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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컷 en] 이영애, 단발머리 변신 ‘여전한 미모’

    [한 컷 en] 이영애, 단발머리 변신 ‘여전한 미모’

    패션 매거진 제이룩(JLOOK)과 노블레스(Noblesse) 10월 호를 통해 공개된 배우 이영애의 화보가 화제다. 화보 속 이영애는 단발머리를 한 채 무심한 듯 카메라를 바라보며 절제된 눈빛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블랙, 그레이와 같은 모노톤 의상으로 우아함과 보이쉬한 매력을 연출했다. 이영애는 내년 상반기 방영 예정인 SBS 드라마 ‘사임당, the Herstory’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이영애와 송승헌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이 작품은 사임당 신씨의 삶을 재해석한 작품으로 높은 완성도를 위해 100% 사전 제작된다. 사진·영상=JLOOK·NOBLESSE / 이영애, 2014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홍보대사 위촉식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자료의 숲에서… 대중음악 달리 들리네

    자료의 숲에서… 대중음악 달리 들리네

    한국대중음악사 산책/김형찬 지음/알마/568쪽/5만 8000원 대중과 밀접하게 이어져 있고, 오랫동안 희로애락을 함께하는 여러 대중예술 장르가 있다. 우선적으로 영화, 그리고 대중음악이 손꼽힌다. 지금은 클래식, 민요 등으로 불리는 음악도 당대에는 대중음악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대중음악이 형님뻘이다. 영화 역사는 세계적으로 100년을 넘겼을 뿐.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형이 동생을 무척 부러워하지 않을까 싶다. 똑같이 ‘천한 것들이나 하는 짓’이라고 괄시받던 시절이 있었고, 또 서구 문화의 세례를 흠뻑 받은 세대들이 성장을 견인했지만 동생이 먼저 일찌감치 학문적으로 정립됐기 때문이다. 산업적으로도 동생이 몸집을 훌쩍 키웠다. 그렇다보니 형에 대한 사회적인 대접이 동생만 못하다. ‘한국대중음악사 산책’은 이러한 안타까움과 반성에서 출발한 것으로 보인다. 프롤로그에서 저자는 앞서 등장한 우리 대중음악 책들은 대개 사료에 대한 치밀한 조사와 시대에 대한 통찰 없이 사적인 경험 위주로 쓰여져 결과적으로 대중들에게 전문성이 없는 연예계 가십거리 정도로 인식됐다고 지적한다. 그래서 연극, 영화, 미술, 문학 등 여타 예술 장르에 비해 우리 대중음악이 감각적인 소비만으로 충분한, 즉 이성적이고 지적인 통찰은 필요 없는 장르로까지 받아들여지게 됐다고 토로한다. 뒤집으면 저자는 한국 대중음악의 전체적인 지위를 끌어올리는 디딤돌을 놓으려고 통사 저술에 도전했다는 이야기다. 이를 위해 저자는 당대의 일간지, 주간지, 월간지, 화보집 등의 방대한 1차 자료들을 여러 해 동안 헤집으며 대중음악 관련 글과 사진 자료, 광고, 음반 재킷, 사진 등을 수집해 아카이브를 구축했다. 이를 토대로 저자는 해방부터 1970년대에 이르는 우리 대중음악사를 디스크 3장 트랙 30개에 나눠 담는 형식으로 정리·정돈한다. 500쪽이 넘는 분량에 미리 짓눌리지 않아도 된다. 역사를 다루고 있지만 전혀 딱딱하지 않다. 저자가 장기간 수집한 이미지 자료 등이 풍성하게 곁들여져 ‘산책’하듯 역사의 숲을 거닐 수 있다. 남진·나훈아를 둘러싼 팬덤의 대결과 우리 대중음악계를 뒤흔든 대마초 파동 등 흥미진진한 이야깃거리도 수두룩하다. 특히 당대 스타나 유행가 위주의 서술에 매몰되지 않고 문화 인프라와 사회상, 작곡가, 제작사 등을 두루 짚은 대목이 돋보인다. ‘한국대중음악 작곡가’ 시리즈, ‘한국 통기타음악사’ 시리즈 등 저자가 구상하고 있는 후속 작업도 한껏 기대된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한 컷 en] 레인보우 조현영 화보 공개

