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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사정쌀롱 BJ엣지 “립싱크에 1600만원 벌었다” 경악

    속사정쌀롱 BJ엣지 “립싱크에 1600만원 벌었다” 경악

    ’속사정쌀롱’ BJ엣지가 연봉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JTBC ‘속사정쌀롱’에서는 1인 미디어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특별 게스트로 BJ 4대 여신 중 한 명인 BJ엣지를 초대했다. BJ엣지는 “BJ를 한 지 6년 차에 접어들었다. 아프리카 TV에서 보이는 라디오를 하고 있다. 음악 방송도 하고, 대화도 한다. 먹방은 하지 않는다. 매운 거를 먹게 되면 야하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날 정찬우는 “누가 1600만원 어치를 준 거냐”고 물었고, BJ엣지는 “나도 뵙지 못한 분이다. 노래 ‘홍콩반점’ 립싱크를 한 적이 있는데 그때 별풍선으로 1600만 원을 줬다. 수수료 400만원을 떼고 1200만원을 받았다”고 답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속사정쌀롱’ BJ엣지) 연예팀 chkim@seoul.co.kr
  • 속사정쌀롱 BJ엣지 “억대연봉 자랑” 봉사활동 사진보니

    속사정쌀롱 BJ엣지 “억대연봉 자랑” 봉사활동 사진보니

    속사정쌀롱 BJ엣지 실제방송 “강아지 발냄새 중독” 억대연봉 매력 ‘BJ 엣지 속사정쌀롱’ ‘속사정쌀롱’에 출연해 유명세를 치른 BJ 엣지의 방송 내용이 관심을 끈다. BJ 엣지는 지난 15일 오후 JTBC ‘속사정쌀롱’에 1인 미디어 열풍 특집에 출연해 아프리카TV를 대표하는 억대 연봉 BJ로 소개됐다. 이날 BJ엣지는 “저도 뵙지 못한 분인데 홍콩반점 립싱크를 했었다. 그게 이슈가 된 적이 있었다”면서 “한 번에 별풍선 16만 개를 받았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BJ엣지는 “우린 연봉이 측정돼 있지 않고 정해져 있지 않지만 난 그냥 억대다. 자랑 좀 하고 싶다. 이 정도 받는 BJ가 많지는 않다”라고 강조했다. BJ엣지는 아프리카TV에서 애청자 20만명, 누적시청자수 2605만명을 기록한 인기 BJ로 뛰어난 미모와 몸매로 쇼핑몰 모델을 겸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E채널 ‘용감한 작가들’의 막내 작가로 데뷔했다. 이에 실제 BJ 엣지가 진행하는 방송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갔다.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에서 BJ 엣지는 자신의 방에 앉아 ‘강아지 발냄새 나느냐’란 질문을 받고 품에 안고 있던 강아지의 발을 자신의 코에 댔다. BJ 엣지는 “중독성이 정말 좋다. 정말 구수하다”라면서 “강아지 키우시는 분이라면 다 공감할 거다”라고 말했다. 한편 BJ엣지는 지난해 블로그에 팬들과의 봉사활동 모습을 공개했다. BJ엣지는 “연탄 한 장에 추운 겨울을 보내시는 할머니, 할아버지 분들 보면 항상 봉사활동하면서 마음이 찡해집니다”라면서 “총 5700장의 연탄을 나르고 손과 발이 꽁꽁 얼어 온몸이 근육통으로 고생했지만 난 매년 이 고통을 기다려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사랑 가득한 천사님들의 기부금도 잘 전달했습니다. 여러분들의 따뜻한 손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어 너무 뿌듯하고 감사합니다”라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BJ엣지, 한번에 별풍선 3500만원까지..누구?

    BJ엣지, 한번에 별풍선 3500만원까지..누구?

    BJ엣지가 ‘속사정쌀롱’에 출연해 연봉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JTBC ‘속사정쌀롱’에는 1인 미디어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특별 게스트로 BJ 4대 여신 중 한 명인 BJ엣지를 초대했다. 이날 강남은 이야기를 나누던 중 “BJ 4대 여신 중 한 분을 실제로 모셨다”는 속사정쌀롱 MC 윤종신의 말에 흥분하기 시작했다. 억대 연봉의 BJ 엣지가 이원 생중계 모니터에 등장하자 강남은 “거기 어디냐”며 BJ엣지의 위치를 물었다. BJ엣지가 자신의 위치를 말하자 강남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스튜디오를 이탈했다. 정찬우는“누가 별풍선 1600만원 어치를 준 거냐”고 물었고 BJ엣지는 “나도 뵙지 못한 분이다. 노래 ‘홍콩반점’ 립싱크를 한 적이 있는데 그때 별풍선으로 1600만원을 줬다. 수수료 400만원을 떼고 1200만원을 받았다”고 답했다. BJ엣지는 연봉이 얼마냐는 질문을 받고 “우린 연봉이 측정돼 있지 않고 정해져 있지 않지만 난 그냥 억대다. 자랑 좀 하고 싶다. 이 정도 받는 BJ가 많지는 않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속사정쌀롱 BJ엣지, 연봉 어느정도인가 보니.. ‘억 소리나’

