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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미연, 결혼 앞두고 웨딩화보 공개 [화보]

    김미연, 결혼 앞두고 웨딩화보 공개 [화보]

    개그우먼 김미연(38)이 올 12월, 연상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만 참여한 비공개 형식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김미연은 결혼을 앞두고 매거진 투브라이드 웨딩(toBRIDE Wedding)과 단독 웨딩 화보를 촬영했다. ‘완벽한 우아함’이라는 콘셉트 아래 진행된 이번 촬영은 한강 위 요트에서 진행됐다.김미연이 입은 드레스는 모두 디자이너 김미숙 명장의 작품으로, 그녀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매력적인 드레스로 제작되었다. 한 땀 한 땀 심혈을 기울여 제작된 드레스를 입은 김미연의 고혹적이면서도 아름다운 몸매가 더욱 돋보였다. 18인치 허리로 한 손에 잡힐 듯한 몸매는 어느 드레스를 입혀도 완벽하게 보였다. 사진 = 투브라이드 웨딩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백혈병 환아 꿈 이뤄준 한화갤러리아

    백혈병 환아 꿈 이뤄준 한화갤러리아

    한화갤러리아는 모델을 꿈꾸는 백혈병 환아 최민지(12)양을 모델로 한 화보를 촬영하고 이를 백화점 전광판에도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최양은 지난해 4월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 모델로 유명해져서 아픈 아이도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는 최양의 소식을 들은 갤러리아는 메이크어위시 코리아와 연계해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의 한 스튜디오에서 사촌오빠 손재호(14)군과 함께 화보를 촬영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김규환 기자의 차이나 스코프> 리커창이 황급히 ‘햄버거 가게’를 찾은 까닭은

