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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해시, 도시 공공예술작품집 발간

    김해시, 도시 공공예술작품집 발간

    경남 김해시는 시내 곳곳에 설치돼 있는 건축물 미술작품 현황을 정리해 수록한 ‘김해 도시 미술 1999~2019’라는 제목의 작품집을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이 미술작품집은 시가 공공예술작품을 체계적으로 관리·홍보하기 위해 지난 4월 발간한 공공조형물 화보집에 이어 두 번째로 만든 공공예술 작품집이다. 이 책에는 지난 8월까지 시 지역 건축물에 설치된 모두 236개 작품이 수록돼 있다. 시는 공공미술포털 통계에 따르면 김해시 건축물 미술작품 수는 특별·광역시를 제외한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7번째로 많은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도 가평군이 572개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창원시 364개, 경기도 용인시 310개 등의 순이다. 작품집에는 작품명과 작가명, 설치연도, 규격, 재료, 작품설명, 설치지역 등이 들어 있다. 시는 건축물 미술작품집을 시민들이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관공서 민원실과 도서관, 박물관 등 문화공간에 갖추어 놓는다. 시는 앞으로 건축물 미술작품과 공공조형물 관광지도도 제작할 계획이다. 건축물 미술작품은 문화예술진흥법 제9조에 따라 연면적 1만㎡ 이상 건축물을 신·증축할 때 건축비용의 1% 이하 범위에서 설치해야 하는 회화, 조각, 공예, 사진, 서예, 벽화, 미디어아트 등을 말한다. 이같은 건축물 작품은 광역지자체 문화예술진흥 조례에 따라 2년에 한번씩 관리실태 점검을 해야 한다. 시는 지난 4월부터 두달간 관리실태 정기조사를 한 결과 관리주체가 미술작품의 존재를 모르거나 작가의 설치의도에 맞지 않게 관리되는 사례가 많이 발견돼 이를 개선하기 위해 작품집을 만들게 됐다고 밝혔다. 김해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포토] 차세대 머슬퀸들의 핫한 ‘썸머 바캉스’ 화보

    [포토] 차세대 머슬퀸들의 핫한 ‘썸머 바캉스’ 화보

    핼스앤피트니스 남성잡지 ‘맥스큐’에서 창간한 디지털전용 화보집 ‘시크릿 B’ 2호의 스페셜컷이 공개됐다. 창간호가 선풍적인 인기를 얻은 데 이어 2호 뮤즈로 낙점된 ‘머슬퀸’ 이소영-이하린-배이지-김자연 편 역시 출간과 함께 큰 기대를 받으며 인기를 얻고 있다. 맥스큐 디지털화보집 ‘시크릿 B’ 2호는 ‘썸머 바캉스’ 콘셉트로 구성됐다. 화보는 시원한 해변과 녹음이 가득한 거제도와 제주도 올 로케로 촬영이 진행됐다. 특히 ‘시크릿 B’ 2호의 주인공인 이소영-이하린-배이지-김자연은 자신만의 개성과 매력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사진=맥스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청순 비키니’ 정유승, 분홍빛 큐티섹시

    [포토] ‘청순 비키니’ 정유승, 분홍빛 큐티섹시

    피트니스 모델 정유승이 섹시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정유승은 본인의 SNS의 계정에 “짧았던 홍콩 마카오 여행 너무 아쉽네” 라는 글과함께 여러장의 비키니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정유승은 휴가지에서 평소 그녀만의 청순한 비주얼과 34-25-36의 탄탄한 바비인형 바디라인을 한 껏 강조하는 비키니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섹시함을 마구 뽐내 많은 남성들의 마음을 뒤흔들고 있다. 정유승은 피트니스 모델로는 특이하게도 스튜어디스 출신으로, 작년에 첫 출전한 2018 머슬마니아대회에서 하반기 커머셜모델 부문 4위, 미즈비키니 부문 3위에 올라 일약 화제를 불러 모았고, 올 4월 개인화보집은 임팩트화보집을 출시해 완판하며 많은 이슈를 불러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법원 “BTS로 절반 채운 잡지, 사실상 화보” 출판금지 인용

