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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넬 가격 인하 정책… “아시아 21% 하락”

    샤넬 가격 인하 정책… “아시아 21% 하락”

    샤넬 가격 인하 샤넬, 가격 인하 정책…아시아 21% 하락, 이유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샤넬’이 유럽 내 유로화 판매가격을 올리고 아시아 가격은 내리는 파격적인 가격정책을 발표했다. 유로화 가치 하락을 노리는 병행수입을 막기 위한 취지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샤넬은 17일(현지시간) 발표에서 핸드백 제품 위주로 다음달 8일부로 가격조정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샤넬의 대표제품인 ‘클래식 11.12’모델의 경우 유럽 현지가격은 20% 상승하는 한편 중국 가격은 21% 떨어질 예정이다. 해당 조정은 중국 본토뿐만 아니라 홍콩, 한국, 베트남, 러시아에도 적용된다. 미국 내 가격은 변하지 않는다. 샤넬은 이번 조치에 대해 “최근 유로화 가치가 떨어지면서 국가 간 가격이 크게 벌어진 만큼 이를 줄일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유로화 약세로 유럽에서 산 핸드백을 중국에다 파는 수입업자들이 급증하면서 이를 막기 위한 조정이라고 덧붙였다. 유로화 가치는 이달 중순 12년 만에 최저치로 하락했다. 현재 클래식 11.12모델은 중국에서 3만 8200위안(약 691만 5728원)에 팔린다. 프랑스 파리에서는 같은 가방을 3550유로(약 424만 3847원)에 살 수 있다. 중국에서는 똑같은 핸드백을 63%나 비싸게 주고 사는 셈이다. 이 점을 노린 수입업자들이 해당 핸드백을 타오바오같은 중국 온라인 쇼핑사이트에 3만 1000위안 수준에 올리면서 샤넬의 영업에 피해를 주고 있다. 새 가격제도를 도입하면 클래식 11.12모델의 유럽 가격은 4260유로(약 509만 2617원) 중 중국 가격은 3만위안(약 543만1200원) 안팎으로 바뀐다. WSJ는 샤넬이 역사적으로 높은 관세를 감안해 해외 판매 제품 가격은 높이고 유럽 내 판매가는 최저로 유지하는 전략을 써 왔다며 이번 조치가 이례적이라고 평가했다. 프랑스 BNP파리바은행의 루카 솔카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샤넬의 핸드백 가격은 파리에서 가장 싸고 미국 뉴욕이 그보다 10%, 중국은 30~40% 더 비싼 시세를 유지했다. HSBC은행의 안토니 벨지 애널리스트는 “유로화 가치 하락이 가격책정에 미치는 영향이 훨씬 심각하다”며 유로화가치 하락으로 유럽 명품브랜드들의 매출과 고민이 함께 늘고 있다고 진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설] 여객기 보안 취약성 드러낸 회항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바꿔치기한 탑승권을 가진 사람을 태우고 이륙한 것은 있어서는 안 될 일이 일어난 것이다. 자칫 테러를 비롯해 범죄행위 목적을 가진 사람이 이런 식으로 민항기에 탔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상상만으로도 끔찍하다. 한국을 대표하는 항공사의 하나라는 아시아나항공의 보안이 어떻게 이토록 허술할 수 있는지 이해하기 어렵다. 아시아나항공 측은 부정 탑승자의 얼굴과 여권 사진 속 얼굴을 구분하지 못한 현지 직원의 실수라고 해명했다고 한다. 하지만 문제의식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해명에서 알 수 있듯이 근본 원인은 아시아나항공의 보안의식 부재에 있음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항공 보안을 100% 완벽하게 하는 것은 쉽지 않지만 철저히 대비하는 게 몸에 배어 있어야 한다. 방심하다가는 엄청난 인명 피해가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한국 남성 두 사람은 그제 홍콩 첵랍콕공항에서 인천공항으로 가는 다른 항공권을 구입했다. 한 사람은 오후 1시 55분(현지시각) 제주항공 편, 다른 사람은 앞서 1시 15분 출발하는 아시아나항공 편이었다. 그런데 한 사람의 일정이 바뀌면서 비행기를 바꿔 타기로 했다고 한다. 두 사람은 탑승 수속 과정에서 수하물을 바꿔 실었고, 항공권과 여권은 공항 검색대를 통과한 뒤 비행기에 타기 직전 교환했다고 한다. 이런 사실을 알지 못한 아시아나항공기는 그대로 출발했고, 1시간 30분이 지나 대만 북쪽에서 기수를 다시 홍콩으로 돌려야 했다고 한다. 똑같이 다른 사람의 항공권으로 탑승하려던 사람을 적발한 제주항공이 아시아나항공에 알렸기 때문이다. 이렇듯 아시아나항공은 저가 항공이라는 제주항공보다도 보안 의식이 취약하다는 사실을 드러냈다. 문제의 항공기는 당초보다 5시간 이상 늦게 다시 홍콩을 출발했다니 많은 승객들이 엄청난 불편을 감수해야 했다. 여기에 항공사 스스로 입은 물적인 손해 등도 적지 않지만 자업자득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 이번 사건은 항공사와 항공기 이용자 모두에게 적지 않은 교훈을 남겼다고 본다. 먼저 당사자인 아시아나항공은 물론 다른 항공사들도 항공 보안에 경각심을 갖고 대처해야 한다. 부정 탑승객을 철저하게 걸러낼 수 있도록 보안 의식을 높이고 보안 시스템을 강화하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항공기 이용자들도 자신의 작은 일탈이 자칫 안전에 치명적인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인식을 가지고 각종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 그런 점에서 사건을 불러일으킨 당사자들은 엄하게 처벌해야 한다.
  • [와우! 과학] 돈은 사람을 변하게 한다?

