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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양 도우려…유기견 사진 찍어 공개하는 여성 화제

    입양 도우려…유기견 사진 찍어 공개하는 여성 화제

    미국의 한 사진작가가 유기견들의 입양을 돕기 위해 자기 재능을 기부해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재능은 바로 유기견들의 모습을 아름답게 찍어 홍보하는 것이다. 미국 ABC뉴스 등 외신은 16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州) 리치몬드에 사는 사진작가 켈리 프랑켄버그가 지역 동물보호소에 등록돼 있는 유기견들이 잘 입양될 수 있도록 사진을 찍어 공개하는 활동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지금까지는 아기들과 그 가족들만 촬영해 왔다는 그녀는 최근 우연찮게 한 가지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유기견들도 아기들처럼 아름답게 촬영해 공개하면 더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가지게 돼 좀 더 쉽게 가족을 찾을 수 있지 않겠느냐는 것이다. 그 즉시 그녀는 자신의 생각을 실천에 옮겼다. 동물보호소에서 생후 2주 된 치와와 세 마리와 그들의 어미를 임시로 맡은 것이다. 이렇게 해서 그녀는 자신의 스튜디오에서 치와와 강아지들의 모습을 귀엽고 아름답게 촬영한 다음, 자신의 블로그나 인스타그램, 또는 페이스북에 공개했다. 그러자 많은 사람이 강아지들의 모습에 “귀엽다” 등의 관심을 보이며 입양 의사를 보이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이번 사진 촬영에 모델이 된 치와와 강아지 세 마리는 각각 임시로 ‘티토’와 ‘러브 버그’ 그리고 ‘메시’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티토는 밝은 색 털을 갖고 있으며, 프랑켄버그의 딸이 이름붙인 러브 버그는 어두운 색 털을 지닌 게 특징이다. 그리고 메시는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의 이름을 따서 붙인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그녀가 촬영한 사진 화보를 보면 이들 강아지가 기분 좋게 잠들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에 대해 그녀는 “히터를 켜서 따뜻하게 해줬더니 강아지들이 잠들어서 그 사이 촬영했다”면서 “작업은 매우 즐거웠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녀는 어미 개 역시 스튜디오로 데려갔었는데 그때 상황에 대해 “어미 개는 내 뒤를 따라 스튜디오로 들어와 5분간 강아지들을 바라봤다”면서 “어미가 강아지들의 냄새를 맡으며 상태를 확인하도록 내버려두자 허락한 듯 방을 나가더니 소파 위에서 잠을 자기 시작했다”고 회상했다. 이는 어미 개가 아직 그녀를 조금 경계하긴 하지만 믿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그녀는 블로그에 “난 이들 강아지에게 사람에 대한 믿음을 주고 마당에서 즐겁게 뛰어다니는 것을 가르치며 매우 즐겁게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녀는 자신이 임시로 이들 강아지를 맡은지 10일째에 해당하는 날에 촬영했다는 영상에는 강아지들이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제 그녀는 이들 강아지가 좋은 가족을 만나는 그날이 올 때까지 맡아 키우며 씩씩하게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SNS상에 공유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켈리 프랑켄버그/11 식스틴 포토그래피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뉴이스트 W 김종현 “팬미팅 1만 석 3분 만에 매진, 정말 기뻤다”

    뉴이스트 W 김종현 “팬미팅 1만 석 3분 만에 매진, 정말 기뻤다”

