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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애니원 “예쁜 화보 찍고 싶어요” 소녀 이미지 공개

    투애니원 “예쁜 화보 찍고 싶어요” 소녀 이미지 공개

    “이제 예쁜 화보를 찍고 싶어요.” 그룹 투애니원(2NE1)이 그동안 보여줬던 강한 이미지와 180도 다른 그들 안에 숨겨진 여성스러움을 드러낸 화보를 촬영했다. 이제 예쁜 화보를 찍고 싶다는 산다라박의 발언이 발단이 되어, 기존의 투애니원 스타일에 여성스러움을 절충하여 스커트 레이스 등의 패션 아이템을 활용해 소녀 이미지를 강조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는 보그걸 8월호에서 화보촬영 소감, 최근 근황을 전한 인터뷰와 함께 12페이지에 걸쳐 만나볼 수 있다. 이어 오는 23일에는 보그걸 홈페이지(www.voguegirl.com)를 통해 동영상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투애니원은 8월 가요계 컴백에 앞서 Mnet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프로그램 연출을 맡고 있는 Mnet 이상윤PD는 “오는 27일 첫 방송하는 ‘2NE1 TV 시즌2’는 데뷔 2년 차를 맞아 한층 성숙해진 투애니원의 모습을 담을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어“패션 프로그램을 보는 듯, 한층 세련되고 시크한 스타일의 프로그램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사진 = 패션지 보그걸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투애니원 맞아? 보그걸 화보서 여성미 발산

    투애니원 맞아? 보그걸 화보서 여성미 발산

    걸그룹 투애니원(2NE1)이 화보를 통해 여성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투애니원은 최근 패션지 보그걸 8월호 화보촬영을 갖고 그간 주로 선보였던 강한 이미지가 아닌 내면에 숨겨진 여성스러움을 한껏 발산했다. 이들이 이같은 콘셉트로 화보를 촬영하게 된 것은 “이제 나도 예쁜 화보를 찍고 싶다.”는 산다라박의 발언 때문. 이에 따라 투애니원은 기존의 스타일에 소녀스러움을 절충한 뒤 스커트, 레이스 등의 패션 아이템을 활용해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투애니원 멤버들은 새로운 콘셉트의 화보촬영에 임한 소감과 함께 최근 근황을 전했다. 한편 투애니원은 8월 컴백에 앞서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엠넷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먼저 팬들을 찾을 예정이다. 프로그램 연출을 맡고 있는 이상윤PD는 “’2NE1 TV 시즌2’는 데뷔 2년 차를 맞아 한층 성숙해진 2NE1의 모습을 담을 계획이다.”고 전했다. 사진 = 보그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황혜영, ‘단백질소녀’와 비키니...16살 나이차 ‘무색’

    황혜영, ‘단백질소녀’와 비키니...16살 나이차 ‘무색’

    그룹 투투 출신 방송인 황혜영(37)이 ‘최강동안’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황혜영은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여성의류 쇼핑몰 ‘아마이’(www.amai.co.kr)를 통해 ‘단백질 소녀’ 이지연(21)과 함께 한 비키니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비키니 화보에서 황혜영과 이지연은 디자인은 같지만 색깔이 다른 비키니 차림으로 탄력적이고 섹시한 몸매를 유감없이 선보여 16살 나이차를 무색케 했다. 이날 비키니 화보촬영 현장을 지휘한 황혜영은 “이지연은 의상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탄력적인 몸매를 지닌 모델”이라며 “올 여름 비키니 시장에 영향을 끼칠 요주의 모델이다.”고 전했다. 한편 이지연은 현재 황혜영이 운영하는 쇼핑몰 ‘아마이’의 전속모델로 활동 중이다. 이지연은 이미 중학교 3학년 때 찍은 사진이 인터넷에 오르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인형이다, 사람이다.”의 논쟁을 불러일으키며 ‘단백질 소녀’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쇼핑몰 ‘아마이’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황정음, 전속계약위반 6억 피소..경쟁사 홍보?