    <김규환 기자의 차이나 스코프> 리커창이 황급히 ‘햄버거 가게’를 찾은 까닭은

    중국 전역을 휩쓸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충격파로 중국 경제가 신음하고 있다. 가격이 급등하거나 사료공장이 파산 위기에 내몰리는 등 돼지 관련산업의 붕괴는 차치하고, 미중 무역전쟁에 따른 경기의 급속한 둔화를 막는데 필요한 금리인하 카드마저 꺼내들기 어렵게 만드는 최악의 상황으로 몰아넣고 있는 것이다. 3분기 경제성장률이 전년보다 6.0% 증가에 그치는 등 중국 경기가 급속히 가라앉고 있는 마당에 중국 인민은행이 금리인하 카드를 쓰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ASF 때문일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영국의 경제분석 기관인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의 댄 왕 애널리스트는 미 경제매체 CN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중국 통화정책과 관련해 “중국은 인플레이션 문제를 안고 있는 게 아니라 돼지 문제를 안고 있다”고 지적했다. 중국에 지난해 8월 ASF가 발생함에 따라 돼지고기 공급이 부족 현상이 심화되며 9월 돼지고기 가격은 1년 전보다 69.3%나 치솟았다. 이런 까닭에 중국의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6년 만에 가장 큰 폭이자 중국 정부의 물가 억제선인 3%까지 상승했다. 특히 돼지고기 가격이 중국의 9월 CPI 3% 가운데 절반 이상(1.65%포인트) 끌어올렸을 뿐 아니라 10월에는 중국 CPI가 3.5%, 연말에는 4%까지 높일 것이라고 중국 투자은행인 국제금융공사(CICC)는 지난 23일 전망했다. 훙량 CICC 이코노미스트는 “이달 중국 인민은행의 대출우대금리(LPR) 동결은 중립적인 통화정책 입장을 반영한다”면서 “소비자물가 상승세가 중국의 통화정책에 제약요인이 되기 시작했다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LPR는 시중 은행이 최우량 고객에게 적용하는 우대금리를 지칭하는데 사실상 기준금리 역할을 한다. 중국은 최근 이 금리를 동결했다. 시장은 당초 중국 정부가 올해 경기 둔화에 대응해 지급준비율 인하 등 완화적인 통화정책을 펴온 만큼 LPR의 인하를 예상한 바 있다. 돼지고기 상승률을 고려하면 오히려 물가상승률이 낮아 디플레이션이 우려된다는 비관론이 나올 정도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풀어야 할 가장 시급한 문제는 경제성장률 둔화보다 오히려 돼지고기 가격급등이라는 우려섞인 목소리도 나온다. 중국 라오바이싱(老百姓·서민)으로서는 홍콩시위나 미중 무역전쟁의 충격은 간접적이지만 돼지고기값 폭등은 직접적으로 층격을 받는 만큼 돼지고기 가격에 더욱 민감할 수 밖에 없다. 미중 무역전쟁에 따른 3분기 성장률이 27년 만에 최저치를 찍으며 경고음이 울렸지만, 중국인들이 일상생활에서 체감하는 충격은 ASF 쪽이 훨씬 더 클 것이라는 얘기다. 오죽하면 리커창(李克强) 총리가 14일 산시(陝西)성 시안(西安)의 중국식 햄버거로 불리는 러우자모(肉夾饃) 가게에 들러 돼지고기 가격 동향을 물어봤을까.이런 만큼 중국의 ASF 확산은 중국식 체제의 약점을 드러낸 것이라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꼬집었다. 권위주의적 중앙정부에 약점을 알리기를 꺼리는 보고체계와 중앙과 지방정부 간의 재정격차가 맞물리면서 ASF 사태를 악화시켰다는 것이다. 현금이 부족한 지방정부가 ASF 피해 농가를 적극 지원하라는 중앙정부의 지시를 따를 능력이나 의지가 없는 상황에서 양돈 농가가 마구잡이로 돼지를 도살하거나 감염된 돼지를 전국으로 판매하면서 ASF의 확산을 부채질했다는 지적이다. 중국은 세계에서 돼지고기를 가장 많이 먹고, 돼지를 가장 많이 기르는 나라이기도 하다. 그런데 문제는 돼지고기 파동이 잦아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데 있다. ASF가 발생한 이후 중국 전역에서 돼지 사육 두수가 반토막 난 것이다. 농업농촌부에 따르면 돼지를 생산할 모돈(母豚)이 대거 살처분 되는 바람에 어미돼지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나 급감한 2165만두에 불과하다. 중국 내 돼지 사육 두수도 9월말 현재 전년 같은 기간보다 41.1% 감소했다. ASF 확산으로 중국에서 1억 5000만~2억 마리의 돼지가 살처분됐을 것이라고 서방은 추산했다. 전 세계 돼지 중 4분의 1이 사라진 셈이다. 이 때문에 올해 1~9월 중국의 돼지고기 수입량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43.6% 늘어난 모두 130만t에 이른다. 돼지 사육두수 급감은 ‘사료 수요 급감→사료 곡물 가격 급락’이라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돼지 사육두수 급감에 돼지 사료로 쓰이는 옥수수 가격은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에서는 연간 옥수수 생산량 중 3분의 1이 돼지사료로 쓰인다. 중국 다롄(大連)상품거래소(DCE)에서 옥수수 선물 1개월물은 5월 이후 가격이 10% 하락해 t당 1859 위안(약 31만원)을 기록했다고 FT가 전했다. 상품 컨설팅업체 섭라인차이나인포메이션(SCI)의 저우준 애널리스트는 “돼지사료 수요가 앞으로 몇달 혹은 몇년 동안 계속 미약할 수 있다”며 ASF로 올해에만 중국의 옥수수 수요가 4000만t 감소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중국 옥수수 거래업체 류지아퉁펑은 올해 ASF가 양돈농가가 집중돼 있는 랴오닝(遼寧)성을 강타하면서 옥수수 수요가 반감했다고 전했다. 류한룽 류지아퉁펑 이사는 “ASF가 우리 사업에 예상보다 훨씬 큰 파장을 미치고 있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돼지사료 공장들도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장시(江西)성 소재 순싱사료의 레이 커진 이사는 ASF 발병 전 1만 3000t이던 돼지사료 월간 판매량이 2000t까지 곤두박질쳤다고 말했다. 그는 “공식 통계가 현실과 동떨어졌다”고 지적하면서 “돼지가 90% 사라진 마당에 어떻게 우리가 사료 생산을 유지할 수 있겠느냐”고 반문했다.하지만 옥수수 거래업체들은 가금류 사육농가에 희망을 걸고 있다. 돼지고기 가격이 치솟으면서 대체재로 닭고기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이다. 옥수수는 닭 사료로도 쓰인다. 순싱사료는 올 상반기 가금류 사료 생산이 닭 사료 증가에 힘입어 전년 같은 기간보다 11.5% 늘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 정도로는 돼지사료 감소량을 상쇄할 수 없다는 지적이다. ASF가 돼지사육 관련 산업 전반에 걸쳐 충격을 던지고 있다는 얘기다. 이에 중국 정부는 ‘발등의 불’인 ASF 사태를 진정시키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시진핑 주석은 돼지고기 파동이 홍콩 문제와 무역전쟁보다 더 심각하다고 보고 후춘화(胡春華) 농업담당 부총리에게 돼지고기 가격 안정책을 내놓으라고 지시했다. 돼지고기 파동의 ‘컨트롤 타워’를 맡고 있는 후 부주석은 각종 대책을 수립하는 한편 돼지사육 농가를 직접 방문하는 등 특단의 대책을 내놓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그는 최근 러시아 북부 접경지역 헤이룽장(黑龍江)성에서 남서부의 쓰촨(四川)성에 이르는 양돈농가와 도축장을 시찰하면서 돼지고기 공급을 늘리는 데 필요한 모든 조치를 강구하라고 지자체에 촉구했다. 그러면서 “돼지고기는 중국 인민의 주식이기 때문에 돼지고기 부족은 단순한 경제문제가 아닌 정치문제”라며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돼지고기의 공급을 늘릴 것을 주문했다. 그렇지만 돼지 문제를 해결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평가다. 정부 부처들도 돼지고기 파동을 잠재우기 위한 측면 지원에 나섰다. 리간제(李干杰) 생태환경부장은 “돼지고기 공급을 늘리는 것은 중대한 정치적 임무”라며 돼지고기 생산을 독려하고 있다. 특히 생태환경부는 돼지 사육 금지 지역을 대폭 없애는 등 돼지고기 생산 증대를 위해 관련 규제를 대폭 완화했다. 교통부와 은행보험감독위원회도 뛰고 있다. 교통부는 돼지 운반의 경우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해주고 있으며, 은감위도 돼지 사육농가에 대한 대출을 거부하지 말 것을 지시했다. 중국 경제를 총괄하는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양돈 시설을 확충하려는 돼지 사육농가에 최대 500만 위안(약 8억 300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규환 선임기자 khkim@seoul.co.kr
  • [포토] ‘E컵 더블걸’ 민한나, 절정의 볼륨감

