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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중기 송혜교, 결혼식 하객 몇 명? ‘한류스타의 소박한 결혼식’

    송중기 송혜교, 결혼식 하객 몇 명? ‘한류스타의 소박한 결혼식’

    송중기 송혜교 커플의 결혼식이 알려진 대로 비공개로 진행된다.배우 송중기-송혜교는 오는 10월 31일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결혼식은 주례 없이 진행되며 사회는 송중기의 친구, 축가는 옥주현이 맡았다. 이날 예식에는 양가 합해 약 300여 명의 하객이 초대됐다. 두 사람은 양가의 가족과 친척 그리고 서로의 최측근만을 초대해 간소한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송송커플의 웨딩사진은 결혼식 전후로 공개될 가능성이 크다. 이들은 지난달 미국으로 웨딩 화보 촬영을 떠난 바 있다. 기자회견이나 연예인 하객의 포토타임도 진행되지 않는다. 이에 국내외 기자들의 뜨거운 취재 경쟁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송중기와 송혜교는 2016년 종영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여러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부인하다 지난 7월5일 결혼을 깜짝 발표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모델 설유하, 란제리룩 화보 봤더니…가슴 볼륨 ‘이 정도?’

    모델 설유하, 란제리룩 화보 봤더니…가슴 볼륨 ‘이 정도?’

    모델 설유하가 고혹적인 란제리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그녀는 관능적이면서도 우아한 바디라인을 당당하게 과시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직접 만든 지도에 지역 민심 ‘빼곡’… 태국 국민 사로잡은 건 돈 아닌 도덕