    뉴이스트 W JR, 아론, 백호, 렌이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 뉴이스트 W는 최근 패션 매거진 ‘쎄씨’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촬영은 네 사람의 친밀한 모습을 담는 것에 집중했다. 뉴이스트 W는 선공개 곡 ‘있다면’의 음원차트 1위, 팬미팅 전석 매진 등 고무적인 기록을 세우고 있다. 개인적으로 가장 기쁜 일에 대해 묻자 리더인 JR(김좋연)은 “요즘은 모든 게 다 기분이 좋다. 그래도 팬미팅 1만 석이 3분만에 매진 된 게 가장 기쁘다”고 답했다. 백호 역시 “대규모 팬미팅은 오래 전부터 꿈이었다”며 기쁨을 드러냈다. 데뷔 6년 차에 큰 인기를 얻게 된 소감에 대해 JR은 “우리 자체는 변한 게 없다. 이전에도 우리에겐 모든 순간이 중요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 드릴 것”이라며 리더 다운 각오를 밝혔다. 멤버인 아론과 렌 또한 ‘음악방송 1위’를 올해 꼭 이루고 싶은 일로 꼽으며 각오를 다졌다. 뉴이스트 W의 화보와 인터뷰는 ‘쎄시’ 9월호와 홈페이지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제공=쎄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전지현 근황, 트레이너인 줄 알았던 남편의 등 ‘훈훈한 가족’

    전지현 근황, 트레이너인 줄 알았던 남편의 등 ‘훈훈한 가족’

    전지현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7일 배우 전지현의 고혹적이면서 우아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화보가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전지현은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리고도 화보 활동 등을 통해 팬들에게 근황을 전하고 있다. 전지현은 지난해 첫 아들을 출산한데 이어 지난 6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전지현 가족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 사진 속 전지현은 아들, 남편과 함께 식당 메뉴를 고르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신이네”, “남편 등 돋보이네”, “전지현은 얼굴 안보여도 예쁘다”, “훈훈한 가족”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지현은 지난 1월 종영한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성호 선임기자의 종교만화경] “종교 간 소통·대화 문제 대중적 차원서 다뤄야죠”

    [김성호 선임기자의 종교만화경] “종교 간 소통·대화 문제 대중적 차원서 다뤄야죠”

    종교다원주의는 배척 아닌 보완…불교·기독교 지향점은 다르지 않아 “사람들은 평화를 쉽게 입에 올리지만 실천은 딴판이지요. 종교도 평화보다 갈등과 전쟁의 원인이 되기 일쑤이지요.” 서울대 연구실에서 만난 레페스 포럼 대표 이찬수(55)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HK 연구교수는 “종교 간 소통과 대화의 문제를 대중적 차원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이 교수는 불교와 기독교, 목회와 강단을 넘나들며 평화적 측면의 종교 역할에 천착해 온 인물이다. ‘종교의 근본은 생명과 평화’라는 믿음 아래 ‘레페스 포럼’ 창립이나 그 전신인 종교문화연구원 태동과 활동을 주도해 왔다. 첫 대면에서도 자신을 ‘종교다원주의자’라 밝히면서 이런 말을 꺼냈다. “종교다원주의는 여러 종교의 혼합이나 잡탕이 아닙니다. 다양한 종교가 좀더 완성된 상태로 나아가도록 노력하는 배척 아닌 보완의 입장이지요.” 독실한 기독교 집안 태생인 이 교수는 서강대 화학과에 입학 후 목사가 되려 부전공으로 종교학을 선택, 신학과 종교학을 공부했다. 불교학과 신학 관련 두 개의 석사학위를 받았고 박사학위도 불교와 기독교 간 비교로 땄다. 대학원 공부에서 알지 못했던 많은 것을 알게 됐고 특히 “기둥이 없으면 집이 없다”라는 화엄경의 관계론에 크게 감명받았다고 한다. “불교는 모든 세상을 관계적이고 상대적으로 보면서 집착의 근원을 제거하라고 가르치지요.” 불교사상에 빠져들면서 기독교와 불교의 외형적 언어 차이는 크지만 지향하는 세계는 통한다는 진리를 절감했단다. “불교와 기독교의 종착점, 가령 공(空)과 하느님, 열반과 하느님 나라, 그리스도와 보살, 기도와 염불 등은 동등한 체험의 깊이를 나타내며 붓다와 예수가 말하고자 했던 세계의 깊이도 비슷합니다.” 대학원 졸업 후 감리교에서 파생된 예수교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아 목회활동을 할 무렵 불거진 사건은 생각조차 하기 싫은 비극이다. 양평 수종사를 찾아 불상에 절을 했다는 게 빌미가 돼 교회를 떠나야 했고 결국 몸담고 있던 기독교계 학교 강남대에서 재임용을 거부당했다. 2년 9개월여의 법정 싸움 끝에 강단에 복귀했지만 결국 견디지 못한 채 사직하고 2012년부터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HK 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불상 앞에 고개를 숙인 건 불교적 세계관과 철학을 가르쳐 준 분에 대한 예의 차원이었을 뿐”이라며 우상화의 모순을 조목조목 짚었다. “한국 기독교에서는 신약성서의 깊은 뜻은 물론 구약성서 십계명의 역사적 의미도 무시하고 있어요. 십계명을 문자주의적으로만 이해하다 보니, 어떤 형상에 허리 굽혀 절하는 행위 자체를 우상숭배로 인식하는 경향이 생겼어요. 외적인 행위 자체보다 그 의미와 의도가 더 중요하다는 게 성서의 근본적 내용 아닐까요.” “평화는 폭력이 없는 상태라지만 정말 평화로운 때가 있었느냐”고 묻는 이 교수는 어쩔 수 없는 ‘평화전도사’였다. 평화란 폭력 없는 상태로 여길 게 아니라 폭력을 줄이는 감폭력으로 이해해야 한단다. “의도와 목적, 개념이 상이한 사람들 간의 합의를 통해 더 큰 평화의 세계를 만들어 가야 하고 그 역할의 선봉은 종교와 종교인들입니다.” 글 사진 김성호 기자 kimus@seoul.co.kr
  • 아사가오골프, 신수지와 광고모델 계약

