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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미소가 아름다운 그녀’ 조여정

    [NOW포토] ‘미소가 아름다운 그녀’ 조여정

    31일 낮 12시 서울 홍익대 근처 UCC팩토리에서 탤런트 조여정의 ‘헤이 걸’(Hey, GIrl) 컨셉 스타화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조여정은 5박 6일간 진행된 홍콩과 마카오 촬영에서 80여벌이 넘는 의상을 소화하며 밝은 미소로 다채로운 끼를 발산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권지태(PK 인터내셔널 대표)지호(천주교 신부)지관(전 부산지방경찰청장)지열(사업)씨 부친상 29일 부산 수영구 남천성당, 발인 31일 오전 9시 (051)628-0141 정종현(KBS 라디오제작본부장)씨 별세 유선(브릭스웨딩꾸뜨르 실장)원준(학생)씨 부친상 2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1일 오전 7시 (02)3410-6917 전동흥(동기D.H개발 대표)동택(〃 이사)동주(한국공항공사 〃)동석(인강건설 대표)씨 모친상 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1일 오전 8시 (02)3010-2230 정영기(홍익대 교수·대한농구협회 감사)명숙(환경부 연구관)씨 부친상 안상호(전 안양상업고 교장)씨 빙부상 2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1일 오전 7시 (02)3410-6906 오정택(한국석유공사 서산지사)원택(대한주택보증 인사팀 파트장)이택(SK오케이캐쉬백서비스 IT사업부 과장)씨 모친상 29일 서산의료원, 발인 31일 오전 8시 010-7126-0061 김일(코트라 오사카KBC 센터장)씨 모친상 29일 건국대병원, 발인 31일 오전 8시 (02)2030-7903 최상일(휴다임 이사)상민(미국 거주)형배(EPE 상무이사)씨 모친상 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1일 오전 8시 (02)3010-2237 신현갑(방림 베트남 사장)씨 상배 경철(학생)씨 모친상 송병철(한일시멘트)씨 빙모상 29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31일 오전 8시30분 (031)787-1503 박진규(윤선생영어교실 차장)찬규(서울 신봉초 교사)씨 부친상 임윤섭(한그린잔디유원지 대표)박응수(동진지퍼 대리)씨 빙부상 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1일 오전 7시 (02)3010-2294 양재호(서초경찰서 형사과장)씨 빙모상 29일 강릉의료원, 발인 31일 오전 9시 010-4778-1290 이남수(사업)경희(〃)경실(〃)경미(〃)씨 부친상 맹승호(일신부동산 사장)김형정(전 프라임그룹 임원)홍진호(홍가홍가 사장)씨 빙부상 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1일 오전 7시 (02)3010-2232
  • [학술플러스] ‘서울, 북경 그리고… ’ 국제학술세미나

    ●한·중인문학회(회장 송현호 아주대 교수) 제21차 국제학술세미나가 ‘서울, 북경 그리고 상해’를 주제로 새달 1일 서울대학교 멀티미디어 강의동에서 열린다. 강원대 유인순, 서울대 우한용, 강릉대 최병우, 서울대 방민호, 서경대 박윤우, 홍익대 김경혜, 이화여대 최형용,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국립대 장호종, 중국 인민대 김성옥 교수 등이 발표자로 참여한다.
  • 외신 연일 한국위기 부각 경제전문가 “섣부른 판단”

    외신 연일 한국위기 부각 경제전문가 “섣부른 판단”