    할리우드 영화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처럼, ‘돈’에 의해 사람이 변해가는 모습을 그린 작품은 우리 주변에 셀 수 없이 많다. 이는 ‘돈이 사람을 변하게 한다’는 생각을 일종의 고정관념처럼 만들 수도 있다. 그렇다면 실제로 사람은 돈에 의해 바뀔 수도 있는 것일까? 이런 의문에 대해서 영국 BBC 뉴스는 ‘돈이 당신을 가치 있게 하는가?’(Does money make you mean?)라는 제목으로, 최근 ‘테드’(TED) 강연에 나와 주목받고 있는 미국 UC버클리(캘리포니아대 버클리캠퍼스)의 폴 피프 교수를 소개했다. 사회심리학자이기도 한 폴 피프 박사는 매일 오후가 되면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해안가의 한 산책로를 찾는다. 이곳은 이국적인 야자수가 즐비하고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다니는 젊은이부터 개와 함께 산책 나온 노인까지 수많은 사람이 오고 간다. 하지만 피프 박사의 목적은 다른 사람들과 조금 다르다. 이 지역은 LA에서도 많은 부유층이 사는 곳으로 유명한 데 도로에는 수억에서 수십억 원이 넘는 고급 차량을 쉽게 볼 수 있다. 이런 특성 때문에 피프 박사는 보행자가 건널목을 건너려고 할 때 어떤 차량이 차를 세우는지를 조사하고 있다. LA에서는 법적으로 횡단보도에서 파란불이 들어오지 않아도 보행자가 건너려고 할 경우에는 차량은 무조건 횡단보도 앞에서 정지해야 한다. 하지만 이 실험 결과에서는 고급 차량일수록 보행자 앞을 위험하게 지나가는 경우가 많았다고 피프 박사는 설명한다. 피프 박사는 “가장 저렴한 축에 속하는 자동차에 탄 운전자들은 모두 법을 어기지 않았다. 즉 횡단보도 앞에 확실하게 정차한 것”이라면서도 “반면 가장 비싼 부류에 들어가는 차를 타고 다니는 운전자들의 거의 절반이 법을 어기고 보행자 앞을 당당하게 지나쳤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일반인이 가지고 있는 부유층과 빈곤층에 관한 이미지에 대한 최근 조사에서는 많은 사람이 빈곤층은 규칙을 깨는 경향이 있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었다. 이는 빈곤층은 재정적으로 불안정해 다른 사람들보다 어려운 상황에 부닥친 경우가 많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하지만 피프 박사는 이런 성향은 정반대라고 지적한다. 많은 돈을 가진 부자들이야말로 타인에 관한 관심이 거의 없고 자신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향이 있다고 그는 주장하고 있다. 이 외에도 피브 박사는 돈이 사람의 행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연구를 10년 가까이해왔다. 이에 대해 그는 “사람들은 부자가 되면 자비와 도덕심이 줄어든다”고 결론짓고 있다. 피프 박사의 말로는 사람은 돈이 많아지면 자신의 이익과 욕망을 추구하게 되고 돈은 사람을 심리적으로도 물질적으로도 고립시킨다. 피프 박사와 그가 속한 심리학 연구소는 지금까지 수많은 실험을 통해 서서히 돈이 사람의 행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밝혀왔다. 이전 실험결과 가운데 부자는 가난한 사람보다 주사위를 사용한 간단한 게임에서도 더 나은 보상을 얻기 위해 자주 부정을 행하려고 했으며, 어린이를 위한 과자를 준비하고 먹지 말라고 놔둔 것도 마음대로 먹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타인을 돕도록 설정한 상황에서도 규칙을 무시하고 자신의 사리사욕을 채우려는 경향을 보였다. 심리학에서 ‘독재자의 시험’(Dictator Test)이라는 유명한 테스트가 있다. 한 그룹에는 개개인에게 10달러씩 주고 나머지 그룹에게는 돈을 주지 않은 상태에서, 돈을 받은 그룹에 돈이 없는 사람에게 일부를 기부해도 좋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된다고 지시했을 때 나타나는 반응을 조사하는 것이다.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돈이 없는 사람은 자신을 위해 돈을 아껴야 하고 부유한 사람은 돈을 다른 사람에게 나눠줘야 한다고 느낄지도 모르지만, 실제로는 그와 반대로 부유할수록 타인에게 기부하는 돈의 액수가 적었고 가난할수록 많게는 150% 더 돈을 나눠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외에도 무작위로 추출한 두 사람에게 유명 보드게임 ‘모노폴리’를 하도록 하고 한 사람에게는 시작할 때부터 많은 돈을 주는 특혜를 준 상태에서 이떤 결과가 나오는지 확인한 실험도 있었다. 이 게임의 결과는 처음에 많은 돈을 획득한 사람이 결국 부자가 됐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더 가난해졌다. 이는 반대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였다. 또한 같은 조건에서 게임을 하게 하고 옆에 간식을 놔두자 게임상에서 부유한 사람은 거만한 자세로 서슴없이 간식을 집어먹는 행동을 보였다. 이에 대해 피프 박사는 “이런 행동은 인간은 자신이 부유하다고 느낄 때 타인에 관한 관심이 적어지기 때문”이라고 해석했다. 실제로 빈곤층일수록 어려운 일을 극복해나가기 위해 서로 돕는 등 대인 관계를 원만하게 하는 것을 중요시했지만, 부유층일수록 모든 문제는 돈으로 해결할 수 있어 타인에 관심을 쏟지 않는 것일 수도 있다고 그는 설명했다. 이는 피프 박사가 2010년 발표한 결과로 지금까지 많은 학자가 이를 검증하기도 했다. 여기에는 그의 결론을 뒷받침하는 연구도 있는 반면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온 경우도 있다. 한 예로, 네덜란드에서 발표한 한 연구는 ‘독재자의 시험’에서 부유층이 더 가난한 사람들보다 더 관대하다는 결과를 보였다. 반면 홍콩에서 시행한 윤리적 딜레마에 관한 실험에서는 부유한 사람들이 속임수와 거짓말 같은 도덕적 위반을 아무렇지도 않게 받아들이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 게임 중 상대방에게 소리를 들려줄 수 있도록 했을 때 피험자는 불쾌한 소리를 내 상대방을 방해했고 이 실험에서 보상을 더 얻을수록 소리를 내는 빈도는 높았다고 한다. 또 다른 실험에서는 펜으로 자신을 나타내는 원을 그려 달라고 했을 때, 그리는 원의 크기가 개인의 실제 부에 비례했는데 큰 원을 그린 경우가 부자였고 작은 원을 그린 쪽은 가난했다고 한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샤넬 ‘노 세일’ 정책 깨고 가격 인하… “콧대 꺾인 이유는?”

