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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 아닌 인형” 홍수아, 화보촬영 인증샷 보니 ‘비현실적 미모’

    “사람 아닌 인형” 홍수아, 화보촬영 인증샷 보니 ‘비현실적 미모’

    배우 홍수아의 인형 미모가 화제다. 홍수아가 ‘SNL7’에 출연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홍수아의 SNS 사진에도 눈길이 모이고 있다. 홍수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촬영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홍수아는 어깨를 드러낸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긴 웨이브 머리를 한쪽으로 넘긴 채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인형같은 홍수아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홍수아는 지난 30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7’에 출연해 거침없이 망가진 코믹 연기로 큰 웃음을 줬다. 사진=홍수아 인스타그램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최연소 머슬마니아’ 차은교, 군살 없는 볼륨 뒤태 과시

    ‘최연소 머슬마니아’ 차은교, 군살 없는 볼륨 뒤태 과시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세계대회 미즈비키니 그랑프리에서 최연소 타이틀을 거머쥔 21살의 차은교를 bnt화보 촬영장에서 만났다. 차은교가 함께한 이번 화보촬영은 크게 두 가지 콘셉트로 연출, 그가 최연소 마니아로 주목을 받은 만큼 이에 적합한 운동복 화보로 진행됐다. 첫 번째 콘셉트는 깨끗하고 밝은 아침 느낌으로 바디실루엣을 잡아주면서도 바스트 업에 최적화된 민트 브라탑과 바디라인을 안정감 있게 감싸 슬림한 핏을 연출하는 차콜아우터, 와이드한 허리 라인으로 쫀쫀한 피팅감과 힙업효과를 내는 레깅스로 요가복을 연출, 어디에도 무난하게 어울리는 아이보리 운동화로 아름다운 바디라인을 드러냈다. 두 번째 콘셉트는 분위기 있고 어두운 오후 느낌으로 상의는 몸매보정 효과 및 화이트 디테일이 눈에 띄는 래쉬가드로 하의는 블랙 숏팬츠와 메탈릭 홀로그램이 돋보이는 운동화로 마무리했다. 이번 콘셉트는 운동 시작 전 스트레칭 느낌의 뒤태를 강조한 모습, 역동적이면서도 섹시하게 운동하는 모습, 운동 후 루즈한 느낌으로 진행됐다. 화보촬영이 끝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향후 활동계획에 대해 아직 정확한 방향을 잡진 않았지만 트레이너나 의료미용 관련 일을 하고 싶어요. 저만의 뷰티 팁이 있다면 먹는 것에 연연해하지 않고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는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셀레나 고메즈 화보 촬영 메이킹 영상 공개

    셀레나 고메즈 화보 촬영 메이킹 영상 공개

    영화배우 겸 가수인 셀레나 고메즈(24)의 화보촬영 메이킹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3일 미국 남성 매거진 ‘GQ’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셀레나 고메즈와 진행한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메이킹 영상에는 셀레나 고메즈만의 매력이 담겨있다. 셀레나 고메즈는 서부극 주인공처럼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함께 과감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팝 밴드 ‘셀레나 고메즈 앤 더 씬(Selena Gomez and the Scene)’으로 음악 활동을 시작한 셀레나 고메즈는, 이후 솔로 앨범 ‘Stars Dance’로 홀로 서기에 나섰다. 또 영화 ‘몬테 카를로’, ‘러덜리스’, ‘빅쇼트’ 등에 출연하는 등 음악과 영화 등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사진 영상=GQ 영상팀 seoultv@seoul.co.kr
  • 1박2일 한효주, 커피 사주더니 ‘소금 아메리카노’ 경악 “저 여자 뭐야”

    1박2일 한효주, 커피 사주더니 ‘소금 아메리카노’ 경악 “저 여자 뭐야”

    배우 한효주가 ‘1박2일’ 멤버들에게 ‘소금 아메리카노’를 선물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는 ‘봄맞이 수학여행’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멤버들은 제주도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우연히 배우 한효주를 마주쳤다. 한효주는 제주도로 화보촬영을 간다고 했으나 한효주는 ‘1박2일’ 게스트로 제주도로 가고 있는 것이었다. 한효주와 제작진이 꾸민 몰래카메라였던 것. 이날 ‘1박2일’ 멤버들은 한효주의 매니저로부터 화보 촬영지의 정보를 얻어 우연을 가장해 한효주에 접근했다. 한효주는 커피를 사겠다며 나섰고, 멤버들은 의심 없이 커피를 받아 마셨지만 음료는 소금 아메리카노였다. 데프콘은 커피를 뱉으며 “저 여자 뭐냐”며 소리쳤고 한효주는 “‘1박 2일’의 상징이라더라. 정말 죄송하다. 저 이제 마음이 편하다”며 게스트 정체를 드러냈다. 사진=KBS ‘1박2일’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래퍼 헤이즈, 숨겨왔던 매끈한 섹시 몸매 공개!

    래퍼 헤이즈, 숨겨왔던 매끈한 섹시 몸매 공개!

