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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광장] 조명균 장관, 신년 할 일/황성기 논설위원

    [서울광장] 조명균 장관, 신년 할 일/황성기 논설위원

    김정은의 2018년 신년사를 입수했다. 입수 경위는 묻지 말기 바란다. 정말이지 어렵게 손에 넣었으니. 다음은 올해 것과 같은 1만자짜리 신년사 요약이다. “주체혁명사에 일찍이 없었던 국가 핵 무력을 2017년 완성했다. 그 어떤 강적도 우리를 감히 건드릴 수 없는 동방의 핵 강국, 군사강국이 되었다. 핵 무력을 바탕으로 자력자강에 총력을 집중해 인민생활 향상을 이루고자 한다. …중략… 미국이 대조선 적대시 정책과 제재 책동을 즉각 중단하지 않으면 선제공격 능력을 강화할 수밖에 없지만, 대화의 문은 결코 닫지 않았다. 지난해에는 이루지 못했지만, 군사적 충돌과 전쟁 위험을 해소하기 위한 북남 관계 개선을 기필코 열어 가야 한다. 우리의 평화통일 의지를 국제사회에 알리는 차원에서 남조선에서 열리는 평창동계올림픽에 선수단을 보내겠다.” 이틀 뒤면 김정은이 신년사를 발표한다. 눈치챘겠지만 입수했다는 신년사는 페이크 뉴스다. 북핵 문제 해결과 남북 관계 개선, 평창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며 잠시 김정은의 마음이 되어서 만들어 본 가짜 신년사다. 국가 핵 무력을 완성했다고 선언한 북한이 나아갈 다음 단계는 크게 두 갈래로 예상해 볼 수 있다. 첫째, 대화 공세다. 조건 없는 대화를 하겠다는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의 제안에 응하는 것이다. 북한이 원하는 대화는 실무자급이 아닌, 책임자급을 바란다고 봐야 한다. 2000년처럼 조명록 차수 같은 군 책임자나, 지금의 리용호 외무상이 워싱턴에 갈 수 있을 것이다. 거꾸로 매를린 올브라이트처럼 틸러슨 장관이 평양에 가도 된다. 이런 고위급 대화에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진정성 있는 북핵 해결 의지와 재가가 필요하다. 둘째, 조건이 안 맞는 대화보다는 핵·미사일 도발을 6개월~1년가량 중단하는 것이다. 비핵화를 위한 대화 테이블은 없다는 평양 주장처럼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과 핵 공격 위협을 제거하지 않은, 다시 말해 북·미 수교와 불가침 협정을 손에 넣기 어렵다는 판단이 서면 국제사회 제재의 무력화를 시도할 가능성이 있다. 원유 공급 중단이란 북한 경제의 숨통을 끊기 직전까지 도달한 유엔 안보리 결의이지만, 북한이 제재에 굴복해 핵을 포기할 공산은 극히 낮다. 제재로 인해 대중국 교역에 제한을 받고 있는데도 경제성장을 이어 가는 북한이다. 도발 중단이 6개월 이상 이어지면 북·중 국경부터 제재 장벽의 이완이 나타날 수 있다. 그렇게 시간을 벌면서 미국의 양보를 끌어내는 우보(牛步)전략에도 대비해야 한다. 북한 대응이 어느 쪽이건 올해 존재감이 없었던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바빠져야 할 2018년이다. 북·미 관계보다 남북 관계가 선행돼서는 안 된다는 종속적·숙명적인 논리에 밀려서는 맨날 방안 퉁소일 수밖에 없다. 2000년 일시적인 북·미 관계 활성화, 2005년 9·19 공동성명, 2007년 핵 불능화 합의 등은 남북 관계 진전이 북·미 관계를 견인하고, 북핵 문제 접근을 유도한 사실은 당시 실무자였던 조 장관이 누구보다 잘 알 것이다. 2007년 남북 정상회담 때 김정일이 6자회담 북측 수석대표이던 김계관 외무성 부상을 회담장으로 불러 북한 입장을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브리핑한 일이 새삼스럽다. 2017년 신년사에서도 남북 관계 개선을 강조한 김정은이다. 하지만 지난 7월 우리의 군사 당국·적십자 회담 제의를 거부한 것은 핵·미사일에 전념하기 위해서라기보다는 트럼프 대통령과 ‘찰떡 공조’를 하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 조 장관과 얘기를 해본들 소득도 없는 시간 낭비라고 판단했기 때문일 것이다. 남북 관계를 풀려면 ‘이야기 좀 하자’고 해서는 안 된다. 조 장관은 정부 내에서만 소리를 낼 게 아니라 사표 쓸 각오를 하고 트럼프도 들을 수 있게 목청껏 소리쳐야 한다. 정부서울청사 8층에는 지난해 2월 개성공단 폐쇄와 더불어 철수한 개성공단남북공동위원회 사무처가 더부살이를 하고 있다. 개성공단 기업의 지방 이전을 돕는 ‘잡일’밖에 없는 이들이다. 남북 관계의 바로미터이기도 한 이들이 내년에 개성에서 일한다면 조 장관은 성공한 장관으로 기억될 것이다. marry04@seoul.co.kr
  • 워너원부터 엑소까지...2017 SBS 가요대전 비하인드

