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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냘픈 몸매, 아련한 눈빛’…제시카 화보 공개

    ‘가냘픈 몸매, 아련한 눈빛’…제시카 화보 공개

    솔로로 성공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제시카의 몽환적 화보가 공개됐다. ‘더스타’ 매거진 6월호 커버를 장식한 제시카는 ‘한여름의 꿈’을 주제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번 화보에서 제시카는 가냘픈 몸매와 감성적인 눈빛으로 우아하면서도 아련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제시카는 새 앨범 ‘위드 러브, 제이(With Love, J)’를 발표하고 신곡 ‘플라이(Fly)’로 솔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하늬 수영복 화보, 육감 몸매에 싱그러운 미소 ‘남심 폭발’

    이하늬 수영복 화보, 육감 몸매에 싱그러운 미소 ‘남심 폭발’

    배우 이하늬의 화보가 패션매거진 코스모폴리탄 6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이번 화보는 연예계 대표 글래머 스타로 손꼽히는 배우 이하늬의 노출로 더욱 시선을 모으고 있다. 태국 코사무이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는 푸른 하늘에 코코넛 나무가 가득한 숲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하늬는 평소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는 것으로 유명. 뜨거운 태양 아래 서머 룩을 입고 그녀만의 매력 넘치는 포즈와 생동감 있는 표정을 지으며 화보의 완성도를 더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이하늬는 가슴이 깊게 파인 블랙 컬러 수영복을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또 다른 컷에서는 프린트가 인상적인 래시가드를 입고 패들보드 위에 앉아 완벽한 허리라인을 부각시켰다. 투명한 바다 앞에서는 시원한 민트 컬러의 에어 래시가드를 착용하고 전문 서퍼의 모습처럼 스트레칭을 하는 등 포즈에서 여유가 넘친다. 특히 야자수를 배경으로 한 컷에서는 여성스러운 보디라인을 한껏 강조한 워터 피트니스 룩을 착용해 눈길을 모은다. 이하늬는 이번 화보에서 바캉스에서 활용하기 좋은 수영복 스타일링을 선보이는가 하면 여러 에너제틱한 활동을 할 때 아름다우면서도 편안하게 착용이 가능한 워터 피트니스 룩을 제안해 본격 휴가를 앞두고 네티즌들의 시선을 더욱 사로잡고 있다. 코스모폴리탄과 이하늬가 함께한 여름 패션화보는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와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코스모폴리탄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화성에도 미세먼지 존재? ‘화성 사계절’ 기록한 큐리오시티

