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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겔·홍석천 교수 등 “기술이 인간진화 도왔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로 신경제사(新經濟史) 연구의 권위자인 로버트 포겔 미국 시카고대 교수가 “인류는 지난 300여년간 비약적인 기술 발전에 따라 그 이전과 다른 존재로 진화했다.”는 과감한 주장을 담은 책을 펴내 주목받고 있다. 29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IHT)에 따르면 다음 달 출간을 앞둔 ‘변화하는 신체:1700년 이후 서구에서 건강, 영양, 그리고 인간의 발전’에서 포겔 교수와 동료 연구진들은 기술이 인간 진화를 가속했다는 이론을 내세웠다. 홍석철 서강대 경제학과 교수도 공동저자로 참여했다. 포겔 교수 등은 지난 18~20세기 전세계 대부분 지역에서 인체의 크기와 모양, 수명이 그 이전 수천년보다 훨씬 더 빨리, 많이 바뀌었다고 지적한다. 식량 생산과 공공보건 발전에 기반한 ‘기술생리적 진화’가 극히 짧은 기간에 이뤄지면서 오늘날 인류는 다른 생물종은 물론 조상들과도 분명히 다른 존재가 됐다는 것이다. 한 예로 프랑스혁명과 오늘날 30세 프랑스 남성의 평균 몸무게는 45㎏에서 77㎏으로 달라졌다. 18세기 중반에 살던 22세 노르웨이 남성의 평균 신장은 140㎝에 불과했지만 20세기 말에는 180㎝로 무려 40㎝나 커졌다. 주장을 입증하기 위해 저자들은 여러 나라 수천명의 건강 기록 등 세계 각국의 신체 성장, 영양 상태, 식품 등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했다. 이 과정에서 연구진은 미국 등 서구권에서 영양 과잉으로 인한 심각한 건강문제 때문에 인체 크기와 수명이 정비례 관계에서 반비례 관계로 바뀔 조짐이 보이는 등 예상치 못했던 결과물을 얻기도 했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 백보람, 쇼핑몰 억대 매출 비결은?

    백보람, 쇼핑몰 억대 매출 비결은?

    개그우먼 백보람이 인터넷 쇼핑몰 대박 비결을 공개했다. 백보람은 14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의 CEO 특집 편에 출연해 월매출 평균 1억 원의 인터넷 쇼핑몰 CEO로 변신한 사연을 공개했다. 백보람은 이날 쇼핑몰을 시작한 계기로 “돈이 없어서”라고 솔직히 고백했다. 그녀는 당시 상황에 대해 “처음에 20만 원으로 시작해 총 200만 원의 투자액이 들었다.”며 “첫 달 매출액이 400만 원으로 가장 적은 액수였다.”고 전했다. 하지만 백보람은 지난 6년간 자신의 쇼핑몰을 월매출 평균 1억 원이라는 커다란 규모로 성장시켰다. 그녀는 “하나부터 열까지 알아서 했기 때문”이라며 “자리 잡기까지 3년 걸렸는데 하루에 3시간씩 잤다.”고 털어놨다. 특히 백보람은 “최고 매출액 3억 원까지 달성해봤다.”며 “신상품위주로 상품을 배치하고 아이디어 회의를 많이 한다.”고 성공 비결을 귀띔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백보람 이외에도 개그맨 황승환, 방송인 홍석천 등이 함께 출연해 사업 성공 비결을 전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75A 맞다” 백보람, 신체사이즈 들통 굴욕

    “75A 맞다” 백보람, 신체사이즈 들통 굴욕

    개그맨 백보람의 신체 사이즈가 공개됐다. 지난 7일 방송된 KBS2TV ‘대국민토크쇼 안녕하세요’는 직업병 특집으로 특수한 직업에 종사하며 고민을 가진 방청객들의 사연으로 꾸며졌다. 첫번째 사연의 주인공은 여성 전문 속옷 회사에 근무하는 이승석 씨. 그는 “특수한 직업 때문에 여자를 보면 가슴과 엉덩이만 살펴본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이승석 씨는 “눈짐작으로도 치수를 가늠할 수 있다”며 “백보람의 가슴둘레는 75A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백보람은 부끄러운 듯 고개를 숙이고 대답을 피했으나 이내 “맞다”고 수긍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안녕하세요’에는 백보람 외에도 연예계 대표 CEO 방송인 홍석천, 개그맨 황승환 등이 자리해 재치 넘치는 입담을 자랑했다. 사진 = KBS2TV ‘안녕하세요’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임영진 기자 plokm02@seoulntn.com
  • [씨줄날줄] 동성애 군인/김성호 논설위원