    샤넬 ‘노 세일’ 정책 깨고 가격 인하… “콧대 꺾인 이유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샤넬이 대표 핸드백의 국내 가격을 인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샤넬은 17일부터 백화점에서 핸드백의 가격을 15~20% 인하했다. 가격 인하 대상은 클래식 라인(사진), 빈티지 라인, 보이샤넬 라인 등이다. 이 상품들은 샤넬에서 가장 잘 나가는 대표 핸드백으로, 가격대는 500~800만원대로 다양하다. 업계에서는 명품 브랜드 중에서도 ‘노 세일’ 정책을 고집하며 콧대를 꺾지 않았던 샤넬이 장기화된 불황에 가격을 내린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샤넬 본사에서도 다음달부터 전 세계적으로 가격 조정을 할 것으로 전해졌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샤넬은 17일(현지시간) 발표에서 핸드백 제품 위주로 다음달 8일부로 가격조정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샤넬의 대표제품인 ‘클래식 11.12’모델의 경우 유럽 현지가격은 20% 상승하는 한편 중국 가격은 21% 떨어질 예정이다. 해당 조정은 중국 본토뿐만 아니라 홍콩, 한국, 베트남, 러시아에도 적용된다. 미국 내 가격은 변하지 않는다. 샤넬은 이번 조치에 대해 “최근 유로화 가치가 떨어지면서 국가 간 가격이 크게 벌어진 만큼 이를 줄일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유로화 약세로 유럽에서 산 핸드백을 중국에다 파는 수입업자들이 급증하면서 이를 막기 위한 조정이라고 덧붙였다. 유로화 가치는 이달 중순 12년 만에 최저치로 하락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엉뚱한 승객 태운 아시아나機 1시간 만에 회항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엉뚱한 승객을 태워 회항한 일이 발생했다. 한국 국적의 남성 승객 2명이 탑승 직전 일부러 항공권을 바꿔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아시아나항공은 16일 오후 2시 15분(한국시간) 홍콩에서 출발해 인천공항으로 향하던 OJ722편에 예약자가 아닌 승객이 탄 사실을 이륙 1시간 뒤에 확인해 홍콩 공항으로 회항했다고 밝혔다. 이 승객은 2시 55분 홍콩에서 출발해 인천으로 향할 예정이던 제주항공 여객기 예약자로 확인됐다. 아시아나항공은 제주항공의 통보를 받고 이런 사실을 파악했다. 제주항공은 여권과 탑승권의 정보가 다른 승객이 타려 해 탑승을 막고 경찰에 연락했다. 아시아나항공과 제주항공 여객기를 각각 예약한 이들은 서로 아는 사이로 미리 비행기를 바꿔 타기로 계획하고 짐도 상대방이 예약한 항공편으로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자신의 여권과 항공권을 제시해 보안검색 등을 통과하고 나서 탑승구 앞에서 항공권을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항공사는 탑승권을 바꿔치기한 승객들을 각각 현지 경찰에 넘겼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일로 보안검색에 허점을 노출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아시아나항공 측은 “승객 탑승 전에 여권과 탑승권을 대조하는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아시아나항공과 제주항공 측은 이들 승객이 탑승권을 바꿔치기한 경위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오후 7시쯤 인천공항으로 다시 여객기를 출발시켰다. 259명의 승객이 탑승한 이 항공기의 도착 시간은 예정보다 4시간 정도 지연됐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속사정 쌀롱 BJ엣지, 립싱크 했더니 1600만원이 손안에? ‘대박’

    속사정 쌀롱 BJ엣지, 립싱크 했더니 1600만원이 손안에? ‘대박’