    워너원부터 엑소까지...2017 SBS 가요대전 비하인드

    ‘2017 SBS 가요대전’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29일 SBS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여러분~끝난 줄 알았지요? 가요대전 비하인드 사진 2차 왔어요! 이게 비하인드인지 화보인지 천사 강림한 듯. 좋은건 고화질로 크게 봅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지난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17 SBS 가요대전 무대에 오른 워너원, 트와이스, 방탄소년단, 엑소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워너원 멤버들은 흰색 수트 차림으로 한껏 멋을 내고 있다. 어떤 각도에서도 굴욕 없는 외모를 자랑하는 두 멤버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트와이스 멤버들은 몸매를 드러내는 의상으로 섹시한 매력을 강조했다. 방탄소년단 멤버 슈가는 마이크를 떨어뜨리는 제스처를 취하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엑소 멤버들 또한 칼군무를 선보이며 아이돌 면모를 보였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민우혁 “옥주현, 내가 본 배우 중 자기관리 가장 철저해”

    민우혁 “옥주현, 내가 본 배우 중 자기관리 가장 철저해”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주연으로 출연 예정인 배우 민우혁이 bnt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FRJ Jeans, 마무트, STL, 피스비사라, 룩옵티컬 등으로 구성된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그는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드러냈다. 터틀넥 니트와 머플러로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체크 셔츠와 패딩을 매치한 캐주얼 무드, 화이트 트레이닝복에 롱패딩을 걸쳐 유니크한 패션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스태프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촬영이 끝난 뒤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연말 제야 콘서트 소식을 전하며 근황을 알렸다. 무대에 함께 설 예정인 소찬휘, JK 김동욱에 대해선 “전설과도 같은 뮤지션 선배님들과 함께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뭉클하고 영광스럽다”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전 세계 최초 라이선스 공연되는 ‘안나 카레니나’ 참여 소감에 대해선 “출연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전했다. 배우들과의 호흡을 물으니 “우리나라 최고 뮤지컬 배우 옥주현, 정선아 씨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는 게 부담감이 크기도 하다”고 고백하기도. 이어 뮤지컬 배우 옥주현에 대해선 “내가 본 모든 배우를 통틀어서 자기관리가 가장 철저한 사람이다. 옆에서 지켜보며 자극도 많이 받는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최근 출연 중인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 대해서도 말문을 열었다. 출연 이후 어머님 팬들이 많아졌다는 그는 “마트나 시장에 가면 아이돌 못지않다”며 인기를 입증했다. 프로그램 속 모습처럼 평상시에도 가정적인지 묻자 “설정이라고 생각하시는데 진짜 내 모습이다. 실제로도 요리, 청소 등 집안일하는 걸 좋아한다”고 전했다. 인지도를 키워준 ‘불후의 명곡’에 대해선 “무대에 설 때 자신감이 많이 생겼다. 고마운 프로그램”이라며 애착을 보였다. 뮤지컬 배우가 천직이라고 생각한다는 그는 빡빡한 스케줄에도 힘들 법도 한데 “노래할 수 있어 그저 행복할 뿐이다”라며 직업에 대한 감사함을 표했다. 전직 야구 선수 출신인 그에게 부상으로 그만둔 후 후회는 없었는지 묻는 질문엔 “포기하지 말고 좀 더 열심히 했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후회가 남는다”고 고백했다. 이어 훗날 아들에게 야구를 시킬 의향이 있다는 그는 황재균 선수를 포함해 “키워주겠다고 약속한 선수들이 한 둘이 아니다”라며 웃어 보이기도 했다. 가장 애착 가는 작품을 묻는 질문엔 ‘레미제라블’을 꼽았는데 “공연 도중 성대 결절이 왔었다. 그래서 매일 목에 주사를 맞으면서 공연을 했었다”며 남다른 노력을 드러냈다. 본인만의 목 관리 비결에 대해선 “잘 때 매일 마스크를 물에 적셔 착용하고 잔다”고 밝혔다. 대작에 연이어 캐스팅될 만큼 뜨거운 사랑을 받는 자신만의 강점을 묻는 질문엔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이다. 관객들에게 진심이 전해질 수 있다면 뭐든 할 것”이라며 열정을 표하기도.한편 민우혁은 과거 SM 오디션에 합격했던 이력을 공개하기도 했는데, 포기한 이유를 묻자 “엄청난 연습생 기간과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10년간의 힘든 무명 시절을 겪으면서도 버틸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선 “노래로 성공하겠다는 부모님과의 약속 때문”이라고 밝히기도. 아내 이세미와 잉꼬부부 금슬을 자랑하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받고 있는 그에게 주변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른 결혼을 택했던 이유를 묻자 “아내가 아니면 안 될 것 같았다”며 사랑꾼 면모를 과시하기도 했다. 이어 둘째 계획을 넌지시 질문하자 “당연히 있다”고 했으며 “둘째는 이왕이면 딸을 갖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세계서 가장 아름다운 쌍둥이’ 美 7세 모델 자매 화제