    전체 분량의 절반가량을 방탄소년단(BTS) 사진과 관련 기사로 채운 연예잡지에 대해 법원이 “사실상 동의 없는 화보집”이라며 소속사의 출판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민사4부(부장 홍승면)는 BTS의 소속사인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월간 연예잡지의 발행인을 상대로 낸 출판금지 등 가처분 항고심에서 1심을 깨고 신청을 일부 인용했다. 이 잡지는 지난해 1월호와 6월호, 11월호, 올해 3월호 등에 BTS의 사진과 기사를 대대적으로 실었다. 소속사는 이 잡지가 실질적으로 ‘화보집’으로 봐야 할 출판물을 무단 발행해 BTS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침해당했다며 가처분 신청을 냈다. 1심은 “BTS에 대한 대중의 알권리를 충족하기 위해 지면을 할애한 것으로 소속사 이익을 침해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신청을 기각했다. 그러나 항고심 재판부는 “연예잡지의 통상적인 보도 범위에서 BTS의 사진과 기사를 게재했다기보다는, 매출을 올리려는 목적으로 잡지를 실질적인 화보집으로 발행·판매한 것”이라고 판단했다. 유영재 기자 young@seoul.co.kr
  • [포토] 모델 정유나, 숨막히는 섹시미

    [포토] 모델 정유나, 숨막히는 섹시미

    26만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파워 인플루언서 정유나(22)가 최근 자신의 SNS에 여름을 부르는 섹시한 컨셉의 사진을 게시하며 매력을 발산했다. 정유나는 핫팬츠와 란제리 등을 입고 과감한 포즈로 물오른 섹시함을 뽐냈다. 정유나는 앳된 용모를 자랑하는 22살의 청춘이지만 지금까지 다수의 강연을 개최하며 젊은 세대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 파워 인플루언서다. 덕성여대에서 의상 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는 정유나는 피팅 모델, 온라인 마케터 등 여러 일을 소화하며 경험했던 일을 강연과 상담을 통해 또래의 세대에게 전파하고 있다. 정유나는 최근 발행한 화보집이 완판을 기록하며 한층 높아진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MBN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인 ‘내 친구 소개팅’에도 출연해 매력을 알리기도 했다. 사진=정유나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튜어디스, 제복 벗고 비키니 입으니 볼륨감이..

    스튜어디스, 제복 벗고 비키니 입으니 볼륨감이..

    스튜어디스 출신 피트니스 모델로 유명한 정유승의 비키니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정유승은 브랜드메이커 임팩트크루가 제작한 ‘임팩트 화보집 정유승’으로 화보집의 출시를 알렸다. 국내 항공사 스튜어디스 출신인 정유승은 지난해 머슬마니아 하반기 대회에서 커머셜모델 부문 4위, 미즈비키니 부문 3위에 올라 화제를 일으켰다. 최근에는 남성잡지 맥스큐의 4월호 커버모델로 나서 인기도를 입증하기도 했다. 정유승은 이번 화보집에서 청순한 비주얼과 함께 완벽한 S라인을 자랑했다. 연예부 seoulen@seoul.co.kr
  • 김해 공공조형물 한눈에 본다, 공공조형물 화보집 발간

