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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다르레깅스 있지, “유나처럼 날씬하게 입자” 타임세일 언제?

    안다르레깅스 있지, “유나처럼 날씬하게 입자” 타임세일 언제?

    안다르레깅스 있지 화보가 화제다. 안다르가 ‘2019 봄/여름(S/S) 뉴(NEW) 에어쿨링 8.2부 레깅스’ 출시와 함께 ‘있지(ITZT)’ 화보를 공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안다르 측은 ‘있지(ITZY) 레깅스’라 불리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퀴즈 이벤트와 타임세일 이벤트, SNS 공유 이벤트를 실시한다. 퀴즈 이벤트와 타임세일 이벤트는 오늘(10일) 단 하루만 진행된다. 첫 번째 ‘퀴즈 이벤트’는 안다르의 뮤즈를 모두 맞춘 소비자 대상 추첨을 통해 캐논 200D 카메라와 있지(ITZY) 싸인이 있는 폴라로이드 사진, 에어쿨링 8.2부 레깅스를 증정한다. 참여 방법은 포털 사이트에서 ‘안다르레깅스 있지’를 검색한 후 퀴즈 정답 입력 페이지에 댓글로 정답을 작성하면 참여 가능하다. 정답을 맞힌 모든 고객에게 1000원의 적립금이 지급되며 당첨자는 20일 목요일에 발표된다. 타임세일 이벤트는 ‘에어쿨링 8.2부 레깅스 1&1 패키지’를 정가 대비 최대 66%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는 프로모션이다. 해당 이벤트는 ‘에어쿨링 8.2부 레깅스’를 다양한 컬러와 함께 한 장에 2만 원대 가격으로 구매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에어쿨링 8.2부 레깅스 출시 기념 공유 이벤트도 펼친다. 있지(ITZY)의 화보 이미지 혹은 에어쿨링 8.2부 레깅스 패션을 촬영해 지정된 해시태그(#있지레깅스 #에어쿨링 #레깅스패션)와 함께 SNS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인천 파라다이스 호텔 스위트룸 숙박권과 에어쿨링 8.2부 레깅스 전 컬러, 있지(ITZY) 친필 싸인이 있는 폴라로이드 사진 등 경품을 증정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포토] ‘엉짱 링걸’ 김지나, 육감적 비키니 몸매

    [포토] ‘엉짱 링걸’ 김지나, 육감적 비키니 몸매

    원챔피언십 링걸 김지나가 최근 자신의 SNS에 여름을 부르는 비키니 사진을 게시하며 매력만점의 몸매를 과시했다. 사진 속에서 김지나는 화이트 바탕에 주황색으로 포인트를 준 비키니로 화사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발산했다. 지난해부터 링걸로 활동하고 있는 김지나는 170cm의 큰 키와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38인치의 힙라인으로 모델계에서는 ‘엉짱모델’로 불리고 있다. 김지나는 지난 1월부터 원챔피언십의 본부가 있는 싱가포를 비롯해서 양곤, 자카르타, 마닐라, 방콕, 도쿄 등 아시아 전역을 돌며 원챔피언십의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원챔피언십에는 김지나를 비롯해서 이봄이, 박시현, 한나나, 남은주 등 한국 출신 모델들이 링걸로 대거 발탁돼 활약하고 있다. 현지의 패션잡지와 남성잡지 등의 커버와 화보를 장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김지나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법적 처벌 위기’ 응옥찐, 누드 화보로 “미스 베트남 박탈”[종합]

    ‘법적 처벌 위기’ 응옥찐, 누드 화보로 “미스 베트남 박탈”[종합]

    베트남 모델 겸 배우 응옥찐(30)이 노출이 심한 드레스를 입었다는 이유로 처벌을 받을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7일(이하 현지시각) 영국 매체 ‘더 선’ 등 외신은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2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과도한 노출 드레스를 입은 응옥찐이 법적 처벌을 받을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20일(현지시각) 미국 영화감독 테렌스 맬릭의 신작 ‘어 히든 라이프’(A Hidden Life) 시사회를 앞두고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응옥찐은 과감한 노출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등을 훤히 드러낸 것은 물론, 엉덩이가 그대로 비치는 시스루 드레스로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응옥찐의 노출 의상을 본 응옥 티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그녀의 복장은 부적절(improper)하고 모욕적(offensive)이며 대중의 분노(public outrage)를 샀다”고 지적하며 ‘공공예절법’(public decency laws)에 따라 응옥찐을 조사하라고 명령했다. 매체는 응옥 티엔 장관의 이 같은 발언을 전하며 “응옥찐이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응옥찐은 1989년 9월 27에 출생했으며 172cm의 큰 키에 육감적 몸매의 소유자다. 2011년 미스 베트남에 당선됐으나 누드 화보 등이 문제가 되며 이를 박탈 당했다. 2015년에는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인터내셔널 스타상을 수상했다. 2016년에는 자신보다 45살이나 많은 베트남계 미국인 사업가와 교제를 시작했다 3개월 만에 이별하기도 한 이슈 메이커다. 2017년 내한 당시 한 팬이 촬영한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유되며 ‘공항 애플힙녀’ 등으로 불리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퍼퓸’ 고원희, 폭탄머리→긴 생머리 “서슴없이 망가지는 여배우”

