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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생포토] 설리, 파격 화보 공개 ‘이런 모습 처음이야’

    [생생포토] 설리, 파격 화보 공개 ‘이런 모습 처음이야’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설리의 ‘여름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설리는 발리에서 촬영한 이번 화보 컷을 통해 매혹적인 바디라인을 뽐내는가 하면, 때론 수줍은 여인의 모습을 연출했다. ‘토리 버치’와 패션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이 함께한 이번 화보와 동영상은 ‘코스모폴리탄’ 6월호와 웹사이트(www.cosmopolitan.co.kr)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설리는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과 ‘패션왕’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영상=코스모폴리탄, 영화 ‘패션왕’ 예고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마이클 패스벤더 주연 ‘스티브 잡스’ 티저 예고편

    마이클 패스벤더 주연 ‘스티브 잡스’ 티저 예고편

    지난 2011년 암으로 사망한 스티브 잡스의 이야기가 영화로 만들어져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 ‘스티브 잡스’는 애플의 공동 창업주인 스티브 잡스의 전기를 원작으로 했다. 이 작품은 페이스북 CEO인 마크 주커버그를 그린 ‘소셜 네트워크’(2008년)로 제83회 아카데미시상식과 제6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각본상을 거머쥔 아론 소킨이 각본을, 제81회 아카데미시상식과 제6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감독상을 수상한 대니 보일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대니 보일 감독은 아론 랠스톤의 실화 ‘127시간’(2010년)에서 인간의 처절한 생존 의지를 사실적이면서도 긴장감 넘치게 그려냈다. 소설 ‘Q&A’를 원작으로 한 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2008년)에서는 빈민가 출신 소년의 파란만장한 삶을 속도감 있는 전개와 감각적인 영상으로 완성시켰다. 최근 공개된 ‘스티브 잡스’ 티저 예고편을 통해서는 화려한 출연진의 면모도 엿볼 수 있다.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삶을 살았던 ‘스티븐 잡스’ 역에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와 ‘노예 12년’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해 연기력을 입증한 마이클 패스벤더가 맡았다. 또 애플의 마케팅 수장 ‘조안나 호프만’ 역은 매력적인 배우 케이트 윈슬렛이, 잡스의 동업자였던 ‘스티브 워즈니악’ 역은 세스 로건이 맡았다. 대니 보일 감독, 아론 소킨 각본, 마이클 패스벤더와 케이트 윈슬렛의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스티브 잡스’는 오는 10월 북미에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영상=UPI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우리결혼했어요’ 공승연에 이종현 “뺨 때릴 때까지 따라다닐 것” 닭살 행각

    ‘우리결혼했어요’ 공승연에 이종현 “뺨 때릴 때까지 따라다닐 것” 닭살 행각

    ‘우리결혼했어요 공승연’ 16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공승연 이종현 커플이 전차 모형 안에서 펼친 닭살 돋는 상황극이 화제다. 이날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공승연이 “우리가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만났으면 어땠을까”라고 묻자 이종현은 고민없이 “대시했을 것”이라고 답했다. 이에 이종현과 공승연은 지하철에서 처음 만난 것처럼 상황극을 했다. 공승연이 “내리면?”이라고 묻자 이종현은 “따라 내릴 거다. 네가 나 뺨 때리기 전까지”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승연 또한 “나 원래 남자한테 먼저 대시 못 하는데 오빠였으면 했을 것 같다”고 덧붙여 훈훈한 분위기가 조성됐다. 이종현과 공승연은 화보촬영을 위해 차를 타고 이동했다. 이종현은 운전을 하는 내내 공승연의 손을 잡고 있었고 기습적으로 손등 뽀뽀를 하며 공승연을 당황케했다. 이어 계속해서 공승연에게 손등 뽀뽀를 한 이종현은 공승연의 손 냄새를 맡는 듯 했고 공승연이 “냄새 맡는 거냐”고 묻자 이종현은 “꽃냄새”라며 닭살스런 멘트를 날려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결’ 양봉커플 이종현-공승연 파격 키스화보… ‘충격’

