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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고인 앞에 눈물로 기도하는 ‘최진실 사단’

    [NOW포토] 고인 앞에 눈물로 기도하는 ‘최진실 사단’

    故최진실(40)이 영원히 잠들었다. 故최진실이 지난 2일 오전 6시 15분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지 3일 만이다. 고인이 영원히 잠들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에 위치한 갑상공원에는 동생 최진영, 전 남편 조성민, 이영자, 정선희, 홍진경, 엄정화, 최화정, 조연우, 윤다훈, 고주원, 박해진 등 수 많은 지인과 유가족이 참석해 슬픔을 함께 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화장을 마치고 나온 故최진실

    [NOW포토]화장을 마치고 나온 故최진실

    故최진실(40)이 한 줌의 재로 변했다. 故최진실은 지난 2일 오전 6시 15분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고인의 화장이 진행된 성남 영생원에는 동생 최진영, 전 남편 조성민, 이영자, 정선희, 홍진경, 엄정화, 최화정, 조연우, 윤다훈, 고주원, 박해진 등 수 많은 지인과 유가족이 참석해 슬픔을 함께 했다. 한편 성남 영생원에서 화장된 고인의 유해는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에 위치한 갑산공원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최진영, 누나를 품에 안고…

    [NOW포토] 최진영, 누나를 품에 안고…

    故최진실(40)이 영원히 잠들었다. 故최진실이 지난 2일 오전 6시 15분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지 3일 만이다. 고인이 영원히 잠들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에 위치한 갑상공원에는 동생 최진영, 전 남편 조성민, 이영자, 정선희, 홍진경, 엄정화, 최화정, 조연우, 윤다훈, 고주원, 박해진 등 수 많은 지인과 유가족이 참석해 슬픔을 함께 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가족 떠나보내는 최진영과 모친

    [NOW포토] 가족 떠나보내는 최진영과 모친

    故최진실(40)이 영원히 잠들었다. 故최진실이 지난 2일 오전 6시 15분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지 3일 만이다. 고인이 영원히 잠들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에 위치한 갑상공원에는 동생 최진영, 전 남편 조성민, 이영자, 정선희, 홍진경, 엄정화, 최화정, 조연우, 윤다훈, 고주원, 박해진 등 수 많은 지인과 유가족이 참석해 슬픔을 함께 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누나를 떠나 보내는 최진영의 아픔

    [NOW포토]누나를 떠나 보내는 최진영의 아픔

    故최진실(40)의 관이 화장을 위해 경기도 성남 영생원에 들어 서고 있다. 故최진실이 지난 2일 오전 6시 15분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지 삼일만에 한 줌의 재로 변한다. 고인의 화장이 진행될 성남 영생원에는 동생 최진영, 전 남편 조성민, 이영자, 정선희, 홍진경, 엄정화, 최화정, 조연우, 윤다훈, 고주원, 박해진 등 수 많은 지인과 유가족이 참석해 슬픔을 함께 했다. 한편 성남 영생원에서 화장된 고인의 유해는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에 위치한 갑산공원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홍진경ㆍ정선희 “지금도 믿을 수 없어…”

    [NOW포토]홍진경ㆍ정선희 “지금도 믿을 수 없어…”

    故최진실(40)의 영결식이 유가족들의 눈물 속에 열렸다. 지난 2일 오전 6시 15분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 故최진실의 영결식은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 서울 병원 영결식장에서 오전 7시 30분 영결 예배로 시작됐다. 故최진실의 영결식에는 최진영, 전 남편 조성민, 이영자, 정선희, 홍진경, 엄정화, 최화정, 조연우, 이광기, 윤다훈 등 수 많은 지인과 유가족이 참석해 슬픔을 함께 했다. 故최진실의 장례절차는 영결예배를 시작으로 오전 8시 30분 발인 후 성남 영생원에서 화장장으로 치뤄진다. 고인의 유해는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에 위치한 갑산공원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故 최진실을 가슴에 묻은 어머니

