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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가 김노인을 죽였나] 10만명당 최고 180.5명… 전국 노인자살 지도

    [누가 김노인을 죽였나] 10만명당 최고 180.5명… 전국 노인자살 지도

    한해 우리나라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는 노인(65세 이상) 인구가 3497명(2014년 기준)에 이르는 가운데 강원과 충청 지역 노인 자살률이 전국 평균 자살률보다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신문 특별기획팀이 8일 중앙자살예방센터로부터 전국 광역시·도 17개 지역의 시·군·구 250곳의 노인(65세 이상) 10만명당 자살률 통계(2013년)를 받아 지리정보 분석 프로그램인 ‘엑스레이맵’으로 맵핑(지도에 데이터를 표시해 통계적 경향성을 파악하는 기법)한 결과 노인 자살률 상위 광역시·도 5곳은 ▲충청남도(90.6명) ▲인천광역시(89.2명) ▲강원도(85.3명) ▲충청북도(80.2명) ▲경기도(72.7명) 등이었다. 충남은 광역시·도 중 노인 자살률이 가장 낮은 광주광역시(49.0명)보다 1.85배 높았다. 서울의 노인 자살률은 광역시·도 중 5번째로 낮은 55.1명이었고 부산은 2번째로 낮은 50.8명이었다. 시·군·구별로는 ▲강원 고성군(180.5명) ▲충남 태안군(148.5명) ▲경기 포천시(141.7명) ▲경기 오산시(141.0명) ▲경기 의왕시(121.0명) 등이 높은 노인 자살률을 보였다. 반면, 가장 낮은 곳은 부산 중구(12.1명)로 시·군·구별 노인 자살률 격차는 최대 14.9배까지 났다. 강원과 충북 지역은 최근 10년간의 자살률 조사에서 꾸준히 상위 1·2위를 다퉜다. 실제 2010년 시·군·구 노인 자살률은 ▲강원 영월군(303.1명) ▲울산 북구(205.2명) ▲울산 남구(195.5명) ▲충북 진천군(191.1명) ▲충남 서산시(190.4명) 등이 높았고 2005년에는 ▲강원 철원군(245.0명) ▲강원 양양군(234.3명) ▲강원 영월군(175.4명) ▲경남 고성군(171.6명) ▲충남 홍성군(159.0명) ▲강원 고성군(155.8명) 순이었다. 전문가들은 강원·충청권 노인들의 자살률이 타 지역보다 높은 이유를 지역 정서에서 찾았다. 박지영 상지대 교수(사회복지학)는 “강원 지역의 독거노인 비율이나 노인 1인당 소득·경제참여율 등의 지표는 자살률이 낮은 전남보다 오히려 좋다”면서 “하지만 전남 노인들은 부락을 이뤄 생활하며 서로 보살피는 등 응집력이 강하지만 강원 노인은 독립적으로 생활하는 경향이 커 외로움을 더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김도윤 충남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 부센터장은 “충청 지역 노인들은 속마음을 드러내지 않고 자존심이 강해 스트레스를 표현하지 않는다”면서 “반면 호남 지역은 상대적으로 감정이나 의사 표현에 익숙한데 이런 점이 노인 자살률 차이를 낳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인사]

    ■충북도 ◇서기관 전보△법무통계담당관 문석구△재난관리과장 정민택△혁신도시관리본부 기획조정과장 김태왕 ■인천국제공항공사 ◇실·처·단장△감사실장 주견△재무처장 김영식△경영지원처장 김권용△항행처장 임강현△토목처장 이경용△T2운영준비단장 백정선△경영정보처장 최훈△해외사업처장 이희정△교통운영처장 신형철△전기통신처장 이수일 ■서울우유협동조합 △상임이사 최철수 ■한겨레신문 △디지털미디어사업국 총괄부국장 겸 섹션서울부장 윤승일 ■아시아경제 ◇편집국△종합편집부장 임훈구△금융부장 노종섭△사회부장 정완주△산업부장 이정일△유통부장 이초희△디지털뉴스룸 부국장 이상국△뉴미디어본부 기획부장 겸 개발부장 임웅 ■무림그룹 ◇상무 승진△연구개발부문장 박시한◇이사 승진△국내영업부문장 임영기◇이사대우 승진△울산공장 생산담당 김경동△진주공장 생산담당 김동환 ■KT 전남고객본부 △법인단장 오기섭△CS담당 안정태△북광주지사장 전기라△순천지사장 허한△서광주지사장 유종성△목포지사장 김영술△Biz컨설팅센터장 임경준△북광주법인지사장 김효철△순천법인지사장 장지영△서광주법인지사장 이락영△목포법인지사장 강성욱△CS운영부장 형병해△CS지원부장 황창기△사업지원부장 박창복△북광주영업부장 김명문△순천영업부장 이재원△서광주영업부장 윤경하△목포영업부장 이종주△북광주CS부장 하태봉△순천CS부장 노경필△서광주CS부장 노순환△목포CS부장 전성준△수완지점장 나희철△담양지점장 이형수△여수지점장 배용기△광양지점장 윤종하△남광주지점장 정종두△나주지점장 주삼숙△광주지점장 박준배△해남지점장 한영기△강진지점장 박찬△호남네트워크운용본부장 고경우△무선운용센터장 이현철△광주유선운용센터장 조상배△전남유선운용센터장 정선일△전북유선운용센터장 정홍성△호남엔지니어링센터장 김우성△운용계획부장 문대천
  • 탈북청소년에게 보석 같은 미래를

    탈북청소년에게 보석 같은 미래를

    “힘들고 거친 세상에서 보석처럼 빛나고 꽃처럼 아름다운 삶을 살고 싶다는 소망을 디자인에 담았습니다.”(김국화·25) “가족과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했고, 행복이라는 것을 느낄 시간도 없었어요. 북한에 계신 어머니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었어요.”(이향·19) 북한이탈주민을 지원하는 남북하나재단 주최로 보석디자인회사 쥬얼버튼이 진행한 보석디자인 과정을 수료한 탈북청소년 9명의 작품 발표회가 서울 종로구 인사동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KCDF)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지난 9월 1일부터 3개월 동안 쥬얼버튼 공방에서 기초부터 보석가공 및 감정 수업 등을 받은 이들이 ‘통일은 행복 약속’이라는 공통의 주제로 직접 디자인한 브로치와 목걸이, 반지 등을 선보였다. 그림을 제대로 그려본 적도 없던 이들이 수업 진행을 하면서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스케치 노트와 제품 제작서 등도 함께 소개되고 있다. ‘희망의 꽃’이라는 제목을 단 브로치와 목걸이를 출품한 이태용(16·하늘 꿈학교)군은 “원래 패션디자이너가 되고 싶었지만 보석디자인을 접하게 되면서 새로운 세상을 발견했다”며 “이제 진짜 디자이너가 되겠다는 희망을 품고, 그 희망의 봉우리가 꽃처럼 피어난다는 의미를 담아 작품을 디자인했다”고 말했다. 3년 전 어머니와 함께 북한을 탈출해 중국과 몽골을 거쳐 남한으로 왔다는 지혜경(18)양은 “꿈을 품었던 어린 시절의 ‘나’를 생각하며 작품을 제작했다”고 말했다. ‘과거’라는 제목으로 브로치와 목걸이를 만든 전황(23·여명학교)군은 “나도 모르게 몸에 밴 생존 본능 때문인지 계속해서 날카로운 칼이나 총을 그리게 된다”며 “험난했던 과거에 집착하지 말고 현재의 삶에 충실하자고 스스로를 격려하며 작품에 임했다”고 했다. 탈북청소년들을 지도하고 전시를 기획한 보석디자이너 홍성민씨는 “지금까지 탈북청소년 교육은 기술이나 기능 위주였지만 이번 교육은 디자인을 통해 상상력이 뻗어 나가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면서 “재능을 지닌 그들이 통일한국의 훌륭한 구성원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시는 오는 15일까지. (02)732-9382. 함혜리 선임기자 겸 논설위원 lotus@seoul.co.kr
  • 월 10만원대 지방 인재 ‘서울 요람’ 는다

    월 10만원대 지방 인재 ‘서울 요람’ 는다

    자치단체가 서울로 유학하는 지역 대학생들의 숙식비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학사(기숙사) 건립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하숙이나 대학 기숙사는 한 달 비용이 수십만원인 데 비해 학사는 13만~20만원으로 저렴한 데다 시설과 환경 등도 좋아 입사 경쟁이 치열하다. 경남도는 7일 강남구 자곡동에 400명 규모의 남명학사를 건립하기 위해 부지 4480㎡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공시지가 190억원이지만 도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의해 조성원가인 88억원에 샀다. 도는 200여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내년에 착공해 2017년 말 완공할 계획이다. 홍준표 지사는 “남명학사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서울 유학 서민 자녀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흥택 도 정책기획관실 사무관은 “도 출신 서민층 대학생을 대상으로 입사자를 선정해 한 달 15만원 안팎의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1994년부터 동작구에 850명 규모의 남도학숙을 공동 운영하는 광주시·전남도는 608명 수용 규모의 제2남도학숙을 만들기 위해 은평구에 5960㎡ 부지를 매입했다. 시·도는 233억원씩 분담해 부지 및 건축비 466억원을 충당한다. 내년 8월 착공해 2018년 2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이용료는 월 15만원 선이다. 입사생은 성적 60%와 생활 평가 40%를 합쳐 뽑는다. 남도학숙 내년 입사생은 새해 1월 18~22일 모집한다. 충남도는 시·군과 공동으로 서울학사를 건립하기 위해 지난 10월 23일 도내 15개 시·군과 협약을 체결하고 부지를 찾고 있다. 300명 규모로 2018년 1월 문을 열 계획이다. 사업비는 부지 매입비와 건축비 등 모두 250억원 안팎이다. 도와 시·군이 모아온 장학기금에서 160억원을 활용하고 나머지 90억원은 시·군에서 입사생 선발 계좌를 사는 방식으로 모을 예정이다. 안일선 충남도 교육법무담당관은 “서울 중심지가 아니더라도 지하철역 근처 등 접근성이 좋은 곳을 선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 첫 재경 기숙사인 강원학사(274명 규모)를 1974년 관악구 신림3동에 건립한 강원도는 강북권 유학생들을 위해 창동에 내년 말 제2학사(220명 규모)를 운영한다. 제2학사는 오피스텔을 사 개조할 예정이다. 사업비는 기금 121억원과 도비 60억원, 17개 시·군 출연금 2억∼7억원씩 모두 51억원을 보탠다. 경북 포항·구미·문경·영천시와 영덕·영양·청송·울진·군위군 등은 10~140여명 규모의 중·소형 학숙을 운영한다. 제주도는 강서구 가양2동에 지하 4층, 지상 11층 규모의 탐라영재관(300명 규모)을 2001년 1월 개관했다. 매년 1월 모집하며 경쟁률은 2대1가량이다. 경기도와 전북도, 전북 전주시·고창군 등도 서울에 학사가 있다. 학사는 입사 경쟁이 치열하다 보니 우수학생이 많이 들어와서 지역 인재의 산실이 되고 있다. 김정삼 강원인재육성재단 상임이사는 “강원학사는 강원 인재의 요람”이라고 말했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홍성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인사]