    지난 15일 오후 11시 방송된 JTBC ‘속사정 쌀롱’에서는 최근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1인 미디어를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억대 연봉의 4대 여신으로 알려진 BJ 엣지가 출연했다. bj엣지는 1600만원을 받은 사연을 공개하며 “노래 ‘홍콩반점’ 립싱크를 한 적이 있는데 그때 별풍선으로 1600만 원을 줬다. 수수료 400만원을 떼고 1200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우린 연봉이 측정돼 있지 않고 정해져 있지 않지만 난 그냥 억대다. 자랑 좀 하고 싶다. 이 정도 받는 BJ가 많지는 않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속사정쌀롱 BJ엣지 “‘연쇄삽입마’ 때문에 속상해” 억대 연봉녀의 고충

    속사정쌀롱 BJ엣지 “‘연쇄삽입마’ 때문에 속상해” 억대 연봉녀의 고충

    속사정쌀롱 BJ엣지 속사정쌀롱 BJ엣지 “‘연쇄삽입마’ 때문에 속상해” 억대 연봉녀의 고충 JTBC ‘속사정쌀롱’에 출연한 인터넷 방송 진행자 ‘BJ엣지’가 화제다. BJ엣지는 지난 15일 오후 속사정쌀롱 ‘1인 미디어 열풍 특집’에 출연해 아프리카TV를 대표하는 억대 연봉 BJ로 소개됐다. 이날 BJ엣지는 “저도 뵙지 못한 분인데 홍콩반점 립싱크를 했었다. 그게 이슈가 된 적이 있었다”면서 “한 번에 별풍선 16만개(1600만원 상당)를 받았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BJ엣지는 “우린 연봉이 측정돼 있지 않고 정해져 있지 않지만 난 그냥 억대다. 자랑 좀 하고 싶다. 이 정도 받는 BJ가 많지는 않다”라고 강조했다. BJ엣지는 아프리카TV에서 애청자 20만명, 누적시청자수 2605만명을 기록한 인기 BJ로 뛰어난 미모와 몸매로 쇼핑몰 모델을 겸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E채널 ‘용감한 작가들’의 막내 작가로 데뷔했다. 이에 실제 BJ엣지가 진행하는 방송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갔다.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에서 BJ엣지는 자신의 방에 앉아 ‘강아지 발냄새 나느냐’란 질문을 받고 품에 안고 있던 강아지의 발을 자신의 코에 댔다. BJ엣지는 “중독성이 정말 좋다. 정말 구수하다”라면서 “강아지 키우시는 분이라면 다 공감할 거다”라고 말했다. 그는 방송을 진행하면서 경험한 고충도 토로했다. 특히 네티즌의 욕설과 성적인 발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했다. BJ엣지는 “채팅방에 들어올 때 닉네임을 정해야하는데 ‘연쇄삽입마’ 같은 닉네임으로 접속을 해서 ‘널 죽일 거야’ 등의 심한 말을 하는 사람이 있다”고 말했다. BJ엣지는 “방송에서는 ‘살려주세요’라고 애교로 넘어가지만 끝나고 많이 운다”며 속내를 고백했다. BJ 엣지의 따뜻한 마음씨도 화제다. 그는 지난해 블로그에 팬들과의 봉사활동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BJ엣지는 “연탄 한 장에 추운 겨울을 보내시는 할머니, 할아버지 분들 보면 항상 봉사활동하면서 마음이 찡해집니다”라면서 “총 5700장의 연탄을 나르고 손과 발이 꽁꽁 얼어 온몸이 근육통으로 고생했지만 난 매년 이 고통을 기다려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억대 연봉女’ 속사정쌀롱 BJ엣지 “얼굴만 예쁜 줄 알았는데 마음도 따뜻”

    ‘억대 연봉女’ 속사정쌀롱 BJ엣지 “얼굴만 예쁜 줄 알았는데 마음도 따뜻”

    ’억대 연봉女’ 속사정쌀롱 BJ엣지 “얼굴만 예쁜 줄 알았는데 마음도 따뜻” ‘BJ 엣지 속사정쌀롱’ JTBC ‘속사정쌀롱’에 출연한 인터넷 방송 진행자 BJ 엣지가 화제다. BJ 엣지는 지난 15일 오후 속사정쌀롱 ‘1인 미디어 열풍 특집’에 출연해 아프리카TV를 대표하는 억대 연봉 BJ로 소개됐다. 이날 BJ엣지는 “저도 뵙지 못한 분인데 홍콩반점 립싱크를 했었다. 그게 이슈가 된 적이 있었다”면서 “한 번에 별풍선 16만개(1600만원 상당)를 받았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BJ엣지는 “우린 연봉이 측정돼 있지 않고 정해져 있지 않지만 난 그냥 억대다. 자랑 좀 하고 싶다. 이 정도 받는 BJ가 많지는 않다”라고 강조했다. BJ엣지는 아프리카TV에서 애청자 20만명, 누적시청자수 2605만명을 기록한 인기 BJ로 뛰어난 미모와 몸매로 쇼핑몰 모델을 겸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E채널 ‘용감한 작가들’의 막내 작가로 데뷔했다. 이에 실제 BJ 엣지가 진행하는 방송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갔다.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에서 BJ 엣지는 자신의 방에 앉아 ‘강아지 발냄새 나느냐’란 질문을 받고 품에 안고 있던 강아지의 발을 자신의 코에 댔다. BJ 엣지는 “중독성이 정말 좋다. 정말 구수하다”라면서 “강아지 키우시는 분이라면 다 공감할 거다”라고 말했다. BJ 엣지는 지난해 블로그에 팬들과의 봉사활동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BJ엣지는 “연탄 한 장에 추운 겨울을 보내시는 할머니, 할아버지 분들 보면 항상 봉사활동하면서 마음이 찡해집니다”라면서 “총 5700장의 연탄을 나르고 손과 발이 꽁꽁 얼어 온몸이 근육통으로 고생했지만 난 매년 이 고통을 기다려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사랑 가득한 천사님들의 기부금도 잘 전달했습니다. 여러분들의 따뜻한 손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어 너무 뿌듯하고 감사합니다”라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사정쌀롱’ BJ엣지 “1600만원짜리 별풍선 받은 적 있어” 억대 연봉 자랑