    [NOW포토]故 최진실을 가슴에 묻은 어머니

    故최진실(40)의 영결식이 유가족들의 눈물 속에 열렸다. 지난 2일 오전 6시 15분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 故최진실의 영결식은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 서울 병원 영결식장에서 오전 7시 30분 영결 예배로 시작됐다. 故최진실의 영결식에는 최진영, 전 남편 조성민, 이영자, 정선희, 홍진경, 엄정화, 최화정, 조연우, 이광기, 윤다훈 등 수 많은 지인과 유가족이 참석해 슬픔을 함께 했다. 故최진실의 장례절차는 영결예배를 시작으로 오전 8시 30분 발인 후 성남 영생원에서 화장장으로 치뤄진다. 고인의 유해는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에 위치한 갑산공원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故최진실 마지막 길 지켜보는 사람들

    [NOW포토] 故최진실 마지막 길 지켜보는 사람들

    故최진실(40)이 영원히 잠들었다. 故최진실이 지난 2일 오전 6시 15분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지 3일 만이다. 고인이 영원히 잠들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에 위치한 갑상공원에는 동생 최진영, 전 남편 조성민, 이영자, 정선희, 홍진경, 엄정화, 최화정, 조연우, 윤다훈, 고주원, 박해진 등 수 많은 지인과 유가족이 참석해 슬픔을 함께 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한 줌의 재로 돌아온 故최진실

    [NOW포토]한 줌의 재로 돌아온 故최진실

    故최진실(40)이 한 줌의 재로 변했다. 故최진실이 지난 2일 오전 6시 15분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지 3일 만었다. 고인의 화장이 진행된 성남 영생원에는 동생 최진영, 전 남편 조성민, 이영자, 정선희, 홍진경, 엄정화, 최화정, 조연우, 윤다훈, 고주원, 박해진 등 수 많은 지인과 유가족이 참석해 슬픔을 함께 했다. 한편 성남 영생원에서 화장된 고인의 유해는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에 위치한 갑산공원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故최진실 화장 위해 들어서는 운구 행렬

    [NOW포토] 故최진실 화장 위해 들어서는 운구 행렬

    故최진실(40)의 시신이 화장을 위해 경기도 성남 영생원에 들어 서고 있다. 故최진실이 지난 2일 오전 6시 15분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지 삼일만에 한 줌의 재로 변한다. 고인의 화장이 진행될 성남 영생원에는 동생 최진영, 전 남편 조성민, 이영자, 정선희, 홍진경, 엄정화, 최화정, 조연우, 윤다훈, 고주원, 박해진 등 수 많은 지인과 유가족이 참석해 슬픔을 함께 했다. 한편 성남 영생원에서 화장된 고인의 유해는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에 위치한 갑산공원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정선희ㆍ신애 “진실언니…잘가…”

    [NOW포토] 정선희ㆍ신애 “진실언니…잘가…”

    故최진실(40)이 한 줌의 재로 변했다. 故최진실이 지난 2일 오전 6시 15분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지 3일 만이었다. 고인의 화장이 진행된 성남 영생원에는 동생 최진영, 전 남편 조성민, 이영자, 정선희, 홍진경, 엄정화, 최화정, 조연우, 윤다훈, 고주원, 박해진 등 수 많은 지인과 유가족이 참석해 슬픔을 함께 했다. 한편 성남 영생원에서 화장된 고인의 유해는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에 위치한 갑산공원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그 곳에선 부디 행복하길…” 故최진실 영원히 잠들다

