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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OA 민아, 화보 통해 밝고 청순한 매력 뽐내

    AOA 민아, 화보 통해 밝고 청순한 매력 뽐내

    AOA 민아가 그라치아 6월호 화보를 통해 밝고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민아는 편안한 운동화와 셔츠 차림의 청순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인터뷰에서도 순수하고 솔직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민아는 학창 시절에 대해 “열일곱 살부터 연습생 생활을 했는데 왜 그렇게 착실하게 생활했는지 모르겠다. ’일탈을 좀 해볼 걸’ 하는 생각이 든다”며 솔직하고 엉뚱한 속내를 드러냈다. 이어 연습생으로 돌아간다면 길거리 공연을 하면서 연예인으로서 필요한 ‘끼’를 키워보고 싶다는 바람도 덧붙였다. 한편 민아의 화보와 인터뷰는 그라치아 6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그라치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상욱♥차예련 결혼 “프로포즈? 준비 많이 했지만...”

    주상욱♥차예련 결혼 “프로포즈? 준비 많이 했지만...”

    배우 주상욱과 차예련이 결혼식을 앞두고 프로포즈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25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그래드 워커힐 호텔에서는 배우 주상욱과 차예련의 결혼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주상욱은 차예련에게 어떤 프로포즈를 했냐는 질문에 “하와이로 웨딩 화보 촬영을 갔을 때 여러가지로 준비를 했다. 그런데 준비하다 걸렸다”며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이를 듣던 차예련은 “프로포즈는 아직 못 받았다”라고 말했고, 주상욱은 “이런 사정이 있었다는 걸 알아달라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방송된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종영 이후 공식 연인임을 인정했다. 이들은 1년 여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오후 6시 그랜드 워커힐 호텔 애스톤하우스 웨딩홀에서 진행되며, 사회는 배우 조재윤이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동호, 아들과 붕어빵 화보 “어린 아빠라서 얻는 행복감 크다” [화보]

    동호, 아들과 붕어빵 화보 “어린 아빠라서 얻는 행복감 크다” [화보]

    아이돌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아들과의 화보 촬영에 나섰다. 월간지 ‘우먼센스’는 최근 발간된 6월호를 통해 아이돌에서 아빠로 변신한 동호와 최근 첫 번째 생일을 맞은 아셀군의 부자(父子) 화보를 공개했다. ‘어린 아빠’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동호는 육아 전쟁에 뛰어든 어린 아빠의 일상을 표현했다. 아들 옆에서 시크한 표정으로 ‘전직 아이돌 포스’를 유감없이 풍기는가하면, 아빠 바라기 아셀 군의 모습에 행복한 표정을 지어보이기도 했다. ‘우먼센스’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화보 촬영에서 동호 부자는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환상적 부자 케미를 선보였다. 카메라를 두려워하지 않는 ‘프로’다운 아셀 군의 모습에 관계자들 모두 놀라움을 자아냈다고. 동호 역시 녹슬지 않은 카리스마로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동호는 “아이를 낳은 후 포기한 것도 많지만 그만큼 얻는 행복감이 있다. 어린 아빠라서 힘든 것보다 아이가 컸을 때 젊은 아빠가 될 걸 생각하면 벌써부터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우먼센스’ 6월호에서는 ‘동호 부자 화보’ 외에도 ‘문재인 대통령의 모든 것’ ‘영부인 김정숙 스타일 신드롬’ ‘김정근-이지애 부부의 훈훈한 화보’ ‘멘탈갑, 마이웨이 스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법원장 권한 분산…추천위 독립성 보장