    ‘속사정쌀롱’ BJ엣지 “1600만원짜리 별풍선 받은 적 있어” 억대 연봉 자랑

    ‘속사정쌀롱 BJ엣지’ ‘속사정쌀롱’ BJ엣지가 억대 연봉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5일 방송된 JTBC ‘속사정쌀롱’에서는 1인 미디어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특별 게스트로 BJ 4대 여신 중 한 명인 BJ엣지를 초대했다. BJ엣지는 “BJ를 한 지 6년 차에 접어들었다. 아프리카TV에서 보이는 라디오를 하고 있다. 음악방송도 하고, 대화도 한다. 먹방은 하지 않는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정찬우는 “누가 별풍선을 1600만원어치를 준 거냐”고 물었고, BJ엣지는 “나도 뵙지 못한 분이다. 노래 ‘홍콩반점’ 립싱크를 한 적이 있는데 별풍선으로 1600만원을 줬다. 수수료를 떼고 1200만원을 받았다”고 답했다. 또 연봉이 얼마냐는 질문을 받고 “우린 연봉이 정해져 있지 않지만 난 그냥 억대다. 자랑 좀 하고 싶다. 이 정도 받는 BJ가 많지는 않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사정 쌀롱 BJ엣지, 립싱크 했더니 1600만원이 ‘깜짝’

    속사정 쌀롱 BJ엣지, 립싱크 했더니 1600만원이 ‘깜짝’

    지난 15일 오후 11시 방송된 JTBC ‘속사정 쌀롱’에서는 최근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1인 미디어를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가운데, BJ엣지가 출연했다. 이날 bj엣지는 1600만원을 받은 사연을 공개하며 “노래 ‘홍콩반점’ 립싱크를 한 적이 있는데 그때 별풍선으로 1600만 원을 줬다. 수수료 400만원을 떼고 1200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우린 연봉이 측정돼 있지 않고 정해져 있지 않지만 난 그냥 억대다. 자랑 좀 하고 싶다. 이 정도 받는 BJ가 많지는 않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단 한번에 ‘1600만원’ 받는 여자, 실물은?

    단 한번에 ‘1600만원’ 받는 여자, 실물은?

    ‘속사정쌀롱’ BJ엣지, 립싱크 값이 1600만원? “연봉은 억대” 자랑보니 ’속사정 쌀롱 BJ엣지’ ‘속사정쌀롱’ BJ 엣지가 억대 연봉을 자랑해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속사정쌀롱’에서는 BJ 4대 여신 중 한 명인 BJ엣지를 특별 게스트로 초대했다. 이날 ‘속사정쌀롱’에서 BJ엣지는 “BJ를 한 지 6년 차에 접어들었다. 아프리카 TV에서 보이는 라디오를 하고 있다. 음악 방송도 하고, 대화도 한다. 먹방은 하지 않는다. 매운 거를 먹게 되면 야하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BJ엣지는 “한 번에 제일 많이 받은 게 1600만 원어치”라며 “노래 ‘홍콩반점’ 립싱크를 한 적이 있는데 그때 별풍선으로 1600만 원을 줬다. 수수료 400만원을 떼고 1200만원을 받았다”고 솔직하게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BJ엣지는 연봉이 얼마냐는 질문에 “우린 연봉이 측정돼 있지 않고 정해져 있지 않지만 난 그냥 억대다. 자랑 좀 하고 싶다. 이 정도 받는 BJ가 많지는 않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속사정쌀롱 방송캡처(속사정쌀롱 BJ엣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속사정쌀롱 BJ엣지, 누구길래? 연봉보니 ‘상상초월’

    속사정쌀롱 BJ엣지, 누구길래? 연봉보니 ‘상상초월’

    15일 방송된 JTBC ‘속사정쌀롱’에는 1인 미디어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특별 게스트로 BJ 4대 여신 중 한 명인 BJ엣지를 초대했다. 이날 BJ엣지는 “BJ를 한 지 6년 차에 접어들었다. 아프리카 TV에서 보이는 라디오를 하고 있다. 음악 방송도 하고, 대화도 한다. 먹방은 하지 않는다. 매운 거를 먹게 되면 야하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정찬우는“누가 별풍선 1600만원 어치를 준 거냐”고 물었고 BJ엣지는 “나도 뵙지 못한 분이다. 노래 ‘홍콩반점’ 립싱크를 한 적이 있는데 그때 별풍선으로 1600만원을 줬다. 수수료 400만원을 떼고 1200만원을 받았다”고 답했다. BJ엣지는 연봉이 얼마냐는 질문을 받고 “우린 연봉이 측정돼 있지 않고 정해져 있지 않지만 난 그냥 억대다. 자랑 좀 하고 싶다. 이 정도 받는 BJ가 많지는 않다”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속사정쌀롱’ BJ엣지 “1600만원짜리 별풍선 받았다” 억대 연봉 자랑