    화성에도 미세먼지 존재? ‘화성 사계절’ 기록한 큐리오시티

    물론 지역에 따라서 큰 차이기 있지만, 지구에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이 존재한다. 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화성 역시 그렇다는 점이다. 화성에서 현재 활약 중인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로버(탐사로봇)는 큐리오시티와 오퍼튜니티 2대이다. 오퍼튜니티가 선배지만, 화성의 기후를 정밀하게 측정하는 이동 관측소를 탑재한 쪽은 덩치가 훨씬 큰 큐리오시티다. 최근 NASA는 큐리오시티가 2번의 ‘화성년’(Martian year, 지구 날짜로 687일)을 지났다고 발표했다. 다시 말해 화성에서 봄, 여름, 가을, 겨울을 2번 보냈다는 의미다. 덕분에 과학자들은 화성의 기후에 대한 여러 가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 화성의 계절 지구에 사계절이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자전축이 공전 궤도면에 23.5도 정도 기울어져 있기 때문이다. 화성 역시 25도 정도 기울어져 있어 지구처럼 사계절이 있을 뿐 아니라 남반구와 북반구의 계절이 반대다. 화성이 지구와 다른 점은 궤도가 화성보다 훨씬 타원이라서 그 영향도 많이 받는다는 것이다. 화성은 태양에 가장 가까울 때 2억670만km, 가장 멀 때 2억4920만km로 (대략 지구-태양 거리의 1.38배와 1.67배) 상당한 차이가 있어 이로 인해 도달하는 태양에너지의 양이 꽤 차이가 있다. 당연히 이로 인해서 온도도 크게 변한다. 이런 공전 궤도와 자전축의 조합은 현재 큐리오시티 로버가 있는 게일 크레이터에서 겨울이 길고 여름이 짧아지는 양상으로 나타난다. 하지만 더 독특한 특징은 계절에 의한 온도 변화보다 오히려 밤낮의 기온 차이가 더 크다는 것이다. (그래프 참조) 화성의 대기 밀도가 낮은 데다 지구처럼 열을 보존하는 역할을 하는 바다가 없으므로 낮과 밤의 기온 차이가 극단적으로 커지기 때문이다. - 계절에 따라 기압이 변한다? 화성은 지구보다 춥고 건조하다. 큐리오시티가 있는 게일 크레이터는 낮에는 섭씨 15.9도까지 오르기도 하지만 밤에는 영하 100도까지 떨어질 수도 있다. 화성의 수증기 압력은 지구 대기의 1/1000 이하에 불과하다. 물론 대기 밀도 자체도 지구의 해수면과 비교해서 1% 이하다. 그런데 춥고 건조한 것만이 화성 대기의 특징은 아니다. 화성 대기에서 더 흥미로운 사실은 계절에 따라 압력이 변한다는 것이다. 화성 대기 성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이산화탄소는 화성의 낮은 기온에서 드라이아이스로 존재한다. 그래서 화성이 추워지면 이산화탄소가 얼어서 대기압력이 감소하고 더워지면 드라이아이스가 기화되어 압력이 올라간다. 다행히 지구는 공전 궤도가 원에 가까워 1년 동안 받는 태양에너지의 양이 상대적으로 일정한 데다, 대기의 주성분인 산소와 질소가 계절에 따라 얼어붙을 정도로 기온이 낮지 않기 때문에 1년 내내 압력이 거의 일정하다. 이런 사실을 고마워하는 사람은 별로 없지만, 우리는 사실 지구 공전궤도의 혜택을 보면서 살고 있다. - 화성에도 미세 먼지가 있다? 화성의 대기 압력은 매우 낮은 편이지만, 그래도 바람이 분다. 그리고 이 바람에 미세한 먼지 입자와 모래가 날린다. 화성의 중력이 지구의 1/3에 불과한 데다 표면에는 고운 모래와 먼지 입자가 많기 때문이다. 큐리오시티가 있는 게일 크레이터의 경우 봄과 여름에는 먼지로 탁해져 가시거리가 30km까지 줄어들지만, 겨울철에는 130km에 달할 만큼 길어진다. 비록 우리가 화성의 공기를 직접 들이마실 가능성은 없지만, 화성의 공기는 주로 봄철과 여름철에 가장 나쁜 셈이다. 큐리오시티 로버에는 화성 기상관측소라고 할 수 있는 로버 환경 관측소 (Rover Environmental Monitoring Station (REMS))가 있어 화성의 기후를 끊임없이 관측한다. 덕분에 우리는 화성의 계절에 대해서 매우 많은 사실을 알아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연구가 진행될 것이다. 사진=ⓒ포토리아(맨위), NASA 고든 정 통신원 jjy0501@naver.com
  • ‘노출 없어도 섹시하다’ 설현부터 쯔위까지… 래시가드 몸짱스타 5