    |워싱턴 김균미·도쿄 박홍기특파원·서울 김태균기자|한국 경제가 위기에 직면할 것이라는 미국 및 영국 언론의 보도가 우리 정부의 반박에도 불구하고 잇따르고 있다.17일에는 급기야 한국이 금융위기에서 아시아의 첫 희생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사가 나왔다. 국내외 전문가들 사이에는 한국을 위기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는 분석이 대세를 이루는 가운데 귀담아 들어야 한다는 주장도 일부에서 나오고 있다.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이날 신문 1면에 한국이 아시아의 첫 희생자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FT는 아시아판 ‘한국 원화 10년 만에 최악 폭락’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신용위기가 아시아를 강타하고 있지만 투자자들은 정부의 대책에 신뢰를 보이지 않는다.”며 이렇게 보도했다. 그 근거로 한국의 5년 만기 신용부도스와프(CDS)가 40bp 올라 330bp에 이른다는 블룸버그통신을 인용했다. ●NYT “한국뱅킹 위기 더 노출” 미국의 뉴욕타임스도 이날 주식시장 분석기사에서 “16일 한국의 원화가 달러에 비해 10%나 가치가 하락한 것은 1990년대 이후 가장 큰 폭”이라면서 “한국의 뱅킹부문은 다른 아시아·태평양 국가들보다 국제 금융위기에 더 많이 노출돼 있다.”고 썼다. 또 다른 미국 신문 월스트리트저널도 ‘서울은 달러를 갈구한다’는 기사에서 한국이 금 모으기를 했던 외환위기 당시에 버금가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묘사했다. 반면 제프리 세이퍼 전 미국 재무차관은 이날 “한국을 금융위기를 겪고 있는 다른 국가와 섣불리 비교하면 안 된다.”고 상반된 견해를 내놓았다. 씨티그룹 부회장을 맡고 있는 그는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세계경제연구원 조찬강연에서 ‘한국 경제의 미래를 믿고 한국 경제가 튼튼하다고 믿지 않는다면 투자를 하겠느냐.”고 반문했다. 일본 아시아경제연구소의 오쿠다 사토루 전임조사역은 “한국 경제는 위기 상황이 아니다.”라고 단언했다.“위기의 요인이 전혀 없다고 할 수는 없지만 위험도는 높지 않다.”면서 “그만큼 한국은 노력했고 투명성이 제고됐다.”고 설명했다. ●“선입견에 바탕한 왜곡해석” 정부는 최근 외신들이 한국의 외환 유동성과 국가부채, 은행 건전성 등 문제를 집중적으로 거론하는 데 대해 팩트(사실)의 오류, 선입견에 바탕한 왜곡된 해석 등이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특정 외신의 편향된 시각에 더해 해당 기자 개개인의 잘못됐거나 비뚤어진 상황인식 등이 복합적으로 나타난 결과라고밖에는 볼 수 없다.”고 비난했다. 그러나 조순 전 경제부총리는 외국 언론의 한국경제 위기설에 대해 “경청할 만한 내용을 담고 있다.”는 의견을 밝혔다. 조 전 부총리는 이날 한 라디오 방송에서 “FT의 숫자가 확실한지 아닌지는 점검해 보아야 하겠지만 우리 경제의 취약성, 이를테면 민간의 부채가 많고 경상수지가 적자이고 중소기업들이 대단히 약하다는 지적들은 새겨들을 만하다.”고 말했다. 박원암 홍익대 무역학과 교수는 “정부가 괜찮다고 했는데도 결국에는 외환위기를 맞았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외신보도에 대한 정부해명의 신뢰도를 높이는 일이 더욱 중요하다.”면서 “정부가 시장과 교감하며 분명한 반박의 근거를 갖고 있음을 입증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hkpark@seoul.co.kr
  • “조기유학 대체” “귀족 학교”

    서울시교육청이 추진 중인 국제중학교 설립 문제를 놓고 서울시교육위원회가 14일 사직동 유아교육진흥원에서 공청회를 열었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국제중 설립을 둘러싸고 찬반 의견이 팽팽히 맞서며 치열한 설전이 오갔다. 찬성 쪽 기조발제를 맡은 이명희 자유교육연합 상임대표(공주대 교수)는 “평준화 체제는 1970년대까지 긍정적인 역할을 했지만 지금은 산업화 초기와 상황이 달라져 교육 환경도 많이 변했다.”면서 “특히 조기유학 및 해외 귀국 자녀의 급격한 증가로 국내 초·중등 교육에 불만이 크므로 이를 대체할 학교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반면 이윤미 홍익대 교수는 “의무교육단계인 중학교 과정에서 예외적 학교 형태인 특성화중학교를 인정해야 하는 명분은 없다.”면서 “국제중이 어떤 점에서 예외로 인정받을 수 있는지 국가적으로 검토해 봐야 한다.”고 반박했다. 양승실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위원과 한재갑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교육정책연구소장은 “국제중을 ‘귀족학교’라고 규정하는 것은 교육 문제를 계급적 관점으로 파악하는 정치적 선동”이라고 비판했고, 박범이 참교육학부모회 서울지부장과 송원재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서울지부장은 국제중이 초래하는 ‘초등학교 입시부활’과 ‘사교육비 증가’ 등의 문제점을 꼽았다. 한편 서울시교육위는 공청회 내용을 바탕으로 15일 임시회를 열어 국제중 설립에 동의할지를 논의하고, 영훈중과 대원중을 방문해 실태 조사를 벌일 계획이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서울시교육위 14일 국제중 공청회

    서울시교육위원회는 14일 서울시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국제중학교와 관련해 공청회를 갖는다고 12일 밝혔다. 그동안 시교육위는 시교육청의 국제중 설립 계획에 대해 공청회 개최를 요구해 왔다. 일각에서는 교육과학기술부가 승인한 국제중 문제가 ‘의외의 암초’를 만났다는 지적이 제기됐을 정도로 시교육위의 반발이 거셌다. 시교육위는 이번 공청회가 끝난 뒤 임시회를 열어 빠른 시일 안에 국제중 동의안을 처리할지를 결정할 예정이다. 시교육위의 동의안을 거쳐야 국제중 설립이 확정된다. 구본순 교육위원의 사회로 진행될 이번 공청회는 오후 2시부터 서울 사직동 유아교육진흥원에서 진행된다.국제중 설립을 찬성하는 기조발제자로는 이명희 공주대 교수가 나서고 양승실 한국교육개발원 박사, 한재갑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정책연구소장이 찬성 쪽 토론자로 참가한다. 반대 쪽에서는 이윤미 홍익대 교수가 기조발제를 하고 박범이 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서울지부장과 송원재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서울지부장이 토론자로 나선다. 참관 희망자는 14일 오후 1시30분까지 유아교육진흥원 강당에서 등록하면 된다.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올 서울시 건축상 ‘이대 복합단지’ 선정

