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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견·차별 없는 ‘지속가능’ 추구

    편견·차별 없는 ‘지속가능’ 추구

    포틀랜드에서 시작된 서스테이너블(지속가능한) 라이프웨어 브랜드 ‘나우’(nau)는 불필요한 환경피해를 유발하지 않으면서 도시환경 위기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편견과 차별에 구애받지 않은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한다. 최근 나우는 ‘차별이나 편견 없이 서로의 가치를 존중하자’는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We Welcome’(위 웰컴)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환경, 지구, 동물, 다음 세대를 위해 공존하며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나가기 위한 ‘We Welcome’ 슬로건이 담긴 오가닉 티셔츠를 선보이며 가치에 동참하는 다양한 창작집단과 협업 큐레이팅 전시를 하고 있다. 환경과 동물복지를 추구하는 패션문화매거진 오보이(Oh Boy!)와 함께 진행한 ‘We Welcome’ 특집호에는 캠페인 취지에 공감한 이효리, S.E.S, 김효진, 루나, 배다해, 이명세 감독, 가구디자이너 문승지, 패럴림픽 국가대표 이종경·서보라미, 중학생 혼혈모델 배유진 등이 출연료 없이 화보에 참여해 가치를 알리는 데 힘썼다. 나우는 캠페인 취지에 동참하는 브랜드·창작자들과 함께하는 ‘도시 릴레이 협업 큐레이팅 전시’도 하고 있다. 도시 서점 컨셉트에 게더링이 더해진 형태로 열리는 전시회는 5회째 진행 중이며 다양한 브랜드·창작자들이 참여했다. 전시에 참가한 이들은 자신의 콘텐츠와 창작물들로 협업해 ‘지속가능’이라는 코드로 모여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느낄 수 있는 전시를 계속 선보일 예정이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왕빛나 “악역 전문 배우 타이틀? 영광이죠. 실제 성격은..”

    왕빛나 “악역 전문 배우 타이틀? 영광이죠. 실제 성격은..”

    한 번 들으면 잊기 힘든 이름 왕빛나. 이제는 그의 이름 석 자 때문이 아니라,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을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기억에 자리 잡은 배우다.17년차 배우 왕빛나의 연기는 이름만큼이나 오래오래 빛을 내고 있다. 자신을 워크 홀릭이라 말하며 쉬는 것보다 일하는 것이 더욱 좋고 연기를 할 때 스스로가 살이 있음을 느낀다고 한다. 무엇 하나 놓치고 싶어 하지 않는 배우 왕빛나가 bnt와 화보 촬영을 함께 했다. 최근 ‘인형의 집’에서 또 다른 인생 캐릭터를 완성하며 깊은 흔적을 남긴 그. FRJ Jeans, 네이버 해외직구 해외편집샵 프랑코 푸지(Franco Pugi), 섀도우무브(SHADOWMOVE) 등으로 구성된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도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며 현장에 짙은 인상을 남겼다. 화보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도 속내를 숨기지 않으며 진솔한 왕빛나의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사실 이제는 익숙한 이름이지만 데뷔 초 왕빛나는 ‘우진’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한 적이 있다. “데뷔 초엔 제 이름이 코믹하단 주변 의견도 있었고, 이름 때문에 한정적인 이미지에 그칠까 걱정이 됐죠. 그래서 우진으로 연기 활동을 했지만 활동하다 보니 새 이름이 익숙하지도 않았고, 제 이름이 더욱 소중하다는 걸 깨달았죠”라며 자신의 이름에 대해 애정을 표했다.어느덧 17년차 배우가 된 그에게 데뷔 계기를 묻자 “고등학교 때, 연극영화과에 진학하면 공부를 안 해도 되는 줄 알았어요. 그래서 연극영화과에 입학하게 됐죠”라며 그때를 회상했다. “하지만 엄청난 착각이었어요. 실상은 생각과는 달라 다소 당황했지만, 막상 연기 공부를 시작해보니 재미도 있었고 이 길이 나의 길인 것 같았어요”라고 했다. 사실 어릴 적 그의 꿈은 디자이너나 승무원, 현모양처와 같이 또래 나이 때 학생들이 꿈꾸는 평범한 직업이었다고 한다. “그래도 배우가 된 것에 대한 후회는 한 번도 한 적 없어요. 17년 전에 연기를 미리 시작한 덕분에 여기까지 왔지 요즘같이 예쁘고 연기력이 뛰어난 배우들이 많은 시기에 데뷔했다면 현재의 자리까지 오지도 못했을 거에요”라며 “연기에 대한 관문도 높아지고 경쟁도 치열하진 현재, 빨리 연기를 시작하길 참 잘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처음 왕빛나라는 이름을 널리 알리게 된 계기는 바로 드라마 ‘하늘이시여’. 그에게 ‘하늘이시여’는 “데뷔 4년 만에 빛을 보게 해준 작품이에요. 너무나 감사하죠”라며 잊지 못할 작품 중 하나라고 했다. 연이어 강한 캐릭터를 연기한 탓에 악역 전문 배우라는 타이틀이 생겼지만 그는 “어떤 역을 한 배우이지도 기억 못 하는 것보단 악역 하나는 잘하는 배우로 기억해주는 계기가 된 것 같아 오히려 영광이에요”라며 “악역 전문 배우라는 타이틀이 어울릴 수 있게 더욱 노력할거에요”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드라마 ‘인형의 집’에서도 강한 역할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배우 왕빛나. 그에게 이번 연기를 위한 노하우를 묻자 “공부할 때도 교과서에 충실하듯 연기도 대본에 충실하면 돼요”라는 모범생다운 답변을 선보였다. “더불어 내가 나의 캐릭터를 이해하고 몰입해야 해요. 세상에 이런 사람은 없다는 생각대신 현재 나의 행동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이 포인트죠. 남들 신경 쓰기보단 캐릭터 자체를 이해하고 당당해져야 해요”라며 자신의 연기 비결을 밝혔다. 악역의 힘든 점을 물으니 “아무래도 한 단어를 말해도 째려보듯 말하고, 항상 소리를 쳐야 해서 체력적으로 매우 힘들어요. 하지만 그게 다예요”라며 쿨한 답변을 했다. 악역 말고 도전해보고 싶은 캐릭터에 대해 질문을 하자 “가볍고 편안한 역할을 하고 싶어요. 꾸미지 않은 모습을 보여 드리고 싶어요”라며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고 싶다고 했다. 작품을 선택하는 데 있어, 중요시하는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제가 대본을 읽으면서 재밌다고 생각하면 시청자분들도 재미있어하는 것 같아요”라며 대본을 읽을 때 마음을 사로잡는 작품을 선택한다고 한다. 이어서 출연하고 싶던 작품을 묻자 “‘미스티’의 고혜란 역을 해보고 싶어요. 아마 배우라면 누구나 욕심낼만한 캐릭터일 거예요. 그래도 큰 욕심을 부리기보단 주어진 작품을 열심히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라고 전했다. ‘미스티’ 속 고혜란처럼 멜로 연기를 한다면, 함께하고 싶은 파트너를 묻자 곧바로 “그 누구와 해도 영광이죠”라는 대답을 했다.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하고 싶다던 그에게 실제 성격은 어떻냐고 묻자 “사실 센 역할을 많이 했지만, 실제론 평화주의를 선호하죠. 크게 싫어하는 것도 없고, 두루두루 잘 지내요. 남들도 저를 편하게 느껴줬으면 좋겠어요”라고 전했다. 17년 동안 수많은 작품을 기록한 그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을 꼽아 달라고 하니 드라마 ‘황진이’와 ‘두 여자의 방’ 그리고 ‘인형의 집’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했다. “‘황진이’ 촬영 때, 예쁘단 말을 가장 많이 들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기억에 남죠”라며 쑥스러운 웃음을 보였다. “그리고 원래 고생한 여행이 오래 가슴에 남듯 극 또한 그런 것 같아요. 즐거운 촬영이었지만, 날씨랑 체력 때문에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요”라며 앞으로도 오래 기억할 것이라고 전했다.먼저 배우의 길을 걸어온 선배로서 배우로서 가장 필요한 자질을 물으니 “배려심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드라마는 혼자만의 작업이 아니기 때문에 주변과의 합이 가장 중요해요”라고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면모를 보였다. 그렇게 합을 맞춰온 드라마 ‘인형의 집’의 종영 또한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한다. 매일 같이 연기하고 촬영 일정이 빡빡한 탓이 잘 쉬지도 못한다고 하나 쉬는 날보다 일하는 날이 더욱 좋다고 하는 천생 배우의 모습을 보였다. 쉴 땐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내냐 물어보니 “사소한 것을 즐기는 편이에요. 헤어관리도 받고, 네일 샵도 가며 시간을 보내죠”라고 했다. 피로와 스트레스 해소법을 묻자 “주로 잠을 자면서 풀어요. 남들은 슬프거나 화가 나면 잠이 안 온다고 하는데, 저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잠이 쏟아져요. 누가 깨우지 않으면 깨울 때까지 잠을 자죠”라고 했다. 더불어 몸매 관리 노하우를 공개해 달라고 하니 “타고난 것도 있어 먹는 것에 비교해 살이 안 찌는 편이지만, 만일 몸무게가 늘면 제대로 식단 관리에 돌입하죠”라고 한다. “출산 후에도 100일이라는 기간을 잡고, 20kg을 감량한 적이 있어요. 정확한 기간을 잡고, 식사량을 줄여서 몸무게를 유지해요”라며 “잘 먹는 편이라 매일매일 운동과 식단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몸무게가 오르면 관리를 하죠”라며 솔직한 답변을 했다. 더불어 “사실 ‘인형의 집’ 식구들이 인정한 대식가죠. 삼계탕 먹으러 가면 밥까지 추가해서 먹어요”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계획을 물으니 “여름을 좋아해서 드라마가 끝나면 올여름엔 온전히 여름을 즐기며 쉬고 싶어요. 그래도 작품이 들어온다면 무조건 도전할 거에요”라며 워커홀릭 다운 면모를 보였다. “일해야 살아있는 것 같아요. 진짜 일 중독인가요”라고 웃으며 말하는 그에게서 진정한 배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나라, 5월의 신부? 순백 웨딩드레스 자태 공개 ‘인형 미모’