    [한 컷 en] 레인보우 조현영 화보 공개

    걸그룹 레인보우의 멤버 조현영이 청순 섹시미를 뽐내는 화보를 공개했다. 조현영은 최근 스타&스타일 매거진 더스타(THE STAR)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속 그녀는 남자친구의 니트를 빌려 입은 듯한 의상으로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선보였다. 조현영의 이번 화보와 그녀의 솔직한 인터뷰는 ‘더스타’ 10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조현영은 현재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에 출연 중이다. 사진·영상=더스타, 레인보우 ‘블랙 스완’ 뮤직비디오(1the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 컷 en] 손예진 청순미 가득한 화보 공개

    [한 컷 en] 손예진 청순미 가득한 화보 공개

    배우 손예진의 청순미가 돋보이는 화보가 공개됐다. 2일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제이룩(JLOOK)은 최근 손예진과 함께한 가을 화보를 공개했다. 제이룩 측은 “12년 전 영화 ‘클래식’에서 보여줬던 순수하고 청초한 소녀의 모습과 성숙한 이미지를 넘나들며 여전한 미모를 드러냈다”고 전했다. 손예진의 이번 화보는 제이룩 10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손예진은 김주혁과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춘 스릴러 영화 ‘행복이 가득한 집’과 강제규 감독과 중국의 펑 사오강 감독이 공동제작을 맡은 영화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이하 나쁜놈)로 올 하반기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사진·영상=매거진 제이룩(JLOOK), 영화 ‘나쁜놈’ 주제곡(씨앤블루 ‘신데렐라’)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오늘의 포토] 이지애 패션 화보 공개

    [오늘의 포토] 이지애 패션 화보 공개

    아나운서 이지애의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2일 bnt는 이지애와 네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를 공개했다. 첫 번째 콘셉트는 블랙 레이스 원피스로 외롭고 쓸쓸한 느낌을 연출했다. 또 화이트 블라우스에 블랙 와일드 팬츠를 입어 지적이면서도 도도한 매력을 선보였다. 녹갈색의 원피스로는 고급스러운 여성미를 연출했다. 마지막으로 스포티룩을 통해 요가와 운동으로 다진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이지애는 지난 2006년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KBS에 입사해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그는 2010년 김정근 MBC 아나운서와 결혼하고서 지난해 4월 ‘프리선언’을 했다. 이날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지애는 KBS 퇴사 후 프리랜서 생활에 대해 입을 열었다. 현재도 (프리랜서 생활에) 적응 중이라는 그녀는 “KBS에서 만 8년 넘게 있었다. 모든 것에 익숙해져서 매너리즘에 빠졌었다”며 “프리랜서인 현재는 다시 모든 것에 적응해야 하는 도전들뿐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지애는 자신의 롤모델을 ‘이금희’라고 밝히며 “‘이산가족 찾기’라는 방송에서 (이금희 아나운서가)이산가족들과 소통을 위해 무릎을 꿇고 눈을 맞추며 이야기했다는 기사를 보고 감동받았다”며 “앞으로 인터뷰하는 사람과 눈을 맞추는 방송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사진 영상=bnt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오해입니다’ 촬영 중 봉변당한 배우, 베스트 3