    작년 2015년, 대한민국은 힙합이라는 음악 장르의 매력에 빠졌다. ‘언프리티 랩스타’와 ‘쇼미더머니’ 말 그대로 힙합 열풍으로 뜨거웠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시작 전부터 시끌벅적했던 ‘언프리티 랩스타2’는 전 시즌에 다양한 화제를 몰며 아이돌에겐 실력을 인증할 수 있는, 언더그라운드 래퍼에겐 인지도를 쌓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여자 래퍼라면 누구나 욕심이 났던 프로그램이었을 터. 열두 명의 여자 래퍼들 사이에서도 단연코 눈에 띄었던 헤이즈. 예쁜 외모와 날씬한 몸매는 물론 뛰어난 실력으로 ‘Me, Myself & I’트랙의 주인공이 되고 세미파이널까지 살아남았다. 브라운관을 통해 보였던 센언니와 전혀 다른 순수하고 귀여운 그녀를 bnt가 만났다. 이번 화보는 스타일난다, KKXX, 아키클래식 등으로 구성된 총 네 가지의 콘셉트로 진행됐다. 첫 번째 콘셉트는 블랙 컬러의 트레이닝 재킷과 팬츠로 스포티하고 감각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이어진 콘셉트는 러프한 느낌의 타이트한 크롭 티셔츠와 화이트 컬러의 스커트로 걸크러쉬의 정석을 보여줬다. 세 번째 콘셉트는 레드 컬러의 블라우스에 부츠컷 진 팬츠로 레트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마지막 콘셉트는 몸매가 드러나는 그린 컬러의 독특한 패턴이 돋보이는 점프슈트에 가운을 매치해 섹시하면서 세련된 감각을 보여줬다. 화보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는 그와의 촬영 소감으로 시작됐다. 그는 “화보 찍는 걸 정말 좋아하는 데 오늘은 지금까지 해 본 적 없는 스타일링을 많이 해봐서 기대된다”며 “특히 레트로 콘셉트와 점프슈트를 입은 콘셉트를 방송을 비롯해 다른 곳에서 입어본 적이 없는 의상이라 신기하고 색달랐다”고 말했다. ‘언프리티 랩스타2’에 출연하며 주목을 받았던 헤이즈는 버벌진트의 ‘Me, Myself & I’ 트랙의 주인공으로 큰 화제가 됐었다. 당시의 기분을 묻자 그는 “핸드폰 배경화면이 버벌진트의 ‘누명’이라는 앨범 재킷사진이다. 그 정도로 팬이었다”며 “트랙의 주인공이 됐을 때는 영광이었고 눈물이 날 거 같았다. ‘Me, Myself & I’로 인해 랩을 더 열심히 하게 된 계기가 생긴 특별한 곡이다”고 말했다. ‘언프리티 랩스타2’를 촬영하며 제일 즐거웠을 때를 묻자 그는 “세미파이널 무대에서 EXO의 찬열씨와 함께 콜라보레이션 한 ‘돈 벌지마’를 불렀을 때다”라며 “언젠간 음악 하는 거에 대해 떳떳해 졌을 때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 싶었는데 바로 ‘돈 벌지마가’ 가족에 대해 진심으로 쓴 곡이다”고 가족 앞에서 랩을 했을 때 행복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m.net의 경쟁프로그램 특성상 악마의 편집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묻자 그는 “내가 한 말과 행동이 그대로 방송에 나가는 거기 때문에 악마의 편집은 없다고 생각한다”며 “지금 돌이켜 생각하면 내 자신이 프로가 아니었기에 당시 상황과 감정에 휩쓸려 한 말들이 있지만 어쨌든 내가 뱉은 말이다. 아쉬움은 있지만 악마의 과정이라고 생각한다”고 솔직한 대답을 했다. 헤이즈를 보면 금발이 눈에 띈다는 말에 그는 “‘언프리티 랩스타2’에 출연하면서 처음으로 금발을 해봤는데 주위 반응이 너무 좋아 아직까지 유지하고 있다”며 “하지만 올해 안에 블랙컬러로 새로운 변신을 시도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랩이 좋아진 계기를 묻자 그는 “어릴 때는 힙합이라는 장르에 강하고 세다는 편견이 있었다”며 “하지만 프리스타일의 ‘그리고 그 후’라는 곡을 듣고 힙합이 감성적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한 뒤로 랩을 계속 들었다”고 했다. 