    ■교육부 △금오공과대 사무국장 이용학△목포해양대 사무국장 오성배◇부이사관 승진△홍보담당관 이재력△감사총괄담당관 김용호△공교육진흥과장 조재익△사립대학제도과장 이상연△전문대학정책과장 최창익 ■행정자치부 △충청북도 기획관리실장 서승우△과거사관련업무 지원단장 이범석△재정정책과장 김장호 ■보건복지부 △정신건강정책과장 차전경△보육사업기획과장 장재원△약무정책과장 최봉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 △기획조정실장 류재기△중소기업지원국장 정연규△영업1국장 정찬수 ■인천국제공항공사 ◇본부장△경영 홍성각△운영 김영웅△시설 김창기 ■에너지경제신문 ◇상무△광고총괄본부장 이우백 ■한국금융신문 △편집국 금융부장 김의석 ■서울문화사 △여성경제신문 편집국장 직무대행 민병무 ■아시아투데이 △중기벤처부장 송영택 ■우리은행 ◇본부 부서장(부장)△개인영업전략부 홍윤기△채널지원부 박완식△고객센터 김혜숙△WM전략부 권태혁△WM자문센터 황선배△중소기업전략부 박장근△기관영업전략부 정진완△부동산금융부 이창민△시너지추진부 임구영△카드영업지원부 송현주△투자금융부 강봉주△프로젝트금융부 성시천△외환사업부 김동수△여신감리부 유기철△인사부 이태영△여신정책부 이봉우△중기업심사부 김화영△기술금융센터 최용열 ■다우키움그룹 ◇승진 <다우기술>△부사장 허흥범△상무보 권순진 김성욱<미래테크놀로지>△상무 임수익<사람인HR>△상무 심영섭<키움증권>△부사장 황현순△상무 임경호 배충섭 유경오 엄주성 김영국△상무보 박정기 노진만 전용석 박대성 이재원 김우형<키움투자자산운용>△전무 김성훈△상무보 장정명 한병욱<한국정보인증>△부회장 고성학△부사장 김상준△상무보 임인혁◇임명 <키다리이엔티>△대표이사 겸 다우기술 고문 사장 김영훈<키움투자자산운용>△대표이사 사장 이현<다우기술>△대표이사 부사장 김윤덕<한국정보인증>△대표이사 부사장 김상준<키움저축은행>△대표이사 부사장 허흥범<키움증권>△리테일총괄본부장 겸 전략기획본부장 부사장 윤수영<다우키움그룹>△그룹전략경영실장 부사장 황현순 ■이수그룹 ◇이수건설△대표이사 부사장 제민호△상무보 길춘복◇이수페타시스△전무 정용관△상무보 오욱현 소병호 이상수◇이수화학△상무 강건모 이동근△상무보 서기호 김창국◇이수△상무보 임태기◇이수시스템△상무보 홍준기◇이수앱지스△상무보 김승호 ■미래에셋그룹 ◇미래에셋자산운용 <상무>△금융공학본부 이현경△글로벌픽스트인컴운용본부 김진하△투자솔루션2부문 이병성△ETF마케팅본부 박한기<상무보>△기금운용본부 오대정△국내투자솔루션2본부 권오성△퇴직연금마케팅본부 이규석◇미래에셋자산운용(홍콩) <사장>△대표 이정호<상무>△COO 조완연<상무보>△시니어 포트폴리오 매니저 임성호◇미래에셋자산운용(인도) <상무보>△대표 유지상◇익재투자자문(상하이) <상무>△대표 신형관◇미래에셋증권 <전무>△CRO 봉원석<상무>△기업RM1본부 박희재△파생상품본부 전경남△영남사업본부 박주만<상무보>△채권운용본부 송창섭△기업금융본부 기승준△모바일BIZ본부 윤성범△에퀴티 세일즈본부 추민호△홍보실 이기동◇미래에셋생명 <상무>△연금마케팅1본부 김기식<상무보>△영남연금마케팅팀 이호<이사>△가치평가본부 정재식△방카슈랑스영업3본부 권성호△증권운용본부 이성경△FC 영업팀 김종흠◇미래에셋벤처투자 <상무>△PE본부 이태용<상무보>△벤처투자본부 채정훈◇미래에셋컨설팅 <상무>△인프라금융자문본부 나성수
  • [인사] 행정자치부,교육부, 보건복지부, 에너지경제신문, 미래에셋그룹,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한국금융신문, 다우키움그룹

    ■행정자치부 ◇ 국장급 전보 ▲ 충청북도 기획관리실장 서승우 ▲ 과거사관련업무 지원단장 이범석 ◇ 과장급 전보 ▲ 재정정책과장 김장호■교육부 ◇ 전보 ▲ 금오공과대학교 사무국장 이용학 ▲ 목포해양대학교 사무국장 오성배 ◇ 부이사관 승진 ▲ 홍보담당관 이재력 ▲ 감사총괄담당관 김용호 ▲ 공교육진흥과장 조재익 ▲ 사립대학제도과장 이상연 ▲ 전문대학정책과장 최창익 ■보건복지부 ▲ 건강정책국 정신건강정책과장 차전경 ▲ 인구정책실 보육사업기획과장 장재원 ▲ 보건의료정책실 약무정책과장 최봉근■에너지경제신문 ▲ 광고총괄본부장(상무) 이우백■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 국장급 ▲ 기획조정실장 류재기 ▲ 중소기업지원국장 정연규 ▲ 영업1국장 정찬수 ◇ 팀장급 ▲ 경영관리국 총무팀장 오철현 ▲ 중소기업지원국 중소기업정책팀장 김동률 ▲ 중소기업지원국 미디어지원팀장 심현성 ▲ 영업1국 영업2팀장 박용철 ▲ 부산지사 경남지소장 허석도■한국금융신문 ▲ 편집국 금융부장 김의석■다우키움그룹 [승진] ◇ 다우기술 ▲ 부사장 허흥범 ▲ 상무보 권순진 김성욱 ▲ 이사 김동준 황문성 ▲ 이사대우 이병국 ◇ 다우데이타 ▲ 이사대우 안광일 ◇ 미래테크놀로지 ▲ 상무 임수익 ▲ 이사대우 권순철 ◇ 사람인HR ▲ 상무 심영섭 ◇ 키움증권 ▲ 부사장 황현순 ▲ 상무 임경호 배충섭 유경오 엄주성 김영국 ▲ 상무보 박정기 노진만 전용석 박대성 이재원 김우형 ▲ 이사대우 이동율 장석우 전옥희 김재호 정병선 ◇ 키움인베스트먼트 ▲ 이사대우 김대현 고강녕 ◇ 키움투자자산운용 ▲ 전무 김성훈 ▲ 상무보 장정명 한병욱 ▲ 이사대우 김후열 이용진 ◇ 키움저축은행 ▲ 이사대우 조준범 ◇ 한국정보인증 ▲ 부회장 고성학 ▲ 부사장 김상준 ▲ 상무보 임인혁 ▲ 이사 김재중 [임명] ◇ 키다리이엔티 ▲ 대표이사 겸 다우기술 고문 사장 김영훈 ◇ 키움투자자산운용 ▲ 대표이사 사장 이현 ◇ 다우기술 ▲ 대표이사 부사장 김윤덕 ◇ 한국정보인증 ▲ 대표이사 부사장 김상준 ◇ 키움저축은행 ▲ 대표이사 부사장 허흥범 ◇ 키움증권 ▲ 리테일총괄본부장 겸 전략기획본부장 부사장 윤수영 ◇ 다우키움그룹 ▲ 그룹전략경영실장 부사장 황현순■미래에셋그룹 <미래에셋자산운용> ◇ 상무 ▲ 금융공학본부 이현경 ▲ Global Fixed Income운용본부 김진하 ▲ 투자솔루션2부문 이병성 ▲ ETF마케팅본부 박한기 ◇ 상무보 ▲ 기금운용본부 오대정 ▲ 국내투자솔루션2본부 권오성 ▲ 퇴직연금마케팅본부 이규석 ◇ 이사대우 ▲ 부동산투자1본부 신동철 ▲ 부동산자산관리본부 오지현 ▲ 채권운용2본부 홍사욱 ▲ 자산배분본부 김형우 ▲ 기금자문본부 장영규 ▲ 상품전략본부 박해현 ▲ 컴플라이언스2본부 박종찬 ▲ 국내투자솔루션1본부 이호종 ▲ 스타일리서치본부 이현진 ▲ 부동산투자2본부 함은광 <미래에셋자산운용>(홍콩) ◇ 사장 ▲ 대표 이정호 ◇ 상무 ▲ Chief Operating Officer 조완연 ◇ 상무보 ▲ Senior Portfolio Manager 임성호 ◇ 이사대우 ▲ Head of AP Research 이필상 <미래에셋자산운용>(미국) ◇ 이사대우 ▲ Portfolio Manager 이정은 <미래에셋자산운용(인도) ◇ 상무보 ▲ 대표 유지상 <익재투자자문>(상하이) ◇ 상무 ▲ 대표 신형관 <미래에셋증권> ◇ 전무 ▲ CRO 봉원석 ◇ 상무 ▲ 기업RM1본부 박희재 ▲ 파생상품본부 전경남 ▲ 영남사업본부 박주만 ◇ 상무보 ▲ 채권운용본부 송창섭 ▲ 기업금융본부 기승준 ▲ 모바일BIZ본부 윤성범 ▲ Equity Sales본부 추민호 ▲ 홍보실 이기동 ◇ 이사대우 ▲ 보라매지점 홍성일 ▲ 기업RM3본부 박재준 ▲ 인사팀 이정훈 ▲ 전략트레이딩팀 김현준 ▲ 기업금융3팀 류시명 ▲ PF2팀 주용국 ▲ 글로벌컨설팅팀 김정삼 <미래에셋증권>(홍콩) ◇ 이사대우 ▲ 대표 김상준 <미래에셋생명> ◇ 상무 ▲ 연금마케팅1본부 김기식 ◇ 상무보 ▲ 영남연금마케팅팀 이호 ◇ 이사 ▲ 가치평가본부 정재식 ▲ 방카슈랑스영업3본부 권성호 ▲ 증권운용본부 이성경 ▲ FC 영업팀 김종흠 <미래에셋벤처투자> ◇ 상무 ▲ PE본부 이태용 ◇ 상무보 ▲ 벤처투자본부 채정훈 ◇ 이사대우 ▲ 투자팀 김재준 ▲ 벤처투자본부 한정수 <미래에셋컨설팅> ◇ 상무 ▲ 인프라금융자문본부 나성수 ◇ 이사대우 ▲ 부동산자산관리 김태영
  • [인사]

