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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류덕환 “이번엔 정의로운 의학도”

    [NOW포토] 류덕환 “이번엔 정의로운 의학도”

    영화 ‘그림자 살인’ 언론시사회와 기자간담회가 23일 오후 2시 서울 CGV 왕십리에서 열렸다. 황정민 류덕환 엄지원 등이 출연한 ‘그림자 살인’은 조선시대 말 미궁의 살인사건을 사설 탐정 홍진호(황정민)와 열혈 의학도 광수(류덕환), 여류발명가 순덕(엄지원)이 5개의 단서를 바탕으로 비밀과 음모를 파헤치는 탐정추리극이다. 오는 4월2일 개봉된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엄지원 ‘마이크 잡으면 MC본능 살아나’

    [NOW포토] 엄지원 ‘마이크 잡으면 MC본능 살아나’

    23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그림자살인’(감독 박대민ㆍ제공/제작 CJ 엔터테인먼트㈜)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배우 엄지원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영화 ‘그림자 살인’은 조선을 긴장시킨 미궁의 살인사건이 남긴 5개의 단서를 바탕으로 사설 탐정 홍진호(황정민 분)와 열혈의학도 광수(류덕환 분), 여류발명가 순덕(엄지원 분)이 사건의 비밀과 음모를 파헤치는 본격 탐정추리극 이다. 4월 2일 개봉.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류덕환 ‘풋풋한 소년 미소’

    [NOW포토] 류덕환 ‘풋풋한 소년 미소’

    23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그림자살인’(감독 박대민ㆍ제공/제작 CJ 엔터테인먼트㈜)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배우 류덕환이 미소 짓고 있다. 영화 ‘그림자 살인’은 조선을 긴장시킨 미궁의 살인사건이 남긴 5개의 단서를 바탕으로 사설 탐정 홍진호(황정민 분)와 열혈의학도 광수(류덕환 분), 여류발명가 순덕(엄지원 분)이 사건의 비밀과 음모를 파헤치는 본격 탐정추리극 이다. 4월 2일 개봉.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영화 ‘그림자살인’ 주역들, 손에 손잡고

    [NOW포토] 영화 ‘그림자살인’ 주역들, 손에 손잡고

    23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그림자살인’(감독 박대민ㆍ제공/제작 CJ 엔터테인먼트㈜)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배우 황정민, 엄지원, 류덕환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영화 ‘그림자 살인’은 조선을 긴장시킨 미궁의 살인사건이 남긴 5개의 단서를 바탕으로 사설 탐정 홍진호(황정민 분)와 열혈의학도 광수(류덕환 분), 여류발명가 순덕(엄지원 분)이 사건의 비밀과 음모를 파헤치는 본격 탐정추리극 이다. 4월 2일 개봉.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엄지원 ‘보이시한 매력’

    [NOW포토] 엄지원 ‘보이시한 매력’

    23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그림자살인’(감독 박대민ㆍ제공/제작 CJ 엔터테인먼트㈜)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엄지원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영화 ‘그림자 살인’은 조선을 긴장시킨 미궁의 살인사건이 남긴 5개의 단서를 바탕으로 사설 탐정 홍진호(황정민 분)와 열혈의학도 광수(류덕환 분), 여류발명가 순덕(엄지원 분)이 사건의 비밀과 음모를 파헤치는 본격 탐정추리극 이다. 4월 2일 개봉.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정민 “탐정 캐릭터, 너무 매력적”

    황정민 “탐정 캐릭터, 너무 매력적”

    배우 황정민이 자신이 연기한 탐정은 근사한 상상력을 만들 수 있는 매력적인 캐릭터라고 자랑했다. 황정민은 23일 오후 서울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그림자 살인’ 언론시사회에서 “탐정을 해보고 싶었다.”며 “탐정이란 캐릭터는 근사한 상상력을 만들어낼 수 있는 캐릭터”라고 밝혔다. 황정민은 이어 “어드벤처를 좋아하는데 2편을 만들 땐 보물을 찾게 해달라.”면서 “최근 고종 황제 옥쇄를 찾았다는 내용이 실린 신문을 봤는데 그런 얘기로 보물을 찾는 상상을 해봤다. 보물 찾는 얘기를 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황정민이 극중 맡은 역할은 조선시대 말 사설 탐정 홍진호 역. 의학도 광수와 여류발명가 순덕과 팀을 이뤄 살인사건을 해결한다. 황정민 류덕환 엄지원 등이 출연한 ‘그림자 살인’은 조선을 긴장시킨 미궁의 살인사건을 사설 탐정 홍진호(황정민)와 열혈 의학도 광수(류덕환), 여류발명가 순덕(엄지원)이 5개의 단서를 바탕으로 사건의 비밀과 음모를 파헤치는 탐정추리극이다. 오는 4월2일 개봉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그림자살인’ 감독 “흥행하면 속편도…”