이어 래퍼가 돼야겠다는 결심을 언제 했는지를 묻자 그는 “대학교 수업 중에 몰래 가사를 쓰다 교수님께 걸렸었다. 엄청 무서운 교수님이셨는데 내게 하고 싶은 걸 하라는 말씀을 해주셨다”며 “태어나서 처음으로 듣는 이야기였는데 교수님의 말씀을 듣고 래퍼가 돼야겠다는 결심을 했다. 그때 처음으로 꿈이 생겼었다”고 그때를 회상했다. SNS에 4.5점이라는 높은 대학성적표를 올리면서 엄친딸이라는 화제가 되었던 그녀에게 만점이라는 성적이 아깝지 않냐는 질문을 하자 그는 “전혀 아깝지 않다. 사실 공부를 잘하는 편은 아니였다”라며 “아버지께서 공부도 제대로 못 하는데 음악을 할 수 있겠냐는 말에 성적으로 의지를 보여주자는 결심을 했다”고 말했다. 가수가 된 후 제일 뿌듯했던 순간에 대해 그는 “내가 만든 음악을 듣고 사람들이 위로가 됐다는 메시지를 받을 때 제일 뿌듯하다”고 했다. 반대로 힘들었던 순간을 묻자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랩을 했는데 래퍼라는 길이 과연 내 길이 맞는가에 대한 확신이 안 설 때 제일 힘들었다”고 했다. 생계를 아르바이트로 유지했다는 그는 “부모님께서 음악 하는 걸 너무 반대해 손을 벌릴 수 없어 전단지 돌리기를 비롯해 카페, 음식점 등 셀 수 없이 많이 해봤다”며 “진세, 생활비, 작업하는 비용 전부 직접 벌어 했는데 너무 많이 일하니까 서울에 음악을 하러 왔는지 돈을 벌러 왔는지 혼란이 와 힘들었었다”고 당시 힘들었던 그의 마음을 알 수 있었다. 털털하고 솔직한 그녀에게 주변에 친한 연예인도 많을 거 같다고 하자 그는 “키썸과 제일 친하다. 성격도 잘 맞고 스스럼없는 사이다”라며 “인성도 바르고 내가 본 여자 중에 제일 의리 있는 친구다”고 같은 여자 래퍼인 키썸을 꼽았다. ‘언프리티 랩스타2’ 출연자 중에서는 누구랑 제일 친했는지 묻자 그는 “캐스퍼와 수아랑 제일 친했다”며 “그중에서도 수아는 순수하고 착한데 브라운관을 통해 많은 오해가 생겼다. 하지만 실수도 안 하고 잘해나가는 모습을 보며 기특하고 나 또한 강해져야겠다는 자극을 받았다”고 답했다. 최근 ‘프로듀스 101’ 관객석에서 응원하는 장면에 대해 묻자 “초대받아서 가게 됐는데 최유정씨 응원하고 있다. 너무 귀엽고 제 동생 삼고 싶다.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사진도 저장할 정도로 좋아한다(웃음)”고 말했다. 주변에 랩을 정말 잘한다고 생각하는 래퍼가 누군지 묻자 그는 “이번 ‘쇼미더머니5’에 출연예정인 도넛맨이 정말 랩을 잘한다”며 “인지도는 아직 낮지만 실력도 탄탄하고 다른 래퍼들에게 꿀리지 않을 정도로 잘해 이번 시즌에 분명히 1등을 할 거라 예상한다”고 했다. 앨범 발매를 앞두고 새로 곡 작업을 하고 있다던 그에게 발매일을 묻자 “빨리 새 앨범이 나왔어야 했는데 만족이 되지 않아 계속 미뤄졌다”며 “4월, 봄이 오기 전에 꼭 발매하고 싶다”고 전했다. 날씬한 몸매관리에 대해 비결을 묻자 그는 “내 몸을 방치하지 않는 것이 관리다. 몸이 무거워졌다는 생각이 들면 운동을 한다”며 “일주일에 세 번 헬스장에 가고 생활 속에서 운동을 하는 것도 나만의 몸매관리다”고 밝혔다. 래퍼 헤이즈라는 이름 앞에 붙었으면 하는 수식어를 묻자 그는 “아티스트 헤이즈가 되고 싶다”며 “대중에게 음악을 들려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며 “올해는 언프리티 랩스타의 헤이즈가 아닌 래퍼 헤이즈로서 다양한 모습과 음악을 보여주고 싶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 컷 en] 배우 이엘 화보 공개