    [포토] ‘E컵 더블걸’ 민한나, 절정의 볼륨감

    격투기단체 더블지FC의 더블걸로 활동하고 있는 ‘E컵 공대녀’ 민한나가 단독 화보집을 출시하자마자 품절됐다. 민한나는 브랜드메이커 임팩트크루가 제작 진행 출판하는 ‘민한나 임팩트화보집’으로 지난 8일부터 온라인상을 통해 예약판매 시작 후 얼마 되지않아, 품절녀 계보에 합류했다. 26일 용인스피드웨이 CJ슈퍼레이스 8라운드 현장에서 민한나는 “팬들의 성원에 너무 감사하다. 항상 발전하는 모델이 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민한나는 공대 출신의 E컵 레이싱모델로 온라인상에 핫한 이슈를 뿌리고 있는 셀럽으로 이번 화보집에서 평소 그녀만의 큐티섹시 비주얼과 174cm, 34-21-34의 탄탄한 바비인형 바디라인으로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어 화보집 출시하자마자 폭발적인 관심과 구매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는 후문이다. 격투기단체 더블지FC의 링걸인 더블걸로 활동하고 있는 민한나는 요즘 자신의 SNS에 볼륨감 넘치는 자태를 뽐내며 절정의 섹시함을 자랑했다. 또한 오는 10월 열리는 더블지FC 03의 포스터도 게시해 소속팀에 대한 끈끈한 애정을 나타냈다. 174cm의 큰 키에 21인치 잘록한 허리, E컵의 가슴라인을 자랑하는 민한나는 105cm의 롱다리도 보유해 완벽한 S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26만 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파워 인플루언서이기도 한 민한나는 한국 최고의 레이싱 대회인 CJ슈퍼레이스의 CJ제일제당 로지스틱스팀에서 대표 모델로 활동하며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오는 26일과 27일 양일간 용인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CJ슈퍼레이스 8,9라운드를 소화할 예정이다. 사진=임팩트크루, 민한나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압도적 미모” 송혜교, SNS에서도 ‘열일’[EN스타]

    “압도적 미모” 송혜교, SNS에서도 ‘열일’[EN스타]

    배우 송혜교가 공개한 흑백사진이 화제다. 송혜교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흑백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송혜교가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프랑스 주얼리 브랜드 쇼메의 행사에 참석했을 당시 촬영한 것으로, 송혜교의 독보적인 미모가 돋보인다. 앞서 송혜교는 17일 쇼메의 부티크 오픈식과 디너 행사에 참석했다. 포토콜 행사는 취소됐지만, 브랜드의 공식 SNS 등을 통해 당시 송혜교의 모습이 공개됐다. 송혜교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행사 때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송혜교는 지난 7월 배우 송중기와의 이혼 이후 국내 공식석상에는 서지 않았다. 그러나 중국, 모나코 등에서 열린 브랜드 행사에는 참석하며 모델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또한 슈즈 브랜드 화보를 통해서도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송혜교는 차기 작품으로는 영화 ‘안나’ 출연을 검토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수영복 특집’ 재스민 샌더스 맥심 커버 장식

    [포토] ‘수영복 특집’ 재스민 샌더스 맥심 커버 장식

    세계적인 스포츠 잡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PORTS ILLUSTRATED)에서 매년 발행하는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수영복 특집판(SPORTS ILLUSTRATED SWIMSUITS)의 2019년도 ‘올해의 루키(THE ROOKIE OF THE YEAR)’에 선정된 재스민 샌더스(27)가 남성잡지 맥심 11/12월 합본호의 커버와 메인 화보를 장식했다. ‘올해의 루키(THE ROOKIE OF THE YEAR)’는 최정상의 모델로 가는 확실한 보증수표로 ‘세계에서 가장 많이 돈을 버는 모델’로 유명한 케이트 업튼도 2012년도 ‘올해의 루키’출신이다. 샌더스는 화보 속에서 혼혈미인 특유의 강렬함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현존하는 사진작가 중 최고의 개런티를 자랑하는 쥘 벤시몬과 함께 한 작업에서 샌더스는 자신의 애칭인 ‘골든 바비(Golden Barbie)’에 걸맞게 스모키 분위기 속에서 레드와 무채색 계열의 재킷과 속옷으로 카리스마를 뽐냈다. 샌더스는 맥심과의 인터뷰에서 “굉장한 작업이었다. 너무 좋아서 바로 나의 SNS에 사진을 올렸다. 나는 항상 변하려고 노력한다. 커버모델은 아름답고 파워풀한 여성들이 했는데, 내가 해냈다”며 감격스러움을 전하기도 했다. 아프리카계 미국인 아버지와 독일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샌더스는 절묘한 흑과 백의 조합으로 13살부터 모델로 활동했다. 176cm의 큰키에 구릿빛 피부, 푸른 눈동자. 금갈색의 풍성한 헤어컬이 신체적인 매력포인트로 어렸을 때부터 두각을 나타냈다. 샌더스는 독일에서 태어났지만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주 콜럼버스에서 주로 자랐다. 샌더스는 10대 시절 미국 10대 소녀들이 가장 즐겨보는 패션잡지인 ‘세븐틴’의 커버를 자주 장식해 슈퍼모델의 탄생을 예고했다. 2016년 ‘미우미우’ 패션쇼를 비롯해서 모스키노, 랄프 로렌, DKNY, 제레미 스콧의 런웨이에 서며 본격적으로 패션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세계 최고의 패션잡지인 보그를 비롯해서 엘르, 얼루어, 에스콰이어, 글래머, GQ, W 등의 커버모델로 나섰다. 특히 이번에 작업한 벤시몬 외에도 일급 포터그래퍼인 스티븐 클라인, 패트릭 데마슐러, 엘렌 폰 언워스 등과 작업하며 높은 수준의 패션화보를 만들어냈다. 2017년에는 유명 스포츠 용품업체인 리복이 샌더스를 모델로 스니커즈를 개발해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서울
  • [포토] ‘도발적 고혹미’ 고소영 화보