    직접 만든 지도에 지역 민심 ‘빼곡’… 태국 국민 사로잡은 건 돈 아닌 도덕

    검소한 생활로 온 국민 존경 서거 직전까지 민심 귀기울여 왕실모독죄·군부와 공생 ‘그늘’ 태국 방콕의 교통 체증은 듣던 대로 대단했다. 택시기사는 신호 대기로 설 때마다 스마트폰의 온라인 메신저창을 만지작거렸다. 본능적으로 안전벨트를 조여 맨 뒤 화면을 흘깃 훔쳐봤다. 푸미폰 아둔야뎃 전 태국 국왕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었다. 택시기사는 친구에게서 받은 그 동영상을 다른 친구들에게 전달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문득 깨달았다. 방콕 시내 곳곳에 걸려 있는 푸미폰 전 국왕의 수많은 초상화보다 훨씬 더 많은 태국인 한 명 한 명의 가슴속에 국왕이 남아 있었다.지난해 10월 13일 푸미폰 전 국왕이 서거한 뒤 그의 사진을 부여잡고 눈물을 흘리는 태국인들의 모습은 태국 밖의 사람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냈다. 정부나 왕실로부터 강요받거나 세뇌당한 것 아니냐는 의심은 충분히 합리적이었다. 하지만 지난 22일부터 사흘간 방콕에서 만난 태국인들은 진심으로 국왕을 존경하고 있었다. 흔히 재위 70년간 이어진 전 국민적 존경과 사랑의 근원에 대해 태국인들을 먹고살게 해준 ‘로열 프로젝트’를 꼽기도 하지만, 보다 근본적 원인은 따로 있었다. 그는 태국인들에게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몸소 가르쳐 준 ‘도덕적 롤모델’이었다. 22일 방콕 중심지 수쿰빗 근처에 있는 퀸 시리낏 컨벤션센터에서는 책 엑스포가 열리고 있었다. 행사장 한편에 상복을 입은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 있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푸미폰 전 국왕에 대한 책을 무료로 받으려는 사람들이었다. 800명 한정이라 사람들은 번호표를 미리 받기 위해 줄을 섰다고 했다. 이 중 한 명인 나리폰 프라콩쌉(44·회사원)은 검은 옷에 검은 리본을 달고 있었다. 그는 국왕에 대해 묻자 “왕의 서거 소식을 TV에서 봤을 때의 충격이 아직도 생생하다”면서 눈물을 터뜨렸다. 그는 “태국에는 자발적으로 조직된 왕의 팬클럽이 있다. 나도 활동하고 있다. 왕의 일정을 체크하고 따라가기도 했다”면서 “그분은 나의 아이돌”이라고 말했다. 나리폰 말고도 푸미폰 전 국왕을 추모하는 사람들은 그가 인간으로서 얼마나 훌륭했는지 앞다퉈 말한다. 첫 번째로 손꼽히는 것이 국왕의 성실함이다. 태국인들은 국왕이 전국을 직접 돌아다니며 만든 지도를 기억한다. 국왕은 이 지도를 색깔별로 다르게 표시해 지역별로 제각각인 요구사항을 알기 쉽게 정리했다. 그는 서거하기 직전까지 지도를 손에서 놓지 않았다고 한다. 두 번째는 검소함이다. 국왕은 막대한 부를 쌓아 놓고도 직접 발명한 치약 짜는 도구로 인해 납작해진 치약을 사용하고, 평범한 중산층 주택으로 보이는 소박한 별장에 머물렀다. 국왕의 세 번째 미덕은 겸손함. ‘로열 프로젝트’가 한창이던 시절 벽지의 노인과도 손을 잡으며 스스럼없이 얘기했고, 요란한 의전을 좋아하는 정치인들과 달리 젊은 시절 직접 지프를 몰고 다녔다. 푸미폰 전 국왕은 자신이 모범이 돼 태국인들에게 이상적 삶의 방식을 제시했다. 24일 방콕 서쪽 나콘파톰에 있는 마히돈대학에서 만난 인권과평화연구소 나파랏 크란라타나수트 강사는 “국왕은 모든 면에서 나의 롤모델”이라고 말한다. 그는 “왕은 서거 전 ‘우리의 일은 끝나지 않았다. 일을 멈추지 말라’고 말씀하셨다. 그가 가르쳐준 대로 국가에 쓸모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왕을 제대로 추모하는 방식”이라고 강조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발표한 태국의 평균 수명(2015년 기준)은 74.9세. 즉 현재 대부분의 태국인들에게 70년간 왕좌에 앉았던 국왕의 서거는 난생처음 겪는 일이었다. 게다가 나라의 아버지로 추앙받았던 존재다. 태국인들은 길을 잃은 느낌이라고 했다. 자신의 이름을 프레디로 소개한 한 남성(37)은 “특히나 노인 세대에서는 앞으로 우리는 누구의 뒤를 따라가야 할지, 태국의 앞날은 어떻게 될 것인지 걱정하는 사람도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푸미폰 전 국왕의 장남으로 지난해 12월 국왕으로 즉위한 마하 와치랄롱꼰(65)이 화려한 여성 편력과 잦은 외유 등 아버지와는 사뭇 다른 성정이어서 태국인들의 걱정은 더하다. 그러나 이런 것들을 언급하면 ‘왕실 모독죄’로 큰 곤욕을 치르기 때문에 아무도 입 밖에 내지 못한다. 왕실 모독죄는 완벽한 듯 보이는 푸미폰 전 국왕이 남긴 어두운 유산이기도 하다. 국왕은 재위 시절 일어난 19차례의 쿠데타 중 왕실에 충성하는 세력의 쿠데타는 승인하고 그렇지 않으면 승인하지 않는 방식으로 자신의 영향력을 유지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쿠데타를 일으키는 군부 세력이 정당성을 얻기 위한 명분으로 ‘왕실 보호’를 내세우는 탓에 왕실과 군의 ‘암묵적 공생 관계’가 태국 민주주의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지적도 나온다. 그러나 왕실 모독죄가 두려워 이런 비판을 공개적으로 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전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왕실 모독죄를 적용하는 나라 중 하나인 태국은 국왕에 대한 모독죄 혐의가 입증되면 최대 15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 박은홍 성공회대 사회과학부 교수(태국정치 전공)는 “태국의 일부 비판적 지식인들은 왕실이 군의 후원을 받으며 정치에 관여한 듯한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원래 입헌군주제의 취지대로 정치에 개입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이 태국 민주주의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을 한다”고 전했다. 방콕 김민희 기자 haru@seoul.co.kr
  • [포토] 모델 이소영, F컵 볼륨감 ‘극강 섹시미’