    ‘우결’ 양봉커플 이종현-공승연 파격 키스화보… ‘충격’

    알콩 달콩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절로 질투를 불러 일으키는 ‘우결’ 공식 커플 씨엔블루 이종현과 연기자 공승연의 수위 높은 화보가 공개되어 연신 화제다. ‘단 하루만 사랑할 수 있다면’이라는 가상의 상황을 콘셉트로 한 화보 촬영에 마치 실제 주인공이라도 된 것처럼 촉촉한 눈빛과 아련한 마음을 실감나게 연기했다. 특히 수위 높은 스킨십이 있을 때 마다 승연은 여전히 어색함을 감추지 못하고 종현을 밀어내기 일쑤. 하지만 미안한 마음에 먼저 손을 어루만지는 것도 승연이다. 화보 촬영 경험이 많은 종현은 어색함을 없애기 위해 뛰는 가슴을 진정시키고 최대한 덤덤한 마음으로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 촬영하는 내내 진짜 연애라도 하는 걸까? 하는 의심이 들 정도로 다정다감한 남편 이종현과 이런 남편 덕분에 급격하게 애교쟁이로 변신한 공승연의 달콤한 화보는 <쎄씨> 6월호에서 독점 공개되며, 다음주 토요일 5월 23일 MBC <우리 결혼했어요 Season 4>를 통해 촬영 현장에서 벌어진 에피소드가 공개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결혼했어요’ 공승연에 이종현 “뺨 때릴 때까지 따라다닐 것” 이유 알고보니 ‘닭살’

    ‘우리결혼했어요’ 공승연에 이종현 “뺨 때릴 때까지 따라다닐 것” 이유 알고보니 ‘닭살’

    ‘우리결혼했어요 공승연’ 16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공승연 이종현 커플이 전차 모형 안에서 펼친 닭살 돋는 상황극이 화제다. 이날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공승연이 “우리가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만났으면 어땠을까”라고 묻자 이종현은 고민없이 “대시했을 것”이라고 답했다. 이에 이종현과 공승연은 지하철에서 처음 만난 것처럼 상황극을 했다. 공승연이 “내리면?”이라고 묻자 이종현은 “따라 내릴 거다. 네가 나 뺨 때리기 전까지”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승연 또한 “나 원래 남자한테 먼저 대시 못 하는데 오빠였으면 했을 것 같다”고 덧붙여 훈훈한 분위기가 조성됐다. 이종현과 공승연은 화보촬영을 위해 차를 타고 이동했다. 이종현은 운전을 하는 내내 공승연의 손을 잡고 있었고 기습적으로 손등 뽀뽀를 하며 공승연을 당황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배용준 마음 사로잡은 박수진의 팔색조 매력

    [오늘의 포토영상]배용준 마음 사로잡은 박수진의 팔색조 매력

    무결점 피부와 S라인 몸매가 돋보이는 박수진의 원피스 화보가 눈길을 끈다. 최근 박수진은 코스모폴리탄 5월호를 통해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공개된 화보 속 박수진은 굴곡 있는 S라인 몸매를 강조하는 검은색의 레이스 원피스를 착용해 도발적이면서도 여성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했으며, 원형 패턴이 특징인 흰색 원피스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박수진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1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박수진과 배용준의 올가을 결혼 소식을 전했다. 키이스트는 “배용준과 박수진 두 사람은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로,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느끼며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전여친 이사강 문자메시지 공개 ‘깜짝’ 두사람 대화보니

    배용준 박수진 결혼, 전여친 이사강 문자메시지 공개 ‘깜짝’ 두사람 대화보니

    지난 14일 배용준 박수진 결혼 보도가 나간 후, 이사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헐리우드 프렌드쉽, so happy for you”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사강이 배용준에게 보낸 메시지를 캡처한 것으로, 메시지 내용에는 “축하해요. 진심으로”라는 문자가 적혀있다. 이사강의 문자 메시지에 배용준은 “감사해요^^”라고 답장했다. 이후 이사강은 게시글을 삭제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시진핑 고향 시안 간 모디 ‘100억弗 경제 밀월’

