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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수진 하휘동, ‘현대무용X비보이’ 화보 “몸으로 말하는 예비부부”

    최수진 하휘동, ‘현대무용X비보이’ 화보 “몸으로 말하는 예비부부”

    열애와 결혼 발표를 동시에 하며 큰 화제가 됐던 비보이 하휘동과 현대무용가 최수진이 ‘코스모폴리탄’ 10월호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둘의 러브 스토리를 전했다. ‘댄싱9’ 시즌 2와 시즌 3를 비롯해 다양한 무대에서 호흡을 맞춰 온 최수진과 하휘동은 ‘코스모폴리탄’ 10월호 화보 촬영장에서도 음악에 따라 즉흥적으로 안무를 만들며 환상적인 화합을 보여줬다. 각자의 분야에서 ‘레전드’로 불리며 자기만의 세계를 다지고 있는 두 춤꾼은 화보 촬영과 인터뷰내내 결혼을 앞둔 연인의 설레는 기색을 숨기지 않았다. 촬영 후 가진 인터뷰를 통해 최수진과 하휘동은 두 사람의 사랑이 시작된 순간부터 연애 에피소드, 결혼을 결심한 이유 등을 가감 없이 솔직담백하게 이야기했다. 최수진은 “오빠는 제가 하는 일을 늘 지지해주고, 저의 마음을 편하게 해줘요. 만날수록 ‘괜찮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죠. 저는 결혼 후에도 일을 안정적으로 계속 잘 해내고 싶은데 이 사람과 함께라면 그게 가능할 거라고 생각했어요”라는 말로 하휘동과의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전했다. 두 춤꾼이 서로에게 받는 영감과 영향을 묻는 질문에 하휘동은 “제 춤엔 일반적인 비보잉 댄스에 비해 부드러운 동작이 많아요. 그래서 원래 현대 무용을 좋아했어요. 그러다 이 친구를 만나게 된 거죠. 수진이가 무대에서 움직이는 모습에 많은 영감을 받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오는 9월 23일 토요일에 결혼식을 올리는 최수진, 하휘동 커플의 근황과 러브 스토리, 아름다운 몸짓을 담은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10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동욱 “김인식 KAI 부사장, 100% 자살당한 꼴”

    신동욱 “김인식 KAI 부사장, 100% 자살당한 꼴”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21일 김인식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부사장이 자택에서 숨진 것에 대해 “100% 자살당한 꼴”이라고 주장했다.신 총재는 이날 트위터에 “김 부사장 숨진 채 발견, 자살인지 타살인지 구린 꼴이고 100% 자살당한 꼴”이라며 “저처럼 구속이 더 안전한 꼴이고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꼴”이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위에서 꼬리 자르기 시킨 꼴이고 적폐인맥이 인적청소 들어간 꼴”이라고 덧붙였다. 김 부사장은 이날 오전 8시 40분쯤 경남 사천 시내에 있는 본인이 거주하던 아파트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김 부사장을 처음 발견한 직원은 이날 김 부사장이 출근을 하지 않고 연락도 닿지 않자 아파트를 찾은 것으로 파악됐다. 검찰은 분식회계와 채용비리 등 KAI에 대한 전방위 수사를 벌이는 중이다. 김 부사장은 최근 KAI에서 불거진 방산·경영 비리와 관련해 현재까지 검찰 조사를 받진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내 엉덩이 어때요?’…엉덩이 미녀들의 매력 어필

    [포토] ‘내 엉덩이 어때요?’…엉덩이 미녀들의 매력 어필

    엉덩이 미인을 선발하는 ‘2017 미스범범(Miss Bumbum)’ 참가자들이 미식축구선수 복장을 하고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엉덩이가 드러난 의상을 입고 저마다 포즈를 취하며 섹시한 엉덩이를 뽐냈다.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파이널 대회는 오는 11월 6일 열릴 예정이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JBJ “데뷔곡 콘셉트는 댄디 섹시, 팬들 원하는 방향대로”