    올 서울시 건축상 ‘이대 복합단지’ 선정

    제26회 서울시 건축상 대상 수상작에 ‘이화여대 캠퍼스 복합단지’가 선정됐다. 2일 서울시에 따르면 프랑스 건축가 도미니크 페로와 심재호씨가 공동으로 설계한 이화여대 복합단지가 올해의 건축상 대상작에 뽑히고, 박길룡 국민대 교수는 건축학술 부문 본상 수상자가 됐다. 시건축상심사위원장을 맡은 김형우 홍익대 교수는 “이화여대 복합단지는 그 동안 눈에 보이는 건축에서 건물이 없는 풍경, 계곡만 있는 풍경을 시도해 새로운 캠퍼스의 모델을 제시했다.”고 평가했다. 2005년 5월에 공사를 시작해 3년 만에 완공한 이화여대 복합단지는 연면적 6만 8657㎡에 지상 1층, 지하 6층 건물로, 지하이면서도 지상의 장점을 갖도록 설계됐다. 시는 또 주거 부문에 마포구 성산동 연립주택 ‘메조트론Ⅱ’(설계 연경흠)을, 공공건축 부문에 서초구 내곡동 ‘서울시립어린이병원’(김상길)을 각각 수상작으로 결정했다. 리모델링 부문은 송파구 잠실동 ‘잠실 청호빌딩’(신춘규), 야간경관 부문은 광진구 자양동 ‘스타시티 준주거동’(정강화)이 수상작이다. 수상작품은 서울디자인올림픽이 열리는 잠실종합운동장에서 10일부터 30일까지 전시되며 시상식은 13일에 진행된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올 서울시 건축상 ‘이대 복합단지’ 선정

    올 서울시 건축상 ‘이대 복합단지’ 선정

    제26회 서울시 건축상 대상 수상작에 ‘이화여대 캠퍼스 복합단지’가 선정됐다. 2일 서울시에 따르면 프랑스 건축가 도미니크 페로와 심재호씨가 공동으로 설계한 이화여대 복합단지가 올해의 건축상 대상작에 뽑히고, 박길룡 국민대 교수는 건축학술 부문 본상 수상자가 됐다. 시건축상심사위원장을 맡은 김형우 홍익대 교수는 “이화여대 복합단지는 그 동안 눈에 보이는 건축에서 건물이 없는 풍경, 계곡만 있는 풍경을 시도해 새로운 캠퍼스의 모델을 제시했다.”고 평가했다. 2005년 5월에 공사를 시작해 3년 만에 완공한 이화여대 복합단지는 연면적 6만 8657㎡에 지상 1층, 지하 6층 건물로, 지하이면서도 지상의 장점을 갖도록 설계됐다. 시는 또 주거 부문에 마포구 성산동 연립주택 ‘메조트론Ⅱ’(설계 연경흠)을, 공공건축 부문에 서초구 내곡동 ‘서울시립어린이병원’(김상길)을 각각 수상작으로 결정했다. 리모델링 부문은 송파구 잠실동 ‘잠실 청호빌딩’(신춘규), 야간경관 부문은 광진구 자양동 ‘스타시티 준주거동’(정강화)이 수상작이다. 수상작품은 서울디자인올림픽이 열리는 잠실종합운동장에서 10일부터 30일까지 전시되며 시상식은 13일에 진행된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글로벌경제 악화되면 ‘직격탄’ 제조업 국내기반부터 튼실히

    글로벌경제 악화되면 ‘직격탄’ 제조업 국내기반부터 튼실히

    우리 경제의 대외 의존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어 외풍에 휘둘리는 취약성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2·4분기에 수출입 규모가 국민총소득(GNI)의 117.7%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것은 우리나라 경제가 다른 나라가 없다면 생존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고 있다. 대외 의존도가 높은 경제체제는 외부 여건이 좋을 때는 경제에 이로운 훈풍을 맞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약간의 바깥 찬바람만 맞아도 휘청거리게 된다. 자생력을 갖추지 못하고 외부에 의존하는 경제는 세계 경제가 악화될 때는 직격탄을 맞게 된다. 최근의 원자재 가격 상승, 세계경기 둔화 등의 외부 악조건에 우리 경제가 흔들리고 있는 것이 이를 보여준다. 지난해 이후 수출과 내수간의 괴리는 더욱 벌어지고 있어 우리 경제의 대외 의존도가 심각하게 높은 상황인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통계청에 따르면 올 2·4분기 수출출하 증가율과 내수출하 증가율간 격차는 11.8%포인트나 됐다. 수출은 전년 동기보다 13.6% 증가한 반면 내수는 고작 1.8% 늘었다. 해외 판매는 잘 됐으나 국내 판매는 내수 위축으로 제자리걸음을 했다는 뜻으로 2005년 1분기 이후 가장 큰 격차다. 지난해 1분기 2.5%포인트였던 수출과 내수간 출하 증가율 격차는 2분기 3.0%,3분기 5.9%,4분기 9.1%, 올해 1분기 9.0% 등으로 증가세를 이어왔다. 높은 원유수입 의존도 등 대외부문 비중이 크다 보니 충격도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 한국금융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순상품 교역조건은 국제유가가 상승세를 타기 시작한 2002년 1월 이후 올 6월까지 38.5%가 하락했다. 비슷한 기간 미국(-14.5%), 독일(-12.5%), 싱가포르(-11.7%)에 비해 많게는 3배 이상 영향을 더 받았다. 교역조건 악화는 무역이익을 감소시켜 소득을 낮추고 원화가치도 하락시킨다. 전문가들은 외부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내수를 늘려야 한다고 말한다. 국내의 소비 기반이 없이는 제조업은 ‘모래 위의 성’ 같은 존재일 뿐이라고 주장한다. 또 원유나 원자재 사용량을 줄이고 효율을 극대화 해 수입을 감소시켜야 한다고 덧붙인다. 전성인 홍익대 경제학과 교수는 “대외 의존도가 높다 보니 해외의 금융·실물 불안이 고스란히 우리 경제에 흡수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높은 대외 의존도에 따른 외부 충격을 상쇄하기 위해서는 외화 유동성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한편 중장기적으로 내수를 진작시켜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 내수 비중이 큰 서비스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정부가 실효성 있는 대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말했다. 송재은 금융연구원 연구위원은 “세계 경제 둔화 등에 따른 악영향을 완화하려면 원자재 사용의 효율성을 높이고 수출 상품의 부가가치를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김태균 이영표기자 windsea@seoul.co.kr
  • [종부세 개편안 논란] 경제학자들 종부세 완화 엇갈린 견해

