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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홍진영, 2월 7일 ‘잘가라’로 컴백...오늘(29일) ‘언제나 갓떼리C’ 첫 방송

    가수 홍진영, 2월 7일 ‘잘가라’로 컴백...오늘(29일) ‘언제나 갓떼리C’ 첫 방송

    가수 홍진영이 신곡 ‘잘가라’로 컴백한다.29일 가수 홍진영(34) 소속사 뮤직K 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오는 2월 7일 홍진영의 새 싱글 ‘잘가라’가 팬들을 찾아온다. 이날 오후 6시 멜론, 지니, 네이버 뮤직 등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번 싱글 ‘잘가라’는 레트로풍의 곡으로, 히트곡 제조기 조영수 작곡가와 김이나 작사가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잘가라’는 그동안 홍진영의 앨범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스타일의 노래이지만, 홍진영만의 특유의 친숙함과 편안함이 묻어있는 곡이다. 또 신나는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인상적이다. 한편 홍진영은 새 앨범 준비 과정을 웹 리얼리티 ‘언제나 갓떼리C’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언제나 갓떼리C’는 홍진영이 데뷔 이후 처음 선보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오늘(29일) 오후 7시 네이버 V LIVE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뮤직K 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따르릉’ 홍진영, 2월 7일 새 앨범 발표...조영수X김이나 협업 ‘기대’

    ‘따르릉’ 홍진영, 2월 7일 새 앨범 발표...조영수X김이나 협업 ‘기대’

    ‘따르릉’ 가수 홍진영이 조영수X김이나 콤비와 손잡고 컴백에 나선다.18일 가수 홍진영(34) 소속사 뮤직K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홍진영이 오는 2월 7일 새 앨범을 들고 컴백한다. 이번 앨범은 작곡가 조영수, 작사가 김이나의 협업으로 완성됐다. 앞서 홍진영은 작곡가 조영수와 함께 작업한 곡 ‘사랑의 배터리’, ‘산다는 건’, ‘내 사랑’을 히트시킨 바, 이번 새 앨범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전날인 17일 작사가 김이나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홍진영과 함께 작업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김이나는 “트로트 작사는 쉽지 않다. 타깃이 남녀노소 전 세대를 아울러야 한다”면서 “곧 홍진영과 작업한 곡이 발표된다”고 밝혔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 2009년 ‘사랑의 배터리’를 발표,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산다는 건’, ‘내 사랑’, ‘부기맨’, ‘엄지척’, ‘따르릉’ 등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새 앨범은 오는 2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뮤직K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3’ 배해선 “김태희, 인형이 누워있는줄..뺨 때리기 힘들어”

    ‘해피투게더3’ 배해선 “김태희, 인형이 누워있는줄..뺨 때리기 힘들어”

    ‘해피투게더3’에서 배해선이 ‘태쁘’ 김태희의 충격적인 실물미모를 증언한다.시청자들의 든든한 사랑을 받고 있는 목요일 밤의 터줏대감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의 18일 방송은 배해선, 이수경, 한보름, 김세정이 출연하는 ‘해투동-여신과 함께 특집’과 휘성, 홍진영, 선미, 워너원 강다니엘-김재환-배진영-황민현이 출연하는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장르별 최강자 2탄’으로 꾸며질 예정. 이중 배우 배해선이 대한민국 대표 여신 김태희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고 전해져 관심이 높아진다. 배해선은 22년차 뮤지컬 배우이자 드라마 ‘용팔이’, ‘질투의 화신’, ‘당신이 잠든 사이에’ 등 인기 드라마에 출연하며 흥행요정으로 떠오른 대세 신스틸러. 특히 그는 김태희와 드라마 ‘용팔이’를 통해 호흡을 맞춘바 있어 두 사람의 비화에 궁금증이 한껏 고조된다. 이날 배해선은 “드라마 첫 상대역이 ‘용팔이’의 김태희였다”며 이야기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배해선은 김태희의 미모 때문에 연기에 큰 어려움을 겪었던 사연을 털어놔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극중 배해선이 잠자는 김태희의 뺨을 무자비하게 후려치는 섬뜩한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긴 바 있는데, 실상은 김태희가 너무 예뻐서 차마 뺨을 때릴 수가 없었다고 밝힌 것. 배해선은 “자는 연기를 하고 있는 김태희 씨의 얼굴이 너무 아름다웠다. 완벽한 인형이 누워 있는 것 같았다. 얼굴도 너무 조그마해서 도저히 때릴 수가 없더라”며 김태희의 실물 미모를 생생하게 증언해 현장 모든 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했다. 이어 그는 “정작 태희 씨는 괜찮다며 편하게 하라더라. 한번에 끝내려고 정말 세게 때렸는데 꿈쩍도 하지 않았다. 때린 내가 더 놀랐다”며 미모 못지 않은 김태희의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치켜세웠다. 그런가 하면 배해선은 MC들이 재연을 요청하자 흔쾌히 제안을 받아들여 눈길을 끌었다. 더욱이 일순간 ‘용팔이 간호사’ 모드로 돌변해 살벌한 기운을 내뿜는 배해선의 모습에 제안을 했던 MC들이 되려 겁을 먹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에 따귀의 상대역은 누가 됐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한편 이날 배해선은 똑 부러진 이미지와는 정반대의 허당 면모를 공개하는가 하면 숨겨왔던 개인기들을 대방출하며 녹화현장을 휘어잡았다는 전언. 배해선의 활약 속에 꿀잼을 예약하고 있는 ‘해투3’ 본 방송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오늘(18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투3’ 워너원 배진영, 의외의 독설 꿈나무 “강다니엘 웃음코드 안 맞아”