    [한 컷 en] 배우 이엘 화보 공개

    배우 이엘의 여성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3일 남성 패션지 ‘에스콰이어’는 최근 이엘과 함께한 화보촬영 소식을 전했다. 이번 화보를 진행한 최태형 에디터는 이엘에 대해 “묘한 매력을 가진 배우”라고 설명하며, “배우로서 존재감을 증명해낸 그녀의 행보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엘의 화보와 인터뷰는 에스콰이어 3월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2009년 MBC 드라마 ‘잘했군 잘했어’로 데뷔한 그녀는 이후 영화 ‘황해’와 ‘광해, 왕이 된 남자’, ‘내부자들’ 등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여배우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사진, 영상=에스콰이어·얼반웍스이엔티, 영화 ‘내부자들’ 예고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레드벨벳’ 아이린·슬기·예리, 몽환적 아름다움 돋보이는 핑크빛 화보

    ‘레드벨벳’ 아이린·슬기·예리, 몽환적 아름다움 돋보이는 핑크빛 화보

    패션매거진 ‘더 셀러브리티’가 레드벨벳의 아이린, 슬기, 예리의 러블리한 화보를 공개했다. 아이린과 슬기, 예리는 로즈몽의 뮤즈답게 핑크빛 로즈에 담은 로맨틱한 무드의 그 동안 보여주었던 발랄하면서도 통통 튀는 레드벨벳의 깜찍함과는 다른 느낌의 소녀 감성과 이미지를 표현했다. 멤버들은 음악방송 무대 준비 못지 않는 열정을 드러내며 이번 화보촬영에 임했다. 촬영을 준비하는 동안 거울을 통해 포즈와 꾸준한 모니터링을 하면서 몽환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요정 같은 모습을 재현했다. 이번 화보는 ‘더 셀러브리티’ 3월의 테마인 ‘레미니썬트-회상’과 연관되어 빈티지 하면서도 앤틱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더 자세한 정보는 ‘더 셀러브리티’ 2016년 3월호와 공식 홈페이지(thecelebrity.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민아, ‘다리 올리고 입술 쭉~’ 섹시 포즈도 사랑스럽게

    신민아, ‘다리 올리고 입술 쭉~’ 섹시 포즈도 사랑스럽게

    배우 신민아가 화보촬영 현장 영상을 공개했다. 신민아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촬영 현장에서 찍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신민아는 손으로 얼굴을 감싸쥐고 뾰로통한 표정을 짓는가 하면 바닥에 엎드려 다리를 들어올리며 난해한 포즈를 취하기도 한다. 이내 신민아는 포즈가 힘든 듯 골반을 두드리며 투정 섞인 표정을 지어 깜찍함을 유발했다. 한편 신민아는 최근 KBS ‘오마이비너스’ 종영 후 화보 촬영 등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사진=신민아 인스타그램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박보검 표지 잡지대란…해외에서도 엄청난 ‘최택 효과’

    박보검 표지 잡지대란…해외에서도 엄청난 ‘최택 효과’

    K Drama의 부활! 한국의 Asta TV(아스타 TV) 매거진이, 2월호 설특집판 ‘응답하라1988’의 <박보검>과 <치즈인더트랩>의 양면표지로 발매됐다. 두편의 tvN 드라마가 연달아 히트를 하면서, 그동안 KPOP 매거진 Asta TV에서 K Drama가 특집으로 다뤄진 것! 특히 Asta TV(아스타 TV) 2월호에서는 ‘박보검’ 을 모델로 한 의류 브랜드 에드윈(EDWIN)의 Behind 촬영현장 최초공개. 그리고 2016 SS 화보촬영장 & 스텝으로부터의 100% 생생증언, ‘리얼성격’과 ‘에피소드’ 등 박보검의 <리얼탐구>가 오롯이 담겨 있다. 게다가 지난 1월 말, Asta TV(아스타 TV) style 2월호 ‘박보검 표지’가 전국 오프라인 서점에 발매되자마자,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문의가 폭주했다는 후문이다. 온라인에서는 1차 공급분이 매진되면서 국내외 엄청난 ‘최택 효과’를 느낄 수 있었다고. 2월호의 또 다른 스페셜 ‘치즈인더트랩(Cheese in the Trap)’ 역시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진심 눈호강 ‘드라마 화보’로 여심을 사로 잡았다. 한편 2005년 창간된 Asta TV(아스타 TV)는 한국을 대표하는 Korea No1 Entertainment 매거진으로, 잡지 브랜드를 기반으로한 Media, Fashion, Life Style, 문구 등 다양한 제품들로 만나고 있는 중이다. 사진제공: Asta TV style 2월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의류 모델로 변신한 염산테러 피해여성… “희망 전하고 싶다”

    의류 모델로 변신한 염산테러 피해여성… “희망 전하고 싶다”

    불과 15살의 나이에 염산테러를 당해 얼굴을 포함한 온 몸에 화상을 입은 20대 여성이 당당하게 의류브랜드의 모델이 돼 용기와 희망을 주고 있다. 13일(현지시간) 영국 BBC등 해외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인도 수도 델리에 사는 락슈미 사(26)는 15살 때인 2005년, 청혼을 거절한 30대 남성으로부터 염산테러를 당했다. 얼굴은 녹아내렸고 온 몸에도 심한 화상을 입었다. 이를 치료하기 위해 수없이 수술대에 올랐지만 과거의 외모를 찾는 것은 불가능했다. 이후 남편을 만나 한 아이의 엄마가 되는 행복을 누렸지만 망가진 외모로 인한 마음의 상처는 가시지 않던 중, 그를 깜짝 놀라게 할 만한 기회가 찾아왔다. 현지의 한 의류브랜드가 자사 주관의 캠페인에서 그를 의류 모델로 발탁하고 싶다고 연락한 것. 인도 패션업체 ‘비바 앤 디바’(Viva N Diva)가 준비한 캠페인 ‘페이스 오브 커리지’(Face of Courage)는 락슈미처럼 염산테러 피해를 입은 여성들에게 희망과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당당하게 의류 모델로 발탁된 락슈미는 얼마 전 해당 브랜드의 화려한 옷을 입고 화보촬영까지 마쳤다. 메이크업이 그의 상처를 다 가려주지는 못했지만, 그 어느 때보다 당당하고 멋진 ‘모델 락슈미’의 모습이 화보를 통해 공개됐다. 그는 BBC와 한 인터뷰에서 “염산테러를 당한 직후 길거리에 쓰러져 울며 도움을 요청했지만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다. 나는 간신히 도로까지 기어나갔지만 어떤 차량도 날 위해 멈춰주지 않았다”며 고통스러웠던 당시를 떠올렸다. “수술과 통증으로 힘든 시간을 보낼 때, 누군가 ‘염산을 던진 사람이 다시 청혼을 한다면 어떻게 하겠냐’고 물었죠. 저는 ‘그가 내 얼굴은 바꾸어 놓았지만 내 마음까지 바꾸는데에는 실패했다’고 답했습니다.” 덤덤히 과거를 돌아보던 그는 “나와 같은 폭력을 당한 여성들을 응원하기 위해 모델 제의를 수락했다”고 덧붙였다. 그를 자사 브랜드의 대표 얼굴로 발탁한 브랜드 측은 현지 언론인 힌두스탄 타임즈와 한 인터뷰에서 “락슈미와 일을 할 때, 우리는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아름다움을 목격했다”면서 “일반 의류모델과 마찬가지로 동등한 모델료 및 수익 배분 등을 약속했다”고 설명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월드피플+]염산테러 피해 여성, 의류모델로 변신…”마음까지 바꿀 순 없어”

