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화보
    2026-07-0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5,725
  • 실세 장관 오면 실세 부처… 정권 입맛따라 62회 헤쳐모여

    실세 장관 오면 실세 부처… 정권 입맛따라 62회 헤쳐모여

    ‘62회.’ 정부 수립 후 지금까지 역대 정권에서 단행한 조직개편 횟수다. 1948년 11부·4처·3위원회에서 출발한 정부조직은 70년 동안 ‘붙였다 떼었다’ 또는 ‘없앴다 부활했다’를 반복했다. 문재인 정부의 정부조직 개편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정부조직은 18부·5처·17청·2원·4실·6위원회에 이르게 된다. 역대 정부는 그때마다 직면한 시대적 상황에 맞춰 임기 내 적게는 2~3차례, 많게는 10여 차례의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특히 정권 초기마다 전 정권과의 차별성을 부각하기 위한 조직개편이 이뤄졌다. 또 임기 중간이나 정권 말기에는 국면 전환을 위해 조직 및 인사 개편 카드를 꺼내 들기도 했다.●前정권과 차별성 카드로… 정권말 국면전환용으로 역대 정부의 조직개편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효율성’이다. 문민정부의 조직개편은 ‘작은 정부’ 구현에 방점을 뒀다. 1993년 1차 개편에서 문화부와 체육청소년부를 통합해 문화체육부로 개편한 것이 대표적인 사례다. 1994년에는 세계화 흐름에 맞춰 2차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세계화 역량 및 통상지원 정책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상공자원부를 통상산업부로 개편했다. 또 핵심 전략산업인 정보통신사업체계를 보강하기 위해 체신부를 정보통신부로 개편했다. 세계적으로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환경처를 환경부로 격상하기도 했다. 김대중 정부 말기에는 여성의 권익 증진과 지위 향상에 맞물려 여성부가 신설됐다. 참여정부 때는 대규모 변화보다는 주로 기능 조정 위주로 조직개편이 이뤄졌다. 특히 국가 균형발전 및 국가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건설교통부(현 국토교통부) 산하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신설됐다. ‘실용정부’를 지향한 이명박 정부에서는 대규모 조직개편이 이뤄졌다. 대통령실과 국무총리실의 권한과 역할이 커진 것도 이때다. 대통령비서실과 대통령경호실은 대통령실로, 국무조정실과 국무총리비서실은 국무총리실로 통합됐다. 영역별로 각 부처로 흩어져 있던 기능을 한곳으로 모으는 ‘헤쳐모여’식 조직개편도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산업자원부와 정보통신부의 정보기술 산업정책과 과학기술부의 산업기술 연구개발정책을 통합한 지식경제부가 신설됐다. 농림부와 해양수산부를 통합해 농림수산식품부로, 건설교통부와 해양수산부를 통합해 국토해양부로 각각 개편했다. 또 방송과 통신의 융합 추이에 대응하기 위해 대통령 소속 방송통신위원회를 신설했다. 박근혜 정부에서는 트레이드마크인 ‘창조경제’를 추진하기 위해 정보통신기술(ICT) 업무를 담당하는 미래창조과학부를 설치했다. 이어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사건을 계기로 재난안전 관련 컨트롤타워 구축을 골자로 한 2차 조직개편이 단행됐다. 해양경찰청 폐지 및 국무총리 산하 장관급 기관인 국민안전처 신설이 주요 내용이다. 문재인 정부는 국정 최우선 과제로 내세운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중소기업청을 중소벤처기업부로 승격하겠다고 발표했다. 중소·벤처기업을 일자리 창출의 중심으로 키우려는 포석이다. 