    아사가오골프, 신수지와 광고모델 계약

    ‘초고반발’ 클럽으로 명성을 쌓아가는 아사가오 골프가 프로볼러이자 전 리듬체조 선수였던 신수지와 광고 모델 계약을 했다고 16일 밝혔다.신수지는 다음달부터 6개월간 아사가오 골프의 주요 제품과 캠페인 모델로 활동하며 광고 영상, 화보, 행사 등에 참여한다. 이민 아사가오 대표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한 아시아 유일의 선수이자 당시 한국 리듬체조 선수 중 최고 성적을 거둔 ‘스포테이너’ 신수지와의 계약으로 좀더 많은 골퍼들에게 아사가오 골프의 명품 클럽들이 알려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사가오 골프는 올해 한국 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와 보그너-MBN 여자오픈의 공식 협찬사로 골프 대중화와 발전을 위해 활동해 오고 있다. 또 고강도 경량 티타늄인 ‘XAT902’를 적용해 반발계수 0.93 이상의 초고반발을 실현한 ‘프라우디아 다이아몬드 블랙’과 ‘24K골드 리미티드 에디션’ 등 프리미엄 골프클럽을 출시했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포토] 전지현, 가을 여인으로 변신… 대체불가 우아美

    [포토] 전지현, 가을 여인으로 변신… 대체불가 우아美

    배우 전지현이 우아한 가을여인으로 변신했다. 16일 액세서리 브랜드 루즈앤라운지(rouge & lounge)에서 전지현과 함께한 17F/W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자화상을 통해 평범함에서 특별함을 느끼길 바라는 브랜드 슬로건 ‘Gentle woman(젠틀 우먼)’을 컨셉으로 클래식하고 우아한 아름다운 여성의 모습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자유롭고 편안한 시간을 즐기는 전지현의 모습을 담아냈다. 공개된 화보 속 전지현은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프트한 터치감의 니트와 여성스러운 무드의 코트에는 숄더백을 착용하여 감각적인 페미닌 룩을 선보이는가 하면, 시크한 느낌의 라이더 자켓과 트렌치 코트에는 모노톤의 빅백을 무심하게 매치하여 스타일에 무게감을 더했다. 사진 제공=루즈앤라운지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고준희, 베를리너도 사로잡은 ‘여신 미모’

    [포토] 고준희, 베를리너도 사로잡은 ‘여신 미모’