    문재인 대통령이 구상하는 법원 개혁은 제도 변화보다는 인사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행정부 소속인 검찰과 달리 사법부 개혁에 대통령이 나설 경우 삼권 분립 원칙에 위배될 수 있는 만큼 인사권 행사를 통해 개혁을 향한 정지작업에 주력한다는 뜻이다. 실제 문 대통령의 공약집에 보면 권력기관 개혁안에 검찰이 주로 언급되고 법원은 빠져 있다. 그러나 문 대통령은 후보 시절부터 평소 제왕적 대법원장을 비판하고, 법관 인사권을 분산하는 방안에 대해 언급하는 등 법원 개혁 의지를 밝혀 왔다. 지난 21일 민정수석실 법무비서관에 김형연 전 인천지법 부장판사를 임명한 것도 개혁의 신호탄이라는 분석이다. 김 비서관은 법원 내 최대 학술단체인 ‘국제인권법연구회’ 간사로 활동하며 법원행정처를 비판하는 등 사법 개혁의 필요성을 주장해 왔다. 따라서 오는 9월 퇴임하는 양승태 대법원장의 후임에 누구를 임명할지가 법원 개혁 방향의 중요한 잣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법조계에서는 신임 헌법재판소장에 김이수 권한대행을 지명했듯이 대법원장에도 진보적 성향의 법조인을 기용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이후 대법원장의 권한을 축소하기 위해 대법원장의 대법관 제청권과 헌법재판관 3명에 대한 지명권을 명시한 헌법을 개정할 가능성도 있다. 이종수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적어도 법원장 인사는 법원 내부에서 소속 판사들의 선출로 이뤄져야한다고 본다”면서 “지금은 대법원장이 각급 법원장, 개별 판사 인사까지 하고 있는데 대법원장이 가졌던 인사 권한을 분산, 통제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이 밖에 문 대통령은 대법원장 및 대법관추천위원회를 독립적인 의결기구로 만들고 시민단체 등 외부 인사의 참여를 확대하는 방안을 내놓았다. 대법관 후보자 제청 과정을 더 투명하게 해 대법원장의 권한을 줄이고 대법관의 다양성을 보장하겠다는 것이다. 현행 대법관추천위원회는 선임 대법관과 법무부 장관, 대한변호사협회장 등 당연직 위원 4명과 비당연직 위원 4명 등 법조인 10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 중 추천위 위원장은 물론 비당연직 위원 4명은 대법원장이 임명 또는 위촉하는 구조여서 대법원장의 입김이 강한 상황이다. 또 법원조직법은 ‘대법원장은 대법관 후보자를 제청하는 경우 추천위원회의 내용을 존중한다’고만 규정해 대법원장이 추천 내용을 반드시 따르지 않아도 되도록 돼 있다. 조용철 기자 cyc0305@seoul.co.kr
  • [포토] 설리, 청순하거나 도발적이거나 ‘팔색조 매력’

    [포토] 설리, 청순하거나 도발적이거나 ‘팔색조 매력’

    멕시코 칸쿤의 카리브해 바다를 배경으로 설리의 내추럴한 모습을 담은 화보가 추가로 공개되며 연일 화제다. 사진 속 설리는 바디라인을 강조하는 크롭탑을 착용하고 시원한 컬러의 가방을 클러치로 연출하는 바캉스룩 스타일링과 함께 도발적인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에메랄드빛 바닷가 앞에서는 방금 물놀이를 끝낸 듯한 내추럴한 모습으로 천진난만한 청순미를 발산하는 모습이다. 그녀는 이번 화보에서 남다른 가방 스타일링과 함께 다양한 바캉스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매혹적거나 여성스러운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출처=패션 매거진 쎄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AOA 혜정, 부드러운 카리스마 담긴 화보 공개

    AOA 혜정, 부드러운 카리스마 담긴 화보 공개

    걸그룹 에이오에이(AOA) 혜정의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혜정의 화보는 남성 패션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 6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화보 속 혜정은 실크 스트라이프 원피스와 블랙 가디건, 시스루 원피스 등 다양한 스타일링을 오가며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뿜어냈다.이어진 인터뷰에서 혜정은 자신이 속한 걸그룹 AOA를 향한 애정과 연기 경험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스물다섯 살 청춘에 대해 솔직하고 유쾌한 속내를 밝혔다. 혜정의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6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혜정이 속한 AOA는 지난 3월 국내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현재 개별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사진, 영상=아레나 옴므 플러스 6월호, AOA ‘Excuse Me’ 안무영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수혁, 탄탄한 몸매에 절로 나오는 감탄 ‘이런 복근은 처음’