    ‘세계서 가장 아름다운 쌍둥이’ 美 7세 모델 자매 화제

    팬들에게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녀들’로 불리고 있는 한 쌍둥이 자매의 사연이 인터넷상에 공개돼 화제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28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어린이 모델로 활동하며 인스타그램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7살 된 일란성 쌍둥이 자매를 소개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LA)와 오렌지 카운티를 기반으로 모델 일을 하고 있는 쌍둥이 자매 레아 로즈와 에바 마리는 어머니 자퀴 클레멘츠 덕분에 인스타그램에서 스타가 됐다. 이들 자매의 어머니가 지난 7월부터 ‘클레멘츠 트윈스’(Clements Twins)라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어 쌍둥이 딸들의 사진을 공개하면서 팔로워는 지금까지 14만 명을 넘어서고 있다. 팬들은 이들 자매에게 “너무나도 아름답다”, “정말로 아름다운 소녀들이다”는 호평을 보였고 일부 팬들은 심지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녀들”이라고 부르고 있다. 쌍둥이 자매는 현재 2곳의 모델 에이전시와 계약을 맺고 있고 몇몇 아동복 브랜드나 잡지와도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실제로 이번 크리스마스 직전 이들 자매는 일주일 동안에만 6차례나 촬영 작업을 했는데 모델 일에 푹 빠져 있다고 자매의 어머니는 말한다. 또한 그녀는 “두 딸은 어떤 관객 앞에서도 자신 있게 나설 수 있으며 관심의 대상이 되는 것도 좋아한다”고 말했다. 사실 쌍둥이 자매는 가족 중 유일한 모델은 아니다. 자매의 오빠 체이스 로버트 역시 어릴 때부터 모델 활동을 하고 있지만, 여동생들만큼 인기가 높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클레멘츠 트윈스/인스타그램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포토] ‘숨막히는’ 라나 화보

    [포토] ‘숨막히는’ 라나 화보

    모델에서 걸그룹 나인뮤지스의 멤버, 그리고 지금은 DJ로 활동하는 라나가 화보를 선 공개했다. 아스라한 빛을 따라 건강하고 아름다운 그녀의 모습을 담아낸 이번 화보는 지금까지 보여줬던 밝고 활기찬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서영 “여자 연예인으로서 성적인 악플 힘들어”

