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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준희, 토니안도 반한 시크한 매력 ‘넘사벽 미모’

    고준희, 토니안도 반한 시크한 매력 ‘넘사벽 미모’

    배우 고준희가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는 주얼리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고준희는 셔츠, 터틀넥, 수트 등 뉴트럴 톤의 심플하고 모던한 의상에 불가리 비제로원 주얼리를 다양한 방식으로 연출하며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화이트 셔츠에는 블랙 세라믹과 로즈 골드 소재가 믹스된 주얼리와 시계를 함께 매치하여 도회적인 매력을 뽐낸 반면, 매혹적인 미소가 함께한 터틀넥 니트에는 서로 다른 골드 소재의 뱅글을 레이어드 착용하며 세련된 스타일링을 보여주었다. 한편, 고준희는 지난 1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해 토니안과 만남을 가졌다. 사진제공=불가리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양미희♥나지완 결혼, 로맨틱 웨딩화보 ‘야구장에서 키스’

    양미희♥나지완 결혼, 로맨틱 웨딩화보 ‘야구장에서 키스’

    기아 타이거즈 나지완 선수와 KBC 기상캐스터 양미희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두 사람의 웨딩 사진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 19일 기아타이거즈는 “외야수 나지완이 오는 12월 2일 광주 홀리데이인호텔 컨벤션홀에서 신부 양미희와 결혼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웨딩화보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유니폼을 입은 나지완과 그에 맞게 빨간색 치마를 입은 양미희의 모습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나지완의 예비 신부 양미희는 KBC 광주방송 기상캐스터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하와이로 7일간 신혼여행을 떠나온 뒤 광주광역시 수완지구에서 신혼 생활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기아타이거즈 공식 홈페이지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흰색 상의로 더 섹시하게

    [포토] 흰색 상의로 더 섹시하게

    플레이보이 사이버걸 지나 터너가 1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말리부에서 ‘138 워터’ 화보촬영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송이와 열애’ 조동혁, 프로그램 동반 출연 당시 보니...

    ‘한송이와 열애’ 조동혁, 프로그램 동반 출연 당시 보니...

    배우 조동혁, 배구선수 한송이 커플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이 함께 출연했던 프로그램이 재조명되고 있다.두 사람은 지난해 3월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 동네 예체능’ 배구 편에서 처음으로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MC 강호동은 한송이 선수를 “‘배구의 꽃’이라는 닉네임을 가진 선수”라고 설명했다. 이는 지난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5대 얼짱 선수로 꼽혔기 때문이다.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5대 얼짱으로 꼽힌 소감을 묻자 한송이는 “기사를 본 친구가 연락을 줘서 알았다. 예쁘게 봐주시니까 감사하긴 한데, 놀림을 정말 많이 받았다”고 전했다. 그는 “같은 대표팀인 김연경, 양효진 선수는 ‘말도 안 된다’, ‘도대체 기준이 뭐냐’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날 녹화를 함께 한 출연진들은 “5대 얼짱이 되기에 충분하다”, “모델하셔도 되겠다”며 한송이의 미모를 극찬했다. 조동혁은 한송이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조동혁은 최근 진행한 한 화보 촬영장에서 “연인 한송이와 잘 만나고 있다”며 애정정선에 이상이 없다고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KBS2 ‘우리 동네 예체능’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송이와 열애 조동혁 “잘 만나는 중, 결혼 계획은...”

    한송이와 열애 조동혁 “잘 만나는 중, 결혼 계획은...”

