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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제시, 섹시+탄탄한 바디라인… 시선 싹쓸이

    [포토] 제시, 섹시+탄탄한 바디라인… 시선 싹쓸이

    활발한 활동으로 대세임을 입증한 가수 제시(Jessi)의 완벽한 몸매와 에너지 넘치는 래쉬가드 화보가 공개됐다. 제시는 패션 매거진 ‘슈어’ 6월호 화보를 통해 미국 정통 아웃도어 마모트(Marmot)의 2016 SS 래쉬가드 컬렉션을 착용한 채 서핑과 요트로 여름 액티비티를 만끽하는 모습을 담아냈다. 특히 이번 화보에서 제시는 탄탄한 복근이 그대로 드러나는 마모트의 브라톱 래쉬가드와 워터팬츠, 그리고 여름과 잘 어울리는 쿨한 블루 컬러 배색의 래쉬가드를 매치해 무결점 완벽 몸매를 뽐냈다. 군살 없는 아찔한 몸매와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 강렬한 포즈로 현장에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수정 결혼설 부인, 알고보니 가수 시현 본명이 ‘임수정’ 치과의사와 결혼

    임수정 결혼설 부인, 알고보니 가수 시현 본명이 ‘임수정’ 치과의사와 결혼

    가수 시현 임수정 동명이인 해프닝이 화제다. 배우 임수정 측이 결혼설을 부인한 가운데 결혼의 주인공은 배우 임수정이 아닌 가수 시현인 것으로 드러났다. 18일 한 매체는 임수정이 동갑내기 치과의사와 이달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임수정 측은 “현재 남자친구도 없다”면서 즉각 부인했다. 알고보니 가수 시현의 결혼 소식이었다. 시현의 본명이 임수정이었던 것. 시현은 오는 21일 치과의사와 결혼한다. 시현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화보를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부산행’ 공유 정유미, “칸에서 휴식 중” 앉아만 있어도 ‘자체 화보’

    ‘부산행’ 공유 정유미, “칸에서 휴식 중” 앉아만 있어도 ‘자체 화보’

    배우 공유와 정유미의 화보 같은 일상이 공개돼 시선을 끌었다.16일 숲 엔터테인먼트 김장균 대표 인스타그램에는 “공유. 정유미. 칸. 휴식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사진에는 영화 ‘부산행’으로 제69회 칸 영화제에 동반 참석한 배우 공유와 정유미가 기대 앉아 쉬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앉아만 있음에도 화보 같은 분위기를 형성해 감탄을 자아냈다.이에 네티즌들은 “그림이 되는 두 사람”, “정말 잘 어울린다”, “사진이 예술이다 화보인 줄”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공유, 정유미, 마동석 등이 출연한 영화 ‘부산행’은 오는 7월 개봉 예정이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유상무 성폭행 혐의 부인, 바로 전날 SNS 보니 “목에 칼이 들어와도..”

    유상무 성폭행 혐의 부인, 바로 전날 SNS 보니 “목에 칼이 들어와도..”

    18일 유상무가 여대생 성폭행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일상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17일 유상무는 “목에 칼이 들어와도... 널 부인할 수 없어...#유상무 #개그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유상무는 반짝이 자켓을 입고 나비 넥타이를 맨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인중에 수염 한 가닥을 그린 채 다소 요염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널 부인할 수 없어 남편해 아재 개그 사랑”, “잘 생겼다”, “화보에요?”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유상무는 20대 여대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으나 여자친구과의 술자리 해프닝이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하지원, 청량감이 느껴지는 여름 화보 공개

