요’ 초아(AOA), 과거 섹시 화보 상반신 누드톤 몸매에 팬들 열광

    ‘안녕하세요’ 초아(AOA), 과거 섹시 화보 상반신 누드톤 몸매에 팬들 열광

    걸그룹 AOA 초아가 요염한 고양이 포즈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섹시 화보도 새삼 화제다. 초아는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캣우먼’ 콘셉트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이날 초아는 “신곡 ‘사뿐사뿐’이 캣우먼 콘셉트라 고양이 같은 느낌을 내야 한다. 뮤지컬도 보고 ‘동물농장’도 많이 봤는데 아직 조금 어려운 것 같아 고민이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포즈를 취해달라는 MC들의 요청에 초아는 고양이가 허리를 누르고 앉아있을 때의 모습이나 애교를 부리는 동작 등을 선보이며 은근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이에 MC 신동엽은 “고양이와 비슷한 건 잘 모르겠는데 보기 좋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초아의 섹시한 자태는 방송이 끝난 후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고, 지난 3월 공개된 패션지 화보 속 초아의 물오른 섹시미가 덩달아 화제다. 사진 속 초아는 속옷이 훤히 보이는 누드톤의 민소매 블라우스를 입어 과감한 시스루룩을 소화했다. 여기에 핫팬츠로 늘씬한 각선미까지 뽐낸 초아는 도발적인 포즈를 취해 섹시미를 강조했다. 안녕하세요 초아에 네티즌들은 “안녕하세요 초아, 정말 예쁘다”, “안녕하세요 초아, 어디 흠 잡을 데가 없네”, “안녕하세요 초아, 대단하다 초아”, “안녕하세요 초아, 멋진 몸매에 얼굴까지 예쁘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녕하세요’ 초아(AOA) 과거 섹시 화보 ‘아찔’ 몸매 공개

    ‘안녕하세요’ 초아(AOA) 과거 섹시 화보 ‘아찔’ 몸매 공개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걸그룹 AOA 초아의 과거 화보가 눈길을 끈다. 초아는 17일 밤 방송된 KBS2 예능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초아는 새로운 미니앨범을 소개하며 고양이 포즈를 선보였고, 이를 본 신동엽은 “어쨌든 참 보기는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영자가 고양이를 흉내를 내자 정찬우, 김태균이 “호랑이 따라하는 거냐”라며 경악해 주위를 폭소개 했다. 한편 초아는 지난 8월 패션 매거진 ‘GQ KOREA’ 화보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공개된 화보 속의 초아는 몸매를 확 드러낸 의상으로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각선미가 돋보이는 스키니진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초아가 소속된 그룹 AOA는 지난 11일 두 번째 미니 앨범 ‘사뿐사뿐’을 발표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안녕하세요 초아에 네티즌들은 “안녕하세요 초아 몸매 좋구나”, “안녕하세요 초아 화보 많이 찍었네”, “안녕하세요 초아 섹시하네요”, “안녕하세요 초아 아찔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AM 화보, 분위기 있는 남성미 ‘겨울 남자’ 변신

    2AM 화보, 분위기 있는 남성미 ‘겨울 남자’ 변신

    2AM(조권, 임슬옹, 정진운, 이창민)이 완벽한 겨울 남자로 변신했다. 세 번째 정규 앨범 Let’s Talk로 오랜만에 팀 활동에 나선 멤버들이 화보를 통해 분위기 있는 남성미를 드러낸 것. 개인 활동과 팀 활동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멤버들 각자 음악 이외의 영역에서도 그 열정과 전문성을 인정받아온 2AM은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의 인터뷰에서 데뷔 7년차 그룹으로서 음악과 앨범을 대하는 진지하고 성숙한 생각을 드러냈다. 2AM의 화보와 인터뷰는 남성 패션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 1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빅스(엔·켄·레오), 감성적인 겨울 남자로 변신 “기억에 머무르다”

    빅스(엔·켄·레오), 감성적인 겨울 남자로 변신 “기억에 머무르다”

    아이돌 그룹 빅스의 멤버 엔, 켄, 레오의 사진이 공개됐다. 빅스는 엔터테인먼트 전문미디어 텐아시아가 발행하는 매거진 ‘10+Star’(텐플러스스타) 12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기억에 머무르다(Stay in Memory)’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빅스는 시간의 흔적을 담은 오래된 건물과 골목 등을 배경으로 감성적이면서도 멋스러운 모습을 선보였다.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에러(Error)’로 다섯 번의 1위를 거머쥔 빅스는 명실상부 대세 아이돌로 꼽히는 그룹. 누구보다 바쁜 한 해를 보낸 빅스는 자신들의 2014년을 각각 ‘행복’, ‘진보’, ‘발전’, ‘감동’, ‘가능성’, ‘한 발자국’이라고 표현하며 “앞으로 더 이룰 것이 많아 설렌다”고 전했다. 또한, “빅스 스스로 많이 싸워왔고, 빅스 스스로 넘으려고 많이 노력했다”며 “항상 이전의 빅스와 지금의 빅스가 경쟁하고 있는 느낌이다”라고 말해 언제나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는 빅스의 모습을 엿볼 수 있게 했다. “’내 여자 친구가 최고야’라는 심리가 있듯이 우리 팬들은 언제나 최고다”라며 팬들에 대한 애정도 아낌없이 드러냈다. 빅스의 화보와 인터뷰는 21일 발행되는 ‘10+Star’(텐플러스스타) 1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만과 편견’ 최우식, “어릴 때부터 눈치 보는 것 익숙해”