    ‘퍼퓸’ 고원희, 폭탄머리→긴 생머리 “서슴없이 망가지는 여배우”

    KBS 2TV ‘퍼퓸’ 고원희가 폭탄 머리를 벗어던지고 긴 생머리 청순녀로 ‘180도 大변신’을 거둔다. 고원희는 KBS 2TV 월화드라마 ‘퍼퓸’에서 인생의 벼랑 끝을 향해 걸어가던 도중 기적의 향수를 만나 20대 모습으로 변신한 후 모델이라는 젊은 날 꿈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민예린 역을 맡았다. 향수를 다 사용하면 죽음을 맞이한다는 예측에도 불구하고, 저승 문턱을 넘으려고 발버둥 치던 인생에 찾아온 예정된 죽음은 오히려 축복이라며 꿈을 이루고 미련 없이 떠난다는 쿨한 면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와 관련 고원희가 변신을 거듭하며, 무서운 속도로 꿈을 향해 달려가는 모습들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극중 과감하게 헤어스타일 변신을 감행한 민예린이 화보 촬영과 노래 녹음에 나선 장면. 화보 촬영이 시작되기 전 대기실에 있던 민예린은 큰 결심을 한 듯 가위를 들고 뽀글머리를 잘라낸 후 뒤이어 긴 생머리를 한 채 우아한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서 당당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욱이 민예린이 녹음실에서 눈을 지그시 감은 채 마이크에 대고 노래를 부르는 모습까지 포착되면서, 과연 뽀글美를 탈피한 민예린이 어떤 예측 불가 인생 행보를 그려낼지 극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고원희가 폭탄 헤어스타일을 버리고 ‘180도 大변신’한 장면은 지난달 31일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세트장에서 촬영됐다. 고원희는 ‘퍼퓸’에서 겉모습은 20대이지만 속은 옹골찬 40대, 모델이 되려 노력하는 민예린을 표현해내야 하는 상태. 이에 대본 연구는 물론이고, 스케줄을 쪼개 직접 모델 에이전시를 찾아가 워킹부터 포즈까지 교육받으며 캐릭터를 오롯이 표현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노래와 춤 등 흥이 넘치는 장면을 소화할 때면 부끄러움도 뒤로한 채 목청껏 불러 외쳐 촬영장 분위기를 휘어잡고 있다. 무엇보다 이날 촬영장에 대변신한 고원희가 들어서자, 현장에서는 절로 탄성이 흘러나왔다. 그동안 민예린 역할을 위해 무거운 가발과 단벌 신사 못잖은 허름한 옷차림을 고수해왔던 고원희가 특유의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면서 180도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던 것. 더욱이 고원희는 이어진 화보 촬영, 녹음실 장면 촬영에서도 거침없는 열연으로 장면을 소화, 완벽한 장면을 탄생시켰다. 제작진 측은 “고원희는 변신과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여배우다. 서슴없이 망가지면서, 코믹함은 물론 극을 더욱 풍성하게 그려내고 있다”며 “시한부일지도 모르는 혹독한 운명에서도, 오직 꿈을 향해 달려가는, 인생 2회차 기적의 주인공 민예린을 디테일하게 그려내는 고원희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퍼퓸’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남주, 김승우 실종신고는 단순 해프닝 “남편의 오버”[종합]

    김남주, 김승우 실종신고는 단순 해프닝 “남편의 오버”[종합]

    배우 김승우가 아내 김남주에 대한 실종신고를 한 것은 단순 해프닝으로 종결됐다. 김남주는 7일 매체와의 전화통화를 통해 김승우의 실종신고 사실이 알려지며 불거진 불화설에 대해 “김승우와의 관계는 오히려 너무 좋아서 탈이다”라며 유쾌하게 웃었다. 이어 김남주는 “남편에게 ‘왜 오버했냐’고 다그쳤다”며 “당시 술에 취한 남편이 내가 집에 없으니까 놀라서 신고를 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7일 한 매체는 ‘지난 5월 30일 새벽에 김승우가 아내 김남주가 연락이 안 된다며 경찰에 실종신고를 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부부 싸움 후 집을 나간 김남주는 연락 두절이 됐고, 김승우가 실종 신고를 한 것이라고. 경찰은 김남주가 강남구 삼성동 소재의 호텔에 있는 것을 확인했고, 특별한 이상이 없어 귀가 조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 더퀸AMC 이태영 대표는 “김남주, 김승우 부부가 부부싸움을 한 게 아니다. 불화도 없다”며 “김남주씨의 헤어·메이크업을 당담하는 순수 최수경 원장이 개인적으로 축하 받을 일이 있었다. 최 원장이 호텔로 김남주씨를 불렀고, 뒤이어 나도 합류했다. 김남주씨는 폰 배터리가 나간줄 모른채 즐겁게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호텔방으로 경찰이 와 놀랐다”고 밝혔다. 그는 “경찰이 ‘김승우씨가 실종신고를 했다’고 하며 왔더라. 김승우씨가 술자리를 갖고 집에 왔는데, 김남주씨가 없어서 전화를 한 거다. 요즘 세상이 흉흉하지 않느냐. 연락이 안 되니 걱정돼서 실종신고를 한 것 뿐이다. 김승우씨에게 ‘이게 경찰에 신고할 일이야?’라고 물으니 본인도 민망해하더라. 결론은 김승우씨가 김남주씨를 너무 사랑해서 벌어진 단순 해프닝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심지어 다음날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부부와 같이 점심을 먹었다. 방금 전까지 김남주, 최 원장과 같이 있었다. 김남주씨가 ‘우리 아무일 없어요~’, ‘김승우는 저를 아무데도 못 가게 해요’라고 전해달라고 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김남주와 김승우는 2005년 결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2015년에는 결혼 10주년을 기념해 리마인드 웨딩화보를 촬영하는 등 연예대 대표 잉꼬 부부로 손꼽히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파란 최성욱♥캣츠 김지혜, 결혼식 사진 공개 “첫사랑 결실”