    [종부세 개편안 논란] 경제학자들 종부세 완화 엇갈린 견해

    정부가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는 종합부동산세 개편의 효과에 대해 전문가들 의견은 엇갈린다. 찬성하는 측에서는 종부세가 징벌적 요소가 강하고 주택가격 상승 억제의 효과 역시 약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부유층이 아닌 저소득층에 대한 감세 효과가 훨씬 크다는 점에서 소비진작을 위한 수단이 될 수 없고, 정부와 여당은 종부세 완화보다는 월가발(發) 금융위기에 어떤 대비책을 세울 것인가에 전력해야 한다는 반대의 목소리도 만만찮다. ●세금으로 부동산 잡는 나라 어디에도 없어 건국대 부동산학과 손재영 교수는 “10억원의 집을 5억원 빚을 내 산 사람과 온전히 제 돈을 내고 산 사람은 능력이 다른데도 같은 세금을 내는 것은 형평에 맞지 않다.”면서 “돈 많은 소수에게만 세금을 많이 내게 하려면 재벌들에게 돈을 걷는 게 제일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손 교수는 이어 “우리나라는 취득세나 등록세 등을 다 합치면 미국 등보다 보유세를 더 많이 걷고 있는 만큼, 소득세 비중을 높이는 게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아주대 경제학과 현진권 교수도 “참여정부 때 종부세를 도입한 뒤 집값이 더 뛰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종부세와 집값은 무관하고, 부동산을 세금으로 잡는 나라는 세계 어디에도 없다.”면서 “부동산 가격 안정이라는 당초 종부세의 취지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누진 구조로 돼 있는 재산세의 세율을 조정하면 종부세 없이도 현재 수준의 세입을 유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감세가 아닌 금융위기 대처에 전력해야 반면 홍익대 경제학과 전성인 교수는 “10만원을 소비 성향이 낮은 부유층보다 소득수준이 낮은 이들에게 주는 게 더 효과적인 만큼 종부세 완화에 따른 소비진작의 효과는 기대하기 힘들다.”면서 “부유층의 종부세 부담을 재산세 등으로 서민에게 옮기는 게 형평성이라는 조세 원칙에 맞다고 볼 수 없다.”고 비판했다. 전 교수는 또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합의라는 절차를 거친 종부세를 폐지하자는 것은 균형발전을 포기하자는 뜻”이라면서 “무조건적인 감세 이데올로기가 종부세 폐지로 나타난 셈”이라고 지적했다. 경원대 경제학과 홍종학 교수도 “강만수 재정부장관이 언급한 대로 지금은 미국 금융혼란에 따른 심각한 경제위기 상황”이라면서 “정부가 종부세를 없애는 데 골몰할 게 아니라 100년 만에 한 번 올까 말까 한 금융위기가 미국에 이어 우리나라에 불어닥쳤을 때 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 마련에 집중해야 한다.”고 했다. ●재산세 높이고 보유세 인하시기 늦춰야 절충적인 의견도 있다. 한양대 경제학과 이영 교수는 “종부세가 왜곡적인 세금이라는 데 동의하지만 현 정부의 각종 감세안 규모는 11조원 정도로 작은 규모가 아니다. 과세 기준을 6억원에서 9억원으로 조정하는 것은 한두 해 늦추는 것과 함께 보유세를 낮추는 대신 높은 개인 소득세율을 유지하고 재산세의 높은 세율을 더 상향하는 등의 보완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조태성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인체조각으로 고민해 본 현대인의 본질