    JBJ “데뷔곡 콘셉트는 댄디 섹시, 팬들 원하는 방향대로”

    그룹 JBJ가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 10월호 커버 모델로 선정됐다. JBJ 멤버들은 팀명 그대로 ‘JUST BE JOYFUL‘ 콘셉트로 촬영한 이번 화보를 통해 데뷔를 앞둔 설레는 마음을 담았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JBJ 멤버들은 함께 처음으로 호흡을 맞춰 본 소감에 대해 “각자 무엇을 잘하는지 다 알고 있는 상태라 강점이 부각될 수 있도록 연습하고 있다. 신인그룹 치고는 좋은 느낌이 나고 있다”며 수줍게 웃어 보였다. 이어 “팬들이 원하는 댄디 섹시 콘셉트가 될 것 같다. 의상, 음악, 콘셉트 모두 팬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잡고 있다”고 소개했다. JBJ 멤버들은 촬영하고 싶은 CF로 주류 광고를 꼽았다. 또한 “tvN에 꼭 출연하고 싶다”며 “모두 재밌는 친구들이라 코믹한 패러디 물을 찍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데뷔를 앞둔 이들은 “즐겁게 활동하고 좋은 성과를 올려, 활동기간을 더 늘려도 괜찮겠다는 얘기가 나올 수 있으면 좋겠다”고 진솔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앳스타일 10월호에서는 본격적인 활동을 앞두고 있는 JBJ의 설레는 심정과 더불어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관한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다. 사진제공=앳스타일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공승연, 스태프들 놀란 실물 미녀 “화장 거의 안 하는 편”

    공승연, 스태프들 놀란 실물 미녀 “화장 거의 안 하는 편”

    배우 공승연이 매거진 ‘인스타일’과 뷰티 화보를 진행했다.현재 배우 서강준과 드라마 촬영이 한창이라는 공승연은 새로운 작품 ‘너도 인간이니?’에서 경호원 역을 맡아 보이시한 이미지로 변신할 예정이라며 캐릭터에 맞춰 짧게 자른 단발 머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실제 그녀는 빠져들 듯 아름다운 갈색 눈동자와 오밀조밀하게 예쁜 이목구비로 촬영 스태프들에게 ‘실물 여신’이라는 별명을 얻었다는 후문. 인터뷰에서는 의외의 털털하고 소탈한 면모를 내숭 없이 드러냈다. “평소 화장을 잘 하지 않아요. 아직은 짙은 메이크업이 어색해서 거의 선크림만 바르고 다니는 정도죠. 필요할 땐 쿠션 파운데이션과 립 제품 하나 정도만 챙겨요” 실제로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는 편이라 민낯으로 다닐 때가 많다고. 세 자매 중엔 막내인 트와이스의 정연이 가장 뷰티 고수다. “보통 언니들이 여동생에게 메이크업을 가르쳐 줄 때가 많은데 저희는 반대였어요. 정연이는 뷰티에 관심이 많아서 늘 파우치를 큼지막하게 챙겨 다녀요. 필요할 땐 정연이 파우치를 급습했죠”이렇듯 외모 관리에 소탈한 편이었지만 최근에는 다양한 뷰티 아이템들을 접하며 조금씩 고수 반열에 오르고 있다고. “꼭 비싼 화장품이어야 품질이 좋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친구들과 이야기 하면서 알게 된 저렴이 브랜드들도 다양하게 사용해보고 제 피부에 꼭 맞는 제품을 찾아나가는 중이죠. 가끔은 홈쇼핑도 애용한답니다” 이처럼 솔직담백한 매력을 뽐낸 공승연의 뷰티 인터뷰는 10월호 ‘인스타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다니엘 “과분한 사랑..내가 이런 대우 받아도 되는 사람인가”