    ‘속사정쌀롱’ BJ엣지 “1600만원짜리 별풍선 받았다” 억대 연봉 자랑

    ‘속사정쌀롱 BJ엣지’ ‘속사정쌀롱’ BJ엣지가 억대 연봉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5일 방송된 JTBC ‘속사정쌀롱’에서는 1인 미디어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특별 게스트로 BJ 4대 여신 중 한 명인 BJ엣지를 초대했다. BJ엣지는 “BJ를 한 지 6년 차에 접어들었다. 아프리카TV에서 보이는 라디오를 하고 있다. 음악방송도 하고, 대화도 한다. 먹방은 하지 않는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정찬우는 “누가 별풍선을 1600만원어치를 준 거냐”고 물었고, BJ엣지는 “나도 뵙지 못한 분이다. 노래 ‘홍콩반점’ 립싱크를 한 적이 있는데 별풍선으로 1600만원을 줬다. 수수료를 떼고 1200만원을 받았다”고 답했다. 또 연봉이 얼마냐는 질문을 받고 “우린 연봉이 정해져 있지 않지만 난 그냥 억대다. 자랑 좀 하고 싶다. 이 정도 받는 BJ가 많지는 않다”고 밝혔다. “그 돈을 얼마 대 얼마로 나누냐”는 윤종신의 질문에 BJ엣지는 “일반, 베스트, 파트너별로 다르다. 6대 4부터 8대 2까지 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사정쌀롱’ BJ엣지, 립싱크 했더니 1600만원짜리 별풍선 받아 ‘대박’

    ‘속사정쌀롱’ BJ엣지, 립싱크 했더니 1600만원짜리 별풍선 받아 ‘대박’

    지난 15일 방송된 ‘속사정쌀롱’에서는 BJ 4대 여신 중 한 명인 BJ엣지를 특별 게스트로 초대했다. 이날 BJ엣지는 “한 번에 제일 많이 받은 게 1600만 원어치”라며 “노래 ‘홍콩반점’ 립싱크를 한 적이 있는데 그때 별풍선으로 1600만 원을 줬다. 수수료 400만원을 떼고 1200만원을 받았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BJ엣지는 연봉이 얼마냐는 질문에 “우린 연봉이 측정돼 있지 않고 정해져 있지 않지만 난 그냥 억대다. 자랑 좀 하고 싶다. 이 정도 받는 BJ가 많지는 않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속사정 쌀롱 BJ엣지, 1600만원짜리 별풍선 받은 이유가 립싱크? ‘대체 누가..’

    속사정 쌀롱 BJ엣지, 1600만원짜리 별풍선 받은 이유가 립싱크? ‘대체 누가..’

    지난 15일 오후 11시 방송된 JTBC ‘속사정 쌀롱’에서는 BJ엣지가 출연했다. 이날 BJ 엣지는 1600만원을 받은 사연을 공개하며 “노래 ‘홍콩반점’ 립싱크를 한 적이 있는데 그때 별풍선으로 1600만 원을 줬다. 수수료 400만원을 떼고 1200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우린 연봉이 측정돼 있지 않고 정해져 있지 않지만 난 그냥 억대다. 자랑 좀 하고 싶다. 이 정도 받는 BJ가 많지는 않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속사정쌀롱 BJ엣지 “’연쇄삽입마’ 때문에 너무 속상해” 억대 연봉녀 고민

    속사정쌀롱 BJ엣지 “’연쇄삽입마’ 때문에 너무 속상해” 억대 연봉녀 고민

    속사정쌀롱 BJ엣지 속사정쌀롱 BJ엣지 “’연쇄삽입마’ 때문에 너무 속상해” 억대 연봉녀 고민 JTBC ‘속사정쌀롱’에 출연한 인터넷 방송 진행자 ‘BJ엣지’가 화제다. BJ엣지는 지난 15일 오후 속사정쌀롱 ‘1인 미디어 열풍 특집’에 출연해 아프리카TV를 대표하는 억대 연봉 BJ로 소개됐다. 이날 BJ엣지는 “저도 뵙지 못한 분인데 홍콩반점 립싱크를 했었다. 그게 이슈가 된 적이 있었다”면서 “한 번에 별풍선 16만개(1600만원 상당)를 받았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BJ엣지는 “우린 연봉이 측정돼 있지 않고 정해져 있지 않지만 난 그냥 억대다. 자랑 좀 하고 싶다. 이 정도 받는 BJ가 많지는 않다”라고 강조했다. BJ엣지는 아프리카TV에서 애청자 20만명, 누적시청자수 2605만명을 기록한 인기 BJ로 뛰어난 미모와 몸매로 쇼핑몰 모델을 겸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E채널 ‘용감한 작가들’의 막내 작가로 데뷔했다. 이에 실제 BJ엣지가 진행하는 방송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갔다.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에서 BJ엣지는 자신의 방에 앉아 ‘강아지 발냄새 나느냐’란 질문을 받고 품에 안고 있던 강아지의 발을 자신의 코에 댔다. BJ엣지는 “중독성이 정말 좋다. 정말 구수하다”라면서 “강아지 키우시는 분이라면 다 공감할 거다”라고 말했다. 그는 방송을 진행하면서 경험한 고충도 토로했다. 특히 네티즌의 욕설과 성적인 발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했다. BJ엣지는 “채팅방에 들어올 때 닉네임을 정해야하는데 ‘연쇄삽입마’ 같은 닉네임으로 접속을 해서 ‘널 죽일 거야’ 등의 심한 말을 하는 사람이 있다”고 말했다. BJ엣지는 “방송에서는 ‘살려주세요’라고 애교로 넘어가지만 끝나고 많이 운다”며 속내를 고백했다. BJ 엣지의 따뜻한 마음씨도 화제다. 그는 지난해 블로그에 팬들과의 봉사활동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BJ엣지는 “연탄 한 장에 추운 겨울을 보내시는 할머니, 할아버지 분들 보면 항상 봉사활동하면서 마음이 찡해집니다”라면서 “총 5700장의 연탄을 나르고 손과 발이 꽁꽁 얼어 온몸이 근육통으로 고생했지만 난 매년 이 고통을 기다려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억대 연봉女’ 속사정쌀롱 BJ엣지 “그냥 귀요미?” 마음 따뜻…대체 왜?