    ‘오해입니다’ 촬영 중 봉변당한 배우, 베스트 3

    영화나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간혹 배우들의 연기를 실제상황으로 오인해 웃지 못할 상황이 발생합니다. 때론 연기중인 배우가 강도나 거지, 인질범 등으로 오해를 받아 폭력을 당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촬영 현장에서 오해로 빚어진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이야기 세 편을 모아봤습니다. 1. 인질범(?) 맨손으로 제압한 용감한 군인 첫 번째 영상은 러시아 채널 STS에서 방영 중인 ‘퀘스트’ 시리즈의 촬영 현장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화면을 가리고 있던 슬레이트가 빠지면, 여성을 흉기로 위협하며 경찰과 대치하는 인질범의 연기가 시작됩니다. 이때, 인질범 뒤로 갑자기 군인 한 명이 등장합니다. 이어 그는 날렵하게 몸을 날려 인질범 연기를 하는 배우의 팔을 꺾어 제압합니다. 순식간에 벌어진 상황에 주변에 있던 배우와 스태프들이 달려와 군인에게 자초지종을 설명합니다. “드라마 촬영 중입니다. 오해입니다. 오해!”라고 말이죠. 2. 리차드 기어 거지로 오해한 여성 두 번째 영상의 주인공은 할리우드 배우 리차드 기어입니다. 그는 지난해 노숙자 이야기를 다룬 영화 ‘타임 아웃 오브 마인드’를 촬영했습니다. 당시 그는 뉴욕 그랜드 센트럴 역 앞에서 노숙자 분장을 한 채 쓰레기통을 뒤지는 연기를 펼치는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때 기어를 노숙자로 착각한 한 여성 관광객이 피자 한 조각을 건넨 것입니다. 당시 이 여성은 기어에게 “피자가 식어 미안하다”고 말하며 피자 봉지를 건넸다고 합니다. 이에 기어는 피자를 받으며 “정말 고맙다. 신의 가호가 있기를”이라며 감사(?)를 표했다고 합니다. 3. 감히 내 아내 얼굴에 방귀를? 마지막 영상은 미국의 유명 코미디언 잭 베일이 몰래카메라 촬영 도중 주먹세례를 당하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영상을 보면, 잭이 전동 휠체어에 앉은 채 쇼핑을 하던 한 여성의 얼굴 주위에서 ‘가짜 방귀’ 소리를 냅니다. 이에 여성이 별 반응을 보이지 않자 그는 연달아 두 번이나 방귀 소리를 냅니다. 그녀의 반응을 유도하고자 말입니다. 하지만, 그 상황을 지켜보던 여성의 남편은 결국 잭의 얼굴에 펀치를 날리며 분노합니다. 남편의 분노 폭발로 당황한 잭은 몰래카메라 촬영 중임을 밝히고 그를 진정시키려 합니다. 하지만, 남편의 분노는 쉬이 가라앉지 않습니다. 결국, 매장 직원은 물론 경찰까지 출동하는 상황이 되고 맙니다. 이렇게 혹독한 몰래카메라의 부작용을 경험했음에도 잭은 여전히 다양한 종류의 몰래카메라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사진·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화보] 박 대통령, UN 총회 기조연설

    [화보] 박 대통령, UN 총회 기조연설

    박근혜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70차 유엔총회에 참석, 기조연설을 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다. 브라질, 미국, 폴란드, 중국, 요르단, 러시아 정상에 이어 7번째로 연단에 올랐다. 당초 우리시간으로 29일 새벽 0시45분에 연설할 예정이었지만 앞선 정상들의 연설이 길어지면서 박 대통령의 연설도 40여분 늦어진 1시27분에 시작됐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연설이 끝나자마자 하늘색 정장 상의 차림으로 총회장에 입장한 박 대통령은 연단 옆 의자에 앉아 잠시 대기했다. 의장석의 소개가 끝난 뒤 곧바로 연단에 섰다. 이어 유엔 창설 70주년 축하에 이어 국제사회 평화와 안정, 번영, 인권수호를 위한 유엔의 역할에 대한 평가, 이를 위한 우리나라의 기여 방안, 북핵 해결 필요성, 북한 추가도발 비판,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 촉구, 북한인권 개선 촉구, 한반도 평화통일 당위성 강조 등의 순으로 약 23분 동안 연설을 진행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2 예지, 남성지 화보서 섹시한 매력발산

    언프리티랩스타2 예지, 남성지 화보서 섹시한 매력발산

    언프리티랩스타2 예지 피에스타 예지가 무대에서 뛰어난 랩실력을 선보여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2’ 3회에서는 최종 탈락 후보로 결정된 애쉬비, 안수민, 예지의 탈락자 결정을 위한 솔로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마지막으로 솔무 무대에 나선 예지는 “하고 싶었던 무대를 보여드릴 기회가 진짜 없었다”며 “나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무대를 하고 싶다”고 독기 오른 모습을 보였다. 비트가 시작되자마자 강렬한 눈빛으로 돌변한 예지는 “I‘m a cazy dog”, “미친개 맞아” 등 센 가사를 반복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어 예지는 “내앞에서 지껄여봐 못하겠으면 닥치고 그냥 x 먹어”라는 가사와 함께 손가락 욕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모든 무대를 마친 후 예지는 “진짜 후련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뱉고 잘 전달된 것 같다”며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예지의 무대를 본 지코는 “알맹이 없는 자극적인 랩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잘 작사한 랩이라고 생각한다”고 평했다. 산이 역시 “’언프리티 랩스타‘하면서 봤던 무대 중에 제일 멋있었다. 가장 솔직하고 절실하고 거침없이 뱉어냈다. 너무 멋있었다”고 극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2 예지, 남성지 화보서 섹시한 매력