    [포토] 모델 이소영, F컵 볼륨감 ‘극강 섹시미’

    모델 이소영이 과감하고 섹시한 란제리 화보를 공개했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 이소영은 수위가 높은 스킨톤 란제리를 입고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녀만의 36-26-38의 서구적이면서 자연산 풍만 F컵 가슴라인과 글래머 몸매라인이 도발적이면서 관능미 넘치는 포즈 및 자태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이소영은 현재 드라마와 방송, 레이싱모델 및 다양한 모델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지연, 97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이세창 결혼소식에..’

    김지연, 97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이세창 결혼소식에..’

    ‘우먼센스’는 최근 발간된 11월호를 통해 김지연의 화보와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김지연은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오랫동안 알고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한 사람이 있다”며 “좋은 결과를 맺더라도 미리 결혼을 발표할 생각은 없다”고 조심스레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김지연은 1997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대왕의 길’을 통해 본격적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김지연은 ‘남자셋 여자셋’, ‘사랑밖에 난 몰라’, ‘해바라기’, ‘카이스트’ 등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던 중, 이세창과 KBS 1TV ‘TV소설-인생화보’를 통해 이세창과 인연을 맺고, 2003년 결혼에 골인한다. 하지만 이후 김지연은 결혼생활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지난 2009년 SBS ‘자기야’에 출연해 “사업하는 남편이 가정에 소홀했다”면서 “집에 며칠씩 못 들어올 때가 많았다. 아이까지 아빠를 멀게 느낀다. 집에 오더라도 TV만 보고, 부부간 대화가 적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결국 두 사람은 2013년 이혼을 선택했다. 한편 ‘김지연 전 남편’ 이세창은 최근 뮤지컬 배우 정하나와 재혼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지연, 이세창과 이혼 후 일반인과 열애 중 “오래 알고 지내던..”

    김지연, 이세창과 이혼 후 일반인과 열애 중 “오래 알고 지내던..”

    배우 이세창의 전 아내 김지연이 일반인과 열애 중임을 고백했다.월간지 ‘우먼센스’는 최근 발간된 11월호를 통해 김지연의 화보와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김지연은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오랫동안 알고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한 사람이 있다”며 “좋은 결과를 맺더라도 미리 결혼을 발표할 생각은 없다”고 조심스레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이어 “츤데레 스타일의 남자를 좋아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딸과 사이좋게 지내는 것”이라고 밝혔다. 김지연은 동료 탤런트 이세창과 지난 2013년 이혼했으며,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이세창은 최근 뮤지컬배우 정하나와 결혼 발표를 해 화제가 됐다. 현재 김지연은 쇼호스트로 활약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끼줍쇼’ 유노윤호, 군 시절 자주 면회 왔던 걸그룹은?

    ‘한끼줍쇼’ 유노윤호, 군 시절 자주 면회 왔던 걸그룹은?