    시진핑 고향 시안 간 모디 ‘100억弗 경제 밀월’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14일 8개월 만에 다시 만났다. 강력한 권위로 인구 10억이 넘는 대국을 통치하는 두 지도자는 닮은 점이 많다. 시 주석은 ‘중화주의자’, 모디 총리는 ‘힌두주의자’로서 각자 세계 중심국가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카슈미르 접경지대에선 양보 없는 영토분쟁도 불사한다. ‘강대강’ 이미지를 불식시키기 위해 모디 총리는 이번 중국 방문의 콘셉트를 ‘감성 외교’로 잡았다. 그래서 첫 기착지도 수도 베이징이 아닌 시안(西安)으로 결정했다. 시안은 시 주석의 고향인 동시에 당나라의 수도였다. 시 주석은 시안까지 마중 나가는 파격으로 화답했다. 시 주석은 “외국 정상을 제 고향에서 맞이 하는 것은 처음”이라며 “즐거운 여행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한 것으로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현대국제관계연구소의 마자리(馬加力) 연구원은 “중국 지도자들 마음속 깊게 박힌 천조대국(天朝大國·천하의 중심국가)이란 우월감을 버리고 지방까지 나가 영접하기는 사상 처음”이라고 말했다. 모디 총리는 두 나라 ‘친디아’의 문화적 교집합인 ‘불교’로 중국에 어필했다. 보리수나무를 전달했으며, 7세기 인도(당시 서역)에서 불경을 구해온 현장법사가 세운 시안 대안탑도 둘러봤다. 앞서 진시황 병마용을 둘러본 모디 총리는 “세계의 유산이자 중국 문화의 성취에 대한 증인”이라고 방명록에 썼다. 15일 베이징에서 리커창 총리와 ‘실리 외교’를 펼친다. 16일에는 중국 경제의 심장인 상하이로 날아가 대기업 최고경영자들은 물론 중소기업인들과도 두루 만난다. 모디 총리는 ‘발리우드’(인도판 할리우드) 스타들을 대거 데리고 왔다. 영화 촬영 등 문화산업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서다. 인도는 철도, 항만, 도로, 공항 등 인프라 건설에 장기적으로 1조 달러(약 1100조원)의 자금이 필요한 상황이고 중국은 4조 달러에 이르는 외화보유액을 풀어서 둔화하는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필요가 있다. 중국은 모디 총리의 방문에 맞춰 대인도 투자금 100억 달러를 마련해 놓았다. 그렇다고 이번 방문을 계기로 대립 관계가 정리될 것 같지는 않다. 중국은 인도의 앙숙 파키스탄을 지원한다. 지난해 시 주석의 인도 방문 때에는 중국군이 인도령 카슈미르 동남부 지역인 라다크로 넘어와 인도군과 대치하기도 했다. 앞서 1962년 양국은 국경지대에서 전쟁을 벌였다. 중국은 파키스탄을 주축 삼아 미얀마, 방글라데시를 잇는 ‘진주 목걸이 전략’으로 인도를 포위하려 한다. 반면 모디 총리는 지난해 8~9월 미국과 일본을 방문한 데 이어 지난 3월엔 스리랑카와 모리셔스, 세이셸을 방문해 남중국해에서 중국의 영향력 확대를 견제했다. 특히 인도는 이날 18억 7000만 달러를 들여 프랑스 에어버스사로부터 공군 수송기 56대를 도입하기로 했다. 전날에는 영국 방산업체 BAE시스템즈와 8억 7500만 달러 규모의 무기도입 계약을 체결했다. 두 번째 항공모함도 건조할 예정이다. 모디 총리는 지난 1년 집권 기간에 400억 달러 규모의 무기도입 및 방위사업 프로젝트를 승인했다. 이유는 단 하나,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서다. 베이징 이창구 특파원 window2@seoul.co.kr
  • 美 “극도의 잔인함 보여준 것”