    이수혁, 탄탄한 몸매에 절로 나오는 감탄 ‘이런 복근은 처음’

    모델이자 배우인 이수혁의 완벽한 몸매가 화제다. 23일 이수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영상 한 개를 올렸다. 영상에는 이수혁이 해변가에서 상의를 탈의한 모습이 담겼다. 이수혁의 완벽한 복근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최근 패션 화보 촬영을 위해 철저한 식단관리와 운동을 병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혁의 탄탄한 몸매를 본 네티즌들은 “조교 포스”, “이런 복근은 처음이야”, “이런 퀄리티 좋고 두근거리는 영상 감사해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이수혁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KBS2 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딸 아빠’ 박준형, 섹시한 맥심 표지 ‘이래도 돼?’

    ‘딸 아빠’ 박준형, 섹시한 맥심 표지 ‘이래도 돼?’

    지오디(god) 박준형이 남성 잡지 MAXIM(이하 맥심) 6월호의 표지를 장식했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헬스장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박준형은 여전히 건강하고 에너제틱한 모습을 선보였다. 화보를 진행한 맥심 이석우 에디터는 “박준형의 넘치는 에너지를 화보와 인터뷰에 담았다. 특히 3040 남성들에게 주는 응원의 메시지가 될 것”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박준형은 방송에선 볼 수 없었던 진중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나잇값’, ‘철없어 보인다’ 같은, 나이에 따른 모습을 요구하는 한국 사회 관습에 대해 “철이 든다는 건 목소리 깔고 엄숙하게 사는 게 아니다. 자기 책임을 지키고 가슴이 시키는 대로 사는 남자가 진짜 어른 남자다”라고 명확한 주관을 밝혔다. 또한 최근 득녀한 그는 “딸이 나를 닮았다”며 연신 기쁨과 가족에 대한 깊은 사랑을 표현했다. 어릴 적부터 스케이트보드 등 다양한 운동을 즐겨 다부진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지오디 박준형은 “남자에게 좋은 운동이 뭐냐? 남자는 허벅지냐, 엉덩이냐?”는 질문에 즉각 “다 필요 없고 남자는 전립쓰(전립선)”이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이어 화보에 함께 모델로 출연한 유학파 출신 미스맥심 이예린과의 “우리말 대결”에선 엉뚱하고 유쾌한 매력으로 모두를 즐겁게 했다. 한편 해당 영상은 UMAX 채널에서 4K로 방영될 ‘더리얼한맥심’과 맥심 앱매거진, 맥심 SNS 채널 등을 통해 곧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맥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우택, 4대강 감사에 “盧 서거일 앞두고 한풀이식 보복 의문”

    정우택, 4대강 감사에 “盧 서거일 앞두고 한풀이식 보복 의문”

    문재인 대통령의 4대강 정책감사 지시와 관련해 자유한국당 정우택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23일 “오늘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일을 앞두고 한풀이식 보복을 지시한 게 아니냐는 의문이 들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정 권한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열어 “문 대통령이 어떤 이유로 이 감사를 지시했든 이것은 전형적인 정치 감사, 법적 위반 절차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권한대행은 “이미 세 차례나 감사가 이뤄진 전전(前前) 정권의 4대강 사업을 또 같은 기관에 감사를 시키는 게 정치감사가 아니면 무엇인가”라고 반문했다. 그는 감사원법상 감사 요건을 들어 “문 대통령이 그런 법 절차도 모두 무시하고 대통령 직접 지시로 감사원 감사를 지시하는 것은 그 명칭이 무엇이든 법을 무시하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정 권한대행은 “대통령 ‘몇호 업무지시’라는 형태의 일방적 명령이 정상적 국정운영 시스템을 무력화하고 야당과의 협치를 원천적으로 막는 것이라고 지적해왔다”며 “지난주 대통령 회동에서 분명히 제기했으나 대통령은 고언과 지적을 들을 의사가 없어 보인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문 대통령의 일방적 지시로 내린 이런 정책적 문제에 대해 해당 장관의 인사청문회 등을 통해 적극 대응해야 할 것으로 분명히 밝힌다”고 엄포를 놨다.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대해선 “이 후보자의 고의적 자료 제출 거부로 정상적 청문회 진행이 불가능할 만큼 어려워진 것에 대해 대단히 유감스러운 사태라는 말씀을 드린다”고 지적했다. 정 권한대행은 “이 후보자는 문 대통령이 말한 고위공직자 5대 원천 배제 요인 중 병역면탈, 위장전입, 세금탈루, 부동산 투기 등 4가지 의혹을 갖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는 정상적 청문회가 진행될 수 없다”고 말했다. 또한, 정 권한대행은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문정인 통일외교안보 특보가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 재개 가능성을 언급한 데 대해 “지금은 대화보다는 북한에 대한 압박 체제로 가져가야 하는 시점”이라고 반박했다. 그는 MBC라디오 ‘뉴스의 광장’ 인터뷰에서도 “핵과 미사일을 갖고 장난하는 김정은의 행태가 변화하지 않는 한 신중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여권의 전교조 합법화 추진에 대해선 “전교조는 오히려 대개혁이 필요하다”며 “항소심까지 사법적 판단이 이뤄진 상황에서 불법을 합법화한다는 것은 또다른 혼란과 갈등을 야기할 수 있어서 우려와 반대의 시각이 있다”고 비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재정 확대”… 지출 1조 1940억 구조조정