    언프리티랩스타2 예지, 남성지 화보서 섹시한 매력

    언프리티랩스타2 예지 피에스타 예지가 무대에서 뛰어난 랩실력을 선보여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2’ 3회에서는 최종 탈락 후보로 결정된 애쉬비, 안수민, 예지의 탈락자 결정을 위한 솔로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마지막으로 솔무 무대에 나선 예지는 “하고 싶었던 무대를 보여드릴 기회가 진짜 없었다”며 “나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무대를 하고 싶다”고 독기 오른 모습을 보였다. 비트가 시작되자마자 강렬한 눈빛으로 돌변한 예지는 “I‘m a cazy dog”, “미친개 맞아” 등 센 가사를 반복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어 예지는 “내앞에서 지껄여봐 못하겠으면 닥치고 그냥 x 먹어”라는 가사와 함께 손가락 욕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모든 무대를 마친 후 예지는 “진짜 후련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뱉고 잘 전달된 것 같다”며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예지의 무대를 본 지코는 “알맹이 없는 자극적인 랩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잘 작사한 랩이라고 생각한다”고 평했다. 산이 역시 “’언프리티 랩스타‘하면서 봤던 무대 중에 제일 멋있었다. 가장 솔직하고 절실하고 거침없이 뱉어냈다. 너무 멋있었다”고 극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바디쇼2’ MC 레이양, ‘슈어’ 화보 공개…클라라도 울고갈 레깅스 자태

    ‘더바디쇼2’ MC 레이양, ‘슈어’ 화보 공개…클라라도 울고갈 레깅스 자태

    온스타일 ‘더 바디쇼 시즌2’의 MC로 전격 발탁된 미녀 트레이너’ 레이양이 패션매거진 ‘슈어(SURE)’ 화보를 통해 역대급 레깅스핏을 과시했다. 레이양의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23일 레이양이 패션매거진 ‘슈어(SURE)’ 10월호와 진행한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레이양은 웨이트 트레이닝과 요가로 다져진 탄탄한 S라인 몸매와 우월한 기럭지를 과시하며 탱크톱과 레깅스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특히 그는 밀착 레깅스에도 굴욕없는 각선미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슈어 관계자는 “레이양은 촬영 내내 넘치는 에너지와 쿨한 성격으로 시종일관 즐겁게 촬영 분위기를 리드했으며, 프로패셔널하게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선보여 스태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전했다. 한편, LG유플러스 ‘심쿵클럽’ CF를 통해 ‘심쿵 비키니녀’로 불리며 유명세를 타고 있는 레이양은 오는 10월 10일 첫 방송 예정인 온스타일 ‘더 바디쇼’ 시즌2의 MC로 발탁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결별설 사실무근” 이민호 수지, “여전히 잘 만나는 중” 어디서 결별설 나왔나?

    “결별설 사실무근” 이민호 수지, “여전히 잘 만나는 중” 어디서 결별설 나왔나?

    ‘이민호 수지 결별설 사실무근’ 배우 이민호(29)와 그룹 미쓰에이 수지(22) 커플이 열애 6개월 만에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소속사 양측 모두 결별설을 부인했다. 22일 한 매체는 “’한류 스타 커플’로 통하던 배우 이민호와 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연인관계를 정리했다”고 이민호 수지 결별 소식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민호와 수지는 바쁜 스케줄 탓으로 자연스럽게 멀어졌으며, 두 사람은 열애 6개월만에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 이에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관계자는 22일 한 매체를 통해 ”수지 본인에게 확인 결과 두 사람은 잘 만나고 있다”며 결별설을 부인했다. 이민호의 소속사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이민호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수지와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면서 “결별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민호와 수지는 지난 3월 각자의 소속사를 통해 “조심스럽게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열애를 공식 인정하며 공개 연애를 시작한 바 있다. 한편 이민호는 이달 초부터 블록버스터 한중 합작 영화 ‘바운티 헌터스’ 촬영에 들어갔다. 수지 역시 영화 ‘도리화가’ 개봉을 앞두고 광고와 화보 촬영 등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또한 내년 방송 예정인 ‘함부로 애틋하게’(가제)를 통해 3년 만에 안방 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늘의 포토] 야노시호 란제리 패션화보 공개

    [오늘의 포토] 야노시호 란제리 패션화보 공개

    모델 야노시호의 란제리 패션화보가 공개됐다. 야노시호는 최근 패션 매거진 바자(Bazaar)와 함께 유럽 프리미엄 란제리 샹티(CHANTY)의 2015 FW(가을 겨울) 화보를 선보였다. 몽환적이고 고혹적인 콘셉트의 화보 속 야노시호는 빈티지한 외벽, 웅장한 층계 등을 배경으로 낮과 밤을 오가며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야노시호는 남편 추성훈, 딸 추사랑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얻고 있다. 사진·영상=바자,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한 장면(KBSEntertain)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리얼 대세 지코, 모델 이호정과 달콤한 커플 화보 공개