    장나라, 5월의 신부? 순백 웨딩드레스 자태 공개 ‘인형 미모’

    연예계 대표 동안 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30일 월간 웨딩21 측이 가수 겸 배우 장나라(38)와 함께한 6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장나라는 이번 화보에서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포즈를 취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화보에서 장나라는 세계적인 배우 오드리 헵번 스타일을 콘셉트로 우아, 화려, 매혹, 큐티까지 4색(色) 매력을 뽐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장나라 시집가는 줄”, “와 여신이네. 데뷔 때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장나라”, “이번에 ‘슈가맨2’ 잘봤어요. 빨리 컴백해주세요”, “‘초동안’ 인증. 나라언니 사랑해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장나라 소속사 라원문화 측은 “장나라가 웨딩드레스에 맞춰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매력을 마음껏 발산한 화보 촬영이었다”라며 “프로페셔널하게 웨딩 화보를 완성한 장나라의 모습을 확인해 달라”고 설명했다. 사진=라원문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아련한 섹시미 발산’ 남규리

    [포토] ‘아련한 섹시미 발산’ 남규리

    배우 남규리가 여름의 싱그러움을 담은 화보에서 아름다운 얼굴과 우아한 눈빛이 돋보이는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트시그널 시즌2’ 오영주, 김현우에 마지막 데이트 신청?

    ‘하트시그널 시즌2’ 오영주, 김현우에 마지막 데이트 신청?