    ■서울신문 ◇온라인뉴스국△나우뉴스부장 박록삼◇편집국△편집2부 차장 강동삼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만성질환관리과장 김영택△감염병관리과장 조은희△감염병감시과장 이동한△검역지원과장 홍성진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세포유전자치료제과장 정지원 ■주택도시보증공사 ◇실장△전략기획 유숭종△준법지원 주영훈△영업기획 이광재△채권관리 김철중△홍보 김옥주◇처장△인사 조원희△정보화지원 심상련△조사연구 강홍민△심사관리 임윤순△보증이행 정병익◇센터장△PF금융1 정일조△서울북부관리 김상철△서울서부관리 김영철△영남관리 김선웅△중부관리 이진용△정비사업금융 곽석태◇지사장△서울서부 최종원△서울북부 김희곤△부산울산 박종진△대구경북 이무송△경남 공대운△전북 천일△경기 최병태△강원 최형순 ■KBS ◇본사△이사회사무국장 김덕기△감사실장 김대회△홍보실장 직무대리 권혁주△혁신추진단장 직무대리 정철웅<편성본부>△영상제작국장 진교승<보도본부>△해설위원실장 김석호△보도국장 정지환△디지털뉴스국장 직무대리 이강덕△보도국 편집주간 직무대리 장한식△보도국 취재주간 직무대리 박영환△보도국 국제주간 강석훈△스포츠국장 박승규<tv본부>△교양문화국장 김정수△기획제작국장 한창록△예능국장 김진홍<라디오센터>△라디오1국장 이경우△라디오2국장 이수행<제작기술센터>△TV기술국장 직무대리 김강호△보도기술국장 직무대리 곽천수△라디오기술국장 반재홍<기술본부>△기술관리국장 김석기△기술연구소장 김희정△방송시설국장 오영식△네트워크관리국장 김명환<시청자본부>△총무국장 김용국△재무국장 박범서△재원관리국장 조하룡<정책기획본부>△정책기획국장 이춘호△정보화기획국장 김장호△방송문화연구소장 정은창<원장>△인재개발 황우섭◇지역방송 <총국장>△창원 정인균△광주 강정기△전주 함형진△대전 김정훈△청주 임흥순<국장>△포항 주경애△목포 윤태호△충주 김회종△강릉 김만석△원주 최홍준 ■건국대 ◇글로컬캠퍼스△부총장 이창수 ■KT ◇승진 <사장>△매스(Mass)총괄 임헌문<부사장>△커스터머부문장 김철수△기업사업부문장 이문환△융합기술원장 이동면△미래융합사업추진실장 윤경림△비서실장 김인회<전무>△수도권강남고객본부장 김재현△마케팅전략본부장 이필재△강북네트워크운용본부장 이철규△인프라연구소장 전홍범△플랫폼사업기획실장 김형욱△기가 IoT사업단장 송희경△글로벌사업추진실장 임태성△SCM전략실장 한원식△홍보실장 윤종진<상무>△비즈사업본부장 김봉균△전남고객본부장 권민용△충남고객본부장 유상규△고객분석실장 고윤전△기가사업본부장 김기택△미디어콘텐츠담당 강인식△공공고객본부장 한상현△네트워크운용본부장 최한규△글로벌기술컨설팅단장 고기영△무선액세스기술지원담당 박상훈△서비스연구소장 백규태△플랫폼서비스사업단장 김훈배△스마트 커넥티비티사업담당 김태균△미래사업개발TF장 이미향△비용혁신담당 김동식△SCM전략담당 박종열△IT전략기획담당 이강수△공정경쟁담당 김만식△그룹경영단장 송경민△교육파견 이창근 신현삼△그룹사파견 정정수 조한상 ■삼성전자 ◇부사장△강호규 경계현 권계현 권영노 김용회 박용기 성재현 소병세 신명훈 심원환 장시호 정재헌 천강욱 최철◇전무△고승환 김동욱(무선 베트남) 김범동 김사필 김성진 김진해 김학래 목장균 민장식 박영선 백홍주 변성호 성일경 신재호 심상필 심의경 윤정남 이강협 이민혁 이상규 이성수 이준현 이해범 전세원 조병학 최방섭 최승범 최원진 최정준 홍두희◇상무△고재윤 고재필 고형종 구본영 권오수 김강수 김강태 김경남 김경조 김군한 김기호 김도균(DMC硏) 김민정(기획팀) 김병우 김성은(생활가전) 김수련 김재훈(VD) 김태훈(생기硏) 김현숙 김현우 김홍식(메모리) 김후성 노태호 마이클레이포드 문종승 문희동 박정미 박정진 박종범 박준호(무선) 박철범 박형원 반효동 배광진 배상우 배용철 복정수 서보철 서행룡 손동현 손호성 송철섭 신동준 신영주 안종찬 여형민 용석우 원순재 유승호 윤석호(LED) 윤종덕 이계원(인재원) 이광헌 이규영 이무형 이상도 이상원(VD) 이상직 이영수(글로벌기술센터) 이재범 이재환(중동총괄) 이정길 이정삼 이종명 이종호(반도체硏) 이진엽 이창수(일본총괄) 이창욱 이효순 저스틴데니슨 정용준(파운드리) 정윤찬 정지호 정진성 정호근 정호진 제이디라우 조기호 조영준 지송하 지응준 최광보 케빈몰튼 피터리 한우섭 허태영 홍성범 황대환 황보용 황완구 황태환 ■삼성디스플레이 ◇부사장△곽진오 권영찬◇전무△정환경◇상무△김경한 김장수 김현환 안재용 이건형 이제현 조용우 최순호 최원준 최재범 ■삼성SDI ◇부사장△김유미◇전무△김경훈 김홍경 박종호 이승욱◇상무△김치진 김현수 박종선 백승기 양재호 이승원 전상범 정종훈 최수석 ■삼성전기 ◇부사장△허강헌◇전무△가철순 김두영◇상무△고영관 김상남 김응수 손성도 신영우 최재열 ■삼성SDS ◇부사장△계승교◇전무△구형준 이재철2◇상무△김다이앤 서호동 손영삼 오영석 윤형관 이재석(인사팀) 이형석 최만 ■삼성생명 ◇부사장△김남수◇전무△김대환 유호석 정상철 홍원학◇상무△곽창훈 박기돈 박현식 유성현 장성복 장영익 정연재 홍성윤 홍종범 ■삼성화재 ◇부사장△김성규◇전무△김석태 박인성 이상경 장덕희◇상무△김우석 박영교 박황제 백송호 손종율 임채훈 주해연 홍성우 홍창문 ■삼성카드 ◇전무△정상호◇상무△허재영 ■삼성증권 ◇부사장△전영묵◇상무△김홍배 유직열 이철우 조한용 ■삼성자산운용 ◇상무△하형석 ■삼성중공업 ◇부사장△김효섭 한민호◇전무△김경혁 이무녕◇상무△서봉기 송재석 이조우 장해기 최영재 한국근 ■삼성물산(건설) ◇부사장△오세철◇전무△강수돈 조성래 최영우◇상무△강성원 김교준 김상국 김용희 김정욱 노세흥 손용호 신혁 엄성용 이경수 이영경 정기현 최석웅 허양중 ■삼성엔지니어링 ◇전무△박만수 성연기 이현오 최재훈◇상무△김대원 박천홍 백승호 서문태 하승우 ■삼성정밀화학 ◇전무△서태호◇상무△권의헌 이창건 ■삼성비피화학 ◇상무△이근영 ■삼성물산 ◇상무△김봉진 우형욱 ■삼성물산(상사) ◇부사장△고정석◇전무△이용락◇상무△성시용 손상균 ■삼성물산(리조트/건설부문) ◇전무△정병석 ■삼성웰스토리 ◇상무△정위련 ■삼성물산(패션부문) ◇부사장△박철규◇상무△박남영 정창근 조용남 ■호텔신라 ◇부사장△김상필◇전무△하주호◇상무△고선건 이정호 ■제일기획 ◇상무△이문교 이형우 ■에스원 ◇전무△김종국 박준성◇상무△문남수 박춘섭 윤성오 ■삼성경제연구소 ◇전무△권순우 ◇상무△이안재 임태윤 전상욱 ■중국본사 ◇전무△윤성희 ■삼성벤처투자 ◇전무△김민수 ■삼성바이오로직스 ◇상무△김용신 ■삼성바이오에피스 ◇전무△김재우◇상무△김용국 ■삼성인력개발원 ◇부사장△한승환◇전무△유환철◇상무△최기호 ■우리은행 ◇승진 <영업본부장>△광진성동 송한영△구로금천 김호정△종로 정종숙△인천 연헌모△경기중부 노민영△경기서부 권호동△경기남부 박화재△대전충청남부 윤석구△충청북부 양승재△부산서부 신명혁△대구경북1 이중호△트윈타워기업 노상주△강남기업 황부동△중앙기업 최동수△종로기업 황규목<영업본부장 대우>△자금부 서영호△퇴직연금부 고영배△스마트금융부 고정현△고객정보보호부 이인호△금융소비자보호센터 박성균△경영기획단 박경훈△싱가폴지점 박용만△국제부 이희운◇이동 <영업본부장>△강남1 김진우△강남2 정채봉△강동강원 도충호△강북 최홍식△강서양천 이상채△관악동작 박인좌△서대문 이창재△서초 이기회△성북동대문 정희경△송파 오형주△영등포 김동기△용산 이해만△중랑노원 김원배△중부 임영남△부천인천북부 마호웅△경기동부 정운기△경기북부 허연욱△부산중부 이낙준△부산경남동부 조철제△경남 이경복△대구경북2 이영섭△호남 경은배△서울시청 김용석△공항 최현구△본점 김종득△본점1기업 이종인△본점2기업 신현창△삼성기업 하태중△남대문기업 권덕재△여의도기업 배인환△미래기업 김봉기<영업본부장 대우>△개인고객본부 김정기△개인고객본부 김민성△개인고객본부 윤여동△개인고객본부 윤정한△개인고객본부 이재숙△개인고객본부 장재원△외환업무센터 김창연△스마트금융사업본부 홍현풍△여신업무센터 강병모△수신업무센터 이진희△기업금융부 김영재△검사실 이대진△경영지원총괄 조수형△전략사업부 이원덕<본부 부서장>△전략기획부장 이석태△홍보실장 조재찬<지점장>△신당역 노양환
  • [인사] 삼성그룹, 보건복지부, 헤럴드, 주택도시보증공사, 건국대, KBS