    [월드피플+]염산테러 피해 여성, 의류모델로 변신…”마음까지 바꿀 순 없어”

    불과 15살의 나이에 염산테러를 당해 얼굴을 포함한 온 몸에 화상을 입은 20대 여성이 당당하게 의류브랜드의 모델이 돼 용기와 희망을 주고 있다. 13일(현지시간) 영국 BBC등 해외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인도 수도 델리에 사는 락슈미 사(26)는 15살 때인 2005년, 청혼을 거절한 30대 남성으로부터 염산테러를 당했다. 얼굴은 녹아내렸고 온 몸에도 심한 화상을 입었다. 이를 치료하기 위해 수없이 수술대에 올랐지만 과거의 외모를 찾는 것은 불가능했다. 이후 남편을 만나 한 아이의 엄마가 되는 행복을 누렸지만 망가진 외모로 인한 마음의 상처는 가시지 않던 중, 그를 깜짝 놀라게 할 만한 기회가 찾아왔다. 현지의 한 의류브랜드가 자사 주관의 캠페인에서 그를 의류 모델로 발탁하고 싶다고 연락한 것. 인도 패션업체 ‘비바 앤 디바’(Viva N Diva)가 준비한 캠페인 ‘페이스 오브 커리지’(Face of Courage)는 락슈미처럼 염산테러 피해를 입은 여성들에게 희망과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당당하게 의류 모델로 발탁된 락슈미는 얼마 전 해당 브랜드의 화려한 옷을 입고 화보촬영까지 마쳤다. 메이크업이 그의 상처를 다 가려주지는 못했지만, 그 어느 때보다 당당하고 멋진 ‘모델 락슈미’의 모습이 화보를 통해 공개됐다. 그는 BBC와 한 인터뷰에서 “염산테러를 당한 직후 길거리에 쓰러져 울며 도움을 요청했지만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다. 나는 간신히 도로까지 기어나갔지만 어떤 차량도 날 위해 멈춰주지 않았다”며 고통스러웠던 당시를 떠올렸다. “수술과 통증으로 힘든 시간을 보낼 때, 누군가 ‘염산을 던진 사람이 다시 청혼을 한다면 어떻게 하겠냐’고 물었죠. 저는 ‘그가 내 얼굴은 바꾸어 놓았지만 내 마음까지 바꾸는데에는 실패했다’고 답했습니다.” 덤덤히 과거를 돌아보던 그는 “나와 같은 폭력을 당한 여성들을 응원하기 위해 모델 제의를 수락했다”고 덧붙였다. 그를 자사 브랜드의 대표 얼굴로 발탁한 브랜드 측은 현지 언론인 힌두스탄 타임즈와 한 인터뷰에서 “락슈미와 일을 할 때, 우리는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아름다움을 목격했다”면서 “일반 의류모델과 마찬가지로 동등한 모델료 및 수익 배분 등을 약속했다”고 설명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무림학교’ 서예지, “이현우, 빅스 홍빈과의 러브라인 기대해 달라”

    ‘무림학교’ 서예지, “이현우, 빅스 홍빈과의 러브라인 기대해 달라”