    ‘노출 없어도 섹시하다’ 설현부터 쯔위까지… 래시가드 몸짱스타 5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앞두고 여름패션 아이템으로 래시가드가 부상하고 있다. 래시가드(RASH GUARD)는 서핑이나 수상스키, 웨이크 보드 등 수상 운동을 즐길 때 입는 수상운동 셔츠의 한 종류다. 수영복과는 달리 소매가 있어 햇빛 노출에 의한 찰과상을 막아주고 체온 유지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한 비키니와 달리 신체적 콤플렉스를 가릴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많은 여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스타들도 래시가드 열풍에 동참했다. 신체 노출이 많은 비키니 대신 래시가드를 입고 자신의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스타들. 보는 것만으로도 다이어트 욕구를 자극하는 연예계 대표 몸짱스타들을 모아봤다. 1. 입간판 하나로 전설이 되다… AOA 설현최근 가장 ‘핫한 걸그룹 몸매’로 꼽히는 스타는 AOA의 멤버 설현이다. 그는 통신사 광고 모델로 나서면서 몸짱 스타 반열에 올랐다. 구리빛 피부와 길쭉한 다리, 볼륨감 있는 몸매의 소유자 설현은 통신사 광고 모델로 나서면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특히 설현의 실제 몸매 그대로 만들어진 입간판을 훔쳐가는 해프닝도 종종 발생했고, 해당 입간판은 인터넷에서 10만원에 거래되기까지 했다. 2. ‘가려도 섹시하다’ 포미닛 현아연예계 대표 섹시 가수 이효리를 잇는 후배가수를 꼽자면 포미닛 현아를 들 수 있다. 그동안 뮤직비디오나 화보 등에서 파격적인 의상으로 과감하게 노출을 선보인 현아. 그녀의 래시가드 패션도 역시 남달랐다. 강렬한 레드 컬러의 래시가드와 블랙 컬러의 비키니 하의를 매치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3. 어머님이 누구니?… ‘센 언니’ 제시평소 운동을 하지 않아도 살이 찌지 않는다는 래퍼 제시. ‘센 언니’다운 에너지 넘치는 몸매가 래시가드 패션에서도 그대로 드러났다. 제시는 11자 복근이 선명하게 보이는 래시가드와 꽃무늬 팬츠로 무결점 완벽 몸매를 뽐냈다. 4. ‘보정이 뭐에요?’ 개미허리의 소유자 트와이스 쯔위중국배우 판빙빙을 닮은 고혹적인 마스크가 매력적인 걸그룹 트와이스 쯔위는 군살없는 개미허리로 유명하다. 크롭트 형태의 래쉬가드를 입은 쯔위의 보디라인은 보정이 필요 없을 정도. 5. ‘저 다리 보험 든 여자에요~’ 걸스데이 유라걸그룹 걸스데이의 멤버 유라는 억대의 다리 보험에 들었을 정도로 환상적인 몸매 비율을 자랑한다. 유라는 래시가드 패션에서도 각선미에 포인트를 줬다. 브라 톱에 워터 스포츠 레깅스 등 보디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타이트한 의상를 착용한 유라. 믿을 수 없는 다리 길이와 탄탄한 애플힙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굿바이 싱글’ 김혜수, “나 사고쳤다” 만삭의 배..톱스타 임신 스캔들

    ‘굿바이 싱글’ 김혜수, “나 사고쳤다” 만삭의 배..톱스타 임신 스캔들

    ‘굿바이 싱글’의 1차 포스터와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20일 영화 ‘굿바이 싱글’(김태곤 감독) 측은 돌연 만삭의 모습으로 등장한 배우 김혜수의 모습이 담긴 1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굿바이 싱글’은 톱스타 독거 싱글 ‘주연’이 본격적인 ‘내 편 만들기’에 돌입하며 벌어진 레전드급 대국민 임신 스캔들을 그린 작품. 공개된 포스터에서 대한민국 대표 독거 싱글 ‘주연’ 역을 맡은 김혜수는 우선 반짝이는 골드 컬러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은 화려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이내 눈길이 쏠리는 곳은 김혜수의 모습으로 아직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만삭의 배. 그 뒤로 “나 사고쳤다”라는 카피와 함께 당당하고 유쾌한 표정을 지어 보이는 김혜수의 모습은 영화 속에서 풀어낼 그의 이야기가 과연 어떤 내용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함께 공개된 가로형 버전의 포스터에서도 역시 ‘톱스타’다운 늘씬한 자태로 부른 배에 자연스럽게 손을 올린 채 활짝 웃고 있는 김혜수의 모습은 ‘톱스타 임신 스캔들’이라는 흥미진진한 사건을 예고하며 예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함께 공개된 1차 예고편 또한 상상초월의 톱스타 스캔들을 예상하게 한다. 화려한 선글라스를 쓴 ‘언제나 품격 있는’ 모습의 김혜수로 시작되는 이번 영상은 화보 촬영 카메라 앞에서도, 수많은 취재진들의 플래시 세례 앞에서도 여유로운 표정을 잃지 않는 ‘우주 대스타’다운 그녀의 모습으로 이어진다. 하지만 이내 전혀 다른 반전이 시작된다. 언제나 우아하고 도도할 것만 같은 여배우가 필러를 맞아 퉁퉁 부은 입술로 등장하는 것은 기본,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멱살을 잡거나 먹던 아이스크림 통을 집어 던지는 장면은 김혜수의 또 다른 모습으로 눈을 의심케 만든다. 이어 결의에 찬 표정으로 “그래서, 진짜 내 편을 만들기로 했어”라고 외치는 모습, 취재진들 앞에서 ‘임신’이라는 폭탄발언을 날리는 모습을 보고 나면 그야말로 ‘제대로 사고 친’ 주연이 이 사태를 어떻게 수습해 나갈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처럼 1차 포스터와 예고편을 통해 지금껏 도도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대표되던 배우 김혜수의 모습과는 달리 때로는 엉뚱하고, 때로는 애교 넘치고, 때로는 억척스럽기까지 한 팔색조의 모습은 ‘굿바이 싱글’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굿바이 싱글’은 오는 6월 29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쇼박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결혼 D-1’ 안재현 구혜선, 커플 화보 공개 ‘품에 쏙 안겨..’