    [포토] ‘도발적 고혹미’ 고소영 화보

    ‘영원한 스타일 아이콘’ 배우 고소영의 화보가 공개됐다. 25일,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럭셔리 브랜드 불가리(BVLGARI)는 앰버서더 고소영과 패션 매거진 럭셔리가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고소영은 변함없이 우아한 미모와 함께 뱀 모티브의 브레이슬릿 워치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치명적인 고혹미를 발산했다. 화보 속 매력적인 스타일링도 이목을 끌었다. 고소영은 수트부터 화려한 광택의 드레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치명적 매력’ AOA 지민 화보

    [포토] ‘치명적 매력’ AOA 지민 화보

    AOA 지민이 이국적인 매력이 담긴 화보를 공개했다. 지민은 화보에서 지민은 금발 헤어와 바이올렛 니트 착장을 한 채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지민은 큰 화제가 된 Mnet ‘퀸덤(Queendom)’의 ‘너나해’ 경연에 대해 “하고 싶었던 콘셉트를, 하고 싶은 것을 하는 사람들과 눈치 보지 않고 하고 싶었다”며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도 큰 용기”라고 답했다. 이어 “좋은 무대만 남긴다면 많은 분들이 봐주실 것”이라며 “아직 안 보여드린 모습이 많아서 진짜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굳은 의지를 보였다. 마지막으로 지민은 자신이 속한 그룹 AOA에 대해 “그냥 잘 하고 싶다. AOA를 꼭 지키고 싶다. 마음이 무겁다는 생각은 없고 멤버들이 믿고 따라줘서 즐거울 뿐”이라고 답하며 AOA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선영 아나운서와 결혼” 백성문 변호사, 기쁨의 소감 [전문]

    “김선영 아나운서와 결혼” 백성문 변호사, 기쁨의 소감 [전문]

    백성문(46) 법무법인 아리율 변호사가 YTN 김선영(39) 아나운서와 결혼하는 소감을 전했다. 백성문 변호사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희 결혼합니다. 늘 한결같이 아끼고 사랑하며 예쁘게 잘 살겠습니다”라고 전하며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사진 보면 아시겠지만 저와 평생을 함께할 사람은 YTN 김선영 아나운서”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저희 웨딩사진 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예비 부부의 행복한 모습이 담긴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앞서 이날 김선영 아나운서와 백성문 변호사의 결혼 보도가 나왔다. 두 사람은 내달 2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백성문 변호사는 고려대 법학과 출신으로 2007년 제49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2010년 법무법인 청목 변호사로 법조계에 입문했다. EBS ‘백성문의 오천만의 변호인’을 비롯해 ‘사사건건’, ‘사건파일24시’, ‘심층이슈 더팩트’, ‘사건반장’ 등 YTN과 종합편성채널 뉴스프로그램 고정패널로 활약 중이다. 김선영 아나운서는 이화여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2003년 YTN 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뉴스 창’, ‘뉴스 Q’, ‘YTN 뉴스타워’, ‘YTN 월드-세계 세계인’, ‘김선영의 뉴스 나이트’ 등을 진행했다. <이하 백성문 변호사 글 전문> 저희 결혼합니다. 늘 한결같이 아끼고 사랑하며 예쁘게 잘 살겠습니다.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사진보면 아시겠지만 저와 평생을 함께할 사람은 YTN 김선영 아나운서예요^^ #김선영아나운서 #평생짝꿍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관능적 오피스룩’ 김해나 아나, 맥심 표지 모델