    하지원, 청량감이 느껴지는 여름 화보 공개

    배우 하지원이 여성복 ‘크로커다일레이디’와 함께한 2016년 여름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크로커다일레이디는 하지원과 함께 이번 여름 시즌 푸르고 시원한 숲 등 순수한 자연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가볍고 부드러운 소재와 깨끗한 느낌을 자아내는 컬러, 청량감이 느껴지는 패턴을 활용해 무더운 날씨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는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화보 속 하지원은 화이트 컬러의 에스닉 블라우스와 베이지 컬러의 와이드 크롭 팬츠를 매치해 시원하면서도 맑고 깨끗한 인상을 주는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며 자연스러운 웨이브가 들어간 헤어 연출은 에스닉한 블라우스와 어우러져 부드럽고 청순한 느낌을 자아냈다. 또한, 특유의 활동적이고 건강한 느낌을 살려 여름에도 착용하기 좋은 캐주얼 점퍼를 활용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하지원은 보다 활동적인 느낌을 강조하기 위해 레깅스 반바지를 함께 매치하여 캐주얼하면서도 스포티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하지원의 스타일리시한 감각과 청량감이 느껴지는 여름 스타일링이 담긴 크로커다일레이디 2016 여름 시즌 화보는 전국 크로커다일레이디 매장과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하지원은 최근 중국 선양에서 진행되는 한류박람회의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등 활발한 해외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아, 짜릿한 여름 화보 공개

    현아, 짜릿한 여름 화보 공개

    포미닛 현아의 여름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6일 패션 매거진 ‘슈어’는 최근 현아와 함께한 커버 화보를 공개했다. 현아의 화보는 인도네시아 발리 꾸따 해변에서 촬영됐다. 이번 화보에서 현아는 건강미 돋보이는 몸매와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선보였다. 현아의 더 많은 사진은 오는 18일 발간 예정인 ‘슈어’ 6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현아는 포미닛 미니 7집 세븐(Act. 7) 활동 후 현재 솔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사진, 영상=슈어, 포미닛 7집 타이틀 ‘싫어’ 뮤직비디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또 오해영 서현진, ‘아찔’ 반전 과거 눈길 “에릭 보고 있나”

    또 오해영 서현진, ‘아찔’ 반전 과거 눈길 “에릭 보고 있나”

    또 오해영 서현진의 ‘아찔한’ 반전 과거가 공개됐다.   1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서현진이 과거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와 촬영한 화보 사진이 새삼 화제에 올랐다.   공개된 사진에서 서현진은 흰 셔츠를 입고 각선미를 드러낸 채 소파에 누워있다. 함께 올라온 사진에는 까만 속옷이 그대로 노출되는 긴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서현진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진에서 서현진은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도경이 보고 있나”, “서현진 매력은 끝이 없다”, “너무 예쁘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현진, 에릭, 전혜빈 등이 출연하는 tvN 드라마 ‘또 오해영’은 매주 월, 화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송혜교, ‘몽환 카리스마’ 화보 공개 “유독 예쁜거랑 닮았네요”

    송혜교, ‘몽환 카리스마’ 화보 공개 “유독 예쁜거랑 닮았네요”

    배우 송혜교가 중국에서 촬영한 화보 사진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17일 송혜교는 인스타그램에 “ELLE CHINA 2016 . 6”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두 장의 사진 모두 중국 ‘엘르’ 잡지 화보 사진으로, 첫 번째 사진에서 송혜교는 기하학 무늬 원피스를 입은 채 물 웅덩이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흑백 효과를 준 두 번째 사진에서 까만 코트를 걸치고 어딘가를 응시하는 송혜교의 모습은 몽환적이면서도 카리스마있는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카리스마에 세련된 분위기까지”, “역시 송혜교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 4월 종영한 인기드라마 KBS ‘태양의 후예’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닥터스’ 박신혜, 깜찍 화보 공개..쭉 뻗은 각선미 ‘눈길’

    ‘닥터스’ 박신혜, 깜찍 화보 공개..쭉 뻗은 각선미 ‘눈길’

    배우 박신혜가 싱그러운 미모를 자랑하는 새 화보를 공개했다.   16일 박신혜는 인스타그램에 “오늘처럼 바람 시원하고 햇빛이 쨍쨍한 날에는 탄산수에 얼음동동 라임하나 딱 넣고 해먹에 누워있으면 최고일텐데. 싱글즈 6월호. 캬~ 맛있는건 정말 참을 수 없어어어~ 누구든 맛을 보면 이~렇~게에~캬아아으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패션 잡지 ‘싱글즈’ 화보 속 박신혜 모습이 담겼다. 사진에서 박신혜는 해먹을 타고 탄산수를 마시고 있다. 특히 높이 묶은 머리와 멜빵 의상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내는 동시에 쭉 뻗은 각선미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진짜 최고네요”, “너무 예쁘다”, “화보 너무 기대되요”, “드라마도 기대하고 있어요”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신혜는 김래원, 이성경, 지수 등과 함께 오는 6월 방송 예정인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에 출연한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센 언니’ 제시 “솔직한 것일 뿐”