    김해 공공조형물 한눈에 본다, 공공조형물 화보집 발간

    경남 김해시 지역에 있는 공공조형물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화보집이 발간됐다. 김해시는 2일 김해시 도시 디자인 발자취가 담긴 ‘아름다운 문화역사의 도시 김해시 공공조형물 화보집’을 펴냈다고 밝혔다. 시는 가야왕도 김해의 아름다운 경관과 대표 조형물을 한 장에 담아 쉽게 펼쳐 볼 수 있는 ‘경관 & 조형물 김해시 워킹맵’도 화보집과 함께 제작했다. 워킹맵은 가로 60㎝, 세로 39㎝ 크기 지도 형태의 관광 안내서로 해반천을 따라 걸어서 쉽게 이동할 수 있는 연지공원을 비롯해 가야의 거리, 봉황동 유적지 조형물, 서부권과 동부권 대표 관광지인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 가야테마파크 등의 조형물이 담겨 있다. 공공조형물 화보집은 116쪽 분량으로 평소 시민들이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시민의 종, 연지공원 음악분수 등 김해지역 151개 대표 조형물을 수록했다. 각 조형물 마다 사진과 함께 의미, 건립시기, 위치 등을 소개했다.조형물은 기념비, 경관교량, 경관거리, 진입관문 공공조형물, 상징조형물 및 예술작품, 벽화, 분수시설 등으로 분류해 정리했다. 가야의 거리에 있는 시민헌장비는 미래지향적으로 개정한 시민헌장을 담아 지난해 건립했다. 둥근 모양은 김수로왕의 알을, 날개는 알에서 깨어 힘차게 나아가는 시민의 현재와 미래를 상징한다. 1981년 시 승격 당시 제정한 시민헌장은 1995년 시·군 통합뒤 계속 사용해오다 2017~2018년 시대상을 반영해 개정했다. 김해 동측 관문인 김해교의 상징 조형물인 금옥문은 수로왕과 허왕후의 복식에서 볼 수 있는 문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김해시의 역사적 의미를 상징화해 2008년 건립됐다. 금색문은 수로왕, 옥색문은 허왕후, 말 조형물은 신하를 상징한다.쇠뿔 형태의 술잔인 각배를 3m 높이 대형 분수로 제작한 각배분수는 1998년 가야의 거리에 설치돼 가야인의 기상을 느끼며 쉴 수 있는 친수공간이다.가야의 거리에는 조형물이 많다. 가야를 대표할 수 있는 가야기마인물상은 2003년에, 가야인의 용맹한 모습을 생동감 있게 표현한 기미민족 상징조형물은 2011년 건립됐다.삼정동 도심속 오솔길에는 30년간 김해 산해정에서 후학을 길러낸 영남학파의 거두 남명 조식 선생의 조각상(2008년 설치)이 있다. 고속도로 나들목 등 10곳의 관문에는 방문객들에게 김해시 정체성을 알리고 각인시키기 위해 시 브랜드 가야왕도 김해를 알리는 조형물을 설치해 놓았다. 시민모금운동을 통해 설치된 조형물도 있다. 지난해 연지공원 내 조각공원에 설치된 김해평화의 소녀상은 김해시민들의 평화 감수성과 인권의식이 담긴 조형물이다. 김해시는 중앙정부에 앞서 지난 2000년 10월 우리나라 지자체 최초로 도시디자인과를 신설해 국내 도시 디자인 관련 업무을 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허성곤 김해시장은 “도시 공공디자인이 그 도시 경쟁력인 만큼 가야왕도 김해 정체성을 담은 아름다운 도시 디자인으로 살기 좋고 살고 싶은 김해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해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포토] ‘도발 굴곡’ 정다연, 아찔 볼륨