    속사정쌀롱 BJ엣지, 연봉 어느정도인가 보니.. ‘억 소리나’

    15일 방송된 JTBC ‘속사정쌀롱’에는 1인 미디어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특별 게스트로 BJ 4대 여신 중 한 명인 BJ엣지를 초대했다. MC 정찬우는 “누가 별풍선 1600만원 어치를 준 거냐”고 물었고 BJ엣지는 “나도 뵙지 못한 분이다. 노래 ‘홍콩반점’ 립싱크를 한 적이 있는데 그때 별풍선으로 1600만원을 줬다. 수수료 400만원을 떼고 1200만원을 받았다. 한번에 3500만원어치 별풍선을 준 사람도 있다”고 밝혔다. BJ엣지는 연봉이 얼마냐는 질문을 받고 “우린 연봉이 측정돼 있지 않고 정해져 있지 않지만 난 그냥 억대다. 자랑 좀 하고 싶다. 이 정도 받는 BJ가 많지는 않다”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속사정쌀롱 BJ엣지, 억대 연봉+귀여운 외모..누구?

    속사정쌀롱 BJ엣지, 억대 연봉+귀여운 외모..누구?

    ’속사정쌀롱’ BJ엣지가 연봉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JTBC ‘속사정쌀롱’에서는 1인 미디어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특별 게스트로 BJ 4대 여신 중 한 명인 BJ엣지를 초대했다. BJ엣지는 “BJ를 한 지 6년 차에 접어들었다. 아프리카 TV에서 보이는 라디오를 하고 있다. 음악 방송도 하고, 대화도 한다. 먹방은 하지 않는다. 매운 거를 먹게 되면 야하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날 정찬우는 “누가 1600만원 어치를 준 거냐”고 물었고, BJ엣지는 “나도 뵙지 못한 분이다. 노래 ‘홍콩반점’ 립싱크를 한 적이 있는데 그때 별풍선으로 1600만 원을 줬다. 수수료 400만원을 떼고 1200만원을 받았다”고 답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찰스 온라인 클리닉 - 글로벌 Teacher 찰스박 대표가 직접 지도하는 SAT/ACT/토플/SSAT 클리닉 인강

    찰스 온라인 클리닉 - 글로벌 Teacher 찰스박 대표가 직접 지도하는 SAT/ACT/토플/SSAT 클리닉 인강

    여름 방학이 되면 해외 조기 유학생들이 SAT 수업을 받기 위해 한국으로 귀국한다. 그러나 온라인으로 세계의 한국 유학생들을 지도하는 찰스 온라인 클리닉의 찰스박 대표는 “여름방학 동안 굳이 SAT를 공부하러 한국으로 귀국하지 않아도 현지에서 인턴십, 자원봉사, 여름 캠프에 참가하면서 온라인으로 맞춤식 SAT 강의를 들을 수 있다”고 말한다. 12년 경력으로 세계 20여 개국 500여 명의 한국 유학생들을 입시 지도한 찰스박 대표는 스탠포드대, 펜실베니아대, 코넬대, 시카고대, 다트머스대, 런던대, 홍콩대, 동경대, 싱가폴대, 연세대 등의 글로벌 명문대에 많은 합격생을 배출시켰다. 온라인으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개별 학생의 실력 분석 후 진행되는 맞춤식 SAT 수업과, 합격 사례 비교 분석, 일대일 진학 상담의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프로그램이 이를 가능케 했다. 찰스박 대표의 명문대 준비생들을 위한 필독서, Application Tips 100 은 글로벌 명문대 지원을 위한 학교 선정, 에세이 작성법, 인터뷰 요령 등 10여 년의 노하우를 100여 개의 애플리케이션 팁으로 요약한 전자서적으로, 학생들에게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그 외 SAT Writing Key Points, SSAT Core Words 500, 토플 Sentence Writing 등의 영어 버전 전자서적들도 입시생들이 고득점에 보다 쉽게 도달할 수 있도록 집필됐다. 올 여름 입시생들을 위한 맞춤식 SAT/ACT/토플과 대학 에세이를 함께 준비하는 인텐시브 온라인 Boot Camp가 시작되며, 글로벌 Teacher 찰스박 대표가 직접 지도한다. 또한 2016년을 겨냥한 New SAT 클리닉 수업도 시작될 예정이다. 찰스 온라인 클리닉의 SAT, ACT, SSAT, 토플 프로그램은 홈페이지(www.satssa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홍콩공항서 전기밥통에 밥해 먹은 중국男 사연