    [포토] ‘관능적 오피스룩’ 김해나 아나, 맥심 표지 모델

    퀴즈쇼 ‘잼라이브’의 진행자 아나운서 김해나가 남성 매거진 맥심(MAXIM)의 11월호 표지 모델로 등장했다. 잼라이브는 최대 동시 접속자 22만 명이라는 기록을 보유한 국내 최대 라이브 퀴즈 플랫폼으로, 김해나는 잼라이브의 진행자 ‘잼누나’로 활약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김해나의 커버로 시작하는 이번호는 ‘사내 연애’ 특집이다. 한 가지 테마로 매거진 전체를 구성하는 대대적인 변화를 꾀한 맥심. 지난달 트로트 가수 설하윤이 ‘여사친’이 되어 표지에 등장한, 맥심 10월호의 ‘남사친 여사친’ 특집은 이미 오랜 독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애틋한 추억이 되살아날 ‘사내 연애’가 메인 테마로 선정됐다. 지적이면서도 밝은 이미지 덕분에 맥심이 꼽은 이달의 ‘여직원’ 역할로 캐스팅된 김해나는, 표지 화보를 포함한 잡지 전반에 등장한다. 이번 특집 화보를 맡은 맥심의 강지융 에디터는 “실제로 그녀와 사내 연애하는 듯한 기분이 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촬영 후 ‘사내 연애’를 해본 적이 있냐고 묻자, 김해나는 “회사에 다닌 적이 없어 해본 적도 없다”라며 아쉬워했다. 동료 연예인이 호감을 표시한 적이 있냐는 질문에는 “있었다. 하지만 내가 안정적인 연애를 추구해 거절했다”라고 답했다. 선호하는 연애 상대의 직업으로는 “일반적인 회사원”을 꼽은 그녀는 “너무 잘난 맛에 사는 사람을 만나면 피곤하다”라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놔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인나 화보, 파리 거리서 포착 ‘가을 분위기 물씬’ [EN스타]

    유인나 화보, 파리 거리서 포착 ‘가을 분위기 물씬’ [EN스타]

    패션지 싱글즈가 대체 불가한 러블리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유인나의 파리 화보를 공개했다. 파리 도심에서 촬영된 이번 화보에서 배우 유인나는 다양한 가을 시티룩 스타일링을 우아하면서도 시크하게 소화해내며 쌀쌀한 날씨에 삭막했던 파리를 환하게 빛냈다. 특히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주변 스탭들과 호흡하며 촬영장 분위기를 리드했다는 후문이다. 최근 유인나는 MBC 예능 ‘같이 펀딩’에서 때론 진중하고 때론 러블리한 매력으로 프로그램을 이끌며 많은 시청자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주변을 환하게 만드는 긍정적 에너지의 배우 유인나의 화보는 싱글즈 1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싱글즈, 그림공작소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이린, 보석처럼 빛나는 미모 ‘그윽한 눈빛’ [화보]

    아이린, 보석처럼 빛나는 미모 ‘그윽한 눈빛’ [화보]

    레드벨벳 아이린의 주얼리 화보가 공개됐다. 100여 년 전통의 이탈리아 하이주얼리 브랜드 다미아니가 메종의 창립 95주년을 기념하여 새롭게 출시한 벨에포크 신제품을 레드벨벳 아이린과 함께한 캠페인 영상과 화보를 통해 공개했다. 화보 속 아이린은 가을을 담은 스타일링과 그윽한 눈빛으로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최고의 우아함과 여성성을 겸비한 벨에포크 컬렉션은 모든 것이 가능했던 시대의 찬란함, 창의성, 그리고 혁신을 상기시켜 준다. 반짝이는 테두리는 영사 필름의 프레임을 떠올리게 하며, 가벼운 빈티지풍의 외형과 결합되어 중앙에 배치된 보석들의 색감과 품격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2019년 신제품인 ‘벨에포크 레인보우 네크리스’는 섬세한 핑크 골드 장식 위에 블루, 엘로우, 핑크 등의 진귀하고 신비로운 레인보우 컬러의 사파이어 스톤을 세팅하여 놀랍도록 아름다운 광채를 선사한다. 또한 ‘벨에포크 하트 컬렉션은’ 루비, 사파이어 등 유색 보석이 사랑스럽게 세팅되어 있으며, 분리되듯 디자인된 하트 펜던트는 심플하지만, 개성 있는 스타일을 선사한다. 메종의 브랜드 엠버서더인 레드벨벳 아이린의 캠페인 영상 및 화보는 다미아니의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DJ소다, 철저한 자기관리 “술·담배 안한다” [화보]

    DJ소다, 철저한 자기관리 “술·담배 안한다” [화보]

    DJ 소다의 화보가 공개됐다. DJANETOP2018에서 아시아 부문 1위와 전 세계 부문 14위를 기록한 소다는 세계적인 음악 축제에 한국 대표 DJ로 무대에 서고, 뷰티 브랜드와 협업해 제품을 개발하는 등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피부와 디제잉을 위해 자기관리를 철저히 하는 소다. 그는 “DJ는 자기관리가 필요한 분야다. 술과 담배는 체질상으로도 안 맞지만, 좋은 무대를 위해 절대 안 한다. 그리고 물 마시는 것을 좋아해서 늘 텀블러를 들고 다니며 수시로 마신다”고 말했다. 덧붙여 “내 강점은 긍정적인 마인드다. 사람에 따라 디제잉 스타일이 다른데, 나는 웃으면서 즐겁게 하는 편이다. 무대를 통해 밝은 기운을 나누고 싶다”며 “춤을 잘 추는 편은 아니지만, 남을 의식하지 않고 열심히 추면 잘 출 수 있다. 춤에 정답은 없다”는 몸치 탈출 팁을 전하기도 했다. 소다는 자신처럼 왕성한 활동을 하는 여성 DJ가 많아지길 바라고 있다. “DJ 아카데미에서 소다처럼 되고 싶다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는 소식을 듣고 책임감이 생겼다. 좋은 선례를 남겨야 후배들에게도 더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 수개월 전부터 인도 노래를 만들고 있고, 앞으로는 아시아를 넘어서 미국과 유럽에 진출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DJ 소다의 화끈한 매력이 담긴 화보와 인터뷰는 앳스타일 11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동백꽃 필 무렵’ 오정세, 못난놈과 외로운놈 그사이 어디쯤 [화보]