    ‘하트시그널 시즌2’ 김현우, 오영주의 하트시그널이 포착됐다.30일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 측은 “마지막 데이트,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할 커플은?”이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마지막 데이트를 앞둔 출연진들의 모습이 담겼다. 김장미는 김도균에게 자신의 화보 촬영장에 함께 가자고 제안했다. 따라 나선 김도균은 “새로운 모습을 본 것 같다”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그런 김도균의 모습에 김장미는 “오빠가 이렇게 말 많은 건 처음”이라며 핑크빛 분위기를 만들었다. 두 사람을 포함한 모든 출연진들은 마지막 일주일을 남기고 더욱 적극적인 시그널을 보내기 시작했다. 김현우는 자신이 마음에 두고 있는 오영주의 침대에 선물을 두고 갔고, 이를 본 오영주는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눈이 오던 겨울 출연진들은 함께 눈사람을 만들기 시작했다. 오영주는 김현우와 함께 눈사람을 만들며 “내 인생에 제일 못 잊을 겨울일 것 같아”라고 말하기도 했다. 영상 말미에는 오영주가 김현우가 있는 방으로 가 “오빠 오늘 뭐해?”라고 말해 두 사람이 마지막 데이트를 하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는 오는 6월 1일 오후 11시 11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의 아저씨’ 오나라 “20년째 사귄 남자친구 있다...결혼 의미 없어”

    ‘나의 아저씨’ 오나라 “20년째 사귄 남자친구 있다...결혼 의미 없어”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오나라가 20년째 열애 중인 사실을 털어놨다.30일 여성매거진 우먼센스는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서 정희 역으로 열연한 배우 오나라(45)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오나라는 이번 화보에서 최근 출연한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서 맡은 정희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풍기며, 배우 오나라만의 매력을 발산했다.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으로, 단아한 그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오나라는 이날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20대 초반부터 만남을 갖기 시작한 남자친구와 20년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금이라도 마음만 먹으면 결혼할 수 있다”며 “그러나 우리 관계에 결혼이 딱히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미 가족이나 다름없는 사이”라며 “결혼보다 앞으로 어떤 꿈을 꾸고 어떻게 함께 살아가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서 후계동 사람들의 휴식처 ‘정희네’ 주인으로 활약한 오나라는 이번 작품 이후 당분간 휴식을 가질 계획이다. 그는 “‘나의 아저씨’가 제 인생 작품은 아니길 바란다”며 “좋은 작품을 만나 계속 인생작이 갱신됐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오나라의 화보와 인터뷰는 우먼센스 6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우먼센스 6월호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위기의 아베, 美 등에 업고 납치자·군축 꺼낼 땐 北자극 우려

    위기의 아베, 美 등에 업고 납치자·군축 꺼낼 땐 北자극 우려

    한반도 6자 가운데 유일 강경론 北비핵화 불신·인권 거론 가능성 9월 日자민당 총재 선거 앞두고 정치적 위기 북핵으로 타개 의도 트럼프도 日의 자금력 무시못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12 북·미 정상회담에 앞서 다음달 초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미·일 정상회담을 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북핵 문제를 둘러싼 북·미 협상에 ‘일본 변수’가 부상했다.지난달 남북 정상회담을 열흘 앞둔 17일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 것처럼, 북·미 정상회담을 열흘가량 앞두고 미국 측에 적극 요청해 미·일 정상회담 날짜를 잡은 것이다. 일본 변수는 얼핏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일지 몰라도 알고 보면 예상보다 심각한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아베 신조 정부는 남북한과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한반도 6자 가운데 유일하게 대북 강경 일변도 입장을 갖고 있는 만큼 아베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밀착해 강경론을 속삭일 경우 가뜩이나 난제가 많은 북·미 협상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29일 복수의 외교소식통은 “오는 9월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3선을 노리는 아베 총리가 미·일 정상회담에서 또다시 일본인 납치자 문제를 거론하고 북한의 비핵화 의지에 대해 불신을 나타낼 수 있다”며 “북·미 정상회담에 좋을 것 없는 소식”이라고 평가했다. 실제 아베 총리는 지난 11일 “(북·미 정상회담을 통해) 핵과 미사일, 무엇보다도 중요한 (일본인) 납치 문제에서 진전을 보이는 기회가 되기를 강하게 기대한다”고 했다. 특히 일본인 납치자 송환은 북한이 크게 반발하는 인권 문제다. 북한은 지난 9일 비핵화 협상 진전을 위해 미국인 억류자 3명을 송환시켰지만, 이후 인권 문제가 제기될 때마다 “용납 못할 도발”이라며 맞섰다. 여기에 일본이 중거리 미사일 및 생화학무기까지 북·미 정상회담 테이블에 올리기를 주장한다면 난제는 더욱 많아진다. 보다 근본적으로는 일본이 군사전략상 한반도 평화 무드를 달가워하지 않는다는 분석도 있다. 북핵 문제가 해결돼 화해 무드가 조성되면 일본의 군사대국화 명분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중국 견제와 북핵 문제 등을 명분으로 미·일 동맹을 강화해 군사적으로 정상국가의 위상을 얻으려는 구상이 계산대로 되지 않을 것이라는 얘기다. 현재의 대화 국면에서 소외되고 있는 것도 일본의 몸을 달게 하는 대목이다. 한국전쟁에 개입하지 못했던 일본은 종전선언에 참여할 명분이 없다. 여기에다 아베 총리가 국내적으로 겪고 있는 정치적 위기를 북핵 문제로 타개하려 한다는 관측도 나온다. ‘사학 스캔들’(아베 총리의 지인이 운영하는 사학재단에 정부 차원의 특혜를 줬다는 의혹)에 휩싸인 아베 총리는 최근 니혼TV 여론조사에서 최악의 지지율(26.5%)을 기록했다. 문제는 일본이 북 비핵화 협상을 주도하는 미국의 중요한 카드라는 점이다. 북한이 중국과 손을 잡을 때 이들과 갈등 관계인 일본을 등장시킬 수 있다. 특히 금전적으로 미국에 쏟아붓는 일본을, 사업가 출신으로 경제적 이익을 중시하는 트럼프 대통령이 무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일본 정부가 막대한 자금력으로 미국 여론을 좌지우지하는 것도 경계해야 할 대목이다. 일본 외무성 일본국제교류기금(JF)의 경우 2014년 기준 562만 달러(약 60억 5000만원)를 미국 싱크탱크 등에 지원하고 있다. 한국 외교부 산하 한국국제교류재단(KF)의 75만 달러(약 8억원)와 비교해 7배가 넘는다. 양기호 성공회대 일본학과 교수는 “일본은 6자회담 참여국 중 대북강경론이 가장 강한 나라인 데다 북 비핵화보다 일본인 납치자 문제가 더 중요하다”며 “하지만 납치자 문제는 북·미 정상회담 이후에 북·일 양자가 해결할 문제”라고 우려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 문가비 “170cm에 33-23-34…다이어트 해본 적 없어”