    [포토] ‘도발 굴곡’ 정다연, 아찔 볼륨

    피트니스 모델 정다연이 요가복 화보를 통해 대문자 S라인을 공개했다. 정다연은 브랜드메이커 임팩트크루가 진행하는 ‘임팩트크루 모델 프로젝트’를 통해 대문자 바디라인을 강조한 화보공개로 섹시함을 한껏 뽐냈다 사진 속 그녀는 평소 피트니스모델 활동과 제이블랑 필라테스 CEO로 활동하면서 다져진 40-26-41 75F컵의 마치 해외모델을 보는듯한 섹시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대문자 s라인 볼륨과 애플힙라인이 많은여성들의 워너비인 글래머라인을 뽐내며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한편. 정다연은 현재 강남구 양재역 부근 제이블랑 필라테스 CEO로 활동중이며, 지난달 출판된 본인의 섹시 화보집‘임팩트화보집 정다연’이 발매되기도전인 예약판매기간에 완판되는 등 핫한 이슈를 모았고, 향후 피트니스모델 활동과 각종 방송, 필라테스센터 CEO로서의 활동도 활발히 펼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트니스 모델 정유승, 섹시 화보집으로 남심 공략

    피트니스 모델 정유승, 섹시 화보집으로 남심 공략

    피트니스 모델 정유승이 섹시 비키니 화보집을 출시했다. 정유승은 피트니스 모델로는 특이하게 스튜어디스 출신으로, 작년에 첫 출전한 2018 머슬마니아대회에서 하반기 커머셜모델 부문 4위, 미즈비키니 부문 3위에 올라 화제를 불러 모았다. 이번 화보집에서는 청순한 비주얼과 탄탄한 바디라인으로 그녀의 섹시한 매력을 한 껏 강조해 많은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는 후문이다. 브랜드메이커 임팩트크루가 제작 진행 출판하는 ‘임팩트화보집 정유승’은 현재 온라인 JSLMALL 사이트에서 4월14일까지 온라인 예약판매를 진행중이며, 예약판매를 통해 구매한 사람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섹시 비키니 자태 뽐낸 모델 지수아

    섹시 비키니 자태 뽐낸 모델 지수아

    모델 지수아가 환상적인 모노키니 자태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수아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넘추워여 ”라는 글과 함께 4장의 모노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에 찍은 사진 속 지수아는 화보촬영 대기중 대기실에서 아찔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마치 인형같은 비주얼과 건강한 몸매를 한 껏 강조하는 옐로우 모노키니가 어우러져 많은 남성팬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한편, 지수아는 현재 SNS상의 6여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파워 인플러언서로, 각종 모델활동 및 방송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2019년 초 임팩트크루 임팩트화보집(IMPACT) 발매를 앞두고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청순글래머’ 피트니스모델 신새롬, 미리크리스마스 화보

    [포토] ‘청순글래머’ 피트니스모델 신새롬, 미리크리스마스 화보

    피트니스 모델 신새롬이 청순섹시 산타화보를 공개했다. 신새롬은 컨텐츠 브랜딩 임팩트크루와 더남기다 작가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진행한 섹시산타 프로젝트 화보를 통해 청순 섹시매력을 마구 뽐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신새롬은 섹시산타 의상입고 아찔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피트니스모델이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34-24-37의 환상적인 보디라인과 청순한 비주얼이 섹시한 산타의상과 합쳐져 섹시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마구 뽐내 연말을 앞두고 있는 많은 솔로 남성들의 마음을 뒤흔들고 있다. 한편 신새롬은 머슬마니아, 피트니스스타 등 다수의 피트니스 대회 그랑프리 1위를 수상한 이력이 있으며,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5대 월드컵 미녀로 얼굴을 알렸다. 현재는 피트니스와 모델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고, 향후 임팩트크루 모델 화보집을 발매할 예정이며, 모델 및 방송, 1인 미디어활동을 활발히 진행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이소영, 셔츠한장으로 하의실종 ‘F컵 몸매종결자’

    [포토] 이소영, 셔츠한장으로 하의실종 ‘F컵 몸매종결자’