    ’억대 연봉女’ 속사정쌀롱 BJ엣지 “그냥 귀요미?” 마음 따뜻…대체 왜?

    ’억대 연봉女’ 속사정쌀롱 BJ엣지 “그냥 귀요미?” 마음 따뜻…대체 왜? ‘BJ 엣지 속사정쌀롱’ JTBC ‘속사정쌀롱’에 출연한 인터넷 방송 진행자 BJ 엣지가 화제다. BJ 엣지는 지난 15일 속사정쌀롱 ‘1인 미디어 열풍 특집’에 출연해 아프리카TV를 대표하는 억대 연봉 BJ로 소개됐다. 그는 “BJ를 한 지 6년 차다. 아프리카 TV에서 보이는 라디오를 하고 있다. 음악 방송도 하고, 대화도 한다. 먹방(먹는방송)은 하지 않는다. 매운 거를 먹게 되면 야하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아울러 정찬우가 “누가 별풍선 1600만원 어치를 준 거냐”고 묻자, BJ엣지는 “나도 뵙지 못한 분이다. 노래 ‘홍콩반점’ 립싱크를 한 적이 있는데 그때 별풍선으로 1600만원을 줬다. 수수료 400만원을 떼고 1200만원을 받았다”고 답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BJ엣지는 “우린 연봉이 측정돼 있지 않고 정해져 있지 않지만 난 그냥 억대다. 자랑 좀 하고 싶다. 이 정도 받는 BJ가 많지는 않다”라고 강조했다. BJ엣지는 아프리카TV에서 애청자 20만명, 누적시청자수 2605만명을 기록한 인기 BJ로 뛰어난 미모와 몸매로 쇼핑몰 모델을 겸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E채널 ‘용감한 작가들’의 막내 작가로 데뷔했다. 이에 실제 BJ 엣지가 진행하는 방송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갔다.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에서 BJ 엣지는 자신의 방에 앉아 ‘강아지 발냄새 나느냐’란 질문을 받고 품에 안고 있던 강아지의 발을 자신의 코에 댔다. BJ 엣지는 “중독성이 정말 좋다. 정말 구수하다”라면서 “강아지 키우시는 분이라면 다 공감할 거다”라고 말했다. BJ 엣지는 지난해 블로그에 팬들과의 봉사활동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BJ엣지는 “연탄 한 장에 추운 겨울을 보내시는 할머니, 할아버지 분들 보면 항상 봉사활동하면서 마음이 찡해집니다”라면서 “총 5700장의 연탄을 나르고 손과 발이 꽁꽁 얼어 온몸이 근육통으로 고생했지만 난 매년 이 고통을 기다려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사랑 가득한 천사님들의 기부금도 잘 전달했습니다. 여러분들의 따뜻한 손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어 너무 뿌듯하고 감사합니다”라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사정쌀롱 BJ엣지 “’연쇄삽입마’ 때문에 너무 속상해” 무슨 일?

    속사정쌀롱 BJ엣지 “’연쇄삽입마’ 때문에 너무 속상해” 무슨 일?