    북한군 서열 2위 현영철 인민무력부장 등 고위층이 대거 숙청당한 것에 대해 미국 국무부는 13일(현지시간) “북한 정권의 극도의 잔인한 행태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제프 래스키 국무부 부대변인 대행은 정례브리핑에서 “북한 관리들이 처형됐다는 언론 보도를 봤다. 이 같은 보도는 슬프게도 처음은 아니다”며 “세부 내용에 대해서는 확인할 입장이 아니지만 이 같은 충격적인 보도가 사실이라면 북한 정권의 극단적으로 잔인한 또 다른 행태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빅터 차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한국석좌는 논평에서 “잔인하고 놀라운 처형은 김정은이 지배층 엘리트들을 무자비하게 숙청함으로써 자신의 권력을 공개적으로 드러내는 것을 즐기거나, 자신을 반대하는 고위층이 늘어나자 젊은 지도자가 자리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김정은의 권력이 강해지는 것을 보여주기보다 내부적 불안정성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미 의회조사국(CRS) 출신 동아시아 전문가인 래리 닉시 조지워싱턴대 객원교수는 “최근 김정은의 숙청 첩보가 이어지고 있지만 이에 대한 동요나 반발 등 불안정성은 별로 없는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김정일보다 훨씬 많은 숫자의 숙청이 이뤄진다는 점에서 주목된다”고 말했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정치인은 절대 거짓말하면 안 돼”… JP의 쓴소리

    “정치인은 절대 거짓말하면 안 돼”… JP의 쓴소리

    김종필 전 국무총리는 14일 “정치하는 사람이 때로는 편의상 말을 바꿀 수는 있지만 절대 거짓말을 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김 전 총리는 이날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JP 화보집 출판기념회’를 마친 뒤 이완구 전 국무총리가 이날 검찰 조사를 받는 데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정직하고 반듯하게 살아 나가길 희구한다”며 이렇게 강조했다. ‘성완종 리스트’ 파문에 연루된 이 전 총리가 ‘말 바꾸기’ 논란 등으로 총리직에서 물러났다는 점을 의식한 발언으로 해석된다. 김 전 총리는 “한 나라가 걸어가는 데 늘 평탄하고 행복한 걸음이 계속될 순 없다”며 “이런저런 일이 교집되는 속에 우리 국민들이 사기를 잃지 않고 힘차게 전진해 나가는 게 대한민국이고 우리 조국”이라고 말했다. 화보집에 나온 사진 가운데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을 묻자 “어려울 때에도 활짝 웃으며 찍은 사진이 제일 예쁘다”고 답했다. 김 전 총리는 행사 답사에서 “저의 정치 인생을 되돌아보면서 정치는 허업(虛業)이라는 생각을 다시 떠올린다”며 “정치의 열매를 국민에게 충분하게 돌려 드리지 못해 아쉽기만 하다”고 말했다. 이어 “인생은 공수래공수거라고 한다. 이 세상에 나올 때 아무것도 없다. 일생을 다 살고 죽을 때에도 공수로 죽는다”고 운을 뗀 김 전 총리는 “그런데 여러분들이 열정 어린 평생 느끼지 못했던 선물을 제가 혼자 안고 가기 벅찰 정도로 주고 있다”면서 “공수래공수거를 조금 고쳐서 공수래만(滿)수거”라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수한 전 국회의장, 이한동 전 국무총리, 최경환 경제부총리, 영화배우 이영애씨, 가수 하춘화씨 등 400여명의 인사가 자리를 채웠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화보] 박신혜, 헝클어진 머리 마저도 ‘수수함’ 돋보여… 화보같은 파파라치 샷 공개

