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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리 ‘안투라지’ 출연, “박찬욱 감독 연기 잘하더라” [화보]

    김태리 ‘안투라지’ 출연, “박찬욱 감독 연기 잘하더라” [화보]

    김태리 ‘안투라지’ 출연 소식이 화제다. 김태리는 최근 발간한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를 통해 패셔너블한 면모를 드러냈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태리는 5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안투라지’ 특별 출연과 관련해 “카메오라서 (TV드라마) 분위기를 잘 알 순 없었지만, 갑자기 ‘턱’하고 현장에 떨어진 느낌이 들어 불안했다”며 “대사도 없이 지나가기만 하면 되는 건데도 떨렸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런데 박찬욱 감독님이 연기 정말 잘하시더라”며 웃었다. ‘아가씨’에서 숙희를 연기한 김태리는 20대 여배우 기근과 맞물려 ‘충무로의 신데렐라’로 떠올랐다. 높아진 대중의 기대치와 그에 따른 부담감에 대해 김태리는 “분명히 (대중의)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할 때가 있을 거라 생각한다”면서도 “만약 결과물이 예상치에서 벗어나더라도 그건 내 나이대의 한계일 수 있는 거다. 다른 작품, 일거리를 만나다 보면 어떻게든 계속 앞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답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단독] 정유라 ‘금리 특혜’도 받았나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에게 외화 대출을 해 준 KEB하나은행을 감사 중인 금융감독원이 대출에 금리 특혜도 있었는지에 대해 조사에 나섰다. 정씨가 독일에서 연 0%대 초저금리로 대출을 받은 사실을 파악했기 때문이다.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3일 “정씨가 받은 대출 금리가 규정대로 적절하게 나갔는지 감사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말 정씨는 KEB하나은행 압구정 지점에서 어머니 최씨와 공동 소유한 강원도 평창 임야를 담보로 외화 보증신용장(스탠바이LC)을 발급받았다. 이후 LC를 담보로 정씨는 하나은행 독일법인에서 약 3억원을 대출받았다. 앞서 정치권에서는 대학생이었던 정씨가 임야를 담보로 외화보증신용장을 발급받은 것이 특혜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금감원은 이에 더해 대출 금리 특혜도 있었던 것 아닌지 조사하는 것이다. 현재 국내 담보대출 금리는 연 3%대지만 독일은 마이너스 금리다. A은행 관계자는 “독일에서 대출금리는 3개월짜리 리보금리(런던은행 간 금리)에 신용도로 산정하는 가산금리를 더해 산출하는데 많은 재산이 있는 최씨의 딸이라면 연 0.8% 정도에 대출을 받을 수 있다”며 “한 번만 내면 되는 LC수수료(1.0~1.5%)를 감안해도 국내 대출보다 이익이 크다”고 말했다. B은행 관계자도 “통상 유럽 지점에서 LC 담보 대출을 받으면 연 이자는 1%보다 낮다”며 “국내 시중은행의 유럽 법인이나 지점은 대부분 한국 기업 영업만 담당하는데, 정씨처럼 19세 미만이 LC를 담보로 대출받는 경우는 없는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하나은행이 정씨가 담보로 맡긴 평창 임야 등에 설정한 채권 최고액은 약 3억 6000만원(약 28만 9200유로)이다. 은행이 통상 대출액의 120%를 채권으로 설정하는 것을 감안하면 정씨의 실제 대출금은 3억원으로 추정된다. 국내에서 대출을 받았다면 이자만 매년 900만원을 내야 하지만, 독일에서는 240만원(0.8% 기준)이면 된다. 또 LC 담보 대출은 송금·환전수수료가 없다. 조남희 금융소비자원 대표는 “정씨의 대출 금리 혜택은 은행 관행으로 볼 때 이례적”이라며 “정씨에게 대출 특혜를 제공한 은행 관계자들을 형사 고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육지담, “이상한 사람으로 편집됐더라” 인성논란 해명