    1월11일 밤, KBS ‘무림학교’를 통해 털털하면서 강한 캐릭터로 안방극장을 찾은 배우 서예지가 bnt뉴스와의 패션화보를 통해 본연의 우아하고 단아한 이미지를 보여줬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시스루 원피스를 통해 우아하면서도 매혹적인 분위기를 만들었다. 특히 햇살 가득한 창가에 서서 양 손으로 꽃을 쥐고 있는 포즈는 사랑스러운 서예지의 모습을 단적으로 보여준 예. 이어 촬영된 두 번째 콘셉트에서는 그 동안 보여주었던 서예지만의 고혹적이고 우아한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마치 베르사유 성내를 연상시키는 배경 앞에서 모직 소재의 핑크 컬러 원피스로 페미닌 스타일링을 완벽히 연출했다. 세 번째 콘셉트는 고풍스러운 침대 위에서 길게 늘어뜨린 헤어스타일로 청순함을 강조했다. 클래식한 디자인의 침대와 새하얀 화이트 원피스는 하얗고 마른 서예지의 청초함을 더욱 강조해줬다. 마지막 콘셉트에서는 플라워 패턴의 블라우스와 레드 컬러의 롱 스커트로 노출 없이 섹시한 클래식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복고적인 분위기로 진행된 이번 콘셉트는, 촬영된 4가지 콘셉트 중 가장 강한 메이크업을 선보여 서예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컷으로 남았다. 화보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서예지는 “실제 성격은 많이 딱딱해요. 애교가 있거나 러블리한 성격은 아니라서 그런 연기를 할 때는 많이 노력하는 편이죠”라며 털털한 매력을 보여주기도. 또한 새로 방영되기 시작한 드라마 ‘무림학교’에 대한 질문에는 “무술 장면이 굉장히 많아서 온몸에 피멍이 들었어요. 그래도 액션 감독님께서 워낙 훌륭하셔서 많이 커버가 된 것 같아요”라며 기자에게 ‘무림학교’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기도 했다. 2013년 ‘감자별 2013QR3’의 노수영부터 2016년 ‘무림학교’의 심순덕까지 데뷔부터 현재까지 주연으로 활약하고 있는 서예지. 약 3년의 시간 동안 그가 보여준 다양한 캐릭터는 그가 왜 ‘2016년, 가장 주목 받는 여주인공’으로 손꼽히는 지 알 수 있다. 이에 앞으로 그가 보여줄 연기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은 점점 더 커져만 간다. 사진제공: bnt world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엉덩이 미인’ 수지 코르테즈, 풍만한 가슴·엉덩이 드러낸 채 새해 인사

    ‘엉덩이 미인’ 수지 코르테즈, 풍만한 가슴·엉덩이 드러낸 채 새해 인사

    올해 엉덩이 미인대회인 ‘미스 범범 브라질(Miss Bumbum Brazil)’ 우승자인 수지 코르테즈가 새해 맞이 화보를 공개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29일(현지시간) 수지 코르테즈는 화보촬영에서 레이스 T팬티에 스타킹만 신은 모습으로 자신의 풍만한 엉덩이와 가슴을 드러내며 뇌쇄적인 포즈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한별 착용한 가네시 18K 목걸이, 크리스마스선물로 연일 완판행진

    박한별 착용한 가네시 18K 목걸이, 크리스마스선물로 연일 완판행진

    사랑하는 사람이 평소 갖고 싶어 하는 것을 센스 있게 알아두었다가 선물하는 것은 그 어떤 값비싼 선물을 주는 것보다 상대방을 감동시키는 일이다. 크리스마스 선물, 프로포즈 선물을 고민하고 있다면 가네시(GANESHI)의 제품들을 눈여겨보면 좋을 듯 하다. 18K 목걸이를 전문으로 하는 쥬얼리 브랜드 가네시는 뮤즈인 박한별이 출연 중인 인기 드라마에 등장하면서 20대 30대 여성들의 ‘워너비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가네시의 ‘트윙클스타’는 박한별의 인스타그램 계정에서도 착용한 모습이 공개되면서 총 11차 완판을 기록할 정도로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트윙클 스타는 박한별이 가네시 뮤즈로 발탁된 뒤 첫 화보촬영 현장에서 직접 셀렉했다는 에피소드가 전해지면서 ‘박한별 목걸이’라는 별칭이 붙은 목걸이이기도 하다. 별 모양의 펜던트가 ‘영원한 사랑’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는 다이아몬드를 감싸고 있는 트윙클 스타는 가네시의 베스트셀러인 ‘트윙클 컬렉션’ 제품으로, ‘사랑의 설렘을 전하다’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트윙클 컬렉션에 적용된 ‘트윙클 세팅’은 오랜 세공 노하우와 5천여 가지의 다양한 디자인을 보유하고 있는 가네시가 국내 최초로 구현한 기법으로, 작은 진동만으로도 큰 흔들림이 만들어져 다이아몬드의 광채를 입체적으로 뿜어낸다. 트윙클 컬렉션의 또 다른 목걸이 ‘트윙클 하트’도 최근 9차 완판을 기록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하트 모양의 펜던트와 반짝이는 다이아몬드가 어우러진 ‘트윙클하트’는 지난해에만 총 4차례 완판된바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트윙클스타 11차, 트윙클하트 9차 완판 등 올해 목표달성 이후에도 주문이 폭주하여 추가생산을 위해 풀가동하고 있으며, 전년대비 200% 이상의 매출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목걸이와 귀걸이 등 가네시의 전 제품은 18K와 다이아몬드가 절묘한 조화를 이룬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디자인, 그러면서도 부담 없이 어디에나 잘 어울리기 때문에 특별한 날은 물론 데일리 액세서리로도 좋다. 여성이라면 누구나 소유하고 싶은 다이아몬드를 사용했지만 가격도 10만원대부터 준비돼 있고, 주문 시 가네시 브랜드 로고가 새겨진 고급 케이스와 품질보증서, 쇼핑백이 함께 제공되기 때문에 크리스마스 선물, 프로포즈 선물로도 손색이 없다. 한편, 가네시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감사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12월 31일까지 가네시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위해 15년 형 11인치 맥북에어와 아이패드 에어 2, 애플워치 스포트 등 풍성한 선물을 준비했다. 당첨자는 2016년 1월 8일 가네시 홈페이지(www.ganeshi.co.kr)를 통해 공개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패셔니스타 박한별이 셀렉한 목걸이, 가네시 ‘트윙클스타’