    ‘결혼 D-1’ 안재현 구혜선, 커플 화보 공개 ‘품에 쏙 안겨..’

    결혼을 하루 앞둔 배우 구혜선(32)과 안재현(29)의 커플 화보가 공개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20일 패션 매거진 마르끌레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혜선 안재현 커플의 화보를 일부 공개했다. 안재현 구혜선 화보 촬영은 지난 10일 제주도에서 이뤄졌다. 신비로운 분위기의 숲을 배경으로 찍은 컷이 대부분이다. 사진에서 두 사람은 서로에게 꼭 붙어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구혜선을 향한 안재현의 꿀 떨어지는 눈빛이 특히 인상적이다. 관계자는 두 사람이 촬영 내내 서로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고 전했다. 지난해 KBS2 드라마 ‘블러드’에서 호흡을 맞춘 뒤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한 구혜선 안재현은 오는 21일 부부의 연을 맺는다. 결혼식은 가족들과의 식사 자리로 대체한다. 두 사람은 예식 비용은 전액을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 소아병동을 방문해 기부할 예정이다. 사진=마리끌레르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안재현 구혜선, ‘결혼 D-1’ 커플 화보 공개 “품에 쏙 안겨..”

    안재현 구혜선, ‘결혼 D-1’ 커플 화보 공개 “품에 쏙 안겨..”

    결혼을 하루 앞둔 배우 구혜선(32)과 안재현(29)의 커플 화보가 공개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20일 패션 매거진 마르끌레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혜선 안재현 커플의 화보를 일부 공개했다. 안재현 구혜선 화보 촬영은 지난 10일 제주도에서 이뤄졌다. 신비로운 분위기의 숲을 배경으로 찍은 컷이 대부분이다. 사진에서 두 사람은 서로에게 꼭 붙어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구혜선을 향한 안재현의 꿀 떨어지는 눈빛이 특히 인상적이다. 관계자는 두 사람이 촬영 내내 서로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고 전했다. 지난해 KBS2 드라마 ‘블러드’에서 호흡을 맞춘 뒤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한 구혜선 안재현은 오는 21일 부부의 연을 맺는다. 결혼식은 가족들과의 식사 자리로 대체한다. 두 사람은 예식 비용은 전액을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 소아병동을 방문해 기부할 예정이다. 사진=마리끌레르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오연서, 래시가드 화보 ‘무결점 미모+몸매’ 비결은?

    오연서, 래시가드 화보 ‘무결점 미모+몸매’ 비결은?