    같은 성(性)끼리 정신적·성적으로 끌려 교제한다는 동성애. 성 구분에 따라 흔히 ‘게이’ ‘레즈비언’식으로 통하는 동성애는 통념과 달리 오랜 역사를 갖는다고 문화인류학자들은 말한다. 플라톤의 향연 속 아리스토파네스 연설이나 그리스 태양신 아폴론과 미소년 히아킨토스의 사랑, 고대로마 황제들의 동성애 편력…. 영원한 ‘베스트셀러’라는 성경 구절까지 들춰지니 동성애는 인류역사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사랑의 명제였던 것 같다. 이땅에서도 동성애의 흔적은 곳곳에 묻어난다. 신라 화랑들의 남색행위며 궁중의 청년근위대 격인 자제위를 만들어 동성애를 즐긴 고려 공민왕, 조선 세종기 후궁들과 은밀하게 지낸 세자빈 봉씨 이야기…. 이것 말고도 삼국유사와 조선왕조실록, 구전가요, 민담엔 동성애의 편린들이 숱하다. 그런데 이 사료 속 주인공들은 한결같이 비참한 최후를 맞았으니 예나 지금이나 동성애자들이 통념의 벽을 넘기란 지난한 것으로 보인다. 10년 전 탤런트 홍석천의 커밍아웃은 센세이션 그 자체였다. 입에 담기조차 불편했던 동성애의 사회적 급부상. 지금 대학가엔 인권운동 차원의 동성애 동아리가 급속히 번지고 있고 안방극장엔 동성애 코드의 이런저런 드라마가 보란 듯이 등장한다. 개신교회 목사며 군인들의 커밍아웃마저도 큰 관심을 받지 못한다. 그래도 당사자들은 한결같이 냉대와 비정상의 시선을 견디기 어렵다니 동성 간의 사랑은 여전히 쉽지 않아 보인다. 미국에서 동성애자의 군 복무가 허용될 것이라 한다. 상원 의회가 동성애자 군복무 금지법인 이른바 ‘묻지도 말하지도 말라법’(DADT)을 폐기키로 했다는데. 1993년 클린턴 행정부시절 법이 제정돼 그동안 1만 3000명의 군인이 커밍아웃으로 쫓겨난 사정을 보면 큰 사건이 아닐 수 없다. 오바마 대통령의 정치적 승리라는 수사가 한 켠에서 요란하지만 일반인의 관심은 아무래도 소수자인 동성애자의 입장에 쏠리는 것 같다. “비록 커밍아웃은 안 했지만 수많은 동성애자가 군복무를 하고 있다.” 2008년 복무 중 동성애 사실을 공개, 강제전역한 이모씨의 증언. 미국 동성애자의 군복무 허용이 남의 일만 같지 않다. “정기적으로 교회에 출석 중인 기독교인의 1%가 동성애 경험이 있거나 동성애 문제로 고민하고 있다.”는 한 기독교 사역자의 전언은 또 어떤가. 가장 폐쇄적인 군·종교의 공동체에도 동성애는 더 이상 숨기고 묻어야만 할 금기 영역은 아닌 것 같은데…. 김성호 논설위원 kimus@seoul.co.kr
  • “드라마 보고 게이된 아들?… 웃음도 안나와”

