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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깜찍한’ 구혜선, ‘공주의 일상’ 화보 공개

    ‘깜찍한’ 구혜선, ‘공주의 일상’ 화보 공개

    배우 구혜선이 발랄하고 깜찍한 ‘공주의 일상’을 소개했다. 구혜선이 영캐주얼 브랜드 ‘숲’(soup)의 새 얼굴로 낙점돼 지난달 30일 서울 소재의 호텔 스위트룸에서 진행된 화보촬영을 마쳤다. ‘공주의 일상’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날 촬영에서 구혜선은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수줍은 모습을 연출하다가도, 도도하고 호기심 어린 매력적인 공주의 모습을 선보였다. 구혜선은 “항상 캐주얼한 의상만 입다가 이렇게 사랑스러운 옷을 입으니 행동도 조심스럽고 단아하게 바뀌는 것 같다.” 며 촬영 내내 즐거워했다. 의류 마케팅 팀장은 “구혜선의 고급스러우면서도 여성적인 이미지가 올 하반기 숲의 콘셉트인 ‘중세시대의 로맨틱’과 잘 맞아 떨어졌다.”면서 “이번 광고에서 구혜선의 또 다른 매력들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구혜선은 드라마 ‘꽃보다 남자’ 종영 이후, 소설가와 화가, 감독으로 변신해 만능 재주꾼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 = 코네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꽃남’주역들, 종영 후 행보 ‘따로 또 같이’

    ‘꽃남’주역들, 종영 후 행보 ‘따로 또 같이’

    ‘꽃남’의 주역들이 종영 후에도 뜨거운 인기는 물론, ‘홀로’ 혹은 ‘같이’하는 행보가 눈길을 끈다. 2009년 상반기 방영돼 큰 사랑을 받았던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이하 ‘꽃남’)의 주연배우들이 종영 후에도 활발한 활동으로 뜨거운 인기가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일본만화를 원작으로 한 ‘꽃보다 남자’는 방영 내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연예계 전반에 걸쳐 거센 돌풍을 일으켰다. 특히 ‘꽃남’에 출연했던 배우들은 대부분 신인급의 인지도로 방영 전 많은 우려와 걱정을 샀었다. 하지만 회를 거듭할수록 배우들의 인기는 천정부지로 치솟아 급기야 ‘톱스타’ 대열에 이름을 올렸다. F4 전원 한류스타로 발돋움 ‘꽃남’의 F4로 출연한 이민호 김현중 김범 김준은 그 인기가 최고치로 치달으며 현재 각종 분야의 ‘톱’을 휩쓸고 있다. 가장 먼저 이민호는 ‘꽃남’ 이후 수 억원대의 CF만 10여개를 촬영해 “TV 틀면 이민호”라는 농담이 오고갈 정도다. 현재 차기작 선정에 고심 중인 이민호는 지난 6월, 첫 팬미팅 겸 생일파티를 1천 여 명의 팬들과 함께 화끈하게 보낸 바 있다. SS501 리더 김현중은 잠시 배우로 외도했던 사이 소홀했던 그룹 활동에 박차를 가했다. 이민호와 쌍벽을 이룰 만큼 CF섭외가 줄을 이은 김현중은 SS501의 첫 아시아투어 준비에 혼신의 힘을 쏟았다. ‘꽃남’ 종영 후 영화와 드라마 촬영에 몰두한 김범은 현재 방영중인 SBS 월화드라마 ‘드림’에서 180도 변신했다. 김범은 이전 ‘꽃미남’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극중 ‘터프남’으로 완벽 변신해 팬들에게 색다른 매력으로 어필하고 있다. ‘꽃남’에 출연하면서 동시에 본인이 몸담고 있는 그룹 티맥스의 인기 역시 한층 끌어올린 김준은 F4 멤버 중 가장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KBS 2TV ‘천하무적 야구단’에서는 스타 플레이어로, 무대 위에서는 가수이자 뮤지컬 ‘젊음의 행진’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꽃남’의 여인 구혜선, 감독 작가 뮤지션 도전 ‘얼짱’ 출신 배우 구혜선은 ‘꽃남’ 이후 다방면으로 활동해 세간의 이목이 집중됐다. 2002년 데뷔한 그녀지만 사실상 인기의 방점을 찍게 된 작품은 다름 아닌 ‘꽃남’이다. 구혜선은 드라마의 후광을 받아, 그녀가 하는 일 모두가 화제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구혜선은 드라마 종영 후 소설 ‘탱고’를 출간했으며 직접 그린 그림들로 전시회를 열었다. 또 얼마 전 열린 부천판타스틱 영화제에 단편영화 ‘유쾌한 도우미’의 감독으로 레드카펫을 밟기도 했다. 오는 가을께는 직접 작곡한 피아노 연주곡으로 뉴에이지 계열의 음반도 낼 예정이다. 이밖에도 ‘꽃남’에 출연했던 김소은 이시영 이민정 등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확실하게 받은 후 승승장구하고 있다. 김소은은 현재 방영중인 KBS 2TV ‘결혼 못하는 남자’의 주연으로, 이시영은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전진의 가상부인 역과 영화 ‘오감도’에서, 이민정은 여러 광고와 화보촬영을 통해 한껏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독자노선만 고집? NO NO! ‘꽃남’의 출연배우들은 드라마 종영 후 각기 다른 행보로 독자노선을 걸었다. 본업인 가수로 돌아간 멤버, 혹은 새로운 작업에 도전하는 멤버들로 나뉘었다. 하지만 ‘꽃남’의 주역들은 함께 할 때 더 강렬한 빛을 뿜어냈다. 드라마 해외 프로모션을 위해 모인 멤버들은 국위선양에 크게 기여하는 수훈을 세웠다. 이들이 함께 출연한 해외 현지 프로그램 혹은 이벤트 행사는 그 자체만으로 국내외를 떠들썩하게 했다. 그렇다고 이들이 ‘꽃남’에 얽힌 이해타산적인 만남만 유지했던 것은 아니다. ‘꽃남’을 계기로 처음 만난 배우들은 간간히 연락을 주 받으며 변치 않는 우정을 과시했다. 지난 1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그룹 SS501의 콘서트에 이민호 구혜선 김범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들은 SS501 리더 김현중을 응원하기 위해 공연장을 직접 찾아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월 중순께 열렸던 이민호의 첫 팬미팅 겸 생일파티 현장에는 김현중 김준이, 이후 7월 1일 진행됐던 구혜선의 그림 전시회에는 이민호 김준이 응원 차 방문해 자리를 빛냈었다. 이밖에도 김현중은 김준의 솔로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꽃남’의 의리를 드러내 팬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모전여전’ 이윤지·신세경, 모녀 동반 화보촬영