    공서영 “여자 연예인으로서 성적인 악플 힘들어”

    예능프로그램 ‘여행 말고, 미행’에 출연해 호흡을 맞춘 방송인 공서영과 배우 이세나가 동반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bnt와 함께 진행된 이번 화보는 FRJ Jeans, 섀도우무브, 룩옵티컬, Front 등으로 구성된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공서영과 이세나가 가진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하되 그간 보여주지 못했던 숨겨진 매력을 드러내는 것에 중점을 둔 웨어러블하고 다채로운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여행 말고, 미행’ 프로그램 출연과 화보 촬영을 통해 안면을 텄다는 공서영과 이세나. 개인적인 친분이 없었음에도 친근하고 사교적인 성격으로 특유의 호흡을 자랑, 자연스러운 포즈를 선보이며 각자의 매력을 발산했다. 걸그룹 클레오로 연예계에 데뷔한 공서영은 돌연 스포츠 아나운서로 대중 앞에 서 모두에게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화려한 외모와 건강하고 섹시한 이미지, 수려한 입담으로 스포츠 프로그램은 물론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해온 그. 화보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이제는 자신을 가두던 틀을 깨고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자 연기 공부와 취미 보컬 레슨을 받고 있다고 전해 기대를 모았다. 반대로 오로지 연기에만 매진했던, 그래서 좀처럼 예능프로그램에서 보기 힘들었던 이세나. 그 또한 이번 동반 화보 촬영과 ‘여행 말고, 미행’ 프로그램 출연을 시작으로 보다 다양한 각도에서 친근한 모습으로 대중들에 다가갈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고. 최근 교양 프로그램 ‘배낭 속에 인문학’에 출연하며 몽골과 일본, 캄보디아를 다녀오는가 하면 도자기 전시 참가, 도자기 공방 내 수강생을 가르치며 바쁜 나날을 보냈다고 전했다. 친분이 없는 상태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 대해 이세나는 어색하고 민망하면서도 즐거웠다며 친해질만하니 끝나 아쉬웠다고 전했다. 공서영 또한 잘 모르는 사람과 화보를 찍는다는 게 어려웠지만 이세나가 잘 맞춰줘 재미있게 작업할 수 있었다고 답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보다 완벽한 화보 촬영을 위해 사전 미팅을 진행하기도 했던 두 사람. 사전 미팅 이후 공서영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해 그의 일상을 염탐했다는 이세나의 말에 공서영은 팔로우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며 투닥거리는 모습을 보여줘 친근함을 과시했다. 미팅 후 전화 통화를 하며 일상을 공유하고 다이어트로 몸매를 가꾸는 시간을 보냈다며 몸매 관리 비법을 전한 두 사람. 이세나는 평소 건강한 다이어트를 지향한다며 먹은 만큼 꾸준히 운동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그는 촬영이 없을 때는 도자기를 빗고, ‘여행 말고, 미행’ 촬영 때에는 한 손에 셀프 카메라를 들고 다니느라 잔근육이 생긴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공서영은 평소 방송에서 비춰지는 모습과 정 반대로 심심함을 즐기는 자타공인 ‘집순이’라고 말했다. 그는 ‘집순이’에 걸맞게 운동으로 몸매를 가꾸기보다는 건강에 유익한 다이어트 보조제의 도움을 받으며 다이어트를 하는 편이라고 솔직하게 밝혀 궁금증을 모았다. 자세한 다이어트 노하우는 ‘여행 말고, 미행’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거라며 베테랑 방송인의 면모를 보이기도 한 공서영. 이날 화보 속 발랄하고 캐주얼한 콘셉트를 두고 꾸러기를 낳아야 할 때인데 꾸러기 콘셉트를 소화해 민망하다는 ‘명언’까지 남긴 그는 인터뷰 내내 유쾌한 에너지로 장내 분위기를 주도했다. 꽤 오랜 시간 연예계 활동을 이어온 두 사람. 친하게 지내는 연예인 동료에 대해 묻자 이세나는 연극 ‘낮잠’을 통해 친분을 쌓은 배우 박하선을 꼽았다. ‘낮잠’ 배우진 중 막내인 박하선이 가장 먼저 결혼해 아이까지 낳아 감회가 남다르다던 그. 남편인 류수영과 알콩달콩 행복하게 지내는 박하선의 모습이 보기 좋다며, 박하선처럼 자신의 일을 이해해줄 수 있는 자상한 남편을 만나고 싶다고 전했다. 반대로 공서영은 이미 혼자 사는 삶에 익숙하고 편안해져 결혼에 대해 회의적이라며 아직은 생각이 없다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자신이 편한 것까지 양보하고 맞추고 싶은 사람이 생긴다면 지금의 생각 또한 달라질 수 있지 않겠냐며 가능성을 열어놓기도 했다. 이어 대한민국에서 여자 연예인으로 산다는 것에 대한 소감을 묻자 이세나는 휘둘리기 좋은 ‘갈대’가 떠오른다며 주변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을 정도로 단단해져야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일인 것 같다고 답했다. 공서영 또한 방송인이라는 직업에 대해 매력적이지만 힘든 부분이 분명히 있다며 특히 회식 자리나 인터넷 댓글에서의 성적인 농담과 성희롱 발언 등은 가볍게 보고 넘기기 어렵다고 전했다. 그는 악성 댓글들이 기억에 오래 남지만 저야 할 짐이라 생각하며 털어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과거 ‘우리 결혼했어요’에 단발적으로 출연한 것 외에 별다른 예능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이세나. 그동안 말 한마디로 이세나라는 사람이 단정 지어지는 게 무서워 예능프로그램을 겁냈다며 앞으로는 이전과는 달리 대중과 소통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그는 장르와 프로그램을 가리지 않고 함께할 수 있는 자리를 계속 찾아다닐 예정이라며 기획자들에게 러브콜을 보내기도. 끝으로 공서영과 이세나는 촬영을 계기로 동갑내기 개띠 친구가 생겨 좋다며, 다가오는 개의 해인 무술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제는 외면을 넘어 내면까지 아름다워질 준비를 마친 듯한 두 사람의 앞날에 ‘꽃길’만 가득하길 바라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신혜, 화보서 미모 또 갱신 “그리스신화 속 美의 여신”