    육지담, “이상한 사람으로 편집됐더라” 인성논란 해명

    육지담이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이미지에 대해 해명했다. 육지담은 최근 bnt와의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언프리티 랩스타’ 출연 전과 후의 달라진 점에 대해 “나를 더 믿게 된 것 같다. 전에는 두려움과 의심도 들었지만 지금은 없다”며 말했고 재출연에 대해 “출연 후 너무 바쁘게 생활하고 있고 나를 불러주는 곳도 많고 연습도 전보다 많이 하게 되어 좋다”며 말했다. 기억에 남는 디스전에 대해 “디스전이 싫다. 그게 힙합이었다면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사람들은 자극적인 것에 반응한다. 서로 상처 주는 것은 멋있는 래퍼들의 모습이 아닌 것 같다”며 “비와이와 씨잼이 했던 디스전은 진정한 디스라 생각한다. 서로 기분 나쁘지 않는 선에서 친구 같이 장난을 치며 재밌게 하는 것”이라며 답했다. 이어 “자극적인 말과 소문들을 주제로 사용하는 부분에 대해 내가 탈락하겠다는 생각을 해 많이 흔들렸다. 내 자부심과 프라이드를 지켜야 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승패를 떠나 무대에 대한 그리움과 열심히 하고자 하는 노력과 나에 대한 믿음 때문에 재출연 한 것”이라며 말했다. 에피소드에 대해 “내가 정말 나쁘게 나오더라. 나는 출연자와 다 친하다. 인성논란이 많았다. 방송과 모두를 위해 내가 나서야 할 부분이라 생각해서 나섰다. 방송을 보니 내가 이상한 사람으로 나와 속상했다”며 전했다. 가장 힘들었을 때를 묻자 “솔직한 모습들이 이상하게 나오는 것. 앞 뒤 상황 다 자르고 자극적인 면만 편집을 하니 내가 봐도 욕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악마의 편집이라 욕하면서도 사람들은 다 믿었다. 심지어 방송을 보고 나보고 변했다고 주변사람이 말 하더라”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트와이스, 상큼·발랄 9인 9색 미모 발산 화보 공개

    [포토] 트와이스, 상큼·발랄 9인 9색 미모 발산 화보 공개

    패션 매거진 ‘오보이’(Oh Boy!)가 걸그룹 트와이스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트와이스 멤버들은 편안한 느낌의 티셔츠와 데님 소재 하의를 매치한 사랑스러운 여친룩을 선보이며 상큼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세 번째 미니앨범 ‘TWICEcoaster : LANE1’를 발표하며 타이틀 곡 ‘TT’로 활동 중인 트와이스는 음원차트를 석권하며 열풍을 이어나가고 있다. 사진=패션 매거진 ‘오보이’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야노시호, 탄탄한 명품 복근에 ‘시선 집중’

    야노시호, 탄탄한 명품 복근에 ‘시선 집중’

    브랜드 STL이 야노시호의 카리스마 넘치는 화보를 공개 했다. 2일 멀티 스포츠웨어 브랜드 STL이 톱 모델 야노시호의 F/W 시즌 스키/보드웨어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야노시호는 브라탑 위에 스키 자켓만 걸친 과감한 스타일과 시크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켓 속으로 드러나는 복근을 통해 톱 모델 다운 명품 몸매를 과시했다. 슬림한 핏을 살려주는 스키 팬츠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당당한 포즈를 연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리, 포근한 가을 분위기 속 고혹적 매력 ‘눈길’...포인트는 ‘레드 립’

    설리, 포근한 가을 분위기 속 고혹적 매력 ‘눈길’...포인트는 ‘레드 립’

    배우 설리의 고혹적인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패션 매거진 하이컷 측은 설리와 진행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설리는 사랑스러우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모습이다. 흰색 시스루 니트 원피스에 진한 핑크색 립스틱을 매치한 설리는 몽환적인 눈빛으로 섹시한 느낌을 연출했다. 이 외의 다른 사진에서도 가을과 겨울 분위기에 맞게 베이지 색의 니트를 매치해 포근한 느낌을 연출했다.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에 고혹스러운 메이크업은 한층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최근 설리는 이창동 영화감독의 7년만의 신작 ‘버닝’ 출연을 논의하기 위해 한 차례 미팅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공서영 “가수로서 성공 못해 방황… ‘야구여신’ 감사한 타이틀”