    ‘해투3’ 워너원 배진영, 의외의 독설 꿈나무 “강다니엘 웃음코드 안 맞아”

    ‘해피투게더3’에서 워너원 배진영이 독설 꿈나무에 등극했다.시청자들의 든든한 사랑을 받고 있는 목요일 밤의 터줏대감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의 18일 방송은 배해선, 이수경, 한보름, 김세정이 출연하는 ‘해투동-여신과 함께 특집’과 휘성, 홍진영, 선미, 워너원 강다니엘-김재환-배진영-황민현이 출연하는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장르별 최강자 2탄’으로 꾸며진다. 이 가운데 워너원 막내 배진영이 멤버들에게 거침없는 돌직구를 퍼부어 형들을 멘붕에 빠뜨렸다고 전해져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배진영은 ‘해투3’에 완벽히 적응한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지난 주 “공중파 예능이 처음이라 긴장된다”며 쑥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거침없는 입담을 뽐내며 현장을 후끈하게 달군 것. 특히 배진영은 워너원의 막내로서 형들의 실체를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먼저 배진영은 “니엘이 형은 겉으로 보기에는 듬직해 보이지만 사실 강초딩이다. 이상한 거에 웃는다. 나와 웃음 코드가 안 맞는다”면서 시동을 걸었다. 이어 “민현이 형은 스킨십이 과하다. 면전에 입술을 내밀 때가 있다”며 부담스러운(?) 애정행각을 폭로해 황민현의 진땀을 쏟게 만들었다. 급기야 배진영은 “재환이 형은 올드하다”며 카운트 펀치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막내 배진영의 릴레이 디스에 대책 없이 당하던 형들은 반격을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사실 멤버들 사이에서는 진영이에게 하극상이라는 말을 쓰고 있다”며 분위기의 반전을 꾀한 것. 그러나 정작 배진영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아 폭소를 유발했다. 더욱이 ‘예능 새내기’ 배진영은 예능 9단 조동아리의 부추김에 넘어가 갈수록 강력한 독설을 쏟아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이에 제대로 몸 풀린 배진영의 활약과 함께 꿀잼을 예고하고 있는 ‘해투3’ 본 방송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해피투게더3’는 오는 18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홍진영도 반한 강다니엘의 인성 “부탁도 흔쾌히 들어줘”

    홍진영도 반한 강다니엘의 인성 “부탁도 흔쾌히 들어줘”

    가수 홍진영이 워너원 강다니엘의 팬이 된 이유를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지난 1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워너원 강다니엘, 김재환, 배진영, 황민현, 가수 홍진영, 휘성, 선미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들은 “홍진영 씨가 워너원 팬이라고 들었다. 고정픽은 누구였는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이에 홍진영은 “강다니엘을 굉장히 좋아한다”고 밝히며 그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홍진영은 “예전에 제가 부탁을 한 번 한 적이 있다. 중학생인 사촌동생이 강다니엘의 열렬한 팬이라, 강다니엘의 사인이 없으면 공부를 안 하겠다고 선전포고를 했다. 그래서 사인이랑 짧은 영상편지를 부탁했다”고 말했다. 홍진영은 이어 “모르는 사람에게 하기가 껄끄러웠을텐데 흔쾌히 웃으면서 ‘선배님 괜찮습니다’라며 부탁을 들어줬다. 그래서 너무 고마웠다”고 덧붙였다. 홍진영은 그 이후 사촌동생이 공부를 정말 열심히 한다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를 들은 강다니엘은 “감사하네요”라고 말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해피투게더 3’ 한은정부터 강다니엘까지 폭풍 활약 ‘시청률 1위 우뚝’