    ‘동백꽃 필 무렵’ 오정세, 못난놈과 외로운놈 그사이 어디쯤 [화보]

    최근 시청률 1위 KBS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이하 ‘동백꽃’)에서 못난 놈인지, 외로운 놈인지 도무지 헷갈리는 노규태 역을 찰떡같이 소화 중인 배우 오정세의 기발한 화보가 ‘코스모폴리탄’ 11월호에서 공개됐다. 변호사 아내인 홍자영(염혜란)에게 열등감에 시달리는 남편, 동백(공효진)에게 거부 당하고, 황용식(강하늘)에게 밀리고, 향미(손담비)에게 이용 당하며 갈 곳 잃은 남자, (혼자만) 차기 옹산군수를 꿈 꾸는 노규태. 배우 오정세가 드라마 속 레전드 캐릭터라 불릴 만한 이 캐릭터 그대로를 옮겨놓은 듯한 화보를 찍어 화제다. 나쁜 놈과 외로운 놈 그 사이 어디쯤에 있는 남자, 노규태의 복잡다단한 심경을 표현해낸 화보 속에서 오정세는 바지를 벗어 손에 들거나 롱코트에 하이힐을 신는 등 독자를 향해 또는 스스로에게 ‘남자다운 게 대체 뭔데?’라고 묻고 있는 듯한 컷들을 완성했다. 오정세는 화보 촬영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동백꽃 첫인상은 ‘작.가.님.미.친.사.람.’이었다”며 “오랜만에 너무 재미있는 대본을 만나서 대본이 올 때마다 일하는 느낌이 아니라 너무 재미 있어서 빨리 보고 싶다는 느낌이 현장에 가득 차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저는 규태라는 인물을 ‘외.로.움’ 세 글자로 시작했다”며 이렇게 덧붙였다. “규태가 A라는 사람이 좋아서 사랑에 빠졌다가, 또 B라는 사람이 좋아서 사랑에 빠지는 게 아니라 외롭기 때문에 사람이건 물건이건 동물이건 마음을 훅훅 주는 친구이지 않을까. 물론 그렇다고 그 행동들이 타당하고 괜찮은 게 아니라, 혼나야 마땅하지만 ‘얘는 왜 그럴까’를 생각하는 시작점이 저한테는 외로움이라는 단어였다” 지금 최고의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의 뒷이야기와 배우 오정세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화보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11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www.cosmopolitan.co.kr)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노규태로 빙의한 오정세의 웃음 터지는 영상 인터뷰는 코스모 유튜브(www.youtube.com/cosmopolitankorea)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마이네임 인수, 맨즈헬스 최초 2번째 커버 장식 ‘조각 같은 복근’ [화보]

    마이네임 인수, 맨즈헬스 최초 2번째 커버 장식 ‘조각 같은 복근’ [화보]

    마이네임 인수가 남성지 맨즈헬스(Men’s Health) 최초로 두 번의 커버를 장식했다. 공개된 화보에서는 인수의 소년 같은 외모에서 뿜어져 나오는 서정적인 매력과 다듬어진 보디에서 나오는 강인한 모습이 담겨 시선을 끈다. 특히 역동적인 동작에 인수 특유의 감성이 더해져 여태껏 볼 수 없었던 고혹적인 예술 화보를 완성한다. 평소 실내 운동은 물론 스포츠까지 즐기는 밝고 건강한 에너지의 소유자인 인수는 현장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하는 것은 물론 카메라 앞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관계자는 “‘좋은 몸매’를 넘어 보디 프로필 촬영을 하는 것은 상상을 초월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내로라하는 ‘몸짱’들이 보는 매거진에서 두 번의 표지를 진행하는 것은 결단과 의지가 없으면 할 수 없는 일”이라며 “꾸준한 관리를 통해 얻어진 체형과 근육에 강인한 눈빛과 예술적인 감각이 더해져 말 그대로 조각 자체”라고 전했다.이를 증명하듯 맨즈헬스는 스페셜 버전의 ‘인수 어게인(INSOO AGAIN)’이라는 문구로 두 번의 커버를 장식한 모델에 각별한 인사를 전하고 있다. 인수는 세종대학교에서 발레를 전공하며 만들어진 올바른 골격과 꾸준한 노력으로 얻어진 근육을 자랑하고 있다. 연예인 농구팀 ‘레인보우 스타즈’로 활동하는 등 다양한 스포츠를 즐기며 평소 관리에 힘써온 만큼 이번 화보를 위해서도 각별히 준비했다고. 이처럼 인수만의 관리 노하우는 물론 제대 직후의 근황 등은 맨즈헬스 11월 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맨즈헬스 최초로 진행된 두 번째 커버를 기념해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됐다. 오는 26일 신용산에서 12시, 3시에 2회에 걸쳐 팬미팅을 진행하는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맨즈헬스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핑클 이진, 화보만으로도 느껴지는 대체 불가 매력 [SSEN컷]