    “재정 확대”… 지출 1조 1940억 구조조정

    문재인 정부의 첫 경제 사령탑으로 지명된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가 재정 확대를 강조함에 따라 일자리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을 포함한 나랏돈 풀기가 한층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김 후보자의 재정 확장론은 기업 등 민간 경제주체 대신 정부가 돈을 더 써서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성장 잠재력을 키우겠다는 새 정부의 ‘J(제이)노믹스’와 맥을 같이한다.김 후보자는 지난 21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확장적 재정정책이 타당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앞선 박근혜 정부의 경제 수장들과는 인식이 꽤 다르다. 재정학자인 유일호 부총리는 통화와 재정정책의 조합을 뜻하는 ‘폴리시믹스’를 강조하면서도 재정 확대보다는 완화적인 통화정책에 무게를 더 실었다. “기준금리 인하의 룸(여유)이 아직 있다”는 발언이 대표적이다. 그의 전임자인 최경환 전 부총리도 “미국이 금리를 인상한다고 해서 우리도 따라갈 필요는 없다”며 한국은행 측에 기준금리 완화 기조를 강요하는 식이었다. ●추경재원 세계잉여금 사용… 증세 신중 반면 김 후보자는 지금의 우리 경제 상황에서는 재정 확대 정책이 더 유효하다는 입장이다. 지난 1월 초 열린 전미경제학회를 예로 들었다. 그는 “지금과 같은 저금리·저물가 상황에서는 통화보다 재정이 (경기부양) 효과를 발휘한다는 데 보수·진보 경제학자 모두 동의했다”면서 “저성장이 고착되고 심각한 실업문제가 지속되면 노동력의 질이 떨어지고 성장 잠재력을 위협받을 수 있어 지금 단계에서는 재정의 적극적 역할이 타당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전문가들도 확장 재정의 필요성에 동의하는 분위기다. 성태윤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는 22일 “잘나가는 수출과 달리 소비를 비롯한 내수 경기는 전반적으로 좋지 않으므로 경제 주체들의 심리를 바꾸고 경기 개선을 위해 적극적인 재정의 역할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오정근 건국대 특임교수도 “반등하는 세계 경제에 비해 우리나라의 경기 회복세가 미약하고 잠재성장률이 계속 떨어지고 있다”면서 “투자 심리가 안 좋은 기업과 부채에 짓눌린 가계 대신 정부가 재정을 투입해야 한다”고 진단했다. 재정의 확장 기조에 대해 나랏빚 부담이 커질 것이라는 우려도 나온다. 이에 대해 김 후보자와 기재부는 늘어난 세수를 활용하고 성과가 미흡한 재정사업을 과감히 줄이는 재정 개혁을 하기로 했다. 김 후보자는 “세수 호조로 생긴 세계잉여금 등을 추경의 재원으로 사용하겠다”면서 “다만 증세는 신중히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내년엔 대기업·고소득자 비과세 축소 기재부는 올해 통합재정사업 평가를 통해 50개 부처의 1415개 재정사업 가운데 ‘미흡’ 등급을 받은 249개(17.6%) 사업을 중심으로 1조 1940억원 규모의 지출 구조조정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9월 국회에 제출할 내년도 예산안에는 재량지출을 10% 구조조정하고, 대기업·고소득자의 비과세 감면을 축소하는 등 재정 수입 기반을 늘리기로 했다. 세종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北 “북극성 2형 실전 배치”… 정부 “대화·압박 병행”