    ‘모전여전’ 이윤지·신세경, 모녀 동반 화보촬영

    배우 이윤지와 신세경이 각각 어머니와 함께 촬영한 화보가 공개됐다. 이윤지와 신세경이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8월호를 통해 어머니와 함께 촬영한 사진이 공개됐다. ‘엄마가 딸에게 해주고 싶은 요리’라는 주제로 딸에게 해주고 싶은 요리 레시피와 모녀의 사진이 게재됐다. 화보 촬영에 나선 두 어머니는 여배우 딸을 둔 어머니답게 눈에 띄는 미모와 우아함을 자랑했다. 이윤지는 “평소 비빔밥, 산나물과 감자, 고구마 등 주로 자연식을 챙겨주는 엄마 덕분에 토종 식성을 자랑하게 됐다.”며 삼색 나물 비빔밥을 엄마의 레시피로 꼽았다. 신세경은 “평소에 닭고기 요리를 좋아한다.”며 단백질이 풍부한 치킨 샐러드를 엄마의 비밀 레시피로 소개했다. 이번 화보 촬영 때문에 딸들과 함께 카메라 앞에 선 두 어머니는 “막상 직접 모델로 서보니, 배우라는 직업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알 것 같다.”면서 “한편으로는 좋은 추억으로 남길 수 있을 것 같아 행복한 마음”이라고 전했다. 사진제공 = 인스타일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구혜선, 타이완판 ‘보그’ 표지모델 장식