    인체조각으로 고민해 본 현대인의 본질

    특별한 미술적 감식안이 있지 않고서는 현대 작품의 맥락을 읽어내기란 쉽지 않다. 그런 점에서 김영원(61·홍익대 교수) 조각전은 또렷하고 강렬한 메시지가 인상적인 자리다. 인사동 선화랑에서 24일부터 막올리는 개인전에 작가는 현대인의 본질을 고민하는 작품 21점을 내놓는다.‘그림자의 그림자’시리즈라는 전시 테마를 굳이 몰라도 작가의 사유가 어디에 초점이 맞춰졌는지 어렵잖게 감잡힌다. 얇게 절개된 인체가 겹겹이 접목돼 있거나, 인체의 뒷면이 서로 마주보며 겹쳐져 있는 작품들. 그들 앞에 서면 ‘자아분열’‘이미지 복제’ 등의 단어들이 절로 떠오른다. 하나의 인체에서 또 다른 인체가 떡잎처럼 갈라져 나오기도 한다. 공상과학 영화의 자기복제 장면 같다는 생각을 했다면 제대로 된 해석이다. 작가는 “황폐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인간들의 나약한 자아분열적 모습, 상업주의에 무분별하게 복제되는 이미지의 허상을 꼬집었다.”고 설명했다. 브론즈, 스테인리스 스틸, 합성수지(F.R.P)를 재료로 동원한 그의 작품들은 SF영화의 사이보그처럼 중성적 인체 이미지로 구현됐다는 점이 특징이다. 작가는 1990년 선미술상,2002년 김세중조각상,2008년 문신미술상 등 국내 굴지의 조각상을 두루 수상한 화려한 이력을 자랑한다. 전시는 새달 10일까지.(02)734-0458.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 [Metro] 26~28일 ‘와우북페스티벌’ 개최

    한국출판인협회가 주최하는 ‘와우북페스티벌’이 26∼28일 홍익대 주변에서 열린다. 20일에는 사전행사로 서울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에서 동요와 동화를 그림자극, 마임으로 꾸민 거리극 ‘고래 날다’를 공연한다고 서울메트로가 19일 밝혔다. 홍대 주변의 거리 곳곳에서 진행하는 이번 축제에는 저자와의 만남, 거리로 나온 책, 와우북 콘서트, 가을 독서 캠페인 등 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돼 있다. 27일에는 소설가 이청준의 문학세계를 재조명하는 ‘고 이청준과 연애하기’와 문학강연, 소설낭송 등이 이어진다.28일에는 ‘아내가 결혼했다’의 작가 박현욱씨와 이를 영화화한 영화감독 정윤수씨와 함께하는 대화시간도 마련된다.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26일부터 홍대주변서 ‘서울와우북페스티벌’

    서울와우북페스티벌조직위원회는 ‘책, 연애를 걸다’라는 주제로 서울 마포구 홍익대 주차장 거리 일대와 카페, 클럽 등에서 26일부터 사흘간 제4회 서울와우북페스티벌을 연다.74개 국내 출판사들이 참여하는 거리도서전을 비롯해 북콘서트, 저자와의 대화, 책 낭독회, 공연, 포럼, 전시, 설치미술, 체험 등 3가지 섹션에서 50여개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펼쳐진다.www.wowbookfest.org
  • 이항녕 전 홍익대 총장 별세

    이항녕 전 홍익대 총장 별세

    이항녕(93) 전 홍익대 총장이 17일 오전 10시 별세했다. 1915년 충남 아산에서 출생한 고인은 1940년 경성제국대 법학과를 졸업하고,1954∼71년 고려대 교수를 거쳐 60년에는 문교부 차관을 지냈다. 1972∼80년 홍익대 총장을 역임했고,87년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의장,90년 (사)현정회 이사장과 한국뿌리찾기연합회 회장을 역임했다. 일제시대 일본 고등문관 시험에 합격해 일제 말 하동군수와 창녕군수를 지낸 그는 이후 자신의 친일 행위를 양심고백하고 공개사죄해 화제가 됐다. 유족으로는 재두(재미의사)·재환(전 국민대 교수)·재후(김&장 법률사무소 대표)·재창(고려대 명예교수)·재원(다베루 대표)씨 등 6남2녀가 있다. 발인은 20일 오전 8시, 장지는 경춘공원, 빈소는 고대안암병원 장례식장 301호.(02)929-1299.
  • 이번엔 캔버스에 화장

    이번엔 캔버스에 화장

    ‘점(dot)’연작으로 잘 알려진 중견작가 김찬일(47·홍익대 회화과 교수)이 이번에는 캔버스에다 화사하게 메이크업을 했다. 지금까지 미술애호가들 사이에 알려져온 작가의 주특기는 ‘부조 회화’. 블랙보드를 잘게 잘라 핀셋으로 조각들을 하나하나 붙여 격자무늬 등의 다양한 문양을 만드는 작업방식을 구사해 왔다.‘점’연작에 이어 지난해에는 ‘선(line)’연작을 선보였던 작가는 이번엔 독창적인 특수안료를 개발, 화면을 화려하게 꾸몄다. 특수안료를 이용해 캔버스 전체에 반짝이는 펄 화장품을 발라놓은 듯 작품이 은은하게 난반사 하는 효과를 냈다. 달라진 작법을 보여주는 그의 개인전이 1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관훈동 노화랑에서 열린다. “내게 있어 미술은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보여주는 작업,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을 만드는 작업”이라고 말하는 작가는 “은회색, 금색, 연자주 등의 은은한 바탕색 위에 크고 작은 합판 조각들을 붙인 뒤 다시 유화물감과 안료를 덧입히고 깎아내는 과정에서 금속성 광택을 얻었다.”고 작업 방식을 설명했다. 전시장 구석구석을 온통 은은한 운치로 물들이는 전시에는 신작 30여점이 나왔다.(02)732-3558.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 [인사]