    새달 동해서 美항모 2척 훈련… 유엔 안보리 오늘 대응방안 논의 북한은 22일 지대지 중장거리미사일 ‘북극성 2형’ 시험 발사를 전날 성공했다면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부대 실전 배치’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국제사회의 대북 압박에도 불구, 신형 미사일 실전 배치로 대미·대남 위협 수준을 높이는 모양새다. 그럼에도 정부는 한반도 비핵화와 대화 복원이라는 ‘투트랙’ 접근을 통해 남북 관계를 개선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부대 실전 배비(배치)를 앞둔 지상대지상 중장거리 전략탄도탄 북극성 2형 시험 발사가 또 한번 성과적으로 진행되어 온 행성을 진감하고(지구를 뒤흔들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통신은 북극성 2형의 계열생산 준비를 끝냈으며, 이번 실험이 북극성 2형 무기체계 전반의 기술적 지표들을 최종 확증하고 부대들에 실전 배치하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북한의 북극성 2형은 최대 사거리 2000㎞에 고체 연료를 장착하고 있는 것으로 군 당국은 파악하고 있다. 박재적 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교수도 “북한이 미사일 개발 능력 고도화를 과시하며 한·미·일 등이 결코 안전하지 않다는 점을 분명히 하려는 의도가 엿보인다”고 진단했다. 이와 함께 통신은 지난 14일 시험 발사에 성공한 ‘화성 12형’에 대해 “미 태평양 군사령부가 둥지를 틀고 있는 하와이와 미국 알라스카(알래스카)를 사정권 안에 두고 있다”며 미국을 겨냥한 미사일 위협 발언을 이어 갔다. 국제사회도 대북 압박을 위한 조치들을 강구하고 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23일(현지시간) 비공개회의를 열어 북한의 미사일 도발에 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다음달 초에는 한·미 양국도 동해에서 미 항모 2척이 참가하는 연합훈련을 개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정부는 북한의 도발적인 행태에 대해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 틀 안에서 비핵화를 위한 대화와 압박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덕행 통일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민간 교류 등 남북 관계 주요 사안들에 대해서는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 틀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유연하게 검토해 나갈 생각”이라고 밝혔다. 박근혜 정부 때는 개성공단 가동 중단 등 남북 관계가 단절됐다. 통일부의 이 같은 ‘유연한 검토’ 입장은 문재인 정부가 본격적으로 남북교류 재개를 추진한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한 국책연구기관 관계자도 “전면적인 대화보다는 낮은 수준의 교류를 통해 대화 재개의 물꼬를 열려는 의도”라고 평가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클라라, 도발적 비키니 자태 ‘독보적 섹시미’

    클라라, 도발적 비키니 자태 ‘독보적 섹시미’

    배우 겸 방송인 클라라가 건강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클라라 소속사 측은 23일 미국 LA에서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바이브레이트’(vibrate)와 손잡고 다양한 패션을 소화했다. 건강미를 자랑했다. 강렬한 레드&블랙 비키니를 입고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군살없는 뒤태와 애플힙이 눈길을 끌었다. 걸크러쉬 매력도 과시했다. 힙합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거리에서 크롭 티셔츠와 핫팬츠, 블랙 레깅스, 볼캡 등 다양한 스트리트 패션 아이템을 소화했다. 비주얼은 여신이었다. 청순하면서도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프로페셔널한 포즈로 패셔니스타의 면모도 부각시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리, 멕시코 칸쿤서 팔색조 매력