    구혜선, 타이완판 ‘보그’ 표지모델 장식

    배우 구혜선이 다국적 패션 월간지 ‘보그’ 타이완판 표지에 얼굴을 올렸다. 구혜선은 타이완판 보그 7월호 화보촬영을 통해 그동안 한국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의상과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색다른 매력을 과시했다. 지난 6월 초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 프로모션 차 타이완을 방문했던 구혜선은 당시 공항이 마비되는 등 현지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확인한 바 있다. 구혜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구혜선이 본분은 연기자지만 연기 이외에도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면서 스스로 발전하는 것을 즐긴다. 이러한 경험들이 좋은 밑거름이 돼 연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현재 구혜선은 드라마 ‘꽃보다 남자’이후 소설책 ‘탱고’ 발간을 비롯해 전시회 개최 등 연기 이외에도 다양한 분양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개막한 첫 연출작 영화 ‘유쾌한 도우미’가 제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한국 단편 당선작으로 선정되는 등 다재다능한 끼를 한껏 드러내고 있다. 사진제공 = YG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핑클 VS S.E.S, 원조요정 멤버들 대결 ‘2라운드’

    핑클 VS S.E.S, 원조요정 멤버들 대결 ‘2라운드’

    대한민국 음악사에 ‘원조 요정그룹’으로 길이 남을 핑클과 S.E.S가 2009년 ‘제2라운드’에 돌입한다. 1990년대 후반에 데뷔해 2000년대 초반까지 오빠부대를 이끌며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핑클과 S.E.S는 당시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이었다. 이들의 등장은 가요계를 넘어 연예계 전반을 뒤흔들었다. 핑클(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과 S.E.S(바다 유진 슈) 멤버들은 실제 요정을 방불케 하는 파스텔 톤의 무대의상을 입고, 개성에 맞춰 각기 다른 헤어스타일을 하고 깜찍한 안무와 노랫말로 무대를 사로잡았다. 한 시대를 ‘요정그룹’이란 타이틀로 풍미했던 핑클과 S.E.S는 현재 그룹 활동을 하지 않는다. 팬클럽 간의 대결구도가 한창 달아올랐을 때쯤 핑클은 잠정적으로 그룹활동을 접었고 S.E.S는 공식적으로 해체수순을 밟았다. 그렇다고 그들이 아예 연예계를 떠난 건 아니었다. 이전과 전혀 다른 모습으로 각기 다른 영역에서 활발하게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7명의 멤버들은 그간 그룹 내 정해진 포지션에 맞춰 각자의 끼를 억누르고(?) 살았던 ‘요정’ 이 아닌 ‘연예인’으로 새 출발을 시작했다. 사실 그동안은 7명의 모습을 한꺼번에 보기란 좀처럼 쉽지 않았다. 앨범 혹은 작품 사이사이의 휴식기를 갖는 연예인들의 특성도 맞물렸지만, 두 그룹이 흩어져 각자의 길을 걷고 있는 이들이 굳이 활동시기를 맞춰 활동할 이유도 없을 터. 하지만 2009년 하반기가 시작되면서 핑클과 S.E.S 멤버 전원을 한꺼번에 볼 수 있게 됐다. 우선 핑클은 가수 보다 배우와 방송인으로서의 면모를 활짝 펼칠 전망이다. 9일 첫 방송 된 SBS 수목드라마 ‘태양을 삼켜라’에 핑클 멤버 성유리가 타이틀롤에 이름을 올렸다. 이효리는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에서 안방주인 노릇을 계속한다. 한동안 모습을 볼 수 없었던 이진 역시 8월 초 방영되는 MBC 납량특집 드라마 ‘혼’에 캐스팅 돼 한층 성숙된 연기를 선보인다. 뮤지컬 배우로 명성을 쌓고 있는 옥주현은 지난달 막을 내린 뮤지컬 ‘시카고’에 이어 이달 21일부터 공연되는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에 출연한다. S.E.S 역시 멤버 전원이 팬들 곁으로 동시에 찾아온다. 더욱이 두 멤버가 오랜만에 새 음반을 내고 가수로 활동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멤버 슈는 지난 16일 화보촬영을 시작으로 솔로활동을 재개했다. 슈는 8월께 새 솔로앨범을 출시한 후 본격적으로 솔로 가수로 무대에 오른다. 멤버 바다 역시 오는 8월, 2년 여 만에 4집 앨범을 발매한다. 그동안 뮤지컬 배우로 활동했던 바다는 오랜만에 가수 무대로의 복귀로 현재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유진은 얼마 전 촬영을 마친 영화 ‘요가학원’이 8월 말 개봉을 앞두고 있다. 유진이 피처링 한 곡이 바다의 새 앨범 수록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일각에서는 S.E.S가 재결합하는게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싸이더스hq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샤이니, 침대 위 ‘나른한 섹시미’ 화보 공개