    ‘해피투게더 3’ 한은정부터 강다니엘까지 폭풍 활약 ‘시청률 1위 우뚝’

    ‘해피투게더 3’가 새로운 목요 심야 예능 강자로 우뚝 섰다.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1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3’는 전국기준 5.3%와 5.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의 3.6%보다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채연, 한은정, 김지민, 정채연의 ‘해투동-랜선여친’ 특집과 휘성, 홍진영, 선미, 워너원 강다니엘, 김재환, 배진영, 황민현의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 코너가 펼쳐져 색다른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하면 동시간대 SBS에서는 절대 강자 ‘자기야-백년손님’ 대신 파일럿 예능 ‘스타강제후기 리뷰쇼 박스라이프’가 방송됐다. ‘박스라이프’는 2.9%와 2.8%를 기록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투3’ 한은정 “난 양상국 닮은꼴” 엄현경 자리 노리는 ‘예능 DNA’

    ‘해투3’ 한은정 “난 양상국 닮은꼴” 엄현경 자리 노리는 ‘예능 DNA’

    ‘해투3’에 출연한 한은정이 그 동안 눌러왔던 예능 본능을 하얗게 불태운다.11일 방송되는 KBS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는 한은정, 김지민, 채연, 정채연이 출연하는 ‘해투동-랜선여친 특집’과 휘성, 홍진영, 선미, 워너원의 강다니엘-김재환-배진영-황민현이 출연하는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장르별 최강자 1탄’으로 꾸며진다. 이 가운데 ‘예능 늦깍이’로 사랑 받고 있는 배우 한은정이 웃음을 위해 셀프 디스를 감행할 정도로 전투적인 활약을 펼쳤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방송에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한은정은 최근 ‘예능 늦둥이’라는 별명을 얻은 것에 대해 “사실 힘들었다”고 운을 떼 모두를 집중케 했다. 그도 잠시 한은정은 “이 끼를 숨기려니까 힘들었다”며 시작부터 MC들을 쥐락펴락하는 입담을 뽐내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이어 한은정은 여배우의 신비주의를 갑작스럽게 버린 이유에 대해 “그래선 안되겠더라. 원래 제 모습으로 살아야지”라고 답하며 ‘예능인 한은정’이 자신의 본 모습이라고 주장했다. 더욱이 한은정은 “배우들과도 일을 많이 하지만 사실 개그맨들하고 더 잘 맞는 것 같다”고 예능 DNA를 강조하더니 “7년만에 적성에 맞는 일을 찾아서 너무 행복하다”며 세상을 다 가진 듯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급기야 한은정은 MC 유재석에게 “(엄현경과 본인 중) 누구와 같이 하실지 선택하세요”라며 ‘해투동’ 안방마님인 엄현경의 자리까지 눈독 들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한은정은 예능 프로그램 출연 중에 넘치는 의욕 때문에 셀프 디스까지 감행한 사연을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은정이 “토크 중에 ‘어떤 분이 저한테 양상국 닮았다고 댓글을 달았더라’라고 이야기를 했다. 그것 때문에 모르던 사람들까지 다 알게 됐다. 인터넷에 ‘한은정’ 치면 ‘양상국’이 따라온다”고 울분을 쏟아낸 것. 이와 동시에 현장에는 깨달음의 탄식이 줄을 이었고 또 한번의 자기 얼굴에 침을 뱉은(?) 한은정의 못 말리는 예능 본능에 주변 모두 배꼽을 잡았다는 전언. 이에 ‘예능 늦둥이’ 한은정의 맹활약이 펼쳐질 ‘해투3’ 본 방송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오늘(11일) 밤 11시 10분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투3’ 선미 강다니엘 ‘가시나’ 저격춤 콜라보 “요염 VS 수줍 폭발”