    ‘한끼줍쇼’ 유노윤호가 면회 온 걸그룹을 언급했다.JTBC ‘한끼줍쇼’에서는 최근 군 전역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동방신기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이 밥 동무로 출연해 양주시 백석읍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한끼줍쇼’ 녹화에서 불과 몇 달 전 제대한 두 사람은 아직까지 각이 잡힌 모습으로 한 끼 도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불태웠다. 특히 촬영이 진행된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은 실제 유노윤호가 군 생활을 했던 26기계화보병사단이 주둔하고 있는 곳이다. 이경규, 강호동과 함께 백석읍 동네 탐색에 나선 유노윤호는 군 시절 추억을 회상하며 양주시 거리를 활보했다. 탐색 중 규동은 “군 시절 누가 면회왔었냐”고 물었고 이에 유노윤호는 “가수 보아와 레드벨벳이 자주 면회왔다”고 밝혀 부러움을 자아냈다. 네 사람은 유노윤호가 자주 갔던 단골식당부터 조깅을 하던 길까지, 군 시절 유노윤호의 추억을 따라 백석읍 곳곳을 탐색했다. 그러던 중 유노윤호는 갑자기 누군가에게 거수경례를 하며 다가갔다. 알고 보니 군복무 시절 간부를 길에서 우연히 만난 것. 이어 군 간부는 “유노윤호는 모범분대장 이었다”고 밝히며 특급전사로 전역한 유노윤호에 대해 끊임없는 칭찬을 늘어놓았다는 후문이다. 돌아온 원조 한류돌, 동방신기의 한 끼 도전은 오는 25일 밤 10시 50분 ‘한끼줍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김남주, 과감한 트임 스커트에 늘씬한 바디라인 눈길

    [포토] 김남주, 과감한 트임 스커트에 늘씬한 바디라인 눈길

    배우 김남주가 공백기에도 변함없는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10월 23일,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을 통해 배우 김남주의 고혹적인 가을 화보가 공개되었다. 화보 속 김남주는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웨이브 숏컷 헤어로 세련된 분위기를 내뿜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남주는 탄탄한 바디라인이 드러나는 살바토레 페라가모의 블루 니트와 트임 스커트에 퍼플 컬러의 핸드백과 구두를 매치해 여성미 넘치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페라가모의 모던한 블랙 수트와 선글라스로 시크한 아웃핏을 완성하며 원조 완판녀다운 면모를 보였다. 한편, 김남주는 내년 1월 방영 예정인 JTBC 드라마 ‘미스티(가제)’에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코스모폴리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엉덩이 미녀, 화보 촬영에 ‘트럼프 가면’ 등장

    [포토] 엉덩이 미녀, 화보 촬영에 ‘트럼프 가면’ 등장

    엉덩이 미인대회인 ‘2017 미스 범범(Miss Bumbum)’의 참가자가 핼러윈을 맞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가면을 쓰고 촬영한 화보를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이 공개했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시원, 프렌치불독 이용한 쇼핑몰 사업도…현재 접속 불가

    최시원, 프렌치불독 이용한 쇼핑몰 사업도…현재 접속 불가

    최시원이 프렌치불독 ‘벅시’를 이용해 캐릭터 쇼핑몰도 운영했던 사실이 알려졌다. 현재 이 쇼핑몰은 접속이 되지 않고 있다.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BUGSY’라는 불독 캐릭터 쇼핑몰 화면을 캡처한 사진이 공개됐다. 해당 쇼핑몰의 주소는 ‘n407.com’이지만 현재 한국에서는 접속이 불가하다. ‘벅시’ 캐릭터가 새겨진 티셔츠와 머그컵, 열쇠고리 등을 주요 아이템으로 팔고 있다. 구글 등에서 ‘n407.com’을 검색하면 ‘최시원의 캐릭터샵, 벅시’라는 설명이 붙어 있다. 최시원은 그동안 소셜미디어에 프렌치불독 벅시와 함께한 일상을 자주 올렸다. 화보 촬영에도 자주 동행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시원은 이 강아지로 캐릭터 사업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한일관 김 모 대표는 지난달 30일 목줄이 없는 이웃집 개에 정강이를 물려 패혈증으로 사망했다. 이후 해당 개의 주인이 최시원의 가족이라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숨진 김 씨의 유족들은 언론과 인터뷰를 통해 최시원에게 부담을 주고 싶지 않다는 이유에서 소송과 배상을 생각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시원 가족 SNS 보니…프렌치불독 목줄 없이 외출