    배우 오연서가 즐거운 일상을 추구하는 디스커버리의 래시가드를 입고 특유의 매력을 뽐냈다. 최근 SBS 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에서 털털한 남장 연기를 완벽 소화하며 새로운 ‘걸크러시’의 대명사로 떠오른 오연서. 매 작품마다 새로운 시도를 선보이는 그녀는 모험을 통해 즐거운 일상을 선사하는 브랜드 디스커버리의 완벽한 뮤즈가 됐다. 오연서는 촬영 전부터 화려한 패턴과 다양한 디자인 돋보이는 디스커버리의 래시가드를 꼼꼼히 살펴보았고, 일교차가 심한 날씨에도 탄산수 같은 웃음을 선사해 촬영 분위기를 밝혔다. 꾸준한 운동과 자기관리로 완성된 오연서의 무결점 몸매는 디스커버리의 래시가드를 더욱 빛나게 만들었다. 다시 한 번 래시가드 열풍을 불러일으킬 오연서와 디스커버리의 화보는 5월 20일 발행되는 패션지 ‘그라치아’ 6월 1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조타의 그녀’ 김진경, 래시가드 수영복 입고 드러낸 ‘환상 몸매’

    ‘조타의 그녀’ 김진경, 래시가드 수영복 입고 드러낸 ‘환상 몸매’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그룹 매드타운 ‘조타’와 가상부부로 합류한 모델 김진경의 수영복 화보가 화제다. 20일 패션매거진 ‘나일론’과 애슬레저 브랜드 ‘서피(SURFEA)’가 함께한 김진경의 래시가드 수영복 화보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화보 속 김진경은 스트라이프 패턴이 돋보이는 래시가드 수영복과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프로다운 자세를 취하며, 무결점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모델다운 비율과 완벽한 각선미로 보는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번 화보에서 김진경이 착용한 래시가드와 원피스 수영복은 캘리포니아 감성의 애슬레저 브랜드 서피(SURFEA)의 16SS 신제품으로, 탄탄한 소재감과 어우러지는 감각적인 패턴의 배색디자인이 특징이다. 특히, 서피는 일상생활에서도 레저활동을 즐기는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스포츠웨어와 일상복이 결합된 제품들을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있다. 김진경의 매력적인 모습이 담긴 래쉬가드 수영복 화보는 ‘나일론’ 6월호를 통해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수지 무릎 베고 그림같은 투샷 ‘설렘 폭발’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수지 무릎 베고 그림같은 투샷 ‘설렘 폭발’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수지의 그림같은 투샷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2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의 촬영컷이 올라왔다.사진에는 노란 은행나무 잎이 흩날리는 계단에서 수지의 무릎을 베고 누워 있는 김우빈의 모습이 담겼다. 다정하게만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은 이들을 헤어지게 만드는 어린시절의 ‘가슴 아픈 악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이에 네티즌들은 “같이만 있어도 화보네”, “드라마 정말 기대된다”, “빨리 보고 싶다”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수지, 김우빈 주연의 KBS2 새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는 오는 7월 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톱모델 강승현 ‘핫서머 래쉬가드’ 화보

    톱모델 강승현 ‘핫서머 래쉬가드’ 화보

    톱모델 강승현이 ‘핫서머 래쉬가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강승현은 미국 LA의 한 해변에서 로얄블루에 오렌지로 포인트를 준 래쉬가드를 입고 탄력 있는 몸매와 아찔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서핑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한 손에는 서프보드를 들고 여유롭게 워터스포츠를 즐기는 모습을 생동감 있게 표현할 뿐 아니라, 매 컷 마다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보는 이로 하여금 역시 톱 모델이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린턴 “이란처럼 전방위 北 제재” 트럼프 “중국 압박… 핵포기 유도”