    ■삼성그룹 <삼성전자> ◇ 부사장 ▲ 강호규 ▲ 경계현 ▲ 권계현 ▲ 권영노 ▲ 김용회 ▲ 박용기 ▲ 성재현 ▲ 소병세 ▲ 신명훈 ▲ 심원환 ▲ 장시호 ▲ 정재헌 ▲ 천강욱 ▲ 최철 ◇ 전무 ▲ 고승환 ▲ 김동욱(무선 베트남) ▲ 김범동 ▲ 김사필 ▲ 김성진 ▲ 김진해 ▲ 김학래 ▲ 목장균 ▲ 민장식 ▲ 박영선 ▲ 백홍주 ▲ 변성호 ▲ 성일경 ▲ 신재호 ▲ 심상필 ▲ 심의경 ▲ 윤정남 ▲ 이강협 ▲ 이민혁 ▲ 이상규 ▲ 이성수 ▲ 이준현 ▲ 이해범 ▲ 전세원 ▲ 조병학 ▲ 최방섭 ▲ 최승범 ▲ 최원진 ▲ 최정준 ▲ 홍두희 ◇ 상무 ▲ 고재윤 ▲ 고재필 ▲ 고형종 ▲ 구본영 ▲ 권오수 ▲ 김강수 ▲ 김강태 ▲ 김경남 ▲ 김경조 ▲ 김군한 ▲ 김기호 ▲ 김도균(DMC硏) ▲ 김민정(기획팀) ▲ 김병우 ▲ 김성은(생활가전) ▲ 김수련 ▲ 김재훈(VD) ▲ 김태훈(생기硏) ▲ 김현숙 ▲ 김현우 ▲ 김홍식(메모리) ▲ 김후성 ▲ 노태호 ▲ 마이클레이포드 ▲ 문종승 ▲ 문희동▲ 박정미 ▲ 박정진 ▲ 박종범 ▲ 박준호(무선) ▲ 박철범 ▲ 박형원 ▲ 반효동 ▲ 배광진 ▲ 배상우 ▲ 배용철 ▲ 복정수 ▲ 서보철 ▲ 서행룡 ▲ 손동현 ▲ 손호성 ▲ 송철섭 ▲ 신동준 ▲ 신영주 ▲ 안종찬 ▲ 여형민 ▲ 용석우 ▲ 원순재 ▲ 유승호 ▲ 윤석호(LED) ▲ 윤종덕 ▲ 이계원(인재원) ▲ 이광헌 ▲ 이규영 ▲ 이무형 ▲ 이상도 ▲ 이상원(VD) ▲ 이상직 ▲ 이영수(글로벌기술센터) ▲ 이재범 ▲ 이재환(중동총괄)▲ 이정길 ▲ 이정삼 ▲ 이종명 ▲ 이종호(반도체硏) ▲ 이진엽 ▲ 이창수(일본총괄) ▲ 이창욱 ▲ 이효순 ▲ 저스틴데니슨 ▲ 정용준(Foundry) ▲ 정윤찬 ▲ 정지호 ▲ 정진성 ▲ 정호근 ▲ 정호진 ▲ 제이디라우 ▲ 조기호 ▲ 조영준 ▲ 지송하 ▲ 지응준 ▲ 최광보 ▲ 케빈몰튼 ▲ 피터리▲ 한우섭 ▲ 허태영 ▲ 홍성범 ▲ 황대환 ▲ 황보용 ▲ 황완구 ▲ 황태환 <삼성디스플레이> ◇ 부사장 ▲ 곽진오 ▲ 권영찬 ◇ 전무 ▲ 정환경 ◇ 상무 ▲ 김경한 ▲ 김장수 ▲ 김현환 ▲ 안재용 ▲ 이건형 ▲ 이제현 ▲ 조용우 ▲ 최순호 ▲ 최원준 ▲ 최재범 <삼성SDI> ◇ 부사장 ▲ 김유미 ◇ 전무 ▲ 김경훈 ▲ 김홍경 ▲ 박종호 ▲ 이승욱 ◇ 상무 ▲ 김치진 ▲ 김현수 ▲ 박종선 ▲ 백승기 ▲ 양재호 ▲ 이승원 ▲ 전상범 ▲ 정종훈 ▲ 최수석 <삼성전기> ◇ 부사장 ▲ 허강헌 ◇ 전무 ▲ 가철순 ▲ 김두영 <상무> ▲ 고영관 ▲ 김상남 ▲ 김응수 ▲ 손성도 ▲ 신영우 ▲ 최재열 <삼성SDS> ◇ 부사장 ▲ 계승교 ◇ 전무 ▲ 구형준 ▲ 이재철 ◇ 상무 ▲ 김다이앤 ▲ 서호동 ▲ 손영삼 ▲ 오영석 ▲ 윤형관 ▲ 이재석(인사팀) ▲ 이형석 ▲ 최만 [삼성생명] ◇ 부사장 ▲ 김남수 ◇ 전무 ▲ 김대환 ▲ 유호석 ▲ 정상철 ▲ 홍원학 ◇ 상무 ▲ 곽창훈 ▲ 박기돈 ▲ 박현식 ▲ 유성현 ▲ 장성복 ▲ 장영익 ▲ 정연재 ▲ 홍성윤 ▲ 홍종범 [삼성화재] ◇ 부사장 ▲ 김성규 ◇ 전무 ▲ 김석태 ▲ 박인성 ▲ 이상경 ▲ 장덕희 ◇ 상무 ▲ 김우석 ▲ 박영교 ▲ 박황제 ▲ 백송호 ▲ 손종율 ▲ 임채훈 ▲ 주해연 ▲ 홍성우 ▲ 홍창문 [삼성카드] ◇ 전무 ▲ 정상호 ◇ 상무 ▲ 허재영 [삼성증권] ◇ 부사장 ▲ 전영묵 ◇ 상무 ▲ 김홍배 ▲ 유직열 ▲ 이철우 ▲ 조한용 [삼성자본운용] ◇ 상무 ▲ 하형석 [삼성중공업] ◇ 부사장 ▲ 김효섭 ▲ 한민호 ◇ 전무 ▲ 김경혁 ▲ 이무녕 ◇ 상무 ▲ 서봉기 ▲ 송재석 ▲ 이조우 ▲ 장해기 ▲ 최영재 ▲ 한국근 [삼성물산](건설) ◇ 부사장 ▲ 오세철 ◇ 전무 ▲ 강수돈 ▲ 조성래 ▲ 최영우 ◇ 상무 ▲ 강성원 ▲ 김교준 ▲ 김상국 ▲ 김용희 ▲ 김정욱 ▲ 노세흥 ▲ 손용호 ▲ 신혁 ▲ 엄성용 ▲ 이경수 ▲ 이영경 ▲ 정기현 ▲ 최석웅 ▲ 허양중 [삼성엔지니어링] ◇ 전무 ▲ 박만수 ▲ 성연기 ▲ 이현오 ▲ 최재훈 ◇ 상무 ▲ 김대원 ▲ 박천홍 ▲ 백승호 ▲ 서문태 ▲ 하승우 [삼성정밀화학] ◇ 전무 ▲ 서태호 ◇ 상무 ▲ 권의헌 ▲ 이창건 [삼성비피화학] ◇ 상무 ▲ 이근영 [삼성물산] ◇ 상무 ▲ 김봉진 ▲ 우형욱 [삼성물산(상사)] ◇ 부사장 ▲ 고정석 ◇ 전무 ▲ 이용락 ◇ 상무 ▲ 성시용 ▲ 손상균[삼성물산(리조트/건설부문)] ◇ 상무 ▲ 정병석 [삼성웰스토리] ◇ 상무 ▲ 정위련 [삼성물산(패션부문)] ◇ 부사장 ▲ 박철규 ◇ 상무 ▲ 박남영 ▲ 정창근 ▲ 조용남 [호텔신라] ◇ 부사장▲ 김상필 ◇ 전무 ▲ 하주호 ◇ 상무 ▲ 고선건 ▲ 이정호 [제일기획] ◇ 상무 ▲ 이문교 ▲ 이형우 [에스원] ◇ 전무 ▲ 김종국 ▲ 박준성 ◇ 상무 ▲ 문남수 ▲ 박춘섭 ▲ 윤성오 [삼성경제연구소] ◇ 전무 ▲ 권순우 ◇ 상무 ▲ 이안재 ▲ 임태윤 ▲ 전상욱 [중국본사] ◇ 전무 ▲ 윤성희 [삼성벤처투자] ◇ 전무 ▲ 김민수 [삼성바이오로직스] ◇ 상무 ▲ 김용신 [삼성바이오에피스] ◇ 전무 ▲ 김재우 ◇ 상무 ▲ 김용국 [삼성인력개발원] ◇ 부사장 ▲ 한승환 ◇ 전무 ▲ 유환철 ◇ 상무 ▲ 최기호 ■보건복지부 ▲ 질병관리본부 만성질환관리과장 김영택 ▲ 질병관리본부 감염병관리과장 조은희 ▲ 질병관리본부 감염병감시과장 이동한 ▲ 질병관리본부 검역지원과장 홍성진 ■헤럴드 <헤럴드> ◇ 승진 ▲ 부국장 이동호 ▲ 부장대우 김병선 ▲ 차장대우 이재훈 김세영 한유진 <헤럴드경제> ◇ 승진▲ 부국장대우 김화균 황해창 ▲ 차장대우 한희라 박은혜 신상윤 장연주 ◇ 직책 변경 ▲ 편집위원 겸 선임기자 박승윤(편집장 겸임) 김화균 김영상 김성진 ▲ 선임기자 겸 기획위원 이수곤 ▲ 정치팀장 최상현 ▲ 국회팀장 이형석 ▲ 법조팀장 박일한 ▲ 사회팀장 박세환 ▲ 금융팀장 정순식 ▲ 증권팀장 박영훈 ▲ 컨슈머팀장 이정환 ▲ 부동산팀장 홍성원 ▲ 이슈팀장 조용직 ▲ 엔터팀장 고승희 ▲ 슈퍼리치팀장 겸 에디터 홍승완 ▲ HOOC팀장 겸 디지털기획팀장 김상범 ▲ AD국 부장 송재용 <코리아헤럴드> ◇ 승진 ▲ 부국장대우 신용배 ▲ 차장대우 조정은 이지윤 ■주택도시보증공사 ◇ 부서장 전보 ▲ 전략기획실장 유숭종 ▲ 인사처장 조원희 ▲ 정보화지원처장 심상련 ▲ 조사연구처장 강홍민 ▲ 준법지원실장 주영훈 ▲ 영업기획실장 이광재 ▲ 심사관리처장 임윤순 ▲ 채권관리실장 김철중 ▲ 보증이행처장 정병익 ▲ 홍보실장 김옥주 ▲ PF금융1센터장 정일조 ▲ 서울서부지사장 최종원 ▲ 서울북부지사장 김희곤 ▲ 부산울산지사장 박종진 ▲ 대구경북지사장 이무송 ▲ 경남지사장 공대운 ▲ 전북지사장 천일 ▲ 경기지사장 최병태 ▲ 강원지사장 최형순 ▲ 서울북부관리센터장 김상철 ▲ 서울서부관리센터장 김영철 ▲ 영남관리센터장 김선웅 ▲ 중부관리센터장 이진용 ▲ 정비사업금융센터장 곽석태 ◇ 팀장 전보 ▲ 비서팀장 김종서 ■건국대 ▲ 글로컬(GLOCAL) 캠퍼스 부총장 이창수 ■KBS ◇본사 ▲ 이사회사무국장 김덕기 ▲ 감사실장 김대회 ▲ 홍보실장 직무대리 권혁주 ▲ 혁신추진단장 직무대리 정철웅 ▲ 편성본부 영상제작국장 진교승 ▲ 보도본부 해설위원실장 김석호 ▲ 보도본부 보도국장 정지환 ▲ 보도본부 디지털뉴스국장 직무대리 이강덕 ▲ 보도본부 보도국 편집주간 직무대리 장한식 ▲ 보도본부 보도국 취재주간 직무대리 박영환 ▲ 보도본부 보도국 국제주간 강석훈 ▲ 보도본부 스포츠국장 박승규 ▲ TV본부 교양문화국장 김정수 ▲ TV본부 기획제작국장 한창록 ▲ TV본부 예능국장 김진홍 ▲ 라디오센터 라디오1국장 이경우 ▲ 라디오센터 라디오2국장 이수행 ▲ 제작기술센터 TV기술국장 직무대리 김강호 ▲ 제작기술센터 보도기술국장 직무대리 곽천수 ▲ 제작기술센터 라디오기술국장 반재홍 ▲ 기술본부 기술관리국장 김석기 ▲ 기술본부 기술연구소장 김희정 ▲ 기술본부 방송시설국장 오영식 ▲ 기술본부 네트워크관리국장 김명환 ▲시청자본부 총무국장 김용국 ▲ 시청자본부 재무국장 박범서 ▲ 시청자본부 재원관리국장 조하룡 ▲ 정책기획본부 정책기획국장 이춘호 ▲ 정책기획본부 정보화기획국장 김장호 ▲ 정책기획본부 방송문화연구소장 정은창 ▲ 인재개발원장 황우섭 ◇지역 ▲ 창원방송총국장 정인균 ▲ 광주방송총국장 강정기 ▲ 전주방송총국장 함형진 ▲ 대전방송총국장 김정훈 ▲ 청주방송총국장 임흥순 ▲ 포항방송국장 주경애 ▲ 목포방송국장 윤태호 ▲ 충주방송국장 김회종 ▲ 강릉방송국장 김만석 ▲ 원주방송국장 최홍준
  • 복지부,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우수 지자체 대전·경기 등 12곳 선정

    # 이모(21·여)씨는 올해 초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아버지가 구치소에 수감되면서 눈앞이 캄캄해졌다. 대학 입시를 준비하던 이씨가 고등학생인 남동생과 단둘이 생활을 꾸려나가야 하는 처지가 됐기 때문이다. 이씨는 아르바이트를 통해 번 돈으로 하루하루 버텼지만 도시가스비조차 내지 못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이씨의 사연을 접한 서울 강서구청 희망복지지원단(지원단)이 나서면서 문제가 조금씩 해결됐다. 이씨는 우선돌봄 차상위 지원 대상자로 선정돼 긴급주거비와 생계비를 받게 됐다. 지역주민 후원으로 밀린 도시가스비도 모두 납부했고, 동생에게는 대학 진학 준비를 위한 장학금도 지원됐다. 지원단이 연결해준 병원에 취업한 이씨는 도움에 보답한다는 차원에서 한 달에 1만원씩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 이씨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던 지원단은 공무원과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조직이다. 2012년부터 지방자치단체별로 운영되고 있으며, 자살 위험·정신 질환·질병·빈곤 등으로 복합적인 위기에 빠진 가구를 찾아내 지원, 관리하고 있다. 지원단은 시각장애인 아버지와 인격장애를 앓는 어머니로 구성돼 생활이 어려운 한 가정에게 긴급생계비와 정신과 치료 등을 지원하거나(충남 홍성군), 대인기피증이 있는 어머니를 모시고 살면서 자신은 투석치료를 받아야 했던 30대 남성에게 신장이식 수술비와 긴급생계비를 지원하는(경북 칠곡군) 등 2012년부터 지금까지 24만 가구를 위기에서 벗어나도록 도왔다. 이와 관련해 보건복지부는 1일 지원단을 내실 있게 운영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쓴 우수 지방자치단체 12곳을 선정해 2억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 광역지방자치단체에서는 대전·경기 등 2곳, 기초지자체에서는 경남 창녕군·대구 수성구·인천 서구·경기 양주시·강원 태백시·전남 광양시·제주 서귀포시 등 10곳이 선정됐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열린세상] 김영삼과 외환위기, 그리고 박근혜/홍성걸 국민대 행정정책학부 교수