    황정음, 전속계약위반 6억 피소..경쟁사 홍보?

    배우 황정음과 그의 소속사가 전속모델계약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6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소송을 당했다. 지난 15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의류업체 A사는 “전속모델 계약을 위반했다.”며 황정음과 그의 소속사를 상대로 6억5800만원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 이는 모델 계약금, 런칭행사, 화보촬영, 광고비용 등 총 6억5808만8420원의 2배에 해당하는 금액 중 일부. 소장에 따르면 A사는 지난 3월 자사의 브랜드 H의 액세서리를 홍보키 위해 황정음 측과 계약금 1억5000만원, 계약기간 6개월의 전속계약을 맺고 계약금을 지급했지만 황정음 측이 전속계약을 성실히 이행하지 않았다. A사는 “황정음이 지난 4월 타사인 B사의 동종제품을 홍보하고 또 다른 의류업체 C사에서 자신의 이름을 내세운 액세서리 브랜드를 출시하는 등 전속계약을 성실히 이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황정음 측은 B사의 제품이 A사의 제품 구분과 겹치지 않는다고 판단했고 황씨의 이름을 건 브랜드 출시와 언론보도는 C사가 일방적으로 진행했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지드래곤 “과거 승리 결혼 결심했었다” 폭로

    지드래곤 “과거 승리 결혼 결심했었다” 폭로

    그룹 빅뱅 승리의 ‘거짓말’이 지드래곤에 의해 들통났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에서는 빅뱅의 화보촬영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언제쯤 결혼을 하고 싶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대성은 “시기와 상관없이 나에게 맞는 사람이 있다면 바로 하고 싶다.”고 말했다. 반면 막내 승리는 “아직까지는 결혼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지드래곤이 “저번에 결혼을 한 번 하려고 했다. 진득하게 고민을 하다가 말더라”고 폭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은 본 시청자들은 “막내가 형들 제치고 먼저 가려고 하다니!! 귀여운 승리 못 보낸다.”, “승리 거짓말 들통났다. 역시 지드래곤에게 꼼짝 못 하는구나”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간미연, 비키니 화보 공개 ‘후덜덜 S라인’

    간미연, 비키니 화보 공개 ‘후덜덜 S라인’

    가수 간미연이 고혹적인 비키니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간미연은 최근 여성잡지 우먼센스와의 화보촬영에서 그만의 고혹적인 여성미를 드러내며 검은색 럭셔리 비키니를 입고 매끈한 각선미를 과시해 묘한 분위기를 이끌어냈다.이번 화보는 최근 MBC ‘무한도전-도전달력 모델’에 출연했던 패션 포토그래퍼 보리 실장이 화보를 찍었다. 또 걸그룹 소녀시대, 배우 조인성 등의 패션 화보를 진행한 최혜련 실장이 섹시한 검은색 시스루 룩으로 스타일링을 해 간미연의 섹시미를 더했다.간미연의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정말 각선미가 후덜덜하다.”, “마른 몸이지만 너무 예쁘다.”, “다리 정말 여신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간미연은 지난 1일 새 앨범 발매 후 타이틀곡 ‘미쳐가’의 피쳐링에 참여한 그룹 엠블랙 멤버 미르와 함께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사진 = 쏘스뮤직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산다라박, 이色 뷰티화보 공개 ‘핑크빛’

    산다라박, 이色 뷰티화보 공개 ‘핑크빛’