    [화보] 박신혜, 헝클어진 머리 마저도 ‘수수함’ 돋보여… 화보같은 파파라치 샷 공개

    이태리 패션 브랜드 브루노말리는 14일 시크하면서도 클래식한 우아함이 돋보이는 박신혜의 파파라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신혜는 소파에 앉아 누군가를 기다리는 자연스러운 일상임에도 불구하고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듯 한 느낌을 선사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평소 남다른 패션 감각을 선보이고 있는 박신혜는 편안함과 시크함이 감도는 블랙진에 화이트 컬러가 포인트 된 네이비 컬러의 블라우스를 매치하여 꾸미지 않은 듯 내추럴한 세미 캐주얼룩을 보여 주었다. 특히 클래식한 감성이 더해진 그레이 컬러의 버킷백을 착용하여 트랜디한 감각을 선보였는데 모던한 디자인에 그라데이션 크로크 패턴 디테일로 패션에 엣지를 더했다는 평. 한편, 박신혜는 오는 15일 오후 2시부터 브루노말리 아틀리에 명동점에서 팬사인회를 가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종필 전 총리, 이완구 전 총리 등 후배 정치인들에게 “절대 거짓말하면 안 된다”

    김종필 전 총리, 이완구 전 총리 등 후배 정치인들에게 “절대 거짓말하면 안 된다”

    김종필 전 국무총리는 14일 “지금 비록 손에 쥐고 있는 것은 별로 없지만, 역사 앞에 떳떳하다고 자부한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운정 김종필-한국 현대사의 증인 JP 화보집’ 출판기념회에 참석, 답사를 통해서다. 김 전 총리는 ”여러 국면을 지나면서 발전된 조국을 보며 그래도 역사는 우리 편이란 생각을 해본다. 역사는 어긋나고 비틀거리더라도 결국은 정의를 향해 나간다는 사실을 경험했다”고도 말했다. 김 전 총리는 이어 본인의 좌우명으로 ‘사무사(思無邪·생각에 사특함이 없이 진실함)’를 꼽으며 “사(邪)를 버리고 정(正)을 취할 때 역사는 우리 편이라고 저는 생각한다”고 했다. 김 전 총리는 행사 뒤 기자들과 만나 현 정치 상황에 대한 질문에 “한 나라를 걸어가는 데 늘 평탄하고, 행복한 걸음이 계속될 수 없다”면서 ”국민들이 사기를 잃지 않고 힘차게 전진해나가는 게 대한민국”이라고 답했다. 김 전 총리는 검찰 소환 조사를 받는 이완구 전 국무총리 등 정치 후배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을 묻는 질문에는 “정직하고 반듯하게 살아가길 희구(希求)한다”면서 “정치하는 사람이 때로는 편의상 말도 바꿀 수 있지만, 절대 거짓말을 하면 안된다. 젊은 사람들이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킴 카다시안, 사막에서 올누드 화보 촬영… 움직임마다 ‘아찔’

    [화보] 킴 카다시안, 사막에서 올누드 화보 촬영… 움직임마다 ‘아찔’

    랩퍼 카니예 웨스트의 아내이자 셀러브리티 킴 카다시안(34)이 이번에는 사막에서 벗었다. 킴 카다시안은 지난 일요일 그녀의 리얼리티 쇼 ‘4차원 가족 카다시안 따라잡기(Keeping up with the Kardashians)’의 새 에피소드 예고편에서 아무 것도 걸치지 않은 채 캘리포니아의 사막에서 포즈를 취했다. 특히 카다시안의 몸에 드문드문 흰색 페인트 칠이 되어 있어 더욱 아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후아유’ 김희정, 소녀와 여인 경계 넘나드는 매력