    홍콩공항서 전기밥통에 밥해 먹은 중국男 사연

    전세계 사람들로 가득찬 국제공항 안에서 전기밥통에 밥을 해먹는 남자가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최근 홍콩 영자신문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는 홍콩 국제공항에서 전기밥통에 밥 해먹는 한 중국 남자의 사연을 소개해 화제에 올랐다. 세계에 악명을 떨치는 중국인 관광객들의 '비매너 완결판'으로 보이지만 이번 사건은 오히려 주위의 비난보다 따뜻한 시선이 우세하다. 현지언론을 넘어 서구언론까지 보도된 화제의 주인공은 중국 산둥성 출신의 우자용(46). 그가 홍콩공항에 작은 자신 만의 '우씨 키친'을 차린 것은 지난 8일이다. 사연은 이렇다. 공사장 인부로 고향을 떠나 싱가포르에서 일했던 그는 1달 만에 해고돼 집으로 돌아가야 하는 신세가 됐다. 우씨가 홍콩공항에 낙오 아닌 낙오가 된 것은 피곤했던지 깜빡 잠이들어 환승편을 놓쳤기 때문. 이에 돈을 탈탈 털어 이틀 후 떠나는 항공편을 예약했지만 수중에 남은 돈이라고는 우리 돈으로 따지면 5000원 남짓 뿐이었다. 문제는 이 돈으로 숙박은 물론 이틀의 식사를 해결하는 것도 불가능하다는 점이었다. 우씨는 "공항 상점들을 둘러보니 가격이 너무 비쌌다" 면서 "고민고민하다 내 수화물에 전기밥통과 쌀이 있다는 사실이 떠올랐다"고 밝혔다. 배가 고파진 우씨는 곧 밥짓기에 들어갔다. 화장실 물로 쌀을 씻었고 전기는 공항 벽에 붙은 콘센트를 활용했다. 한 목격자는 "중년의 남성이 공항에서 증기가 오르는 전기밥통 옆에 앉아 있었다" 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곧 '우씨 키친'은 당연히 사람들의 주목을 끌었고 SNS를 통해서 화제가 됐지만 얼마 못 가 문을 닫았다. 공항 관계자들이 제지에 나섰기 때문. 그러나 사정을 전해들은 상점 주인, 여행객, 방송국 등의 도움으로 끼니와 숙소를 해결한 우씨는 지난 10일 무사히 비행기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다. 우씨는 "집에는 아픈 부모님과 대학을 다니는 딸이 있어 돈을 많이 벌어야 한다" 면서 "한 푼이라도 돈을 아끼기 위해 밥을 지어 먹었지만 이같은 행동이 이토록 큰 관심을 끌지 몰랐다"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열쇠가 벽에 꽂혀…中아파트 부실공사 논란

    중국의 한 신축 아파트가 내부 벽이 손으로 벗겨질 정도로 물러 부실 시공 의혹이 일고 있다. 홍콩 매체 둥왕은 12일 중국 후베이성(省) 우한시(市)에서 오는 6월부터 입주 예정인 신축 아파트를 구매한 많은 시민이 아파트 시공 상태에 대해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아파트는 우한시 훙산구에 위치한 것으로 2013년 말부터 착공해 현재까지 제1차 13동이 완공돼 있다. 부실 시공 의혹을 받고 있는 문제의 벽은 어두운 콘크리트로 칠해져 있는데 일부 벽이 뜯겨 있고 그 내부에는 얇은 철근 그물망이 드러나 있다. 또한 한 입주 예정자가 이 벽에 열쇠나 볼펜을 찔러보자 가볍게 눌렀음에도 무려 5cm 이상이 푹 들어가 꽂혔다. 중국의 전문가들은 “너무 무른 벽의 원인은 내벽 보온층의 회반죽(모르타르, 시멘트와 모래를 물로 반죽한 것) 부분 등이 강도 부족으로 이 회반죽이 제대로 칠해지지 않았거나 재료의 배합이 서툴렀던 것일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이런 보온층의 주된 목적은 말 그대로 보온이므로 벽이 떨어지는 일이 없으면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아파트 개발업체 측은 “모든 동은 국가의 규칙에 따라 통일된 시공법에 의해 완성된 것”이라면서 “만일 확실히 품질에 문제가 있을 때는 6월 말 인도하기 전에 수리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한시 도시건설 당국 책임자는 “집에 품질 문제가 있다고 느낀 소유자는 시나 구의 홈페이지에 있는 품질 감독 게시판에 민원을 넣는 것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연제협’ 대중문화예술산업 발전 세미나 성공 개최