    국회사무처·국회예산정책처 (국회사무처) ◇차관보급△예산결산특별위 수석전문위원 국경복◇이사관 전보△교육과학기술위 전문위원 이진호△의정연수원 교수 이용원△기획재정위 전문위원 이한규◇이사관 파견△기획재정부 구병회△한국개발연구원 최양규◇부이사관 전보△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 입법심의관 김요환△보건복지가족위 입법조사관 전춘호△의정연수원 교육훈련과장 이상진◇서기관 전보△감사관실 감사담당관 배영덕△기획조정실 기획예산〃 지동하△〃 행정법무〃 박재유△행정안전위 입법조사관 정성희 홍형선△농림수산식품위 〃 이상규△윤리특위 〃 박영창△법제실 행정법제과 법제관 박종우△의사국 의사과 정명호△법제사법위 입법조사관 최석림△정무위 〃 박태형 정승환 정홍진△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 입법조사관 최선영△보건복지가족위 〃 이지민△환경노동위 〃 유세환△국토해양위 〃 이정은◇서기관 파견△법제처 최병혁(국회예산정책처) ◇이사관△예산분석실장 김호성△기획관리관 빈성림◇서기관△예산분석실 행정예산분석팀장 천우정 교육과학기술부 △충청남도 부교육감 한석수△장관 비서관 공병영△교육과학기술부 이진석 국세청 ◇복수직 4급 전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 安洪琪△부산〃 〃 〃 河鳳辰 ◇행정사무관 전보 △국세청 통계기획팀 李相勳△〃 국제협력담당관실 張日鉉△〃 납세자보호과 李相元△〃 납세홍보과 金仙周△〃 소득세과 李庸善△〃 전자세원과 孫榮晙△〃 원천세과 朴金求△〃 〃 文勇煥△〃 〃 金性洙△〃 부동산거래관리과 金泰亨△서울지방국세청조사1국 조사2과 朴根石△〃 조사1국 조사3과 李聖秀△〃 조사3국 조사1과 金相學△〃 조사3국 조사4과 高在鳳△〃 국제조사1과 金在雄△〃 〃 全芝鉉△용산세무서 운영지원과장 朴相俊△〃 법인세과장 徐在益△〃 납세자보호담당관 南亞珠△서대문세무서 운영지원과장 孫彩玲△마포세무서 법인세과장 高錫中△양천세무서 운영지원과장 閔會埈△〃 재산세과장 曺成春△구로세무서 운영지원과장 鄭喜珍△동작세무서 조사과장 宋寅仙△반포세무서 소득세과장 景春順△〃 법인세과장 李鎬泳△동대문세무서 운영지원과장 李周娟△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2과 柳鍾振△파주세무서 운영지원과장 吳銀晶△서대전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吳相俊△충주세무서 부가소득세과장 洪英澤△부산지방국세청 소득재산세과장 石元昌△〃 법인세과장 李權大△〃 조사2국 조사1과장 鄭桂朝△북부산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신예진△국세청 李容君△〃 韓敞旭 ◇전산사무관 전보 △국세청 전산운영담당관실 高承現 병무청 ◇국장급 승진 △전북지방병무청장 김태화◇전보 (국장급)△대전충남지방병무청장 송엄용(과장급)△창의혁신담당관 남재우△규제개혁법무〃 김덕기△병적관리팀장 유광현 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장 한인구△금융전문〃 정구열△경영대학 교학부장 신명철 연세대 (신촌캠퍼스)△언더우드국제대학장 이정훈△입학처장 이태규△대학원 부원장 나태준△언어연구교육원 원장 겸 LA 분원장 서상규△실험동물연구센터소장 이한웅△동서문제연구원 원장 김기정△〃 부원장 이지만△통일연구원 원장 진영재△인문학〃 유석호△단백질네트워크연구센터소장 조진원△공학원 부원장 고대홍△상남경영원 원장 윤세준△상남경영원 부원장 엄영호△알렌관장 윤선△청소년과학기술진흥단장 최규홍△과학영재교육원 원장 이준복△도시문제연구소 소장 이종수△아식설계공동〃 강성호△신호처리연구센터 소장 이철희△나노과학기술연구소 소장 김용록△우주과학〃 김석환△노화과학〃 이종호△교육과학대학 부학장 이철원△학부대학 교학부학장 박형지△국제학대학원 부원장 함준호△커뮤니케이션대학원 〃 이상길(원주캠퍼스)△덕소농장장 윤영로△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장 조승연△연세매지방송국·연세학보 주간 김성헌△연세춘추원주 〃 하은호△여성과학기술인양성사업센터장 김명원△의료공학교육센터소장 윤대성△건강관리센터〃 조상현△환경친화기술센터〃 박상규△의료복지연구〃 서영준△인문예술대학 부학장 이상인 한양대 △교무실장(서울) 孫大原△기획〃 韓東燮△대학기록〃 朴贊勝△교수학습개발센터장 劉永晩△양성평등〃(서울) 嚴愛善△융합기술사업단장 李海元△미래에너지종합연구원장 黃善琢△고령사회연구원 부원장 徐彰津 홍익대 △사무처장 全聖杓△사무부처장 李尙圭 인제대 △대학원장 강성구△의생명공학대학장 김용호△디자인〃 백진경△기획처장 홍정화△디지털정보원장 이형원
  • [부고]