    ‘센 언니’ 제시 “솔직한 것일 뿐”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걸크러쉬’의 대표주자 제시 화보.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순백의 천사’ 나나, 여신 자태

    ‘순백의 천사’ 나나, 여신 자태

    애프터스쿨 나나 화보 컷이 공개됐다.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촬영된 화보 속 나나는 심플한 디자인의 화이트 원피스에 페일 핑크 컬러의 미니 백을 착용하여 청순미 넘치는 화사한 매력을 더했다. 거기에 살포시 감은 눈은 나나의 인형 같은 미모를 돋보이게 하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軍 부대찌개, 햄은 끓는 도중 넣으세요”

    “軍 부대찌개, 햄은 끓는 도중 넣으세요”

    식자재 관리·맛내기 등 노하우 담아 “짬밥도 혼 담으면 어머니 손맛 나와” ‘짬밥’으로 불리는 군대 식당의 맛을 개선하기 위해 100페이지가 넘는 조리 지침서를 만들어낸 병사가 화제가 되고 있다. 육군은 13일 바쁜 부대 생활 중에도 후임병을 위해 ‘신입 취사병 길라잡이’를 만든 8기계화보병사단 정보통신대대 소속 취사병 우승한(23) 병장의 사연을 소개했다. 병사가 자신만의 노하우를 종합해 책으로 엮어낸 사례는 처음이다. 이달 말 전역을 앞둔 우 병장은 대구 소재 한 호텔 주방장인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일찍부터 양식 요리사의 꿈을 키워 왔다. 우 병장이 신입 취사병 길라잡이를 쓰기 시작한 것은 상병 시절인 지난해 10월이다. 군에는 취사병을 위한 ‘표준 조리 지침서’가 있지만 자기만의 ‘비법’을 후임병들에게 전수해주고 싶은 생각에 집필을 시작해 지난 3월 완성했다. 우 병장의 지침서에는 식자재를 정리하는 방법에서부터 위생관리 방법, 75가지의 메뉴별로 맛을 내는 비법과 주의해야 할 점 등 표준 지침서에는 없는 노하우가 실려 있다. 예를 들면 “군 식당에서 부대찌개를 끓일 때는 재료를 넣을 때마다 불 조절을 잘해야 하며 소시지와 햄은 너무 오래 삶으면 터질 수 있으므로 중간쯤에 넣어야 한다”는 식이다. 우 병장이 신입 취사병 길라잡이로 후임병을 교육한다는 사실은 입소문을 타고 사단 사령부까지 전파됐다. 사단 사령부는 이를 책자로 만들어 예하 부대 식당에서 활용하도록 했다. 대구에서 작은 식당을 개업하겠다는 우 병장은 “군대 음식은 맛이 없을 것이라는 선입견이 있지만 여기에도 혼을 담으면 어머니의 손맛을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월드피플+] “나이는 숫자일 뿐” 유명 잡지 속 ‘100세 모델’

    [월드피플+] “나이는 숫자일 뿐” 유명 잡지 속 ‘100세 모델’