또 국가보훈처가 차관급에서 장관급으로 격상된 반면, 대통령경호실(대통령경호처로 명칭 변경)은 장관급에서 차관급으로 조정되면서 두 기관의 희비가 엇갈렸다. ●MB때 이재오 특임, 朴정부때 최경환의 기재부 막강 파워 한편 역대 정권마다 ‘실세’가 장차관으로 부임하는 부처는 그 위상이 막강해지곤 한다. 이명박 정부는 일본의 특명담당대신, 독일의 연방특임장관 등을 모델로 한 특임장관을 국무총리 산하에 신설했다. 당시 ‘왕의 남자’로 불렸던 이재오 늘푸른한국당 공동대표가 2대 특임장관으로 취임하면서, 특임장관실에 대한 관심도 한층 높아졌다. 박근혜 정부 초기에는 친박(친박근혜) 핵심인 최경환 의원이 수장으로 있던 기획재정부에 막강한 힘이 실렸다. 최 의원과 그의 경제정책을 두고 항간에는 ‘왕장관’, ‘초이노믹스’라는 말까지 나왔다. ●경제부처 주 타깃… 재무부→재정경제부→기획재정부로 ‘나라 곳간’을 관리하며 살림을 책임지는 기획재정부는 역대 정부마다 조직개편의 주요 타깃이 됐다. 현 경제 총괄 부처이자, 우리에게 익숙한 기획재정부는 이명박 정부 때 붙여진 이름이다. 기재부의 모태는 재무부와 경제기획원이다. 재무부는 세제·국고·금융·통화·외환 정책을 담당했고, 경제기획원은 예산과 경제개발계획 수립을 맡았다. 이 구조는 김영삼 정부 때까지 이어지다가 정부조직개편으로 재정경제원으로 통합됐다. 1997년 외환위기를 겪은 뒤 출범한 김대중 정부의 최대 화두는 경제위기 극복이었다. 때문에 조직개편 과정에서 경제 관련 부처의 부침도 거듭됐다. 김대중 정부는 1차 조직개편에서 재정경제원을 재정경제부로 개편하고, 그 산하에 예산청을 신설했다. 2차 개편 때는 기획예산위원회와 예산청을 통합해 기획예산처를 신설했다. 이처럼 기획예산처와 재정경제부로 나뉘어 있던 재정정책·예산 기능은 2008년 이명박 정부 출범과 동시에 다시 통합됐다. 박근혜 정부 들어서는 기재부 장관이 ‘경제부총리’를 겸임하도록 하면서 부처의 위상이 강화됐다. 이번 문재인 정부의 첫 조직개편에는 제외됐지만 금융감독 체계 개편 논의도 ‘뜨거운 감자’다. 금융감독기구 개편 논의는 새 정부 출범 때마다 주요 이슈로 부각돼 왔다. 국민의 정부 출범 초기인 1998년 4월 금융감독위원회가 설립되면서 국제통화기금(IMF) 권고에 따라 금융산업정책(재정경제부)과 금융감독(금융감독위원회) 기능이 분리됐다. 그러다가 2008년 이명박 정부가 출범하면서 양자 기능을 통합해 현 금융위원회가 출범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대선 때 금융정책과 금융감독, 금융소비자 보호 기능을 분리하겠다고 공약했다. 여권 일각에서는 금융위의 정책기능을 기획재정부 쪽으로, 감독 기능은 금융감독원으로 넘겨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다. 이렇게 되면 금융위는 해체 수순을 밟게 된다. ●“5년마다 개편, 정책 일관성·신뢰도 떨어져” 지적도 내년 개헌 논의가 본격화되면 이와 맞물려 정부조직개편 이슈가 재부상하면서 금융감독체계 개편 논의가 다시 탄력받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문 대통령의 대선 공약에는 포함됐지만, 이번 정부조직개편안에는 빠진 ‘통상’ 부문의 외교부 이관 문제도 이때 논의될 가능성이 크다. 여권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은 최소화에 초점을 뒀다”며 “내년에 개헌 논의가 있을 것이기 때문에 본질적인 정부조직개편이 필요하다면 개헌 논의와 맞물려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역대 정권의 입맛대로 수시로 정부조직이 개편되다 보니 정책의 일관성과 신뢰도가 떨어졌다는 지적도 나온다. 박영원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은 “정부조직개편은 일회성이 아닌 단계적·구체적으로 추진돼야 한다”면서 “잦은 정부조직개편을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이 복근 실화?” 야노 시호, 비키니 최적화 몸매