    배구선수 한송이와 열애 중인 배우 조동혁이 변함 없는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조동혁과 오병진은 최근 bnt를 통해 함께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이들은 훤칠한 키와 훌륭한 프로포션, 수준급 포즈로 피스비사라, FRJ Jeans, 프론트 등으로 구성된 세 가지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해 과거 모델 활동을 했던 때의 향수를 불러일으켰다. 알고 지낸지 벌써 15년의 세월이 흘렀다는 두 사람은 가수와 배우로 데뷔 전 모델 활동을 하며 인연을 쌓았다. 함께 음악과 레저스포츠 등을 즐기다 자연스레 사업 이야기가 나와 브랜드 ‘아르도’를 론칭하게 됐다는 그들은 서로 의지가 많이 된다며 인터뷰 내내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아직까지는 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느낀 적 없으며 장점을 훨씬 크게 느끼고 있다는 두 사람은 동업하며 의견 충돌을 겪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 비결에 대해 양보하는 자세와 비슷한 취향을 언급하며 옷집에 가면 같은 옷을 고를 정도로 취향이 비슷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동업 소감에 이어 서로를 칭찬하고 싶은 점에 대해 묻자 오병진은 조동혁의 열정과 의리를 꼽으며 “뭐든 열심히 하는 열정과 의리, 우정이 있다. 남자가 봐도 멋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칭찬했다. 이어 조동혁은 사업 파트너인 오병진에 대해 “아이디어 뱅크, 창의력이나 보는 눈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며 “가까이서 보니 사람들에게 상처를 많이 받았더라. 여리고 정이 많은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손대는 사업마다 매출 1위를 기록하며 성공가도를 달려온 오병진. 현재 조동혁과의 동업 이전에 이미 다른 연예인 동료들과 동업을 한 바 있다. 그는 “동업의 성공 비결은 양보와 배려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유지를 평정심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며 자신만의 동업 성공 비결을 공개했다. 조동혁은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만난 배구선수 한송이와 올해 5월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한송이와 잘 만나고 있냐는 질문에 그는 “그렇다”고 대답하며 애정 전선에 이상이 없음을 드러냈다. 이어지는 이상형과 결혼에 대한 질문에 조동혁은 “평소 취향이 비슷한데 여자 보는 눈은 달라 다행이다. 그래서 더 잘 맞는 것 같다”고 말하며 호탕한 웃음을 보였다. 두 사람 모두 생각이 건강한 사람을 좋아한다며 나이를 먹을수록 내면을 많이 보게 된다고 전했다. 결혼 계획에 대해 질문하자 그는 “언제든 생각이 있다”며 “우리 나이에 결혼을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지 않나. 직업 특성을 이해해주는 사람을 만나면 하게 될 것 같다”고 답하며 진중하고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한편 오병진은 2001년 남성그룹 오션으로 데뷔해 일찍이 사업가로 변신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조동혁은 2004년 드라마 ‘파란만장 미스 김 10억 만들기’로 데뷔 이후 각종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졌으며 최근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사진=bnt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효주 화보, 청순부터 고혹美까지 ‘사랑스러운 여친룩’

    한효주 화보, 청순부터 고혹美까지 ‘사랑스러운 여친룩’

    배우 한효주의 겨울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한효주는 17일 패션 브랜드 ‘지센(Zishen)’과 함께 특유의 청순함과 사랑스러움을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한효주는 따스함이 느껴지는 브라운 컬러의 핸드메이드 코트와 그레이 체크 패턴의 팬츠, 벨벳 앵클 부츠로 지적이고 세련된 겨울 패션을 선보였으며, 차분한 핑크 컬러에 핑크 폼폼이가 매력적인 핸드메이드 숏코트와 와이드팬츠로 사랑스러운 여자친구룩을 완성했다. 한편 지센이 공개한 한효주의 화보 인터뷰와 이벤트 내용이 담긴 영상은 유튜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황승언, 탄성 자아내는 늘씬한 몸매

    [포토]황승언, 탄성 자아내는 늘씬한 몸매

    배우 황승언의 화보 같은 일상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데뷔 초부터 군살 없는 날씬한 몸매로 화제가 됐던 황승언은 일상 사진도 화보로 만들며 남성 팬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에 출연한 황승언은 “요즘 남자들도 순대를 안 먹는 친구들이 있지만 저는 선지도 좋아하고 순댓국도 좋아하고 국밥류를 다 좋아해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비 “가장 슬플 때 환하게 웃어요 저도, 마츠코도”

    아이비 “가장 슬플 때 환하게 웃어요 저도, 마츠코도”