    최시원 가족 SNS 보니…프렌치불독 목줄 없이 외출

    유명 한식당인 ‘한일관’의 대표가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 소속 최시원씨의 가족이 기르던 개에게 물려 사망한 사실이 21일 드러났다. 논란이 일자 최씨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반려견 사진을 모두 삭제했다.한일관 대표인 김모씨는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의 한 아파트에서 이웃이 기르던 기르던 프렌치불독에 물려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고 JTBC ‘뉴스룸’이 전날 보도했다. 안타깝게도 김씨는 그로부터 사흘 뒤인 지난 3일 패혈증으로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는 사건 발생 전 가족 2명과 함께 아파트 엘리베이터를 타고 있었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마자 ‘목줄을 하고 있지 않던’ 프렌치불독에 정강이를 물렸다. 그런데 김씨를 문 개가 같은 아파트에 사는 최씨 가족의 개인 것으로 드러났다. ‘벅시’란 이름의 이 개는 최씨가 평소 SNS에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고 패션지 화보도 같이 촬영할 정도로 애정을 보였다. 하지만 사건이 벌어진 뒤 SNS에서 벅시의 사진과 영상을 모두 지웠다. 또 최씨의 여동생이 벅시를 1인칭 시점으로 해 운영한 SNS 계정에 “제(벅시)가 사람들을 물기 때문에 주 1회 1시간씩 교육받아요”라고 올린 글도 인터넷에 확산하며 논란이 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이미 벅시가 사람을 무는 기질이 있다는 것을 알았음에도 최씨 가족이 부주의했다며 비판했다. 사건이 알려지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씨와 외출하는 반려견의 사진들도 속속 올라왔는데, 그 중에는 최씨와 ‘목줄을 하지 않은’ 벅시가 함께 엘리베이터를 타는 사진도 있다. 현행 동물보호법 제13조 2항엔 개와 같은 동물을 동반하고 외출할 때는 목줄 등 안전조치를 하도록 명시돼 있다. 이를 어길 경우에는 5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 최씨와 함께 일한 한 연예 관계자는 “벅시의 기질이 좀 사나워 스태프는 다들 안다”면서 “낯선 사람을 물려 해 반려견 호텔이나 다른 곳으로 잠시 보냈다고 들은 적도 있다”고 말했다고 연합뉴스는 이날 전했다. 논란이 커지자 최씨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가족을 잃은 큰 충격과 슬픔에 빠져 계실 유가족분들께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면서 “얼마 전 제 가족이 기르던 반려견과 관련된 상황을 전해 듣고 너무나 죄송스러운 마음이다.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애도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최씨의 가족들이 피해자가 사망한 당일 반려견의 생일파티를 열고 SNS에 사진을 올렸다는 의혹도 나왔다. 그러나 증거로 제시된 사진들이 최씨의 팬들이 리포스트(다른 사람의 게시물을 가져다가 다시 올리는 것)한 것들이라 의혹이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있다. 최씨와 가족들이 SNS에서 반려견 사진을 모두 삭제하거나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해 사실을 확인하기 어려운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기영♥한걸음 부부, 꿀 떨어지는 웨딩화보 공개 “사랑합니다”

    박기영♥한걸음 부부, 꿀 떨어지는 웨딩화보 공개 “사랑합니다”

    박기영 한걸음 부부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가수 박기영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축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 결혼식에 참석해 주신 사랑하는 가족, 친지분들과 갑작스런 결혼소식에도 기쁨으로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고개숙여 감사 인사 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탱고 마에스트로 한걸음과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이어 “보내주신 축복과 사랑을 하루도 빠짐없이 기억하고 기도하며 살아가는 가족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라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웨딩화보에는 각각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은 박기영, 한걸음이 서로를 바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이마를 맞대는 포즈로 신혼부부의 달달함을 한껏 과시했다. 한편 박기영 한걸음은 지난해 5월 KBS 2TV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를 통해서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지난 18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플레이보이, 최초 ‘트랜스젠더 플레이메이트’ 탄생