    패셔니스타 박한별이 셀렉한 목걸이, 가네시 ‘트윙클스타’

    색상의 옷을 즐겨 입게 되므로 액세서리에 포인트를 줘야 하기 때문이다. 스타들의 인스타그램을 보면 이러한 추세를 더 확연히 느낄 수 있다. 배우 박한별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깔끔한 18K 목걸이 코디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박한별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제가 된 목걸이는 박한별이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18K목걸이 전문 브랜드 가네시(GANESHI)의 ‘트윙클스타’다. 러블리하면서도 깔끔한 디자인, 18K와 다이아몬드가 어우러진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패션피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인스타그램에서 ‘#강설리와 #가네시’, ‘#트윙클스타 #별목걸이 #별귀걸이’라는 해시태그를 검색하면 박한별의 평소 스타일을 엿볼 수 있다. 근접 촬영에도 굴하지 않는 박한별의 미모를 ‘트윙클스타’ 목걸이, 귀걸이 세트가 뒷받침해준다. 박한별은 최근 출연 중인 드라마에서 악녀 강설리 역을 맡아 도시적이고 시크한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여기에 여성스러운 매력을 더하고자 ‘트윙클스타’와 같은 고급스러운 쥬얼리를 애용하곤 한다. ‘트윙클스타’는 가네시의 베스트셀러인 ‘트윙클 컬렉션’의 제품 중 하나로, 작은 진동에도 크게 흔들리며 광채를 발하는 다이아몬드가 특징이다. 영원한 사랑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다이아몬드를 이용해 ‘사랑의 설렘을 전하다’라는 콘셉트를 구현해냈다. 특히 트윙클셋팅 기법은 가네시가 독자적으로 구현한 기술로서, 다이아몬드 본연의 광채를 최대한 살릴 수 있어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특히 트윙클 컬렉션 중에서도 트윙클스타 목걸이는 ‘박한별 목걸이’라는 별명으로도 유명하다. 첫 화보촬영 현장에서 박한별이 직접 트윙클스타를 셀렉했다는 에피소드가 전해져 화제를 모았기 때문이다. 가네시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프로포즈 선물, 크리스마스 선물로 고객들이 18K 목걸이를 자주 찾고 있는 가운데, 특히 박한별 씨가 가네시 뮤즈로 활동하며 착장한 제품들의 주문량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며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트윙클스타 목걸이와 귀걸이는 크리스마스 선물로도 추천할 만한 아이템”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고의 엉덩이’ 수지 코르테즈, 해변을 달군 농염한 ‘올누드’

    ‘최고의 엉덩이’ 수지 코르테즈, 해변을 달군 농염한 ‘올누드’

    올해 ‘미스 범범 브라질(Miss Bumbum Brazil)’ 대회 우승자인 수지 코르테즈가 브라질 남성잡지 ‘섹시’ 커버 촬영을 위해 해변에서 뇌쇄적인 포즈를 선보였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수지 코르테즈는 화보촬영에서 누드에 가까운 모습으로 자신의 풍만한 몸매를 마음껏 과시했다. 그녀는 이번 촬영 기간중 인터뷰에서 게이로 판명된 전 남자친구에 대해서 고백했다. 한편 수지 코르테즈는 지난 11월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2015 미스 범범(Miss Bumbum)’ 대회에서 가장 아름다운 엉덩이를 가진 미인으로 선정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설경선, 파격적인 섹시 데빌룩… 터질듯한 볼륨·아찔한 바디라인

    설경선, 파격적인 섹시 데빌룩… 터질듯한 볼륨·아찔한 바디라인

    모델 겸 배우 설경선이 매혹적인 섹시악마로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설경선은 최근 강남클럽 ‘디에이’에서 진행된 온라인 모델 웹진 ‘임팩트’와 선글라스&안경브랜드업체 ‘페즈베르데’가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했으며, 매혹적인 ‘섹시 데빌(SEXY DEVIL)’룩으로 과감하고 대담한 섹시함을 표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설경선은 강남 클럽 디에이에서 섹시 데빌룩을 입고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녀만의 터질 듯 한 E컵 가슴과 36-24-35의 아찔한 바디라인에 페즈베르데 선글라스를 들고 섹시한 데빌룩 의상이 어울러져 매혹적인 바디라인을 한 껏 강조해 많은 남성들의 마음을 마구 흔들고 있다. 이에 이번 화보촬영을 진행한 페즈베르데측은 “모델 설경선만의 글래머러스한 볼륨 바디라인과 매혹적인 섹시한 매력이 화보 컨셉과 잘 어울러져 매우 만족한 촬영이었고. 앞으로 페즈베르데와 설경선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 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임팩트(IMPACT)) 화보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전격 공개되며, 현재 설경선은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금빛드레스를 입고 참여해 화제를 모았고, 각종 모델 활동과 광고 및 방송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정음, 카멜 코트로 유니크한 ‘공항패션’ 완성