    강다니엘 “과분한 사랑..내가 이런 대우 받아도 되는 사람인가”

    강다니엘이 단독 화보 인터뷰에서 “과분한 사랑”을 받고 있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101명의 연습생 중 1위에 오르며 워너원의 센터로 활약 중인 강다니엘이 ‘인스타일’ 10월호의 커버를 장식했다. 섹시함과 소년미가 공존하는 색다른 분위기의 모습이 담긴 이번 10월호 커버는‘인스타일’과 강다니엘 모두에게 여러모로 의미가 남달랐다. 2003년 3월 ‘인스타일 코리아’를 창간한 이래 14년 동안 단 한 번도 본지의 커버 모델로 남자 스타가 등장한 적이 없었기 때문. 최초의 맨 커버 이슈일 뿐만 아니라, 동시에 강다니엘의 데뷔 이후 첫 단독 화보이기도 했다.온 국민을 들썩이게 만드는 그의 매력은 촬영장에서도 여과 없이 드러났다. 카메라 렌즈 밖에서는 해맑게 웃으며 장난도 곧잘 치다가, 슈팅이 시작되면 숨겨뒀던 또 다른 매력의 얼굴을 보여주며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을 감탄하게 했다. 이날 촬영의 콘셉트는 ‘강다니엘의 50가지 얼굴’이었는데, 그만큼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길 바라는 에디터의 주문에 그는 때로는 섹시하게 때로는 보호 본능을 자극하는 소년으로 분했다. 패션 화보 촬영 경험이 두 번째에 불과한 사실을 믿기 힘들 정도였다고. 눈코 뜰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그는 “정말 과분한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고, 제가 이런 대우를 받아도 되는 사람인가 싶다”고 겸손하게 이야기하며, “아직도 얼떨떨하다”는 표현으로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또 “방송국에서 녹화를 하다 보면 TV에서 보던 분들이 옆에 앉아 있는 게 신기하고 재미있다. ‘해피 투게더3’에 출연한 방송을 보면 제가 유재석 선배님을 계속 신기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더라”는 이야기를 덧붙이며, 갓 데뷔한 신인의 순수한 면모를 드러냈다.강다니엘의 색다른 모습을 담은 ‘인스타일’ 10월호의 커버 스토리는 9월 20일에 발행되는 ‘인스타일’ 10월호와 ‘인스타일’ 웹사이트(www.instylekorea.com) 및 각종 SNS 채널 (www.insagram.com/instylekorea)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최필립, 연예인과 결혼하나? ‘웨딩화보 봤더니..’

    최필립, 연예인과 결혼하나? ‘웨딩화보 봤더니..’

    배우 최필립이 웨딩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교회에서 만난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소식이 알려져 화제가 된 최필립이 행복 가득한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최필립은 소속사를 통해 18일 웨딩화보를 공개하면서 “결혼 소식이 알려진 뒤 많은 분들이 축복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가장으로써, 배우로써 더욱 열심히 살며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며 살겠습니다”며 향후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며 포부와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멋진 슈트의 최필립과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아름다운 신부의 행복하고 설레는 모습이 그대로 담겨있다. 한편, 최필립은 오는 11월 4일 서울 모처의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다니엘, 남자는 수트발? ‘수트가 강다니엘발’

    강다니엘, 남자는 수트발? ‘수트가 강다니엘발’

    보이그룹 워너원 강다니엘이 수트로 매력을 뽐냈다. 최근 인스타일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강다니엘의 화보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강다니엘은 블랙 수트로 남성미를 강조했으며, 시크한 포즈와 눈빛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인스타일 측은 “창간 14년만에 최초의 남자 커버 모델로 등극한 슈퍼스타 강다니엘. 섹시함과 소년미과 공존하는 다니엘 군의 첫 단독 커버 이슈가 담긴 따끈따끈한 인스타일 10월호가 드디어 12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 합니다”라고 설명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강다니엘은 최근 ‘에너제틱’ 활동을 마무리하고 새 앨범 작업에 돌입했다.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고 있다. 사진 = 인스타일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아나 브라가, ‘비현실적 볼륨감’ 뽐낸 시원한 해변 화보