    한동안 한국에서의 연기 활동은 없었으나, 중국에서 드라마 촬영을 마친 후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그 어느 때보다 바쁜 2년을 보낸 배우 고준희가 드디어 국내 팬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했다. 바로 jtbc 드라마 ‘언터쳐블(가제)’로 안방 극장을 찾아온다는 것. 지금까지 보여줬던 역할과는 다른 느낌의 배우 고준희를 만날 수 있을 거라는 당찬 포부를 전했다. 특히 5년 전 SBS 드라마 ‘추적자’를 함께했던 조남국 감독과 함께 하는 작품이라 더욱 기대가 크다. 화보 촬영을 위해 떠난 베를린에서도 틈틈이 대본을 보며 시간을 보낸 고준희는 “대본이 너무 재미있어서, 저도 모르게 푹 빠져 들어요.” 라고 말하며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 뿐만 아니라 오랜만에 화보 촬영을 하는 거라서 잘하고 싶은 마음도 크고, 설렌다는 말로 촬영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하지만 오랜만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고난도 포즈까지 척척 해내는 그녀! 명실상부 ‘화보장인’임을 실감케 하는 현장 분위기에 홀려 길을 지나던 베를리너 마저 한참 동안 촬영 현장을 떠나지 못하는 헤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사진제공=쎄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소연 이상우, 팔불출 남편 자랑 “결혼 참 잘했다” 이유는?

    김소연 이상우, 팔불출 남편 자랑 “결혼 참 잘했다” 이유는?

    [서울신문EN]김소연이 메이크업 화보를 공개했다. 김소연은 최근 진행된 한 화보 인터뷰에서 남편 이상우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소연은 “연애할 때 느낀 이상우 씨의 좋은 점들이 있는데, 결혼하고 나니 그 점들이 더욱 크게 다가오더라. ‘아, 이 사람은 정말로 좋은 사람이구나’ 자주 느끼고 있다. 정말 긍정적이고, 본인의 부족함을 채워가려고 끊임없이 노력하고, 건강한 사람이다. 상우 씨의 그런 점들로 인해 나도 많이 여유로워지고 편안해졌다”며 “결혼 참 잘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본인을 재미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지 묻는 질문엔 ‘재미있고 싶은 사람’이라고 답했다. “‘SNL’에서 제대로 해소하려고 했는데 긴장해서 100% 보여주진 못한 것 같아 아쉽다. 실제로 개그 욕심이 상당하다. 지금은 주로 절친들을 상대로 개그 욕심을 풀고 있다. 이상우 씨와 늘 개그 프로그램을 같이 보는데 거기 나오는 유행어를 서로 흉내 내며 경쟁할 때도 있다”며 웃었다. 언젠가는 ‘이브의 모든 것’의 허영미 같은 악역 연기를 다시 하고 싶다고. “허영미가 얼마나 매력 있는 캐릭터였는지 시간이 지날수록 더 선명하게 느끼고 있다. 인터뷰마다 내가 늘 빠지지 않고 말하는 것이 ‘악역 꼭 하고 싶다‘이다. 악역은 얼마든지 환영이다. 지금도 기다리고 있다. 단순하게 악한 캐릭터 보다 사연 있고 나름의 이유가 있는 악역이라면 더욱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김소연의 뷰티 화보와 인터뷰는 8월 17일 발간될 ’하이컷‘ 204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의대 교수까지 ‘군기잡기 폭행’… 길거리서 후배 교수 구타