    황정음, 카멜 코트로 유니크한 ‘공항패션’ 완성

    배우 황정음이 유니크한 가을 공항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독특한 캐릭터로 각광을 받았던 황정음은 16일 오전 화보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체코 프라하로 출국해 눈길을 끌었다. 늦가을 쌀쌀해진 날씨에 황정음이 공항에서 선보인 패션은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유니크한 패션으로 그녀만의 느낌을 살린 세련된 스타일링을 보여주었다. 그녀는 선글라스와 블랙 토트백으로 단아하면서 지적인 느낌을 주고, 블루 컬러의 패턴 블라우스를 매칭하여 신선함을 더했다. 특히 프론트가 멋스럽게 드레이프된 칼라가 포인트인 카멜 컬러의 오버사이즈 코트가 단번에 눈에 띄었다. 황정음 공항패션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 코트는 미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다이앤 본 퍼스텐버그(DVF)’의 2015 가을 신제품인 ‘할로우(HARLOW)’ 코트이다. 한편, 황정음이 열연하며 화제를 모은 ‘그녀는 예뻤다’는 지난 11일 종영 이후에도 누리꾼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민, 창작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로미오 역으로 주목

    신민, 창작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로미오 역으로 주목

    뮤지컬 배우 신민이 ‘로미오와 줄리엣’의 주인공 로미오 역으로 활약 중이다. 국내 창작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은 셰익스피어의 고전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신민은 사랑에 목숨을 바치는 정열적인 남자 로미오를 연기하고 있다. 신민은 다양한 뮤지컬과 방송 활동을 통해 꾸준히 얼굴을 알려온 배우다. 뮤지컬 ‘러브 인 뉴욕’에서 남자주인공 유태민 역을 맡으며 주목을 받았으며 JTBC, tvn, M.net, KBS 다수의 라디오와 뮤직 비디오 등에 출연했다. 방송 뿐 아니라 화보촬영에서도 한복, 웨딩, 패션모델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매력을 발휘해 왔다. 또 전북 익산시에서 개최한 서동축제에서도 축제의 주인공인 ‘서동왕자’로 발탁돼 익산시 홍보대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예술분야 뿐 아니라, 학원 명강사라는 독특한 이력도 가지고 있다. 서울 강남 대치동에서 화학과목을 개설해 열정적인 명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신민의 정열적인 로미오를 만날 수 있는 ‘로미오와 줄리엣’은 11월 8일까지 성균관대학교 새천년홀에서 관객을 만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에이프릴 “’카라 동생그룹’이라는 닉네임 책임감 많이 들어”

    에이프릴 “’카라 동생그룹’이라는 닉네임 책임감 많이 들어”

    사랑스러움과 순수함을 겸비한 ‘청정돌’이라는 차별화된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온 에이프릴은 새로운 새싹이 돋아나듯 4월을 닮아, 따뜻함을 노래하는 사랑스러운 소녀들이라는 뜻이 담겨있다. 꿈을 찾아 세계를 여행하는 순수한 소녀들의 소망을 담은 노래 ‘꿈사탕’으로 데뷔한 2개월 차 신인그룹 에이프릴은 소민, 채원, 현주, 나은, 예나, 진솔 총 여섯 명으로 평균연령 17.5세로 아이돌 중 가장 나이가 어린 걸그룹이다. 아침 일찍 시작된 화보촬영에서 그들은 힘든 기색 하나 없이 밝고 순수해 선배그룹인 카라 데뷔 초의 풋풋하고 상큼한 모습을 연상시켰다. 무대에서 빠라빠빠 노래를 부르며 나팔 부는 춤을 추던 그들은 알프스 소녀를 연상시키는 귀여운 무대의상을 벗고 bnt뉴스와의 첫 패션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는 르샵, 레미떼, 츄, 아키클래식 등으로 구성된 총 3가지의 콘셉트로 이루어졌다. 첫 번째 콘셉트는 귀여운 캐릭터 배경 앞에서 순수한 10대 소녀의 이미지에 걸맞게 다양한 화이트룩을 선보였다. 이어진 콘셉트는 첫 데이트를 앞둔 설레임 가득한 소녀들을 떠올리는 로맨틱걸 콘셉트로 그들의 사랑스러운 외모에 맞게 두근거리며 설레는 표정과 포즈를 능숙하게 소화했다. 마지막 콘셉트는 지금까지 그들에게 볼 수 없었던 시크하면서도 마치 소공녀를 연상시키는 블랙&그레이룩을 연출했다. 화보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들은 카라 동생 그룹이라는 닉네임에 대해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카라 데뷔 초창기 때의 상큼하고 귀여운 모습을 본받고 싶다”며 “책임감도 든다. 타이틀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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