    ‘그림자살인’ 감독 “흥행하면 속편도…”

    박대민 감독이 영화 ‘그림자 살인’의 속편 제작을 시사했다. 박대민 감독은 23일 서울 CGV 왕십리에서 열린 ‘그림자 살인’ 언론시사회에서 고종 황제가 헤이그 특사 시 잃어버린 편지 찾기를 의뢰하는 마지막 장면과 관련 “영화가 잘되면 2편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주인공 탐정이 편지를 찾기 위해) 헤이그로 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대답했다. 이에 엄지원 역시 “2편에는 순덕이가 미국에서 돌아와 주인공이 된다고 해서 1편에 출연했다.”면서 “분량이 적지만 좋은 영화가 마음에 들었고 다른 주인공들의 탄탄한 거름이 될 수 있는 역할이기에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극중 라스트신에 고종 황제가 등장해 탐정 홍진호와 그의 파트너 의사 광수에게 잃어버린 편지 찾기를 의뢰하는 장면은 실제 있었던 헤이그 특사(밀사) 사건을 모티브로 했다. 대한제국 광무 11년(1907)에 고종이 헤이그에서 열린 만국평화회의에 밀사를 보내 을사조약이 무효임을 주장하려던 사건이다. 이상설, 이준 등이 파견돼 갔으나 일본과 영국의 방해로 뜻을 이루지 못하고 이준은 몸을 바쳐 조국이 처한 어려움을 알렸다. 황정민ㆍ류덕환ㆍ엄지원 주연 ‘그림자 살인’은 조선을 긴장시킨 미궁의 살인사건을 사설 탐정 홍진호(황정민)와 열혈 의학도 광수(류덕환), 여류발명가 순덕(엄지원)이 5개의 단서를 바탕으로 사건의 비밀과 음모를 파헤치는 탐정추리극이다. 오는 4월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엄지원 ‘환한 미소로 영화소개’

    [NOW포토] 엄지원 ‘환한 미소로 영화소개’

    영화 ‘그림자 살인’ 언론시사회와 기자간담회가 23일 오후 2시 서울 CGV 왕십리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서 엄지원이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황정민 류덕환 엄지원 등이 출연한 ‘그림자 살인’은 조선시대 말 미궁의 살인사건을 사설 탐정 홍진호(황정민)와 열혈 의학도 광수(류덕환), 여류발명가 순덕(엄지원)이 5개의 단서를 바탕으로 비밀과 음모를 파헤치는 탐정추리극이다. 오는 4월2일 개봉.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황정민 “조선시대 탐정 기대해주세요”

    [NOW포토] 황정민 “조선시대 탐정 기대해주세요”

    23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그림자살인’(감독 박대민ㆍ제공/제작 CJ 엔터테인먼트㈜)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황정민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영화 ‘그림자 살인’은 조선을 긴장시킨 미궁의 살인사건이 남긴 5개의 단서를 바탕으로 사설 탐정 홍진호(황정민 분)와 열혈의학도 광수(류덕환 분), 여류발명가 순덕(엄지원 분)이 사건의 비밀과 음모를 파헤치는 본격 탐정추리극 이다. 4월 2일 개봉.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4월 극장가 비수기? 이젠 옛말…한국영화 쏟아진다