    공서영 “가수로서 성공 못해 방황… ‘야구여신’ 감사한 타이틀”

    아나운서 겸 MC로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건강한 미소를 선사하는 공서영과 bnt가 만났다. 프리 선언 후 ‘직진의 달인’을 포함한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위트 있는 진행을 맡으며 차세대 여자 MC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그는 어떤 곳에서든 자신을 찾아준다면 예능은 물론 연기까지 도전할 의향이 있다며 새로운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숨겨진 끼와 재능이 다분한 공서영과 bnt가 함께 진행한 화보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하며 ‘야구 여신’이라는 타이틀을 실감케했다. 첫 번째 콘셉트는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버건디 코트와 스웨이드 원피스로 우아한 무드를 연출했다. 이어진 촬영에서는 루즈한 블라우스와 벨벳 소재의 뷔스티에 원피스로 관능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다음 콘셉트는 화이트 터틀넥과 그레이 가디건, 슬랙스를 매치해 페미닌한 무드를 자아냈다. 네 번째 착장에서는 블랙 원피스를 입고 시크한 분위기에 완벽한 표정으로 분위기를 주도했다. 마지막 촬영에서는 디테일이 독특한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프로다운 모습으로 스태프들의 환호성을 이끌어 냈다. 촬영이 끝나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걸그룹 출신의 아나운서라는 독특한 이력에 대해 “어릴 때 가수가 꿈이었어요. 제가 어렸을 때부터 주말마다 서울로 기차 타고 오디션 보러 오고 그랬어요. 고등학교 때까지 수백 번 떨어졌죠. 23살 때는 운 좋게 클레오라는 그룹에 합류하게 됐는데 그때는 발라드가 너무 하고 싶었는데 춤도 춰야 하고 그래서인지 힘들었어요. 몸에 안 맞는 옷을 입은 느낌이었어요. 지금 생각하면 그 재밌는 걸 왜 즐기지 못했는지 너무 아쉬워요”라고 답했다. 스포츠 아나운서가 된 계기에 대해서는 “어렸을 때부터 가수라는 꿈만 생각했지 다른 직업은 생각도 못했어요. 그래서 몇 년 동안 많이 방황했죠. 점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우연히 집에서 야구를 보게 된 거예요. 매일매일 보는데 너무 스릴 있고 재밌고 긴장감도 느껴지면서 ‘내가 살아있구나, 뭔가 할 수 있겠구나’라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야구가 좋아서 자연스럽게 야구와 관련된 꿈이 생긴 거예요”라고 전했다. 야구 덕분에 새로운 꿈이 생긴 그는 맨땅에 헤딩하는 기분으로 스포츠 아나운서에 도전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스포츠 전문 아나운서를 꿈꿨던 그는 아나운서 합격 이유에 대해 매일같이 야구만 봤고 궁금하면 바로바로 찾아보는 성격이라 다른 사람들보다 스포츠에 대한 지식이 해박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 아나운서 합격 후 여러 대학교에서 입학 제의가 들어왔지만 거절했던 그는 “아나운서 합격 한 후 저에게 1-2년 정도의 시간이 주어졌다고 생각했을 때 정말 그것만 열심히 하고 싶었어요. 학교를 다니게 되면 아무래도 한 가지에만 집중할 수 없잖아요. 제가 생각하는 대학은 사회로 나갈 때 도움닫기 하기 위해 배우는 현장인데 저는 이미 현장에서 귀한 체험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다시 학교로 돌아가는 게 의미가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라며 솔직한 답변을 하기도 했다. 남들보다 조금 늦게 시작했던 만큼 마음 한편으로는 아나운서 합격 후에도 얼마나 할 수 있을까에 대한 조급한 마음도 있었다고. 그러던 중 스포츠 채널에서 야구만 전문으로 할 수 있는 메인 자리를 제안해 줬고 그 이후로 지금의 회사와도 인연이 돼 프리 선언을 하게 됐다고 답했다. ‘야구 여신’이라는 타이틀에 대해서는 “대중 분들이 만들어주신 수식어라 참 고마운데 그 이후로 제가 크게 성과를 낸 일이 없어서 아쉬운 점도 있어요. 감사한 타이틀이면서 동시에 어깨가 무거워요”라고 답했다.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하며 짧은 시간 안에 정보를 전달했던 그는 생방송에 대한 스릴과 희열감이 자신의 체질과 맞는다며 6-7시간 진행되는 녹화 방송에 대한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또한 앞으로 진행해보고 싶은 프로그램으로 음악 예능과 오디션 프로그램을 꼽기도 했다. 몸매와 피부관리는 어떻게 하냐는 질문에 “사실은 저는 집순이라서 운동도 안 하고 얼마 전에는 요가, 필라테스 끊어놓고 1번 갔어요. 제가 많이 먹는 걸 알아서 보통 하루에 1-2끼만 먹으려고 해요. 방송 모니터 하면서 살이 좀 찐 것 같으면 덜먹으려고 노력하고요. 왠지 제가 운동도 많이 할 것 같고 부지런할 것 같지만 집에 있으면 정말 안 움직여요. 피부관리도 따로 안 받고요”라며 의외의 답변을 전하기도 했다. 친하게 지내는 연예인으로는 천이슬, 허경환, 하동균을 꼽았다. 하지만 워낙 집순이여서 쉬는 날에도 친구들을 잘 안 만난다고. 작년부터 여행하는 취미를 가져 가족 혹은 친구들과 여행하는 재미에 빠져있다고 덧붙였다.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해서는 “예전에는 제가 잘할 수 있는 것만 하려고 하고 일을 즐기는 것보다 자신 없으면 아예 할 생각조차 안 했거든요. 하기도 전에 걱정이 많이 돼서 내가 제 몫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이제 와 생각해보니 안 되는 것도 없고 안 되면 또 잘하려고 노력하는 걸 예쁘게 봐주시는 게 있어요. 지금은 연기, 예능 다 도전해보고 싶어요”라며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태관, 6살 연하 예비신부와 결혼...웨딩화보 보니? 조각 외모 ‘눈길’