    “그 곳에선 부디 행복하길…” 故최진실 영원히 잠들다

    국민 요정의 원조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故최진실(40)이 그의 분신인 두 아이들을 남겨 둔 채 세상을 떠났다. 지난 2일 오전 故최진실이 자신의 집 안방 욕실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된 고인의 시신은 4일 오전 7시 30분 추모예배를 마친 뒤 8시 발인을 거쳐 화장을 성남 영생원에서 화장됐다. 이후 오전 10시 화장을 시작한 故최진실의 시신은 1시간 30분 여 만에 한 줌의 재로 돌아갔다. 故최진실의 화장이 진행되는 내내 고인을 떠나 보내는 유족들과 지인들은 계속해서 흐르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했다. 한 줌의 재로 변해 작은 유골함에 담긴 故최진실의 죽음을 믿지 못하는 분위기였다. 화장터를 떠난 故최진실의 유골은 낮 12시 40분경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에 위치한 갑산공원에 도착했다. 이후 또 한 번의 예배를 가진 후 故최진실의 유해는 땅 속에 잠들었다. 故최진실의 빈소부터 유가족과 지인 그리고 전 남편 조성민, 이영자, 최화정, 홍진경, 정선희, 신애, 조연우, 고주원, 박해진 등 동료 연예인들은 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끝까지 함께하며 고인을 추모했다. 1988년 데뷔한 이 후 광고에서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에요”라는 카피의 대사를 통해 스타덤에 오른 故최진실은 이후 출연하는 작품마다 성공시키며 최고의 여배우로 자리 잡았다. 또한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드라마 ‘질투’, ‘별은 내 가슴에’ 등을 통해 연기력과 흥행성을 동시에 인정 받았다. 그러나 그는 2000년 프로야구선수 조성민과 결혼 2년 만에 파경을 맞고, 2004년 합의 이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그리고 고인은 자칫 연기자로서 위기를 맞을 뻔 했으나 2005년 KBS 2TV ‘장미빛 인생’을 시작으로 MBC ‘나쁜여자 착한여자’,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을 통해 줌마렐라 신드롬을 일으키며 또 한 번의 전성기를 맞았다. 한 시대를 풍미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故최진실. 그는 우리들 곁을 떠났지만, 많은 이들을 그를 국민 요정으로 기억할 것이다. 서울신문NTN(양평 경기)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故최진실 마지막 모습 지켜보는 이영자

    [NOW포토] 故최진실 마지막 모습 지켜보는 이영자

    故최진실(40)의 영결식이 유가족들의 눈물 속에 열렸다. 지난 2일 오전 6시 15분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 故최진실의 영결식은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 서울 병원 영결식장에서 오전 7시 30분 영결 예배로 시작됐다. 故최진실의 영결식에는 최진영, 전 남편 조성민, 이영자, 정선희, 홍진경, 엄정화, 최화정, 조연우, 이광기, 윤다훈 등 수 많은 지인과 유가족이 참석해 슬픔을 함께 했다. 故최진실의 장례절차는 영결예배를 시작으로 오전 8시 30분 발인 후 성남 영생원에서 화장장으로 치뤄진다. 고인의 유해는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에 위치한 갑산공원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최진실 화장식 현장… ‘이젠 추억속으로’

    故최진실(40)이 지인들과 유가족의 눈물 속에서 한 줌의 재로 변했다. 故최진실이 지난 2일 오전 6시 15분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지 3일 만이다. 고인의 화장이 진행된 성남 영생원에는 동생 최진영, 전 남편 조성민, 이영자, 정선희, 홍진경, 엄정화, 최화정, 조연우, 윤다훈, 고주원, 박해진 등 수 많은 지인과 유가족이 참석해 슬픔을 함께 했다. 한편 성남 영생원에서 화장된 고인의 유해는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에 위치한 갑산공원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 /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눈물로 故최진실 배웅하는 신애

    [NOW포토] 눈물로 故최진실 배웅하는 신애

    故최진실(40)이 영원히 잠들었다. 故최진실이 지난 2일 오전 6시 15분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지 3일 만이다. 고인이 영원히 잠들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에 위치한 갑상공원에는 동생 최진영, 전 남편 조성민, 이영자, 정선희, 홍진경, 엄정화, 최화정, 조연우, 윤다훈, 고주원, 박해진 등 수 많은 지인과 유가족이 참석해 슬픔을 함께 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최진실, 유가족 눈물 속에 영결예배 열려