    박신혜, 화보서 미모 또 갱신 “그리스신화 속 美의 여신”

    배우 박신혜의 화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박신혜의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측은 28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미와 사랑의 여신을 연상시키는 박신혜의 2018년 1월호 화보가 공개되었습니다”라며 화보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신혜는 몽환적인 눈빛으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다. 특유의 청순미가 빛을 발하고 있는 모습. 한편 박신혜는 최근 개봉한 영화 ‘침묵’에서 열연을 펼쳤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클릭 e상품] 달러 정기예금 만들면 2% 금리 제공

    [클릭 e상품] 달러 정기예금 만들면 2% 금리 제공

    원·달러 환율이 하락하면서 14개월 만에 1100원선이 붕괴됐다. 개인투자자에게는 지금이 달러화를 매입하기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전문가들은 환테크 첫걸음으로 달러 투자로 환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외화예금 상품을 추천한다.외화예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5000만원까지 보호받을 수 있다. 보통 금리는 0.1% 수준이지만 자유롭게 입출금이 가능해 자금 운용의 유동성이 높고, 달러 가치가 올라 생기는 환차익에 세금이 부과되지 않는다. 여기에 진행되고 있는 달러 예금 이벤트도 눈여겨볼 만하다. SC제일은행은 연말까지 자유입출금 ‘초이스외화보통예금’에 신규 예치하면 6개월간 연 1.0%(세전)의 특별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연말까지 6개월 달러 정기예금을 만들면 연 2.0%(세전)의 금리를 주는 행사도 함께 한다. SC제일은행 관계자는 “외화예금은 투자 초보자들도 비교적 안전하게 달러 투자를 시도해볼 수 있는 상품”이라고 전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생애 첫 패션화보 촬영한 진선규 “이미지 변신, 행복했다”

    생애 첫 패션화보 촬영한 진선규 “이미지 변신, 행복했다”