    모델 이소영이 하의실종 화보를 공개했다. 이소영은 컨텐츠 브랜딩 임팩트크루와 renykim작가가 공동으로 진행한 화보를 통해 폭발적인 섹시 F컵 바디라인을 자랑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이소영은 남성들의 로망인 화이트 셔츠를 입고 뇌쇄적이고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37-25-38의 서양적인 매력이 강조된 바디라인과 평소 그녀만의 터질듯한 F컵가슴라인으로 섹시한 매력을 마구 뽐내 많은 남성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소영은 SNS상의 8여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파워 인플러언서로, 얼마전 임팩트크루 임팩트화보집(IMPACT) 발매해 완판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화제를 모았고, 현재 드라마와 방송, 레이싱 모델 등 다양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최선미, 선명한 11자 복근 돋보인 볼륨 몸매 ‘몸매종결자’

    [포토] 최선미, 선명한 11자 복근 돋보인 볼륨 몸매 ‘몸매종결자’

    모델 겸 쇼핑몰 CEO 최선미가 파격적 비키니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최선미는 현재 본인이 운영하고 있는 의류브랜드 선미s sea와 컨텐츠 브랜딩 임팩트크루가 공동으로 진행한 비키니화보를 통해 섹시한 바디라인을 자랑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최선미는 스킨색 비키니로 섹시함을 발산했다. 볼륨감 넘치는 가슴라인과 11자 복근이 드러난 바디라인은 그녀만의 섹시한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한편, 최선미는 현재 SNS상의 20여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파워 인플러언서로, 선미s sea 브랜드쇼핑몰의 CEO로도 활동하고 있다. 임팩트크루 임팩트화보집(IMPACT)은 내년 초 발매를 앞두고 있다. 사진=임팩트크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현무 괜찮나요?” 한혜진, 작업 중인 기안84에 반해 “사귈 뻔”

    “전현무 괜찮나요?” 한혜진, 작업 중인 기안84에 반해 “사귈 뻔”

    ‘나 혼자 산다’ 한혜진 기안84의 ‘남매 케미’가 금요일 밤을 뒤흔들었다. 1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모델 한혜진이 웹툰작가 기안84의 사무실을 방문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혜진은 내년인 모델 데뷔 20주년을 기념할 그림 화보집을 구상 중이었고, 도움을 받기 위해 기안84를 찾은 것. 한혜진은 “내 사진 위에 그림을 덧입혀 감정을 표현하고 싶다”고 콘셉트를 밝혔다. 이어 한혜진은 쇼에 들어가기 직전 사진을 찾아냈고 “저 때의 감정은 고슴도치 같다. 아주 예민하고 건들면 안 되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에 기안84는 거울에 비친 한혜진의 얼굴을 고슴도치로 그렸다. 자신의 의도가 정확히 표현되자 한혜진은 기안84에 “천재”라면서 존경의 눈빛을 보였다. 스튜디오에서 한혜진은 “기안은 그림 그릴 때 가장 멋있다”면서 박나래에게 “네가 저기 있었으면 진짜 기안이랑 사귀었을지도 몰라”라고 말했다. 이에 박나래는 “전현무가 없었으면 진짜 사귈 마음이 있었단 거냐”고 놀라워했고 한혜진은 “그 정도로 멋있었다는 거지”라고 했다. 한혜진의 남자친구 전현무는 떨떠름한 표정을 보였다. 이날 작업 후 한혜진은 기안84의 사무실에 부족한 것을 채워주겠다며 함께 오토바이를 타고 시장 나들이를 가기도 했다. 방송 말미 한혜진은 기안84에 대해 “오늘 다시 한번 느꼈다. 기안84는 진짜 편한 사람이다. 내 친남동생보다 편하다”고 고백했다. 기안84 또한 “친누나가 있다면 저런 누나가 있었으면 좋겠다. 자주 보면 싸울 것 같고, 가끔 보면 서로 챙겨주면서 잘 지내는 누나일 것 같다”고 말하며 훈훈함을 안겼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극우인사 지만원,역사왜곡행위 배상 판결 나와