    조태관, 6살 연하 예비신부와 결혼...웨딩화보 보니? 조각 외모 ‘눈길’

    배우 조태관(31)이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1일 써니플랜 측은 “조태관이 오는 11월 19일 약 1년 간의 열애 끝에 6살 연하 예비 신부와 결혼하게 됐다”는 소식과 함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조태관은 사업차 영국에 갔다가 예비 신부를 만나 인연을 맺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드라마 촬영 현장을 방불케 하는 아름다운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화보 촬영 현장에서도 두 사람은 특유의 밝은 성격으로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또한 조태관은 웨딩드레스를 입은 예비 신부의 모습을 보며 연신 감탄하는 등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조태관은 지난 4월 종영한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다니엘’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사진제공=써니플랜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고준희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패딩 화보 ‘눈길’ 홈페이지 접속 불가..왜?

    고준희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패딩 화보 ‘눈길’ 홈페이지 접속 불가..왜?

    배우 고준희의 디스커버리 패딩 화보가 눈길을 끈다. 고준희는 최근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과 함께 겨울 패딩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디스커버리 화보에서는 고준희의 도회적인 아름다움을 담았다. 그는 자연스러우면서도 당당한 애티튜드로 모던하고 포근한 느낌의 화보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고준희는 데님 스커트, 청바지, 롱 사이드 슬립 원피스, 가죽 부츠 등 올 겨울 ‘잇 아이템’과 함께 다양한 디스커버리 패딩을 함께 입어 우아하면서 캐주얼한 겨울 다운재킷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편 1일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홈페이지가 패딩의 인기에 접속에 장애를 겪고 있다. 디스커버리는 지난 9월 9일부터 진행한 16SS 간절기상품 추가할인 기획전을 이날 마감한다. 홈페이지 접속 지연에는 이같은 배경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사진=인스타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유영, 청룡영화상 특별 화보 공개