    파란 최성욱♥캣츠 김지혜, 결혼식 사진 공개 “첫사랑 결실”

    아이돌 그룹 파란의 에이스(본명 최성욱·32)와 걸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31)가 많은 하객의 축복 속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8일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7일 오후 6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진행된 최성욱♥김지혜 부부의 결혼 본식 화보를 공개했다. 최성욱♥김지혜 부부의 결혼식은 YTN 전 사장이자 현 내일신문 대표 장명국의 주례, 가수 홍경민의 사회로 진행됐다. 파란, 고유진, 허각, 오마이걸, 케이윌의 축가, 배슬기의 축시로 2부까지 알찬 결혼식이었다. 500여 명 하객의 축복을 받으며 최성욱♥김지혜는 부부가 됐다. 최성욱과 김지혜는 파란과 캣츠로 왕성히 활동하던 20대 초반 처음 만나 교제했다가 결별했다. 이후 10년 만에 재회해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첫사랑과의 결혼이어서 더욱 화제를 모았다. 최성욱은 지난 2005년 파란으로 데뷔했다. 지난해 JTBC ‘슈가맨2’ 출연을 계기로 라이언(주종혁), PO(이수인)와 재결합했다. 김지혜는 캣츠로 2007년 데뷔했다. 현재는 화장품 사업가로 활약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미스맥심 백성혜 “난 모델계의 패왕색”

    [포토] 미스맥심 백성혜 “난 모델계의 패왕색”

    “K팝의 패왕색이 현아라면, 나는 모델계의 패왕색이다.” 카리스마 넘치는 섹시모델 백성혜가 최근 종로의 한 스튜디오에서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백성혜는 이날 검은 색 란제리에 시스루 망사 숄을 입고 특유의 관능미를 뽐냈다. 2014년 미스맥심 선발대회를 통해 이름을 알린 백성혜는 비록 그해 우승의 영예를 차지하지는 못했지만 강렬한 카리스마로 토너먼트 내내 화제를 일으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백성혜의 육감적인 라인과 깊고 강렬한 시선이 어우러져 ‘마성의 뱀파이어’라는 애칭을 팬들이 직접 지어주기도 했다. 백성혜의 트레이드 마크는 잘 알려진 대로 짙은 눈썹과 조화를 이룬 깊은 눈빛. 백성혜는 “‘마성의 뱀파이어’는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변함없는 강렬함 때문에 지어준 별명이다. 요즘에는 현아를 빗대 ‘모델계의 패왕색’이라고 부른다. 항상 멋진 애칭을 선사해주는 팬들이 고맙기만 하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또한 이날 백성혜는 팔과 다리의 근육에서 뿜어져 나오는 엄청난 ‘데피니션’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데피니션은 근육의 선명도를 말하는 것으로 백성혜는 탄탄한 근육에 파란 힘줄이 선명히 보일 정도로 섹시하면서도 건강한 매력을 선사했다. 백성혜는 지난 2일 열린 ‘2019 피트니스스타 코리언리그’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것을 실토(?)했다. 한국의 유명 피트니스 대회인 ‘피트니스 스타 코리언리그’에서 백성혜는 모노키니 톨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그랑프리까지 차지했다. 게다가 스폰서십까지 수상해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백성혜는 “웨이트를 시작한지는 1년 정도 됐다. 한 달에 20일 이상을 촬영한다. 체력을 강화할 겸 운동을 하게 됐다”며 “36-22-37 D D컵 등 라인은 타고났다. 여기에 웨이트를 하니까 금세 몸이 탄탄해졌다. 주변의 권유로 피트니스 대회에 출전했는데, 이렇게 큰 상을 받을 줄은 몰랐다”며 환하게 웃었다. 이어 “피트니스는 내게 또 다른 선물을 줬다. 기회가 되면 전문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싶다. 시작하는 단계지만 꼭 해내고 싶다. 팬들에게 섹시한 매력과 함께 건강함도 선사하는 메신저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스포츠서울
  • 강동원, 배정남과 현실형제 케미 “빨리 벗어, 내놔”