    한 일간지에 게재된 동성애 비방광고가 논란이다. 이 광고는 남자 동성애를 다룬 김수현 작가의 SBS 주말극 ‘인생은 아름다워’를 두고 “드라마 보고 ‘게이’된 내 아들이 에이즈로 죽으면 SBS가 책임지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광고주는 ‘참교육 어머니 전국모임’과 ‘바른 성문화를 위한 전국연합’이다. 이에 대해 김 작가는 지난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에이즈 운운 광고가 났다면서요. 웃음도 안 나오네요. 전혀 힘들지 않아요. 근데 메이저 신문인데도 돈만 내면 말 안 되는 광고도 받아주나 봐요. 참나.”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멀쩡한 서른넷 젊음에 어찌 섹스 라이프가 없으랴. 아마도 한 십년쯤 뒤면 가능해지지 않을까.”라며 연애신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는데 대한 진한 아쉬움도 나타냈다. 동성애자로 커밍아웃했던 홍석천도 자신의 트위터에 “커밍아웃할 때 ‘뽀뽀뽀’ 진행하고 있었는데, 그럼 그때 나와 출연했던 아이들이 다 게이가 됐어야 되는가.”라고 비판하고 나섰다. 홍석천은 “드라마를 보고 게이가 됐다면, 이미 게이인데 드라마를 보고 용기를 냈다고 봐야 하고 더구나 에이즈는 동성애자만의 병도 아니기 때문에 그런 광고는 에이즈 환자 분들의 인권도 짓밟는 것”이라면서 “참 무식한 사람들”이라고 비판했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홍석천, 게이비하 광고 격분…“자살하고 싶을거다”

    홍석천, 게이비하 광고 격분…“자살하고 싶을거다”

    방송인 홍석천이 드라마 ‘인생은 아들다워’을 비난한 게이 폄하 광고에 분노들 드러냈다. 홍석천은 지난 9월 29일 참교육 어머니 전국 모임과 바른 성문화를 위한 전국 연합이 모 일간지에 실은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때문에 게이 된 아들, 에이즈(AIDS) 걸리면 책임져”라는 광고에 대한 자신의 견해을 전했다. “심히 웃긴다. 그리고 씁쓸하다”고 말문을 연 홍석천은 “(그 아들은) 아마 자살 하고 싶을 거다. 에이즈 감염 전에 그런 엄마 아빠 때문에 자살하고 싶을 거란 말이다”고 편견에 찬 광고에 격분을 표했다. 이어 “정말 아들을 위한다면, 그 아이가 앞으로 이 편견으로 썩어가고 있는 나라에서 어떻게 행복한 꿈을 이뤄갈 수 있을지를 걱정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싶다”며 성명서 형식의 광고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참교육 어머니 전국 모임과 바른 성문화를 위한 전국 연합 측은 성명서 형식의 광고를 통해 동성애자의 에이즈 감염확률이 일반인에 비해 730배이며, 동성애는 선천적인 것이 아니며 문화적 요인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아줌마 김태희’ 경지혜, 연예인 미모…가인과 100%일치▶ 일본 배우 미나미, 장혁·오지호에게 "복근 만져봐도 될까요?"
  • 홍석천 “커밍아웃 후, 곁에 남은 스타친구는 권민중”

    홍석천 “커밍아웃 후, 곁에 남은 스타친구는 권민중”

    홍석천이 커밍아웃을 한 후에도 자신의 곁을 지킨 연예인 친구들은 배우 권민중과 이의정, 가수 왁스 뿐이었다고 고백했다. 홍석천은 27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했다. 이날 홍석천은 “커밍아웃 전에 친한 연예인들이 많았다. 하지만 그 이후에는 권민중, 이의정, 왁스 빼고는 다 멀어지더라”고 말했다. 이어 홍석천은 “특히 남자 연예인들이 그랬다. 나를 만나며 오해받을까봐 점점 멀어졌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나와 술을 먹으면 오해를 받을 수도 있어서 그러는 것 같다.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고 토로했다. 커밍아웃을 한 지 10년이 지난 홍석천은 떠나간 친구들 외에도 각종 프로그램에서 밀려난 사연을 털어놨다. 그는 “거기서 좌절했다면 오늘의 홍석천이 되지 못했을 것”이라며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다가 나이트클럽 디제이를 했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뮈샤,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좀비PC, 정보부터 도촬까지…사생활 침투 ‘섬뜩’ ▶ 에이미, 쇼핑몰 관련 폭언 “양아치-사기꾼-쓰레기” 왜?▶ 남자친구 사로잡는 ‘여친구’ 속 ‘여★들’ 스타일 비교▶ 송혜교, 가을패션 화보공개…공주느낌 폴폴▶ 려원, 볼살 오른 최근모습…"살쪘다 vs 지방주입?"
  • ‘커밍아웃 10년’ 홍석천, 두 아이 아빠 삶 공개