    배우 진선규가 생애 첫 패션화보를 통해 지금까지 보지 못한 남성적인 매력을 뽐냈다.진선규는 “첫 패션화보라 많이 긴장했지만 스텝들 덕분에 ‘범죄도시’에서 보여드리지 못한 이미지변신을 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화보를 진행한 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범죄도시’의 ‘위성락’으로 대세배우가 된 진선규의 부드럽고 위트 있는 면모를 화보로 담고 싶었다”며 “피도 눈물도 없는 ‘위성락’에서 다정다감하고 재치 있는 배우 진선규의 또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게다가 오랫동안 운동으로 다져진 ‘코어’ 근육을 활용해 어려운 포즈를 척척 소화해내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라고 전했다.‘범죄도시’에서 위성락 역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진선규는 제38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올해의 발견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또한 청룡영화상에서 진심 어린 눈물의 수상소감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2018년이 더욱 기대되는 진선규는 영화 ‘돈’, ‘곰탱이’ 그리고 ‘암수살인’의 개봉을 기다리며, 영화 ‘사바하’와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을 촬영 중이다. 사진=아레나옴므플러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모두의 연애’ 박유나, 화보 공개

    ‘모두의 연애’ 박유나, 화보 공개

    배우 박유나의 ‘나의 하루 속, 여러 개의 표정’ 콘셉트로 진행한 화보가 공개됐다. 박유나는 남성 패션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진행한 화보에서 청순한 매력은 물론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소파에 기대 햇살을 받으며 오후의 나른함도 표현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박유나는 “조용히 집에 있는 것도 좋아하고, 밖에 나가 친구들을 만나 수다 떠는 것도 좋아한다. 집에 있을 때는 강아지랑 노는 걸 좋아한다”며 평소 자신의 일상에 관해 이야기했다. 한편, tvN 현실 공감 토크 드라마 ‘모두의 연애’에서 활약 중인 박유나의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류현진·배지현 유니폼 입은 웨딩화보

    류현진·배지현 유니폼 입은 웨딩화보

    동갑내기 ‘예비 부부’ 류현진(30)과 배지현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가 26일 LA다저스 유니폼과 턱시도 정장·드레스 등을 입은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이들은 다음달 5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양가 가족과 친지, 지인의 축복을 받으며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아이패밀리SC 제공
  • ‘예비부부’ 류현진·배지현, 웨딩화보 공개

    ‘예비부부’ 류현진·배지현, 웨딩화보 공개

    예비부부’ 류현진(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과 배지현(30)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가 웨딩화보를 공개했다.(주)아이패밀리SC(아이웨딩)는 26일 메이저리거 류현진과 배지현 아나운서가 정장과 드레스, 다저스 유니폼 등을 입고 함께 찍은 사진을 미디어에 전달했다. 둘은 야구장을 배경으로 웨딩 사진을 찍었다. 2015년 어깨 수술을 받은 뒤 주춤했던 류현진은 올해 25경기(24경기 선발)에서 126⅔이닝을 던지고 5승 9패, 평균자책점 3.77을 올리며 재기에 성공했다. 이어 배지현 아나운서와 결혼 소식을 전했다. 류현진과 배지현 아나운서는 내년 1월 5일 오후 서울시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라라 “웨이트, 요가로 몸매 관리”

    클라라 “웨이트, 요가로 몸매 관리”