    강동원, 배정남과 현실형제 케미 “빨리 벗어, 내놔”

    배우 강동원이 8일 공개되는 브이로그 2편에서 배정남과 ‘현실 형제’ 케미스트리를 불붙이며 색다른 모습을 예고한다. 강동원의 브이로그 시리즈물 ‘강동원&친구들, Viva L.A Vida’ 두 번째 이야기가 6월 8일(토) 오후 8시 유튜브 채널 ‘모노튜브’에서 공개된다. 지난 1일 베일을 벗은 ‘강동원&친구들, Viva L.A Vida’ 1편은 공개 이틀 만에 100만 조회 수를 돌파하는가 하면, 티저와 프롤로그 영상까지 합친 누적 조회 수가 250만을 넘어서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8일 공개되는 브이로그 2편에서는 여행 둘째 날을 맞은 강동원과 친구들이 본격적인 LA 탐방에 나서는 장면이 담긴다. 이들은 아침 일찍부터 진행한 강동원의 화보 촬영이 끝난 후, 말리부 해변과 페어펙스로 향해 맛있는 점심 식사와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게 된다. 무엇보다 강동원은 영상 속에서 자신보다 두 살 아래 동생인 배정남과 끊임없이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강동원의 패션을 유심히 살펴보던 배정남이 “나도 한 번 입어볼래”라며 옷을 가져가자, 추워진 강동원은 “빨리 벗어, 내놔!”라고 받아치며 ‘현실 형제’의 케미를 드러내는 것. 뒤이어 운전 중 찾아온 위경련을 설명하며 ‘열변’을 토하는 배정남에게, 강동원은 “그거 가지고 죽고 싶기까지 하냐”라고 단호함을 표현해 주변을 웃게 만든다. 17년 지기 절친의 편안한 호흡이 보는 이들의 관심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이 밖에도 해당 영상에서는 오랜만에 화보 촬영에 나서는 ‘화보 장인’ 강동원의 ‘개안 비주얼’과, 유창한 영어로 통화를 이어가는 장면까지 다양한 모습들이 담긴다. 강동원의 브이로그 시리즈를 제작한 모노튜브 측은 “지난 주 공개한 첫 본편에는 무려 5천 개 이상의 댓글이 달렸는가 하면, ‘얼굴이 대유잼’이라는 각종 탄식 및 무편집본 요청이 쏟아지며 ‘댓글 청정 지역’으로 등극해, 대중의 뜨거운 반응을 실감할 수 있었다”며 “2편에서는 카메라가 제법 익숙해진 강동원이 더욱 자연스러운 모습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강동원과 배정남, 뮤지션 주형진, 패션디자이너 세이신, 투자 사업가 크리스가 함께하는 ‘강동원&친구들, Viva L.A Vida’ #2는 6월 8일 토요일 오후 8시 유튜브 스타일&라이프 미디어 ‘모노튜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문가비, 브라탑에 드러난 명품 보디라인

    [포토] 문가비, 브라탑에 드러난 명품 보디라인

    모델 문가비의 화보가 공개됐다. 모델이자 인플루언서로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문가비의가 퍼스트룩 매거진과 함께한 아름다운 보디라인이 드러난 패션 주얼리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에서 문가비는 홈 트레이닝으로 단련된 멋진 보디라인과 함께 매력과 잘 어울리는 유니크한 주얼리를 매치해 그림처럼 아름다운 화보를 완성했다. 평소에도 주얼리 스타일링에 관심이 많은 그녀는 촬영 중간중간 스타일링과 보디페인팅 아이디어를 내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을 뿐만 아니라, 털털하고 유쾌한 성격으로 현장 분위기 메이커 역할도 톡톡히 했다고 한다. 사진=퍼스트룩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수민과 결혼’ 선우선, 러블리 웨딩화보 공개 ‘달달 눈빛’

    ‘이수민과 결혼’ 선우선, 러블리 웨딩화보 공개 ‘달달 눈빛’

    배우 선우선이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5일 해피메리드컴퍼니는 “선우선이 오는 7월 14일 서울 강남 뉴힐탑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면서 웨딩화보를 공개했다.웨딩화보에는 청순미를 뽐낸 선우선의 모습이 담겼다. 예비신랑은 무술감독이자 액션배우 이수민. 예비신부 선우선을 든든하게 지탱하며 예비부부 케미를 살렸다. 한편 선우선은 지난 2003년 영화 ‘조폭마누라’로 데뷔했다. 이후 ‘전우치’ ‘내조의 여왕’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사생결단 로맨스’로 5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했다. 사진출처 = 해피메리드컴퍼니, 웨딩디렉터봉드, 공드리, 비쥬바이진스, 로자스포사, 순수메이크업, 아미엘리플라워, 정민경스타일리스트, 마인모리, 수원규중칠우, 블랙슈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보검, 더위 날리는 시원한 미소 ‘훈훈 비주얼은 덤’ [EN스타]