    걸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 산다라박이 두 가지 핑크빛 매력을 과시했다.산다라박은 지난 5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온스타일 ‘C(Style meets 5 Beauties)에서 국내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 손대식과 뷰티 화보촬영을 했던 두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이날 방송에서 산다라박은 입술과 눈 주위를 핑크빛으로 투명하게 메이크업을 하고 머리에 핑크색 장미꽃으로 장식을 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이어 다른 사진에도 핑크 장미가 등장하고 핑크색 립스틱으로 입술을 칠했다. 하지만 산다라박은 눈 주위를 검은색 아이 섀도우로 메이크업을 하고 먼 곳을 응시하며 슬픈 표정을 지어 묘한 분위기를 이끌어냈다.그간 잡지 화보 촬영과 무대에서 보이시하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선보여 왔던 산다라박은 이번 촬영을 통해 그만의 여성스럽고 시크한 매력을 어필했다. 특히 산다라박은 각각의 촬영 콘셉트에 맞춰 카멜레온처럼 눈빛과 표정을 바꾸고 과감하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해 현장 스태프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이날 방송을 본 팬들은 “정말 아름답다. 말 그대로 뷰티화보다.”, “쑥스러움이 많은 듯해도 카메라 앞에서는 카메라를 잡아먹을 듯 노려보는 다라의 무서운 매력”, “스태프들이 괜히 칭찬한 게 아니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산다라박은 최근 같은 소속사 그룹 빅뱅 멤버 태양의 솔로 음반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태양과 함께 호흡을 맞춰 댄스를 췄다고 전해져 아직 공개되지 않은 뮤직비디오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사진 = W KOREA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JYP 1호 배우’ 김소영, 로맨틱 서머룩 화보 공개

    ‘JYP 1호 배우’ 김소영, 로맨틱 서머룩 화보 공개

    신예 김소영이 로맨틱 서머룩 화보를 깜짝 공개했다. 김소영은 패션매거진 ‘엘르걸’과 진행한 이번 화보에서 빈티지 플라워, 에스닉한 페이즐리 등 다양한 프린트로 믹스매치한 로맨틱 서머룩을 선보였다. 화보 속에서 김소영은 170cm의 늘씬한 몸매와 톱스타 고소영을 꼭 빼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또 김소영은 첫 화보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촬영에 임해 사랑스럽고 발랄한 매력을 한껏 선보였다. 김소영은 JYP엔터테인먼트 연기자팀의 첫 번째 배우로서 JYP엔터테이먼트에서 그녀를 캐스팅 하기 위해 오랫동안 공을 들였다는 것은 이미 유명한 일화다. 한편 김소영은 현재 일일드라마 ‘엄마도 예쁘다’(극본 권민수/ 연출 엄기백)에서 가출소녀 이윤주 역으로 연기에 첫 발을 내딛었다. 사진 = 엘르걸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65세 맞아?” 호주 최고 섹시 할머니

    “65세 맞아?” 호주 최고 섹시 할머니

    나이를 잊은 S라인 몸매를 간직한 60대 호주 여성이 ‘최고의 섹시 할머니’로 선정됐다. 퀸즐랜드에 사는 레일라 베누시(65)는 호주 주간지 주 위클리(Zoo Weekly)가 최근 선정한 ‘가장 섹시한 호주 할머니’(Hottest Aussie Nanna)로 뽑히는 영광을 안았다. 베누시는 “내 나이에 이런 상을 받는 게 쑥스럽다.”면서도 “늘 나에게 ‘이렇게 섹시한 여성은 또 없다고 해준 남편에게 가장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녀는 15년 전 찾아온 관절염으로 고생하다가 57세부터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했다. 뒤늦게 시작했지만 흥미가 생겨 일주일에 5번씩 2시간은 아령으로 근력운동을 한다. 주 위클리 측은 “성형수술을 하지 않았는데도 베누시는 꾸준한 운동으로 잘록한 허리와 잘 잡힌 복근을 자랑하며 또래 여성 보다 10년은 젊어 보인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그녀는 잡지 화보촬영의 기회와 함께 5000호주달러(510만원)를 상금으로 받았다. 그녀는 이 돈으로 남편과 함께 휴가를 떠날 계획이다. 사진=주 위클리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나쁜남자’ 하주희, 맥심화보서 명품복근 공개