    세계적인 패션잡지인 ‘보그’가 최초로 100세 여성 모델이 등장하는 화보를 공개했다. 보그 영국판은 올해 창간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 중 하나로, 올해 100세를 맞은 여성 모델이 등장하는 아름다운 화보를 촬영하고 이를 공개했다. 행운의 주인공은 영국 버밍엄 출신의 보 길버트로, 보그가 창간 역사상 100세 모델이 화보에 등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보그는 영국의 유명 백화점 체인업체인 하비 니콜스와 손 잡고, 새 캠페인의 주인공으로 보 길버트를 선발했다. 길버트는 하비 니콜스가 모델을 뽑는다는 광고를 본 뒤 직접 오디션에 참가해 행운의 기회를 낚아챘다. 26년 째 독신으로 살고 있는 보 길버트는 적지 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외출 시 반드시 구두를 신고 메이크업을 하는 등 외모를 가꾸고 기품을 지키는데 노력해 왔다. 그 결과 100세의 나이에 세계적인 잡지 및 유명 백화점의 모델이 되는 영광을 안았다. 100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여전히 매력적인 외모를 뽐내는 보 길버트는 이번 화보에서 은은한 광택과 강력한 빛깔을 뽐내는 핑크빛 코트와 블랙 셔츠, 화이트 바지를 매치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번 화보에는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인 발렌티노, 랑방 그리고 디자이너로 활약중인 빅토리아 베컴 등이 참여해 보 길버트의 도전을 응원했다. 화보 촬영은 프라다, 루이뷔통, 라코스테 등 수많은 브랜드와 패션화보를 찍어 온 유명 사진작가 필 포인터가 맡았다. 보그는 “이번 화보는 단순히 창간 100주년을 기념하는 것뿐만 아니라, 패션업계에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노년층 역시 용감하게 스타일리시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생애 최초 모델이 된 보 길버트는 “내가 모델로 발탁됐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믿을 수 없었다. 사람들은 내 나이가 되면 이런 일을 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하지만 나는 꾸준히 나의 스타일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고 다양한 패션을 소화하기 위한 시도를 쉬지 않았다. 평소 예쁜 옷을 고르고 입는 것을 매우 좋아하는데, 이런 기회가 와서 매우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에 촬영한 화보는 하비 니콜스 사가 제작한 2분 남짓의 특별 영상 및 보그 영국판 5월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민효린 섹시 화보, 모래사장에 엎드려 ‘심쿵’ 눈빛

    민효린 섹시 화보, 모래사장에 엎드려 ‘심쿵’ 눈빛

    배우 민효린이 락피쉬와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민효린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락피쉬 광고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영국 레인부츠 브랜드 락피쉬와 함께 한 화보 컷 3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민효린은 해변을 배경으로 자동차에 걸터앉거나 모래사장에 엎드려 섹시한 눈빛을 보내고 있다. 민효린의 우월한 몸매와 청순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민효린는 전날(1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내숭 없는 솔직한 매력을 발산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민효린 인스타그램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국수의 신 손여은, ‘청순 미모+반전 볼륨’ 눈길 “팜프파탈 매력”

    국수의 신 손여은, ‘청순 미모+반전 볼륨’ 눈길 “팜프파탈 매력”

    국수의 신 손여은의 ‘반전 몸매’가 새삼 관심을 얻고 있다.   과거 손여은은 한 여성 잡지 인터뷰를 통해 화보를 공개했다.   해당 화보에는 그동안 각종 드라마를 통해 청순하고 단아한 이미지로 일관했던 손여은의 볼륨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손여은 얼굴도 예쁜데 몸매도 대박”, “자연미인의 클래스”, “국수의 신 활약 기대중”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여은은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수목수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에서 팜므파탈 ‘도현정’으로 등장해 화제에 올랐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에잇세컨즈의 고객 소통 공간 ‘스튜디오 에잇’ 오픈