    故최진실, 유가족 눈물 속에 영결예배 열려

    故최진실(40)의 영결식이 유가족들의 눈물 속에 열렸다. 지난 2일 오전 6시 15분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 故최진실의 영결식은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 서울 병원 영결식장에서 오전 7시 30분께 거행됐다. 오전 7시 17분 故최진실의 모친이 눈물을 흘리며 부축을 받은 채 빈소를 나왔으며, 이어 이광기, 윤다훈, 조연우가 그 뒤를 이었다. 7시 20분께 고인의 영정사진을 든 최진영이 나왔으며 이영자, 최화정, 정선희, 홍진경, 엄정화, 이경실, 전 남편 조성민 등이 눈물을 흘리며 영결식장으로 향했다. 이날 영결식은 고인이 생전 다니던 강남 중앙 침례교회 피영민 목사 집도로 열린다. 故최진실의 장례절차는 이날 영결예배를 시작으로 오전 8시 30분 발인 후 성남 영생원에서 화장장으로 치뤄진다. 고인의 유해는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에 위치한 갑산공원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故 최진실 마지막 추모예배, 100여명 오열 속 엄수

    [NOW포토]故 최진실 마지막 추모예배, 100여명 오열 속 엄수

    故최진실(40)의 영결식이 유가족들의 눈물 속에 열렸다. 지난 2일 오전 6시 15분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 故최진실의 영결식은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 서울 병원 영결식장에서 오전 7시 30분 영결 예배로 시작됐다. 故최진실의 영결식에는 최진영, 전 남편 조성민, 이영자, 정선희, 홍진경, 엄정화, 최화정, 조연우, 이광기, 윤다훈 등 수 많은 지인과 유가족이 참석해 슬픔을 함께 했다. 故최진실의 장례절차는 영결예배를 시작으로 오전 8시 30분 발인 후 성남 영생원에서 화장장으로 치뤄진다. 고인의 유해는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에 위치한 갑산공원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최진실, 한줌 재로…양지바른 곳에…

    故최진실, 한줌 재로…양지바른 곳에…

    톱탤런트 최진실(40)이 40세의 짧은 생을 마감하고 한줌의 재로 변해 영원한 잠에 들었다. 지난 2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한 자신의 자택 욕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 故최진실의 시신은 한 줌의 재로 변해 4일 오후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에 위치한 갑산공원에 묻혔다. 故최진실의 영결식은 오전 7시 17분 빈소를 지키던 어머니를 비롯한 유가족들이 영결식장으로 나서면서 시작됐다. 고인의 영정사진을 품에 안은 동생 최진영을 비롯한 이영자, 홍진경, 정선희, 신애, 윤다훈, 전 남편 조성민 등 동료 연예인을 비롯한 유가족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 영결식장으로 향했으며 일부는 슬픔을 참지 못한 채 오열하기도 했다. 1시간여 동안 영결예배를 마친 후 故최진실의 영정과 시신을 담은 관은 운구차에 올라 화장을 위해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성남시 영생관으로 향했으며 9시 30분 화장에 들어갔다. 고인의 영정을 든 최진영은 울다 지친 듯 눈물조차 보이지 않고 고개를 떨군 채 화장터로 들어갔으며 이영자, 정선희 등 평소 절친한 동료들 또한 고인의 죽음이 믿기지 않는 듯 아무 말도 잇지 못했다. 화장을 마친 뒤 한줌의 재로 돌아간 故최진실의 유골은 장지인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에 위치한 갑산가족묘원으로 이동했다. 낮 12시 40분께 장지에 도착한 故최진실의 유골함은 1백여명의 유가족 및 지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30여분간의 납골예배를 마지막으로 모든 장례절차를 완료했다. 故최진실의 모친과 동생 최진영은 납골예배가 진행되는 내내 사랑하는 가족의 죽음이 믿기지 않는 듯 서로 두 손을 꼭 모으고 슬픔을 감추지 못해 주변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이날 故최진실의 영결식장에는 1백여명의 취재진 보다 더 많은 시민들이 몰려들어 고인의 죽음을 애도 했으며 일부는 그의 죽음에 슬퍼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지난 1988년 데뷔해 수 많은 히트작을 남기며 ‘국민요정’이라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아온 톱탤런트 최진실은 전 국민에게 슬픔과 충격을 안기며 그렇게 한줌의 재로 변해 영면에 들었다. 서울신문NTN(양평 경기)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진실 자살’ 충격] 정선희 ‘무성한 의혹’ 밝힐까?