    ‘5·18 북한군 배후설’을 주장하며 화보집을 배포한 지만원(74)씨에 대해 법원이 역사 왜곡의 책임을 물어 당사자에게 배상 책임을 명령했다. 광주지법 민사13부 (부장 김성흠)는 25일 5·18 단체 4곳과 당사자 5명이 지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했다. 5·18 기념재단과 3단체(유족회·부상자회·구속부상자회) 등 법인 4곳에는 각 500만원, ‘5·18 시민군 상황실장’ 박남선씨 등 당사자 5명에게는 각 1500만원을 지급하도록 했다. 지씨가 배상해야 할 금액은 총 9500만원에 달한다. 재판부는 또 앞으로 관련 자료를 배포하거나 인터넷에 게시하면 당사자에게 1회당 200만원씩을 추가해 물도록 했다. 5·18 단체 등은 지만원이 영상을 편집해 출판한 컬러 화보집을 통해 5·18을 북한군 특수부대가 일으킨 폭동이라고 주장하고 허위사실을 적시한 데 대해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들 단체는 앞서 지씨와 ‘뉴스타운’이 5·18 배후에 북한군이 있다는 내용 등을 담은 호외를 발행하고 인터넷 사이트에 관련 글을 게시한 데 대해 가처분신청과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 [이정수의 덕업일치] ‘엑소 우주’·‘에프엑스 숲’ 별천지가 펼쳐졌다… 한류 성지 ‘SM 아티움’

    [이정수의 덕업일치] ‘엑소 우주’·‘에프엑스 숲’ 별천지가 펼쳐졌다… 한류 성지 ‘SM 아티움’