    “저는 한번 꽂히면 앞뒤 가리지 않고 질주하는 스타일이에요. 나쁜 일은 기억 속에서 빨리 지워버리는 편이죠. 남들보다 좀 느려서 뒤처질 수도 있지만 그 과정 속에서 조금씩 성장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인지 주변에서 ‘마츠코’와 제가 정말 비슷하다고 하시더라고요.”●동명 영화 팬… 대본도 안 보고 출연 결정 지난달 27일 서울 종로구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개막한 뮤지컬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에서 주인공 마츠코를 연기하는 가수 출신 뮤지컬 배우 아이비(35)는 배역에 대한 애정이 가득했다. 일본 소설가 야마다 무네키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동명의 일본 영화가 2007년 나왔을 때 보자마자 반했다고 한다. 그녀는 자신의 ‘인생 영화’가 일본도 아닌 한국에서 먼저 창작 뮤지컬로 제작된다는 사실에 대본도 보지 않고 출연에 응했다. 영화는 아버지와 애인들로부터 버림받은 중학교 교사 마츠코가 매춘부, 마사지 걸, 살인자, 미용사 등을 전전하며 어떻게 폐인으로 전락하는지를 좇는다. 비극이지만 웃음을 버무리고 화려한 색감으로 포장해 국내 영화팬들 사이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만난 아이비는 “20대 처음 영화를 봤을 때 마츠코가 답답하고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영화를 여러 번 보니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마츠코의 인생을 무대 위에서 밟는 동안 지나간 삶을 돌아보게 되었다”고 말했다. “처음엔 좋은 환경에서 곱게 자란 한 여자가 사랑에 대한 목마름 때문에 저렇게까지 추락할 수 있을까 의문이 들었어요. 그런데 사실 요즘에는 영화보다 더 심한 일이 일어나는 세상이잖아요. 삶의 어떤 부분에서 결핍을 느끼고 결국 극복하지 못한 사람들이 충분히 경험할 수 있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비극적이되 혐오스럽지 않게 마츠코 연기 마츠코는 가족과 애인들에게 버림받을 때마다 “이건 사랑이 아니야 어떤 사랑이 이래”라고 울부짖는다. 하지만 또다시 털고 일어나 끝내 웃는 근성의 여인이다. 아이비는 안쓰러울 정도로 환한 얼굴로 타인과 자신의 삶을 마주하는 마츠코를 최대한 담담하면서도 밝게 표현한다. “연출가님이 울어야 하는 장면에서 오히려 더 웃으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야 관객들이 더 가슴 아파할 거라고요. 심각한 장면에서 과도한 감정은 억누르고 최대한 담백하게 표현하려고 애썼죠. 울음이 터질 것처럼 슬픈데 끝내 참아야 하는 게 정말 어렵더라고요.” 덕분에 비극적이지만 혐오스럽지 않은 마츠코와 꼭 맞는 연기를 펼친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영화에서 제가 느낀 감정은 따뜻함이거든요. 끝내 원하는 사랑을 받지 못했지만 마지막까지 다 쏟아내고 간 마츠코의 삶에 대한 열정이 관객들에게 전해졌으면 좋겠어요.” ●“무대 서지 않으면 몸이 근질근질 못 참겠어요” 2010년 뮤지컬 무대에 처음 도전한 이후 ‘시카고’, ‘위키드’, ‘아이다’, ‘벤허’ 등 굵직한 작품에서 공력을 쌓아 온 그이지만 여전히 무대는 두려움의 대상이다. 하지만 돌아서면 다시 보고 싶은 애증이 서린 곳이기도 하다. “2015년 뮤지컬 ‘유린타운’ 이후 오랜만에 중극장 무대에 섰는데 대극장 공연보다 많이 떨리고 부담이 되더라고요. 손 뻗으면 닿을 것 같은 곳에 앉아 계시는 관객들이 모두 저만 쳐다보고 계시니까 어찌나 긴장되던지요. 공연 중 실수할까 봐 엄청 스트레스를 받다가도 무대에 오르지 않으면 몸이 근질근질해서 못 참겠어요.”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 [포토] 설현, 청순+섹시 오가는 ‘팔색조 매력’

    [포토] 설현, 청순+섹시 오가는 ‘팔색조 매력’