    [포토] 아나 브라가, ‘비현실적 볼륨감’ 뽐낸 시원한 해변 화보

    플레이보이 모델 아나 브라가(Ana Braga)가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말리부 해변에서 브이라인으로 파인 파란 수영복을 입고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화보보다 더 화보 같은 ‘비하인드 컷’ 공개

    수지, 화보보다 더 화보 같은 ‘비하인드 컷’ 공개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두보’가 수지의 화보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수지는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드레스를 입고 여신 미모를 뽐냈다. 센슈얼한 포즈와 눈빛 연기는 우아함과 고혹미를 더했다. 특히 비하인드 컷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빛나는 무보정 미모는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사진=디디에두보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메리칸 메이드’ 전설적 범죄자 배리 씰의 실화 ‘물 만난 톰 크루즈’

    ‘아메리칸 메이드’ 전설적 범죄자 배리 씰의 실화 ‘물 만난 톰 크루즈’

    배우 톰 크루즈의 신작 ‘아메리칸 메이드’가 베일을 벗었다.14일 개봉하며 가을 극장가에 등장한 ‘아메리칸 메이드’(감독 더그 라이만) 측이 영화를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아메리칸 메이드’는 민항기 1급 파일럿 배리 씰(톰 크루즈)이 CIA의 제안으로 비밀 프로젝트에 합류하면서 FBI, CIA, 백악관 그리고 세계 최대 마약조직까지 속이며 하늘에서 세상을 갖고 논 범죄 액션 영화. 믿기 어려운 실화를 스크린으로 옮겼다. #전설적 범죄자 배리 씰의 실화, 베일 벗다 ‘아메리칸 메이드’ 후일 미국 전역에 엄청난 반향을 일으킨 세기의 범죄 사건이 배리 씰이라는 한 남자로부터 시작됐다는 사실을 내세워 여타 실화 영화와 차별화를 꾀했다. 미국 역사상 최고의 스캔들로 손꼽힐 만큼 거대한 규모를 자랑하는 배리 씰의 대담한 사기극은 보는 이의 궁금증을 자극하는 한편, 짜릿한 모험으로 가득했던 한 남자의 삶을 통해 관객들에게 통쾌한 대리만족을 선사할 예정. “배리 씰의 이야기는 관객들이 즐거워할 만한 모든 요소를 갖췄다”고 전한 더그 라이만 감독의 말에서 엿볼 수 있듯 ‘아메리칸 메이드’는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실화의 매력으로 가을 극장가를 강타할 것이다. #톰 크루즈 역할 중 최고! 물 만난 범죄자 캐릭터로 돌아왔다 ‘아메리칸 메이드’에서 놓쳐선 안될 주요 포인트는 톰 크루즈의 파격적인 캐릭터 변신이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잭 리처’ 등 전작을 통해 주로 요원 또는 스파이의 정의로운 캐릭터를 연기한 톰 크루즈는 이번 작품에서 역대급 범죄자 배리 씰로 분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톰 크루즈는 평범한 가정의 가장이자 민항기 1급 파일럿의 모범적인 삶과 미국 정부와 세계 최대 범죄조직 모두를 속이며 불법 행위를 저지르는 범죄자의 양면적인 면모를 비롯, 장난기 가득한 소년부터 밉지 않은 기회주의자, 마약 운반책, 무기상까지 복합적인 캐릭터를 연기해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새로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톰 크루즈는 “지금까지 맡아왔던 캐릭터와는 굉장히 다른 인물이어서 진지하게 고민했다”며 실존인물에 이제껏 본 적 없는 그의 유쾌한 모습을 더한 매력적인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 기대감을 높인다. #안 되는 게 뭐야? 대역 없는 리얼 비행 액션 영화에 긴장감과 스릴을 선사하는 짜릿한 비행 액션 또한 ‘아메리칸 메이드’만의 차별점이다. 극중 배리 씰은 비행기를 타고 국경을 넘나들며 총, 마약 등 각종 불법 거래를 일삼는데, 이 과정에서 펼쳐지는 쫓고 쫓기는 추격 장면과 공중을 가르는 시원한 활강 장면은 박진감 넘치는 분위기로 보는 재미를 더한다. 가장 놀라운 사실은 극 중 모든 비행 장면을 톰 크루즈가 직접 비행기를 운전해 촬영했다는 점이다. 톰 크루즈는 배리 씰에 버금가는 뛰어난 비행 실력으로 경비행기를 직접 몰고 콜롬비아까지 날아 가거나 공중회전 묘기까지 선보이며 “신의 경지에 이른 사람 같다”는 극찬을 받아 완성도 높은 공중 액션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승엽 아내 이송정, 커플 화보 보니 ‘아내 미모 1위의 위엄’