    ‘나쁜남자’ 하주희, 맥심화보서 명품복근 공개

    SBS 수목드라마 ‘나쁜 남자’에서 열연하고 있는 하주희가 명품복근을 공개했다. 하주희는 최근 월간지 MAXIM과 진행한 7월호 화보촬영을 갖고 도발적인 S라인과 복근을 뽐내며 아찔한 매력을 발산했다. 화보 촬영 내내 섹시하고 도발적인 매력을 발산한 하주희는 특히 운동으로 단련된 복근으로 많은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하주희는 이어진 인터뷰에서 및 “김남길처럼 ‘나쁜 남자’에게 끌리기도 한다.”며 자신의 연애관을 밝혔다. 또 “배우로서의 능력으로 인정받고 싶다. 기회가 올 때까지 열심히 노력할 뿐”이라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한편 ‘소울메이트’의 어설픈 작업녀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하주희는 ‘환상의 커플’ 에서 안나 조(한예슬 분)의 닮은꼴 역할로 ‘제2의 한예슬’로 불리기도 했다. 사진 = 맥심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혀로 볼을 쓰윽~’ 엠마 왓슨-새 남친 열애 인증

    ‘혀로 볼을 쓰윽~’ 엠마 왓슨-새 남친 열애 인증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히로인 엠마 왓슨(20)이 최근 열애를 공식 인정한 남자친구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다정한 모습을 드러냈다. 왓슨은 남자친구인 조지 크레이그(19)가 리드싱어로 있는 밴드 ‘원 나잇 온리’(One Night Only)의 신곡 ‘세이 유 돈 원트 잇’(Say You Don‘t Want It)의 뮤직비디오에서 크레이그와 함께 귀여운 연인으로 등장했다.  지난 5월 뉴욕에서 촬영한 이 뮤직비디오에서 왓슨은 여느 커플처럼 크레이그와 다정하게 애정표현을 했다. 특히 크레이그가 왓슨의 볼을 혀로 쓰윽 핥는 장면은 “놀랍지만 인상적”이라는 폭발적인 반응이 터져 나왔다. 뮤직비디오를 본 팬들은 “실제 연인이라서 그런지 애정연기가 더욱 실감난다.”, “남녀 아이돌 스타들의 만남답게 잘 어울리는 한 쌍”이라며 왓슨과 크레이그의 닭살 애정표현에 열광했다. 한편 같은 대학에 다니는 왓슨과 크레이그는 이달 초부터 데이트 하는 모습이 종종 목격돼 열애설에 휘말렸으며 최근 영국 글래스턴베리 뮤직페스티벌에 함께 등장해 단순한 이성 친구 사이가 아님을 짐작케 했다. 최근 영국의 한 연예 신문과 한 인터뷰에서 왓슨은 “크레이그와 버버리 화보촬영을 하면서 연인사이로 발전했다.”고 열애설을 인정해 관심을 모았다. 사진=뮤직비디오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엠마 왓슨, 조지 크랙과 열애…팔불출 애정과시

    엠마 왓슨, 조지 크랙과 열애…팔불출 애정과시

    배우 엠마 왓슨이 최근 새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고백했다.영국 연예지 뉴매거진은 지난 27일(현지시각) 보도에서 “엠마 왓슨이 한 살 연하인 모델 조지 크랙과 열애중”이라고 전했다.왓슨은 이달 초 런던에서 조지 크랙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목격된 이후부터 제기된 열애설에 대해 침묵으로 일관해왔다. 하지만 왓슨은 최근 영국 글래스턴베리 뮤직페스티벌에 참석해 “사귀는 것은 맞지만 아직 서로를 부르는 애칭은 없다.”고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왓슨은 “크랙과는 버버리 화보촬영을 하며 친해졌다. 미국에 있을 때 조지가 나를 데리고 다니며 음악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나는 그의 음악을 너무 좋아한다.”면서 “그가 하는 모든 것이 멋있다.”라며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크레이그는 록밴드 ‘원나잇온리’(One Night Only)의 멤버자 명품 브랜드인 버버리의 메인 모델. 팬들은 왓슨의 솔직한 사랑고백에 부러움의 눈길을 보내며 이들의 사랑을 응원했다.한편 엠마 왓슨이 출연하는 ‘해리포터’ 7번째 시리즈 ‘죽음의 성물’ 1부는 올해 11월, 2부는 내년 7월에 개봉한다.사진 = 워너브라더스 코리아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한성주, 화보촬영 수익금으로 발레리나 ‘후원’