    박보검, 더위 날리는 시원한 미소 ‘훈훈 비주얼은 덤’ [EN스타]

    배우 박보검이 여름 화보를 통해 완벽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지난 3일 브랜드 TNGT는 모델로 활동 중인 박보검의 화보를 공개했다. ‘SUMMER NEVER ENDS’를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를 통해 박보검은 찬란한 여름을 담아냈다. 한여름의 태양을 표현한 조명의 빛과 각도에 따라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지어 보이며 프로패셔널한 에티튜드를 보여줬다. 한편, 박보검은 복제인간을 소재로 한 영화 ‘서복’의 출연을 확정하고 촬영을 준비중이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율희 “♥ 최민환에 내가 먼저 적극적으로 대시” [화보]

    율희 “♥ 최민환에 내가 먼저 적극적으로 대시” [화보]

    최근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 알콩달콩 신혼 생활과 현실 육아의 모습을 여과 없이 공개하고 있는 어린 신부 율희. 걸그룹 멤버에서 짱이 엄마로 변신한 그녀가 오랜만에 홀로 카메라 앞에 섰다. 이번 화보에서 그는 통통 튀는 발랄함을 담아낸 무드부터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분위기가 묻어난 촬영, 시크한 걸크러시 매력을 가득 발산한 콘셉트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 2017년 공개 연애를 발표해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았던 율희와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의 평균 연령은 만 24.5세. 이번 인터뷰에서는 혼전임신부터 결혼까지 초고속으로 진행해 현재는 슬하의 아들 짱이(최재율)를 두고 있는 두 사람의 달달한 연애 스토리부터 결혼, 육아 생활까지 알차게 들어볼 수 있었다. 먼저 남편 최민환과의 첫 만남을 묻자 율희는 “내가 먼저 적극적으로 대시를 했었다. 당시 남편은 정말 시크하고 무관심한 반응을 보였다. 그런 모습이 오히려 매력으로 다가왔고 반하게 된 것 같다”고 전했다. 인터뷰 내내 연신 남편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던 그는 “첫 데이트 때도 추리닝을 입고 왔는데, 그 모습마저도 너무 멋있더라. 콩깍지가 제대로 씐 것 같다”며 수줍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이어 “남편은 밀당의 고수다. 평상시엔 무뚝뚝한데 속은 한없이 다정한 남자”라며 남편 바라기의 면모를 보여주는가 하면 “여전히 오빠와 함께 있을 때면 설레고 항상 예쁜 모습만 보여주고 싶다”고 전하며 깨 볶는 신혼생활을 공개했다.임신 사실을 알았을 당시의 심정에 대해선 “임신 사실을 알게 된 후 남편에게 가장 먼저 말했다. 정말 감동이었던 게 남편이 무조건 낳아야 한다고 말해줬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아들 짱이가 앞으로 누구를 닮았으면 좋겠는지 묻자 “나 말고 외모, 성격, 재능 등 모든 게 남편과 똑 닮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현재 시부모님과 한 건물에서 생활 중인 율희는 “우리 어머님과 아버님은 정말 좋으신 분들이다. 나를 정말 딸처럼 대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새댁의 요리 실력을 묻는 질문엔 “요리를 전혀 못한다. 아들도 내가 만든 이유식을 맛없어한다”며 솔직하게 답했고 부부의 경제권에 대해 조심스레 질문하자 “내가 쥐고 있다. 지금 열심히 가계부 쓰면서 허리띠를 졸라 매고 살고 있다. 남편에겐 용돈을 주고 있는데, 50만 원으로 정했다”며 제법 똑소리 나는 살림꾼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여전히 서로 존댓말을 사용하고 있다는 율희와 최민환 부부. 그 이유를 물으니 “서로 더욱 존중해주는 느낌이 들어서 너무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부부가 다툰 후엔 누가 먼저 화해의 손길을 내미는지 묻자 “다툴 때마다 100% 남편이 먼저 사과를 한다. 그럴 때마다 너무 사랑스럽다. 남편이 다정하게 다가와 화해의 손길을 보내올 때면 화났던 마음이 눈 녹듯 사라져버린다”고 전하기도. 2세 계획에 대해선 “지금 당장이라도 좋다. 첫째가 아들이니까 둘째는 딸을 낳고 싶다”며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이어 출산 후 피부 탄력이 아가씨 시절 같지 않다며 한숨을 내쉬던 율희는 “산후풍도 정말 심하게 겪었다. 온몸이 시려서 하루 동안 아예 몸을 움직이지도 못했다. 나도 이제 진짜 아줌마가 된 것 같다”며 귀여운 하소연을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율희는 가수 활동에 대해 “다시는 하고 싶지 않다. 물론 그동안 무대에 섰던 순간들이 너무 값지고 행복했지만 그 외에 견디기 힘들었던 것들이 많았기에 탈퇴를 결정한 것에 대해선 후회가 없다”고 털어놨다. 연예계에 정식으로 복귀할 의향은 없는지 묻는 질문엔 “아직 다른 생각은 없다. 지금 ‘살림남2’에 조금씩 비추고 있는 상황에 만족한다. 지금의 상황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하고 만족스럽다”며 조심스럽게 답변했다. 끝으로 율희는 10년 뒤 꿈꾸는 미래에 대해 “엄마, 아내로서는 시끌벅적한 가정,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싶다. 또 개인적으로는 꼭 연예계 일이 아니더라도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생긴다면 언제든 도전해나가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규환 기자의 차이나스코프> ‘무역전쟁’이 몰고올 후폭풍에 떨고 있는 중국 중산층