    가수 겸 배우 설현이 화보를 통해 청순함과 섹시함을 오가는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설현은 생활뷰티기업 애경의 프리미엄 헤어클리닉 브랜드 ‘케라시스(Kerasys)’의 뷰티 화보를 통해 다양한 컨셉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공개된 화보에서 설현은 다가오는 연말 모임을 주제로 다양한 스타일링을 제안하고 있다. 설현은 라일락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풍성한 웨이브로 청순미 넘치는 사랑스러움을 발산하는가 하면, 우아한 새틴 블라우스를 입고 모발의 윤기가 돋보이는 헤어 스타일링을 통해 섹시함까지 더하며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탈리아 무초바, ‘야해’ 뮤비 속 허벅지 ‘섹시 타투’

    나탈리아 무초바, ‘야해’ 뮤비 속 허벅지 ‘섹시 타투’

    모델 나탈리아 무초바가 섹시한 허벅지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나탈리아 무초바는 최근 타투브랜드 ‘타티스트tatist’ 소속 아티스트 시아Xia와 모델 육성 화보 프로젝트 ‘모델군단’, 허니패밀리 출신 주라의 프로듀싱 싱글 앨범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Honey Family BeeHive Project Vol.5 야해’ 뮤직비디오에서 허벅지에 치카노레터링 타투를 하고 등장했다. 이번에 공개된 현장사진에는 타투를 한 허벅지를 강조한 나탈리아 무초바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Honey Family BeeHive Project Vol.5 야해’ 앨범은 지난 9일 공식 발매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태양광 아래 빛나는 넘사벽 ‘분위기 여신’

    수지, 태양광 아래 빛나는 넘사벽 ‘분위기 여신’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인 수지가 패션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내추럴한 모습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수지는 패딩 점퍼, 후디, 청바지 등 캐주얼한 옷을 입고 일상적이면서도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편안한 차림과 자연광 아래 진행된 촬영은 꾸밈없는 수지의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수지는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 기자 역으로 열연 중이다. 또한, 드라마 OST에도 참여해 배우와 가수로 동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수지의 화보와 인터뷰는 11월 16일 발간하는 ‘하이컷’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화재 훼손’ 논란 서유정·예정화·설리 “인스타그램이 잘못했네”

    ‘문화재 훼손’ 논란 서유정·예정화·설리 “인스타그램이 잘못했네”

    배우 서유정의 해외 문화재 훼손 논란이 커지면서 과거 비슷한 문제로 도마 위에 올랐던 방송인 예정화, 가수 설리의 사진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14일 배우 서유정(40)이 이탈리아 베네치아 산 마르코 광장에 위치한 사자상에 올라탄 뒤, 이를 인증하는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리면서 ‘비매너’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이로 인해 앞서 문화재 훼손 논란을 일으켰던 연예인들이 재점화되고 있다. 지난 4월 방송인 예정화(30)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주 경기전에서 화보 촬영을 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예정화가 나무 아래서 한복을 차려입고 꽃가지를 들며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예정화가 경기전의 명물 매화 ‘와룡매’를 훼손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 비난을 쏟아냈다. 와룡매는 1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매화나무로 알려졌다. 예정화가 사진을 찍은 나무는 관광객이 들어가지 못하도록 울타리를 쳐놓은 출입제한 구역이어서 더욱 논란은 커졌다. 이에 예정화는 해당 사진을 삭제, 소속사를 통해 “매화 가지는 촬영용 모형 소품이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나무를 훼손하진 않았지만 출입 제한 공간에 들어가 촬영한 것은 잘못된 행동으로 인지하고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했다. 이로부터 한 달 뒤인 5월에는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설리(24·최진리)의 여행 사진이 도마 위에 올랐다. 설리는 멕시코 유카탄주에 있는 마야 문명 대유적지 ‘치첸이트사’를 방문해 이곳에서 찍은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사진 속에서 설리는 얼굴 형상을 한 문화재에 입을 맞추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지만 이 문화재 주변은 출입 금지 구역으로 지정, 울타리가 쳐져 있었다. 상황이 이렇자 네티즌 사이에선 무리하게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설리가 울타리를 넘었다는 주장이 제기, 뭇매를 맞았다. 연예인들의 문화재 훼손 등 무례한 행동이 논란이 되자 네티즌들은 “얼굴이 알려진 사람일수록 행동에 조심 좀 하길”, “저런 행동도 문제지만 뭘 잘했다고 사진을 올리는 건지 이해가 안 된다”, “인스타그램이 잘못했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13일 배우 서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초 후에 무슨일이 터질지도 모르고 난 씩씩히 저기 앉았다 혼났다. 나 떨고 있니 오마 후다닥”이라는 글과 함께 베네치아 산 마르코 광장의 사자상 위에 올라탄 사진을 공개했다. 비판 여론이 거세자, 이를 삭제한 뒤 사과했다. 사진=설리·예정화·서유정 인스타그램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이동건 조윤희, 태교 여행 떠난 모습 포착 ‘손 꼭 잡고...’