    설리, 멕시코 칸쿤서 팔색조 매력

    패션매거진 쎄씨(Ceci)가 멕시코 칸쿤에서 촬영한 설리의 화보와 메이킹 영상을 최근 공개했다.화보와 영상 속에서 설리는 칸쿤의 에메랄드 빛 카리브해를 배경으로 자유롭고 내추럴한 모습을 선보이는가 하면 자신만의 사랑스러우면서도 싱그러운 모습으로 팔색조의 매력을 선보였다.한편 설리는 6월 개봉을 앞둔 액션 느와르 영화 ‘리얼’에 출연한다. 설리는 극중 여주인공인 VVIP 병동 간호사 송유화 역을 맡았다. 사진·영상=쎄씨(Ceci)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하늬 화보 공개, 우월한 건강미 뽐내

    이하늬 화보 공개, 우월한 건강미 뽐내

    배우 이하늬가 건강한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이하늬는 최근 제주도에서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과 진행한 화보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하늬는 구릿빛 피부와 미스코리아 출신답게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선보였다. 또 다른 컷에서는 화려한 패턴이 들어간 래쉬가드와 숏츠로 바캉스 분위기를 제대로 표출했다. 궂은 날씨에도 제주도 바닷가에서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한 배우 이하늬 화보는 ‘인스타일’ 6월호와 공식 웹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이하늬는 현재 MBC드라마 ‘역적’에서 장녹수 역할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인스타일 제공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삼신할매’ 이엘의 반전 몸매 ‘탄탄한 복근의 소유자’

    ‘삼신할매’ 이엘의 반전 몸매 ‘탄탄한 복근의 소유자’

    배우 이엘이 건강미 넘치는 화보를 공개했다. 22일 패션 매거진 엘르는 피트니스 브랜드 리복과 함께 한 이엘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엘은 이번 피트니스 화보를 통해 그녀만의 슬림하면서 탄력 있는 몸매로 피트니스 동작뿐만 아니라 역동적인 크로스핏 동작 등을 어렵지 않게 소화해 운동 애호가의 면모를 보였다. 뿐만 아니라 화려한 무늬의 레깅스, 팬츠 등의 피트니스 웨어로 역동적인 포즈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이엘은 지난 1월 종영한 tvN 드라마 ‘도깨비’에서 삼신할매 역으로 열연했다. 사진제공=엘르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씨엘, 우리가 몰랐던 씨엘 비키니 몸매 ‘반전 볼륨감’

    씨엘, 우리가 몰랐던 씨엘 비키니 몸매 ‘반전 볼륨감’

    씨엘이 비키니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W코리아는 17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이보다 더 강렬할 순 없다”며 “카리스마 넘치는 솔직하고 당당한 애티튜드로 캘리포니아의 뜨거운 햇살 아래 살결을 드러낸 슈퍼우먼 CL”이라는 글과 함께 투애니원 출신 씨엘과 함께한 비키니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씨엘은 비키니를 입고 탄력 있는 몸매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씨엘은 해당 패션지의 커버 모델로 발탁, 뜨거운 여름을 강렬하게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씨엘이 활동했던 ‘2NE1’은 지난 1월 마지막 앨범 ‘안녕’을 발표한 이후 해체 상태다. 현재 씨엘은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재정 확대·일자리 추경 필요… 文대통령과 일면식도 없어”

    “재정 확대·일자리 추경 필요… 文대통령과 일면식도 없어”