    “이 복근 실화?” 야노 시호, 비키니 최적화 몸매

    야노시호가 톱 모델의 위엄을 뽐냈다. 지난해 명품 몸매와 우아한 분위기를 뽐내며 감각적인 래쉬가드 패션으로 사랑 받았던 야노시호는 올 여름 새로운 비키니 패션을 제안했다. 야노시호는 이번 화보를 통해 여전히 멋진 보디라인을 자랑하며 화려하고 강렬한 비키니 패션을 선보였다. 플라워 패턴은 여성스러움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디자인이다. 화보 속 야노시호가 착용한 비키니는 밝은 컬러의 플라워 디자인으로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스윔라인 비키니로 활동성이 뛰어나며 STL만의 기술력이 담긴 기능성 원단을 사용, 텐션이 우수하고 복원력이 뛰어나다. 또한 뒷 부분의 스트링으로 흘러내림 없이 체형에 맞도록 조절이 가능하여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블랙 컬러의 비키니는 시크한 스타일을 연출하기에 좋을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날씬해 보이는 효과도 준다. 화보 속 야노시호가 착용한 비키니는 블랙 컬러의 숄터넥 스타일로 넓은 어깨를 가늘고 얇아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디지털 프린트 나염방식으로 장시간 활동시에도 원단의 갈라짐 없이 오래 착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 인기가 높다. 한편 일본 모델 야노시호는 2009년 추성훈과 결혼했으며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2013년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국내 활동을 시작했다. 사진=STL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홀로서기 나선 청하, 화보로 팔색조 매력

    홀로서기 나선 청하, 화보로 팔색조 매력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 활동을 마치고 홀로서기를 시작한 가수 청하의 화보가 최근 공개됐다. bnt와 함께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에서 청하는 꽃무늬 원피스로 여성스러우면서도 패셔너블한 매력을 보여주는가 하면 푸른색의 미니 드레스와 아우터를 매치해 거친 매력을 보여줬다. 또 트레이닝 스타일의 의상을 통해서는 자유분방하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한편 청하는 지난 7일 데뷔 미니앨범 ‘핸즈 온 미’(Hands on Me)를 발매했다. 타이틀 곡은 ‘와이 돈 유 노우’(Why Don’t You Know)로, 매력적인 기타 리프로 시작되는 트로피컬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이다.사진·영상=bnt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나혼자산다’ 한혜진, 군살 없는 완벽 S라인 ‘치명적 눈빛’

    ‘나혼자산다’ 한혜진, 군살 없는 완벽 S라인 ‘치명적 눈빛’

    ‘나혼자산다’ 한혜진이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를 선보였다. 9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 측은 “낯설다 낯설어... 섹시퀸 달심누나!!!”라는 제목의 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발리의 한 해변가에서 화보 촬영을 하는 모델 한혜진의 모습이 담겼다. 화보 촬영을 하는 자신의 모습을 본 한혜진은 쑥스러움에 어쩔 줄 몰라 했다. 평소와는 사뭇 다른 한혜진의 모습에 전현무, 박나래, 이시언은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한혜진의 화보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길 본 방송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강소라, 건강미 넘치는 S라인 몸매

    [포토] 강소라, 건강미 넘치는 S라인 몸매

    배우 강소라가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앞두고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와 함께한 래시가드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강소라는 건강한 매력이 돋보이는 다채로운 썸머 바캉스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 바다를 배경으로 서핑보드와 함께 스타일리쉬한 래시가드를 완벽하게 소화한 강소라는 걸크러쉬 매력을 선보였다. 강소라는 장시간 이어지는 촬영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서핑 여행을 온 듯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가 매 컷마다 완벽한 화보를 탄생시킬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다양한 모습을 선보여 많은 사랑을 받은 강소라는 차기작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으로 스크린에 복귀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청순 대담한 화보’ 가수 유빈

    ‘청순 대담한 화보’ 가수 유빈

    가수 유빈의 발리에서 촬영한 놀랍도록 매력적인 썸머 화보가 공개됐다. 걸크러쉬의 대명사였던 유빈은 이번 화보에서 기존에 보여주지 않았던 청순하면서도 대담한 화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 혼자 산다’ 한혜진, 발리 해변에 나타난 ‘수영복 여신’

    ‘나 혼자 산다’ 한혜진, 발리 해변에 나타난 ‘수영복 여신’