    이유영, 청룡영화상 특별 화보 공개

    배우 이유영이 참여한 청룡영화상 특별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이유영은 ‘제36회 청룡영화상 수상자 특별화보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지난해 수상자인 유아인, 이정현, 오달수, 전혜진, 최우식과 영화제 MC를 맡은 김혜수와 유준상이 함께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유영은 흰 드레스와 검정 드레스를 선택해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제36회 청룡영화상 여자 신인상을 받은 이유영은 영화 ‘간신’에서 매혹적인 기생 ‘설중매’ 역을 맡아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녀는 수상 당시를 떠올리며 “‘간신’은 큰 도전 작품이었다. 수상 당시 지금까지 내 모습이 파노라마처럼 떠올랐다”며 “수상 이후 더 잘해야겠다는 책임감이 생겼다. 더 열심히 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수상 이후 영화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을 통해 홍상수 감독과 함께 작업한 이유영은 “대본이 그날그날 즉흥적으로 나오는 터라 혼란스러웠지만 행복한 촬영이었다”고 근황을 전했다. 한편 청룡영화상은 1963년 한국영화의 질적 향상과 영화 산업 발전을 위해 만들어진 영화 시상식이다. 올해로 제37회를 맞은 청룡영화상은 오는 11월 25일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다. 사진 영상=청룡영화상 사무국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조여정, 화보 속 탄탄한 몸매 공개 “고된 여정이 깃털처럼 날아가” 촬영 소감

    조여정, 화보 속 탄탄한 몸매 공개 “고된 여정이 깃털처럼 날아가” 촬영 소감

    배우 조여정이 치명적인 매력이 담긴 화보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최근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11월호 ’에서 탄탄한 몸매가 돋보이는 화보를 선보였던 조여정이 미공개 사진을 통해 또 한 번 시선을 끌었다. 소속사 크다컴퍼니 측은 공식 포스트를 통해 최근 진행한 조여정의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여정은 꾸민 듯 꾸미지 않은 헤어, 메이크업에서 뿜어져 나오는 매혹적인 눈빛과 강렬한 카리스마는 우아한 분위기를 발산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몸매를 드러나게 하는 흰색 시스루 블라우스로 청순함은 물론 섹시함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했다. 특히, 딱 달라붙는 보디슈트 사이로 보이는 섬세한 다리 근육과 탄탄한 등 근육으로 건강미를 더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조여정은 촬영이 시작되자마자 화보 콘셉트에 맞는 강렬한 눈빛과 완벽한 포즈를 구사하며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틈틈이 모니터링을 하며 새로운 무용 자세를 제안하기도 하는 등 적극적으로 현장을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사진이 공개된 이날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이 끝난 직후를 찍은 자신의 사진과 함께 “현장서 모니터 확인하고 미소가 지어지는 그 순간. 고된 여정이 깃털처럼 날아가는 가장 행복한 순간”이라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야노시호 란제리 화보, 장시호도 반한 명품 미모+몸매 “우아美 절정”

    야노시호 란제리 화보, 장시호도 반한 명품 미모+몸매 “우아美 절정”