    병원측 “개인 간 술마시다 발생”… 뒤늦게 보직해임·징계 요구 누구보다 인명을 소중히 다뤄야 하는 50대 대학병원 교수가 후배 교수들을 대로변에서 무릎 꿇려 놓고 얼굴에 발길질을 하는 등 조직폭력배 수준으로 폭행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인턴, 레지던트 등 수련의 과정에서 공공연하게 이뤄지는 군기잡기식 폭행이 기성 교수 사회에도 만연해 있다는 방증이어서 충격을 준다. 14일 전북 A대 병원 등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이 병원 S 부장교수가 후배 교수 4명을 익산시 신동 대로변에서 30분 넘게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S 교수는 이날 병원장 주제로 간담회를 겸한 저녁 식사를 마친 뒤 2차 술자리를 하다가 교수들끼리 언성이 높아지자 후배 교수들을 길거리로 불러 세웠다. S 교수는 대로변 버스정류장 옆에 젊은 교수 4명을 꿇어앉힌 뒤 발로 얼굴을 차는 등 무차별 폭력을 휘두른 것으로 알려졌다. 폭행을 당한 교수들은 얼굴이 찢기거나 멍이 들고 안경도 깨진 것으로 알려졌다. S 교수는 다음날 뒤늦게 “당시 술이 과해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며 후배 교수들에게 사과했다. 그러나 심한 폭행과 모욕을 당한 후배 교수 중 1명이 병원 측에 문제를 제기하면서 소문이 번지기 시작했다. 병원 측은 2주가 지난 뒤에야 S 교수를 보직해임하고 대학에 징계를 요구했다. 그러면서도 병원 측은 피해 교수들이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을 감안해 일단 보직을 해임하는 선에서 사태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 병원 관계자는 “이번 일은 개인 신분으로 술을 마시다 발생한 사건”이라며 “가해자와 피해자들이 모두 합의한 만큼 사회적으로 파장이 확산되는 것을 경계하고 있다”고 했다. 이 문제를 의료계의 구조적 폭력 문화보다는 개인의 일탈로 보는 셈이다. 하지만 수련의 시절부터 군기잡기식 폭행에 길들여져 있는 의사들이 정식 의사가 되고 나이가 들어서도 여전히 폭력 욕구를 떨치지 못하는 구조적 문제라는 분석이 더 설득력을 갖는다는 지적이다. 이에 따라 일제잔재인 군기잡기식 폭력문화를 무비판적으로 답습하고 버리지 못하는 의사들에 대한 인성 교육이 시급하다는 여론이 높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최설화, 청순 외모에 ‘핫바디’ 그녀

    최설화, 청순 외모에 ‘핫바디’ 그녀

    최설화가 지난 10일 경기도 고양시의 워터파크 원마운트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최설화는 지난 2016년 머슬마니아 그랑프리를 비롯해 같은 해 열린 미국 마이애미 세계대회에서 비키니 부문 1위를 차지하는 등 ‘머슬 퀸’으로 자리매김했다. 비키니를 입고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최설화는 청순한 외모와 ‘머슬 퀸’ 다운 탄력있고 매끈한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연기 공부를 하고 있다는 최설화는 지난 12일 방송한 tvN의 ‘SNL9’에 ‘핫바디’ 캐릭터로 출연해 개그맨 김준현 등과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 혼자 산다’ 성훈, 폭풍먹방의 최후 ‘반쪽이 된 얼굴’

    ‘나 혼자 산다’ 성훈, 폭풍먹방의 최후 ‘반쪽이 된 얼굴’

    ‘나 혼자 산다’ 성훈이 남다른 ‘폭풍먹방’을 선보여 화제다. 11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성훈이 만화방을 찾아 ‘폭풍 먹방’을 펼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성훈은 서핑을 위해 일산으로 향하던 도중 운동 관장에게 연락을 받았다. 그간 화보 촬영을 끝낸 후 운동을 가지 않았던 것. 다음번에 더 악랄하게 운동을 시키겠다는 트레이너의 협박에도 성훈은 목적지로 향했다. 그는 서핑 슈트로 환복한 후 실내 서핑을 배웠다. 수 시간의 험난한 서핑 수업 후 배고픔을 호소하며 ‘맛집’ 만화방으로 향했다. 성훈은 만화방에서 김치볶음밥과 짜장 라면을 주문해 단 시간에 음식을 먹었다. 이어 또 한 번 스팸계란 볶음밥과 라면을 주문해 국물 한 점 남기지 않고 흡입했다. 특히 뜨거운 라면을 식히는 동시에 탱탱한 면발을 위해 찬 물을 부어먹는 스킬까지 보였다. 또 핫도그와 미숫가루 등을 입에 가득 머금고 먹방 신공을 펼쳤다. 하지만 앞서 지속적으로 전화를 하며 ‘정말 서핑을 가는 것이냐’고 의심한 호랑이 관장님이 소문을 듣고 만화방으로 들이닥쳤고 섬뜩한 광경을 연출했다. 관장님은 성훈 앞에 쌓인 그릇과 주문 내역을 보고 “너 먹방 대회 나가려고 그래?”라며 경악했다. 관장님은 이내 그를 다시 헬스장으로 끌고 갔다. 결국 성훈은 문도 잠근 헬스장에서 고강도의 운동을 소화했다. 이후 성훈은 얼굴이 반쪽이 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운동 후 피자까지 먹었는데도 체중이 줄었다”고 호소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전지현, 둘째 임신 중 찍은 화보 ‘변함 없는 극강 미모’