    ‘나 혼자 산다’ 한혜진이 ‘수영복 여신’의 자태로 발리 해변에 나타났다. 그의 수영복 화보 ‘열일’ 3종 세트가 공개돼 많은 이들의 시선을 강탈하고 있는 가운데, 그가 비가 쏟아져도 꿋꿋이 포즈를 유지하고 있는 모습도 함께 공개돼 감탄을 유발하고 있다. 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영진, 연출 황지영 임찬) 208회에서는 발리에서 진행된 한혜진의 화보 촬영기가 공개된다. 한혜진이 화보 촬영을 위해 발리로 떠났다. 그가 건강미를 뿜어내는 수영복 화보 촬영기를 보여줄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그가 아름다운 발리 해변을 배경으로 찍은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스틸 속 한혜진은 발리의 집시 같은 모습으로 몽환적인 매력을 뿜어내고 있는가 하면 이어진 스틸에서는 비키니와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섹시함을 마구 분출하고 있다. 그가 섹시함과 몽환적 분위기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찰떡같은 콘셉트 소화력을 자랑하고 있어 엄지를 척 들게 만든다. 이같은 한혜진의 화보 촬영에는 남모를 고충이 있었다는 후문이다. 그는 스틸 속 모습처럼 비가 쏟아져도 촬영을 계속했고, 촬영 후에는 “하체가 풀렸어”라며 거친 파도를 견디느라 다리가 후들거려 휘청거리기까지 했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이처럼 명불허전 톱 모델의 클래스를 보여줄 한혜진의 발리 화보 촬영은 오는 9일 밤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란다 커, 란제리 화보 공개

    미란다 커, 란제리 화보 공개

    모델 미란다 커(34)의 해변 란제리 화보가 화제다. 미란다 커가 모델로 활동하는 원더브라의 2017년 여름 화보 ‘원더풀 썸머 바캉스(Wonderful Summer Vacances)’가 공개됐다. 화보는 LA의 대표적인 휴양지 말리부 해변을 배경으로 진행됐다. 열기로 가득한 해안가에서 미란다 커가 친구들과 휴가를 즐기는 자연스러운 모습과 석양을 등지고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선보이는 모습 등 ‘란제리 모델의 정석’ 미란다 커 다운 매력을 아낌없이 발산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달 2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브렌트우드에 있는 자택 뒤뜰에서 스냅챗의CEO 에반 스피겔(27)과 결혼식을 올렸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NASA, ‘배트모빌’ 닮은 화성 탐사차량 공개

    NASA, ‘배트모빌’ 닮은 화성 탐사차량 공개

    가까운 미래에 화성에 착륙한 우주인은 이 차량을 타고 위험한 탐사에 나설 지도 모르겠다. 지난 5일(현지시간) 미 항공우주국(NASA)은 화성 탐사에 투입될 화성 로버(Mars Rover)의 프로토타입을 일반에 공개했다. 플로리다에 위치한 케네디 우주센터에 공개된 이 차량은 화성의 울퉁불퉁한 표면과 사구, 크레이터 위를 달릴 수 있게 제작된 콘셉트카다. 현재 화성 표면에서 탐사를 이어가고 있는 큐리오시티 로버와는 달리 실제 사람이 탑승할 수 있는 것이 특징. NASA에 따르면 이 차량은 4인승으로 차체는 알루미늄과 탄소 섬유가 감싸고 있다. 또한 차량에는 태양 전지 패널과 700V 배터리가 장착돼 구동되며, 최고속도는 시속 112km지만 화성에서는 시속 16-24 km 사이로 움직인다. 무게는 2721kg, 길이 8.5m, 높이는 3.3m. 여기에 극한 환경의 화성으로부터 우주인을 보호하고 실험실로도 활용될 수 있게 구상됐다는 것이 NASA의 설명. 이 차량은 NASA 엔지니어의 조언을 받아 콘셉트카 전문회사인 파커 브라더스가 제작했으며 현재 이같은 기능이 모두 구현돼 있는 것은 아니다. 곧 아직까지는 '겉모습'만 그럴듯한 차량으로, 화성 탐사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을 이끌기 위해 NASA 측은 미 전역을 돌며 전시할 예정이다. 차량이 공개되자 언론들은 '마션' 등 SF영화보다 디자인 만큼은 더 세련된 로버라는 반응이다. 특히 배트맨이 악당 조커를 쫓기위해 타고 다니는 '배트모빌'같다는 평. NASA 측은 "화성 탐사에 적합하게 디자인된 것으로 여러 후보 차량 중 하나가 될 것"라면서 "실제 화성에 투입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연구개발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영등포구 대림동, 중국동포타운 문화거리로