    문가비 “170cm에 33-23-34…다이어트 해본 적 없어”

    최근 가장 핫한 셀럽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모델 문가비가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스타일난다, 구카, 섀도우무브(SHADOWMOVE), 프론트(Front) 등으로 구성된 네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그는 스팽글 원피스의 스타일리시한 촬영부터 이국적인 자연 풍경의 무드, 골드 드레스를 착용한 채 포카혼타스를 연상시키는 콘셉트, 캐주얼한 걸크러시 촬영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스태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문가비의 존재감은 상당하다. 그의 운동 비결부터 메이크업 노하우, 헤어, 패션 스타일링까지 그가 하는 모든 게 화제가 되고 있는 것. 누구보다 빠듯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그는 “요즘 거의 매일 스케줄이 있다”며 바쁜 스케줄에 대한 감사함을 드러냈다. 이어 요 근래 몇 번이나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한 그에게 화제가 되는 비결을 묻자 “그전에 봐왔던 깨끗한 이미지가 아니라, 처음 보는 캐릭터라서 더욱 주목받는 게 아닐까 싶다”고 전했다. 문가비는 마치 포토샵 한 듯 비현실적인 몸매로 유명하다. 170cm에 33-23-34라는 비현실적인 사이즈의 몸매를 갖고 있는 그는 그 비결에 대해 “타고남+노력의 결과물”이라며 솔직한 답변을 전했다. 물론 그가 언급한 노력에는 수없이 많은 피와 땀이 담겨있다. 헬스장에 가본 적이 없다는 그는 오로지 홈트레이닝으로 매일 2시간씩 운동하며 관리해왔고 심지어 그는 장기간 비행을 해야 할 경우 기내 화장실에서 운동을 한 적도 있다고 고백했다. 또한 어릴 적부터 얇은 허리가 갖고 싶었던 그는 “죽어라 옆구리 운동을 시작했는데 1년 후 23인치가 됐다”고 전하기도 했다. 누구보다 운동을 좋아하는 그이지만 “난 태어나서 다이어트를 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겨주기도 했다. 그는 “운동의 목적은 건강에 있다”며 자기관리에 대한 소신 있는 발언을 전했다. 이어 SNS에 올리는 사진들의 포토샵 여부를 묻는 질문엔 “자신 있게 말하건대 얼굴과 몸매는 1도 손대지 않는다. 가짜에 만족하기 싫다”며 솔직하게 발언했다. 그만의 시그니처 메이크업 역시 수많은 여성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피부 메이크업을 전혀 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밝혔으며 립과 아이 메이크업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한 뷰티 프로그램에서 민낯을 공개했던 그에게 부담감은 없었는지 묻자 “전혀 없었다. 내 맨얼굴을 좋아한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까만 피부에 오목조목 또렷한 이목구비 탓에 어렸을 적부터 ‘깜둥이’로 불렸다는 문가비. 이국적인 외모 때문에 100% 토종 한국인임에도 혼혈로 오해를 적지 않게 받아왔다는 그는 “혼혈로 보이고 싶은 생각은 없다. 난 그냥 가장 나다운 모습을 하고 있는 것일 뿐”이라고 말했다. 본래 까만 피부임에도 태닝을 한 이유에 대해선 “단순히 태양이 좋아서”라고 밝혔다. 문가비는 출연하고 싶은 예능에 대해 정글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꼽았으며 “정글에 가면 자유롭고 와일드한 진짜 나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이유를 덧붙였다. 이어 주량을 묻는 질문엔 “술 아예 안 마신다. 마실 줄 모른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목표를 묻는 질문에 그는 “누구보다 멋지게. 문가비답게 사는 것”이라고 답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클라우디아 로마니, 일상이 화보…‘흘러넘치는 섹시’

    [포토] 클라우디아 로마니, 일상이 화보…‘흘러넘치는 섹시’

    리얼리티 쇼 스타이자 모델로 활동 중인 클라우디아 로마니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휴일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28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나, ‘극강의 아름다움’ 매혹적 화보 공개

    나나, ‘극강의 아름다움’ 매혹적 화보 공개

    가수 겸 배우로 활동중인 나나의 매혹적인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29일 나나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나나는 순수한 순백의 이미지에서 고혹미 넘치는 모습까지 카메라 앞에서 변화무쌍한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나나는 ‘2018 백상예술대상’에서 ‘바자 아이콘상’을 수상한 바 있다. 나나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바자 코리아’ 6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북의 몸짓, 하나 된 판타지