    전지현, 둘째 임신 중 찍은 화보 ‘변함 없는 극강 미모’

    배우 전지현이 새 화보를 통해 극강의 청초한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전지현은 최근 패션지 싱글즈와 함께한 주얼리 브랜드의 화보 촬영에서 청아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싱글즈는 11일 인스타그램에 “전지현과 함께한 감동적인 순간들을 공개한다”며 “새로운 출발을 위한 충전의 시간, 여행을 통해 자아를 돌아보는 시간, 웨딩마치 후 활짝 피어날 행복한 순간들을 표현한 그녀의 아름다운 기록들을 콘셉트로 표현한 전지현의 새 이미지”라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전지현은 우유빛 피부와 잘 어울리는 화이트 탑을 입고 쇄골과 우아한 어깨라인이 드러내며 수줍은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일상 속 혼자만의 아름다운 감정의 순간을 표현한 컷에서는 긴 머리를 넘겨 드러난 가녀린 목선과 우아한 옆모습이 드러나는 포즈를 한 채 맑은 미소를 머금은 전지현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다른 사진에서 전지현은 여행을 통해 오롯이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며 자아를 돌아보는 여성의 모습을 그려냈다. 블루밍 (Blooming)을 컨셉으로 수줍은 신부의 자태를 표현한 사진 속에서는 웨딩을 앞둔 여성들의 워너비로서 우아한 로우번 헤어에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앞머리를 연출하여 그녀만의 수줍은 신부의 모습과 우아함을 뽐냈다. 한편 전지현은 지난 2012년 4월 한복디자이너 이영희 씨의 외손자인 최준혁 씨와 결혼했다. 지난해 첫 아들을 출산한데 이어 지난 6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지난 1월 종영한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이후 휴식 중이며 무리되지 않는 선에서 일부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문세빈, ‘섹시·발랄’ 스무살 그라비아 모델

    문세빈, ‘섹시·발랄’ 스무살 그라비아 모델

    그라비아 모델 문세빈이 첫 화보 ‘스무살’ 공개와 함께 데뷔했다. 문세빈은 지난 4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쇼케이스에 화보집 ‘스무살’을 선보이며 그라비아 모델 활동에 시작을 알렸다. 쇼케이스에 참석한 문세빈은 G컵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며 등장해 그라비아 모델로써 기대감을 높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니퍼 로렌스, 21세 연상 대런 아로노프스키에 애정 “훌륭한 아빠”

    제니퍼 로렌스, 21세 연상 대런 아로노프스키에 애정 “훌륭한 아빠”

    제니퍼 로렌스가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는 최근 보그 125주년 기념호의 커버 모델로 등장, 인터뷰를 진행했다.공개된 화보 속 제니퍼 로렌스는 강렬한 붉은색 드레스와 골드 드레스를 입고 치명적인 매력을 뽐냈다. 20대의 나이에도 강렬한 카리스마와 성숙한 미모가 돋보이는 화보컷이다. 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제니퍼 로렌스는 “대런에게서 에너지를 느꼈다. 그가 만든 작품을 보았을 때, 대런이 얼마나 똑똑한 사람인지 알 수 있게 됐다. 대단한 재능을 가진 감독이다. 또 훌륭한 아빠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21세 연상인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과 지난해 9월 열애설이 불거진 이후 공개적으로 데이트를 즐겨왔다. 대런 애러노프스키는 배우 레이첼 와이즈와 결혼해 2006년 아들을 낳았지만 2010년 이혼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섹시 파이터’로 변신…인혜빈, 건강미 넘치는 화보 공개