    영등포구 대림동, 중국동포타운 문화거리로

    서울 영등포구는 지난해 기준 국내 거주 외국인 170만명 중 5만 7000명을 품고 있다. 서울 25개 자치구 중 1위다. 특히 대림동은 한글 간판보다 붉은색 중국어 간판이 더 많을 정도로 중국 동포의 거주 비율이 높다. ‘한국 속 작은 중국’이라 불릴 만하다.영등포구가 대림동의 중국 문화 및 예술자원을 관광자원화해 ‘대림동 중국동포타운 문화 거리 만들기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구 관계자는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중국 동포의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통해 내·외국인 주민 간 갈등 해소 및 인식 개선에 기여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림역 주변의 다문화 음식거리와 대림중앙시장 주변은 특색 있는 중국 문화 거리로 조성할 계획이다. 하드웨어적인 변화보다 문화 프로그램 등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을 강조할 예정이다.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매달 2~3회씩 총 7회 사자탈춤, 퓨전 풍물놀이, 아리랑 난타 버스킹 등 범중화권 외국인과 국내 청년들이 함께하는 퍼포먼스 공연이 대림역 인근에서 개최된다. 중국 문화와 일상을 체험하며 이해하는 중국문화체험 일일 투어 프로그램도 9일 처음으로 열린다.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중국동포타운을 방문하는 내·외국인에게 먹거리와 함께 문화예술 축제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피에스타 재이, 시스루 슬립 드레스로 섹시미 발산

    피에스타 재이, 시스루 슬립 드레스로 섹시미 발산

    걸그룹 피에스타의 리더 김재이의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5일 bnt를 통해 공개된 김재이의 화보는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이는 자연스럽게 풀어 헤친 헤어스타일에 블랙 시스루 슬립 드레스를 매치해 섹시미를 자아냈으며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데님 스커트를 매치해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또 스트라이프 패턴 원피스에 선글라스를 매치한 화보는 청량감과 세련미를 동시에 발산해 그가 가진 특유의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배가했다. 화보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재이는 연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들려줬다. 그는 “동물을 좋아해 사육사가 되고싶었다”며 고등학교 3학년 때 처음으로 본 뮤지컬에 감명을 받아 급히 진로를 바꿨다고 전했다. 이어 김재이는 그룹 활동으로 복귀하고 싶은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피에스타 예지가 음원을 발표했다”며 “예지 활동이 마무리되면 그룹 활동으로 복귀하고 싶다”고 말했다. 피에스타 멤버들과 알고 지낸지 어언 10년이 됐다는 김재이. 이제는 별다른 말없이도 서로를 아는 수준이 이르렀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가족과의 시간도 필요할 것 같아 합의하에 올 초 각자의 집으로 이동했다”며 “영영 헤어지는 게 아닌데도 갑자기 숙소에서 나오려니 어색하고 서운했다”고 덧붙였다. 김재이는 과거 멤버들과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던 경험을 떠올리며 자신의 예능 울렁증을 극복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무대서거나 연기할 때는 안 쑥스러운데 이상하게 예능프로그램에만 출연하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그런 면에서는 차오루가 참 대단하게 느껴진다고. 이어 배우 중 롤모델로 한지민을 꼽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한지민의 연기 실력과 외적인 것 모두 닮고 싶다”며 “그와 함께 연기하게 된다면 너무 행복하고 눈이 즐거울 것 같다”는 말로 한지민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김재이는 연애와 이상형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줬다. 그는 “이제는 연애를 해야 하는 나이 같다”며 “주변에서 왜 연애를 안 하냐고 묻지만 새로운 사람을 만날 곳이 없어 어렵다”고 말했다. 이상형에 대해 김재이는 가치관이 잘 맞고 대화가 통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전했다. 그는 “컨트리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을 정도로 편안한 걸 좋아하는데 그런 나와 라이프 스타일이 잘 맞았으면 좋겠다”며 “외모로는 이상형이 없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탄탄한 몸매 관리 비결에 대해 꾸준한 운동과 비타민 섭취를 꼽았다. 그는 “평소 먹는 걸 좋아해서 먹기 위해 운동하는 스타일”이라며 “먹을 땐 행복하게 먹고, 운동할 때는 먹고 싶은 음식을 생각하며 힘을 내는 편”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재이는 2012년 그룹 피에스타로 데뷔해 2014년부터 연기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피에스타는 5인조 걸그룹으로 재이, 린지, 예지, 혜미, 차오루 등이 속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미FTA 재협상 염두 통상 기능 ‘스테이’… 국정혼란 최소화