    명품숍 같은 외관의 ‘SM타운 뮤지엄’ 굿즈 가득·아티스트존 등 ‘슴덕’ 천국 스튜디오 생방 땐 아티움 앞 팬들 운집 핑크빛 본사 1층 김떡튀·슈주버거 등 다양 직원수 가장 많은 기획사답게 활기 가득 기획사 탐방 5번째로 찾아간 곳은 명실상부한 최고의 아이돌 기획사이자 어쩌면 국내 아이돌 산업의 역사 그 자체라고도 봐도 좋을 SM엔터테인먼트다. 창업주 이수만 회장의 이니셜을 딴 이름으로 1989년 시작한 작은 회사는 1996년 한국형 아이돌 그룹의 원형인 H.O.T.를 데뷔시키며 가요계 흐름을 완전히 바꿨다. 이후 강산이 두 번 바뀔 동안 케이팝 한류를 대표하는 ‘넘버원’ 기획사 자리를 지키고 있다. SM은 최근 시가총액 기준으로 JYP엔터테인먼트에 업계 1위 자리를 내줬다. 방탄소년단의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상장한다면 3위로 밀릴 거란 예상도 있다. 그러나 돌이켜 보면 위기론이 나올 때마다 독보적 1인자임을 증명했던 SM이다. 아이돌 2세대는 동방신기와 소녀시대, 현재의 3세대는 엑소의 데뷔와 함께 모두 SM의 손끝에서 시작됐다. 그런 SM의 힘을 엿볼 수 있을까 하는 기대를 안고 이번 탐방을 시작했다. SM 삼성동 사옥 방문에 앞서 먼저 찾아간 곳은 ‘SM타운 코엑스 아티움’이었다. 2015년 1월 삼성동 코엑스 바로 옆 6층 건물에 개관한 아티움은 지난 5월 건물 3~4층을 ‘SM타운 뮤지엄’이라는 이름으로 업그레이드했다. 입장료 1만 8000원(어른 기준, 온라인 예매 시 할인)을 내면 누구나 들어갈 수 있는 곳. 기획사 탐방 취지와 맞지 않아 보여 처음엔 영 탐탁찮았다. 그러나 뮤지엄에 발을 들이는 순간 ‘여기가 바로 아이돌 별천지로구나’ 하는 생각만 들었다. 홍보처럼 느껴져도 할 수 없다. 어쩔 수 없는 덕후의 ‘진심’이니. 지하철 2호선 삼성역에서 코엑스 쪽 출구로 나오면 은빛으로 반짝이는 화려한 건물이 보인다. SM타운이라는 간판이 없다면 대형 명품숍일 것 같은 외관이다. 건물의 절반 이상을 감싸고 있는 초고화질 대형 전광판에서는 SM 아티스트들의 영상이 끊임없이 흘러나온다. 1층 현관을 지나 2층으로 올라가면 ‘기프트숍’이다. 입장은 무료인데 나올 때는 지갑이 탈탈 털려 나오는 곳. ‘슴덕’(SM 아이돌 덕후)이라면 공감할 것이다. 드넓은 매장에는 온갖 공식 굿즈(기념상품)가 가득했다. 캐릭터 인형, 휴대전화 케이스부터 핫팩, 마스크 등에 이르기까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굿즈가 있었다. 한류 관광의 성지답게 외국인도 많았다. 3층 뮤지엄은 유료다. 입장권에는 QR코드가 인쇄돼 있는데 뮤지엄 내 AR(증강현실)존에서 아티스트당 3회씩 사진과 영상을 찍을 수 있다. ‘SM 아카이브’에는 SM에서 지금까지 낸 모든 앨범이 아티스트별로 전시돼 있었다. CD를 꺼내 음악을 들을 수 있고 수많은 화보집도 펼쳐 볼 수 있다. 3층의 ‘온 에어’ 표시가 붙은 스튜디오에서는 종종 아티스트들의 방송이 진행된다고 한다. 운이 좋은 팬은 스튜디오 바로 앞에서 방송을 지켜볼 수 있다. 건물 외벽 전광판으로 생중계되기 때문에 그런 날이면 아티움 앞에 팬들이 운집한다고 한다. 연도별로 SM의 역사를 간략히 정리해 놓은 공간에 발을 들이자 가수 이수만의 1988년 앨범 ‘뉴 에이지’ 표지가 시선을 강탈했다. 지금의 ‘회장님’이 맞나 싶은, NCT 드림 뺨치는 개구쟁이 같은 모습이라니…. 뮤지엄의 백미인 ‘아티스트존’은 아이돌마다의 역사를 간직한 물품이 전시돼 있었다. 에프엑스 ‘포 월스’ 분위기를 낸 세트장, 샤이니 ‘줄리엣’의 화려한 가면, 엑소 ‘싱 포 유’에 등장한 세훈의 우주복 등 케이팝 팬이라면 추억하지 않을 수 없는 전시물의 연속이었다. 공연장 뒤 대기실을 그대로 재현한 공간에는 실제 아이돌들이 입었던 의상도 있었다. 안무연습실과 녹음실은 뮤지엄으로 새 단장하기 전인 올해 초까지도 실제로 사용한 공간이라고 한다. 5~6층은 ‘홀로그램 뮤지컬’과 콘서트 영상 등을 상영하는 극장이다. 뮤지엄과는 별도 요금으로 운영된다. 6층 한편에서는 전통의 ‘토요오디션’이 지금도 매주 열린다. 슈퍼주니어 희철, 소녀시대 윤아 등 인재들이 제 발로 찾아와 데뷔의 꿈을 이뤘다고 한다. 아티움만 보고 갈 수는 없어서 서울 지하철 7호선 청담역 근처 사옥으로 이동했다. 회장 집무실 등이 있는 건물이다. 카페와 레스토랑이 있는 1층은 SM의 트레이드 색상인 ‘핑크’로 곳곳이 장식돼 있었다. 1만 6000원짜리 ‘김떡튀’와 ‘슈주버거’ 등 다양한 메뉴가 있고, 카페에서는 영업 전 SM 직원 대상으로 무료 조식 서비스도 한다. 직원만 출입할 수 있는 2층으로 올라가 맛보기로 둘러봤다. 개방된 1층과 달리 무채색의 깔끔한 내부 디자인이다. 뻥 뚫린 라운지와 투명유리 칸막이의 십수개 회의실마다 직원들이 있었다. 직원 수가 가장 많은 기획사라 그런지 앞서 방문한 기획사들보다 활기가 느껴졌다. 그중 한 방에서는 신입사원 면접이 한창이었다. 혹시 제2의 이수만을 꿈꾸는 지원자는 없었을까. SM은 삼성동 사옥(커뮤니케이션센터)과 아티움 외에 청담동 스튜디오센터와 압구정동 셀러브리티센터를 갖고 있다. 마음 같아서는 모든 곳을 찾아가 보고 싶었지만 아쉬움을 가득 안고 SM 탐방을 끝냈다. 팬이 아닌 사람이라면 거창하게 꾸며 놓은 아티움을 보고 ‘상술’일 뿐이라고 폄하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아이돌과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통해 금전적 이득 너머 어떤 ‘꿈’을 창조해 내겠다는 의지가 덕후 기자에게는 느껴지는 듯했다. 글 사진 tintin@seoul.co.kr
  • [포토] 맥심 커버걸 표은지, 정기구독자에겐 란제리 컵셉으로