    쌀쌀한 가을 날씨에 많은 이들의 옷차림이 바뀌기 시작했다. 특히, 패션을 사랑하는 여성들이라면 계절에 따라 란제리부터 바뀌기 마련. 올 가을에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은 물론 편안한 착용감까지 겸비한 란제리로 우아하면서도 로맨틱한 스타일을 완성해보는 건 어떨까? ▶ 고급스러운 컬러+레이스 란제리로 스타일 UP 올 가을에는 고급스러운 컬러와 레이스 장식이 돋보이는 란제리를 선택해보자. 절제된 컬러감에 섬세하고 정교한 라인이 돋보이는 레이스 장식의 란제리는 우아한 스타일을 완성해준다. 특히, 화보 속 야노시호처럼 입체감이 살아있는 라인에 은은한 펄과 셔링 장식이 더해진 레이스 장식은 세련되면서도 여성미를 더욱 강조시켜줘 가을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다. ▶ 편안한 란제리로 착용감 UP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편안한 착용감까지 더해진 란제리는 여성들이 찾는 베스트 아이템. 노와이어브라는 압박감 없이 라인을 잡아주어 지난 시즌부터 지속적인 인기를 얻고 있으며, 날개가 넓은 란제리는 옆 라인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며 편안하게 몸에 밀착되어 최고의 착용감을 선사한다. 또한, 입체적인 몰드의 란제리는 체형에 맞는 볼륨을 잡아주어 자연스러우면서도 아름다운 라인을 잡아준다. 올 가을 화보 속 야노시호처럼 아름다우면서도 편안한 라인을 잡아줄 유럽 프리미엄 란제리 샹티의 ‘로맨틱 무드(ROMANTIC MOOD)’ 컬렉션은 오늘 31일 저녁 9시 45분에 롯데홈쇼핑 방송을 통해 론칭되며, 더 많은 컬렉션은 공식 홈페이지와 롯데아이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트와이스 채영 손그림 담은 리미티드 에디션 디자인 보니...

    트와이스 채영 손그림 담은 리미티드 에디션 디자인 보니...

    걸그룹 트와이스와 운동화 브랜드 스프리스가 만나 탄생한 합작 브랜드 ‘트와이스 바이 스프리스’가 오는 31일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를 앞두고 있다. 특히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트와이스 멤버 채영이 직접 그린 손그림을 바탕으로 제작돼, 팬들 사이에서는 일명 ‘챙정판’(채영 한정판)이라 불리며 출시 전부터 인기가 뜨겁다. 트와이스 바이 스프리스 측은 매주 금요일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리미티드 에디션에 대한 힌트를 차례로 공개해 팬들과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기도 했다. 스프리스 온라인몰을 통해 단독 출시되는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RED HEART’, ‘GRAY DIA’, ‘BLCK EYE’ 총 3가지 컬러로 각각의 콘셉에 맞는 채영의 손그림을 담고 있다. 캔버스 소재의 기존 트와이스 타로 제품과 달리 가죽으로 제작해 완성도와 소장가치를 높였다. 트와이스타로 리미티드 에디션 구매 시 트와이스의 세 번째 앨범 ‘TWICEcoaster : LANE 1’과 트와이스 화보집을 함께 증정한다. 스프리스의 관계자는 28일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트와이스 바이 스프리스를 향한 관심과 높은 판매고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준비하게 됐다”며 “채영의 손그림을 담은 제품으로 팬들에게 더욱 큰 의미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혜수, 청룡영화상 화보 공개

    김혜수, 청룡영화상 화보 공개

    배우 김혜수가 청룡영화상 특별 화보를 통해 특유의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27일 청룡영화상 사무국 측은 “김혜수가 지난해 수상자들과 ‘제36회 청룡영화상 수상자 특별화보 프로젝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김혜수는 1994년부터 청룡영화상의 진행을 맡았다. 이에 대해 사무국 측은 “청룡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한 김혜수는 화보 현장을 전두지휘 했다”고 전했다. 1년을 마무리하는 영화인의 자리에 ‘MC로 서는 것만으로도 자극을 받는다’고 밝힌 김혜수는 이날 청룡(Blue Dragon)에 걸 맞는 블루와 블랙 컬러 드레스를 선택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혜수는 “청룡은 영화인 김혜수의 갈등과 성장을 함께한 존재”라며 “영화인으로서 내가 느끼는 갈등을 수동적인 방식이 아닌, 영화상 MC와 같은 능동적인 형태로 풀어나가고 싶었다. 그게 바로 청룡이었다”며 청룡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올해로 37회를 맞는 청룡영화상은 오는 11월 25일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다. 이에 앞서 11월 2일 지난해 수상자들과 핸드프린팅 행사를 한다. 사진 영상=청룡영화상 사무국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빅토리아 시크릿, ‘35억 원 짜리 브라’ 공개