    샤이니, 침대 위 ‘나른한 섹시미’ 화보 공개

    남성 5인조 그룹 샤이니가 패션 화보를 통해 은은한 남성미를 드러냈다. 소년과 남성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미지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샤이니는 최근 진행된 패션잡지 ‘보그 걸’ 8월호 화보촬영에서 순백의 침대 위에서 나른한 듯 편안하고 섹시한 콘셉트를 표현했다. 샤이니는 화보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예전엔 무대에 오르기 전에 떨리기만 했는데 이젠 편안해야 더 좋은 무대를 만들 수 있다는 걸 알았다.”며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였다. 또 첫 컴백 무대에서 1위를 차지한 순간을 돌아보며 “그 자리에 함께 있던 슈퍼주니어 선배들이 축하해줘 더 기뻤다. 선배들 몇몇은 눈물을 글썽거리기도 했다.”고 말해 우정을 과시했다. 사진제공 = 보그걸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허리 19인치’ 김미연, 도발섹시 화보공개

    ‘허리 19인치’ 김미연, 도발섹시 화보공개

    ‘허리사이즈 19인치’ 김미연이 화끈한 몸매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최근 미니앨범 ‘찍었어’를 발매한 김미연이 지난달 태국 푸켓에서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도발적이고 과감한 섹시 콘셉트로 이뤄진 화보촬영은 김미연의 몸매가 푸켓의 아름다운 풍광과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미연은 촬영 내내 밝고 유쾌한 성격으로 제작 분위기를 주도하면서도 카메라 앞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과감한 포즈와 눈빛으로 환상적인 몸매를 돋보이게 했다. 한편 김미연은 허스키 보이스에 섹시하고 중독성 있는 음악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지난 10개월 이상의 혹독한 보컬트레이닝과 녹음과정을 거친 김미연은 7월 중순 가요프로그램을 통해 가수로 정식데뷔를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 = 핵스엔터프라이즈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메간폭스의 유혹을 뿌리쳤다?

    비, 메간폭스의 유혹을 뿌리쳤다?

    비가 월드 섹시 스타 메간 폭스의 구애를 뿌리쳤다는 설이 제기됐다. 미국 대중지 인콰이어러는 최근 ‘메간 폭스, 비에 구애중(Singer Rains on Megan’s love parade)’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폭스가 지난달 9일 영화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프로모션을 위해 한국에 방문했을 때 비에게 수차례 전화를 걸어 데이트를 신청했지만 결국 거절당했다는 것. 이는 폭스가 내한했을 때 인터뷰와 최근 해외 방송과의 인터뷰에서도 종종 비가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밝혀왔지만 실제로도 비에게 구애를 했다는 정황은 처음 드러난 것이어서 더욱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또 동남아시아 주요 포털 사이트들이 이 기사를 인용하면서 비가 폭스의 구애를 뿌리쳤다는 뉴스가 아시아권 전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비의 소속사는 “비가 현재 프랑스로 화보촬영을 떠나 메간 폭스와 관련한 본인의 입장을 확인할 수 없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윤상현, 눈빛 매력 ‘여심 녹이네~’

    [NOW포토] 윤상현, 눈빛 매력 ‘여심 녹이네~’

    30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남성캐주얼브랜드 ‘프라이언’ 화보촬영에서 전속모델로 선정된 탤런트 윤상현이 매력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윤상현 “제가 직접 디자인 했어요”

    [NOW포토] 윤상현 “제가 직접 디자인 했어요”

    30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남성캐주얼브랜드 ‘프라이언’ 화보촬영에서 전속모델로 선정된 탤런트 윤상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입은 티셔츠는 ‘로보트 독수리’ 그림으로 윤상현이 직접 디자인 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꽃남’ 이민호, 4천여 팬들과 뜨거운 생일파티