    [포토] 맥심 커버걸 표은지, 정기구독자에겐 란제리 컵셉으로

    남성지 맥심(MAXIM KOREA)이 10월호 정기구독자 전용 ‘S타입’ 표지를 공개했다. 화제의 인물 표은지가 장식한 맥심 10월호 한정판은 서점이나 온라인 매장에서 만날 수 있는 일반 표지와 달리 오직 맥심 홈페이지에서 정기구독을 신청한 독자에게만 배송된다. 다양한 매력으로 10만 팔로워를 보유한 SNS 스타답게, 모델 표은지는 S타입 표지에서 섹시함과 귀여움을 동시에 뽐냈다. 그녀는 특유의 장난스럽고 귀여운 표정에 과감한 빨간색 시스루 란제리를 소화하며 한정판의 소장가치를 높였다. 매번 일반판과 다르게 수록되는 브로마이드 역시 독자들의 기대를 불러일으키는 중이다. 모델과 연기자로 활동하다 최근 DJ에도 도전한 표은지.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녀는 “이번에 ‘Melt Away’라는 곡으로 싱글 앨범을 냈다. 작사와 노래도 직접 해서 뜻깊었다”라고 답했다. 표은지는 “앞으로도 모델, 연기 일 모두 도전할 예정이다. 나중에 맥심과 화보집도 같이 작업하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스포츠서울
  • [애니멀 픽!] 화폭에 추상화 그리는 판다…1점 당 60만원 판다

    [애니멀 픽!] 화폭에 추상화 그리는 판다…1점 당 60만원 판다

    화폭에 그림을 그려 이를 사람들에게 판매하는 판다가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지난 2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오스트리아 빈의 쉔부른 동물원에 사는 자이언트 판다 양양의 사연을 보도했다. 올해 18살로 총 5마리의 새끼를 출산한 양양은 몇년 전 부터 놀랍게도 화폭에 추상화같은 그림을 그린다. 동물원 측이 제작한 대나무 붓을 양양이 들고 백지에 끄적거리는 수준이지만 판다계의 잭슨 폴록이라는 주위의 평가. 폴록은 세계적인 추상표현주의 화가로 특히 캔버스 위로 물감을 흘리고, 끼얹는 액션 페인팅으로 유명하다.더욱 놀라운 사실은 이렇게 완성된 그림이 한 점당 490유로(약 64만원)로 평가돼 그 수익금으로 조만간 화보집까지 출간할 예정이라는 점이다. 동물원 측은 "100여 점에 이르는 양양의 그림이 온라인 경매를 통해 고가에 판매될 예정"이라면서 "양양이 붓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손가락을 이용해 그림을 그린다"고 밝혔다.       사진=로이터 연합뉴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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