    “향후 5년 경제 살릴 마지막 기회 고용 증대·공정시장 우선 과제로 법인세 인상 신중히 접근할 사항” 40분 간담회 뒤 버스 타고 귀가문재인 정부의 초대 경제수장으로 지명된 김동연(60)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는 경제 활성화를 위한 재정 확대를 강조하며 그동안의 정부 방침과 차별화된 정책 방향을 예고했다. 그는 21일 오후 8시 경기 과천의 한 카페에서 기자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사람 중심의 일자리 창출과 공정한 시장경제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기재부 간부들의 보고를 받기 위해 서울 모처로 이동하면서 직접 자기 차를 몰았던 김 후보자는 40여분의 기자 간담회가 끝난 뒤에는 시내버스를 타고 귀가했다. 다음은 김 후보자와의 일문일답이다. →경제부총리 지명을 받은 소감은. -아주 어렵고 중요한 시기에 중책을 맡게 됐다. 국가적으로 볼 때 앞으로 5년은 경제를 살릴, 어쩌면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한다. 경제는 내가 책임지겠다는 비상한 각오로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 경제 분야의 근본적인 개혁은 사람 중심의 일자리 창출, 공정한 시장 경제를 구축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언제 지명 사실을 알게 됐나. -문재인 대통령과 일면식도 없고 전화통화를 한 적도 없다. 대선 과정에서 어떤 후보 진영에도 참여하지 않았다. 인선 과정에서 어떤 배경과 어떤 내부 논의가 있었는지도 아는 바가 없다. →예산·재정 분야에서 경제부총리가 선임된 것이 처음이다. -그런 분류에 개인적으로 썩 동의하지는 않는다. 경제기획원의 경제기획국장, 전략기획국장으로 일하면서 우리 경제의 거시·전략 측면을 오랫동안 봤고 청와대 경제금융비서관으로서 거시와 미시경제, 산업, 금융, 국제경제 등을 담당할 기회가 있었다. 또 국무조정실장으로서 여러 부처의 일을 종합적으로 보고 조율했다.→‘일자리 추경’은 어떻게 추진할 것인가. -지금 단계에서 추경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청년 실업률이 통계상 두 자릿수를 넘었고 체감 실업률이 23%에 이른다는 분석도 있다. 양적·질적으로 일자리에 만족하지 못하는 청년들이 많다. 일부 거시경제 지표가 좋지만 국민이 체감하는 경기와 거리가 멀고 내실 있는 성장인지 의문이다. 이런 상황들을 고려하면 추경은 필요하다. →확장적 재정정책을 펼칠 거라는 예상이 많다. -지금 상황에서 확장적 재정정책은 타당해 보인다. 지난 1월 전미경제학회에서 보수·진보 경제학자들이 모두 통화보다는 재정이 정책효과가 뚜렷하다는 데 동의했다. 지금처럼 저성장이 고착되고 실업 문제도 커진다면 우리 노동력의 질과 숙련도가 떨어져 성장잠재력을 위협받는 상황이 될 수 있다.→증세를 추진할 생각인가. -최근까지 세수 상황이 비교적 좋은 것으로 안다. 면밀히 살펴서 추경 재원으로 사용하겠다. 세제 개편 방향은 조세 감면 혜택을 줄이거나 분리과세를 종합과세로 돌리는 등 실효세율을 높일 방안을 강구하겠다. 법인세 증세는 다른 방안을 검토한 뒤 아주 신중히 접근할 사항이라고 생각한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이 결혼식, 실화입니까? 에베레스트 올라 결혼한 커플