    한성주, 화보촬영 수익금으로 발레리나 ‘후원’

    방송인 한성주가 기부천사로 거듭났다. 25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한성주가 화보를 촬영한 수익금 중 일부를 발레리나를 꿈꾸는 김은희 양(13세, 가명)에게 지원한다고 밝혔다. 김은희 양은 지난해 7월부터 발레를 시작해 두각을 드러냈으나 부모님의 이혼 후 어려워진 가정형편으로 발레를 포기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이러한 소식을 전해들은 한성주는 “재능이 있는게 경제적인 여건 때문에 꿈을 포기한다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큰 금액은 아니지만 지원하고 싶다.”고 의견을 내비쳤다. 이에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 김동수 회장은 “아이의 꿈을 위해 화보 촬영 수익김을 기부한 것에 감사드린다. 아이가 꿈을 계속 꿀 수 있게 해주는 것은 단순한 물질적인 지원 그 이상의 것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성주는 화보촬영이 예정된 25일 오후 3시경 스튜디오에서 기부금을 전달하고 김은희 양을 직접 격려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NTN포토] 한성주, ‘즐거운 화보촬영 현장공개~’

    [NTN포토] 한성주, ‘즐거운 화보촬영 현장공개~’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25일 오후 서울 논현동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타화보 촬영현장공개에서 ‘골드바디(Gold Body)’ 한성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성주는 이번 화보에서 황금의 도시 ‘엘도라도’처럼, 지금 가장 아름다운 외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누군가의 마음속에서 변하지 않고 순수한 가장 아름다운 마음을 표현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문보라, ‘맥심’ 화보서 ‘청순+섹시’ 매력 발산

    문보라, ‘맥심’ 화보서 ‘청순+섹시’ 매력 발산

    신인 가수 문보라가 화보를 통해 청순미와 관능미를 오가며 아찔한 매력을 발산했다. MBC ‘환상의 짝꿍’에서 거꾸로 시스터즈로 활동 중인 가수 겸 배우 문보라는 최근 남성잡지 맥심(MAXIM) 7월호 화보 촬영을 갖고 아슬아슬하게 상의 속옷을 노출해 섹시미를 발산하면서도 미인대회 출신다운 청순한 얼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화보촬영을 지켜 본 한 관계자는 “스무살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매력적인 관능미와 단아함이 돋보인다.”며 “앞으로 배우와 가수 등 다방면에서 큰 활약이 기대되는 신인이다.”고 극찬했다. 문보라는 화보 촬영 후 이어진 맥심과의 인터뷰에서 “할아버지가 국악을 하셔서 어릴 적부터 국악 교육을 자연스럽게 받아왔다.”며 “판소리에 요가까지 겸해서 배에 군살이 없다.”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문보라는 오는 8월 개봉 예정인 영화 ‘개 같은 인생’의 출연에 이어 주제곡을 부르고 오는 7월 개봉 예정인 ‘서유기리턴즈’에 배우로 출연하는 등 배우와 가수로서 재능을 인정받고 있다. 문보라는 오는 7월 말경 정규음반을 발매하며 가수로도 데뷔할 예정이다. 사진 = 맥심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피니트 이성종, 중성적 외모에 ‘성별논란’