    빅토리아 시크릿, ‘35억 원 짜리 브라’ 공개

    세계적인 란제리 브랜드인 빅토리아 시크릿이 수십 억원에 달하는 고급 란제리를 공개했다. 빅토리아 시크릿은 미국 현지시간으로 26일, ’2016 브라라이트 나이트 판타지 브라‘를 공개했다. 판타지 브라는 매년 다른 디자이너가 다른 디자인으로 출시하고 있는데, 이번에 공개된 것은 에메랄드와 다이아몬드로 장식돼 성숙미와 세련미를 동시에 뿜어낸다. 고가의 보석이 촘촘하게 박힌 2016 판타지 브라의 가격은 무려 3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34억원이 넘는 어마어마한 가격이다. 올해는 중동의 주얼리 브랜드인 ‘아지즈 앤 왈리드 모우자나르’ 측이 맡았다. 가운데 장식된 수술 형태의 장식에서 동양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만드는데에 무려 700시간이 걸렸을 만큼 '장인 정신'이 돋보이는 디자인이다. 34억 원이 넘는 고가의 브라를 입게 된 올해의 주인공은 미국 모델 자스민 툭스가 차지했다. 자스민 툭스는 현지시간으로 8일, 이 브라를 입고 화보촬영을 마쳤으며, 오는 12월 5일 열리는 ‘2016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는 이것을 입고 런웨이에 등장할 예정이다. 빅토리아 시크릿은 란제리계의 최고 명품 브랜드답게 매년 수 십 억원에 달하는 란제리 컬렉션을 공개해왔다. 특히 판타지 브라는 매년 보석 업체와 협업해 제작하는 초고가 브라로, 비싼 가격을 자랑하는 브라 뿐만 아니라 이를 입고 런웨이에 서는 모델에게도 관심이 집중된다. 지난해 ‘2015 판타지 브라’는 주얼리 브랜드 ‘모워드’가 제작한 것으로, 다이아몬드와 옐로우 사파이어, 핑크 수정, 블루 토파즈 등 총 14가지 보석 6500개가 사용됐다. 가격은 200만 달러(약 22억 8600만원)선이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경리, 걸그룹 멤버 속옷만 입고..‘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

    경리, 걸그룹 멤버 속옷만 입고..‘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

    경리가 섹시한 자태를 드러냈다. 27일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11월호는 환상적인 보디라인으로 사랑받는 모델돌 나인뮤지스 경리의 언더웨어 화보를 공개했다. 다양한 란제리를 입고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경리는 모델돌답게 독보적 눈빛과 몸매가 돋보이는 포즈를 자유자재로 선보이며 완벽한 컷을 완성했다. 완벽한 보디라인을 자랑하는 경리는 도트 무늬, 레이스와 같이 귀여운 스타일의 란제리 룩부터 레오파드나 시스루와 같이 섹시한 란제리 룩까지 어색함 없이 소화하며 관능적인 화보를 연출해냈다. 경리 특유의 매혹적인 눈빛과 완벽한 보디라인이 돋보이는 남심저격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11월호와 코스모폴리탄 공식 홈페이지 (www.cosmopolitan.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지효 이선균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섹시 VS 무심 눈빛