    이 결혼식, 실화입니까? 에베레스트 올라 결혼한 커플

    드레스와 턱시도를 입은 신랑신부 뒤로 마치 그림과 같은 풍경이 펼쳐져 있다. 컴퓨터그래픽이나 실감나게 그린 배경판으로 의심할 수 있지만, 놀랍게도 이들 뒤로 보이는 산과 하늘, 구름은 모두 ‘진짜’다. 사진 속 주인공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사는 제임스 시솜(35)과 애슐리 슈마이더(32)다. 이 두 사람이 멋지게 차려입고 웨딩화보를 찍고 결혼식을 올린 장소는 놀랍게도 해발 5334m의 에베레스트다. 이들이 턱시도와 드레스를 차려입고 에베레스트에 오르게 된 계기는 책 한 권이었다. 1996년 에베레스트에서 사망한 산악인 12명의 이야기를 소재로 한 소설 ‘희박한 공기 속으로’를 읽은 뒤 두 사람은 에베레스트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신부 슈마이더는 “처음부터 에베레스트에서 결혼식을 올리려고 했던 것은 아니지만, 에베레스트 등반은 언젠가 우리가 꼭 해야 할 일이었다”면서 “평생 기억에 남을 결혼식을 올리기 위해 고민하던 중 자연스럽게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에베레스트를 떠올렸다”고 말했다. 물론 5334m 높이의 에베레스트에 올라 결혼식을 올리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함께 험난한 산을 올라 자신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줄 사진작가도 필요했고, 높은 산을 올라 본 경험이 없었던 터라 체력을 보강하는 일도 숙제였다. 두 사람은 무려 9개월 동안 자신들의 이색 결혼식을 도와 줄 가이드와 셰르파, 요리사 및 사진작가를 고용하는데 성공했고 지난 3월 초, 드디어 네팔 카트만두에 도착했다. 그리고 8일간의 등반 끝에 당초 목표로 삼았던 해발 5334m 지점의 베이스캠프에 도달했다. 비록 살을 에는 듯한 강풍이 몰아쳤지만 두 사람은 아름다운 턱시도와 드레스로 차려 입고 대자연 앞에서 영원한 사랑을 약속했다. 그림과 같은 하얀 설원과 파란 하늘 아래에서 서로를 바라보며 아름다운 미소를 지은 두 사람은 현지 매체인 USA투데이와 한 인터뷰에서 “이번 결혼식과 사진은 우리에게 있어서 평생 가장 소중한 보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월드피플+] ‘꽃보다 할매’…100세 기념화보 찍은 쌍둥이 할머니

    100세 생일을 맞는 쌍둥이 할머니가 마치 동화같은 기념 사진을 촬영해 화제에 올랐다. 최근 미국 ABC뉴스 등 해외언론은 브라질의 사진작가 카밀라 리마가 촬영한 쌍둥이 할머니의 아름다운 화보를 소개했다. 브라질 동부에 위치한 에스피리토 산토주에 사는 쌍둥이 할머니의 이름은 마리아 피그나튼 폰틴과 팔울리나 피그나튼 판돌피. 오는 20일(현지시간) 100세 생일을 맞는 할머니는 얼마 전 사진작가 리마의 카메라 앞에 섰다. 언론에 공개된 쌍둥이 할머니의 사진은 소녀들이 등장하는 한 편의 동화를 연상시킨다. 울긋불긋한 색조의 귀여운 옷을 차려입은 할머니의 포즈가 마치 어린 소녀들이 등장하는 화보를 연상시키기 때문. 사진작가 리마는 "100세 쌍둥이 할머니가 있다는 소식을 우연히 듣고 먼저 사진 촬영을 제안했다"면서 "할머니는 물론 가족까지 흔쾌히 동의해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메이크업과 옷 착용, 여러 포즈 등 몇 시간동안의 고된 촬영이었지만 할머니들은 힘들어하지 않고 행복해했다"고 덧붙였다. 보도에 따르면 100년이라는 세월 동안 쌍둥이 할머니는 많은 가족을 얻었다. 마리아 할머니는 5명의 자식과 12명의 손주, 7명의 증손주를 봤으며 특히 암을 이겨내기도 했다. 또한 파울리나 할머니도 6명의 자식과 19명의 손주, 16명의 증손주를 봤다. 오는 20일 쌍둥이 할머니는 두 집안의 대가족이 모두 모인 100세 생일잔치를 맞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김소연♥이상우, 달달한 커플 여름화보 공개 ‘자연스러운 스킨십’

    김소연♥이상우, 달달한 커플 여름화보 공개 ‘자연스러운 스킨십’

    오는 6월 9일 결혼을 앞두고 있는 배우 김소연, 이상우 커플의 2017 여름 화보가 공개됐다. 19일 김소연과 이상우가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브랜드 올포유는 여름 시즌 화보를 통해 일상을 비롯한 휴가지에서 즐길 수 있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화보 속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스킨십으로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상황에 맞게 색다른 스타일링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한 관계자는 “이번 화보를 통해 곧 결혼을 앞두고 있는 김소연과 이상우의 특급 케미를 자연스럽게 담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김소연과 이상우의 커플 여름화보는 홈페이지, 공식 페이스북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올포유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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