    플레이보이, 최초 ‘트랜스젠더 플레이메이트’ 탄생

    미국의 대표적인 성인잡지인 ‘플레이보이’가 최초로 트랜스젠더 모델을 플레이메이트(Playmate)로 기용했다. 플레이메이트는 매호마다 잡지 가운데 실리는 대형 컬러 누드사진의 모델을 뜻한다. 창간호의 플레이메이트는 마릴린 먼로가 장식한 바 있다. 뉴욕타임즈 등 현지 언론의 19일 보도에 따르면 플레이보이 측은 공식 SNS를 통해 모델 이네스 라우가 창업자 휴 헤프너가 사망한 이래 처음으로 발행되는 11월호의 플레이메이트로 선택됐다고 발표했다. 올해 26세인 라우는 과거에도 플레이보이 잡지 모델로 활동한 경력이 있지만, 자신이 트랜스젠더임을 밝히고 플레이메이트 자리에 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플레이보이 역시 그동안 트랜스젠더 모델을 기용한 화보를 잡지에 실은 적은 있지만, 트랜스젠더를 플레이메이트 자리에 세운 것은 64년의 플레이보이 역사상 최초다. 라우는 SNS를 통해 “누드를 금기시 하는 것은 옳지 않다. 누드는 가림 없이 인간을 찬미하는 방법이며, 지금의 내가 되는 과정에서 누드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나는 내가 트랜스젠더라는 것을 오랫동안 인정하지 못했다. 사람들이 나를 이상하게 여길까봐 걱정됐기 때문”이라면서 “하지만 나 자신에 대해 솔직해야 하며, 타인의 사랑보다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덧붙였다. 라우는 과거 플레이보이와 한 인터뷰에서 “플레이보이에 출연한다는 것은 대단한 영광”이라면서 “여성으로 산다는 것이 늘 여성스러워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그냥 여성으로 살면 되는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플레이보이는 지난해 3월부터 1년간 여성의 누드 사진이 포함된 화보를 싣지 않았다. 인터넷과 모바일 등 성인콘텐츠에 접근할 수 있는 경로가 다양해진 현실 속 불가피한 선택이었다. 하지만 이 방침은 오래가지 못했다. 발행 부수와 광고 판매가 부진해졌기 때문. 결국 플레이보이는 지난 3월부터 ‘누드 퇴출’을 철회하고 다시 누드 화보를 게재하기 시작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코레일·SR 통합은 어떻게?

    20일 대전 철도사옥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코레일과 한국시설공단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고속철도 운영사인 코레일과 SR의 통합 필요성 및 통합 방식이 거론됐다. 자유한국당 박찬우 의원은 “철도시장 경쟁체제 도입은 ‘제 살 깎아먹기’”라며 “SR 출범이 경쟁을 통한 효율성 강화보다 코레일 영업수익만 떨어뜨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SR 개통 후 2017년 1~7월 경부·호남선의 하루 평균 KTX 이용객은 10만 6916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4만 1134명) 대비 24.2% 감소했다. 박 의원이 코레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SRT 개통으로 경쟁노선인 경부·호남선에서 연간 약 3900억원의 매출 감소 및 SR과 요금경쟁을 위한 마일리지 도입으로 2017년 7월 현재 594억 7100만원의 추가 비용이 발생했다. 또 광명역 셔틀버스 운행 등 부가 서비스 확대 등으로 17억 1400만원, KTX 전 좌석 콘센트 설치 및 무료 와이파이 용량 증대 등도 적자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박 의원은 “한국의 철도시장은 이미 레드오션”이라며 “공공성 확보 차원에서 코레일과 SR의 통합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정부가 연말쯤 코레일과 SR 통합 논의를 시작할 계획인 가운데 코레일이 SR 지분 100%를 인수하는 완전 자회사 체제보다 양사를 합병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은 “코레일과 SR 합병이 자회사 체제보다 3147억원의 수익을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통합시 고속철도 운행횟수가 하루 46회, 좌석공급량 2만 9000석 추가 공급을 통해 연간 2900억원의 매출 증가를 기대했다. 반면 SR이 코레일의 자회사로 전환되면 별도 법인 운영에 따라 연간 400억원의 중복비용이 들어간다. 안 의원은 “철도 공공성 강화와 철도산업 경쟁력 제고, 국민부담 축소 등을 위해 자회사 체제가 아닌 합병 방식이 통합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국토부는 “통합방식에 대한 검토는 아직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답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포토] 이세창♥정하나, 개성만점 ‘아크로바틱 웨딩화보’