    버락 오바마 미국 행정부에서 주목받지 못했던 북한 핵문제가 차기 대선 이후 새 행정부에서 최우선 외교 과제가 될 전망이다. 민주당과 공화당의 대선 후보로 사실상 결정된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도널드 트럼프 모두 북핵 문제를 “미국 안보에 대한 최고 위협”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워싱턴 정가에서 두 후보의 대북 정책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두 후보의 정책은 거의 모든 분야에서 ‘극과 극’을 달리지만 북핵 해법만큼은 대응 방식이 대동소이하다. 양측 모두 북한에 대해 ‘대화’보다는 ‘압박‘을 중시하고 북한에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중국의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클린턴이 오바마 행정부의 대북정책을 계승해 ‘이란 핵협상’ 방식으로 북핵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생각인 데 비해 트럼프는 중국을 지렛대 삼아 북한의 핵포기를 이끌어 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클린턴 “제재 수위 높여 협상장으로” 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클린턴의 외교 총책인 제이크 설리번은 16일 뉴욕 아시아소사이어티에서 가진 연설에서 “북한이 진지하게 협상에 다시 임하게 하는 유일한 방법은 제재를 더욱 강화하는 것뿐”이라면서 “이란에 가해졌던 국제적 제재가 모델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오바마 행정부는 2010년부터 핵 프로그램 폐기를 위해 이란을 전방위적으로 압박했고, 결국 이란은 지난해 핵 포기에 합의했다. 클린턴은 국제사회의 일관된 제재와 압박을 통해 북한이 스스로 핵을 포기하고 6자회담 등에 나오게 만든다는 전략이다. 하지만 원유 수출 등 대외 의존도가 높은 이란과 달리 수십년째 고립경제를 유지하고 있는 북한에 ‘제재 모델’이 어느 정도 효과를 낼지 불확실하다는 지적도 많다. ●트럼프 “중국과 ‘경제 전쟁’도 불사” 반면 트럼프의 북핵정책은 ‘단계적 접근법’으로 요약된다. 트럼프의 외교 담당 보좌역인 왈리드 파레스는 “우선 동맹인 한국과 견고한 관계를 만든 뒤 이웃인 일본 등 역내 동맹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이어 중국과 러시아가 북한을 압박하게 만들면서 필요 시 미국과 주변 동맹들이 북한에 대해 ‘결의’를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이 구상의 핵심은 ‘중국을 통해 북한을 압박한다’는 데 있다. 이를 위해 미국이 중국을 압박하고, 필요하면 중국과의 ‘경제 전쟁’도 불사한다는 각오가 담겨 있다. 여기에는 북한이 행동을 바꾸기 전에는 대화에 나서지 않겠다는 전제가 깔려 있다. 최근 트럼프가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과 대화할 용의가 있다고 밝히긴 했지만 이는 대화의 문은 열려 있다는 원론적 입장을 피력한 것뿐이라는 게 워싱턴 외교가의 분석이다. 미국이 핵을 포기하지 않은 김정은과 대화에 나서는 것은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는 꼴이돼 실현 가능성이 적다. 여기에 트럼프 캠프에는 대북 전문가가 적어 제대로 된 대북 로드맵이 나오려면 시간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 토니안, ‘계춘할망’ 오열 후기 “뛰쳐 나갈 뻔 했다” 퉁퉁부은 눈 인증

    토니안, ‘계춘할망’ 오열 후기 “뛰쳐 나갈 뻔 했다” 퉁퉁부은 눈 인증

    19일 영화 ‘계춘할망’이 개봉한 가운데 가수 토니안의 관람 후기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최근 토니안은 인스타그램에 “영화보다가 아버지 생각이 너무 나서 너무 울어서.. 정말 터질 것 같아서.. 중간에 나가고 싶은 영화는 처음이었다. #계춘할망”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눈이 퉁퉁 부은 듯한 토니안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영화 계춘할망을 보고 오열했다는 토니안의 멘트가 영화 개봉을 기다리는 팬들의 궁금증을 더했다.이에 네티즌들은 “아버지 생각 많이 났나보네 힘내요”, “계춘할망 보러 가야겠다”, “오빠 울지 마세요”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날 김고은, 윤여정, 류준열 등이 출연하는 영화 ‘계춘할망’이 개봉해 화제에 올랐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레드벨벳 아이린 슬기, 아시아 대표 뷰티아이콘 선정 “한국 고유의 美”

    레드벨벳 아이린 슬기, 아시아 대표 뷰티아이콘 선정 “한국 고유의 美”