    핑클 이진, 화보만으로도 느껴지는 대체 불가 매력 [SSEN컷]

    걸그룹 핑클 출신 배우 이진이 분위기 여신 면모를 뽐냈다. 23일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는 이진과 함께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캠핑클럽’에서 대체 불가 매력을 뽐냈던 이진은 포르투갈 리스본으로 떠났다. 리스본의 아름다운 배경으로 진행된 촬영에서 이진은 남다른 감정 신으로 존재감을 뽐냈다. 한편, 이진은 성유리가 소속된 버킷 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사진제공=그라치아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하늬, 화보서 우아하고 고혹적인 모습 공개

    이하늬, 화보서 우아하고 고혹적인 모습 공개

    배우 이하늬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가을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 매거진 ‘W korea’에서 이하늬는 변함없는 미모와 함께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모습을 뽐내며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화보와 영상은 W korea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하늬가 출연하는 영화 ‘블랙 머니’는 오는 11월 13일 개봉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마무 화사, 걸크러쉬 매력 가득한 강렬한 화보 공개

    마마무 화사, 걸크러쉬 매력 가득한 강렬한 화보 공개

    메이크업 브랜드 어반디케이가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와 함께 마마무 화사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 속 화사는 어반디케이의 신제품 ‘네이키드 허니’로 완성한 골드 메이크업을 선보이며 진정한 QUEEN의 아우라를 한껏 발산하였다. 공개된 화보 속 화사는 ‘화염보다 뜨거운 화사’ 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화사만의 강렬하고 대담한 골드 메이크업과 역동적 포즈를 선보이며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감각적이고 구조적인 패션 스타일링과 포즈, 거기에 걸맞은 화사만의 매혹적인 골드 메이크업은 그녀를 더욱 독보적인 뷰티 아이콘으로 만들어주었다. 특히 이번 화보는 삶의 주도권을 쥔 신세대 여성들을 선도하며 ‘남다름’의 가치를 선도하는 뷰티 아이콘 화사와 ‘PRETTY DIFFERENT’ 한 메이크업 브랜드 어반디케이가 만나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였다. 대담하고 당찬 화사의 보그 코리아 11월 호 속 다양한 메이크업 제품은 전국 어반디케이 매장 및 공식 온라인 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코 진’ 김세연 “롤모델은 이하늬…연예계 진출은 미정”

    ‘미코 진’ 김세연 “롤모델은 이하늬…연예계 진출은 미정”