    ‘연제협’ 대중문화예술산업 발전 세미나 성공 개최

    ‘한국연예제작자협회’가 지난 3월10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주최한 제1회 대중문화예술산업 발전 세미나가 많은 음악제작자가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중국 하이디에 음악그룹 (Ocean Butterflies Music) 류씬 (刘鑫) 총재가 ‘한국 음악제작자 중국진출 성공 전략’에 대한 주제로 강의하였으며, 중국 음악 시장의 이해와 한국 음악제작자들의 성공적인 중국 진출 전략에 대해 현실적인 접근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사회를 맡은 연제협 황동섭 이사는 ‘중국 메이저 유통사 하이디엘 류씬 총재의 강의로 부족했던 중국 음악 시장 진출에 대한 이해와 보다 체계적인 접근 전략을 세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특히 제작자들의 열띤 토론과 질의 응답으로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말했다. 하이디엘 음악 그룹은 중국 본사를 거점으로 싱가포르, 홍콩, 대만, 말레이시아를 비롯 현재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이 크고 창의력과 문화적인 세력을 바탕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제 주요 업무는 음악 유통, 기획, 홍보, 아티스트 배양, 디지털 음악 플랫폼, 매니지먼트 등 다양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음악그룹이다. 한편, 연제협의 주최하는 세미나는 두달에 한번씩 지속적으로 세미나를 개최하며, 제2회 대중문화예술산업 발전 세미나에서는 ‘퍼블리시티권’과 ‘연예기획사 등록제 시행’에 관한 주제로 5월 중순 진행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국제 형사정의 위해 최선 다할 것” 정창호 판사 ICC 재판관 취임

    “국제 형사정의 위해 최선 다할 것” 정창호 판사 ICC 재판관 취임

    정창호(48·사법연수원 22기) 광주지법 부장판사가 10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에 있는 국제형사재판소(ICC) 재판관으로 취임했다. ICC는 전쟁범죄 등을 처벌하기 위해 2002년 설립된 최초의 상설 국제재판소로, 정 부장판사는 ICC 사상 최연소 재판관이다. 임기는 2024년 3월까지다. 정 재판관은 취임식에서 “대한민국과 사법부를 대표하는 재판관으로서 국제 형사정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독립적이고 효율적이며 투명한 재판을 통해 ICC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사법부에서 대표적 ‘국제통’으로 알려진 정 재판관은 영국 런던정치경제대학교(LSE)와 홍콩대학교에서 연수했고, 주오스트리아대사관에서 사법협력관으로 근무했다. 17개국 출신 입후보자 가운데 6명의 재판관을 선출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열린 ICC 재판관 선거에서 정 재판관만 유일하게 1차 투표에서 당선이 확정됐다. 정 재판관은 2005년 통일부 파견 당시 개성공단을 염두에 두고 중국 선전 경제특구의 입법 과정을 연구한 경험도 있다. 2011년에는 캄보디아 크메르루즈 특별재판소(ECCC) 재판관으로 파견돼 올해 2월까지 재직했다. 한편 2003년 3월 ICC 초대 재판관에 선출돼 2009년 3월 소장에 오른 송상현(74·고등고시 16회) 소장은 이날 퇴임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클라라, 재판 앞둔 행보가...반전

    클라라, 재판 앞둔 행보가...반전

    일광 폴라리스와의 재판을 앞둔 배우 클라라가 자숙 중이다. 클라라 측 관계자는 11일 “클라라는 최근 홍콩 일정을 마치고 입국해 칩거 중”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기존에 정해진 일부 해외 일정을 소화한 이후에는 모든 스케줄을 취소했다. 상황이 상황인 만큼 자숙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클라라는 이규태 일광그룹 회장과의 마찰로 지난해 12월 일광그룹 계열사인 폴라리스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그는 이 사건으로 인해 연매협(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으로부터 ‘활동을 자제하라’는 권고를 받았다. 클라라 측 관계자는 앞서 제기된 억대 규모의 광고 소송 위기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관계자는 “클라라가 입국하기 전에 광고주들과 직접 만나 모두 원만하게 합의를 봤다”며 “2곳 정도는 계약을 유지하기로 했다. 이외에는 재계약을 하지 않거나 계약금을 돌려주는 방향으로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억대 규모의 금액을 문제없이 해결하기 위해 클라라는 개인적인 재산까지 동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부고]