    [‘최진실 자살’ 충격] 정선희 ‘무성한 의혹’ 밝힐까?

    최진실씨의 자살 소식이 충격을 던지고 있는 가운데 일명 ‘최진실 사단’으로 불린 개그우먼 정선희씨 역시 망연자실했다. 남편 안재환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지 채 한달도 안돼 절친한 친구를 잃은 정선희씨는 2일 오후 고인의 빈소를 찾아 오열했다. 하지만 최진실씨의 갑작스러운 자살이 안재환씨의 사채 관련 루머를 감당하지 못한 결과로 해석되면서 세인의 관심은 이런 정황 속에서도 정선희씨가 끝까지 침묵으로 일관했던 배경 쪽으로 쏠리고 있다. 지난달 8일 안재환씨의 자살 사건 이후 정선희씨 역시 온갖 루머와 의혹에 휩싸여 왔다. 가장 먼저 대두된 ‘유학설’은 남편을 잃은 뒤 국내 활동을 전면 중단한 그가 정신적 안정을 찾기 위해 해외로 출국할 것이라는 요지의 소문. 이를 위해 최진실, 이영자, 이소라, 홍진경씨 등 평소 그와 절친한 연예인들이 해외 체류비를 모금한다는 구체적인 정황까지 흘러 나왔다. 하지만 소속사측은 “지인들이 아끼는 마음에 요양 이야기가 나왔을 뿐, 향후에도 그런 계획은 결정된 바가 없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안재환씨의 유족 측에서 타살의혹을 제기, 안재환-정선희씨 부부가 사채업자들에게 한때 납치됐다고 경찰에 재수사를 촉구하고 나선 상황에서도 당사자인 그는 한참 동안 침묵으로 일관했다. 지난달 29일에야 참고인 자격으로 그는 경찰에 출두했고, 그를 조사한 경찰은 ‘사실 무근’으로 결론을 내린 상태다. 정선희씨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2일 “큰 의혹들에 대해서는 경찰 등을 통해 해명했지만, 최근 정선희씨의 상태가 조금씩 호전돼 공개적으로 입장을 밝힐 것을 조심스럽게 논의하던 중에 이같은 비보가 터졌다.”면서 “정씨가 또다시 너무나 큰 충격을 받아 향후 계획이 다시 불투명해진 상태”라고 밝혔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故최진실, 3일 오후 2시 입관식 진행

    故최진실, 3일 오후 2시 입관식 진행

    故최진실의 입관식이 오늘(3일) 유족과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조용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2일 오전 자택 욕실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된 故최진실의 갑작스러운 자살에 한동안 넋을 잃고 충격에 빠졌던 유족들은 슬픔을 뒤로 한 채 그의 장례 절차를 진행하며,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위로하고 있다. 3일 오전 10시에 진행되는 추모예배는 고인이 생전 다니던 서울 강남 중앙침례교회의 지인들이 참석한 채 이뤄지며, 이어 오후 2시에는 입관식이 진행된다. 또한 유족들의 뜻에 따라 화장이 결정됐으며 발인은 4일 오전에 진행된다. 고인의 시신은 성남 영생원에서 화장되며, 장지는 아직 정확하게 정해지지 않은 상태다. 유족들은 경기도 양수리 갑상공원을 예약한 상태이나 양평의 한 추모공원에서 무료로 장지를 마련하겠다는 의사를 밝혀와 현재 조율 중이다. 한편 故최진실의 빈소에는 그와 평소 친분관계가 두터운 이영자, 신애, 홍진경 등이 밤새 그 자리를 지켰으며 많은 연예인들의 추모 행렬도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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