    대한민국 미의 대표 명사 ‘미스코리아’. 이 짧은 단어가 주는 힘은 결코 가볍지 않다. 1957년 제1회 미스코리아 대회 이래로 한국의 미를 의미하는 대표 수식어로 자리 잡은 지 오래. 특히 이중 참 진(眞)자를 사용하는 1등, 진의 자리는 그 말 그대로 ‘진정한’ 아름다움을 의미하는 만큼 더 큰 무게감이 느껴진다. 이제 막 한국 나이로 스무 살을 넘긴 김세연에게 이 커다란 왕관은 무엇을 의미할까?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던 평범한 예술학도에서 대한민국 미인의 기준이 되어 버린 김세연. 미스코리아다운 단아하고 고운 얼굴과 투명한 눈빛을 지닌 김세연을 bnt에서 만나봤다. 남양주 펜션121, 탐앤탐스 탐스팜, 탐스 크레이지 파머스 등에서 총 세 가지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은 한국의 미를 대표하는 그인 만큼 한복 촬영을 포함해 더욱 특별하게 진행됐다. 고즈넉한 자연을 담은 한복 촬영에서 김세연은 연한 은빛 한복을 청아하게 소화해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이어진 촬영에서는 붉은색 체크무늬 원피스로 포근한 가을날의 편안함을 보여주는가 싶더니, 마지막 촬영에서는 화려한 실크 셔츠와 미니스커트, 롱 부츠마저 어렵지 않게 소화하며 180도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다소 서툰 한국어지만 큰 눈을 반짝이며 또박또박 천천히 깊은 속내를 드러내는 김세연. 먼저 다섯 살 때 이후로 처음 한복을 입어 봐 더욱 특별했다며 촬영 소감을 전한 그는 여섯 살 때 미국으로 건너간 이후 쭉 미국에서 자라왔다고 한다. 최초의 미주 출신 미스코리아 진으로 주목을 받은 김세연은 처음에는 양국의 문화 차이에 다소 적응의 어려움도 있었다고. 하지만 물론 지금은 완벽하게 적응했다며 이내 장난스러운 웃음을 지어 보이는 그녀.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 출전한 미스코리아에서 덜컥 우승의 영예를 차지한 김세연은 우승 비결로 완벽하게 꾸며내지 않은 본래의 자연스러움을 꼽으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솔직하고 자연스러운 태도를 본인만의 매력으로 꼽은 그다운 대답이다. 평소 털털한 성격인 김세연의 우승 소식에 친구들은 처음에는 안 믿겨 하는 반응마저 보였단다. 아직 이 모든 것이 얼떨떨하고 신기하기만 하다는 그는 연예계 진출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정해진 것은 없다는 불확실한 답을 남겼다. 현재 미국 소재 디자인 대학 중 최고의 명문으로 손꼽히는 아트센터 디자인 대학교(Art Center College of Design, ACCD)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고 있는 김세연. 어릴 때부터 꾸준히 미술을 접해왔다는 그는 앞으로도 꾸준히 학업을 병행해 아티스트로서의 성장을 이루고 싶다며 차분히 설명했다. 미스코리아 롤모델로 이하늬를 언급한 이유 역시 미스코리아 활동과 전공인 국악 양쪽 모두를 완벽하게 병행하는 균형 잡힌 이미지를 본받고 싶어서라고. 1~4월까지는 미국에서 학업을, 남은 4~12월은 국내에서 2년간 미스코리아로서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라는 김세연은 또래들과의 평범한 캠퍼스 생활에 미련은 없는지 묻자, “평소 성향이 ‘집순이’라 크게 미련이 없다”며 담담한 태도를 보였다. 또 아직 한국 나이로 만 스무 살인 그에게 연애에 대해서도 살며시 묻자 “아직은 연애 경험이 많이 없다”는 수줍은 답을 남기기도 했는데, 이상형으로는 배우 차태현과 황정민 같은 남자다우면서도 선한 이미지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그 나이 소녀답게 ‘방탄소년단’을 좋아하기도 했었다는 김세연은 그들이 데뷔하는 모습을 보자마자 이렇게 크게 성장할 것을 예감했다고 한다. 평소 배우 신세경이나 ‘블랙핑크’의 제니를 비롯한 다양한 연예인을 닮았다는 소리를 종종 듣는다는 김세연은 아직은 그런 칭찬들이 마냥 쑥스러운 듯했다. 별명이 ‘둘리’라며 환히 웃는 그를 보니 그 나이대 특유의 해맑음이 잠시 엿보였다. 첫 예능 출연이었던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 크게 긴장해 자신에게 실망했었다는 김세연은 그래도 그 이후로 방송에서 긴장을 많이 내려놓게 되었다고 한다. 평소 요리를 즐겨서인지 출연해보고 싶은 예능으로도 먹는 프로그램을 꼽은 그는 맛집을 찾아 다니는 것 역시 좋아한다고. 미의 대명사 미스코리아인 그에게 미모 관리에 관해 묻지 않을 수 없었다. ‘혹독한 식단 조절’을 몸매 관리 비결로 꼽으며 솔직한 답을 남긴 김세연은 피부 관리 비법에 대해서도 “평소에는 화장을 거의 하지 않는다”는 간단한 답을 내놨다. 때로 가장 기본적인 것들이 가장 지키기 어렵다는 것을 또 한 번 깨닫는 순간이다. 진정한 아름다움에 대해서도 내면의 순수함을 강조한 김세연. 식상한 대답일 법도 하지만 그의 단정하고 예의 바른 태도를 보고 있자면 담백한 답변들에 묘하게 수긍이 간다. 마지막으로 공식 활동 외의 미스코리아로서 특별히 관심 있는 사회 활동에 대해 묻자 “동물 보호에 관심이 많다” 며 “아직은 한국의 복지나 봉사단체 시스템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하지만, 기회가 닿는다면 관련 봉사에 꼭 참여해 보고 싶다”는 의사를 전했다. “아직 한국을 충분히 둘러볼 기회를 많이 갖지 못했다”는 김세연은 “앞으로 시간적 여유가 생긴다면 좀 더 자유롭게 한국의 여러 곳을 방문해 보고 싶다”며 설레어 했다. 아직은 한창 자신을 찾아나가는 일에 집중할 나이, 스무 살. 고운 미소와 아름다운 소신을 가진 김세연이 앞으로 보여줄 눈부신 성장이 무척 기대가 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재욱 “또래 배우들과 연기, 많이 배우는 중” [SSEN컷]

    이재욱 “또래 배우들과 연기, 많이 배우는 중” [SSEN컷]

    배우 이재욱의 화보가 공개됐다.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 에서 ‘백경’ 역할을 맡은 이재욱은 자신이 맡은 역할 대한 질문에 겉으로는 강하고 속은 여린, 외강내유를 연기하면서 디테일을 살리기 위해 인물에 대한 본질적인 것에 대해 많이 찾으려 한다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었다. 또한 또래 배우들과 연기하며 많은 것을 배워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의 ‘마르꼬’로 데뷔한 배우 이재욱은 첫 촬영의 순간에 대해 모든 게 낯설고 신기하고 신비로운 경험이었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설렘과 떨림으로 가득한 현장에서 모든 사람과 잘 지내며 현장의 끈끈함을 잃고 싶지 않다는 바람도 말했다. 꽤 빠른 속도로 필모를 쌓아오고 있는 이재욱에게 여가시간은 어떻게 보내는지에 대한 질문을 하자 영화 보는 것을 좋아하며 펜으로 적는 걸 좋아한다고 전했다. 연기할 때에도 펜으로 일종의 ‘마인드 맵’처럼 여러 번 생각하고 적으며 인물에 대한 분석을 한다며 앞으로 보여줄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했다. 앞으로도 차근차근 필모를 채워갈 배우 이재욱의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1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마리끌레르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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