    ‘해투3’ 선미 강다니엘 ‘가시나’ 저격춤 콜라보 “요염 VS 수줍 폭발”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선미-강다니엘의 ‘가시나’ 댄스 콜라보가 포착됐다.시청자들의 든든한 사랑을 받고 있는 목요일 밤의 터줏대감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의 11일 방송은 한은정, 김지민, 채연, 정채연이 출연하는 ‘해투동-랜선여친 특집’과 휘성, 홍진영, 선미, 워너원의 강다니엘-김재환-배진영-황민현이 출연하는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장르별 최강자 1탄’으로 꾸며진다. 이 가운데 선미와 강다니엘 그리고 김재환이 ‘가시나’의 저격춤을 추는 모습이 포착돼 관심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선미-강다니엘-김재환은 각자의 스타일대로 ‘가시나’의 트레이드 마크인 ‘저격춤’을 추고 있어 눈길을 끈다.선미는 원조답게 여유로운 표정으로 안무를 소화하고 있는 모습. 요염한듯 파워풀한 선미의 춤선이 ‘걸크러쉬 매력’을 한껏 끌어올린다. 그런가 하면 강다니엘은 완벽한 춤사위가 무색할 정도로 쑥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데 수줍음 가득한 반달 눈웃음이 여심을 사르르 녹게 만들 정도다. 한편 김재환은 독특한 ‘가시나’로 웃음을 자아낸다. 선미-강다니엘의 칼 군무와는 사뭇 거리가 있는 엉성한 ‘저격춤’을 선보이고 있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재환의 표정에는 자신감이 충만해 되려 폭소를 유발한다. 이날 녹화에서 강다니엘은 가요계 선배 선미와의 만남에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다. 초등학생 시절 텔미 춤으로 다이어트를 한 적이 있다고 밝힌 것. 이에 즉석에서 두 사람은 ‘텔미’부터 시작해 ‘가시나’에 이르기까지 선미 히트 댄스들을 함께 춰서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그도 잠시 선미-강다니엘의 댄스 콜라보를 눈여겨보던 김재환은 독무대를 청해 현장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김재환이 워너원의 메인보컬인 만큼 댄스에 대한 기대감은 크지 않았기 때문. 이어 김재환은 위풍당당한 표정으로 완벽에 가까운 커버 댄스를 선보였지만 어딘지 모르게 허술한 춤선에 주변 모두 폭소를 금치 못했다는 전언. 이에 눈호강을 선사할 선미-강다니엘의 댄스 콜라보에 관심이 높아지는 동시에 동시에 워너원 김재환의 반전 매력이 폭발할 ‘해투3’ 본 방송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오늘(1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피투게더3’ 김지민 “전현무 만난 후 이상형 바뀌었다”

    ‘해피투게더3’ 김지민 “전현무 만난 후 이상형 바뀌었다”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김지민이 전현무 때문에 이상형까지 바뀌었다고 고백해 그 배경에 관심을 집중시킨다.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의 11일 방송은 한은정-채연-김지민-정채연이 출연하는 ‘해투동-랜선여친 특집’과 휘성, 홍진영, 선미, 워너원의 강다니엘-김재환-배진영-황민현이 출연하는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장르별 최강자 1탄’으로 꾸며진다. 이 가운데 김지민이 열애설의 상대였던 MC 전현무와의 비화를 가감 없이 털어놨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과거 김지민과 전현무는 부동산에서 함께 나오는 장면이 포착되며 핑크빛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무엇보다 당시 전현무가 김지민의 가방을 대신 메줬다는 사실에 세간의 이목이 쏠리자 전현무가 ‘해당 가방이 본인의 것’이라고 해명 아닌 해명을 해 논란을 가중시키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에 김지민-전현무는 ‘희대의 가방 스캔들’의 주인공으로 두고 두고 회자되고 있는 상황.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김지민-전현무는 “열애설 때문에 사이가 멀어졌다”고 입을 모았다. 이어 김지민은 “연락도 거의 안 하는 사이였는데, 제가 모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제까지 스캔들 났던 사람들 중 순위를 매기는 코너’에서 1위로 허경환, 2위로 전현무를 꼽았더니 ‘내가 2위는 아니지 않니?’라고 바로 문자가 왔다”면서 1위에 집착하는 전현무를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아가 김지민은 전현무 때문에 이상형까지 바뀌었다며 디스에 박차를 가했다. 김지민은 “원래 이상형이 ‘똑똑한 남자’였는데 하나가 추가됐다”고 말해 귀를 쫑긋하게 한 뒤 “’똑똑한 걸 지가 아는 남자’가 싫다. 전현무는 똑똑한데 아는 척을 너무 한다”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나아가 김지민은 그의 만행들을 줄줄이 폭로해 전현무를 진땀 쏟게 만들었다는 후문. 이에 ‘구 남친-구 여친’보다 흥미진진한 ‘구 썸남썸녀’ 김지민-전현무의 공방전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해피투게더3’는 오는 11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정글의법칙’ 김성령, 8살 연하 김병만에 “‘성령아’라고 불러줘”...왜?

    ‘정글의법칙’ 김성령, 8살 연하 김병만에 “‘성령아’라고 불러줘”...왜?