    ‘섹시 파이터’로 변신…인혜빈, 건강미 넘치는 화보 공개

    피트니스 모델 인혜빈이 건강미 넘치는 섹시 화보를 공개했다. 인혜빈은 온라인 모델 웹진 ‘임팩트’에서 진행한 화보에서 글러브를 끼고 파이터 콘셉트로 건강하면서도 섹시한 보디라인을 뽐냈다. 한편 인혜빈은 WBC MS.BIKINI TOP2에 올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임팩트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현모 라이머, 어떻게 만났나? ‘4개월 만에 결혼 결심’

    안현모 라이머, 어떻게 만났나? ‘4개월 만에 결혼 결심’

    [서울신문EN] 안현모 라이머 결혼소식이 화제다. 브랜뉴뮤직 수장 라이머와 결혼을 앞둔 안현모 전 SBS 기자가 결혼 소감을 밝혔다. 안현모는 최근 자신의 SNS에 “이 세상에 없을 줄 알았던, 감히 꿈꾸기조차 양심에 찔렸던 꿈에 그리던 반쪽. 그럼에도 거친 삶으로 나를 초대해 미안하다 말하는 남자. 기꺼이 그와 한 배에 오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웨딩 화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라이머와 안현모가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차려입고 다정하게 손을 붙잡고 있다. 두 사람의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라이머와 안현모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4개월 만에 결혼이라는 결심을 하게 됐다. 두 사람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으며 오는 9월 30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편, 8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라이머는 ”지인이 소개해 (안현모를) 자연스럽게 만나게 됐다“며 ”내가 첫 만남에 40분이 늦었다. 들어가자마자 옆모습을 봤는데 딱 그 순간 ‘이 사람이랑 결혼해야 하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해 첫눈에 반한 사랑임을 고백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軍 수뇌부 진급·보직자 프로필