    4월 극장가 비수기? 이젠 옛말…한국영화 쏟아진다

    4월 극장가가 비수기라는 말은 이젠 옛말일까? 주목 받고 있는 영화들이 4월 줄줄이 개봉을 앞두고 있어 치열한 스크린 전쟁이 예고된다. 4월은 영화 비수기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 몇 년간 화제작들의 탄생에 힘입어 ’빅(big) 시즌’으로 변하고 있다. 올 4월도 블록버스터급 한국영화들이 대거 개봉한다. ‘그림자 살인’을 비롯, ‘우리집에 왜 왔니’ ‘똥파리’ ‘7급 공무원’ ‘박쥐’ ‘인사동 스캔들’ 등 한국영화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엑스맨 탄생: 울버린’ 등이 모두 4월에 개봉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두고 경쟁한다. 특히 한국영화들의 개봉이 몰린 4월30일에는 SK 텔레콤, CJ엔터테인먼트 등 국내 메이저 배급사의 아귀다툼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황정민 주연 영화 ‘그림자살인’은 조선을 긴장시킨 미궁의 살인사건을 사설 탐정 홍진호(황정민)와 열혈 의학도 광수(류덕환), 여류발명가 순덕(엄지원)이 5개의 단서를 바탕으로 사건의 비밀과 음모를 파헤치는 탐정추리극을 표방한다. 황정민, 류덕환, 엄지원이 맡은 독특한 캐릭터들의 콤비플레이, 막동이 시나리오 공모전을 통해 완성도를 입증한 스토리, ‘추리 사극’이라는 신선한 장르와 이국적이고 화려한 비주얼 등으로 눈길을 끈다. 4월2일 개봉. 4월9일 개봉하는 강혜정 박희순 주연 영화 ‘우리집에 왜 왔니’(감독 황수아)는 3년째 자살을 시도하는 한 남자(박희순)에게 엉뚱한 4차원 여인(강혜정)이 침입하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그린다. 강혜정이 사랑전과 3범(?) 정체불명의 수상한 소녀 이수강 역을, 박희순이 자신의 집에 감금 당한 남자 병희 역으로 출연하며 빅뱅의 승리가 스크린 데뷔식을 치른다. 두 연기파 배우 강혜정, 박희순의 연기 앙상블이 주목된다. 지난 15일(현지시간) 폐막한 프랑스 도빌아시아영화제에서 최고상인 대상과 국제평론가상을 수상하는 등 각종 국제 영화제에서 주요 상을 수상하며 호평 받은 ‘똥파리’는 4월16일 국내 개봉한다. 연출자인 양익준 감독이 직접 주인공으로 출연한 이 영화는 자전적 성찰이 돋보인다는 호평을 받았다. 영화는 빌려간 돈을 대신 받아주는 일을 하는 건달 상훈과 그의 앞에 우연히 등장한 여고생 연희를 통해 불우한 가정생활을 겪은 상처 많은 인물들을 그린다. 김하늘 강지환 주연 ‘7급 공무원’(감독 신태라)은 사랑하는 연인이지만 서로를 의심하며 대결하는 비밀 요원 커플의 사랑을 그린다. 김하늘과 강지환은 극중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서로를 속고 속이는 수상한 국정원 요원 커플로 등장한다. 김하늘은 정체를 밝힐 수 없는 직업 특성상 여행사 직원으로 신분을 위장한 채 남자친구에게도 거짓말을 계속 하는 경력 6년차의 베테랑 요원 수지 역을 맡았다. 강지환은 그런 수지의 거짓말에 질려 이별을 선언하고 한국을 떠난 뒤 3년 후 국제 회계사로 위장한 국정원 신참 요원이 돼 돌아온 재준 역으로 분했다. 수지와 재준은 서로의 정체를 모른 채 같은 임무에 투입된다. 4월23일 개봉 예정. 박찬욱 감독이 10년 전부터 구상해 제작한 ‘박쥐’는 국내 최초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와 공동 투자 제작, ‘뱀파이어 치정 멜로’라는 독특한 소재로 제작 단계부터 주목 받아온 작품이다. 존경 받던 신부가 정체불명의 피를 수혈 받은 뒤 뱀파이어가 된 후 친구의 아내와 사랑에 빠져 치명적인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다. 뱀파이어가 된 신부 역의 송강호와 그와 사랑에 빠져 남편의 살인까지 계획하게 되는 김옥빈의 파격적인 연기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4월30일 개봉된다. 한국영화 최초로 그림 복원 및 복제를 다룬 ‘인사동 스캔들’(감독 박희곤)은 천재 복원 전문가로 변신한 배우 김래원과 생애 최초 악녀로 분한 엄정화의 연기 호흡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반전이 거듭되는 추리와 승부, 액션과 유머를 넘나드는 사기극으로 임하룡, 홍수현, 김정태, 마동석, 오정세, 최송현, 김병옥, 고창석, 정진 등이 미술계의 숨은 고수들로 출연한다. 중국 북경 로케이션으로 스케일 크고 다채로운 장면들을 스크린에 담았다. 미술 소재의 영화인만큼 옥션, 사설경매장, 복원실, 갤러리, 위작공장 등 미술적 공간들을 보는 색다른 재미도 기대된다. 4월30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류덕환, 영화 ‘그림자살인’ 열혈의학도 변신