    <김규환 기자의 차이나스코프> ‘무역전쟁’이 몰고올 후폭풍에 떨고 있는 중국 중산층

    30만명이 넘는 팔로워를 거느린 온라인 인기 여성 작가이자 파워 블로거인 쑤겅성(蘇更生)이 지난달 14일 소셜미디어 플랫폼인 웨이보(微博)에 올린 글의 내용은 대략 이렇다. “미국과 중국 간 무역전쟁의 충격이 나처럼 평범한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지 알려달라.” 화장품·화장법 전문 파워 블로거가 미중 무역전쟁에 대한 글을 올린 것은 아주 생뚱맞다. 순식간에 그의 글에 수 천 건의 댓글과 1만여건의 공유 표시가 달리자 중국 당국은 ‘관련 법률과 규칙을 위반했다’며 곧바로 차단했다. 미중 무역전쟁이 확전 국면으로 치달으면서 중국의 중상류층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이 미국에 양보하지 않을 것이라며 결사항전의 의지를 다지고 있지만 개혁·개방 이후 고도 경제성장의 힘입어 가장 큰 혜택을 받은 이들 계층은 애써 모은 재산을 잃을 수 있다는 우려감이 커지고 있는 것이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은 “중국의 중산층은 미국과의 무역전쟁이 평범한 사람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에 대해 점점 더 혼란스러워하고 걱정하고 있다”고 지난달 27일 보도했다. 지금까지 중국 정부가 중산층에 대해 공식적으로 정의를 내린 적은 없지만, 국제통화기금(IMF)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의 1인당 국가총생산(GDP)은 1만 150달러(약 1210만원)이다. 중국 중산층은 지난 40년 동안 눈부신 경제성장 덕분에 오늘보다 내일의 삶이 나아지는 것을 당연하게 여겼다. 주식과 주택 등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는 이들 중산층은 무역전쟁이 격화하면서 미래의 불확실성을 체감하기 시작했다. 주식이나 부동산 가격 전망, 자녀의 해외 유학 문제, ‘왕좌의 게임’ 최종회 시청 문제 등을 포함한 다양한 이유로 미중 무역전쟁에 대한 정보에 목말라 하고 있다. 미국의 인기 드라마 콘텐츠 ‘왕좌의 게임’은 당초 지난달 20일 오전 9시 중국 내 독점권을 가진 텅쉰(藤訊·Tencent) 비디오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었지만 방영 1시간을 앞두고 “전송상의 문제가 있다”는 짤막한 글을 웨이보에 올린 뒤 돌연 결방했다. 이 드라마를 제작·방영하는 HBO 측은 “프로그램 전송에는 아무런 문제도 없었다”며 중국이 무역분쟁 때문에 방송을 내보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에 텅쉰 측은 공식 반응을 내놓지 않았다. 이에 따라 중국 경제의 불가측성이 커지며 자신의 주식가격이 곤두박질치거나 집값이 급락하고, 자산가격 하락으로 해외 유학 보낸 자녀들을 귀국시켜야 할 수도 있다는 점을 중국 중산층은 우려하고 있다. 무역전쟁이 자신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를 예의주시하고 있다는 얘기다. 광둥(廣東)성 광저우(廣州)에서 무역업에 종사하는 40대 남성은 “요즘 외국에 거주하는 고객과 자주 웨이보 등을 통해 대화하고 있다”며 “무역전쟁이 실제로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전개 될지에 관해 보다 많은 정보를 알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아파트 두 채(시가 약 100만 달러)를 보유한 엘리 마이(35) 영업 매니저는 “무역전쟁이 되도록 빨리 끝나기를 기도하고 있다”며 “무역전쟁이 더욱 악화되면 특단의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이런 불안감은 치솟는 식료품 가격과 맞물려 있다. 지난 4월 중국의 식료품 가격은 돼지고기와 과일 가격이 상승하면서 6.1% 포인트 상승했다. ‘국민 육류’로 불리는 돼지고기 값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중국 전역을 휩쓸면서 4월에만 14.4%포인트나 올랐다. 실업률 급등도 한몫을 하고 있다. 중국 정부가 실업률을 낮추기 위한 각종 인센티브 정책을 펼치고 있지만, 자금난을 겪는 민영 기업들의 구조조정은 확산되고 있다.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지난 2월 도시지역의 실업률은 5.3%로 전달(4.9%)에 비해 큰 폭으로 뛰었다. 중국의 2위 전자상거래 기업인 징둥(京東·JD)닷컴, 디디추싱(滴滴出行)과 왕이(網易·Netease) 등은 인력 구조조정을 단행했다. SCMP는 상승률이 더 높은 지방의 실업률을 고려하지 않았다면서 고용시장이 더 얼어붙을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가계부채 문제가 겹치면서 어려움은 가중되고 있다. 