    ■정경두(57·공사 30기·전 공군참모총장) 합참의장 후보자 전투기 조종사 출신으로, 공군본부 전력기획참모부 전력소요처장과 전력기획참모부장, 합참 전략기획본부장 등을 역임한 전력 건설과 작전 분야 전문가라는 평가를 받는다. 부인 김영숙씨와 1남이 있다. ▲경남 진주 ▲진주 대아고 ▲공사 생도대장, 공군 제1전투비행단장, 남부전투사령관, 공군참모차장 ■김용우(56·육사 39기·전 합참 전략기획본부장) 육군참모총장 국방부에 근무하던 2010년대 초 우리군의 탄도미사일 사거리를 800㎞로 연장하는 한·미 미사일지침 개정협상에 실무자로 관여했다. 야전 지휘관 시절에는 ‘워리어 에토스’(전사기질)라는 이름의 5개 덕목을 정해 장병들이 정신적으로 언제든지 싸울 태세를 갖추도록 하는 데 힘썼다. 호남 출신이자 육사 38기를 건너뛴 발탁 인사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부인 박중희씨와 3녀가 있다. ▲전남 장성 ▲광주제일고 ▲합참 민군작전부장, 합참 신연합방위추진단장, 1군단장 ■이왕근(56·공사 31기·전 합참 군사지원본부장) 공군참모총장 전투기 조종사 출신으로, 합동작전 전문가이자 정보 작전과 군사력 건설 분야에 두루 능통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공군작전사령관 재직 시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에 대응해 미 전략자산의 연합작전을 주도하고 강력한 대북성명 메시지를 발표하기도 했다. 부인 박혜경씨와 2남이 있다. ▲충남 서산 ▲충남고 ▲공군본부 정보작전참모부장, 공군교육사령관 ■김병주(55·육사 40기·전 육군 3군단장)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손자병법’에 통달한 야전 및 포병작전 전문가로 꼽힌다. 포병 병과임에도 30기계화보병사단장 임무를 수행해 다양한 분야의 작전 경험을 쌓았다. 유엔 정전감시단, 미 중부사령부 파견, 연합사 대미 업무 등을 수행한 대미 정책분야 전문가로도 평가된다. 부인 장현주씨와 1남 1녀가 있다. ▲경북 예천 ▲강릉고 ▲합참 전략기획차장, 육군 30사단장, 미사일사령관 ■박종진(60·3사 17기·전 육군 3군사령부 부사령관) 1군사령관 야전작전 및 교육분야의 전문가로 평가를 받는다. 최전방 동부전선 방어를 책임지는 박 사령관은 일반전방초소(GOP) 및 해안경계 근무, 기계화 부대 등을 두루 경험했다. 군사령관에 비육사 출신 2명을 함께 임명한 것은 기존 인사 관행에서 탈피한 육사 출신 기득권 허물기로 해석된다. 부인 황금례씨와 1남 1녀가 있다. ▲충남 서산 ▲서산고 ▲육군 37사단장, 육군본부 감찰실장, 6군단장 ■박한기(57·학군 21기·전 육군 8군단장) 제2작전사령관 정책부서와 야전부대, 작전·교육분야 직위를 두루 경험했다. 다양한 작전요소와 민간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2작전사령관의 자리에 적합한 역량과 자질을 갖췄다는 것이 군 내부 평가다. 전임자였던 박찬주 대장의 ‘공관병 갑질’ 사건으로 어수선한 분위기와 기강을 다잡는 것이 우선 과제다. 부인 이충희씨와 2녀가 있다. ▲충남 부여 ▲서울 대신고 ▲육군 53사단장, 2작전사령부 참모장 ■김운용(56·육사 40기·전 육군 2군단장) 3군사령관 육군에서 작전 및 교육분야 전문가로 꼽힌다. 서부전선과 수도권 방어를 책임질 김 사령관은 정책부서 및 야전부대 직위를 두루 경험하고 3군 지역에서 지휘관과 참모 직위를 이수했다. 합참 해외파병과장으로 근무하던 2011년에는 청해부대의 ‘아덴만 여명’ 작전에 관여했다. 부인 윤현경씨와 1남 1녀가 있다. ▲경남 합천 ▲서울 용문고 ▲육군 2작전사령부 작전처장, 3사단장, 육군본부 정보작전참모부장
  • ‘환상적인 몸매’ 노행하 패션 화보

    ‘환상적인 몸매’ 노행하 패션 화보

    뚜렷한 이목구비와 환상적인 몸매가 돋보이는 배우 노행하가 팔색조 매력에 빛나는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물오른 성숙미’ 진지희 화보

    ‘물오른 성숙미’ 진지희 화보

    진지희가 화보 촬영에서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함께 몽환적인 무드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특히 크롭톱과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걸크러시한 매력까지 보여주며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매력을 발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빠생각’ 박시연, 꽃 기죽이는 꽃미모 “센 이미지..일이 안 들어와”

    ‘오빠생각’ 박시연, 꽃 기죽이는 꽃미모 “센 이미지..일이 안 들어와”

    배우 박시연이 꽃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독보적인 여신 비주얼과 인간미 넘치는 성격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고 있는 배우 박시연이 MBC 예능프로그램 ‘오빠생각’의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시연은 어깨를 드러낸 블라우스와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스타일링으로 화사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녹화 중 수준급의 꽃꽂이 실력을 발휘하며 꽃바구니를 만들고 있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날 방송에서 박시연은 오랜만의 예능 출연에 숨겨둔 꽃꽂이 실력은 물론 어린 시절 동요 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던 곡을 다시 부르며 어디서도 보여주지 않았던 매력을 발산해 시청자들이 열띤 호감을 표하고 있다. 박시연은 “요즘 아가들을 키우면서 쉬고 있다”며 “일이 잘 안 들어온다”고 솔직한 근황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제가 센 역할을 많이 맡았는데 알고 보면 허당”이라며 “센 이미지를 벗고 싶다. 솔직히 돈도 벌고 싶다. 이걸로 인해 시너지가 생기지 않을까 싶다”고 기대를 드러냈다. 한편 박시연은 다양한 광고 및 화보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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