    다양한 영역에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아낌없이 선보이고 있는 클라라와 bnt가 패션 화보를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클라라는 이청청 디자이너 브랜드 라이(LIE)의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은 물론 이청청 디자이너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한 ‘라라패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화보 촬영이 끝난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클라라는 먼저 “평소 좋아하는 브랜드 라이(LIE)와 존경하는 이청청 디자이너와 함께 작업할 수 있어 즐겁고 영광스럽다”라며 이번 콜라보레이션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패션디자인을 전공해 평소 패션과 뷰티에 뛰어난 재능을 보이고 있는 클라라는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다양한 제품 디자인에 계속 참여하고 싶다”, “여성의 아름다움을 더욱 빛내주는 주얼리 디자인에 도전하고 싶다”라며 디자인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드러냈다. 중국에서 드라마, 영화 등 활발할 활동을 펼치고 있는 클라라. 최근 2년간 중국에서 총 7편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내년 상반기 드라마 한 작품과 영화 세 작품이 개봉될 예정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또한 그간 출연한 영화는 중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등 호주, 일본 영화제에서 인기상을 수상해 클라라의 저력을 보여줬다. 이처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그에게 체력적으로 힘들지 않은지 묻자 클라라는 “평소 시간이 날 때마다 촬영지에서든 한국에서든 웨이트와 스트레칭, 요가를 꾸준히 하고 있어 체력이 강한 편이다”라고 답했다. 신소율, 정아, 김미연 등 뛰어난 외모와 몸매를 자랑하는 여자 연예인들과 함께 동아TV 예능 ‘뷰티스쿨’에서 MC로 활약하고 있는 클라라. 뷰티 프로그램 진행을 맡은 소감에 대해 그는 “평소 뷰티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 지식을 배울 수 있어 재밌다. 무엇보다 또래 MC들과 노는 것처럼 즐겁게 촬영할 수 있어 좋다”라고 전했다. 이어 누구 하나 빠짐없이 성격이 다 좋아 웃음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촬영장 분위기가 굉장히 즐겁고, 서로를 잘 챙기고 응원하며 돈독함이 있다고 덧붙였다. 요즘 친하게 지내는 연예인으로도 ‘뷰티스쿨’ MC를 꼽으며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예능 프로그램 외에 작품으로 국내 활동이 한동안 없었던 그에게 국내 활동 계획에 대해 질문하자 클라라는 “하루빨리 한국에서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고 싶다. 계속해서 인연을 기다리고 있고 작품을 신중히 검토 중이다”라고 답했다. 올 한해 음반 발매, 패션 디자인 참여 등 새로운 도전을 경험한 그는 무엇보다 배우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고,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관객과 소통할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목표를 전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현, 단발 여신 ‘고혹미’ 발산

    서현, 단발 여신 ‘고혹미’ 발산

    나일론 코리아가 서주현(서현)과의 화보 컷이 담긴 1월호를 공개했다. ‘one fine day’ 라는 제목으로 선보인 이번 화보에서는 뉴욕의 다양한 스팟을 배경으로 그 어느 때보다 여성스럽고 성숙한 매력을 발산한 것이 특징. 로어 이스트 사이드와 트라이베카의 아이코닉한 장소를 배경으로 그림 같은 화보 컷을 만들어낸 서주현(서현)은 매 컷마다 프로페셔널 모델 버금가는 포즈와 표정으로 스탭들로부터 ‘화보장인’이라는 찬사를 듣기도 했다. 그 동안 익숙했던 긴 헤어를 자르고 단발 머리로 카메라 앞에 선 서주현(서현)은 자체 미모를 또 한번 경신하며 한껏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최근 홀로서기를 하며 시작한 서주현(서현)은 새로운 활동을 준비하기 위해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사진제공=나일론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류현진♥배지현 웨딩 화보 공개...결혼식 사회는 유재석, 축가는?

    류현진♥배지현 웨딩 화보 공개...결혼식 사회는 유재석, 축가는?

    메이저리거 류현진과 아나운서 배지현 웨딩화보가 공개된 가운데, 이들 결혼식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26일 ㈜아이패밀리SC(아이웨딩) 측은 이날 메이저리거 류현진(31)과 배지현(31) MBC 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야구장을 배경으로, 정장과 드레스, LA다저스 유니폼 등을 입고 예비 부부의 달달함을 뽐내고 있다. 한편 이날 웨딩사진이 공개되면서 두 사람의 결혼식이 관심을 받고 있다. 두 사람은 오는 2018년 1월 5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장충동에 위치한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류현진이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등 방송에서 인연을 맺은 방송인 유재석이 맡게 됐다. 축가는 가수 김종국이 부를 예정이다. 류현진과 배지현은 앞서 지난 9월 교제 사실을 공개, 2년의 만남 끝에 내년 1월 부부의 연을 맺는다. 사진=㈜아이패밀리S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야구커플 류현진·배지현, 웨딩화보 공개