    이승엽 아내 이송정, 커플 화보 보니 ‘아내 미모 1위의 위엄’

    야구선수 이용규 선수의 아내 유하나가 이승엽 선수의 아내 이송정을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13일 방송된 SBS 예능 ‘싱글와이프’에 출연한 유하나는 자신의 외모를 칭찬하는 말에 “나는 야구선수 아내 외모 순위 3위 정도다. 이승엽 선수 아내(이송정) 분이 제일 예쁘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승엽 아내 이송정은 모델 출신으로 지난 1999년 디자이너 앙드레김 패션쇼에서 이승엽을 만나 사랑을 키웠다. 1년여 열애 끝에 2002년 1월 결혼식을 올렸고 슬하에 아들 두 명을 두고 있다. 이승엽 아내 이송정의 미모가 화제가 되며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와 진행한 이승엽과의 커플 화보도 주목받고 있다. ‘허그’를 주제로 진행된 촬영에서 이승엽 이송정 부부는 결혼 15년 차 커플만이 보여줄 수 있는 편안함을 보여주며 두 사람의 사랑과 온기가 여실히 드러나는 화보를 완성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소미, 화보 비하인드 컷 공개 ‘무보정에도 완벽 비율’

    전소미, 화보 비하인드 컷 공개 ‘무보정에도 완벽 비율’

    JYP 전소미의 진캐주얼 브랜드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이 화제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전소미의 광고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사진 속 전소미는 무보정 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비율과 포즈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그는 크롭탑과 스키니 진을 소화하며 1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성형 몸매와 비주얼을 드러냈다. 전소미는 특유의 상큼함으로 현장 분위기를 즐겁게 이끌면서 프로다운 면모를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증명하듯 전소미의 17세다운 발랄한 모습과 밝은 촬영장 분위기가 담긴 현장 영상도 함께 공개돼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한편 전소미는 Mnet ‘프로듀스101 시즌1’ 우승자로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I.O.I)의 센터로 활약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둘째 임신’ 박수진, 믿을 수 없는 근황 ‘보석 같은 미모’

    ‘둘째 임신’ 박수진, 믿을 수 없는 근황 ‘보석 같은 미모’

    배우 박수진의 믿을 수 없는 근황이 공개됐다. 영국의 한 주얼리 브랜드의 한국 뮤즈인 박수진은 2017 AW 화보를 촬영했다. 14일 공개된 화보 속에는 서울의 스카이라인을 비롯해 여러 공간 속 박수진의 매력이 담겼다. 최근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박수진은 이번 가을 새롭게 선보이는 다양한 주얼리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는 전언. 장시간 촬영에도 스태프를 챙기며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미소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박수진은 내추럴하면서 럭셔리한 분위기로 브랜드 철학인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 즐기는 자신만의 주얼리 스타일링’을 가장 잘 표현해 내는 완벽한 뮤즈”라고 극찬했다. 한편 박수진은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사진 = 모니카비나더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北외무성 “끝까지 갈 것”… 비난 수위·격은 낮아져