    SM 걸그룹 레드벨벳의 아이린 슬기가 세계적인 패션 매거진 ‘로피시엘 이탈리아’를 통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뷰티 아이콘으로 소개돼 화제다. 로피시엘 이탈리아 5월호는 “아직 어리지만 세계적인 유명세에 도달한 아시아 아이콘들이 있다”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뷰티 아이콘으로 레드벨벳 아이린 슬기, 중국 여배우 Zhang XinYuan(장신위안), 일본의 유명 모델 Emma(엠마)를 소개했다. 특히 레드벨벳의 멤버 아이린 슬기에 대해 “레드벨벳은 세계적으로 통하는 대중적인 인기와 함께 한국 고유의 매력과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레드벨벳 아이린 슬기는 이번 로피시엘 이탈리아 5월호를 통해 아시아의 전통적인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유행이 조화를 이루는 아방가르드한 콘셉트의 화보를 소화, 각 컷마다 고유의 매력과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표정과 포즈를 완벽 소화하며 아시아 뷰티 아이콘으로서의 매력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세계적인 패션 매거진 로피시엘 이탈리아 5월호는 유럽 전역을 비롯해 미주와 아시아 지역에도 발행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유이, 사랑스러운 보헤미안으로 변신… 군살없는 탄탄한 몸매 자랑

    [포토] 유이, 사랑스러운 보헤미안으로 변신… 군살없는 탄탄한 몸매 자랑

    패션매거진 ‘쎄씨(CeCi)’가 6월호를 통해 유이의 도쿄 화보를 공개했다. 드라마 <결혼계약>을 끝낸 배우 유이는 지난 6일 쎄씨와 함께 도쿄로 떠났다. 맑은 날씨 속에 진행된 이번 화보에는 유이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고스란히 담겼다. 오랜만에 도쿄를 찾아 설레는 모습을 보인 그녀는 그 어느 때보다 자유롭고 평온하게 도시를 즐겼다. 촬영 관계자는 아침 일찍 일어나 틈틈이 수영 등 좋아하는 운동을 즐기고, 촬영이 시작되면 스텝들을 세심하게 챙기는 등 배려있고 건강한 유이의 매력을 엿볼 수 있었다며 애정을 보였다. 특히 그녀는 큰 키와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로 이번 화보의 컨셉인 보헤미안 룩을 훌륭하게 소화했다. 한편, 서울로 돌아온 유이는 “드라마가 끝난 후에 ‘혜수’가 아닌 유이로 돌아와 예쁜 도쿄 길거리를 자유롭게 다니며 예쁜 화보를 촬영할 수 있어 정말 즐거웠다. 함께 간 스텝들과 호흡이 너무 잘 맞아서 마치 여행 온 것처럼 행복했던 기억이었다”며 촬영 소감을 전했다. 사진제공 | 쎄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北 당대회 이후 통일,평화 강조...평화공세 속셈

    국제사회의 대북제재 이후 우리 정부에 대한 비난에 몰두하던 북한 관영 매체가 지난 9일 폐막한 제7차 노동당 대회 이후 연일 ‘통일’과 ‘평화’를 강조하고 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9일 ‘조선반도의 평화보장은 절박한 현실적 과제’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숭고한 조국애와 민족애로 일관된 우리 당의 현명한 영도따라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고, 전쟁위험을 제거하기 위한 전 민족적 투쟁에 한 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전날에도 ‘민족자주는 조국통일운동의 생명선’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민족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조국통일을 자주적으로 이룩하기 위해 힘차게 투쟁해야 한다”면서 “북과 남은 하나의 피줄(핏줄)을 이은 동족이며 서로 손을 맞잡고 나라의 통일과 번영을 이룩해야 할 한민족이다”라고 썼다. 정성장 세종연구소 통일전략연구실장은 이에대해 “북한이 지난 총선에서 야당의 압승에 고무돼 박근혜 정부 압박용 카드로 대화와 평화 공세에 나서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그러나 이런 행보가 실제 남북대화로 연결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분석했다. 김일기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연구기획본부장도 “북한은 8월 말로 예정된 을지훈련 전까지는 핵실험을 유보하고 계속 대화 공세로 나오겠지만 그 이후에는 남북관계 주도권 확보 차원에서 국지적 도발 등 강경책으로 전환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한규리, 얼굴부터 몸매까지 섹시…물오른 ‘S라인’ 과시