    ●황병준(전 한국수력원자력 전무)병렬(대한소결 부사장)병재(동방체육관장)주영(강동구의회 의원)씨 모친상 서교진(담배인삼조합 이사)씨 장모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02)3010-2295 ●김성수(현대증권 홍콩현지법인장)천수(다이와증권 리스크관리부문장)씨 모친상 강희찬(군산대 기계공학과 교수)씨 장모상 10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30분 (02)2258-5940 ●황희자(건국대 명예교수)씨 별세 안준배(대학로순복음교회 목사)씨 장모상 11일 연세강남장례식장, 발인 13일 오전 8시 (02)2019-4005 ●임정현(문화일보 사진부 차장)씨 별세 정은주(삼성생명 경원사업부 차장)씨 남편상 임승현(한국NCR 차장)씨 형님상 11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14일 오전 (02)2001-1081 ●정종석(산업연구원 연구위원)재은(한국방송통신대 교수)씨 부친상 박세용(전 한국전력 과장)안덕기(조선일보 디지털편집팀장)씨 장인상 11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30분 (02)2258-5940
  • 中 스모그 기습시위

    中 스모그 기습시위

    한 편의 다큐멘터리가 촉발한 중국 스모그 논란이 반정부 시위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명보(明報) 등 홍콩 매체들은 10일 중국의 누리꾼들이 전국 곳곳에서 환경오염을 방치한 정부의 무능과 스모그 문제를 고발한 다큐멘터리에 대한 인터넷 통제에 항의하는 기습 시위를 벌였다고 보도했다. 중국 당국은 중국중앙TV(CCTV) 전직 여성 앵커 차이징(柴靜)이 만든 다큐멘터리 ‘돔 천장 아래서’의 반향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자 인터넷에서 이를 모조리 삭제했다. 홍콩 매체들에 따르면 지난 9일 누리꾼들은 중국 산시(陝西)성 시안(西安)과 장시(江西)성 닝두(寧都), 쓰촨(四川)성 러산(樂山), 광둥(廣東)성 둥관(東莞) 등에서 마스크를 쓴 채 기습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암을 유발하는 스모그, 우리 모두가 피해자’, ‘정부가 책임지고 스모그를 해결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지방 정부청사 앞이나 광장 등에서 행진했다. 이 중 집회 규모가 비교적 컸던 시안에서는 주도자 2명이 경찰에 체포됐다. 스모그에 특히 민감한 젊은 엄마들이 시위의 촉매제가 됐다. ‘3·8 세계여성의날’을 맞아 ‘스모그 위험에 관심 있는 엄마들’이란 인터넷 모임에서 행동에 나설 것을 제안했다. 차이징도 스모그 때문에 자신의 딸이 배 속에서부터 뇌종양에 시달렸을 것이라고 믿고 다큐멘터리를 만들었다. 집회를 제안한 누리꾼은 “스모그에 대한 논의가 댓글 토론에 그쳐서는 안 된다”며 “인터넷 밖에서도 목소리를 내고 행동해야 한다”고 말했다. 시위 동영상은 중국판 카카오톡인 위챗과 유튜브 등을 통해 퍼지고 있다. 스모그에 이어 불량 식품을 고발한 중국 여대생의 책도 큰 파장을 낳고 있다. 신경보는 이날 칭화대에 재학 중인 대학원생 천차오링(陳巧玲)이 2년여의 준비 기간과 10만 위안(약 1750만원)이 넘는 개인 비용을 들여 완성한 ‘중국식품안전파일’을 출간했다고 전했다. 이 책에는 지난 수년간 중국 언론에 보도된 식품안전 문제 관련 기사와 학술연구보고서 내용 등이 담겨 있다. 특히 천차오링과 동료들은 식품안전문제를 일으킨 해당 기업 100여곳을 직접 조사해 사건의 진상을 파헤쳤다. 천차오링은 “분뇨와 썩은 돼지고기, 맹독성 농약을 써서 만든 즙으로 중국인들이 즐겨 먹는 발효두부를 제조한 사건을 조사하면서 이런 행위를 단순한 식품 문제가 아닌 인간의 존엄을 짓밟는 것으로 느꼈다”고 말했다. 외부의 영향에 흔들리지 않기 위해 후원을 받지 않고 자비로 책을 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중국 누리꾼들은 앞다퉈 책을 사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있다. 베이징 이창구 특파원 window2@seoul.co.kr
  • 우리나라 인터넷 세계 평균보다 5.6배 빨라…A4용지를 1초에 90장이나 ‘대박’