    리얼 대세 지코, 모델 이호정과 달콤한 커플 화보 공개

    대세와 대세가 만났다. 수준급 자작곡 실력은 물론이며 뛰어난 랩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실력파 뮤지션 지코와 개성 있는 외모와 스타일리시한 리얼 웨이 패션으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패션 모델 이호정이 패션 매거진 쎄씨의 화보 속 달콤한 커플로 분해 눈길을 끈다. 세련되고, 쿨한 감성이 물씬 풍기는 지코와 이호정은 커플 스니커즈와 커플 티를 스타일리시하게 매치하여 새로운 커플 룩을 제시했다. 그 뿐만 아니라 패션 모델 못지 않은 포스와 다양한 눈빛 연기를 보여 준 지코는 어떤 스타일의 룩이든 척척 소화해내 현장의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지코가 있는 곳이라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팬들이 몰려 그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자리이기도 했다. 스타일리시한 대세남, 지코와 시크한 대세녀 이호정이 함께한 패션화보는 쎄씨 10월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사진 및 자료제공 - 쎄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 컷 en] 현아 패션화보 공개

    [한 컷 en] 현아 패션화보 공개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의 패션화보가 공개됐다. 스타&패션 매거진 ‘인스타일’은 “이태리 슈즈 브랜드 제옥스와 함께한 현아의 화보가 본지 10월호를 통해 공개된다”고 밝혔다. 이어 “‘먼데이 투 선데이(MONDAY to SUNDAY)’ 콘셉트인 현아의 이번 화보는 무대 위 섹시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아닌 ‘일상 속 편안한 현아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고 전했다. 현아는 지난달 21일 네 번째 솔로 미니앨범 ‘에이플러스(A+)’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잘 나가서 그래’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사진·영상=인스타일, 현아 ‘잘 나가서 그래’ 뮤직비디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야노시호, 품격 담은 란제리 화보 공개

    야노시호, 품격 담은 란제리 화보 공개

    톱 모델 야노시호가 국내에서의 세 번째 란제리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패션 매거진 바자(Bazaar)와 함께 유럽 프리미엄 란제리 ‘샹티(CHANTY)’의 2015 FW 화보를 선 보인 것. 몽환적이고 고혹적인 콘셉트의 “그랜드 로맨틱(Grand Romantic)” 화보 속 야노시호는 엘레강스한 드레스에 걸맞게 절제된 럭셔리함을 선보였다. 빈티지한 외벽, 웅장한 층계 등을 배경으로 낮과 밤을 오가며 다양한 무드로 진행 된 이번 촬영에서 야노시호는 각기 다른 느낌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극적인 아름다움을 그려냈다. 특히, 기품 있는 야노시호의 포즈와 표정연기, 깊이감 있는 메이크업과 헤어는 프리미엄 란제리 샹티와 잘 어우러져 마치 중세 유럽의 여왕을 떠올리게 했고, 카리스마가 가미된 압도적인 자태는 품격 있는 야노시호의 매력에 빠져들기에 충분했다. ‘샹티’는 유럽 프리미엄 란제리 브랜드로 지난 3월 론칭과 동시에 톱 모델 야노시호를 뮤즈로 발탁, 100억 매출액을 달성하며 연속 완판 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다. 론칭 이후 매 콜렉션 마다 우아한 디자인의 프리미엄 기능성 란제리를 공개하며 국내 여성 소비자들에게 유럽 최고급 란제리의 감성을 선보여왔다. 야노시호의 란제리 샹티는 공식 홈페이지(www.chanty.co.kr)와 롯데홈쇼핑 공식몰 (www.lotteimall.com)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이번 화보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샹티 콜렉션은 바자 10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가을의 고풍스러움이 가득 담긴 ‘더 센트 오브 어텀(The Scent of Autumn)’과 ‘홀리데이 글램(Holiday Glam)’ 콜렉션은 오는 10월 롯데홈쇼핑을 통해 론칭 할 예정이다. 이미지 출처: 바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흥민, 레버쿠젠에서의 마지막 추억 담은 화보 공개