    인피니트 이성종, 중성적 외모에 ‘성별논란’

    그룹 인피니트 막내 멤버 이성종이 중성적인 외모로 성별논란에 휩싸였다. 인피니트는 최근 ‘지중해 소년’ 콘셉트로 진행된 패션지 마리끌레르에 화보촬영을 마쳤다. 이날 이성종은 가느다란 목선, 작은 체구, 미성의 목소리 등으로 남자 맞느냐는 의혹을 받았다. 멤버 중 가장 나이가 어린 이성종은 미성의 목소리로 팀내 보컬을 담당하고 있으며 아담한 체구와는 달리 무대 위에서는 강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이중적인 매력을 갖고 있다. 이날 인피니트의 자켓 화보를 촬영한 이재윤 사진작가는 “인피니트에게는 소년과 남자를 오가는 묘한 매력이 있으며 그래서인지 마치 브리티쉬 보이를 연상케한다.”고 그룹의 이미지를 설명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성종의 활동 모습들을 하나하나 캡처하며 “여자인 나보다 얇고 예쁜데 남자라고 할 수 는 없다” “무럭무럭 자라서 뼈 굵어져서 나보다 목이 두꺼워 지기 전까지는 남자라도 여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인피니트는 지난 9일 첫 미니앨범 ‘퍼스트 인베이젼’을 발매, 신나는 사운드와 파워풀한 안무가 돋보이는 타이틀곡 ‘다시 돌아와’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사진 = 마리끌레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피니트’ 이성종, 곱상한 외모로 ‘성별논란’ 휩싸여

    ‘인피니트’ 이성종, 곱상한 외모로 ‘성별논란’ 휩싸여

    그룹 인피니트 막내 멤버 이성종이 곱상한 외모로 ‘성별논란’에 휩싸였다.이성종은 최근 ‘지중해 소년’ 콘셉트로 진행된 패션지 마리끌레르에 화보촬영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들 사이 “남자 맞아?” 라는 의혹을 일으켰다.특히 사진 속 이성종은 작은 얼굴에 가녀린 목선과 고운 이목구비로 팬들을 의심하게 한다. 인피니트 멤버 중 막내인 이성종은 팀내 보컬을 담당하고 있으며, 아담한 체구와는 달리 무대 위에서는 강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이중적인 매력을 갖고 있다.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자인 나보다 얇고 예쁜데 남자라고 할 수 는 없다.”, “나 여자인데 나보다 몸무게 덜 나가고 뼈도 얇은 것 같다. 남자라니 믿을 수 없다.”, “사진 보니 진짜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르겠다.”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놓고 있다. 이성종이 속한 그룹 인피니트는 일상이야기를 다룬 Mnet ‘인피니트, 당신의 나의 오빠’를 통해 데뷔, 지난 1일 앨범 재킷을 공개하면서 ‘남자 원더걸스’라는 별칭을 얻었다.한편 인피니트는 지난 9일 첫 미니앨범 ‘퍼스트 인베이젼’을 발매 타이틀곡 ‘다시 돌아와’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사진 = 마리끌레르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노윤호, 마리끌레르 亞판 화보·표지 장식

    유노윤호, 마리끌레르 亞판 화보·표지 장식

    유노윤호가 글로벌 패션매거진 아시아판 화보모델로 나섰다. 유노윤호는 지난 19일 발행된 마리끌레르 한국판 7월호를 시작으로 홍콩, 태국 등 아시아권에서 발행되는 해당 잡지의 화보를 촬영했다. 특히 태국판 8월호에는 표지모델로 등장할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지난 5월 중순경 홍콩 랑콰이펑 근처 거리에서 촬영을 마친 유노윤호는 아시아판 화보를 통해 시크하고 세련된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당시 유노윤호는 화보와 함께 솔직 담백한 인터뷰도 진행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당시 화보촬영은 비공식 스케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유노윤호가 홍콩에 입국하는 순간부터 동선마다 수많은 현지 팬들이 몰려 새벽 3시에 게릴라 촬영을 진행하는 등 그의 인기를 다시 한 번 실감케 하기도 했다. 한편 유노윤호는 오는 9월 시작되는 창작뮤지컬 ‘궁’의 주인공, 황태자 이신 역을 맡아 뮤지컬 배우로서도 새로운 모습을 선사할 계획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무도’ 장윤주, 파격 ‘망사룩’에 유재석 ‘감격’