    [열린세상] 김영삼과 외환위기, 그리고 박근혜/홍성걸 국민대 행정정책학부 교수

    한 시대 멋지게 살아온 큰 정치인, 김영삼 전 대통령이 서거했다. 거산(巨山)은 평생 민주화를 위해 노력했고, 대통령이 돼서는 하나회 해체, 금융실명제 전격 실시, 조선총독부 건물 철거, 각종 정치개혁 등 숱한 업적을 남겨 1960년대 이후 박정희, 김대중 전 대통령과 더불어 대한민국의 영광된 오늘이 있게 한 주인공 중 한 사람이었다. 그에 대한 평가는 대한민국의 역사와 함께 반복될 것이지만 서거 직전과 직후의 평가가 극명하게 다른 것은 분명히 설명이 필요하다. 6개월 전만 하더라도 전직 대통령 중 나라를 잘 이끈 대통령을 묻는 조사에서 그는 불과 1%의 지지를 얻었을 뿐이었다. 그랬던 그가 서거 직후 실시된 정치 발전에 대한 공헌도 조사에서는 무려 74%의 지지를 받았다. 비록 같은 조사나 질문은 아니라도 이러한 극명한 차이는 단순히 돌아가신 분에 대한 측은지심에서 비롯된 것만은 아닐 것이다. 더 중요한 것은 그가 큰 비난을 받아 왔던 1997년 외환위기의 책임에 대한 재평가가 시작됐다는 점이다. 김영삼 정부가 외환위기를 막지 못해 많은 기업들이 헐값에 팔려 나갔고 수많은 노동자들이 일자리를 잃고 거리로 내몰려야 했던 사실은 변할 수 없다. 그러나 지금까지 그 원인을 오롯이 김 전 대통령과 그 경제팀의 무능에서 찾았던 일반 국민들이 그의 서거와 함께 진실을 보기 시작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당시 한국 경제는 1987년 이후 매년 전년 대비 10% 이상의 임금 상승을 기록했다. 그 결과 한국의 임금은 미국의 80%, 일본의 90%, 대만의 110%에 이르렀지만 노동생산성은 대만의 90%에 머물러 있었다. 노동생산성을 훨씬 뛰어넘는 임금을 지불해야 하는 기업들이 세계시장에서 가격경쟁력을 가질 수는 없다. 재벌들은 기술 혁신을 통한 경쟁력 확보보다 문어발식 확장을 통해 시장에 군림하려 했다. 금융권은 대마불사의 논리에 따라 무책임하게 재벌 기업에 거의 무제한 대출을 해 주었다. 문자 그대로 기업, 노동, 금융의 모든 분야에서 세계시장에서 경쟁할 수 없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었다. 누가 보더라도 당시 경제를 살리려면 노동개혁, 기업 구조조정, 금융개혁 등 사회 전반의 개혁이 시급히 이루어져야 했다. 김영삼 경제팀은 노동시장의 유연성 제고를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유지하려 했고, 한보와 기아 사태를 비롯한 기업 구조조정을 시장원리에 따라 빠른 시간 내에 처리하려 했었다. 결정적으로 그 발목을 잡은 것이 김대중 전 대통령의 새정치국민회의와 민주노총이었다. 민노총이야 노동자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이익집단이니 그렇다 쳐도 야당은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경제 활성화에 필요한 입법을 한사코 저지했다. 그 결과는 우리 모두 기억하는 바와 같이 참혹했다. 평온했던 중산층 가정들이 빈곤층으로 내려앉은 결정적 이유는 정치권의 근시안적 발목 잡기로 경제 회생의 골든타임을 놓쳤기 때문이었다. 똑같은 일이, 아니 더 심각한 일이 지금 벌어지고 있다. 작금의 정치권은 선거에서 이기려는 단기적인 이익에 눈이 멀어 국가와 국민의 불안한 미래는 도외시하고 있다. 더 심각한 것은 1997년 한국 경제의 펀더멘털은 비교적 튼튼했지만 지금은 구조적으로 약화돼 일본의 잃어버린 20년과 같은 경로에 진입하고 있다는 점이다. 수출은 구조적 감소 추세에 접어들었고 중국은 더이상 시장이 아니라 심각한 경쟁 상대로 등장했다. 가계부채와 공공부채는 모두 1000조원을 훌쩍 넘었고, 재정적자는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커져 간다. 저출산 고령화로 생산인구는 줄어들고 복지 지출은 한없이 늘어갈 것이다. 그런데도 민노총 등 이익단체는 불법 폭력시위를 통해 노동법 개정을 결사 저지하고 있다. 정치권은 서로 탓하며 경제 회생에 필요한 법안을 통과시키지 않고 있다. 대통령도 국회를 비난하기만 할 뿐 어떻게 해서든 경제 활성화를 위한 법안을 통과시키려는 적극적인 행동은 보이지 않는다. 돌이킬 수 없는 경제위기가 가까워지는데, 책임 있는 사람들은 누구도 움직이지 않는다. 골든타임을 놓치면 그 피해를 온몸으로 받아 내야 하는 것은 속수무책으로 정치권만 바라볼 수밖에 없는 국민들이다. 국민들이 불쌍하다.
  • [인사] 삼성그룹, 조달청, 한국표준과학연구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화생명, 아주캐피탈

    ■삼성그룹 ◇ 사장 승진 내정 ▲ 삼성전자 IM부문 무선사업부장 고동진 ▲ 삼성전자 종합기술원장 사장 정칠희 ▲ 삼성바이오에피스 대표이사 사장 고한승 ▲ 호텔신라 면세유통사업부문 사장 한인규 ▲ 삼성미래전략실 법무팀장 사장 성열우 ▲ 삼성미래전략실 인사지원팀장 사장 정현호 ◇ 대표부사장 승진 내정 ▲ 삼성경제연구소 대표이사 부사장 차문중 ◇ 이동·위촉업무 변경 내정자 ▲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겸 DS부문장 권오현 ▲ 삼성전자 CE부문장 대표이사 사장 윤부근 ▲ 삼성전자 IM부문장 대표이사 사장 신종균 ▲ 삼성전자 CE부문 의료기기사업부장 사장 전동수 ▲ 삼성SDS 대표이사 사장 정유성 ▲ 삼성SDS 솔루션사업부문 사장 홍원표 ▲ 삼성물산 패션부문장 사장 이서현 ▲ 삼성사회공헌위원회 사장 윤주화 ■조달청 ◇ 부이사관 승진 ▲ 전자조달국 정보기획과장 조영호 ◇ 서기관 승진 ▲ 전자조달국 조달등록팀 조진석 ▲ 시설사업국 토목환경과 김은라 ◇ 과장 직위 승진 ▲ 서울지방조달청 공사관리팀장 윤희경 ◇ 과장 전보 ▲ 충북지방조달청장 차원섭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팀장 임명 ▲정책팀장 서진화 ▲홍보팀장 성은정 ▲예산팀장 홍석환■건강보험심사평가원 ◇ 실장 전보 ▲ 경영지원실장 박상두 ▲ 인재경영실장 박인범 ▲ 포괄수가실장 이충섭 ▲ DUR관리실장 이병민 ▲ 의료정보표준화사업단장 기호균 ▲ 심사운영실장 인병로 ▲ 심사1실장 박명숙 ▲ 의료급여실장 유현자 ▲ 평가2실장 윤순희 ▲ 연구조정실장 안학준 ▲ 서울지원장 강경수 ▲ 대구지원장 김종철 ▲ 창원지원장 유명숙 ▲ 인재경영실(경찰대학 교육) 김충의 ▲ 인재경영실(서울대학교 교육) 강지선 ▲ 인재경영실(연세대학교 교육) 김선동 ▲ 인재경영실(한국외국어대학교 교육) 고선혜 ▲ 인재경영실(한국외국어대학교 교육) 최명례 ▲ 광주지원장 배선희 ▲ 경영지원실(의료기관평가인증원 파견) 이경자 ▲ 경영지원실(한국보건사회연구원 파견) 이병일 ◇ 부장 전보 ▲ 임원실 비서실장 이영현 ▲ 기획조정실 기획예산부장 장용명 ▲ 기획조정실 미래전략부장 이소영 ▲ 경영지원실 정보보호부장 박기수 ▲ 경영지원실 지원설립추진팀장 박인기 ▲ 인재경영실 인재개발부장 김미정 ▲ 고객지원실 진료비확인부장 서정복 ▲ 정보통신실 정보개발1부장 변장선 ▲ 국제협력단 국제협력부장 정영애 ▲ 국제협력단 국제협력개발팀장 김무성 ▲ 의료수가실 수가등재부장 장인숙 ▲ 급여기준실 기준관리부장 조자숙 ▲ 급여기준실 의료행위기준부장 안미라 ▲ 치료재료실 재료관리부장 김현표 ▲ 포괄수가실 DRG운영부장 방기성 ▲ 포괄수가실 DRG심사1부장 이영희 ▲ DUR관리실 DUR관리부장 김정기 ▲ DUR관리실 DUR정보부장 이덕상 ▲ 의료정보표준화사업단 RTS추진팀장 이훈호 ▲ 의료정보표준화사업단 의약정보개발팀장 김국희 ▲ 심사운영실 심사개발2부장 김숙희 ▲ 심사관리실 이의신청2부장 박영숙 ▲ 의료급여실 의료급여심사부장 황미숙 ▲ 평가1실 평가1부장 서소영 ▲ 평가1실 평가2부장 이태숙 ▲ 평가2실 평가관리부장 김형호 ▲ 평가2실 평가3부장 권희정 ▲ 의료자원실 병원지정평가부장 오창학 ▲ 급여조사실 조사3부장 조영규 ▲ 자동차보험심사센터 자보심사1부장 이남석 ▲ 자동차보험심사센터 자보심사2부장 김윤희 ▲ 기획위원 EBH부장 최윤정 ▲ 서울지원 심사평가2부장 박경숙 ▲ 대구지원 운영부장 김철수 ▲ 광주지원 심사평가부장 안미라 ▲ 대전지원 심사평가부장 유희영 ▲ 수원지원 운영부장 황선욱 ▲ 수원지원 심사평가2부장 배덕임 ▲ 창원지원 운영부장 이지승 ▲ 인재경영실(서울대학교 교육) 문영자 ▲ 인재경영실(서울대학교 교육) 도영미 ▲ 인재경영실(서울대학교 교육) 박경욱 ▲ 인재경영실(서울대학교 교육) 김해련 ▲ 인재경영실(서울대학교 교육) 이수자 ▲ 인재경영실(연세대학교 교육) 이연화 ▲ 인재경영실(연세대학교 교육) 남길랑 ▲ 인재경영실(연세대학교 교육) 이순실 ▲ 인재경영실(연세대학교 교육) 김봉신 ▲ 인재경영실(한국외국어대학교 교육) 최원희■한화생명 ◇ 본사 부문장 전보 ▲ 영업부문장 윤병철 ▲ 투자부문장 권희백 ◇ 본사 본부장 전보 ▲ B2B영업본부장 백종헌 ▲ 고객지원실장 박상빈 ▲ 투자전략실장 박상욱 ▲ 전략기획실장 김현철 ▲ 전사혁신실장 엄성민 ▲ 퇴직연금담당 김광성 ◇ 본사 팀장 전보 ▲ CPC전략팀장 나주호 ▲ 영업교육팀장 홍성범 ▲ GFP사업부장 소방섭 ▲ GA사업부장 김현상 ▲ 방카슈랑스사업부장 고병구 ▲ 보험심사팀장 김상주 ▲ 인사팀장 문희수 ▲ 경영기획팀장 박호진 ▲재정팀장 한영만 ▲ 신규사업팀장 정인섭 ▲ 디지털팀장 김종민 ▲ 감사팀장 문정근 ◇ 지역본부장 전보 ▲ 강북 정주성 ▲ 경인 조진희 ▲ 중부 이경근 ▲ 호남 민정기 ▲대구 오세창 ▲부산 김선구 ◇ 지역단장 전보 ▲ 의정부 이경섭 ▲ 동부광진 김정욱 ▲ 강남 박종선 ▲ 송파 정석식 ▲ 인천 문상직 ▲ 동수원 김태완 ▲전북 정두석 ▲ 전주 박인서 ▲ 구리 조종웅 ▲ 광주 이창주 ▲ 달서 박성수 ▲ 수성 심재읍 ▲ 신울산 이승제 ▲ 창원 박상호 ▲ 부산거제 오준석 ▲ GFP영남 강종수 ▲ GFP수도 임달규 ▲ GFP중부 한승의 ■아주캐피탈 ◇ 본부장 승진 ▲ 기업금융본부장 김병준 ◇ 본사 팀장 승진 ▲ 투자금융팀장 강문성 ▲ 준법감시팀장 김형준 ◇ 본사 팀장 전보 ▲ 노사협력팀장 김도훈
  • [인사]