    손흥민, 레버쿠젠에서의 마지막 추억 담은 화보 공개

    축구선수 손흥민이 패션 화보로 레버쿠젠에서의 마지막 추억을 남겼다. 남성 패션잡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함께한 이번 화보 촬영은 레버쿠젠 바이아레나에서 진행됐다. 이날은 유니폼을 입은 모습 대신 수트를 입은 그의 모습이 담겼다. 손흥민은 화보 촬영과 함께 이적 전 마지막 인터뷰도 진행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레버쿠젠에 대한 이야기부터 일상적인 이야기까지 풀어놓았다. 레버쿠젠 바이아레나에서의 모습이 담긴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10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의 포토] 손흥민 화보, 한층 더 훈훈해진 슈트 패션

    [오늘의 포토] 손흥민 화보, 한층 더 훈훈해진 슈트 패션

    분데스리가 레버쿠젠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으로 이적한 손흥민(23)이 레버쿠젠에서의 마지막 추억을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 남성 패션잡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손흥민과 함께 화보를 촬영했다. 레버쿠젠 바이아레나에서 촬영한 이번 화보는 유니폼 대신 슈트를 입은 손흥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손흥민의 이번 화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10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토트넘으로 이적한 손흥민은 유로파리그 카라바흐와의 경기에서 멀티 골을 터뜨리며 팀 데뷔골을 신고했다. 또 지난 20일 영국 런던 화이트 하트레인에서 펼쳐진 크리스탈 팰리스와 경기에서 프리미어리그 데뷔골을 터뜨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사진·영상=아레나 옴므 플러스, 손흥민 EPL 데뷔골 영상
  • f(x) 엠버&루나, ‘장난기 가득’ 애프터 파티 화보 공개

    f(x) 엠버&루나, ‘장난기 가득’ 애프터 파티 화보 공개

    그룹 f(x)의 엠버와 루나가 <더스타> 매거진의 커버를 장식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엠버와 루나는 애프터 파티 컨셉으로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현장 인터뷰에서 오늘처럼 집에 가기 아쉬운 날 무엇을 하느냐는 질문에 루나는 “강아지와 산책을 즐긴다. 애들이 더워하여 주로 밤에 외출하는 편”이라고 답했다. 엠버는 “요즘 노래방에 푹 빠졌다. 휘성 선배님의 ‘울보’, 빠른 노래는 이정현 선배님의 ‘와’를 자주 부른다.”고 말했다. f(x) 엠버와 루나의 솔직하고 익살스러운 화보와 인터뷰는 ‘더스타(THE STAR)’ 10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 컷 en] 하트비 한복 화보 공개

    [한 컷 en] 하트비 한복 화보 공개

    4인조 아이돌 그룹 하트비가 색다른 화보로 재능 기부에 나섰다. 21일 하트비의 소속사 마블팝 엔터테인먼트는 ‘세계를 가다: K패션’ 프로젝트 일환으로 진행된 하트비 한복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하트비 멤버들이 광고 모델료를 기부하는 재능기부 형식으로 참여해 더욱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하트비 멤버들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4인 4색 매력을 발산했다. 하트비 소속사 관계자는 “화보를 통해 이렇게 뜻 깊은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돼 정말 기쁘다”며 “하트비의 작은 실천이 우리 한복을 전 세계에 알리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하트비는 지난 15일 두 번째 미니앨범 ‘미스토리(美STORY)’를 발표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뷰티풀(Beautiful)’은 사랑을 시작하는 한 남자의 마음을 하트비만의 감성 하모니로 표현한 팝 알앤비(R&B) 곡이다. 사진·영상=마블팝 엔터테인먼트, 하트비 신곡 ‘뷰티풀’ 뮤직비디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문채원, 고혹적 눈빛과 우아함… 성숙한 여성미 ‘물씬’

    문채원, 고혹적 눈빛과 우아함… 성숙한 여성미 ‘물씬’

    배우 문채원이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섰다. 스타 &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10월호를 통해 덴마크 주얼리 브랜드 판도라(PANDORA)와 진행한 화보 촬영을 통해 고혹적인 눈빛과 절제된 아름다움으로 그녀만의 매력을 선보인 것. 전설 속 불사조의 깃털, 바람에 흔들려 빛나는 나뭇잎, 화려하게 장식된 동식물의 형상을 담아 신비롭고 동화 같은 이야기의 판도라의 컬렉션은 여배우 문채원의 우아함과 어우러져 더욱 빛을 발했다. 문채원은 어떤 스타일이나 포즈도 완벽히 소화해내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 이번 화보를 통해 성숙한 여성미를 잘 표현한 문채원은 차기작으로 SBS ‘굿바이 미스터 블랙’을 결정했으며, 배우 이진욱의 파트너로 또 한번의 변신을 준비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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