    에잇세컨즈의 고객 소통 공간 ‘스튜디오 에잇’ 오픈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SPA(제조유통일관화) 브랜드 에잇세컨즈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점 4층에 132㎡ 규모의 ‘Studio 8’(스튜디오 에잇)이라는 고객과의 소통 중심 공간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스튜디오 에잇은 반복적인 일상에 특별함과 에너지를 더해주는 패션 철학이 담긴 공간을 만들자는 취지로 들어섰다. 이 공간은 월별로 새로운 캠페인과 콘텐츠를 제작해 하나의 플랫폼으로 구축해 운영된다.  스튜디오 에잇의 첫 번째 전시는 ‘도詩(시)남녀’란 타이틀로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의 감성 시인 하상욱과 ‘서울 스냅’의 저자 김규형 작가가 협업해 진행했다. 이들은 20대의 사랑, 이별, 만남을 주제로 짧지만 임팩트 있는 반전시 형식의 ‘詩토리텔링’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였다.  특히 에잇세컨즈는 물빨래가 가능하고 구김이 덜 생기는 리넨 상품과 봉제선이 없어 매끈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니티(니트와 티셔츠의 장점을 모은 상품)의 특성을 바탕으로 하상욱의 시와 연결해 위트 있게 표현했다. 또 김규형 작가는 서울시내 8개 거리에서 리넨, 니티의 색상과 소재를 바탕으로 감성을 담아 조화로움을 표현하는 사진을 찍어 감성 충만한 화보를 완성했다.  에잇세컨즈 관계자는 “스튜디오 에잇에서 매달 새로운 형태의 전시는 물론 아티스트 공연, 스타일링 클래스 등 다양한 문화적 체험을 할 수 있는 차별화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군사회담 하면 좋지만 北 진정성이 관건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지난 제7차 노동당 대회에서 남북 군사당국회담의 필요성을 언급하면서 군사회담이 남북 관계 및 북핵 문제 해결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이 쏠린다. 정부는 ‘진정성 없는 발언’이라고 일축했지만 일부 국내외 전문가는 이를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정준희 통일부 대변인은 11일 정례브리핑에서 “(김 위원장의 언급은) 대남 제의가 아니다”라며 “구체적인 사항은 제의가 들어오면 그때 판단해 봐야겠지만 현재로서는 진정성이 없는 선전 공세라 판단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김 위원장이 지난 6~7일 이어진 사업총화보고에서 군사회담의 필요성을 언급한 사실이 알려진 직후에도 “선전 공세”라고 맞받아쳤다. 반면 이날 미국 존스홉킨스대 국제관계대학원(SAIS)에서 열린 토론회에 참석한 미국의 북한 문제 전문가들은 군사회담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로버트 칼린 미 스탠퍼드대 국제안보협력센터 객원연구원은 “회담이 열리면 상호 신뢰 문제를 논의하고 충돌 위험을 없앨 수 있을 것”이라며 “김정은 자신이 한국에 일종의 문을 연 것으로도 볼 수 있다”고 주장했다. 마이클 매든 SAIS 방문연구원도 “북한의 제의를 그냥 거부해 기회를 놓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군사회담은 1991년 남북기본합의서 채택 이후 시작된 부문별 회담의 한 형식이다. 본래는 군사적 긴장 완화와 군비 통제 목적으로 하지만 2000년 남북정상회담 이후에는 경제협력 등 남북 현안까지 폭넓게 다뤘다. 서해 충돌 방지, 군사분계선 전단 살포 자제 등 군사적 의제 외에 남북 철도 연결, 임진강 수해 방지 등 문제도 군사회담 테이블에 올랐었다. 국방백서에 따르면 2000년 이후 총 48회가 열렸으나 2011년 2월 이후에는 정식 회담이 열리지 않고 있다. 그간 남북은 군사회담에 서로 다른 접근 전략을 보였다. 남한은 주로 한반도 정세 안정을 목표로 했지만 북한은 정작 군사 문제는 회피하거나 다른 주제와 연계시키며 정치·경제적 이익을 얻어내려는 전략을 보였다. 군사회담을 회의적으로 보는 시각에는 이 같은 이유도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군사회담의 가능성을 긍정하는 쪽에서는 우리가 원하는 의제로 회담을 이끌 수 있다면 한반도 상황 관리에 효과적일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양무진 북한대학원대 교수는 “군사회담은 우리 정부가 지나치게 소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며 “북한의 진정성을 알아보기 위해서라도 대화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포토] NS윤지, 하와이 근황 공개…“화보가 따로 없네”

    [포토] NS윤지, 하와이 근황 공개…“화보가 따로 없네”

    가수 NS윤지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NS윤지는 붉은색 클래식카 앞에서 명품 몸매를 드러내고 포즈를 취하며 화보의 한장면 같은 사진을 연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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