    [포토] 이세창♥정하나, 개성만점 ‘아크로바틱 웨딩화보’

    1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배우 이세창 정하나 커플의 웨딩화보가 19일 공개됐다. 수중 웨딩 화보 촬영으로 화제를 모았던 두 사람이 이번에는 아크로바틱 화보를 선보여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모았다. 정하나는 현재 아크로바틱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공중에 매달린 줄로 자유자재의 연기를 구사하는 에어리얼리스트(공중곡예사)로 유명하다. 이번 공개된 화보에서 정하나는 이러한 자신의 개성을 한껏 살린 모습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킴벌리 가너, 태양도 녹여버릴 뇌쇄적 눈빛과 환상적 몸매

    [포토] 킴벌리 가너, 태양도 녹여버릴 뇌쇄적 눈빛과 환상적 몸매

    모델이자 배우인 킴벌리 가너가 무결점 몸매를 뽐냈다. 18일(현지시간) 스페인 이비자 섬에서 수영복 화보를 촬영한 킴벌리 가너는 강렬한 레드빛 수영복에 구릿빛의 탄탄하고 섹시한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세창 정하나, ‘아크로바틱’ 웨딩화보 공개..수중 촬영까지 “역대급”

    이세창 정하나, ‘아크로바틱’ 웨딩화보 공개..수중 촬영까지 “역대급”

    배우 이세창 정하나 커플의 역대급 웨딩화보를 선보였다. 11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이세창 정하나 커플의 웨딩화보가 19일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신부 정하나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링 위에서 아크로바틱을 연출하고 있다. 기묘한 아크로바틱 자세와 웨딩드레스의 이색 조합이 눈길을 끈다. 이세창은 정하나 못지 않은 재치 넘치는 포즈로 웃음을 자아낸다. 촬영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화보 촬영 아이디어는 신부 정하나가 낸 것으로 전해졌다.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정하나의 아크로바틱 연기에 스태프들은 박수를 보냈고, 이세창 역시 신부의 멋진 연기에 반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앞서 지난 16일 이세창 정하나 커플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수작코리아 수중스튜디오에서 수중 웨딩 화보 촬영을 진행해 화제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정하나와 이세창은 스쿠버다이빙을 매개로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이세창은 자신이 제작한 연극 ‘둥지’ 무대에서 정하나에게 프러포즈를 했다. 오는 11월 5일 서울 강남 한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진행한다. 한편 이세창은 데뷔 29년차 배우로 다수의 뮤지컬, 영화, 드라마에서 활약했으며 최근 공연 제작자로 나서 연극 ‘경식아 사랑해’를 공연하고 있다. 이세창보다 13세 연하인 정하나는 현재 아크로바틱 프로 배우로 활동 중이다. 모델과 리포터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이세창이 감독을 맡고 있는 레이싱팀 ‘알스타즈’에 소속돼 있다. 사진제공=더써드마인드스튜디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하나, 물 속에서 더욱 돋보이는 자태 “너무 예뻤던 드레스”

    정하나, 물 속에서 더욱 돋보이는 자태 “너무 예뻤던 드레스”

    정하나의 수중 웨딩 화보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최근 아크로바틱 배우 정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색감이 너무 예뻣던 드레스♥ 원본 사진만으로도 멋졌지만 인스타로 제가 좋아하는 색감으로 바꿔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정하나가 파란색 드레스를 입고 물 속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는 최근 정하나가 결혼을 앞두고 예비신랑인 배우 이세창과 함께 찍은 수중 웨딩화보 중 한 장인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 정하나는 아크로바틱 배우인 만큼 유연한 자세와 여유로운 표정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하나는 13살 연상인 배우 이세창과 오는 11월 5일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국서 비행기 타려면 카메라·태블릿·게임기 가방서 모두 꺼내세요