    배우 김성령이 ‘정글의 법칙’ 출연을 앞두고 각오를 전했다.26일 SBS ‘정글의 법칙’ 칠레 편 출연을 확정한 배우 김성령(51)이 제작진과 사전 인터뷰에서 밝힌 소감이 화제가 되고 있다. ‘정글의 법칙’ 칠레 편 연출을 맡은 백수진 PD는 김성령과 진행한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김성령은 이날 인터뷰에서 “‘정글의 법칙’ 출연 기사에 ‘여왕’이라는 수식어가 붙어 있더라”라며 “나는 모두가 나를 편하게 대해줬으면 좋겠다. 나를 ‘성령아’ 라고 불러달라”고 말했다. 이어 “김병만 씨가 나를 ‘성령아’라고 부르고, 나도 병만 씨를 ‘병만아’라고 부르며 진짜 가족처럼, 친구처럼 생존해 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김성령이 “친구처럼 지내고 싶다”고 언급한 ‘정글의 법칙’ 족장 김병만은 올해 43세로, 김성령과 8살 차이다. 한편 김성령의 인터뷰를 본 네티즌들은 “외모만 보면 김병만이 오빠”, “벌써 기대되는 조합! ‘정글의 법칙’ 파이팅!”, “김성령 나이 잊은 외모...정글에서도 돋보이겠네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김성령이 출연을 확정한 ‘정글의 법칙’ 칠레 편에는 김병만과 강남, 조재윤, 김승수, 김종민, 조윤우, 김동준, 뉴이스트 종현, SF9 로운, 홍진영, 김진경, 정채연 등이 출연한다. 오는 2018년 2월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김성령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유 ‘2017 멜론 뮤직어워드’ 올해의 앨범상 “나의 뮤즈 유인나 감사”

    아이유 ‘2017 멜론 뮤직어워드’ 올해의 앨범상 “나의 뮤즈 유인나 감사”

    가수 아이유가 ‘2017 멜론 뮤직어워드’ 3관왕에 올랐다.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2017 멜론뮤직어워드’(2017 MMA)가 열렸다. 아이유는 이날 대상 중 하나인 올해의 앨범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아이유는 톱10, 송라이터상에 이어 3관왕에 올랐다. 아이유는 “상 욕심은 별로 없는 편인데,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상을 타고 싶었다. 정말 기분이 좋다”고 털어놨다. 이어 “‘팔레트’라는 앨범을 들어주신 리스너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피가 섞인 가족은 아니지만 나의 연예인이자 뮤즈인 유인나에게도 고맙다”고 전했다. 아이유는 “다른 아티스트분들의 앨범도 꼼꼼히 듣고 배웠다. 올 한해 동안 팬, 대중에게 좋은 음악을 보여드리려고 먹지도 못하고 잠도 못자고 잠도 못잔 모든 아티스트분들에게 감히 고생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마지막으로 “음원의 가치보다 음악의 가치를 더 생각하는 가수, 프로듀서가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마무리했다. 이날 ‘2017 멜론 뮤직어워드’에는 레드벨벳, 멜로망스, 방탄소년단, 볼빨간사춘기, 아이유, 여자친구, 엑소, 워너원, 위너, JBJ, 트와이스, 현아, 홍진영, 헤이즈 등이 출연했다. ‘올해의 베스트송’은 방탄소년단 ‘봄날’, ‘올해의 아티스트’ 상은 엑소에게 돌아갔다. 다음은 ‘2017 멜론 뮤직어워드’ 수상자 명단. ◇ TOP10 : 트와이스, 볼빨간사춘기, 방탄소년단, 엑소, 헤이즈, 아이유, 레드벨벳, 위너, 워너원, 빅뱅 ◇ 신인상 : 워너원 ◇ 인디 : 멜로망스 ◇ R&B/Soul : 수란 ◇ 포크/블루스 : 정은지 ◇ 트로트 : 홍진영 ◇ MBC 뮤직스타상 : 현아 ◇ 랩/힙합 : 다이나믹듀오·첸 ◇ 카카오 핫스타상 : 워너원 ◇ 베스트 송 라이터 : 아이유 ◇ 핫트렌드 : 슈가, 수란 ◇ 댄스 여자 : 트와이스 ◇ 댄스 남자 : 엑소 ◇ OST : 에일리 ◇ 뮤직비디오 : 방탄소년단 ◇ 올해의 무대 : 박효신 ◇ 1theK 퍼포먼스 : 여자친구 ◇ 네티즌 인기상 : 엑소 ◇ 글로벌 아티스트 : 방탄소년단 ◇ 올해의 노래 : 방탄소년단 ‘봄날’ ◇ 올해의 앨범 : 아이유 ‘팔레트’ ◇ 올해의 아티스트 : 엑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7 멜론뮤직어워드 3관왕’ 워너원 강다니엘, 버건디 수트로 치명적 매력