    남북의 몸짓, 하나 된 판타지

    “북한은 저에게 늘 미지의 세계였어요. 어릴 땐 학교에서 ‘뿔난 괴물이 사는 나라’로만 배웠거든요. 분단의 답답함은 굳이 실향민이 아니어도 저처럼 국민 누구에게나 다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늘 긴장하고만 살았던 우리의 마음을 조금 말랑말랑하게 해줄 수 있는 건 춤밖에 없는 것 같아요.”번뜩이는 재치와 유쾌한 에너지로 무대를 압도하는 현대무용가 안은미가 또 한번의 파격을 시도한다. 작품의 이름부터 눈길을 사로잡는다. ‘안은미의 북한춤’. 새달 1~3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무대에 오르는 이 작품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주관하는 전통 공연예술 확장 실험 시리즈 ‘문밖의 사람들-門外漢’의 첫 작품이다.제목만 보면 최근 한반도의 무르익은 화해 분위기를 틈타 기획한 ‘의도적인’ 공연 같지만 사실 안은미가 수년 전부터 고민하다가 지난해 말부터 준비한 작품이다. 안은미는 “이 작품이 무대에 오르는 시기에 때맞춰 남북 간 평화 분위기가 조성된 게 신기하고 감격스러울 뿐”이라며 “춤을 통해 소통의 물꼬를 트면 남한 사람들은 북한춤을, 북한 사람들은 남한춤을 추면서 태평양 시대를 열 수 있는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지 않겠냐”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북한춤’이라고 하면 똑같은 복장을 한 무용수들이 체제 선전을 위해 추는 군무를 먼저 떠올리게 마련이다. 이번 작품은 북한춤을 철저히 안은미의 관점에서 재해석한 ‘안은미표 북한춤’이다. 북한에 다녀온 적도, 북한춤을 배워본 적도 없기 때문에 오로지 자료에 기댈 수밖에 없었다. 월북 무용가 최승희가 1958년 펴낸 무보집 ‘조선민족무용기본’과 유튜브에서 접한 북한춤이 이번 작품의 중요한 참고 자료가 됐다. 북한에서 춤 교육을 받은 경험이 있는 재일 무용가 성애순을 초청해 북한춤의 기본 동작과 쟁강춤도 배웠다. “남한과 북한이 춤을 출 때 서로 몸을 쓰는 방식이 달라요. 남한 무용은 호흡을 땅으로 내려 앉히며 힘을 풀고 추는 반면 북한 무용은 척추를 꼿꼿하게 세운 채 위로 날아다니는 듯한 느낌을 내죠. 차이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동작이 쉽고 자유로워요. 부채춤, 쟁강춤, 보살춤, 팔뚝춤, 군중 무용 등 북한 무용수들이 하는 거의 모든 춤에 저만의 창의적인 안무를 섞어서 새로운 춤이 탄생했어요.” 향후 기회가 된다면 평양에서 이번 작품을 꼭 공연해 보고 싶다는 안은미. 그는 북한 사람들이 자신의 작품을 보고 나서 “북한의 춤과 비슷한 것 같은데 완전히 똑같지는 않고, 뭔지 모르지만 신기하고 멋있다”고 느꼈으면 좋겠다고 했다. “수십년의 세월 동안 서로 달라진 우리의 자산이 하나로 뭉쳐졌을 때 어떤 판타지가 탄생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미리 실험해 보는 거예요. 남한과 북한의 몸짓이 서로 만났을 때 우리는 어떻게 섞일 수 있는가라는 질문이죠. 춤을 통해 한민족의 맥락이 여전히 뜨겁게 숨쉬고 있다는 걸 확인하고 싶어요.”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프랑스 파리의 유명 공연장인 테아트르 드 라 빌 극장의 상주 예술가로 선정된 안은미는 내년 2월 파리 무대에서도 이번 작품을 선보인다. 상주 예술가로서의 첫 작품에 대한 극장 측의 기대는 벌써부터 뜨겁다고. “시각장애인들과 함께 작업한 ‘안심땐스’, 할머니들과 함께 한 ‘조상님께 바치는 땐스’도 그렇고 저는 늘 제가 궁금해하는 것들을 무대 위에 올리려고 애썼어요. 비록 제 힘은 미약하지만 누군가는 관심의 북을 계속 두드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바로 예술가의 일이고요. 사실 지난 4월 판문점 회담이 영화보다 더 재미있고 극적이었잖아요. 외국 사람들도 저희만큼 관심이 많더라고요. 아마 제 춤을 실제로 보면 춤에 반하고 우리나라에 반할 겁니다(웃음).”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 ‘비행소녀’ 박기량 “12년 동안 치어리딩 1000곡 마스터”

    ‘비행소녀’ 박기량 “12년 동안 치어리딩 1000곡 마스터”

    ‘스페셜 비행소녀’로 등장해 큰 화제를 모았던 톱 치어리더 박기량이 이번엔 ‘졸방여신(?)’으로 활약을 예고했다. 28일(오늘) 방송되는 MBN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이하 비행소녀)’에는 박기량이 다시 한 번 출연한다. 박기량은 “사실 일만 하다 보니, 가족들과 함께할 시간도 돌아볼 여유도 없었는데 방송을 하면서 그게 참 좋았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오랜만에 할머니랑 데이트 하면서, 시간이 이렇게 많이 흘렀구나 싶더라. 나는 많이 성장했고 이제야 조금 뿌듯한 손녀딸이 되어가고 있는데, 그 사이 작고 약해진 할머니의 모습에 마음이 아팠다. 앞으로 행복한 시간을 더 많이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박기량은 후배들과 함께 고속도로 휴게소를 찾았고, 졸음운전 방지 체조를 전파하며 안전사고 줄이기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였다. 일명 졸방여신(졸음운전 방지운동을 여러분과 함께 신나게의 줄임말)으로 졸음운전 예방 운동 홍보에 나선 것. 이에 스튜디오에서는 “기량 씨가 직접 만든 동작이냐”고 물었고, 박기량은 “전문가 분께서 보내주신 스트레칭 동작을 보고 신나는 음악을 선곡해 체조식으로 재구성했다”면서 “운동인 듯 춤인 듯 신나게 따라 할 수 있는 동작을 중심으로 만들었다. ‘이렇게 하면 몸이 시원하겠다’ 싶은 동작을 넣어 재미있게 만들었다. 앞으로 계속 휴게소에서 뵙게 될 것 같다”고 깨알 홍보에 나섰다. 또 박기량은 새 치어리딩 안무를 구상하는 모습도 공개한다. 박기량은 “사람들이 많이 아는 곡 위주로 선정한다”면서 “같이 따라 부를 수 있고 추임새도 넣을 수 있는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노래를 선정해, 보통 1분 20초~30초 내로 편집을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희는 군무를 하다 보니까, 좀 더 맞추기 편하게끔 큼지막하게 안무를 수정하고 있다. 영상을 보면서 안무를 추가하기도 빼기도 하면서 만든다”며 치어리딩 안무 구상법에 대해 소개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주위 출연진들이 안무 만드는 데 걸리는 시간에 대해 궁금해하자, 박기량은 “사실 영상을 보고 안무를 그대로 익히는 건 10~15분이면 충분하다. 여기에 창작 안무가 들어가면 30분~1시간 정도 걸린다”고 밝혀 주위를 깜짝 놀래켰다. 이에 스튜디오에선 “그동안 마스터 한 곡이 몇 곡정도 되냐”고 물었고, 박기량은 “1년에 100곡 정도는 한다”고 대답해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 이에 현장에선 “그럼 12년 동안 치어리딩 한 노래만 1,000여곡이 넘는 것” “100곡 정도는 음악만 듣고 바로 안무가 가능한 것이냐” “댄스머신 수준” “진정한 춤신춤왕” “12년차 치어리더의 위엄” 등의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이날 박기량은 반려견 몽이와 함께하는 쇼핑몰 화보 촬영부터 친구 같은 할머니와의 가슴 뭉클한 데이트 현장까지 쉴 틈 없는 하루를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몽이의 옷 수익금은 유기견 센터에 기부하기로 결정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방송은 28일 월요일 밤 11시.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도윤 “수지와 워터파크 광고 촬영 중 수영복 벗겨져 당황”