    앞으로 미국에서 국내·국제선 항공기에 가방을 들고 탑승하려면 휴대전화보다 크기가 큰 모든 전자기기를 전부 보안검색대 위 바구니에 꺼내 놓아야 한다. ●휴대전화보다 큰 전자기기 다 꺼내야 17일(현지시간) 볼티모어선 등 미 언론에 따르면 미 연방항공청(TSA)이 올 초 예고한 기내 보안검색 강화 조처가 조만간 볼티모어 워싱턴 서굿마셜 국제공항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TSA는 보안검색 요원들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마치는 대로 미국 내 모든 공항에서 강화된 검색 시스템을 순차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다. 이전에는 기내용 가방에서 랩톱 컴퓨터만 꺼내면 나머지 전자기기는 엑스레이 검사를 통해 검색했다. 그러나 승객들이 휴대하는 전자기기의 종류가 다양해지고 랩톱 폭탄 외에 다른 기기를 이용한 테러 위협 가능성이 보고되는 등 보안 위험이 커지자 검색 강화 조처를 도입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태블릿, DSLR카메라, 캠코더, 전자책 단말기, 게임 콘솔 등을 전부 가방에서 꺼내야 한다. ●보안 검색 강화… 공항 더 빨리 가야 TSA 메릴랜드 지부 보안책임자 앤드리아 미슈는 ABC방송에 “이런 간단한 추가적 절차를 밟음으로써 승객의 가방을 죄다 풀어 헤쳐야 하는 난감한 상황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승객 입장에서는 1인당 바구니가 7~8개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현지 언론들은 우려했다. 또 보안검색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승객들이 체크인을 위해 공항에 좀더 일찍 도착해야 할 것이라고 항공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TSA는 이와는 별도로 26일부터 전 세계에서 자국으로 들어오는 비행기의 공항 카운터 수속과 보안 질의 절차도 강화한다고 앞서 발표했다. 항공사들은 강화된 요건에 따라 기내 위해물품 반입 차단, 요주의 승객들의 휴대 전자기기 전수검사 등을 해야 한다. 김민희 기자 haru@seoul.co.kr
  • 투깝스 혜리, “촬영 기다려질 만큼 설레는 작품” 성숙해진 미모

    투깝스 혜리, “촬영 기다려질 만큼 설레는 작품” 성숙해진 미모

    ‘투깝스’ 혜리 “촬영이 기다려질 만큼 설레는 작품” 성숙해진 미모[화보] 스타 &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코리아는 11월호에 혜리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완연한 가을 내음이 짙게 밴 바람이 불던 9월 마지막 날 저녁 느지막이 시작된 촬영. 스튜디오에 들어선 혜리는 블랙 슬랙스에 면 티셔츠를 입은 평범한 차림이었다. ‘응답하라 1988’의 사랑스럽고 귀여운 덕선이가 여전히 오버랩되는 그녀. 촬영에 몰입하느라 식은 떡볶이를 먹으면서도 기뻐하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다. 밤늦게까지 이어진 촬영에도 분위기를 밝게 이끌어가며 집중하던 모습에 반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후문. 1년 만에 MBC 드라마 ‘투깝스’를 준비 중인 혜리는 “얼마 전에 처음으로 리딩을 했는데 낯설더라고요. 촬영 현장이 기다려질 만큼 설레는 작품이라 저도 기대가 커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사회부 기자 ‘송지안’ 역인데, 용감하고 정의로운 성격의 소유자죠. 말보다 행동이 앞서는! 여성스러운 외모로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캐릭터에요”라고 맡은 역할에 대해 설명했다. 화보 콘셉트인 블랙 앤 화이트를 바탕으로 한 시크한 매력의 프렌치 시크 룩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혜리. 살짝 흐트러진듯한 애티튜드와 한층 깊어진 눈빛의 화보를 놓치지 마시길. 혜리의 화보는 인스타일 11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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