    류덕환, 영화 ‘그림자살인’ 열혈의학도 변신

    한국영화를 이끌어 나갈 차세대 연기파 배우 류덕환이 영화 ‘그림자살인’에서 또 한번 연기 변신을 꾀한다. 류덕환은 이번 영화에서 사람을 구하는 서양의술을 익히기 위해서라면 시체를 주워다 해부하는 일도 서슴지 않을 정도의 열혈의학도 ‘광수’ 역을 맡았다. 그는 해부실습을 위해 우연히 주워 온 시체가 고위층의 자제임을 알고 살인 누명을 쓰지 않기 위해 사설탐정 진호(황정민 분)에게 살인 사건의 진범을 찾아달라는 의뢰를 하게 된다. 수사보다 돈부터 밝히는 진호와 서로 티격태격하면서도 사건 앞에서는 뛰어난 의학 지식을 총동원하여 진호와 함께 흥미진진한 추리를 펼쳐나간다. 제작진은 “류덕환은 이번 영화를 위해 의료기기를 다루는 방법부터 일본어까지 섭렵하고 실제 수술에도 참관하는 등 역할에 완벽히 몰입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류덕환은 ‘웰컴투동막골’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해 ‘천하장사 마돈나’, ‘아들’, ‘우리동네’ 등 전작에서 정재영, 차승원, 김윤석 등 쟁쟁한 연기파 배우들과 호흡을 맞추며 역할을 완벽히 소화해 충무로의 기대주로 떠올랐다. 이번 영화에서는 황정민과 콤비를 이뤄 어떤 연기를 보여줄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류덕환은 지난달 26일 열린 제작보고회에서 황정민과의 호흡에 대해 “처음에는 선배님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걱정을 했지만 오히려 편하게 대해주셨다. 연기에 있어서도 매번 저한테 먼저 물어봐주시고 맞춰주셨다.”고 전했다. 한편 조선을 긴장시킨 미궁의 살인사건이 남긴 5개의 단서를 바탕으로 사설 탐정 홍진호(황정민 분)와 열혈의학도 광수(류덕환 분), 여류발명가 순덕(엄지원 분)이 사건의 비밀과 음모를 파헤치는 본격 탐정추리극 ‘그림자 살인’은 오는 4월 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정민 “류덕환ㆍ엄지원과는 눈빛만 봐도 통해요”

    황정민 “류덕환ㆍ엄지원과는 눈빛만 봐도 통해요”

    배우 황정민이 영화 ‘그림자살인’으로 한국영화 사상 처음으로 ‘탐정’으로 변신했다. 26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그림자 살인’(감독 박대민ㆍ 제작 CJ엔터테인먼트, 힘픽쳐스)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황정민은 “류덕환, 엄지원과의 연기 호흡이 너무 잘 맞았다.”고 전했다. 사회를 맡은 김범수 아나운서가 연기호흡은 잘 맞았는지 묻자 “두 분 다 너무 좋았다. 막상 촬영에 들어가면 서로 정신이 없기 때문에 촬영 들어가기 전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해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황정민은 “상대방을 통해서 캐릭터가 구축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호흡이 중요한데 촬영 전 이미 친해져서 촬영 때는 눈빛만 봐도 서로에 대해 알 정도였다.”고 덧붙였다. 황정민은 극 중 한때는 나라를 위해 일했지만 이제는 바람난 부인의 뒤꽁무늬나 쫓고 떼인 돈을 대신 받아다 주며 돈 되는 일이면 닥치는 대로 해치우는 사설 탐정 ‘홍진호’역을 맡았다. ’홍진호’는 돈 없이는 절대 움직이지 않지만 타고난 추리 감각과 귀신 같이 사람을 찾아내는 능력으로 만시경, 은청기 등 당대 최신수사장비를 이용해 한 번 맡은 일은 집요하게 파헤치는 인물이다. 그동안 영화 ‘너는 내 운명’, ‘사생결단’, ‘검은 집’ 등 여러 작품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한 황정민은 이번영화에서 탐정 특유의 번뜩이는 추리와 날카로운 눈빛,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 현대극에서 볼 수 없는 어법까지 다양한 모습을 통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조선을 긴장시킨 미궁의 살인사건이 남긴 5개의 단서를 바탕으로 사설 탐정 홍진호(황정민 분)와 열혈의학도 광수(류덕환 분), 여류발명가 순덕(엄지원 분)이 사건의 비밀과 음모를 파헤치는 본격 탐정추리극 ‘그림자 살인’은 오는 4월 2일 개봉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류덕환 “차승원ㆍ정재영ㆍ황정민 형에게 많은 걸 배운다”