    ‘오만과 편견’ 최우식, “어릴 때부터 눈치 보는 것 익숙해”

    드라마 <오만과 편견>과 영화 <거인>으로 주목 받고 있는 최우식이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의 화보를 공개했다. 그동안 발랄하고 귀여운 이미지였던 최우식은, 이번 화보를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변신했다. <거인>으로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을 수상한 최우식은 영화 속 캐릭터 영재와 비슷한 점을 설명했다. “저는 영재와 다르게 너무나 행복하게 자랐어요. 축복이죠. 하지만 영재가 늘 눈치를 보고, 사람마다 다르게 행동하잖아요. 그게 뭔지는 알겠더라고요. 10살 때 ABC도 모르고 캐나다로 이민갔어요. 언어가 안되니까 바디랭귀지로 무슨 말인지 눈치보고…. 사춘기 때 친구들과 싸우면 “너네 나라로 돌아가”란 말을 많이 들었어요. 그때 어떻게 하면 쟤랑 더 친해질까 눈치도보고…. 지금도 눈치 보는 습관이 남아있어요.” 음악 취향도 공개했다. “겨울에는 재즈죠. 겨울을 워낙 좋아해요. 왜 그럴까 생각해봤는데, 아주 추운 날씨에 따뜻하게 입고 나와 거리에 흘러나오는 캐롤, 재즈, 보사노바를 들으면 참 좋더라고요.” 최우식의 화보와 인터뷰는 그라치아 43호(11월 20일 발행)에서 만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녕하세요 초아 “섹시미 진수 보여줘” 화보에서 나온 미모 실제로 보니 ‘대박’

    안녕하세요 초아 “섹시미 진수 보여줘” 화보에서 나온 미모 실제로 보니 ‘대박’

    안녕하세요 초아 “섹시미 진수 보여줘” 화보에서 나온 미모 실제로 보니 ‘대박’ 그룹 AOA의 멤버 초아가 요염한 고양이 포즈로 화제를 모았다. 이와 관련돼 초아, 설현이 나온 과거 화보도 눈길을 끈다. 17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초아는 “신곡이 캣우먼 콘셉트”라며 “고양이 느낌을 내기 위해 뮤지컬과 ‘동물농장’을 많이 봤다”고 밝혔다. 이에 ‘동물농장’ MC 신동엽은 고양이 흉내를 내줄 것을 부탁했다. 초아는 고양이가 앉아있을 때 허리를 누르는 포즈를 취하며 새침한 표정을 지어 남성 방청객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었다. 이에 신동엽은 “비슷한 건 모르겠는데 보기 좋다”며 특유의 음흉한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이후 초아의 과거 화보 또한 눈길을 끌었다. 화보에서 초아는 누드 톤의 시스루룩을 입고 섹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늘씬한 몸매와 도도한 표정이 고양이를 떠올리게 한다. 네티즌들은 “안녕하세요 초아, 이건 정말 예술이다”, “안녕하세요 초아, 얼굴 너무 예뻐서 부러워요”, “안녕하세요 초아, 앞으로 팬들 위해서 더 열심히 활동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녕하세요’ 초아(AOA), 과거 잡지화보 상반신 누드톤 몸매에 팬들 환호

    ‘안녕하세요’ 초아(AOA), 과거 잡지화보 상반신 누드톤 몸매에 팬들 환호

    걸그룹 AOA 초아가 요염한 고양이 포즈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섹시 화보도 새삼 화제다. 초아는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캣우먼’ 콘셉트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이날 초아는 “신곡 ‘사뿐사뿐’이 캣우먼 콘셉트라 고양이 같은 느낌을 내야 한다. 뮤지컬도 보고 ‘동물농장’도 많이 봤는데 아직 조금 어려운 것 같아 고민이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포즈를 취해달라는 MC들의 요청에 초아는 고양이가 허리를 누르고 앉아있을 때의 모습이나 애교를 부리는 동작 등을 선보이며 은근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이에 MC 신동엽은 “고양이와 비슷한 건 잘 모르겠는데 보기 좋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초아의 섹시한 자태는 방송이 끝난 후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고, 지난 3월 공개된 패션지 화보 속 초아의 물오른 섹시미가 덩달아 화제다. 사진 속 초아는 속옷이 훤히 보이는 누드톤의 민소매 블라우스를 입어 과감한 시스루룩을 소화했다. 여기에 핫팬츠로 늘씬한 각선미까지 뽐낸 초아는 도발적인 포즈를 취해 섹시미를 강조했다. 안녕하세요 초아에 네티즌들은 “안녕하세요 초아, 누드톤 화보 보고 깜짝 놀랐다”, “안녕하세요 초아, 눈을 의심할 만큼 예쁘다”, “안녕하세요 초아, AOA 초아 최고다”, “안녕하세요 초아, 초아 방송 많이많이 나와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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