    소방청·해경청은 안전처서 분리 감사원 독립기구화는 내년 추진 내년 개헌 일정 맞춰 2단계 개편 5일 문재인 대통령 취임 뒤 처음으로 열리는 고위 당정청 회의에서 확정할 정부조직 개편안에는 통상 기능을 외교부로 이관하지 않고 산업통상자원부에 남겨 두는 방안 등이 포함돼 있다. 고위 당정청 회의에서는 ▲산업부 통상기능을 외교부로 이관하지 않는 대신 산업부에 차관급인 통상교섭본부장 신설 ▲중소기업청을 중소벤처기업부로 승격시켜 1장관·1차관·3실 체계로 확대 ▲해양경찰·소방방재 기능을 국민안전처에서 독립시켜 청 단위로 부활 ▲국민안전처 내 안전정책실·특수재난실·재난관리실을 행정자치부로 재흡수해 2차관 체제인 안전행정부로 돌아가는 안 등을 확정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정부조직 개편엔 청와대가 이미 밝힌 4대강 사업 정책감사 진행과 함께 환경부(수질)와 국토교통부(수량)로 나뉘어진 물관리를 환경부로 일원화하는 것을 포함하고 있다. 감사원의 독립기구화 등 조직 개편은 내년 개헌 논의와 함께 추진될 전망이다. 문 대통령은 감사원의 회계감사와 직무감찰 기능을 분리해 회계감사권을 국회로 이관하겠다고 공약했다. 이번 논의가 최종 확정될 경우 문 대통령의 공약보다 다소 소폭으로 정부조직을 개편하는 셈이다. 장기간 국정 공백 사태가 이어져 왔기 때문에 정부가 집권 초 급격한 변화보다는 국정을 안정시키는 게 우선이라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통상 기능 이관을 연기하는 것은 당장 이달 말로 예정된 한·미 정상회담과 여기서 논의될 양국 사이의 자유무역협정(FTA) 재협상 문제 등이 고려됐다.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의 수석부의장이면서 국정기획자문위원회의 기획분과위원이기도 한 홍익표 의원은 “정상회담이 있으니 정부조직 개편 문제가 국회에서 빨리 결론 나지 않으면 자칫 조직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를 감안했다”고 말했다. 한·미 정상회담 뒤엔 중국과의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마찰로 인한 통상 문제도 해결해야 한다. 이런 중요한 현안들이 정부의 조직 개편 최소화 방침과 맞물린 것으로 분석된다. 결과적으로 이번 개편안은 문 대통령이 공약했던 선 안에서만 이뤄질 전망이다. 정부 일각에서는 조직 개편을 2단계에 걸쳐 진행할 계획을 밝히고도 있는데 내년 개헌투표와 맞물려 큰 폭으로 조직 개편이 일어날 수 있다는 관측과 맞물려 있다. 이와 관련해 이낙연 국무총리는 지난달 22일 후보자 시절 최소한의 정부조직 개편안을 1단계로 진행한 뒤 내년 하반기 원 구성과 개헌이 추진되는 시점에 2단계로 조직 개편을 진행하겠다는 의견을 밝히기도 했다. 또 국정기획위에서는 위원회가 종료된 이후에 별도의 정부조직 개편 태스크포스(TF)를 만들어 논의를 이어 갈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홍수아, 독보적인 대륙 여신의 미모 ‘완벽 브이라인’