    랴브코프 러시아 외무차관 “北, 美와 직접 대화 큰 관심” 북한 외무성이 지난 12일 채택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 제재 결의 2375호에 대해 “불법 제재 결의 놀음”이라며 핵·미사일 고도화 작업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상 초유의 석유 공급 제한 조치까지 받게 됐지만 핵보유국 지위 획득을 위한 도발을 계속해 나가겠다는 뜻을 재확인한 것이다. 다만 전에 비해 반발 수위는 낮아진 것으로 평가돼 북한이 상황 관리에 나선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북한은 13일 ‘외무성 보도’를 통해 “(결의 2375호는) 공화국의 정정당당한 자위권을 박탈하고 전면적인 경제봉쇄로 우리 국가와 인민을 완전히 질식시킬 것을 노린 극악무도한 도발 행위”라면서 “준열히 단죄·규탄하며 전면 배격한다”고 밝혔다. 특히 외무성은 결의 채택으로 “우리가 선택한 길이 천만번 정당하다는 것을 확인하고 끝을 볼 때까지 이 길을 변함없이 더 빨리 가야 하겠다는 의지를 더욱 굳게 가다듬게 하는 계기로 되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북한의 입장 발표는 지난달 안보리 결의 2371호 채택 이후 나온 ‘공화국 정부 성명’보다는 격이 한참 낮다. 통상 북한은 대외 메시지를 발신할 때 중요도에 따라 정부 성명, 외무성 성명, 외무성 대변인 성명, 담화, 기자 문답 등의 형식을 취하는데 ‘보도’ 형식은 담화보다도 격이 낮다.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지금까지 안보리 결의에 대한 북한 당국의 반응 중에서는 가장 격이 낮은 형식”이라고 평가했다. 조한범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이번 제재 결의의 강도가 상당히 센 편이고 또 이미 6차 핵실험 등 전략적 도발을 실시한 상황이라 북한도 상황 관리의 필요성을 느끼는 것”이라면서 “당분간은 중·저강도 도발로 긴장을 유지하며 미국과의 협상 가능성을 타진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한편 세르게이 랴브코프 러시아 외무차관은 이날 자국 리아노보스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은 미국과의 직접 대화에 아주 큰 관심을 갖고 있다”면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대화를 할 정치적 의지를 가졌는지에 대해선 확신이 없다”고 밝혔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황혜영, “아들 고3 되면 내 나이가 환갑” 최강동안

    황혜영, “아들 고3 되면 내 나이가 환갑” 최강동안

    황혜영이 친구들과 우정 화보를 찍었다.13일 방송되는 SBS ‘싱글와이프’에서는 황혜영이 아름다운 일본의 섬 오키나와에서 절친들과 함께 화보 촬영을 감행한다. 황혜영은 최근 떠난 ‘아내DAY’에서 웨딩플래너, 메이크업아티스트 친구들과 함께 100% 셀프 우정 화보 촬영에 나섰다. 이들은 메이크업, 의상, 촬영 콘셉트까지 직접 준비해 남다른 열정을 보였고, 석양이 지는 오키나와 바다를 배경으로 웨딩, 섹스 앤더 시티 등의 콘셉트 촬영을 소화하며 마치 소녀들처럼 웃으며 행복해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남편 김경록은 결혼 후 오랜만에 웨딩드레스를 입은 아내의 모습에 “정말 예쁘다”며 눈을 떼지 못했다. 한편 황혜영은 “아이들이 고등학교 3학년이 되면 내 나이가 환갑”이라며 늦깎이 엄마의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는데 이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3일 밤 11시 10분 방송.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EXID 하니, 파격적 스모키 변신 ‘고혹적 카리스마’