    기획재정부 ◇국장급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신형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설문식 교육과학기술부 △울산국립대학건설추진단장 정일용△행정정보화담당관 이선희△우주개발과장 손재영△연구환경안전〃 김홍진△양자협력〃 이창윤△원자력방재〃 이기성△국립과천과학관 총무〃 김시선△〃 경영기획〃 권석민△〃 과학교육문화〃 피승환△〃 전시기획운영〃 신재식△〃 서울과학관장 김일환△교육과학기술부(중·과기정책관리연구소) 윤대상△강원대 박한석△외교통상부(OECD 대표부) 구연희△국립과천과학관 기초과학팀장 신현철△〃 첨단기술〃 유창영△〃 자연사〃 이정구△〃 과학기술사〃 김철근 통일부 ◇과장급 △경제분석과장 서두현△개성공단사업지원단 지원총괄팀장 김기웅△〃 개발기획〃 박철△남북회담본부 회담3과장 이찬호△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교육기획과장 이무일 행정안전부 ◇승진 △정책기획관 최두영△정보화기획관 정헌율 농림수산식품부 △대변인 정황근 국회사무처 ◇차관보급 임명 △국회운영위원회 수석전문위원 김성곤△환경노동위원회 〃 이병길△정보위원회 〃 안병옥◇관리관 전보△기획조정실장 최민수◇이사관 전보△법제사법위원회 전문위원 권기율△정무위원회 〃 김춘순△국토해양위원회 〃 임병규△관리국장 최연호◇부이사관 전보△감사관 손석창△국제국장 이인용△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김남수△총무과장 조의섭◇파견△제주특별자치도 이재록◇서기관 전보△국회운영위원회 입법조사관 권영진△관리국 회계과장 진필근 조달청 ◇국장급 △인천지방조달청장 최선용◇과장급△원자재총괄과장 김병안△구매총괄〃 김희문△부산지방조달청 경영관리〃 김준철△〃 장비구매팀장 나승일△대전지방조달청장 황영택 문화재청 ◇과장급 전보 △기획재정담당관 李相傑△창의혁신〃 金承漢△정보화팀장 李鎔學△궁릉관리과장 崔柄善△국제교류〃 金泓東△문화재활용팀장 趙顯重△사적과장 姜敬煥△고도보존〃 李享樹△천연기념물〃 金宗洙△건축문화재〃 崔鍾悳△근대문화재〃 金元基△문화재안전〃 金相球△국립문화재연구소 연구지원〃 金甲隆△〃 미술문화재연구실장 李貴永△〃 부여문화재연구소장 沈營燮△〃 나주문화재〃 金聖範△〃 중원문화재〃 金聖培△한국전통문화학교 총무과장 趙聖來△세종대왕유적관리소장 崔伊泰△경복궁〃 朴鍾甲◇과장급 승진△대변인 辛容煥△한국전통문화학교 학생과장 金炳基△〃 연수운영〃 金東永△국립해양유물전시관 관리〃 禹景準△국립고궁박물관 유물과학〃 鄭桂玉 서울시정개발연구원 ◇신규 △정보직 최종찬 ◇승진 △연구직 김원호 국가핵융합연구소 △ITER 한국사업단 사업기획팀장 김인중 국민대 △정보통신처장 朴太薰△경영대학장 金明均△경영대학원장 金東勳△행정〃 洪性傑△정치〃 李鍾燦△테크노디자인전문〃 盧慶祚△비즈니스IT전문〃 鄭勝列△평생교육원장 洪靜熏 홍익대 △대학원장 장사선△미술〃 김용철△법과대학장 조병길△학생처장 문철△교학관리〃 양우석△기획연구부〃 김유진△교무부처장 박현석△교학관리처 교무연구담당부처장 지인호△산업대학원 교학부장 김병배△미술디자인교육원장 지석철△취업상담지원센터소장 심수만△취업상담지원센터부장 김동민△신문방송〃 육윤복△전산실관리〃 정홍식△철도교통기술연구센터소장 김정태△산업기술연구소장 김경철△전기설비연구센터소장 최홍규△초고속정보통신연구센터〃 안병구△해양시스템연구센터〃 김익태△영상애니메이션연구〃 원일훈△디자인정보문화연구센터〃 이현진 세명대 △대학원장 김진천△경영행정〃 정연우 서울아산병원 △기획조정실장보 홍준표△건강증진센터소장 최재원△당뇨병〃 박중열△장기이식〃 이승규△심장병〃 박승정△협심증및심근경색〃 박성욱△동맥질환〃 이재원△판막질환〃 송재관△심장재활〃 김재중△소화기병〃 이영상△세포치료〃 이규형△태아치료〃 이필량△선천성심장병〃 서동만△연구부소장 최은경△수술실장 박평환△흉부외과장 박승일△정신과장 김성윤△신경과장 고재영△피부과장 최지호△외과장 김진천△신경외과장 김창진△성형외과장 고경석△산부인과장 김영탁△이비인후과장 윤태현△비뇨기과장 안한종△재활의학과장 전민호△치과장 이영규△방사선종양학과장 안승도△진단검사의학과장 민원기△감염내과장 김양수△일반내과장 이영수△혈관외과장 권태원△소아외과장 김대연 건양대병원 △의과학대학장 윤대성△진료부장 최원준△임상의학과장 이우석△QI실장 나문준△국시위원장 손지웅△국제진료소 부소장 김준범 삼성증권 ◇전무 △기업금융 2사업부장 朴性宇 ◇부서장 △리스크분석파트 石虎澄 우리투자증권 ◇신규 (센터장)△Private Banking 서초 安秀珍 ◇전보 (센터장)△Industry 1센터 金大暎△〃 2센터 曺喜俊 솔로몬투자증권 ◇상무 △경영관리본부장 김원호△법인사업2〃 오경백△리테일사업〃 오승호 ◇이사 △전략기획실장 박성훈 한국채권평가 ◇승진 △부사장 이학균△전무이사 허창협△상무〃 신동승△〃 강민석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이사승진 △마케팅본부 강봉모△주식운용〃 신진호 LIG손해보험 ◇임원 △마케팅 담당임원 상무 金始榮△개인마케팅 담당 겸 장기보험 담당임원 이사 李康禹 ◇부서장△강북RFC영업부장 朴閏壽△법인영업12〃 崔鍾星△교차지원팀장 姜眞壹△마케팅전략〃 李秉熙△인재니움 연구소장 李康熙
  • [25개大 수시모집 이렇게] 홍익대학교