    ‘커밍아웃 10년’ 홍석천, 두 아이 아빠 삶 공개

    배우 겸 사업가 홍석천(39)이 두 아이의 아빠로 살아가고 있는 모습이 방송에서 공개됐다.커밍아웃을 선언한지 10년이 된 홍석천은 오는 27일 방송되는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 녹화에서 친누나의 두 아이를 입양한 후 가슴 아팠던 사연을 전했다.홍석천은 최근 배우 이승연 남편과 함께 자신의 6번째 레스토랑을 개업, 사업가로서 바쁜 일정을 소화중이다. 요즘 사업에 더욱 매진하고 있는 이유는 바로 입양한 두 아이 주은, 영천 때문이다. 학업을 위해 두 아이를 모두 필리핀으로 유학 보냈다.아이들을 보기 위해 6개월 만에 처음으로 필리핀으로 향한 홍석천은 학교에 깜짝 방문했지만 아들은 미소조차 짓지 않고 무관심했다. 홍석천은 오랜 시간 떨어져있어 서먹해진 아이들과의 관계회복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모습.홍석천은 “사춘기를 겪고 있는 두 아이들 걱정이 크다”고 고백했다. 아이들이 자신 때문에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하지 않을까 첫째 딸 입학식 날 일부러 늦잠을 자고, 유학을 보낸 아이들을 찾아가 보지 못했던 가슴 아픈 이야기를 털어놨다.이외에도 홍석천은 자신의 커밍아웃으로 가족들까지 상처받고 외면당하는 일을 지켜볼 수 없어 재기하기 위해 노력한 사연을 고백했다. 이날 녹화에 홍석천과 함께 참여한 부모님은 홍석천의 입양을 반대했고 여전히 아들의 결혼과 손자를 봤으면 하는 심경을 드러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울었다▶ 박한별 8등신 몸매, 언더웨어만 걸쳐도 빛나는 명품▶ 신세경, 앞머리 자른 사진 공개 ‘만족VS불만족’반응 갈려▶ 에이미, 이병헌 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안영미, 술버릇고백 “높은 수위까지 옷 벗기”
  • 홍석천 “김태현은 여자가 맨날 바뀐다” 폭로

    홍석천 “김태현은 여자가 맨날 바뀐다” 폭로

    방송인 홍석천이 자신의 레스토랑에 오는 연예인들에 대한 폭로를 늘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홍석천은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에 출연, 자신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에 자주 오는 손님으로 개그맨 김태현을 꼽은 뒤 "김태현은 항상 여자랑 온다"고 폭로했다. 이에 김태현이 "오해다. 어머니를 모시고 갔다. 어머니가 동안이시다"며 부인하자 홍석천은 "도대체 어머니가 몇 명이냐. 어머니가 맨날 바뀐다"고 말했다. 이어 홍석천은 레스토랑을 찾은 최고의 스타로 이병헌을 꼽으며 "얼마전에 이병헌이 후배 이정진, 김래원 등과 함께 찾아왔다. 그래서 가운데 자리를 내줬는데, 세 명 다 선글라스를 끼고 식사를 했다"고 밝혀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홍석천 외에 그룹 유키스 멤버 케빈, 동호 등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펼쳤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이특 “열심히 뛴 내 발”…상처 난 발 사진 공개▶ 슈퍼박테리아 확산 우려 ‘증폭’…‘항생제 내성’ 문제▶ 정준하, 결혼임박? "예비 장인·장모위해 보톡스"▶ ’슈퍼스타K2’ 14세 이재성 노래, 이승철-아이비 녹였다▶ 이효리-김제동 커플룩 입고 등산…"김밥 먹여주는 사이"▶ 김희선 무대실수 당시 故앙드레김의 배려 장면 ‘눈길’▶ 유재석, 생일-아들 백일 겹경사…팬들 이벤트 눈길▶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당당했던 이지혜, 박미경결혼 축의금 굴욕 “수입 적어 못 내”

    당당했던 이지혜, 박미경결혼 축의금 굴욕 “수입 적어 못 내”