    이동건 조윤희, 태교 여행 떠난 모습 포착 ‘손 꼭 잡고...’

    이동건, 조윤희 부부의 만삭 화보가 화제인 가운데 이에 앞서 괌으로 태교 여행을 떠난 두 사람의 모습도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0월 미국 괌에 위치한 두짓 타니 괌 리조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이동건, 조윤희 부부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이동건, 조윤희는 편안한 차림으로 숙소에 도착해 현지인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임신 7개월 차였던 조윤희는 수수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동건은 아내 조윤희의 손을 꼭 잡으며 자상하면서도 든든한 면모를 보여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두 사람은 KBS2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 부부가 됐다. 올해 5월 임신 사실을 깜짝 발표한 두 사람은 지난 9월 29일 결혼식을 올렸다. 13일 만삭 조윤희의 모습이 담긴 화보 사진이 공개돼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동건♥조윤희 만삭 화보 공개 ‘호빵이 보며 미소’

    이동건♥조윤희 만삭 화보 공개 ‘호빵이 보며 미소’

    배우 조윤희가 만삭 자태를 공개했다. 조윤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이동건과 함께 찍은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조윤희는 이동건의 어깨에 팔을 두르고 만삭의 배를 어루만지고 있다. 두 사람은 사진을 바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호빵이’의 초음파 사진으로 보인다. 드라마에서 커플로 만난 두 사람은 극중에서처럼 실제 태명을 ‘호빵이’라고 짓고 출산을 준비하고 있다. 이동건, 조윤희 소속사 측은 “조윤희 씨의 출산 예정일은 연말이나 내년 초가 될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동건 조윤희는 KBS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만나 지난 5월 법적 부부가 된 사실과 함께 임신 소식을 알렸다. 지난 9월 29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양가 가족과 함께 비공개로 소규모 예식을 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시노자키 아이, 한국 방문한 그라비아 아이돌…‘베이글녀의 정석’

    시노자키 아이, 한국 방문한 그라비아 아이돌…‘베이글녀의 정석’

    일본 그라비아 모델 시노자키 아이가 1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YES24 강남점에서 열린 MAXIM B-SIDE #3 ‘몽환’ 발매 기념 팬사인회에 참석했다. 시노자키 아이가 국내에서 화보집을 정식 발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잡지 ‘맥심’의 특별판으로 출시되는 이번 화보집은 전 페이지가 시노자키 아이의 세미누드와 인터뷰로 꾸며졌다. 화보집 ‘몽환’은 발매하자마자 온라인 품절 사태를 일으키며 시노자키 아이의 인기를 실감케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987’ 김태리, 충무로 신예 스타의 물오른 미모