    류덕환 “차승원ㆍ정재영ㆍ황정민 형에게 많은 걸 배운다”

    배우 류덕환이 지금까지 연기호흡을 맞춘 차승원, 정재영, 황정민 등 배우들에 대해 존경심을 표했다. 26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그림자 살인’(감독 박대민ㆍ제작 CJ엔터테인먼트, 힘픽쳐스)의 제작보고회에는 주연배우인 황정민, 류덕환, 엄지원, 박대민 감독이 참석했다. 사회를 맡은 김범수 아니운서가 “지금까지 연기한 배우들 중에서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은 배우가 누구냐”는 질문에 류덕환은 “모든 배우들이 다 같다. 어떤 배우랑 작품을 하든 배울점이 너무나 많다.”고 전했다. 이어 그”분들의 연기를 따라하기보다 인품을 배우고 싶다.”며 “‘아들’의 차승원 형 같은 경우는 아버지 역할이었던 만큼 정말 포근하다. 정재영 형은 촬영 때 정말 재미있게 놀아서 형 같은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영화에서 호흡을 맞춘 황정민에 대해서는 “처음에는 선배님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걱정을 했다. 하지만 오히려 편하게 대해주셨다.”며 “연기에 있어서도 매번 먼저 저한테 물어봐주시고 함께 맞춰주시는 모습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류덕환은 이번 영화에서 열혈의학도 장광수 역을 맡아 홍진호(황정민 분)와 함께 살인사건의 진범을 추적해 나간다. 한편 조선을 긴장시킨 미궁의 살인사건이 남긴 5개의 단서를 바탕으로 사설 탐정 홍진호(황정민 분)와 열혈의학도 광수(류덕환 분), 여류발명가 순덕(엄지원 분)이 사건의 비밀과 음모를 파헤치는 본격 탐정추리극 ‘그림자 살인’은 오는 4월 2일 개봉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류덕환 ‘열혈의학도 광수로 인사드려요”

    [NOW포토] 류덕환 ‘열혈의학도 광수로 인사드려요”

    영화 ‘그림자살인’(감독 박대민ㆍ제작 CJ엔터테인먼트)의 제작보고회가 26일 오전 서울 강남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박대민 감독과 출연배우 황정민, 류덕환, 엄지원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조선을 긴장시킨 미궁의 살인사건이 남긴 5개의 단서를 바탕으로 사설 탐정 홍진호(황정민 분)와 열혈의학도 광수(류덕환 분), 여류발명가 순덕(엄지원 분)이 사건의 비밀과 음모를 파헤치는 본격 탐정추리극 ‘그림자살인’은 오는 4월 2일 개봉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대민 감독 “‘그림자살인’으로 인사드립니다”

    [NOW포토] 박대민 감독 “‘그림자살인’으로 인사드립니다”

    영화 ‘그림자살인’(감독 박대민ㆍ제작 CJ엔터테인먼트)의 제작보고회가 26일 오전 서울 강남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박대민 감독과 출연배우 황정민, 류덕환, 엄지원이 참석한 가운데 박대민 감독이 흐믓한 미소를 짓고있다. 한편 조선을 긴장시킨 미궁의 살인사건이 남긴 5개의 단서를 바탕으로 사설 탐정 홍진호(황정민 분)와 열혈의학도 광수(류덕환 분), 여류발명가 순덕(엄지원 분)이 사건의 비밀과 음모를 파헤치는 본격 탐정추리극 ‘그림자살인’은 오는 4월 2일 개봉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엄지원 ‘즐거운 웃음’

    [NOW포토] 엄지원 ‘즐거운 웃음’

    영화 ‘그림자살인’(감독 박대민ㆍ제작 CJ엔터테인먼트)의 제작보고회가 26일 오전 서울 강남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박대민 감독과 출연배우 황정민, 류덕환, 엄지원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조선을 긴장시킨 미궁의 살인사건이 남긴 5개의 단서를 바탕으로 사설 탐정 홍진호(황정민 분)와 열혈의학도 광수(류덕환 분), 여류발명가 순덕(엄지원 분)이 사건의 비밀과 음모를 파헤치는 본격 탐정추리극 ‘그림자살인’은 오는 4월 2일 개봉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그림자살인’팀, “좋은 결과 기대합니다”

    [NOW포토] ‘그림자살인’팀, “좋은 결과 기대합니다”