    [오늘의 포토영상]‘후아유’ 김희정, 소녀와 여인 경계 넘나드는 매력

    배우 김희정이 소녀와 여인을 넘나드는 화보로 눈길을 끌었다. ‘소녀에서 여인으로’라는 주제 아래 진행된 화보 속 김희정은 통통 튀는 상큼한 소녀의 모습부터 여인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콘셉트까지 완벽히 소화해내며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김희정은 첫 번째 콘셉트에서 형형색색의 화려한 미니 원피스와 아찔한 킬힐로 펑키한 느낌을 연출하는가 하면 이어진 콘셉트에서는 연분홍색의 사랑스러운 원피스를 착용해 소녀 감성을 전했다. 또 김희정은 베이지 색상의 원피스로 단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을 풍겼으며, 청바지와 심플한 티셔츠를 매치해 완벽한 몸매를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후아유-학교 2015(이하 후아유)’에 출연 중인 김희정은 화보 촬영 후 인터뷰에서 “김소현은 나이에 맞지 않게 성숙하고 어른스럽다. 촬영장에서 힘들 텐데도 항상 웃고 착한 친구다. 남주혁은 아기 같은 면이 있어서 귀엽고 육성재는 극 중 캐릭터처럼 정말 장난꾸러기다”라며 ‘후아유’ 배우들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한편 김희정은 아역배우 출신으로 2000년 KBS 드라마 ‘꼭지’로 데뷔해 SBS ‘여인천하‘, KBS ‘매직키드 마수리’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KBS ‘왕의 얼굴’, MBC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일’에 출연했다. 사진제공=bnt뉴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배용준과 동행 김현중 입대, 전 여친 폭로 다음날..현장사진 보니 ‘수척 얼굴’

    배용준과 동행 김현중 입대, 전 여친 폭로 다음날..현장사진 보니 ‘수척 얼굴’

    배용준과 동행, 김현중 입대 배용준과 동행 김현중 입대, 전 여친 폭로 다음날..현장사진 보니 ‘수척 얼굴’ 배우 김현중이 배용준과 동행한 가운데 입대했다. 김현중은 12일 경기도 고양시 육군 30사단 신병교육대대로 입소했다. 배우 배용준과 동행해 눈길을 끌었다. 김현중은 12일 낮 12시 10분쯤,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육군 제30사단 기계화보병사단 앞에 검은색 카니발 승합차를 타고 등장했다. 소속사 키이스트 대표인 배용준과 동행했다. 300여 명의 팬들이 훈련소 앞을 가득 메웠지만 김현중은 앞서 약속한 것처럼 동기들처럼 조용히 문을 통과했다. 오후 2시, 입소식이 시작됐고 김현중은 늠름한 자태로 동기들 옆에 섰다. 가족들과 지인들이 보고 있는 가운데 덤덤한 표정으로 마음을 다잡았다. 경례를 하며 만감이 교차하는 표정을 짓기도 했다. 모자를 썼지만 짧은 헤어스타일에서 제법 예비 군인다운 위엄이 뿜어져 나왔다. 이어 가족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시간이 됐고 배용준은 김현중을 안아 주며 격려했다. 김현중은 “다녀오겠다”는 짧은 소감을 남기고 돌아섰다. 입대한 김현중은 1년 9개월간 육군 현역으로 복무, 오는 2017년 2월 전역한다. 한편 전날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에서는 김현중의 전 여친 A씨가 지난해 5월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으나 김현중의 폭행으로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보도돼 충격을 안겼다. 보도에 따르면, 김현중 전 여친 A씨는 김현중이 자신 외에 다른 여성들과 관계를 가진 사실을 알게 된 후 지난해 5월 30일 김현중에게 관계를 정리하자고 호소했다. 이에 격분한 김현중이 약 30분 동안 임신 중인 A씨를 폭행해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전신 타박상을 입게 됐다고 A씨는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현중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청파 측은 11일 한 매체를 통해 “지난해 5월 당시 김현중 전 여친 A씨의 임신 여부를 A씨로부터 들었을 뿐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배용준과 동행, 배용준과 동행, 배용준과 동행, 배용준과 동행, 배용준과 동행, 배용준과 동행, 배용준과 동행, 배용준과 동행, 배용준과 동행, 배용준과 동행, 배용준과 동행 사진=더팩트(김현중 입대, 배용준과 동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화보] 고은미 비공개 결혼식 사진 공개…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자태