    홍수아, 독보적인 대륙 여신의 미모 ‘완벽 브이라인’

    배우 홍수아의 물오른 미모가 화제다. 3일 홍수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홍수아는 화보 촬영을 위해 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홍수아는 완벽한 브이라인 얼굴과 함께 돋보이는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꽃무늬로 장식된 예쁜 웨딩드레스는 홍수아의 여성스러운 면모를 강조했다. 한편, 홍수아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 혼자 산다’ 한혜진♥차우찬 열애에 전현무 “정말 괜찮다”

    ‘나 혼자 산다’ 한혜진♥차우찬 열애에 전현무 “정말 괜찮다”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한혜진, 차우찬의 열애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방송인 전현무가 모델 한혜진, 야구선수 차우찬의 열애 소식이 보도된 이후 녹화에 참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무지개 회원인 박나래, 헨리, 기안84, 이시언은 프로그램에서 한혜진과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던 전현무를 위로했다. 이에 전현무는 “많은 분들이 격려를 해주시는데 저는 정말 괜찮다. 유재석 씨도 제게 힘내라고 문자했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녹화에 한혜진이 함께 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나 때문이 아니라 화보 촬영차 발리에 갔다”고 설명했다. 분위기를 몰아 이시언은 “피해자 코스프레 표정 한 번 지으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고, 전현무는 그의 말에 따라 시무룩한 표정을 지어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했다. 박나래는 “열애 보도 당일 단체 SNS 방에 한 분만 답문을 올리지 않았다”며 그의 진심을 물었다. 전현무는 “거기에 ‘축하해’, ‘잘 어울려’라고 말하는 게 더 찌질해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달 24일 한혜진 소속사 측은 “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차우찬과 최근 호감을 갖고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며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채연, “화보 촬영 전날 꼭 소주마시고 잔다” 이유 알고보니..

    정채연, “화보 촬영 전날 꼭 소주마시고 잔다” 이유 알고보니..

    걸그룹 다이아 정채연이 의외의 미모 비결을 공개했다. 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OnStyle ‘립스틱 프린스2’에서 정채연은 프린스들에게 “나는 화보 촬영 전 날 꼭 이걸 하고 잔다. 뭘까?”라고 퀴즈를 냈다. 이에 로운은 “술을 마시고 잔다”고 답했고, 정채연은 “맞다. 딩동뎅동”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정말 간단하게 반명만 딱 마신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토니안은 “컨디션 유지를 위한 빠른 취침을 위해 마시는 건지? 아니면 ‘내일 화보니까 기분 좋게 자야겠다’이러고 마시는 건지?”라고 물었다. 이에 정채연은 “예전에 한 번 ‘다이어트 하니까 안주는 먹으면 안 되겠다’ 하고 술만 마신 적이 있는데, 다음 날 ‘어? 왜 오늘따라 예뻐 보이지?’ 이러는 거야. 그래서 그때부터 마시게 됐다”고 답했다. 그러자 김희철은 “병으로?”라고 물었고, 정채연은 “병은 조금 그럴 수 있으니까 아버님들이 산에 갈 때 챙겨가는 팩 소주”라고 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효민 화보, 대담한 노출로 드러낸 명품 몸매 “완벽 각선미 비결은..”

    효민 화보, 대담한 노출로 드러낸 명품 몸매 “완벽 각선미 비결은..”

    티아라 효민의 화보가 공개됐다. 인스타일 6월호를 통해 효민의 아름다운 보디 화보가 공개됐다. 컴백 준비 중인 효민은 쉬는 동안에도 활동 때 못지 않은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며,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특히 아이돌이라면 시도하기 어려웠을 대담한 노출과 포즈에도 멋진 컷을 완성해내며 스태프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는 후문이다.하지만 효민 역시 다이어트는 늘 어렵다고 말한다. 장기전에 약해 짧고 굵게 몸매 관리를 하는 편이라고. 효민은 “컴백 전에 짧게 식단 관리를 해요. 레몬 디톡스를 4~7일 정도 하고, 고구마, 닭 가슴살, 채소 등 다이어트 식단에 돌입하죠. 또 스케줄이 많을 땐 집에서 홈 트레이닝을 하고요”라고 몸매 관리 비법을 설명했다. 그뿐 아니라 완벽한 다리 라인을 위해 365일 의료용 압박 스타킹을 착용한다고 전했다. 다리는 운동을 잘못하면 근육이 잡혀서 대기실에서 멤버들과 서로 마사지를 해주거나, 수시로 손을 이용해 주물러 준다고 덧붙였다.사진=인스타일 제공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나 혼자 산다’ 전현무, 한혜진 열애 보도 당시 표정 보니 ‘시무룩?’