중국의 가계부채는 심각한 수준이다. 중국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은 2015년 39.2%, 2016년 44.9%, 2017년 48.9%로 급속히 불어나고 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중국 중산층은 자신들의 부를 지키기 위해 위안화보다는 금이나 달러, 엔화, 호주 달러 등 외화를 사들이고 있다. 환율이 달러당 7위안에 바짝 다가서는 등 위안화 약세 현상이 뚜렷한 까닭은 무역전쟁의 영향도 영향이지만 중산층이 달러를 사들이고 있다는 증거다. 더군다나 홍콩으로 달려가 금괴를 산 뒤 이를 은행에 맡겨 두기도 한다. 광저우에서 부유층을 대상으로 자산관리를 돕고 있는 리정뱌오는 “일부 부유층이 재산을 지키기 위해 홍콩으로 가서 골드바를 구매하거나 홍콩에 계좌를 개설하려 한다는 심심찮게 얘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해외 부동산 매입에도 나서고 있다. ‘골든(황금)비자’를 노린 중국인 1만여명이 그리스로 몰려가고 있다. 그리스 정부가 25만 유로(약 3억 3000만원) 이상의 자국 부동산을 사면 골든비자를 내주는 까닭에 그리스 서민들이 집에서 쫓겨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전했다. 유럽에서 가장 저렴한 그리스의 골든비자를 취득한 외국인은 가족과 함께 5년 이상 그리스에 체류할 수 있다. 그리스에서 사업도 가능하고 다른 유럽연합(EU) 국가로 여행도 자유롭게 다닐 수 있다. 부동산만 계속 보유한다면 갱신도 가능하다. 중국의 중산층이 무역전쟁의 영향에 대해 얼마나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40대 무역업자는 “나의 모든 걱정이 쓸데없는 것이 됐으면 좋겠다”면서 비상시에 대비해 미국 달러, 엔화, 호주 달러를 현금을 일정량 보유하는 것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털어왔다. 중국 중산층 사이에 홍콩에서 보험 상품에 가입하는 붐도 일고 있다. 자산의 ‘헤� �(위험 분산)을 위해서다. SCMP에 따르면 지난해 홍콩에서 개인이 납입한 총보험료의 30%는 중국 본토에서 온 사람들이 납입한 것이었으며, 금액은 476억 홍콩 달러(약 7조 2000억원)에 이른다. 지난 2015년 중국 본토인의 납입 비중이 15%에 불과했던 것과 비교해 2배나 된다. 중국 본토인들은 생명보험과 중병보험, 장기 저축성 보험 등에 주로 가입하며, 홍콩 달러가 아닌 미국 달러로 지급되는 보험 상품도 선호한다. 중국 당국은 한해 개인이 환전할 수 있는 외화의 규모를 5만 달러로 제한하기 때문에 보험료를 한꺼번에 내지 못하고 분할 납부를 위해 해마다 홍콩으로 달려가는 본토인들도 많다. 베이징에서 항공우주 컨설턴트로 일하는 란톈이는 “중국에서 의료보험에 이미 가입했지만 내 딸이 커서 외국에서 공부할 때를 대비해 달러로 지급되는 저축성 보험을 홍콩에서 가입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일부 부유층은 한해 납입 보험료가 수십억 원에 이르는 거액 보험 가입도 서슴지 않는다. 홍콩의 한 보험 에이전트는 “우리 팀에는 600명의 에이전트가 있는데, 지난해 보험료 수입은 전년보다 70% 급증했다”며 “한해 100만 달러는 물론 200만 달러의 보험료를 납입하는 부자들도 종종 있다”고 귀띔했다. SCMP는 “사업을 하는 개인의 재산과 그가 운영하는 사업체의 재산이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는 중국의 현실에서 도산이나 재산 압류 등에 대비해 배우자나 파트너를 보험 수혜자로 하는 거액의 보험에 가입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김규환 선임기자 khkim@seoul.co.kr
  • [포토] 모델 정유나, 몸매 훤히 비치는 ‘섹시 레깅스핏’

    [포토] 모델 정유나, 몸매 훤히 비치는 ‘섹시 레깅스핏’

    강연하는 모델로 유명한 정유나의 일상이 주목된다. 정유나는 최근 남성지 ‘맥심’ 6월호 화보를 통해 육감적인 매력을 뽐냈다.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정유나는 올해 초 MBN ‘내 친구 소개팅’에서 종합격투기 선수 김동현 후배의 소개팅 상대로 등장해 시선을 끌기도 했다. 특히 정유나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의 ‘레전드’ 제라드 유니폼을 입은 모습으로 ‘제라드녀’라는 수식어가 붙기도 했다. 사진=정유나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법원 “BTS로 절반 채운 잡지, 사실상 화보” 출판금지 인용