    김도윤 “수지와 워터파크 광고 촬영 중 수영복 벗겨져 당황”

    모델로 시작해 뮤지컬 배우와 가수, 이제는 연기자로 끊임없는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김도윤과 bnt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김도윤은 데님 트렌치코트를 입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유니크한 스타일부터 시크한 수트 룩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매력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다양한 드라마 작품에 단역으로 출연하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고 있는 김도윤. 배우뿐 아니라 모델로서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는 그에게 요즘 근황에 관해 묻자 “최근 몇몇 드라마 촬영을 마치고 다음 달에 진행하는 모터쇼 행사 준비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답했다. 주로 모델이 메인이 되는 모터쇼에 남자 모델로 활동하기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질문에 그는 “모터쇼 모델로 활동하기에는 키가 작은 편인 데다 메인은 여성 모델이라 관심을 못 받을 때가 많지만 내가 어떤 위치에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광고 모델로 오래 활동한 그에게 촬영 중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물었다. “수지, 2PM과 워터파크 광고 촬영을 하다가 강한 물살에 수영복이 벗겨졌다”며 “수영복이 강렬한 빨간색이어서 몇 분은 봤던 것 같다”고 답하며 웃음을 보였다. 지금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지만 언제나 연기에 대한 간절함을 담고 살아왔다는 김도윤. “단역 배우로서 밑바닥부터 차근차근 시작하고 있다”며 “작은 역할이 주어지더라도 다른 사람보다 한 번이라도 대본을 더 읽으려고 노력한다”고 덧붙였다. 누아르 장르 속 어두운 내면을 가진 역할을 소화해보고 싶다는 그는 “어떤 역할도 각자의 매력이 있지만, 악역이 주는 강한 이미지는 대중의 기억에 오래 남게 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함께 작업을 해보고 싶은 배우로 정상훈을 꼽으며 “정상훈 형님은 내가 배우 생활이 끝날 때까지 배울 수 있는 사람”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주연이나 조연은 아니지만 다양한 작품에서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김도윤은 “최근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단역으로 출연했다”며 “이름 없는 단역이라 대중의 기억에 남긴 어렵지만 여러 작품을 통해 연기자 선배님들과 호흡하고 현장감을 배우는 것이 가장 큰 보람”이라고 전했다. 여러 작품에 출연했지만, 단역으로 머물러 아쉬움이 남을 것 같다는 물음에 그는 “단역이라도 하고 싶지만 못하는 사람도 많다”며 “어떤 역할도 필요 없는 역할은 없다. 작은 배역이라도 내게 주어진 것에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진심 어린 답변을 내놓았다.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며 연기자의 길로 들어선 그는 “뮤지컬 스태프로 일하며 무대 뒤에서 ‘나는 왜 저 무대에 설 수 없을까’라는 생각하면서 눈물도 많이 흘렸다”며 “그 후로 뮤지컬 오디션을 보고 ‘다산 정약용’이라는 작품에 출연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뮤지컬 배우와 드라마 배우로 연기하며 느낀 차이점에 관해 묻자 “뮤지컬이나 연극은 관객과 직접 호흡을 느끼고 대면하는 것이기 때문에 발산하는 에너지가 강해야 한다”며 “드라마 연기는 섬세한 감정을 잘 표현해야 한다는 차이가 있다”고 답했다. 다방면으로 활동하며 노하우를 쌓은 그에게 배우로서 자신만의 강점에 대해 물었다. “습득력이 빠르다”며 “꾸준한 연습에서 나온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어 “배우의 첫걸음은 관찰력이라고 생각한다”며 “관찰력과 집중력이 좋아서 맡은 배역에 대한 몰입도가 높은 편”이라고 덧붙였다. 뮤지컬 작품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으로 ‘다산 정약용’을 꼽은 그는 “처음으로 뮤지컬 연기를 하면서 좌절도 하고 남몰래 울었던 적도 많다”며 “그때의 경험이 지금 연기를 하는데 밑거름이 됐다”고 전했다. 이어 가장 기억에 남는 배우로 정상훈을 꼽으며 “뮤지컬 스태프로 일하다 배우가 되겠다고 다짐을 하고 말했을 때, ‘넌 잘 될 수 있을 거야’라고 응원해준 게 잊히지 않는다”며 “항상 만날 때 ’사람은 내실이 가장 중요하다’고 좋은 말을 해주는 분”이라고 덧붙였다. 배우로서 존경하는 연기자 선배가 있냐는 질문에 그는 “신현준 선배님을 롤모델로 생각한다”며 “어떤 역할을 하더라도 그 배역 속에 고스란히 녹아나는 분”이라고 전했다. 발라드 솔로로 데뷔해 래퍼로 활동한 이력이 있는 김도윤은 “어렸을 때부터 가수가 꿈이었다”며 “발라드 리메이크 앨범으로 가수 데뷔 후, 5인조 댄스 그룹으로 잠깐 활동하고 슈퍼소닉이라는 힙합 그룹에서 현재까지 객원 래퍼로 함께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특출하게 잘하진 않지만 다재다능하다고 봐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웃을 때 예쁜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밝힌 그는 “웃을 때 맑은 분은 생각과 마인드도 선할 것 같다”며 “무엇보다 나를 알아봐 주는 사람이 좋다”고 전했다. 이어 결혼에 대해서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달라질 수 있겠지만 아직 결혼에 대한 생각은 없다”며 “지금은 일에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해야 할 때”라고 답했다. 여러 분야의 활동을 이어가며 연기자로서 역할을 키우고 싶다는 김도윤. 꾸준히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나갈 계획이라는 그는 “지금은 드라마에서 스쳐 지나가는 단역이지만, 언젠가는 이름 있는 역할로 대중의 기억에 남는 배우로 남고 싶다”며 “차근차근 계단을 올라 레드카펫에 발을 내디딜 날이 올 거라 믿는다”고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맥심 화보 찍은 기상캐스터’ 주정경 미모