    ■미래창조과학부 △정보보호담당관 곽병진 ■외교부 △국제기구국 협력관 이장근 ■국토교통부 △정보보호담당관 김용옥△건설인력기재과장 이병훈△논산국토관리사무소장 김준범 ■법제처 △법령해석정보국장 김계홍△법제지원단장 한영수◇고위공무원 파견△국회사무처 법제실 정영조◇과장급 승진△법제지원단 법제관 장학기 ■중소기업청 ◇과장급 승진△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 공공판로지원과장 강봉수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장 이용희△월성원자력본부장 전휘수△한울원자력본부장 이희선△한국전력공사 파견(한전 UAE본부장) 최성환 ■전력거래소 △기획본부장 김홍길 ■사학연금 ◇1급 승진△인재경영실장 김경태△서울지부장 현경일△감사실장 손규준 ■서울대 △공학전문대학원장 이건우 ■중앙미디어네트워크 △중앙미디어네트워크-중앙일보-JTBC 공동대표(사장) 홍정도△경영총괄-Joins 공동대표(사장) 반용음△신사업추진단장(상무보) 이창섭△신사업추진단 부단장 홍정인△사업담당 겸 문화사업부문장(상무보) 류영호◇중앙일보△부발행인 겸 편집인(부사장) 김교준△논설주간(전무) 이하경△경영총괄 겸 미디어비즈니스본부장 겸 중앙M&C 대표(전무) 박장희△편집국장대리 겸 뉴스룸국장 남윤호△디지털전략·제작담당 겸 Joins 공동대표 이석우△신문제작담당 고현곤△SUNDAY제작담당 이정민△시사매거진제작담당 정선구◇JTBC△드라마 대PD 김지일△보도부문 대기자 김종혁△제작1국장 김석윤△제작2국장 여운혁△보도제작국장 신예리△시청자심의실장 김창조◇제이콘텐트리△M&B경영총괄 윤선영△허스트중앙 대표(상무보) 김소영◇JTBC Plus△총괄사장 홍성완◇중앙일보플러스△대표 이상언△경영지원실장 권능오◇관련회사△Jpressbiz 대표 겸 미디어프린팅넷 대표 고대훈△중앙M&C 경영총괄 및 경영기획실장 김맹호 ■대신금융그룹 ◇대신증권 <전무 승진>△홀세일사업단장 배영훈△IB1부문장 장우철△금융주치의사업단장 신인식△금융주치의추진본부장 권인섭△강남지역본부장 하창룡△서부지역본부장 박동현<상무 신규 선임>△강북지역본부장 정재중△동부지역본부장 이정화<이사대우 신규 선임>△구조화상품본부장 이환목<사간전보>△미래전략담당 전무 김범철△리스크관리본부장 이사대우 이문수◇대신자산운용 <대표이사 신규 선임>△구희진<상무보 신규 선임>△퀀트운용본부장 정만성<이사대우 신규 선임>△경영지원그룹장 권용범◇대신에프앤아이 <상무 신규 선임>△경영기획본부장 이득원◇대신저축은행 <상무 신규 선임>△기업금융본부장 한준철△영업본부장 박경제 ■삼양그룹 ◇삼양홀딩스 <상무 승진>△법무팀장 이탁헌<보직변경>△CTO(부사장) 김영환◇삼양사 <상무 승진>△화학연구소장 조성환△울산1공장장 조성근<보직변경>△AM BU 영업총괄 김도△아산공장장 고영성◇삼양제넥스 <상무 승진>△진황도 총경리 이종수△삼양사 울산2공장장 이병준<보직변경>△삼양사 영업총괄 송자량△삼양사 컬쳐&글로벌총괄 최낙현△삼양사 인천1공장장 박승구◇삼양데이타시스템 <상무 승진>△대표 박상훈 ■티맥스소프트 ◇상무보 승진△박정권 김장수 남민웅 황성오 이용재 김대인 배준환 하은주◇티맥스데이터△사장 박삼연◇티맥스오에스△사장 박학래△전무 최우영 ■한국화이자제약 △대표이사 사장 겸 혁신제약사업부문 한국 대표 오동욱(2016년 1월 1일자) ■자생의료재단 ◇병원장△해운대자생한방병원 김상돈△울산자생한방병원 김경훈△목동자생한방병원 정벌△안산자생한방병원 박종훈△창원자생한방병원 송주현
  • 현대차 노조위원장에 ‘강성’ 박유기씨

    현대차 노조위원장에 ‘강성’ 박유기씨

    현대자동차 새 노조위원장에 강성 성향의 박유기(51) 후보가 선출됐다. 29일 현대차 노조에 따르면 지난 28일 전체 조합원 4만 8860명을 대상으로 한 위원장 선거(결선 투표)에서 박 후보가 2만 3796표(53.41%)를 얻어 2만 570표(46.17%)에 그친 실리 성향의 홍성봉(현 집행부 수석부위원장)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 맛있는 포구여행 떠나볼까

    맛있는 포구여행 떠나볼까

    12월이면 포구마다 맛이 들기 시작한다. 굴과 삼치, 대게 등 겨울을 대표하는 각종 갯것들이 풍성하게 나기 때문이다. ‘맛있는 포구여행’은 그래서 겨울이 제격이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바다의 인삼’ 굴의 유혹-충남 보령 천북 굴 구이 천북 굴 단지는 ‘굴 구이’의 원조 격이다. 홍성방조제가 바닷길을 막기 전까지 천북면 장근리와 사호리 일대 해변에서 채취한 굴은 맛 좋기로 유명했다. 굴 따던 아낙들이 바닷가에 장작불 피워 손을 녹이며 굴을 껍질째 구워 먹던 것이 의외로 짜지 않고 고소해서 지역의 토속음식이 됐다. 굴은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11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제철. 불판 위에서 탁탁 소리를 내며 뽀얀 속살을 드러낸 탱글탱글한 굴을 초고추장에 찍어 입으로 가져가면 입가에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오천항의 키조개도 달짝지근하고 쫄깃한 식감이 일품이다. 오천항 인근에 충청수영성, 순교성지 갈매못, 도미부인 사당 등이 있다. 보령시청 관광과 (041)930-4542. ●동해바다 겨울 별미-강원 속초항 양미리·도루묵 지금 강원도 동해안 일대 횟집과 식당 어디나 양미리와 도루묵이 지천이다. 특히 속초항은 방금 잡아온 양미리와 도루묵을 즉석에서 구워 먹는 포장마차가 아침부터 문전성시를 이룬다. 둘이서 만 원이면 양미리 13~15마리와 도루묵 서너 마리를 배부르게 먹는다. ‘살 반, 알 반’ 알배기 도루묵구이는 뜨거울 때 손으로 들고 후륵후륵 먹는 것이 요령. 고소한 살이 입안에서 살살 녹고 탱탱한 알은 톡 터진 뒤 쫀득하게 씹힌다. 동명항과 속초등대전망대, 우리나라 등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국립산악박물관, 경관이 수려한 설악산 신흥사 등을 연계해 여행하면 좋다. 속초시청 관광과 (033)639-2541. ●‘왕의 들녘’을 적시다-경기 화성 궁평항 간재미 화성은 삼국시대부터 중국 등을 오가는 국제적인 무역의 거점이었다. 터키 이스탄불에서 신라 경주로 이어지는 실크로드의 길목이기도 하다. 화성을 대표하는 궁평항은 서울과 가까워 나들이를 겸한 미식 여행지로 인기다. 겨울에는 궁평(宮坪)이란 이름에 걸맞게 굴, 대하 등 제철 해산물이 풍성하다. 궁평항 수산물직판장에서 싱싱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다. 토박이들은 특히 간재미를 먼저 맛본다. 간재미는 겨울철에 살이 두툼하고, 뼈가 딱딱하지 않아 오독오독 씹히는 맛이 일품이다. 회무침, 간재미탕도 별미다. 궁평항 북쪽의 송산면은 송산포도가 유명한데 샌드리버의 포리버 와인도 각별하다. 화성 궁평리정보화마을 (031)356-7339. ●향긋하고 시원한 맛-경남 거제 굴·대구 거제면 내간리 해안가에 굴구이를 내는 집이 여럿 모여 있다. 굴튀김, 굴무침, 굴구이, 굴죽 등 다양한 굴요리를 맛볼 수 있다. 특히 싱싱한 생굴을 껍질째 구워 먹는 굴구이는 굴 특유의 진한 맛을 잘 느끼게 해준다. 거제의 또 다른 겨울 음식은 대구다. 우리나라 최대의 대구 집산지인 외포항에 대구요리를 내는 식당 10여곳이 늘어서 있다. 뽀얀 국물의 대구탕은 구수하면서도 진한 맛이 일품이다. 신선대와 ‘바람의 언덕’, 1950~80년대까지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해금강테마박물관, 파도에 몽돌 구르는 소리가 예쁜 학동흑진주몽돌해변 등과 함께 거제 별미여행 코스를 짜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거제시청 관광과 (055)639-4173. ●겨울을 기다렸다-경북 울진 대게 울진 여행은 겨울이 제철이다. 시린 동해바다에서 건져 올린 겨울 진객 대게 때문이다. 대게철이 시작되는 12월이면 후포항은 하루 종일 분주하다. 대게를 실은 어선이 포구로 들어오면 곧장 경매가 시작되고, 낙찰받은 대게는 전국 각지로 실려 나간다. 먼 거리를 한달음에 달려 온 여행자를 위해 후포항이 준비한 겨울 별미는 대게탕과 물곰탕이다. 대게는 찜으로 먹는 게 정석이지만 탕으로 먹어도 일품이다. 물곰(물메기)을 뽀얗게 끓여낸 물곰탕은 해장으로 그만이다. 후포항의 활기찬 경매 장면을 구경한 뒤, 백암온천에서 뜨거운 온천탕에 몸을 담그는 것으로 울진 여행을 마무리한다. 울진군청 문화관광과 (054)789-6902. ●겨울 진객이 찾아왔다-전남 고흥 나로도 삼치 고흥 나로도는 일제강점기 때부터 삼치파시가 열렸고, 1960∼70년대 삼치수출로 호황을 누렸던 곳이다. 지금은 예전만 못하지만 여전히 삼치배가 드나들고, 삼치경매가 열린다. 나로도항에서 삼치와 만나는 순간 두 번 놀란다. 1m를 전후한 거대한 크기에 한 번 놀라고, ‘입안에서 살살 녹는다’는 삼치회의 맛에 한 번 더 놀란다. 팔영산 쪽엔 남열해변, 고흥우주발사전망대, 팔영산 자연휴양림 등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의 수려한 풍경을 만날 수 있는 곳들이 몰려 있다. 나로우주센터 우주과학관과 마복산목재문화체험장, 중산리 일몰전망대 등도 잊지 말고 찾는 게 좋겠다. 고흥군청 문화관광과 (061)830-5347. ●골라 먹는 재미-전남 장흥 키조개·석화·매생이 ‘장흥’하면 먼저 명함을 내미는 해산물이 키조개다. 안양면 수문항 일대는 키조개의 산지로 알려졌다. 어른 얼굴 크기의 키조개는 회로 먹고, 살짝 데쳐 먹고, 탕으로 먹는다. 키조개와 한우, 표고버섯이 궁합을 이룬 장흥삼합은 장흥의 주요 메뉴다. 장흥의 겨울 포구를 빛내는 또 다른 주연은 석화(굴)와 매생이다. 남포 일대가 자연산 굴로 명성 높다면 죽청 해변에는 양식 굴구이 집들이 늘어서 있다. 참살이음식 반열에 오른 매생이국은 속풀이에도 안성맞춤이다. 토요시장 낙지국밥 역시 장흥의 숨은 별미다. 장흥에서는 보림사, 정남진천문과학관 등을 두루 둘러보면 좋다. 장흥군청 문화관광과 (061)860-0224. ●남한강이 내준 맛-충북 충주 민물고기 매운탕 남한강이 흐르는 충주는 포구가 발달한 고장이다. 참마자조림과 새뱅이탕은 충주 민물고기 매운탕집의 대표 메뉴다. 참마자조림은 목계나루 인근에서 맛볼 수 있다. 시래기와 함께 자작하게 조린 맛이 일품이다. 새뱅이탕은 중앙탑공원 인근에서 맛볼 수 있다. 새뱅이탕 주재료는 충주댐에서 잡은 징거미. 요즘은 징거미가 부족해 보리새우를 함께 사용하기도 한다. 새우의 맛이 우러나 시원하고 개운한 새뱅이탕은 민물고기 특유의 맛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충주 포구의 역사를 알 수 있는 목계나루 강배체험관, 충주 문화 체험의 중심지인 중앙탑공원 등도 함께 돌아보기 좋은 여행지다. 충주시청 관광과 (043)850-6723.
  • [인사]