    ‘무도’ 장윤주, 파격 ‘망사룩’에 유재석 ‘감격’

    모델 장윤주가 파격적인 ‘망사룩’을 선보여 ‘무한도전’ 멤버들의 환호를 받았다. 장윤주는 지난 1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도전 달력 모델’(이하 ‘무도’) 특집에 멤버들의 멘토로 나서 터프가이 콘셉트의 화보촬영을 도왔다. 김포의 한 폐차장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장에서 장윤주는 강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모습으로 나타나 전체가 검은 레이스로 이뤄져 살결이 어렴풋이 비치는 시스루룩을 선보이며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이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은 “목, 어깨, 솟가락 하나하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고 극찬했고 MC 유재석은 “정말 많은 것을 배운다.”고 감격에 찬 소감을 전했다. 또 박명수는 “미치겠다.”는 격한 찬사를 보냈고 노홍철은 “나랑 취향이 굉장히 비슷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윤정 외에도 이날 ‘무도’ 멤버들은 저마다 감춰왔던 남성미를 발산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 호평 받았다. 매달 서바이벌 형식으로 진행되는 ‘도전 달력모델 특집’의 4월 우승자는 삭발투혼으로 변신에 성공한 노홍철이 차지했다. 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전지현 열애, 해명 불구 의혹 여전 ‘트위터 탓?’

    비-전지현 열애, 해명 불구 의혹 여전 ‘트위터 탓?’

    비와 전지현이 열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음에도 불구, 네티즌들의 의혹은 여전하다. 지난 10일 한 언론매체에 의해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에 비의 소속사인 제이튠엔터테인먼트 측은 “전지현씨와 친분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열애설에 대한 얘기는 사실이 아니다. 아이파크의 출입에 대해서도 지인이 살고 있어서 지인의 집에 드나들었을 뿐이다.”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이런 공식 입장에도 불구하고 비와 전지현의 다정한 사진이 계속해서 여러 온라인 포털 사이트에 게재되며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하는 분위기다. 비와 전지현의 다정한 사진은 비의 비밀 트위터(@29rain)에 올려져있던 것. 사진 속 비와 전지현은 다정한 모습으로 어깨동무를 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당초 화보촬영 사진으로 알려지기도 했지만 두 사람은 공식적으로 화보를 찍은 적이 없어 개인적으로 촬영한 것으로 추측된다. 네티즌들은 비의 트위터가 외부에 공개되기 전 ‘지아나 전’(gianna jun)과 서로 팔로잉을 한 상태였다는 것을 알아냈다. 지아나 전은 전지현이 미국 활동을 할 때 쓰는 이름. 지아나 전이 비의 트위터에 남긴 “너무 올만에 반지 끼니까 좋다. 우린 맨날 봐도 할 말이 많은 것 같아. 4시간 있었는데도 다 못 끝낸 건 대체 뭐지”라는 애틋한 글도 열애설을 더 의심케 했다. 비의 트위터가 대중에게 공개되자 비는 트위터의 존재를 인정했지만 지난 10일 밤 사진과 글들을 모두 삭제했다. 지아나 전의 이름도 사라졌다. 이에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진실은 저 사진이 말해주고 있다.”, “눈앞에 보이는 것이 진실이다.”, “부인하지마라. 믿을수 없다.” 등 열애설을 공식 부인 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사진 = 비 트위터 사진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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