    ‘1987’ 김태리, 충무로 신예 스타의 물오른 미모

    물오른 미모의 배우 김태리가 수수한 차림으로 외출을 나섰다.11일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는 최근 진행된 김태리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수수한 옷차림의 김태리는 우수에 찬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화보에서 김태리는 웨이브 진 갈색 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 가을 느낌을 물씬 풍겼다. 한편 김태리는 11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팬 사인회에 참석했다. 다크 브라운색 니트와 체크무늬 오버사이즈 코트를 매치해 성숙한 가을 여성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태리는 다음 달,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을 다룬 영화 ‘1987’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또 이응복PD, 김은숙 작가의 tvN 새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 캐스팅 돼 내년 안방극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한편 김태리는 지난해 영화 ‘아가씨’에서 배우 김민희와 연기 호흡을 맞추며 단숨에 충무로 스타 반열에 올랐다. 사진=GRAZIA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머슬퀸’ 최설화 “이게 바로 S라인”

    ‘머슬퀸’ 최설화 “이게 바로 S라인”

    ‘머슬퀸’ 최설화의 남심 저격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헬스 남성지 ‘맥스큐(MAXQ)’는 국내 최고의 피트니스 대회인 머슬마니아의 아이콘 최설화의 사이클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9월 28일 반포한강시민공원에서 진행된 ‘맥스큐’ 11월호 화보 촬영에서 최설화는 ‘도심에서 즐기는 스포티 라이프’를 콘셉트로 사이클을 비롯해 러닝, 베이스볼, 요가 등 각 종목마다 색다른 매력을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진=멕스큐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모델 이소영, ‘F컵 섹시 바니걸’의 도발적 화보

    모델 이소영, ‘F컵 섹시 바니걸’의 도발적 화보

    모델 이소영이 핼러윈 화보를 선보였다. 이소영은 최근 모델 웹진 ‘임팩트’와 글로벌서울메이트(GSM)에서 컬래버레이션으로 진행한 핼러윈 프로젝트를 통해 섹시 바니걸로 변신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소영은 핼러윈 섹시 바니걸 코스튬 의상을 입고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풍만한 F컵의 글래머러스한 몸매 라인이 섹시한 바니걸 의상과 어우러져 섹시함을 더했다. 한편, 이소영은 드라마와 방송, 레이싱 모델 등 다양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사진=모델웹진 임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GD 열애설’ 이주연, SNS에 올린 웨딩드레스 사진 정체는?

    ‘GD 열애설’ 이주연, SNS에 올린 웨딩드레스 사진 정체는?

    빅뱅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휩싸인 이주연이 SNS에 올린 웨딩드레스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9일 빅뱅 멤버 지드래곤과(30·권지용)과 열애설이 난 가수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31)이 전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 몇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이주연은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당 사진은 결혼 전문 월간지 웨딩21 화보 촬영 당시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열흘 사이에 두 차례나 열애설이 불거지자 팬들은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확신하는 분위기다. 팬들은 이주연 인스타그램에 “축하해요. 내 오빠를 행복하게 해줘요”, “시집가는 건가” 라는 내용의 댓글을 달았다. 하지만 지난주 불거진 지드래곤과의 열애설에 대해 이주연은 소속사 측을 통해 “친구 사이”라고 부인한 바 있다. 한편 이주연은 지난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했다. 영화 ‘더 킹’, ‘특별시민’, 드라마 ‘별별며느리 황금별’ 등에 출연,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이주연 인스타그램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한혜진-차우찬 결별, 한혜진 SNS 글 이별 암시였나?

    한혜진-차우찬 결별, 한혜진 SNS 글 이별 암시였나?

    탑모델 한혜진과 야구선수 차우찬 결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한혜진이 SNS에 남긴 글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9일 한 매체는 모델 한혜진(35)과 LG트윈스 소속 야구선수 차우찬(31)이 약 6개월의 열애 끝에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한혜진 소속사 에스팀 측은 “두 사람이 헤어진 건 맞다”면서 “결별 이유는 사적인 이유로 알 수 없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결별 소식이 전해지자 지난달 27일 한혜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한 게시물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한혜진은 최근 촬영한 화보 사진과 함께 “머리를 잘랐어요. 지겨워서요. 다른 이유는 없어요. 추측 기사 쓰지 마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혜진은 긴 머리를 자른 채 웨이브를 넣은 단발머리를 한 모습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행복해 보였는데 안타깝네요”, “한혜진씨 응원합니다”, “추측 기사 쓰지 말라더니 결국 헤어진 건가”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한혜진 인스타그램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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