    우리나라 인터넷 세계 평균보다 5.6배 빨라…A4용지를 1초에 90장이나 ‘대박’

    우리나라 인터넷 세계 평균보다 5.6배 빨라…A4용지를 1초에 90장이나 ‘대박’ ‘세계 평균보다 5.6배 빨라’ 대한민국의 인터넷 속도가 세계 평균보다 5.6배 빨라 전 세계에서 제일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한국관광공사가 발간한 ‘2014 글로벌 온라인 트렌드’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기준 대한민국의 평균 인터넷 속도는 25.3 Mbps(1초당 100만 비트를 보낼 수 있는 전송속도)를 기록했다. 이 속도는 한글 700자가 쓰인 A4용지 90장을 1초 만에 보낼 수 있는 속도다. 우리나라의 인터넷 평균 속도는 전세계 평균 인터넷 속도인 4.5 Mbps의 약 5.6배에 달하며 2위 홍콩의 인터넷 전송속도와 비교해도 9 Mbps 이상 빠른 것이다. 인터넷 속도 상위 5개 국가는 한국에 이어 홍콩, 일본, 스위스, 스웨덴 순으로 집계됐다. 한편 한국의 인터넷 속도는 2011년 14 Mbps로 나타난 바 있다. 당시 전 세계의 인터넷 평균속도는 1.9 Mbps에 불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애플워치 공개, 아이폰5부터 연동..가격 보니 18K 도금 1천만원까지?

    애플워치 공개, 아이폰5부터 연동..가격 보니 18K 도금 1천만원까지?

    애플워치 공개, ios8.2 업데이트 후 연동..기능보니 ‘대박’ 가격 얼마? ‘애플워치 공개, iOS8.2’ 애플이 내달 출시 예정인 웨어러블 기기 ‘애플워치’를 공개하고 지원 기능을 포함하는 신규 운영체제 iOS8.2 배포를 시작했다. 애플은 9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에바 부에나센터에서 열린 미디어 행사를 통해 신제품 ‘애플워치’를 공개하고 이를 지원하는 신규 운영체제(OS)인 iOS8.2를 이날부터 배포한다고 밝혔다. iOS8.2는 아이폰과 애플워치를 연동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아이폰과 애플워치를 동기화하고 시계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또 애플워치와 연결하면 피트니스 데이터와 목표 달성 여부를 볼 수 있는 새로운 활동 애플리케이션이 나타난다. 애플워치와 연동 기능은 아이폰5 이상부터 사용할 수 있다. 또 iOS8.2에는 건강 앱에 대한 개선사항도 상당수 포함됐다. 거리, 체온, 키, 몸무게, 혈당 측정 단위를 선택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고 타사 애플리케이션의 운동 세션을 추가하고 시각화하는 기능을 개선했다. 이밖에 메일, 음악, 지도, 보이스오버 등의 안정성이 향상됐다. 이와 함께 일부 즐겨찾기 위치를 탐색하지 못하는 지도 문제, 일부 음악 또는 재생목록이 아이튠즈에서 음악 앱으로 동기화되지 않던 문제 등 일부 오류를 수정했다. 특히 애플워치는 ‘올데이 배터리’를 적용해 18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크기는 38㎜와 42㎜ 두 가지다. 예상 가격은 애플워치는 350달러(38만 8220원) 가량이고 애플워치 스포츠는 500달러(55만 4600원) 정도로 알려졌다. 18k 도금한 애플워치 애디션은 무려 1만달러(1114만원) 선에 육박할 것으로 추정된다. 애플워치는 4월 10일부터 선주문과 프리뷰가 시작되며, 호주, 캐나다, 중국, 홍콩, 일본, 영국, 미국, 프랑스, 독일 등 9개국에서 4월 24일에 출시된다. 사진=애플(애플워치 공개, ios8.2)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애플, 애플워치 공개+iOS8.2 배포… 감성전송 기능까지 ‘대박’ 가격+예약일은?

    애플, 애플워치 공개+iOS8.2 배포… 감성전송 기능까지 ‘대박’ 가격+예약일은?