    ‘나 혼자 산다’ 전현무, 한혜진 열애 보도 당시 표정 보니 ‘시무룩?’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한혜진 열애와 관련해 심경을 고백했다. 2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한혜진과 야구 선수 차우찬의 열애 소식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놓는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한혜진의 열애 사실이 밝혀진 뒤 처음으로 무지개 회원들이 무지개 라이브 녹화를 진행했다. 이날 한혜진과 중년 부부 케미를 보인 전현무에게 관심이 집중된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녹화에는 발리 화보 촬영으로 인해 한혜진이 불참했고 전현무는 스튜디오에서 홀로 심경을 고백했다. 특히 열애설 보도 당시 ‘무지개회원’ SNS 대화방에서는 한혜진에게 축하 인사가 쏟아졌는데 과연 전현무의 반응이 어땠을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또한 시무룩한 전현무를 본 박나래, 헨리, 이시언이 이 기회를 놓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웃음 폭탄을 예고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지석, 뇌블리가 선보인 댄디 패션 ‘훈훈함의 정석’

    김지석, 뇌블리가 선보인 댄디 패션 ‘훈훈함의 정석’

    배우 김지석이 댄디한 공항 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2일 김지석은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화보 촬영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그는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에서 연산군으로 분해 뛰어난 연기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한 바 있다. 이날 김지석은 극 중 캐릭터와 반대되는 깔끔한 공항 패션으로 반전 매력을 뽐냈다. 따사로운 초여름 날씨와 잘 어울리는 훈훈한 스타일링을 완성한 김지석은 이날 공항 패션 아이템으로 피케 셔츠를 선택했다. 깔끔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피케 셔츠는 코튼 팬츠, 화이트 스니커즈와 잘 어우러져 김지석의 따뜻한 미소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브라운관에서 맹활약 중인 김지석은 tvN 예능 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출연하며 ‘뇌블리’ ‘뇌섹남’ 등의 별명을 얻은 바 있다. 사진제공=라코스테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일화 시선 강탈, 믿을 수 없는 미모+몸매 ‘밀착 스커트 시선 압도’

    이일화 시선 강탈, 믿을 수 없는 미모+몸매 ‘밀착 스커트 시선 압도’

    배우 이일화가 미모와 몸매를 과시했다. 이일화는 최근 모 패션 매거진과 미국 하와이에서 감각적인 화보 촬영을 진행, 2일 해당 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일화는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를 과시한다. 배우답게 고혹적이고 기품 있는 눈빛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하는 것은 물론이다. 이번 화보에서 이일화는 이국적인 하와이 풍경 아래, 섹시한 상체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톱 패션에 하체의 골반을 드러낼 수 있는 밀착 스커트 등을 매치했다. 이일화는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복근과 각선미를 관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일화는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김과장’에서 장유선 역으로, MBC 드라마 ‘불어라 미풍아’에서 주영애 역으로 활약한 바 있다. 사진 = 인스타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아라 효민, 파격 화보 공개

    티아라 효민, 파격 화보 공개

    티아라 멤버 효민이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드러냈다. 컴백을 준비 중인 효민은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과 화보촬영을 진행했다.평소에도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식단 관리, 홈트레이닝 등으로 꾸준하게 관리한다고 밝힌 효민은 쉬는 동안에도 활동 때 못지않게 군살 없는 몸매를 유지했다. 특히 효민은 대담한 노출과 포즈에도 멋진 컷을 완성해내며 스태프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는 후문이다.한편, 효민이 속한 티아라는 계약 기간 만료로 소연, 보람이 탈퇴한 가운데 남은 4명의 멤버가 해체 전 마지막 앨범을 들고 오는 14일 컴백한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