    전체 분량의 절반가량을 방탄소년단(BTS) 사진과 관련 기사로 채운 연예잡지에 대해 법원이 “사실상 동의 없는 화보집”이라며 소속사의 출판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민사4부(부장 홍승면)는 BTS의 소속사인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월간 연예잡지의 발행인을 상대로 낸 출판금지 등 가처분 항고심에서 1심을 깨고 신청을 일부 인용했다. 이 잡지는 지난해 1월호와 6월호, 11월호, 올해 3월호 등에 BTS의 사진과 기사를 대대적으로 실었다. 소속사는 이 잡지가 실질적으로 ‘화보집’으로 봐야 할 출판물을 무단 발행해 BTS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침해당했다며 가처분 신청을 냈다. 1심은 “BTS에 대한 대중의 알권리를 충족하기 위해 지면을 할애한 것으로 소속사 이익을 침해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신청을 기각했다. 그러나 항고심 재판부는 “연예잡지의 통상적인 보도 범위에서 BTS의 사진과 기사를 게재했다기보다는, 매출을 올리려는 목적으로 잡지를 실질적인 화보집으로 발행·판매한 것”이라고 판단했다. 유영재 기자 young@seoul.co.kr
  • [포토] 미스 맥심 손유리미나, 화끈한 ‘섹시퀸’

    [포토] 미스 맥심 손유리미나, 화끈한 ‘섹시퀸’

    올해 미스 맥심 콘테스트 1라운드에서 최다득표를 하며 1위를 차지한 손유리미나의 2라운드 화보가 공개됐다. 화보에서 손유리미나는 가슴이 파인 이브닝 가운으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현역 간호사로 일하고 있는 손유리미나는 “1라운드에서 1등을 해서 너무 놀랍고 기뻤다. 2라운드에 진출하면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예상하지 못한 1위를 해서 감사한 마음뿐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라운드에는 손유리미나를 비롯해서 섹시모델 한나, 박지연 등이 진출했다. 팬투표로 진행했던 1라운드에 비해 2라운드부터는 토너먼트 형식으로 치러진다. 사진=맥심코리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채은 앞 무릎 꿇은 오창석 ‘흑기사 면모’

    이채은 앞 무릎 꿇은 오창석 ‘흑기사 면모’

    ‘연애의맛2’ 오창석이 첫 눈에 반한 이채은을 향한 ‘로맨틱 무릎꿇기’까지 시전하며, 설레는 마음을 표출했다. 30일 방송되는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에서는 첫 만남부터 운명적으로 끌린 두 사람이 북악산 드라이브에 나서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의 설렘 지수를 상승시킨다. 특히 이채은이 푸르른 신록과 탁 트인 서울 전망에 감탄하고 있는 사이, 바지 밑단이 뜯어졌다는 이채은의 말을 기억하고 있던 오창석이 근처 편의점에서 옷핀을 구해와 이채은의 바지 밑단을 손수 집어주는 다정다감한 매력을 보인 것. 오창석이 이채은을 벤치에 앉게 한 후 무릎을 꿇고 한 땀 한 땀 밑단을 응급처치하는 로맨틱한 흑기사의 면모를 보이면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낭만적인 오창석의 면모에 MC 최화정, 박나래는 자신들도 모르게 환호성을 지르는데 이어, “알렉스의 세족식 이후 다시 없을 줄 알았다”, “(오창석의) 세심한 모습이 너무 좋다”며 부러움을 폭발시켰던 터. 첫 만남부터 초고속 호감도로 스튜디오 출연자들의 질투 어린 반응마저 자아냈던 오창석과 이채은 커플의 북악산 데이트가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북악산 드라이브 데이트를 마친 오창석은 이채은과 저녁 식사를 위해 자신의 단골 가게로 향했다. 더욱이 이채은과 마주 앉은 채 여전히 눈을 떼지 못하던 오창석은 급기야 식당 직원에게 “예쁘죠”라고 이채은을 자랑하는, 티 나는 팔불출의 모습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오창석이 식사를 마친 후 전화번호를 묻으며 애프터 데이트를 신청하자, 이채은이 “글쎄요..”라는 예상치 못한 미적지근한 반응을 보이면서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시종일관 달달했던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과연 오창석은 첫 만남에서 채은의 번호를 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제작진은 “첫 만남부터 초고속 호감도로 커플 성공을 예감케 한 오창석-이채은 커플이 신록의 서울을 배경으로 한 편의 화보 같은 데이트를 보여준다”며 “오창석의 로맨틱한 면모가 100% 보여지며, 시청자들로 하여금 연애하고 싶은 감정을 몽글몽글 솟구치게 할 예정이다. 오창석과 이채은이 과연 첫 회의 예감대로 커플이 될 수 있을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는 30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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