    총 2174명(서울캠퍼스 1336명, 조치원캠퍼스 838명)을 선발하며 중복지원이 가능하다. 수시 2-1에서는 1395명을 선발한다. 교과성적우수자 전형, 충청지역 고교출신자 특별전형, 사회적 배려 대상자 특별전형, 홍익국제화 특별전형, 수학·과학 우수자 특별전형, 특기자 특별전형(미술·체육), 농·어촌 학생 특별전형, 전문계 고교 졸업자 특별전형이 있다. 수시 2-2에는 779명을 선발하는 수학능력우수자 전형이 있다. 교과성적우수자 전형에서 서울캠퍼스의 인문계열(예술학과 포함)은 학생부 점수로 학부(과)별 모집인원의 10배수를 선발해 논술고사를 실시한다. 서울캠퍼스의 자연계열과 캠퍼스 자율전공, 조치원캠퍼스의 인문계열, 자연계열, 캠퍼스 자율전공은 학생부로 5배수를 선발해 심층면접을 한다. 학생부 점수(70%)와 논술고사 또는 심층면접 점수(30%)를 합산한 총점 순으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예술학과를 뺀 예능계열 학부(과)는 학생부로 모집인원의 6배수를 선발, 실기고사를 실시하며, 학생부 점수(40%)와 실기고사 점수(60%)를 합산한 총점 순으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충청지역 고교 출신자 전형은 조치원캠퍼스에서만 선발한다. 인문 및 자연계열 학부(과)는 학생부만으로, 예능계열 학부(과)는 학생부 점수(40%)와 실기고사 점수(60%)로 합격자를 뽑는다. 충남 연기군 지역 출신자의 경우 수능 최저학력 기준이 없다. 수시 2-2의 수학능력우수자 전형에서 인문 및 자연계열 학부(과)와 예술학과의 전형요소는 학생부 성적(100%)만으로 선발한다. 서종욱 입학관리본부장
  • ‘한국실험예술제’ 3일 개막

    장르에 얽매이지 않고 실험적인 공연을 선보이는 ‘한국실험예술제’가 3일부터 7일까지 ‘상상마당-씨어터 제로’를 비롯해 홍익대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로 7회를 맞는 한국실험예술제에는 영국, 미국, 프랑스, 독일, 일본, 라트비아, 나이지리아 등 15개국 실험예술가 150여명이 참가한다.3일 오후 5시 한국과 미국 실험예술가들이 자동차를 이용한 설치미술 작품으로 홍익대 일대를 돌며 예술제 개막을 알린다.(02)322-2852.
  • 교통연구원장에 황기연씨

    국무총리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는 29일 한국교통연구원 신임 원장에 황기연 홍익대 도시공학과 부교수를,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신임 원장에 강종희 해양수산개발원 부원장을 선임했다. 황 신임 원장은 지난해 대선에서 한반도대운하연구회와 이명박 대통령 정책자문단에 참여했다. 두 신임 원장의 임기는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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