    [포토] ‘맥심 화보 찍은 기상캐스터’ 주정경 미모

    기상캐스터 최초 맥심 코리아 모델이 된 주정경의 일상 모습이 화제다. 최근 주정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젠 여름이더니 오늘은 비가 오네요. 햇살 쨍쨍하던 며칠 전, 분주했던 촬영장에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정경은 포니테일 머리에 나시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새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일상 사진들 속에서도 그는 귀엽고 청순한 매력을 발산해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연합뉴스TV 간판 기상캐스터 주정경은 6월호 맥심 표지 모델로 발탁돼 큰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서울
  • 코미디언 김성규♥허신애 7월 7일 결혼, 웨딩화보 공개 ‘로맨틱’

    코미디언 김성규♥허신애 7월 7일 결혼, 웨딩화보 공개 ‘로맨틱’

    코미디언 김성규와 뮤지컬 배우 허신애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27일 코미디언 김성규(48)와 뮤지컬 배우 허신애(36)가 결혼 소식과 함께 화보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여름, 연출자와 뮤지컬 배우 사이로 처음 만나 인연을 맺고, 10월부터 정식 만남을 가져왔다. 열애 9개월 만인 오는 7월 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 웨딩홀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평소 김성규와 친분이 두터운 코미디언 권재관이, 축가는 뮤지컬 배우 장예원, 피노키오 출신 아우라가 맡을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김성규는 한 방송 인터뷰를 통해 “예비신부가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이다 보니 관심사부터 모든 게 다 잘 맞는다”며 “세상에서 이렇게 착한 사람은 처음 만나봤다. 내가 하는 일에 대해 100% 인정하고 이해해준다. 이 사람을 놓치면 평생 결혼할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공개된 웨딩 화보에는 다정해 보이는 두 사람 모습이 담겼다. 12세 연상 연하 커플인 두 사람은 결혼을 앞두고 행복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김성규는 1994년 KBS 10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KBS2 ‘개그콘서트’에서 이병진, 황마담과 ‘아담패밀리’ 코너로 인기를 얻었다. 사진=김성규 웨딩화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낙연 총리 “어제 정상회담, 다시 현실이 상상을 앞섰다”

    이낙연 총리 “어제 정상회담, 다시 현실이 상상을 앞섰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26일(현지시간) “남과 북의 정상이 29일 사이에 두 차례 만났고, 이제 곧 북한과 미국의 정상이 만나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이 총리는 이날 영국 런던의 코린시아호텔에서 개최한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총리는 오스트리아 공식방문을 마치고 아일랜드로 가는 길에 런던을 경유하면서 한국전 참전기념비에 헌화한 뒤 참전용사와 가족 10여명과 간담회를 했다. 영국은 한국전 당시 미국 다음으로 많은 병력을 파견한 제2위 파병국으로, 영국군 8만1000여명이 참전해 1100명이 전사했다. 이 총리는 “한국전쟁이 1953년 끝났고 그 후로도 65년 동안 남과 북이 군사적으로 대치해왔다. 그 사이에 북한은 핵무장을 서둘렀고 미사일 군사력을 증강시켜왔다”며 작년 연말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이 최고조에 달했음을 설명했다. 이어 “올해 들어 한반도의 상황이 극적으로 반전했다”며 이날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두 번째로 만났고,북미정상회담도 곧 이뤄질 것 같다고 전했다. 그는 “여러분이 전우를 잃으면서 지킨 대한민국의 평화가 이제는 좀 더 항구적인 평화로 뿌리내릴 좋은 기회를 맞았다. 여러분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저희는 한반도 평화를 기필코 정착시키겠다”고 강조했다.이 총리는 이날 저녁 런던 힐튼 파크 레인 호텔에서 개최한 동포 만찬 간담회에서는 남북 정상이 △ 6·12 북미회담 △ 판문점선언 이행 등 두 가지를 의제로 대화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문 대통령이 김 위원장을 만나 북미회담에 대한 기대와 함께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보니 이렇더라.내가 바라기는 김정은 위원장도 이렇게 해줬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했을 것으로 짐작한다고 말했다. 또, 두 정상이 ‘판문점 선언을 이제 좀 이행하자. 속도를 내야 할 것 아니냐’는 말을 틀림없이 주고받았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총리는 “대화 내용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두 정상이 하루 사이에 만남을 성사시킨 것”이라며 “어제 정상회담은 정례화보다 더 긴밀하고, 어쩌면 정상회담의 수시화라고 해야 하나”고 말했다. 이어 “언제든 원할 때, 필요할 때 (whenever we want,whenever we need). 그런 감각의 정상회담이 이뤄졌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놀라운 상황 전개”라며 “그것만으로도 전 세계를 향해 발신하는 메시지가 매우 크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그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도 “다시 현실이 상상을 앞섰다. (두 번째) 회담 내용과 별도로,남북 정상이 필요하면 급히 만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상상 이상의 전개”라며 “흔들리지 말고 우리 길을 가자. 희망과 신념을 가지고”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심소영 “류준열, 사적으로 본 적 없지만 편하게 대해줘”

    심소영 “류준열, 사적으로 본 적 없지만 편하게 대해줘”