    속사정쌀롱 BJ엣지 속사정쌀롱 BJ엣지 “’연쇄삽입마’ 때문에 너무 속상해” 무슨 일? JTBC ‘속사정쌀롱’에 출연한 인터넷 방송 진행자 ‘BJ엣지’가 화제다. BJ엣지는 지난 15일 오후 속사정쌀롱 ‘1인 미디어 열풍 특집’에 출연해 아프리카TV를 대표하는 억대 연봉 BJ로 소개됐다. 이날 BJ엣지는 “저도 뵙지 못한 분인데 홍콩반점 립싱크를 했었다. 그게 이슈가 된 적이 있었다”면서 “한 번에 별풍선 16만개(1600만원 상당)를 받았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BJ엣지는 “우린 연봉이 측정돼 있지 않고 정해져 있지 않지만 난 그냥 억대다. 자랑 좀 하고 싶다. 이 정도 받는 BJ가 많지는 않다”라고 강조했다. BJ엣지는 아프리카TV에서 애청자 20만명, 누적시청자수 2605만명을 기록한 인기 BJ로 뛰어난 미모와 몸매로 쇼핑몰 모델을 겸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E채널 ‘용감한 작가들’의 막내 작가로 데뷔했다. 이에 실제 BJ엣지가 진행하는 방송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갔다.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에서 BJ엣지는 자신의 방에 앉아 ‘강아지 발냄새 나느냐’란 질문을 받고 품에 안고 있던 강아지의 발을 자신의 코에 댔다. BJ엣지는 “중독성이 정말 좋다. 정말 구수하다”라면서 “강아지 키우시는 분이라면 다 공감할 거다”라고 말했다. 그는 방송을 진행하면서 경험한 고충도 토로했다. 특히 네티즌의 욕설과 성적인 발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했다. BJ엣지는 “채팅방에 들어올 때 닉네임을 정해야하는데 ‘연쇄삽입마’ 같은 닉네임으로 접속을 해서 ‘널 죽일 거야’ 등의 심한 말을 하는 사람이 있다”고 말했다. BJ엣지는 “방송에서는 ‘살려주세요’라고 애교로 넘어가지만 끝나고 많이 운다”며 속내를 고백했다. BJ 엣지의 따뜻한 마음씨도 화제다. 그는 지난해 블로그에 팬들과의 봉사활동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BJ엣지는 “연탄 한 장에 추운 겨울을 보내시는 할머니, 할아버지 분들 보면 항상 봉사활동하면서 마음이 찡해집니다”라면서 “총 5700장의 연탄을 나르고 손과 발이 꽁꽁 얼어 온몸이 근육통으로 고생했지만 난 매년 이 고통을 기다려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사정 쌀롱 강남, BJ엣지 등장에 스튜디오 이탈… ‘청순미모+억대연봉’ 섹시댄스 보니

    속사정 쌀롱 강남, BJ엣지 등장에 스튜디오 이탈… ‘청순미모+억대연봉’ 섹시댄스 보니

    속사정 쌀롱 강남, ‘4대여신’ BJ엣지 등장에 스튜디오 탈출 “거기 어디야!” 돌발행동 ‘깜짝’ ‘속사정쌀롱 BJ엣지 속사정 쌀롱 강남’ 속사정 쌀롱 강남이 BJ계 ‘4대 여신’이라 불리는 BJ 엣지가 출연에 돌발행동을 보여 눈길을 끈다. 지난 15일 오후 11시 방송된 JTBC ‘속사정 쌀롱’에서는 최근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1인 미디어를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강남은 이야기를 나누던 중 “BJ 4대 여신 중 한 분을 실제로 모셨다”는 MC 윤종신의 말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억대 연봉의 4대 여신으로 알려진 BJ 엣지가 이원 생중계 모니터에 등장하자 강남은 “거기 어디냐”며 위치를 캐물었다. 이에 BJ엣지가 자신의 위치를 말하자, 강남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스튜디오를 탈출했다. 강남의 돌발행동에 다 출연진들은 “저렇게 가는 건 반칙”이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스튜디오를 탈출해 BJ를 찾아 간 강남은 잠시 후 이원 생중계 모니터에 등장했고 이를 본 출연진은 “BJ 옆에 서니까 강남이 갑자기 나이 들어 보이고 얼굴도 커 보인다”며 “이제 그만 스튜디오로 돌아오라”고 강남의 행동을 말렸다. 하지만 강남은 이에 굴하지 않고 “형들이라도 돌아가기 싫을 것”이라고 외치며 버티는 등 BJ 엣지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BJ엣지는 연봉이 얼마냐는 질문에“우린 연봉이 측정돼 있지 않고 정해져 있지 않지만 난 그냥 억대다. 자랑 좀 하고 싶다. 이 정도 받는 BJ가 많지는 않다”고 솔직하게 공개했다. 이에 정찬우는“누가 별풍선 1600만원 어치를 준 거냐”고 물었고 BJ엣지는 “나도 뵙지 못한 분이다. 노래 ‘홍콩반점’ 립싱크를 한 적이 있는데 그때 별풍선으로 1600만원을 줬다. 수수료 400만원을 떼고 1200만원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또 MC들이 춤을 요청하자 BJ엣지는 “별풍선 몇 개 쏠거냐”고 말한 뒤 EXID의 ‘위아래’ 댄스를 선보였다. 하지만 이내 “못하겠다”며 부끄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속사정 쌀롱 방송캡처(속사정쌀롱 BJ엣지 속사정 쌀롱 강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속사정쌀롱’ BJ엣지, 별풍선 1600만원 받은 적 있다? ‘대박’

    ‘속사정쌀롱’ BJ엣지, 별풍선 1600만원 받은 적 있다? ‘대박’

    지난 15일 방송된 ‘속사정쌀롱’에서는 BJ 4대 여신 중 한 명인 BJ엣지를 특별 게스트로 초대했다. 이날 BJ엣지는 “한 번에 제일 많이 받은 게 1600만 원어치”라며 “노래 ‘홍콩반점’ 립싱크를 한 적이 있는데 그때 별풍선으로 1600만 원을 줬다. 수수료 400만원을 떼고 1200만원을 받았다”고 솔직하게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BJ엣지는 연봉이 얼마냐는 질문에 “우린 연봉이 측정돼 있지 않고 정해져 있지 않지만 난 그냥 억대다. 자랑 좀 하고 싶다. 이 정도 받는 BJ가 많지는 않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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