    [포토] EXID 하니, 파격적 스모키 변신 ‘고혹적 카리스마’

    인형 같은 외모의 소유자이자 털털한 반전 성격으로 사랑 받고 있는 EXID 하니가 콘택트렌즈 전문 브랜드 오렌즈와 함께 F/W 시즌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국내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과 함께 진행했다. 2017 메이크업 트렌드인 레트로 콘셉트를 기반으로 스모키 메이크업과 글리터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화보에서 하니는 평소 모습과는 다른 과감한 메이크업에 독보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어깨를 살짝 드러낸 의상과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고혹적인 카리스마를 완성했다. 특히 하니는 오렌즈 가을 신상품인 골드베리, 스톤베리를 착용해 시크하면서도 몽환적인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또한, 하니는 긴 시간 이어진 촬영에도 불구하고 밝은 에너지를 쉼 없이 전파해 현장에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다. 정샘물 아티스트 역시 하니와 함께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는 후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스타비젼
  • 이유애린, 몽환적인 비키니 화보 ‘이 몸매 실화냐?’

    이유애린, 몽환적인 비키니 화보 ‘이 몸매 실화냐?’

    이유애린의 비키니 화보가 화제다.걸그룹 나인뮤지스 이유애린이 12일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의 파격 비키니 화보가 재조명됐다. 과거 남성 패션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이유애린의 비키니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콘셉트는 ‘숲의 요정’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전한다. 특히 이유애린의 군살 없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12일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품격 있는 그녀’ 특집으로 꾸며졌다. 방송인 김준희·배우 유서진·김혜진·나인뮤지스 출신 이유애린이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모델들의 아찔한 런웨이’

    [포토] ‘모델들의 아찔한 런웨이’

    모델들이 미국 뉴욕에서 열린 ‘패션 위크’ 중 작품을 선보이며 런웨이를 하고 있다. 김사랑은 뉴욕에서 토리버치 화보 촬영도 함께 진행한다. 인스타일 10월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앞서 김사랑은 8일 오전(현지시간) 쿠퍼 휴잇 디자인 뮤지엄에서 ‘토리버치 18 SS 컬렉션’ 이 열린 가운데 한국 대표로 참석해 이목을 집중 시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지원 아나운서, KBS 파업 중 결혼 “어지러운 상황에 조심스럽지만..”

    김지원 아나운서, KBS 파업 중 결혼 “어지러운 상황에 조심스럽지만..”

    KBS 김지원 아나운서가 오는 23일 결혼한다.12일 듀오웨드는 주말 ‘뉴스광장’과 ‘옥탑방 라디오’를 진행하는 김지원 아나운서의 웨딩화보를 공개하며 결혼을 알렸다. 9월의 신부가 되는 김지원 아나운서는 최근 훈훈한 외모의 신랑과 함께 다정한 분위기 속에서 웨딩화보를 촬영했다. 두 사람은 긴 시간 촬영에도 미소를 잃지 않았다, 헤리티크 뉴욕 드레스를 입은 김지원 아나운서는 우아하고 고혹적인 라인의 드레스를 소화했고, 예비신랑 역시 깔끔한 블랙수트로 맵시를 뽐냈다. 결혼준비를 총괄 진행한 문서영 듀오웨드 팀장은 “예비신랑의 세심한 배려와 김지원 아나운서 특유의 밝고 유쾌한 성격 덕분에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촬영이 진행됐다”며 “예비신부의 청순하고 단아한 매력에 스텝들도 탄성을 자아냈다”고 전했다. 김지원 아나운서는 “어지러운 상황에 결혼 소식을 알려 조심스럽다”며 “서로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깊은 만큼 가족 친지들만 초대해 조용히 작은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고 밝혔다. 예비신랑은 외국계 컨설팅 회사에 근무하는 한 살 연상의 일반인이며, 두 사람은 비공개 결혼식을 마치고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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