    ■서울신문 ◇경영기획실△재경부장 이연경△총무부장 이장훈△총무부 차장 조승희◇독자서비스국△독자지원부장 김정남△공보전략1부장 임종원△발송부장 김용덕△독자지원부 차장 하정순△공보전략1부 차장 최광삼△발송부 차장 김성수◇광고국△공공영업부 차장 서강욱◇사업단△부단장 임철재△공익사업부장 안창섭△사업개발부장 윤상윤△문화사업부 차장 박홍규◇제작국△부국장 겸 윤전부장 김장옥△기술관리부장 전준식△윤전부 차장 원용래◇시설안전관리국△기획위원 박종덕△시설관리부장 권순만△시설관리부 차장 임동민◇미래전략팀△미래전략위원 김철홍 ■행정자치부 △경기도 행정2부지사 양복완 ■LG상사 ◇상무 승진△ 홍형기 이창현 ■LG유플러스 ◇부사장 승진△이혁주 원종규◇전무 승진△현준용 공준일◇상무 신규 선임△조중연 박상효 류창수 이상엽 양효석 ■LG CNS ◇전무 승진△CHO 김홍식◇상무 신규 선임△이상헌 ■현대중공업 ◇부사장 승진△신현수 김재훈◇전무 승진△정임규 박상철 이상록 강철호 채인석 정기선 노진율 박인권◇상무 승진△남상훈 박무성 박관락 박준성 신한성 최효환 임채순 최재봉 이진호 이강민 이승재 정준철 문재영 김진수 노성봉 장봉준 허호 김한섭 구진회 강영 송돈헌 윤정인 한정동 배연주 박갑동◇상무보 신규 선임△오흥종 김충열 남영준 조윤철 김재을 오세광 정철진 정태일 윤의성 임선묵 김화용 서재구 심영섭 이주호 황추보 원광식 권영호 박진석(플랜트) 최유덕 추영호 최세원 고경만 한주석 이진철 서흥석 권병훈 김상웅 박진석(건설장비) 조승환 송원종 심우승 이승철 황원철 소용섭 장형진 김영환 김병수 김동일 이홍섭 ■현대미포조선 ◇전무 승진△김장천 윤창현◇상무 승진△홍성구 오달식 김원희◇상무보 신규 선임△민덕기 이재근 박주삼 이종찬 김만춘 ■현대삼호중공업 ◇상무 승진△조민수◇상무보 신규 선임△김석기 성현철 ■현대오일뱅크 ◇부사장 승진△강명섭 장지학 박병덕◇전무 승진△김재열 정희진 한환규◇상무 승진△정해원 홍병해 곽동환 안창희◇상무보 신규 선임△김민성 유필동 김오영 정임주 장필수 이승수 박기철 박치웅 ■호텔현대 ◇부사장 승진△고승환◇상무 승진△남상무◇상무보 신규 선임△이성호 ■하이투자증권 ◇전무 승진△김양범 임종영◇상무보 신규 선임△이재열 ■하이자산운용 ◇상무보 신규 선임△김경하 ■힘스 ◇상무 승진△이종희 도규환 ■한솔그룹 ◇대표이사△한솔페이퍼텍 대표이사 강병윤△한솔PNS 대표이사 정병채◇부사장 승진△한솔테크닉스 지원혁신본부장 김종천◇신규임원 승진 <한솔제지>△전략/마케팅실장 황덕수△마케팅담당 한경록△인쇄용지고객담당 최동원△장항공장장 이동주<한솔PNS>△지원혁신담당 정희영<한솔이엠이>△지원혁신본부장 전구수<한솔신텍>△사업관리담당 정상종<한솔케미칼>△경영지원본부장 한장안△울산공장장 김상구
  • [인사] 행정자치부, 현대중공업, 전남순천시, LG상사

    ■행정자치부 ◇ 부단체장 전보 ▲ 경기도 행정2부지사 일반직고위공무원 양복완 ■현대중공업 <현대중공업> ◇ 부사장 승진 ▲ 신현수 ▲ 김재훈 ◇ 전무 승진 ▲ 정임규 ▲ 박상철 ▲ 이상록 ▲ 강철호 ▲ 채인석 ▲ 정기선 ▲ 노진율 ▲ 박인권 ◇ 상무 승진 ▲ 남상훈 ▲ 박무성 ▲ 박관락 ▲ 박준성 ▲ 신한성 ▲ 최효환 ▲ 임채순 ▲ 최재봉 ▲ 이진호 ▲ 이강민 ▲ 이승재 ▲ 정준철 ▲ 문재영 ▲ 김진수 ▲ 노성봉 ▲ 장봉준 ▲ 허 호 ▲ 김한섭 ▲ 구진회 ▲ 강 영 ▲ 송돈헌 ▲ 윤정인 ▲ 한정동 ▲ 배연주 ▲ 박갑동 ◇ 상무보 신규선임 ▲ 오흥종 ▲ 김충열 ▲ 남영준 ▲ 조윤철 ▲ 김재을 ▲ 오세광 ▲ 정철진 ▲ 정태일 ▲ 윤의성 ▲ 임선묵 ▲ 김화용 ▲ 서재구 ▲ 심영섭 ▲ 이주호 ▲ 황추보 ▲ 원광식 ▲ 권영호 ▲ 박진석(플랜트) ▲ 최유덕 ▲ 추영호 ▲ 최세원 ▲ 고경만 ▲ 한주석 ▲ 이진철 ▲ 서흥석 ▲ 권병훈 ▲ 김상웅 ▲ 박진석(건설장비) ▲조승환 ▲ 송원종 ▲ 심우승 ▲ 이승철 ▲ 황원철 ▲ 소용섭 ▲ 장형진 ▲ 김영환 ▲ 김병수 ▲ 김동일 ▲ 이홍섭 <현대미포조선> ◇ 전무 승진 ▲ 김장천 ▲ 윤창현 ◇ 상무 승진 ▲ 홍성구 ▲ 오달식 ▲ 김원희 ◇ 상무보 신규선임 ▲ 민덕기 ▲ 이재근 ▲ 박주삼 ▲ 이종찬 ▲ 김만춘 <현대삼호중공업> ◇ 상무 승진 ▲ 조민수 ◇ 상무보 신규선임 ▲ 김석기 ▲ 성현철 <현대오일뱅크> ◇ 부사장 승진 ▲ 강명섭 ▲ 장지학 ▲ 박병덕 ◇ 전무 승진 ▲ 김재열 ▲ 정희진 ▲ 한환규 ◇ 상무 승진 ▲ 정해원 ▲ 홍병해 ▲ 곽동환 ▲ 안창희 ◇ 상무보 신규선임 ▲ 김민성 ▲ 유필동 ▲ 김오영 ▲ 정임주 ▲ 장필수 ▲ 이승수 ▲ 박기철 ▲ 박치웅 <호텔현대> ◇ 부사장 승진 ▲ 고승환 ◇ 상무 승진 ▲ 남상무 ◇ 상무보 신규선임 ▲ 이성호 <하이투자증권> ◇ 전무 승진 ▲ 김양범 ▲ 임종영 ◇ 상무보 신규선임 ▲ 이재열 <하이자산운용> ◇ 상무보 신규선임 ▲ 김경하 <힘스> ◇ 상무 승진 ▲ 이종희 ▲ 도규환 ■전남순천시 ◇ 4급 승진 ▲ 평생학습문화센터 소장 장영휴 ◇ 5급 승진 ▲ 주암면장 직무대리 김태옥 ◇ 5급 전보 ▲ 허가민원과장 차재하■LG상사 ◇ 상무 승진 ▲ 홍형기 ▲ 이창현
  • [김지연의 직장인을 위한 서바이벌 IT] (15) 적정기술, IT를 만나다