    [화보] 고은미 비공개 결혼식 사진 공개…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자태

    배우 고은미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12일 오후 서울 역삼동 더라움 웨딩 홀에서 가족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의 축복 속에 행복한 웨딩마치를 올렸다. 이날 진행된 결혼식에서 고은미는 따스한 봄 날의 아름다운 5월의 신부답게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를 과시하는가 하면, 시종일관 얼굴 가득 함박 웃음을 짓는 등 세상 가장 행복한 새 신부의 얼굴로 주변을 환하게 밝혔다. 고은미와 8살 연상의 사업가인 예비 신랑의 친인척과 지인들만 참석한 결혼식의 주례는 현 한라대학교 총장이신 이정무, 사회는 배우 김재원과 정찬이 각각 1, 2부 진행을 나눠 결혼식을 빛냈다. 또한 1부 웨딩 축가로는 뮤지컬배우 이건명이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내며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인들과의 모임을 통해 만나게 되어 자연스럽게 연인 사이로 발전해 18개월 간의 애틋한 열애 끝에 사랑의 화촉을 밝혔으며 식을 올린 후 일주일간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중 입대 현장, 전 여친 폭로 다음날 입대..현장사진 보니 ‘수척한 얼굴’ 배용준은 왜?

    김현중 입대 현장, 전 여친 폭로 다음날 입대..현장사진 보니 ‘수척한 얼굴’ 배용준은 왜?

    김현중 입대 현장 배용준과 동행 김현중 입대, 전 여친 폭로 다음날 입대..현장사진 보니 ‘수척한 얼굴’ 안타까워 배용준과 동행하며 입대한 김현중이 화제다. 배우 김현중이 배용준과 동행한 채 입대했다. 김현중은 12일 낮 12시 10분쯤,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육군 제30사단 기계화보병사단 앞에 검은색 카니발 승합차를 타고 등장했다. 소속사 키이스트 대표이자 선배 배우인 배용준과 동행해 눈길을 끌었다. 300여 명의 팬들이 훈련소 앞을 가득 메웠지만 김현중은 앞서 약속한 것처럼 동기들처럼 조용히 문을 통과했다. 오후 2시, 입소식이 시작됐고 김현중은 늠름한 자태로 동기들 옆에 섰다. 가족들과 지인들이 보고 있는 가운데 덤덤한 표정으로 마음을 다잡았다. 경례를 하며 만감이 교차하는 표정을 짓기도 했다. 이어 가족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시간이 됐고 배용준은 김현중을 안아 주며 격려했다. 배용준과 동행한 김현중은 “다녀오겠다”는 짧은 소감을 남기고 돌아섰다. 김현중 측은 입대에 앞서 입대 소식을 알리며 “입대 당일 현장에서는 어떠한 공식 일정도 진행되지 않을 것”이라며 “김현중 씨는 같은 날 입대하는 다른 장병분들과 가족분들께 피해를 줄 수 있어 조용히 입대하기를 희망해왔다”고 전한 바 있다. 입대한 김현중은 1년 9개월간 육군 현역으로 복무, 오는 2017년 2월 전역한다. 한편 전날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에서는 김현중의 전 여친 A씨가 지난해 5월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으나 김현중의 폭행으로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보도돼 충격을 안긴 바 있다. 김현중 입대 현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현중 입대 현장, 대단하네”, “김현중 입대 현장, 배용준 다시 봤다”, “김현중 입대 현장, 든든했을 듯”, “김현중 입대 현장, 따뜻한 포옹 감동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 캡처(김현중 입대 현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생생포토] 구하라 여름 공항패션 ‘눈길’

    [생생포토] 구하라 여름 공항패션 ‘눈길’