    ‘꽃남’ 이민호, 4천여 팬들과 뜨거운 생일파티

    배우 이민호가 생애 첫 팬미팅을 열고 뜨거운 하루를 보냈다. ‘꽃남’ 이민호가 2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내 돔 아트홀에서 열린 생일파티 겸 팬미팅 ‘미노즈 해피 데이 미니 콘서트(Minoz Happy day-mini concert)’에 참석해 국내외 4천여 명의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는 탤런트 김기방이 MC를 맡아 오후 1시와 5시 두 차례로 나뉘어 각각 1,2부로 진행됐다. 타악 퍼포먼스 난타로 포문을 연 팬미팅은 회색 체크의 베스트 슈트와 브라운 셔츠를 매치해 댄디스타일로 코디한 이민호가 무대에 등장하자 일순간 실내는 뜨겁게 달아올랐다. 최근 근황을 묻는 질문에 이민호는 “‘꽃남’이후에 가슴이 따뜻해지는 스케줄을 소화했다.”면서 “그동안 밀린 CF촬영과 해외로 화보촬영을 다녀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2주 전에 받은 수술이 잘됐다. 빨리 완쾌해서 좋은 모습 보여주겠다.”고 환하게 웃었다. 특히 앞서 열린 1시 팬미팅에는 배우 박보영이, 5시 팬미팅에는 배우 김수로가 각각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영화 ‘울학교 ET’에 함께 출연한 김수로는 “이민호를 처음 보고 괴물이 나타난 줄 알았다. 어떻게 저렇게 생긴 얼굴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면서 감독에게 이민호를 강력추천 했다고 말해 팬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민호는 지난 3월 종영된 KBS 2TV ‘꽃보다 남자’에서 F4 구준표 역을 맡아 국내는 물론 일본 대만 중국 홍콩 등 아시아지역에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사진출처=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탄탄한 상반신? 10점 만점에 7점”

    2PM “탄탄한 상반신? 10점 만점에 7점”

    그룹 2PM이 탄탄한 상체를 드러내며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2PM은 최근 패션잡지 ‘보그걸’ 화보 촬영을 통해 두 번째 싱글곡 ‘어게인 앤 어게인(Again & Again)’에서 보여줬던 남성적인 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켰다. 데뷔를 준비하면서부터 근육 운동과 아크로바틱으로 탄탄하게 몸매를 다져왔다는 2PM은 이번 화보촬영에 대해 스스로를 “10점 만점에 7점”이라고 평했다. 이어 “10점 만점에 10점을 주고 싶지만 기대치를 높여야 한다.”며 “계속해서 발전하다보면 언젠가 10점 만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의 각오를 전했다. (사진 = 두산매거진)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이킥’ 정선우, 명품복근 亞 홀리다

    ‘하이킥’ 정선우, 명품복근 亞 홀리다

    탤런트 정선우의 명품복근이 한국에 이어 중국과 일본에서도 통했다. 정선우가 최근 중국에서 MBC 일일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이 방송되면서 중국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근육질의 섹시한 복근을 가진 정선우는 중국 최대 포탈사이트 바이두 내에 ‘섹시 유간호사 정선우’라는 게시판이 만들어질 정도로 화제가 됐다. 정선우는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유간호사 역으로 출연해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다. 중국 네티즌들은 정선우의 탄탄한 복근에서 골반으로 이어지는 명품 복근라인을 “여자연예인 중 단연 최고 수준”이라면서 정선우처럼 군살 없고 탄력 있는 복근을 만드는 비결을 궁금해 하고 있다. 정선우 소속사 토비스미디어 관계자는 “최근 들어 중국TV로부터 출연 섭외 요청이 이어지고 있어 이달 중순에 중국을 방문할 계획이다.”면서 “정선우는 현재 중국어 삼매경에 빠져있다.”고 밝혔다. 앞서 정선우는 일본 유명패션지가 선정한 한국을 대표하는 신세대 몸짱스타로 선정돼 화보촬영과 인터뷰를 하는 등 이미 일본에서도 명품복근을 인정받은 바 있다. SBS 공채 탤런트 출신인 정선우는 MBC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과 MBC 드라마 ‘히트’에 출연했던 유망주다. (사진제공=토비스미디어)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수 변신’ 이민호 “케이윌은 내 노래 선생님”

    ‘가수 변신’ 이민호 “케이윌은 내 노래 선생님”