    [포토] 한규리, 얼굴부터 몸매까지 섹시…물오른 ‘S라인’ 과시

    모델 겸 배우 한규리가 래쉬가드 화보를 통해 대문자 S라인을 공개했다. 한규리는 최근 온라인 모델 웹진 ‘임팩트’와 ‘더 남기다 스튜디오’, 요가복 브랜드 ‘트루폭시’가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한 ‘임팩트 걸즈’를 통해 그녀의 건강미와 아름다운 볼륨바디라인을 한 껏 드러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한규리는 몸매에 밀착되는 트루폭시 래시가드와 트루폭시 요가복을 입고 섹시하면서도 아찔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평소 요가와 필라테스 및 각종 운동으로 다져진 그녀만의 섹시한 대문자 S라인 몸매가 건강하면서도 굴욕 하나 없는 매끈한 각선미를 함께 자랑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레이양, 초밀착 보디수트에 드러난 황금비율 S라인 몸매

    [포토] 레이양, 초밀착 보디수트에 드러난 황금비율 S라인 몸매

    ‘닥터 지바고’의 새 MC 레이양이 초밀착 보디수트를 입고 건강미를 뽐냈다. 레이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패션잡지의 화보 촬영장 무보정 비하인드 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양은 몸매가 드러나는 초밀착 블랙 보디수트를 입고 ‘2015 머슬마니아 대회’ 2관왕의 명성에 걸맞는 근육질의 명품 몸매를 선보였다. 특히 그는 포토샵을 전혀 하지 않은 100% 무보정 직찍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황금 비율과 S라인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바다 “S.E.S 컴백? 언젠간 그 순간이 올 거라 믿어”

    바다 “S.E.S 컴백? 언젠간 그 순간이 올 거라 믿어”

    가수&뮤지컬 배우 바다의 화보가 공개됐다.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마치고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을 하고 있고 7년 만의 앨범을 준비 중인 바다는 오랜만에 bnt와 함께 한 화보에서 그는 한층 더 짙어진 분위기를 카메라에 담았다. 여유 있는 눈빛과 노련미, 여기에 우아함이 더해졌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는 시스루 타입의 드레시한 의상으로 몽환적인 무드를 연출했다. 깊이 있는 표정연기와 포즈로 감성을 더욱더 배가시켰다. 이어진 촬영에서는 그레이 컬러의 수트에 하늘거리는 실크 소재의 랩 스커트를 레이어드 해 모던하면서도 약간은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마지막 촬영에서는 코튼 소재의 블랙 톱에 양 사이드의 절개가 포인트인 스커트를 매치했는데 시크하지만 우아함이 돋보인다. 화보 촬영 후 진행한 인터뷰에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작품을 끝내고 역할 때문에 못했던 염색을 했다(웃음)”고 말하며 “한국, 중국 왔다 갔다 하면서 활동을 하고 있다. 중국판 ‘나가수’ 이후로 예전보다는 많이 알아봐 주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SES 컴백에 대한 질문에는 “세 명의 마음속에는 항상 있다. 그런 날이 올 거라고 믿는다. 하지만 당장이라기보다는 천천히 생각하고 준비해서 나오고 싶다”며 “오랜 시간 바자회를 함께 하고 있는데 자선 활동과 관련된 무대도 함께 해보고 싶다”고 답했다. 7월 발표 예정인 앨범에 대해 “다양한 장르의 노래가 담길 것 같다. 하고 싶은 장르를 하고 싶었다. 들으시는 분들도 새로운 바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운빨로맨스’ 이수혁, 선명한 빨래판 복근 눈길 “치명적”

    ‘운빨로맨스’ 이수혁, 선명한 빨래판 복근 눈길 “치명적”

    18일 ‘운빨로맨스’ 이수혁의 스틸컷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공개한 완벽한 몸매로 또 한번 여심을 사로잡았다.최근 이수혁은 인스타그램에 “2016 SUMMER ! let‘s surf”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사진에서 이수혁은 배우 수현과 함께 스포츠 브랜드 화보 촬영에 임한 모습이다. 특히 상반신을 노출한 이수혁의 완벽한 빨래판 복근이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이에 네티즌들은 “이러시면 감사합니다”, “완전 섹시하다”, “치명적이에요”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수혁은 황정음, 류준열 등과 함께 오는 25일 첫 방송 예정인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에 출연한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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