    영화 ‘그림자살인’(감독 박대민ㆍ제작 CJ엔터테인먼트)의 제작보고회가 26일 오전 서울 강남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서 박대민 감독과 출연배우 황정민, 류덕환, 엄지원이 포토타임 행사를 갖고있다. 한편 조선을 긴장시킨 미궁의 살인사건이 남긴 5개의 단서를 바탕으로 사설 탐정 홍진호(황정민 분)와 열혈의학도 광수(류덕환 분), 여류발명가 순덕(엄지원 분)이 사건의 비밀과 음모를 파헤치는 본격 탐정추리극 ‘그림자살인’은 오는 4월 2일 개봉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엄지원 “촬영하면서 황정민에 대한 환상 깨졌다”

    엄지원 “촬영하면서 황정민에 대한 환상 깨졌다”

    배우 엄지원이 영화 ‘그림자살인’을 통해 첫 시대극에 도전했다. 26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그림자살인’(감독 박대민ㆍ제작 CJ엔터테인먼트, 힘픽쳐스)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엄지원은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인연이 닿았던 것 같다.”고 전했다. 엄지원은 “배우가 어떤 인물을 만나 탄생하기까지 여러 과정이 있는데 작품과 배우는 인연이 있어야 하는 것 같다. 이번 작품은 저에게는 좋은 인연으로 다가왔고 그래서 선택했다.”고 전했다. 극 중 엄지원은 사대부가의 정숙한 부인으로 자신의 신분을 감추고 몰래 서양의 신문물을 익혀 새로운 도구들을 발명하는 ‘순덕’역을 연기한다. ’순덕’은 해박한 지식과 뛰어난 기술로 만시경, 은청기 등을 발명해 홍진호(황정민 분)의 숨은 조력자로 활동하며 살인사건 추적에 일조한다. 연기호흡을 맞춘 황정민, 류덕환에 대해서 엄지원은 “항상 두 배우를 훌륭한 배우라고 생각해서 작업을 하는 것만으로도 너무 기뻤다. 하지만 작업을 하면서는 소탈한 성격 탓에 환상이 깨진 부분도 있었다.”고 대답했다. 첫 시대극에 도전하는 엄지원은 “처음으로 한복을 입는데 생각보다 잘 어울려서 놀랬다. 조선시대 인물이라서 대사와 연기에도 신경을 썼다.”고 설명했다. 엄지원은 사대부가 부인의 몸가짐을 익히기 위해 차를 우려내는 다도 과정을 배우고, 여류 발명가라는 캐릭터에 맞춰 기계를 다루고 조립하는 법까지 배우는 등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 한편 조선을 긴장시킨 미궁의 살인사건이 남긴 5개의 단서를 바탕으로 사설 탐정 홍진호(황정민 분)와 열혈의학도 광수(류덕환 분), 여류발명가 순덕(엄지원 분)이 사건의 비밀과 음모를 파헤치는 본격 탐정추리극 ‘그림자 살인’은 오는 4월 2일 개봉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그림자 살인’의 배우들

    [NOW포토] ‘그림자 살인’의 배우들

    영화 ‘그림자살인’(감독 박대민ㆍ제작 CJ엔터테인먼트)의 제작보고회가 26일 오전 서울 강남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박대민 감독과 출연배우 황정민, 류덕환, 엄지원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조선을 긴장시킨 미궁의 살인사건이 남긴 5개의 단서를 바탕으로 사설 탐정 홍진호(황정민 분)와 열혈의학도 광수(류덕환 분), 여류발명가 순덕(엄지원 분)이 사건의 비밀과 음모를 파헤치는 본격 탐정추리극 ‘그림자살인’은 오는 4월 2일 개봉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엄지원 ‘핑크빛 원피스, 여성미 물씬’

    [NOW포토] 엄지원 ‘핑크빛 원피스, 여성미 물씬’

    영화 ‘그림자살인’(감독 박대민ㆍ제작 CJ엔터테인먼트)의 제작보고회가 26일 오전 서울 강남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박대민 감독과 출연배우 황정민, 류덕환, 엄지원이 참석한 가운데 엄지원이 포토타임 행사를 갖고있다. 한편 조선을 긴장시킨 미궁의 살인사건이 남긴 5개의 단서를 바탕으로 사설 탐정 홍진호(황정민 분)와 열혈의학도 광수(류덕환 분), 여류발명가 순덕(엄지원 분)이 사건의 비밀과 음모를 파헤치는 본격 탐정추리극 ‘그림자살인’은 오는 4월 2일 개봉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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