    애플워치 공개, 다른 스마트워치와 다른 점보니 ‘감성전송 기능’ 가격+예약일은? ‘애플워치 공개 iOS8.2 애플’ 애플이 신제품 ‘애플워치’를 공개하고 신규운영체제 IOS8.2 배포를 시작했다. 애플은 9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에바 부에나센터에서 열린 미디어 행사를 통해 신제품 ‘애플워치’를 공개하고 이를 지원하는 신규 운영체제(OS)인 iOS8.2를 이날부터 배포한다고 밝혔다. iOS8.2는 아이폰과 애플워치를 연동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아이폰과 애플워치를 동기화하고 시계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또 애플워치와 연결하면 피트니스 데이터와 목표 달성 여부를 볼 수 있는 새로운 활동 애플리케이션이 나타난다. 애플워치와 연동 기능은 아이폰5 이상부터 사용할 수 있다. iOS8.2에는 건강 앱에 대한 개선사항도 상당수 포함됐다. 거리, 체온, 키, 몸무게, 혈당 측정 단위를 선택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고 타사 애플리케이션의 운동 세션을 추가하고 시각화하는 기능을 개선했다. ‘애플워치’는 ‘애플워치 스포츠’, ‘애플워치 애디션’ 등 모두 3개의 모델을 선보인다. 예상 가격은 애플워치는 350달러(38만 8220원) 가량이고 애플워치 스포츠는 500달러(55만 4600원) 정도로 알려졌다. 18k 도금한 애플워치 애디션은 무려 1만달러(1114만원) 선에 육박할 것으로 추정된다. 애플워치는 통화·메시지·이메일·건강관리 등 스마트워치의 ‘기본기’를 모두 갖춘 가운데 ‘감성 전송’ 기능으로 여타 스마트워치와 차별화했다. 애플워치는 ‘디지털 터치’ 기능을 통해 애플워치 사용자들간 개성 있는 방식으로 감정을 표현할 수 있게 했다. ‘스케치’ 기능을 이용하면 손가락으로 즉석에서 간단한 그림을 그릴 수 있다. 이는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으로 상대방에게 보인다. 받은 사람 역시 그림으로 답장을 보낼 수 있다. 애플워치를 ‘탭’해 그 진동을 상대방에게 실시간으로 전달할 수도 있다. 상대방은 손목에서 느껴지는 탭 패턴으로 상대방의 ‘터치’를 전달받을 수 있다. 화면을 두 손가락으로 누르면 내장돼 있는 심박 센서가 두근거림을 읽어 보내주기도 한다. 현재 심장 박동 정도를 전달하는 방법으로 마음을 전할 수도 있다. 3G 통신모듈을 탑재해 자체통화가 가능하게 함으로써 기능에 중점을 둔 삼성 기어S와는 달리 ‘감성 전달’에 중점을 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 같은 감성 전송 기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처음 공개된 것은 아니다. 애플 홈페이지 등을 통해 자세히 소개된 바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소개됐을 때 한 가지 크기와 색상을 제시했던 것과 달리 애플워치는 소비자들이 디자인과 색상을 자신에게 맞추게 하려고 일반적이지 않은 다양한 선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애플워치는 사각형 디자인이다. 출시되기도 전에 독일 iF(International Forum) 디자인 어워드에서 골드 어워드에 올라 화제가 됐다. iF 디자인 포럼은 “애플워치가 하나의 아이콘이 됐다”며 “금속, 가죽과 같은 클래식한 재질에 첨단 기술을 섞어 개인적인 패션 액세서리로서 사용자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아이디어”라고 말했다. 애플워치는 애플이 패션 브랜드로 첫발을 내딛는 성과물이다. 애플워치는 내달 10일 예약판매에 들어가며 같은 날 애플스토어 등을 통해 프리뷰가 시작돼 매장에서 실물을 확인할 수 있다. 출시일은 4월 24일이다. 1차 출시국은 호주, 캐나다, 중국, 프랑스, 홍콩, 일본, 영국, 독일, 미국 등이며 한국은 빠졌다. 가격은 알루미늄, 스테인리스, 금 등 재질에 따라 349달러부터 1만달러 수준까지 다양하다. 사진=YTN 방송캡처(애플워치 공개 iOS8.2 애플)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우리나라 인터넷 세계 평균보다 5.6배 빨라…2위는? ‘역시’

    우리나라 인터넷 세계 평균보다 5.6배 빨라…2위는? ‘역시’

    우리나라 인터넷 세계 평균보다 5.6배 빨라…2위는? ‘역시’ ‘세계 평균보다 5.6배 빨라’ 대한민국의 인터넷 속도가 세계 평균보다 5.6배 빨라 전 세계에서 제일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한국관광공사가 발간한 ‘2014 글로벌 온라인 트렌드’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기준 대한민국의 평균 인터넷 속도는 25.3 Mbps(1초당 100만 비트를 보낼 수 있는 전송속도)를 기록했다. 이는 전세계 평균 인터넷 속도인 4.5 Mbps의 약 5.6배에 달하며 2위 홍콩의 인터넷 전송속도와 비교해도 9 Mbps 이상 빠른 것이다. 인터넷 속도 상위 5개 국가는 한국에 이어 홍콩, 일본, 스위스, 스웨덴 순으로 집계됐다. 한편 한국의 인터넷 속도는 2011년 14 Mbps로 나타난 바 있다. 당시 전 세계의 인터넷 평균속도는 1.9 Mbps에 불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나라 인터넷 세계 평균보다 5.6배 빨라…“25.3 Mbps, 어느 정도 길래?”