    뛰어난 가창력의 소유자 케이윌(K.will)이 배우 이민호의 보컬 트레이너로 나섰다. 케이윌은 신곡 ‘마이 에브리싱(My Everything)’의 발표를 앞두고 가수로 변신을 꾀하고 있는 이민호의 가창력을 가다듬어 줄 노래 선생님으로 지목됐다. 평소에 이민호와 절친한 친분을 쌓아온 케이윌은 ‘눈물이 뚝뚝’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이민호의 보컬 트레이닝 및 디렉팅을 도맡아 두터운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두 사람의 첫 만남은 이민호의 신곡 ‘마이 에브리싱’을 작곡한 황찬희 작곡가를 통해 이뤄졌다. 이민호는 케이윌을 국내 최고의 보컬리스트로 인정, 도움을 청했다는 후문이다. 이민호는 “새로 선보일 노래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지니고 있으며 그만큼 많은 정성을 쏟았다.”며 “국내 최고의 보컬리스트인 케이윌에게 지도를 받는 만큼 보다 새로운 모습으로 팬들을 찾아갈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이민호는 KBS 2TV ‘꽃보다 남자’의 구준표 역으로 스타덤에 올라선 후 현재 광고촬영, 팬사인회, 화보촬영 등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가수로 영역을 넓힌 그는 최근 신곡 ‘마이 에브리싱’의 막바지 준비를 위해 케이윌과 함께 구슬 땀을 흘리고 있다. 사진 제공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사랑스런 악녀’ 에이미·바니, 패션화보 공개

    ‘사랑스런 악녀’ 에이미·바니, 패션화보 공개

    ‘악녀일기’ 에이미와 바니가 패션화보를 공개했다. 올’리브 ‘악녀일기 시즌 5’로 다시 돌아온 방송인 에이미와 바니가 최근 월간지 ‘나일론’ 6월호 화보촬영을 마쳤다. ‘헤지스’ 액세서리 특별 화보를 위해 뭉친 에이미와 바니는 이전보다 더욱 상큼한 모습으로 촬영장을 빛내며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촬영 관계자는 “이번 화보 촬영에서 에이미와 바니는 친자매보다 더 다정한 모습으로 촬영 분위기를 이끌어 갔다.”고 전했다. 이번 화보에서 에이미와 바니는 헤지스 액세서리에 맞는 패션 코디를 직접 제안해 ‘트렌드 세터’로서의 감각을 발휘했다. 에이미와 바니의 헤지스 액세서리 화보가 수록된 ‘나일론’ 6월호는 지난 18일 발행됐으며, 이날 화보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영상은 나일론TV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사진제공=나일론)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공효진 ‘봄 향기 물씬’ 화보 공개

    공효진 ‘봄 향기 물씬’ 화보 공개

    패셔니스타 공효진이 봄 향기가 물씬 풍기는 화보를 공개했다. 배우 공효진은 최근 의류브랜드 ‘BNX’의 2009년 봄 스타일링 패션을 담아낸 화보촬영을 마쳤다. 공효진은 화보에서 올 봄 필수 아이템인 원피스 라인, 배기팬츠와 함께 올 봄 트렌드인 스톤 워싱 데님라인 등의 스타일을 자유자재로 믹스매치 했다. 이번 촬영을 통해 공효진은 평소 그녀만의 패셔너블한 감각을 유감없이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공효진의 봄 패션 스타일링을 담은 화보는 월간지‘바자’4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 BNX)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파격변신’ 최명길, 화보서 이중적 매력 발산

    ‘파격변신’ 최명길, 화보서 이중적 매력 발산

    탤런트 최명길이 새로운 스타일로 파격 변신, 이중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KBS 2TV 수목 드라마 ‘미워도 다시 한번’에서 미르백화점회장 ‘한명인’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최명길이 최근 진행된 패션 매거진 ‘헤렌’ 화보 촬영에서 파격 변신을 선보였다. 최명길은 다소 파격적인 느낌의 헝클어진 웨이브 헤어를 연출한 컷에서는 이제껏 볼 수 없었던 관능적이되 지적인 섹시함을 연출했고, 정갈한 단발머리 스타일에서는 이지적이고 단아한 아름다움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최명길은 드라마에서 굴지의 대기업 CEO라는 역할의 특성상 드라마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파격적인 모습의 스타일 변신으로 색다른 매력을 이번 화보에 담아냈다. 이번 화보에서 최명길을 스타일링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정구호 상무는 완벽한 이중적 매력을 드러낸 최명길에 대해 “새로운 중년 여성의 스타일을 대변할 수 있는 진정한 스타일 아이콘으로 손색이 없다.” 고 말했다.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화보촬영을 마친 최명길은 “색다른 기분 좋은 작업이었다.”고 전했다. (사진제공=용장관스튜디오, 헤렌 제공)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화요비, 아찔한 ‘V라인 몸매’ 공개