    밝은 미소를 가진 모델 심소영이 bnt와 봄을 담은 화보를 진행했다. FRJ Jeans, 프론트(Front), 네이버 해외직구 해외편집샵 안나 비르질리(Anna Virgili) 등으로 구성된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심소영은 상큼발랄한 데님 룩은 물론 봄을 담은 옐로우 슈트와 복고풍 코듀로이까지 찰떡처럼 소화하며 모델 포스를 뽐냈다. 그는 화보 촬영 내내 환한 웃음과 밝은 목소리로 임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은 순탄하게 진행됐다. 이어 진행된 인터뷰에서 심소영은 가장 마음에 들었던 화보 콘셉트로 도로 위에서 촬영한 데님 패션을 꼽았다. 그는 “평소 무단횡단도 잘 하지 않는데, 도로 한가운데서 촬영한 것이 색다르게 느껴졌다”고 전했다. 심소영을 따라다니는 수식어 ‘뇌섹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자 “나한테 너무 과분한 타이틀 같다. 잘 어울리는 수식어일까 하는 의문이 들면서도 더욱 노력하게 되는 것 같다. 좋지만 부담감도 있다.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계속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수줍게 말했다. 또 과거 On Style ‘열정 같은 소리’에서 미국 생활 당시 사교클럽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어 그에 관해 자세히 묻자 “다른 사교 클럽은 술을 즐기는데 내가 다닌 학교 클럽은 차를 즐겨 마셔서 특별했다”고 전했다. 모델 데뷔 계기로는 “한국 대학 생활이 궁금해 서울대에 신청해 오게 됐다. 서울 생활을 하면서 옷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동료 언니가 모델이었다. 그 언니를 보고 모델을 꿈꾸게 됐고, 모델 아카데미를 다니면서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처음에는 부모님의 반대가 무서워 아르바이트 월급으로 학원에 다녔다고. 그는 “나중에 알게 되신 부모님이 모델을 하는 조건으로 대학 졸업을 말씀하셨다”며 “현재는 장기휴학 중이다”고 말했다. 또래 친구들보다 일찍 사회생활을 시작한 소감에 대해 묻자 “그래서인지 조금 더 성숙한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경쟁이 심하지 않냐는 질문에는 “잘난 사람을 봐도 질투하기보다는 자극받아 노력하는 스타일”이라며 긍정적인 마인드를 드러내기도 했다. 모델치고는 약간 작은 키를 가진 그에게 본인만의 강점을 묻자 “밝은 성격이 내 강점”이라며 “만일 몸매가 정말 좋고 키가 컸다면 빅토리아 시크릿 쇼를 꿈꿨을 것”이라며 장난스럽게 웃었다. 최근에는 모델로 활동하는 의류 브랜드 촬영을 마쳤다는 그는 함께 촬영한 배우 류준열에 대해 묻자 “사적으로 만나지는 않지만, 촬영 때 굉장히 편하게 대해줘서 재미있게 촬영할 수 있다”고 답했다. 심소영은 본인만의 채널을 만들고 싶어 시작했다는 유튜브에서 패션은 물론 여행 등 다양한 콘텐츠를 업로드하며 소통 중이다. 그는 “여행은 나를 성숙하게 만들어 준다”며 가장 좋았던 여행지로 아이슬란드를 꼽았다. 최근에는 스페인에 가서 엘클라시코를 보기도 했다는 그는 격양된 목소리로 “정말 멋있더라. 팬들의 애티튜트도 정말 최고였다. 축구가 좋아져서 월드컵도 보러 가고 싶어졌다”라고 전했다. 모델인 만큼 ‘패션알못’을 위해 꼭 필요한 패션 아이템을 추천해달라고 하자 “가장 중요한 것은 컬러매치인 것 같다”며 “본인에게 맞는 컬러를 찾는 것이 우선”이라고 조언했다. 더불어 몸매 관리와 피부 관리 방법을 공개해달라고 하자 “해외에 갈 때는 기능성 마스크팩을 종류별로 챙겨서 피부 관리를 한다”며 “몸매 관리가 필요할 때는 절식한다”고 팁을 전수했다. 하루에 두 끼 정도, 배고플 때만 밥을 먹는다고. 또 최근 컬러 공부를 시작했다는 심소영은 “원하는 헤어 컬러를 요구하기 위해 공부를 시작했다”며 “열심히 공부해 올해 컬러리스트 자격증을 취득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뷰티에도 관심이 많다고. “하늘 아래 같은 컬러는 없지 않나. 립스틱도 마찬가지다”며 자신만의 주관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어 가장 친한 스타를 묻자 “에이핑크 정은지와 가장 친하다”며 “주관이 뚜렷해 내 고민 상담도 잘 받아 준다. 매일 연락한다”고 말을 이었다. 이상형에 관한 질문에는 “화를 섣불리 내지 않는 사람. 대화로 풀어가려고 하는 사람이 좋다. 외모는 그냥 내 눈에만 잘생기면 된다”고 수줍게 웃었다. 도전하고 싶은 것도, 이미 도전하는 것도 참 많던 모델 심소영. 그의 무한한 가능성에 기대감을 표하며 인터뷰를 마쳤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아나 브라가, 독보적 볼륨감 ‘S라인’

    [포토] 아나 브라가, 독보적 볼륨감 ‘S라인’

    플레이보이 모델 아나 브라가가 미국의 메모리얼 데이를 기념해 촬영한 화보를 25일(현지시간) 미국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이 공개했다. 아나 브라가는 플레이보이 모델답게 섹시한 포즈와 볼륨감 있는 몸매를 뽐냈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예련♥주상욱, 결혼 1주년 기념 웨딩화보 공개 ‘달달한 눈빛’

    차예련♥주상욱, 결혼 1주년 기념 웨딩화보 공개 ‘달달한 눈빛’

    배우 차예련이 남편 주상욱과의 결혼 1주년을 기념했다.25일 차예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벌써 1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차예련이 공개한 사진은 남편 주상욱과의 웨딩화보 컷이다. 서로를 안고 사랑스러운 눈빛을 보내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훈훈한 비주얼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주상욱과 차예련은 지난 2017년 5월 결혼식을 올렸다. 차예련은 오는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천희 전혜진, ‘워너비 부부’의 커플 화보 ‘꿀 떨어지는 눈빛’

    이천희 전혜진, ‘워너비 부부’의 커플 화보 ‘꿀 떨어지는 눈빛’

    워너비 부부 이천희, 전혜진의 커플 화보가 공개됐다.강원도 원주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는 이천희 전혜진 부부의 다정하고 오붓한 일상을 담아냈다.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선 두 사람은 촬영 내내 사랑이 넘치는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연예계 워너비 부부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여름날의 정원에서 만난 이천희 전혜진 부부의 일상은 심플한 셔츠 스타일링으로 내추럴함을 더했다. 특히 두 사람 모두 린넨 소재로 가벼우며, 볼드한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시원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는 에피그램 썸머 셔츠를 커플 시밀러룩으로 매치해 트렌디한 여름 커플룩을 제안했다.쏟아지는 여름 햇살 아래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이천희 전혜진 부부의 모습을 그려낸 이번 화보는 슬로우 라이프를 지향하는 에피그램 브랜드 감성을 담백하게 드러냈다. 한편 이천희 전혜진은 2011년 결혼해 그해 득녀했다. 사진=에피그램 제공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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