    ‘2017 멜론뮤직어워드 3관왕’ 워너원 강다니엘, 버건디 수트로 치명적 매력

    워너원 강다니엘이 버건디 수트로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2017 멜론뮤직어워드’가 2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레드벨벳, 방탄소년단, 아이유, 엑소를 비롯해 멜로망스, 볼빨간사춘기, 여자친구, 워너원, 위너, JBJ, 트와이스, 현아, 홍진영, 헤이즈 등 K-POP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날 워너원 멤버들은 블랙 또는 붉은 컬러의 의상을 입고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강다니엘은 버건디 컬러의 수트로 섹시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워너원은 ‘2017 멜론뮤직어워드’에서 신인상과 카카오 핫스타상을 수상했다. 워너원은 “우리 팬들이 있었기에 이 상을 받을 수 있었다. 앞으로 열정적으로 활동하라는 뜻으로 알고 더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트와이스 쯔위, 미모 만으로 ‘2017 멜론뮤직어워드’ 레드카펫 올킬

    트와이스 쯔위, 미모 만으로 ‘2017 멜론뮤직어워드’ 레드카펫 올킬

    트와이스 쯔위의 미모가 화제다.‘2017 멜론뮤직어워드’가 2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레드벨벳, 방탄소년단, 아이유, 엑소를 비롯해 멜로망스, 볼빨간사춘기, 여자친구, 워너원, 위너, JBJ, 트와이스, 현아, 홍진영, 헤이즈 등 K-POP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날 트와이스 멤버 쯔위는 화이트 블라우스와 팬츠를 입고 단정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심플한 패션에도 빼어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라이키’로 최근 컴백한 트와이스는 ‘2017 멜론뮤직어워드’에서 TOP10 상을 수상했다. 트와이스는 “뒤에서 고생해주신 분들이 너무 많은데 스태프 분들, JYP 직원분들 너무 감사드린다. 우리 원스, 우리 상 탔다! 앞으로 더 자랑스러운 트와이스가 되겠다.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늘 취하면’ 수란, ‘2017 멜론뮤직어워드’ GD-자이언티 꺾고 수상

    ‘오늘 취하면’ 수란, ‘2017 멜론뮤직어워드’ GD-자이언티 꺾고 수상

    가수 수란이 ‘오늘 취하면’으로 R&B/소울 부문 트로피를 차지했다.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2017 멜론뮤직어워드가 개최됐다. R&B/소울 부문은 ‘오늘 취하면’으로 음원 차트를 장악했던 수란이 수상했다. 후보로는 지드래곤 ‘무제’, 자이언티 ‘노래’, 수란 ‘오늘 취하면’, 씨스타 ‘론니’, 지코 ‘쉬즈 어 베이비’ 등이 올랐다. 쟁쟁한 가수들을 꺾고 수상한 것. 수란은 “나 이 상에 취해, 이 밤에 취해”라며 자신의 노래를 패러디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2017 멜론뮤직어워드에는 레드벨벳, 멜로망스, 방탄소년단, 볼빨간사춘기, 아이유, 여자친구, EXO, 워너원, 위너, JBJ, 트와이스, 현아, 홍진영, 헤이즈 등이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7 멜론뮤직어워드’ 라인업 보니 ‘방탄소년단-엑소-워너원..아이유까지’

    ‘2017 멜론뮤직어워드’ 라인업 보니 ‘방탄소년단-엑소-워너원..아이유까지’