    [김지연의 직장인을 위한 서바이벌 IT] (15) 적정기술, IT를 만나다

    유니세프(UNICEF)에 대해서는 전쟁, 질병, 기아와 같이 어려운 환경에서 살아가는 어린이를 돕는 국제 구호단체라는 정도밖에 몰랐다. 그런 곳에서 지난 5월부터 전 세계를 대상으로 웨어러블 기기 공모를 한다고 해서 관심을 가지던 중 유니세프에 대한 몇 가지 새로운 사실들이 눈에 들어왔다. 첫째는 유니세프가 1965년 노벨평화상을 받았는데 올해가 벌써 50주년이 되었다. 둘째는 기업에만 있는 줄 알았던 혁신을 위한 ‘이노베이션 랩(Innovation Lab)’을 운영하고 있었다. 케냐의 나이로비를 중심으로 15개국에서 활동하며 낙후지역 어린이를 위한 솔루션을 개발하는 것이 미션이다. 세 번째로 선(善)을 위한 웨어러블이란 뜻의 ‘웨어러블 포 굿(Wearable for Good)’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것도 알게 되었다. 저개발국가의 여성과 아이들을 위한 아이디어를 모아 제품이 되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여기에 영국의 반도체 설계회사인 ARM과 애플의 매킨토시를 디자인한 프로그 디자인(Frog Design)사도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65개국에서 250개 팀이 응모하여 최종 2개가 우승작으로 뽑혔다. 그중 한국과 인도팀이 공동으로 출품한 ‘소아펜(SoaPen)’은 아이들에게 손 씻는 습관을 길러주는 크레용비누이다. 또 하나 ‘쿠쉬 베이비(Khushi Baby)’는 목걸이 형태의 웨어러블 기기로 근거리무선통신(NFC)을 이용해서 아기들의 접종이나 의료기록을 알려준다. 심사의 첫 번째 기준은 저렴하면서 저개발국가의 환경에서 고장 없이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가였다. 이런 기술을 적정기술(appropriate technology)이라고 부른다. ‘소외된 90%를 위한 기술’로 불리는 적정기술은 그 지역의 환경이나 경제적 수준, 사회적 여건에 적합한 물건을 만드는 것이다. 먼저 적정기술의 배경에 대해 간단히 살펴보고 넘어가자.  적정기술은 1960년대부터 제3세계의 빈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논의가 시작되었다. 본격적으로 알려진 것은 1973년 영국의 경제학자 에른스트 슈마허의 저서 <작은 것이 아름답다>에 중간기술(intermediate technology)이란 이름으로 소개되면서부터이다. 적정기술의 아버지로 불리는 슈마허는 선진국 중심의 대규모 경제를 비판하며 ‘중간기술 개발집단(ITDG)’을 설립하여 개발도상국을 도왔다. 한편에서는 ’인간을 위한 디자인’으로 적정기술의 지평을 넓혀준 빅터 파파넥 교수의 헌신이 있었다. 그는 화산지역 원주민을 위해 9센트짜리 경보방송 깡통라디오를 만들어 보급하면서 널리 알려졌다. 그 뒤로도 이른바 ‘착한 기술’을 이용하여 유네스코(UNESCO)와 세계보건기구(WHO)에 많은 도움을 주었고 이 운동은 전 세계의 호응을 얻게 된다. 그러나 기대를 모았던 적정기술 제품들이 현지 주민들에게 외면을 받고 사라지는 일들이 생겼다. 게다가 그 효과에 대해 비판의 소리가 나오면서 적정기술은 위기를 맞게 된다. 정신과 의사 폴 폴락은 인도주의적 ‘기부 방식’이 실패의 원인이라고 진단하고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의 길을 모색한다. 국제개발기업(IDE)를 설립하고 소외된 계층을 자선의 대상이 아닌 고객으로 바라보기 시작하였다. 이런 그의 이념은 요즘 주목을 받고 있는 ‘사회적 기업(social enterprise)’에도 많은 영향을 주었다. 그럼 적정기술의 예를 몇 가지만 보자. 많이 알려진 것 중에는 빨대 모양의 휴대용 정수기 ‘라이프 스트로우(life straw)’, 먼 곳에서 쉽게 물을 길어오게 하는 타이어 모양의 ‘큐드럼(Q drum)’, 발로 밟아 7m 깊이의 지하수를 퍼올리는 ‘페달 펌프(pedal pump)’ 등이 있다.   항아리 속 항아리(Pot-in-Pot)라는 냉장고도 인기다. 커다란 옹기 속에 작은 옹기를 넣고 그 사이를 젖은 모래로 채우면 되는 간단한 구조이다. 더운 지방에서 2~3일이면 상하는 과일을 전기 없이 21일 동안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단순한 이 단지가 2001년 <타임(Time)>지가 선정한 올해의 발명으로 선정되고, 창의적인 문화 활동에 수여하는 롤렉스 상(Rolex Awards)까지 수상하였다. 또 240개의 깡통으로 만든 태양광 집열기도 있다. 빈 깡통의 위아래에 구멍을 내어 이어 붙이고 검게 칠한 다음 여러 개를 틀로 묶으면 완성이다. 햇빛을 받으면 아래쪽에서 들어온 찬 공기가 깡통을 지나면서 데워져 주변보다 10~20도나 따듯한 공기가 위로 나오면서 훌륭한 태양열 히터가 된다. 이처럼 적정기술은 그다지 어려운 기술이 아니다. 최근에는 전통적인 적정기술에 IT가 결합하면서 진화를 하고 있다. 올해 8월 덴마크 왕실에서 후원하는 디자인 상인 인덱스 어워드(Index: Award 2015) 시상식이 열렸다. 이 상은 단순히 소비를 자극하는 외관의 아름다움보다 ‘더 나은 삶을 위한 디자인’,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디자인’을 추구한다. 올해는 72개국에서 출품한 1123개의 작품 중 6개가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그중 눈길을 끄는 작품 2개가 있다. 신체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한 ‘픽 레티나(Peek Retina)’는 스마트폰에 간단하게 부착해서 백내장과 같은 안구 질환을 진단하는 휴대용 기기이다.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시력에 손상을 입은 사람의 90%가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이라고 한다. 심사위원들은 ‘픽 레티나’가 진단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며 다른 헬스케어 솔루션에도 영감을 주는 상징적인 작품이라고 평가하였다. 또 하나는 인터넷 투표로 선정하는 피플스 초이스(People’s Choice)상을 수상한 태양광 정수기 ‘디솔리네이터(Desolenator)’이다. 별도의 전원 없이 햇빛만으로 오염된 물이나 바닷물을 식수로 바꾸어 주는 장치다. 태양전지로 물을 끓여 하루 15리터의 증류수를 만들고 밤에는 LED 전구를 밝히는 조명으로도 사용한다. 지금도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없는 10억 명의 사람들에게는 생명의 샘물이나 다름없다. 축구공의 변신도 놀랍다. 하버드대를 다니던 두 명의 여학생이 과제로 만든 축구공 발전기 ‘소켓(Soccket)’이 그 주인공이다. 공안에 시계추 같은 것이 들어 있어 공을 찰 때의 운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바꾸어 충전을 한다. 30분 정도 가지고 놀면 LED 전구를 3시간 정도 켤 수 있는 전기가 모인다. 2011년 사회적 기업인 ‘언차티드 플레이(Uncharted Play)’를 설립하여 전기가 부족한 지역에 보급을 시작했다. 그 뒤 줄넘기를 하면서 전기를 만드는 발전기 줄 ‘펄스(PULSE)’도 개발하였다. 소켓과 펄스는 이미 아프리카와 남미에서 5만개 이상이 사용되고 있다. 그 공로로 CEO인 제시카 매튜스는 2011년 ‘10명의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기업가’, 2012년 ‘올해의 과학자’, 2013에는 ‘올해의 혁신가’에 이름을 올리는 영광을 안았다. 2014년에는 포브스가 선정하는 ‘Fobes 30 Under 30 (30살 이하 스타급 인물 30인)’에도 선정되었다.  최근 적정기술에 대해 기업들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이 커짐에 따라 상생경영, 사회공헌이 경영의 현안으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또 한가지 이유는 선진시장이 포화됨에 따라 미래의 잠재 시장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해진 까닭이다. 피라미드의 아래쪽을 의미하는 BOP(Bottom of Pyramid) 시장은 전 세계 인구의 60%로 40억 명이 넘는다. 지금은 연간 소득이 3000 달러 정도이지만 시장의 성장률과 구매력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BOP 시장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발 빠른 기업들은 레드오션이 되어버린 선진시장만 바라보기보다는 피라미드의 저층부로 눈을 돌리고 있다. 세상을 살리는 기술이 결국 기업을 살리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R&D경영연구소 소장 jyk9088@gmail.com  <지난 칼럼은 아래 링크로 들어가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seoul.co.kr/news/newsList.php?section=kimjy_it * ‘적정기술이란 무엇인가-세상을 바꾸는 희망의 기술’, 김정태, 홍성욱 저/  ‘적정기술-모두를 위해 지속가능해질까?’ 섬광 글/  ‘Appropedia’, www.appropedia.org
  • [부고]

    ●성낙두(전 두산중공업 상무)낙관(안동병원 영상의학과장)낙종(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국장)씨 모친상 25일 대구 모레아장례식장, 발인 27일 오전 8시 (053)801-9999 ●김사열(예비역 육군 대령)씨 별세 영기(미국 JK아키텍쳐 대표)씨 부친상 권영후(화성시문화재단 대표)씨 장인상 25일 미국 메릴랜드주 저먼타운, 발인 27일 오전 9시 1-301-590-0571 ●홍용웅(일하 대표이사)성화(법무법인 세종 고문·전 금융감독원 국장)씨 모친상 24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웨스트힐스 하트랜드 스트리트 23900, 발인 12월 2일 오전 8시 (02)316-4361(법무법인 세종) ●한창호(인하대 초빙교수·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PD)경아(부평세림병원 의사)창율(언론노조 한국경제TV 지부장·경제팀 기자)씨 부친상 박경완(테라세미콘 부장)씨 장인상 25일 순천향대 부천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30분 (032)327-4008 ●홍성진(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사원)지수(LG화학 오창1공장 사원)씨 부친상 25일 충북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30분 (043)269-7211
  • 에너지경제신문 신임 사장에 홍성추씨

    에너지경제신문 신임 사장에 홍성추씨

    에너지경제신문은 23일 임시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홍성추(59) 전 서울신문 STV 대표이사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홍 신임 사장은 성균관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서울신문 광고마케팅국장·기획사업국장, 서울신문 STV 대표이사 사장, 한국도시정책학회 이사장 등을 지냈다.
  • [시론] 검사의 자존심보다 기업 성패가 더 중요하다/홍성추 한국재벌정책연구원장

    [시론] 검사의 자존심보다 기업 성패가 더 중요하다/홍성추 한국재벌정책연구원장

    “다시는 ‘표적 수사’, ‘과잉 수사’ 같은 말이 나오지 않도록 합시다.” 2013년 12월 2일 김진태 검찰총장이 새로 취임하면서 한 말이다. 이 취임사에 많은 국민과 경제인들은 검찰이 과거를 반성하면서 수사 관행에 새로운 메시지를 줌으로써 수사 방식도 달라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표시했다. 김 총장은 지난 3일 주재한 마지막 확대 간부회의에서 “기업 전체를 마치 의사가 종합 진단을 하듯 수사하면 ‘표적 수사’라고 비난받는다”고 말했다. 자신이 취임사에서 당부했던 말들이 아직도 고쳐지지 않고 있다는 고백 아닌 고백이었다. 검찰의 과잉 표적 수사는 어제오늘 얘기가 아니다. 특히 공안 사건과 경제인 수사 때 이러한 얘기가 집중적으로 나온다. 최근 수사를 마무리한 ‘포스코 비리’ 수사에 대해서도 ‘표적 수사’라는 비난이 집중적으로 쏟아졌다. 검찰은 8개월 동안 포스코의 전현직 임원들을 비롯, 관련 인사들에 대해 광범위한 수사를 벌였다. 결과는 전현직 임원 몇 명 구속으로 귀결됐다. 정점에 있던 정준양 전 포스코 회장과 이상득 전 의원은 불구속으로 마무리되고 말았다. 시작은 요란하게 했지만 결말은 초라했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김 총장도 이러한 항간의 여론을 의식한 발언을 했을 것이다. 최근 횡령·배임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파기환송심에서도 검찰과 변호인 측이 배임죄 성립 여부를 두고 시각차를 보이고 있다. 검찰은 지난 10일 서울고법 형사12부에서 열린 재판에서 파기환송 전의 구형량을 그대로 유지, 징역 5년과 벌금 1100억원을 구형했다. 검찰 측은 액수를 확정할 수 없으니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가 아닌 일반 배임 혐의를 적용하라는 대법원과 법리적으로 의견이 다르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반면 변호인 측은 “배임죄 적용은 이득액이나 손해액이 분명해야 한다”고 주장, 배임죄 성립 여부에서 검찰 측과 정면충돌했다. 지난 9월 대법원은 배임에 대한 가중 처벌이 잘못됐다며 서울고법으로 사건을 다시 돌려보냈었다. 따라서 이날 검찰의 구형은 대법원의 시각과 배치된다 하겠다. 얼마 전 검찰에서 구형된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에 대한 형량 역시 법리보다 감정에 치우친 감이 있다는 시각을 재계에서 제기하고 있다. 검찰은 지난 9일 조 회장에게 징역 10년에 벌금 3000억원의 중형을 구형했다. 내심 약한 구형을 원했던 효성 임직원들과 재계엔 충격으로 받아들여졌다. 변호인단은 “국제통화기금(IMF) 구제금융 당시 회사와 임직원들을 살리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고 사익을 추구한 바도 없다”면서 “효성이 이러한 자구 노력으로 기업 가치를 높이고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났다”고 강조하고 있다. 실제로 ‘효성’은 1970년대부터 누적된 부실자산을 안고 있던 ‘효성물산’을 IMF 구제금융 때 합병할 수밖에 없었다. 금감원과 은행의 요구에 의한 울며 겨자 먹기식 합병이었다. 효성물산을 시장 원리에 따라 정리했다면 오늘날의 재판은 없었을지 모른다. 부실 기업을 우량기업과 합병함으로써 고용도 유지하고 기업을 회생시켜 세계 최우량 기업으로 탄생시킨 것이다. 이 와중에 총수 일가의 사익 추구나 자금의 사외 유출은 전혀 없었다고 변호인단은 주장하고 있다. 경제인에 대한 기업 비리 또는 범법 행위에 대한 수사와 응분의 법적 처벌은 너무나 당연하다. 문제는 수사 방식과 그 결과가 미칠 악영향이다. 그룹 전반에 걸쳐 고강도 저인망식 수사와 압수, 그리고 임직원의 무차별적인 소환 등을 강행함으로써 기업 경영에 막대한 지장을 주어서는 안 된다. 한 번 수사 대상으로 삼으면 무조건 성과를 올리겠다는 의욕에서 장기간 무리하게 수사를 진행하는 관행은 이제 고쳐질 때가 됐다. 특히 기업에 대한 수사는 사업 차질과 이미지 실추 등 유무형의 피해가 엄청나다. 그 결과가 오너 일가족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국가 경제에 파급되는 게 문제다. 김 검찰총장이 강조한 ‘사람과 기업을 살리는 수사’ 정신이 일선 검사에게도 필요한 시점이다. 검사의 자존심보다 기업의 성패(成敗)가 더 중요하다. ‘환부(患部)만 도려내는 외과 수술식 수사’나 ‘수사 대상자인 사람과 기업을 살리는 수사’가 그렇게 어려운 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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