    송지효 이선균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섹시 VS 무심 눈빛

    패션 미디어 ‘엘르’는 창간 24주년을 맞은 11월호를 통해 JTBC 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의 두 주인공 이선균과 송지효의 화보를 공개했다. 28일 첫 방송되는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는 아내의 불륜을 안 애처가 남편과 익명 댓글러들의 부부갱생 프로젝트를 다루는 유쾌한 코믹바람극이다. 화보 속 이선균과 송지효는 섬세한 감정 연기로 캐릭터의 분위기를 완벽히 표현하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화보 촬영과 함께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선균은 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에 대해 “너무 익숙해져서 소중함을 놓치는 오랜 커플 관계에 대한 이야기”라고 소개한 뒤 “처음 대본 나오기 전에 시안만 훑어 봤는데도 재미있겠다는 생각부터 먼저 들었다. 지금 내 나이에 해야 할 드라마 같다는 느낌이 있었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또 이선균은 드라마에서 보여주게 될 모습에 대해 “동정심을 유발하는 측은한 남자다. 아내의 바람을 알게 된 이후 SNS로 고민을 상담하고 위로도 받는다. 드라마 후반부에 접어들수록 아줌마들이 제일 싫어하는 남편이자 공공의 적으로 낙인 찍힐 것 같다”고 전했다. 낯선 남자에게 흔들리는 ‘슈퍼맘’을 연기하는 송지효는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그녀는 직장생활을 하며 집안일, 육아까지 완벽하게 해 내려고 노력하다가 점점 자신을 잃어간다. 시청자들이 그녀의 행동을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게 내가 풀어야 할 숙제”라고 설명했다. 또 송지효는 결혼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 “살아온 날만큼 앞으로 더 살아갈 텐데 그 긴 시간 동안 함께해도 괜찮은 사람을 만나기란 쉽지 않을 거다. 내 짝이라고 생각되는 사람이 나타나면 결혼하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충분히 재미있게 살고 있기 때문에 아쉽지 않다”라며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예고편 공개만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JTBC 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를 통해 공감의 바람을 일으킬 이선균 송지효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11월호와 ‘엘르’ 웹사이트 www.elle.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박보검, 실물 이런 느낌? ‘성공한 취업선배 느낌’

    박보검, 실물 이런 느낌? ‘성공한 취업선배 느낌’

    박보검 실물 느낌이 전해지는 TNGT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최근 박보검의 화보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비하인드 컷에서 박보검은 취업에 성공한 취업선배로 변신해, 하반기 면접을 준비 중인 취준생들을 위한 면접룩 고민 해결사로 등장했다. 면접 복장의 고민인 불편함과 타이매칭, 평소 활용법 등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했다. 박보검은 깔끔한 슈트부터 니트나 코트를 매치해 캐주얼한 슈트까지 다양한 스타일링 법을 보여줬다. 한편, 박보검은 현재 KBS2TV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효명세자 이영 역을 맡아 열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현아, 밀라노 점령한 ‘패왕색’…패션 화보 공개

    [포토] 현아, 밀라노 점령한 ‘패왕색’…패션 화보 공개

    패션 매거진 ‘쎄씨’가 가수 현아의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현아는 나른하면서도 시크한 표정으로 포즈를 잡으며 캐주얼한 패션을 선보였다.한편, 현재 현아는 대만을 시작으로 아시아투어를 진행 중이다. 현아의 밀라노 패션 화보는 패션 매거진 ‘쎄씨’ 11월호와 ‘쎄씨 모바일(www.ceci.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쎄씨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악’ 소리 나는 어느 예비신부의 굴욕

    ‘악’ 소리 나는 어느 예비신부의 굴욕

    중국의 한 신부가 웨딩화보를 촬영하던 중 굴욕을 당하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24일 영국 미러는 최근 온라인을 강타한 어느 예비 신혼부부의 화보촬영 현장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신랑의 손을 잡고 울타리 난간에 올라선 신부 모습으로 시작한다. 좁은 난간을 따라 걷는 신부를 한 남성이 카메라에 담고 있다. 드레스 한쪽을 올려 잡고 사뿐사뿐 발걸음을 옮기는 신부와 그런 신부를 바라보는 신랑의 환한 미소는 이들의 행복을 고스란히 전한다. 하지만 잠시 후 신부가 발을 헛디디면서 순식간에 분위기는 반전된다. 울타리 난간에 강하게 부딪힌 신부가 고통스러움에 몸부림치는 것도 모자라 뒤로 발라당 넘어지는 신랑의 모습은 웃음과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은 “귀여운 덤앤더머 신혼부부”, “많이 아플 것 같아 안쓰럽다”는 반응 보였다. 하지만 일부 누리꾼은 “재미를 위해 계획적으로 연출된 영상”이라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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