    ‘카카오미니와 함께하는 2017 멜론뮤직어워드’가 2일 개최된다.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7 멜론뮤직어워드’는 K-POP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석해 다양한 퍼포먼스로 스테이지를 채울 예정이다. 멜론은 공식 행사를 앞두고 멜론뮤직어워드에서 반드시 주목해야 할 ‘관전포인트’들을 공개했다.데뷔 10주년을 맞은 ‘힙스터’ 현아는 티저(Teaser) 영상만으로 세간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새 앨범 ‘립 앤 힙(Lip & Hip)’ 무대를 ‘멜론뮤직어워드’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신곡 예고만으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현아의 ‘섹시 카리스마’ 퍼포먼스를 멜론뮤직어워드를 통해 먼저 감상할 수 있다. 또 ‘차트강자 감성듀오’ 멜로망스와 볼빨간사춘기는 단 하루 ‘혼성 감성그룹’으로 팬들 앞에 등장한다. 감미롭고 사랑스러운 두 팀의 하모니로 채워질 ‘러브 스토리 in 뮤직’ 스테이지가 주목된다. 월드스타 방탄소년단(BTS)과 엑소(EXO)는 각 팀의 세계관과 아이덴티티를 담은 블록버스터급 공연을 한다. 더불어 슈퍼 루키 ‘워너원(Wanna One)과 제이비제이(JBJ)는 꿈을 이룬 스토리를 무대로 표현해 감동과 파워풀 한 에너지를 팬들에게 전달한다. ‘멜론차트’에서 강한 면모를 보이는 여성 아티스트 아이유(IU), 레드벨벳(Red Velvet), 트와이스(TWICE), 헤이즈(Heize)의 공연도 이어진다. ‘2017 멜론뮤직어워드’는 K-Culture에 막강한 영향력을 미치는 대표 주자들이 참석하는 만큼 레드카펫 행사부터 공연까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 세계를 무대로 활발히 활동중인 레드벨벳(Red Velvet), 멜로망스(Melomance), 방탄소년단(BTS), 볼빨간사춘기, 아이유(IU), 여자친구(GFRIEND), 엑소(EXO), 워너원(Wanna One), 위너(WINNER), 제이비제이(JBJ), 트와이스(TWICE), 현아, 홍진영, 헤이즈(Heize)의 무대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배우 정우성과 송승헌을 필두로 만능엔터테이너로 활약 중인 유진, 장신영, 유연석, 여진구, 김소현, 강한나, 한은정, 배정남, 홍종현, 강승현, 송재림, 카이(뮤지컬배우·팝페라가수), 안효섭, 심소영, 한현민(모델)이 가세해 시상식을 화려하게 밝힐 예정이다. 또 매년 ‘멜론뮤직어워드’에서는 예상치 못한 ‘돌발 히트 장면’이 탄생해 화제가 되는 만큼 공연을 포함해 수상자 발표 및 시상, 셀러브리티 등장도 기대된다. 이날 오후 7시 막을 올리는 ‘카카오미니와 함께하는 2017 멜론뮤직어워드’는 서울시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지며 카카오, 현대자동차, 지티투어, 메디힐이 공식 후원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따르릉 남매’ 김영철·홍진영, 오랜만에 삼겹살 회동 인증

    ‘따르릉 남매’ 김영철·홍진영, 오랜만에 삼겹살 회동 인증

    ‘따르릉’ 남매가 인증샷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17일 방송인 김영철은 전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수 홍진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따르릉’이라는 노래를 히트시키며, 함께 호흡을 맞췄다. 김영철은 인스타그램에 “어제 이 시각! 따르릉 두 남매 라디오 공익광고 녹음 후 삼겹살 고고고! 오랜만에 회동! 오랜만 작전회의!”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홍진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은 각자 포즈를 취하고 있다. 머리를 높이 묶은 홍진영은 물을 마시며 가만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에 팬들은 “홍진영씨 인형 같네요”, “볼수록 매력있네”, “아침마다 듣는 따르릉~따르릉~내가 니 오빠야항 이 노래가 들리네요”, “둘이 잘 어울림 장가가세요!”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김영철 인스타그램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풍문쇼’ 클럽서 조용히 술만 마시는 김수현 ‘여자 연예인은?’

    ‘풍문쇼’ 클럽서 조용히 술만 마시는 김수현 ‘여자 연예인은?’

    ‘풍문쇼’에서 클럽의 다양한 비화와 편견, 사건사고 등이 다뤄졌다.최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 클럽의 A to Z 비화가 공개됐다. 클럽은 남자와 여자 간의 만남 차원에서도 유명하다. 이에 대해 유소영은 “예전에 지인들과 클럽에 갔는데, 거기가 통유리로 된 룸이었다. 안에서도 밖에서도 보였다. 그런데 어떤 여자분 들이 저와 같이 있는 룸 안에 남자 분들이 마음에 든다고 들어오셨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소영은 “그래서 ‘오빠, 이 여자분들 아시냐’라고 물어봤는데 모른다고 하시더라”라며 “요즘은 여자분들이 감정 표현에 더 적극적인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요즘 뜨는 ‘핫’한 클럽 세 곳도 공개됐다. 라나는 “몇 시간 전에 제가 갔다 왔다. 이곳은 구호가 있다. ‘예아 예아’ 이런 구호를 외친다”라며 생생한 경험담을 전했다. 박수홍은 “사실 제가 앨범에 ‘예아 예아’ 그걸 넣었다”라며 넉살을 떨기도 했다. 연예인 중 DJ로 활약하는 이들도 많다. 배우 류승범, 장근석, 김민준, 위너 남태현, 개그우먼 박나래, 박명수 등이 디제잉에 흥미를 가지고 실력을 키워온 케이스다. S2는 “음악이 흥행하면 저희 몸값도 올라가고 인지도도 상승하고 그렇게 되는 거다”라고 이야기했다. 인기 있는 유명 DJ들의 경우 1시간 공연에 20억 원을 받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라나는 클럽의 성추행 사건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아무래도 많이 붐비는 곳에 가면 걷기가 힘들 정도다. 어쩔 수 없이 스킨십이 되는 상황인데, 남자 분들이 악의적으로 여성분들 특정 신체부위를 터치하는 분들도 있다”라며 “저도 그런 걸 당한 적이 있다. 가는데 스쳤다고 하기엔, 뭔가 잡은 느낌이었다. 저는 일하는 사람이다 보니까 조용히 해결 봤다”라고 말했다. 클럽과 연관된 스타들의 다양한 비화도 공개됐다. 앞서 샤이니 온유은 클럽 성추행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온유는 당시 술에 많이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말했고, 여성 쪽은 두 세 차례 다리를 만졌다고 증언한 바 있다. 조용히 술만 마시고 가는 스타는 배우 김수현. 한 패널은 “저는 봤다. 그냥 오시는 게 아니라 탈 쓰고 오신다”라고 증언했다. 사람 없는 곳에서 조용히 술만 마시는 또 다른 스타는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다. 라나는 “전광렬 씨가 클럽에 오신 것도 봤다”라고 이야기해 눈길을 모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 형님’ 한선화, 댄스실력 대방출 “나도 왕년에 걸그룹…현아·선미 못지않은 끼 있다”