    우리나라 인터넷 세계 평균보다 5.6배 빨라…“25.3 Mbps, 어느 정도 길래?”

    우리나라 인터넷 세계 평균보다 5.6배 빨라…“25.3 Mbps, 어느 정도 길래?” ‘세계 평균보다 5.6배 빨라’ 대한민국의 인터넷 속도가 세계 평균보다 5.6배 빨라 전 세계에서 제일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한국관광공사가 발간한 ‘2014 글로벌 온라인 트렌드’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기준 대한민국의 평균 인터넷 속도는 25.3 Mbps(1초당 100만 비트를 보낼 수 있는 전송속도)를 기록했다. 이 속도는 한글 700자가 쓰인 A4용지 90장을 1초 만에 보낼 수 있는 속도다. 우리나라의 인터넷 평균 속도는 전세계 평균 인터넷 속도인 4.5 Mbps의 약 5.6배에 달하며 2위 홍콩의 인터넷 전송속도와 비교해도 9 Mbps 이상 빠른 것이다. 인터넷 속도 상위 5개 국가는 한국에 이어 홍콩, 일본, 스위스, 스웨덴 순으로 집계됐다. 한편 한국의 인터넷 속도는 2011년 14 Mbps로 나타난 바 있다. 당시 전 세계의 인터넷 평균속도는 1.9 Mbps에 불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역시 대한민국”, 우리나라 인터넷 세계 평균보다 5.6배 빨라

    “역시 대한민국”, 우리나라 인터넷 세계 평균보다 5.6배 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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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 애플워치 공개, ios8.2 통해 아이폰과 연동가능… 가격+출시일은 언제?

    애플 애플워치 공개, ios8.2 통해 아이폰과 연동가능… 가격+출시일은 언제?

    애플워치 공개, ios8.2 통해 아이폰과 연동가능… 가격+출시일은 언제? ‘애플워치 공개, ios8.2’ 애플이 신제품 애플워치를 공개하고 신규 운영체제인 ios8.2의 배포를 시작했다. 애플은 9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에바 부에나센터에서 열린 미디어 행사를 통해 신제품 ‘애플 워치’를 공개하고 이를 지원하는 신규 운영체제(OS)인 iOS8.2를 이날부터 배포한다고 밝혔다. 애플워치는 지난해 9월 행사에서 발표된 것처럼 알루미늄으로 만든 ‘애플워치 스포츠 컬렉션’,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애플워치 컬렉션’, 18캐럿 금으로 만든 ‘애플워치 이디션 컬렉션’ 등 3개 카테고리로 출시된다. 애플워치 디자인은 모서리가 약간 둥근 사각형 모양이며, 크기는 38mm와 42mm 두 종류다. iOS8.2는 아이폰과 애플워치를 연동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아이폰과 애플워치를 동기화하고 시계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또 애플워치와 연결하면 피트니스 데이터와 목표 달성 여부를 볼 수있는 새로운 활동 애플리케이션이 나타난다. 애플워치와 연동 기능은 아이폰5 이상부터 사용할 수 있다. 또 iOS8.2에는 ‘건강’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개선사항도 상당수 포함됐다. 거리, 체온, 키, 몸무게, 혈당 측정 단위를 선택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고 타사 애플리케이션의 운동 세션을 추가하고 시각화하는 기능을 개선했다. 이외에도 메일, 음악, 지도, 보이스오버 등의 안정성이 향상됐다. 이와 함께 일부 즐겨찾기 위치를 탐색하지 못하는 지도 문제, 일부 음악 또는 재생목록이 아이튠즈에서 음악 앱으로 동기화되지 않던 문제 등 일부 오류를 수정했다. iOS8.2는 이날부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애플워치는 내달 10일 예약판매에 들어가며 같은 날 애플스토어 등을 통해 프리뷰가 시작돼 매장에서 실물을 확인할 수 있다. 출시일은 4월 24일이다. 1차 출시국은 호주, 캐나다, 중국, 프랑스, 홍콩, 일본, 영국, 독일, 미국 등이며 한국은 빠졌다. 가격은 알루미늄, 스테인리스, 금 등 재질에 따라 349달러부터 1만달러 수준까지 다양하다. 사진=YTN방송캡처(‘애플워치 공개, ios8.2’)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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