    걸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의 공항패션이 화제다. 구하라는 11일 오전 화보 촬영차 태국으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구하라는 심플한 블랙 티셔츠에 화려한 패턴이 돋보이는 상하 일체형의 점프수트를 착용하는 등 여름 분위기를 물씬 자아냈다. 한편 카라는 지난 2일 일본 도쿄체육관에서 팬미팅 ‘2015 카밀리아 페스티벌(KAMILIA FESTIVAL)’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카라는 신곡 ‘썸머직(SUMMERGIC)’을 비롯해 ‘락 유(Rock U)’, ‘미스터’ 등의 무대를 선보여 1만여 명의 팬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사진 영상=프로젝트 프로덕트, 유튜브(소행성)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배용준과 동행 김현중 입대, 현장사진 보니 ‘수척 얼굴+굳은 표정’ 배용준은?

    배용준과 동행 김현중 입대, 현장사진 보니 ‘수척 얼굴+굳은 표정’ 배용준은?

    배용준과 동행 김현중 입대, 현장사진 보니 ‘수척 얼굴+굳은 표정’ 배용준은? 배용준과 동행, 김현중 입대 배우 김현중은 12일 경기도 고양시 육군 30사단 신병교육대대로 입소했다. 배우 배용준과 동행해 눈길을 끌었다. 김현중은 12일 낮 12시 10분쯤,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육군 제30사단 기계화보병사단 앞에 검은색 카니발 승합차를 타고 등장했다. 소속사 키이스트 대표인 배용준과 동행했다. 입소식 후 가족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시간에 배용준은 김현중을 안아 주며 격려했다. 김현중은 “다녀오겠다”는 짧은 소감을 남기고 입대했다. 입대한 김현중은 1년 9개월간 육군 현역으로 복무, 오는 2017년 2월 전역한다. 한편 전날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에서는 김현중의 전 여친 A씨가 지난해 5월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으나 김현중의 폭행으로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보도돼 충격을 안겼다. 보도에 따르면, 김현중 전 여친 A씨는 김현중이 자신 외에 다른 여성들과 관계를 가진 사실을 알게 된 후 지난해 5월 30일 김현중에게 관계를 정리하자고 호소했다. 이에 격분한 김현중이 약 30분 동안 임신 중인 A씨를 폭행해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전신 타박상을 입게 됐다고 A씨는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현중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청파 측은 11일 한 매체를 통해 “지난해 5월 당시 김현중 전 여친 A씨의 임신 여부를 A씨로부터 들었을 뿐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사진=더팩트(김현중 입대, 배용준과 동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배우 정혜인, 화보로 팔색조 매력 발산

    [오늘의 포토영상]배우 정혜인, 화보로 팔색조 매력 발산

    배우 정혜인이 팔색조 매력이 담긴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공개된 화보 속 정혜인은 독특한 꽃무늬의 분홍색 원피스를 입고 상큼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시스루 소재의 레이스 원피스로 지적이고 우아한 여성미를 표현했다. 또 등이 노출된 파격적인 의상으로 섹시함과 함께 고급스러운 매력을 어필했고, 베이직한 셔츠와 데님팬츠로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정혜인은 11일 처음 방송되는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가족을 지켜라’에서 고예원 역으로 첫 주연을 맡았다. 정혜인은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첫 주연이라 많이 부담이 된다. 전 작품들은 잠깐잠깐 출연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있어본 적이 없다”면서 “이번 작품은 연기적인 부분, 현장분위기, 배우들과의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하게 배울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배우 정혜인은 중학교 3학년 때 잡지 모델로 활동을 시작, 가수 박효신의 ‘추억은 사랑을 닮아’에서 여주인공을 맡았으며 2009년에는 영화 ‘여고괴담 5’에 출연했다. 이어 최근에는 드라마 ‘힐러’, ‘닥터이방인’에 출연해 존재감을 발휘한 바 있다. 사진제공=bnt뉴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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