    야구커플 류현진·배지현, 웨딩화보 공개

    류현진과 배지현 커플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두 사람은 턱시도, 드레스뿐만 아니라 LA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야구장 그라운드 위에 서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한편, 두 사람은 2018년 1월 5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장충동에 있는 신라호텔에서 양가 가족, 가까운 친지, 지인의 축복 속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미우새’ 고준희 “엄마가 더 예쁘다는 말 많이 들어..” 미모의 母 공개

    ‘미우새’ 고준희 “엄마가 더 예쁘다는 말 많이 들어..” 미모의 母 공개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배우 고준희가 미모의 어머니를 공개했다.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고준희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고준희는 어머니의 연세를 묻는 질문에 “60년생. 58세”라고 소개했다. 이어 “엄마가 미인이라는 말을 많이 들으신다. 엄마를 더 많이 닮아야하는데 그러지 못한 것 같다”고 말했다. 고준희는 “엄마와 함께 다니면 엄마가 더 예쁘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며 “같이 다니는 걸 별로 안 좋아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준희 어머니는 우아함이 넘치는 빼어난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고준희는 2012년 어머니와 함께 화보를 촬영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그우먼 아닌 모델”...한혜진, 파격 화보 공개

    “개그우먼 아닌 모델”...한혜진, 파격 화보 공개

    모델 한혜진이 패션잡지 보그와 함께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23일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VOGUE KOREA JAN 2018”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한혜진이 섹시한 의상을 입고 과감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평소와는 달리 부스스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머리 스타일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각선미를 강조한 포즈는 한혜진의 당당한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한편, 한혜진은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혼자산다’ 박나래, 기안84에 “진짜 저 좋아했죠?” 돌직구 질문

    ‘나혼자산다’ 박나래, 기안84에 “진짜 저 좋아했죠?” 돌직구 질문

    ‘나혼자산다’ 박나래 기안84의 핑크빛 기류가 화제다.지난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박나래와 기안84가 화보 촬영을 마치고 함께 장을 본 뒤 저녁을 먹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썸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박나래는 “오빠, 진짜로 저 약간 좋아하셨죠?”라고 돌직구 질문을 했다. 이에 기안84는 “뭘 그런 걸 물어”라며 답을 회피했다. 기안84는 계속되는 박나래의 질문에 “다 지나간 일인데 뭐”라고 말했다. 쑥스러운 듯 기안84는 “왜 자꾸 사람을 떠 봐? 요즘 만나는 사람 있어?”라고 물었고, 박나래는 “없죠. 없으면 한 번 만나 보게요?”라고 말해 또 한 번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를 화면으로 보던 전현무는 “마음이 있었다는 이야기네”라고 확신에 차서 말했다. 한혜진 또한 “충재랑 박나래가 썸을 탈떄 기안84얼마나 마음이 안 좋았을까”라고 덧붙였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안다, 만수르 방한 이유로 지목..구애+청혼 사실? ‘판타스틱 몸매’

    안다, 만수르 방한 이유로 지목..구애+청혼 사실? ‘판타스틱 몸매’

    가수 안다(26·본명 원민지)가 아랍에미리트(UAE) 자예드 만수르로부터 청혼을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주목받고 있다.안다는 지난 2012년 안다미로라는 이름으로 데뷔한 댄스 가수다. 첫 싱글 ‘말고’를 시작으로 ‘Hypnotize’ ‘S대는 갔을텐데’ ‘Touch’ ‘Taxi’ ‘가족같은’ 등을 발매했다. 또한 드라마 ‘사임당’에서는 안나 역으로 캐스팅 돼 연기를 펼쳤으며, 모델로서도 활약하는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개성 넘치는 미모의 안다는 각종 화보를 통해 환상적인 몸매를 과시한 바 있다. 한편 22일 한 매체는 외교소식통이 UAE 왕세제의 조카인 자예드 만수르의 방한 목적을 “안다가 알고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에 그가 안다에게 청혼을 하러 온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앞서 지난해 1월 셰이크 만수르 일가의 일원이 안다에게 구애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 안다 측은 이날 청혼설에 관해 “현재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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