    화요비, 아찔한 ‘V라인 몸매’ 공개

    최근 타이틀곡 ‘반쪽’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화요비가 스타화보를 통해 글러머러스한 V라인 몸매를 뽐냈다. ‘로맨틱아일랜드’라는 컨셉트로 괌, 로타 섬 등에서 진행된 이번 스타화보 촬영에서 화요비는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섹시하고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고자 노력 했다고. 화요비는 이번 촬영 관련해 컨셉트 기획 단계에서부터 참여하고 직접 의상까지 챙기는 열의를 보이며 자신의 매력을 한껏 뽐냈다. 화요비의 스타화보를 진행한 관계자는 “화요비가 한국에서 바쁜 스케줄을 소화 후 바로 화보촬영을 하느라 촬영 도중 응급실에 실려 가기까지 했었다. 다행히 건강에 큰 문제가 없다고 해 다음날부터 촬영을 다시 진행을 했었는데, 힘들텐데도 카메라 앞에서 최선을 다하는 프로다운 모습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고 전했다. 한편 화요비 스타화보는 12일부터 SKT를 시작으로 LGT, KTF를 통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화요비가 촬영 중에 사용한 한 소품들과 사인 화보를 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스타화보닷컴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ldj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윤정, 15년 짝사랑 김민종 드디어 만나

    장윤정, 15년 짝사랑 김민종 드디어 만나

    가수 장윤정이 15년 동안 짝사랑해왔던 김민종과 깜짝 만남을 가졌다. 15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 2부 ‘골드미스가 간다’(이하 ‘골미다’)에서 장윤정은 짝사랑 김민종을 만나 평소와 다르게 매우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은 봄 피크닉 화보촬영 도중 촬영을 가장해 장윤정의 눈을 가린채로 김민종을 깜짝 투입했다. 이런 상황을 모르는 장윤정은 안대를 풀자 자신 앞에 15년 동안 짝사랑 했던 김민종이 직접 서 있는 것을 보고 너무 놀라 그 자리에 주저앉았다고. 또 장윤정은 “김민종 옆에 서 있기가 떨려 다리가 풀린다.”며 근처에 가지도 못한 채 멀리 도망가 있거나 멤버들 사이에 숨어 있었다는 후문이다. 이 날 장윤정은 부끄러워하면서도 ‘골미다’ 멤버들을 부추겨 김민종이 여자친구가 있는지 여부를 묻게 했다. 이에 김민종이 “여자친구가 없다.”고 답하자 장윤정은 연신 함박웃음을 지었다고. 김민종이 “평소 장윤정의 노래를 좋아한다.”고 하자 장윤정은 즉석에서 ‘이따이따요’를 ‘지금 당장 당장요’ 개사 해 마음을 표현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김민종이 자신의 노래 ‘착한사랑’을 답가로 불러주자 장윤정은 또 한 번 다리가 풀려 주저 앉는 등 열렬히 환호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평소와는 다르게 장윤정이 김민종의 눈도 마주치지 못하는 등 수줍은 모습을 보이자 ‘골미다’ 멤버들은 “장윤정이 이렇게 떨려서 말도 못할 정도의 모습을 본 것은 처음이다.”며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장윤정의 15년 된 짝사랑 김민종과 함께 화이트데이 특집으로 꾸며지는 SBS ‘일요일이 좋다 - 골드미스가 간다’는 15일 오후 6시 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모델 이민정 ‘깜찍 vs 섹시’

    [NOW포토] 모델 이민정 ‘깜찍 vs 섹시’

    모델 이민정이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코리아 그라비아 화보촬영 현장공개에서 섹시한 포즈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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