    ‘아는 형님’ 한선화, 댄스실력 대방출 “나도 왕년에 걸그룹…현아·선미 못지않은 끼 있다”

    걸그룹 시크릿 출신 배우 한선화가 댄스 실력을 뽐냈다.9월 3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추석특집으로 방송인 박미선, 조혜련, 가수 홍진영, 개그맨 장도연, 배우 이태임, 한선화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선화는 “내가 춤신춤왕이다. 나도 사실 현아, 선미 못지않은 끼가 있다”라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이어 그는 준비해온 하이힐로 갈아 신은 뒤 “나도 왕년에 걸그룹이었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한선화는 ‘아는 형님’을 위해 2주간 연습한 현아의 ‘베베’(BABE), 선미의 ‘가시나’ 곡의 댄스 실력을 한껏 자랑했다. 특히 한선화는 오랜만에 시크릿의 히트곡 ‘매직’의 털기 댄스를 추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사진=JTBC ‘아는형님’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 형님’ 이태임 “5~6년 전 연예인에게 고백 받아…집 앞까지 찾아왔다”

    ‘아는 형님’ 이태임 “5~6년 전 연예인에게 고백 받아…집 앞까지 찾아왔다”

    배우 이태임이 과거 동료 배우에게 대시 받은 사실을 고백했다.지난 3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은 추석특집 ‘아는 누님’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개그우먼 박미선, 조혜련, 장도연, 가수 홍진영, 배우 이태임, 한선화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태임은 연예인에게 고백 받은 경험이 있느냐는 질문에 “딱 한 번 있었다. 좀 부담스러웠다”고 털어놨다. 이에 장도연은 “톱스타인가 보다”라고 했고, 이수근은 “부담스러웠으면 원로 선생님인데”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태임은 “우리집이 먼 곳에 있었는데 집 앞까지 찾아와서 ‘촬영 때 힘들지 않니’라고 얘기를 하더라. 조금 부담스러웠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자 박미선은 “같이 촬영한 사람이구나”고 추측했고, 이태임은 “진짜 옛날이다. 5~6년 전이다”고 급히 해명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 형님’ 이태임, 건강 위해 체중 7kg 증량 “10kg 뺐더니 귀 안 들리더라”

    ‘아는 형님’ 이태임, 건강 위해 체중 7kg 증량 “10kg 뺐더니 귀 안 들리더라”

    배우 이태임 건강을 위해 체중을 늘렸다고 고백했다.3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은 추석특집 ‘아는 누님’편으로 명절에 함께 하지 않으면 서운한 ‘아는 누님’ 대표 박미선, 조혜련, 홍진영과 ‘백장미파’ 3인방 장도연, 이태임, 한선화가 출연했다. 이날 이태임은 자기소개를 하며 “10kg를 뺐는데 다시 7kg를 증량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몸이 안 좋아서 몸무게를 늘렸다. 귀가 안 들렸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태임은 지난 3월 체중 조절을 위해 하루 세끼 밥을 1숟가락씩, 총 세 숟가락 먹는다고 고백한 뒤 건강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들은 바 있다. 이태임의 체중 증량 소식에 아는 형님 멤버들은 입을 모아 “잘했다”고 칭찬했다. 하지만 김영철은 “머리로 귀를 막고 있어서 안들리는거 아니냐”고 장난을 걸었고, 이태임은 “재미없다”고 정색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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