    가수 이지혜가 박미경의 결혼식 축의금을 못 낸 사실을 들켜 굴욕을 겪었다. 이지혜는 14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에 출연, 함께 나온 연예계 대선배이자 절친인 박미경에게 “내가 결혼식에 간 걸 알긴 아냐”고 섭섭한 듯 따져 물었다. 이에 박미경은 몰랐다며 미안하다고하자 이지혜는 고개를 숙이며 좌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곧 박미경이 “너 축의금 냈니?”라고 되묻자 이지혜는 당황하며 내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이지혜는 “그룹 활동 시절이라 한 달에 100만원도 못 벌었다”고 당시의 어려움을 솔직히 고백하며 “이제는 축의금을 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지석진과 신정환은 “한 때 이지혜가 (결혼식에) 왔다 가긴 했는데 흔적은 없어 ‘여고괴담’ 학생처럼 보이곤 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이지혜에게 다시 한 번 굴욕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스타골든벨’에는 박미경, 박준형, 심현섭, 홍석천, 이지혜, 옴므(이현, 창민), 유키스(케빈, 동호), 미쓰에이(페이, 수지), 곽현화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홍석천 “2주전 애인과 결별…연락주세요”

    홍석천 “2주전 애인과 결별…연락주세요”

    방송인 홍석천이 “애인과 2주 전 헤어져 외롭다”고 깜짝 고백했다.홍석천은 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YTN ‘뉴스 & 이슈’에 출연해 최근 연인과 결별했음을 솔직하게 털어놨다.이날 방송에서 홍석천은 앵커가 “지금 사귀고 있는 사람이 있느냐?”고 묻자 “외롭다. 2주 전에 헤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 TV를 보고 있는 분들 가운데 내가 마음에 들면 연락을 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한편 2000년 커밍아웃(동성애자임을 공개적으로 밝히는 것)을 선언한 지 10년이 된 홍석천은 이날 “커밍아웃을 단 한 번도 후회 한적 없다. 다시 그때로 돌아가 그 상황이 닥쳐도 나는 커밍아웃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브아걸 제아, 깻잎 소녀 셀카로 동안미모 인증

    브아걸 제아, 깻잎 소녀 셀카로 동안미모 인증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가 깻잎을 머리 위에 얹었다. 제아는 2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그간의 안부인사와 함께 코믹한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아는 싱싱한 나뭇잎을 머리에 얹고 수줍은 모습을 연출하고 “정선희 언니의 러브FM에 제아 곧 나옵니다! 많은 청취 부탁드려요 움하하^^*”라고 귀여운 코멘트를 덧붙였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커다란 나뭇잎이 마치 깻잎 같다며 ‘깻잎 소녀 제아’라는 애칭을 붙였다. 또 어린아이처럼 멍한 표정으로 허공을 응시하는 얼굴이 소녀처럼 귀여워 보인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밖에도 “나이를 어디로 먹는지, 갈수록 귀여워지는 언니”, “예능 고정출연 해줬으면 좋겠다”, “다른 사람이 했으면 무리수인데, 제아니까 귀여운 것”, “깻잎 소녀 제아, 사실은 깻잎 이모인데” 등 다양한 의견이 있었다. 한편 제아와 방송인 홍석천이 출연하는 ‘정선희의 러브FM’에서는 여름 맞이 ‘내가 아는 가장 무서운 이야기’ 공포특집을 마련했다. 사진 = 제아 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이승연, 출산 후 장기기증 서약...”보답하고 싶어”

    이승연, 출산 후 장기기증 서약...”보답하고 싶어”

    배우 이승연(42)이 장기기증 서약을 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소속사 장인엔터테인먼트는 16일 “이승연이 지난해 딸을 출산하면서 곧바로 장기기증 서약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승연은 결혼과 출산으로 인생의 많은 변화를 겪으면서 그동안 받은 사랑을 사회에 보답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장기기증을 하기로 했다.”고 이유를 전했다. 또 이승연은 최근 아프리카 말라위로 봉사활동을 다녀와 현지에서 보고 느낀 것을 여러 사람과 공유하기 위해 ‘말라위의 엄마’라는 봉사 단체를 기획 중이라고 알려졌다. 한편 이승연은 최근 연예계 ‘절친’ 홍석천과 이탈리아와 태국 음식을 전문으로 하는 ‘PLAY’라는 레스토랑을 열어 연 매출 70억 원의 성과를 이뤄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태원길 지킴이 홍석천씨

    이태원길 지킴이 홍석천씨

    이태원로에서는 개그맨 서세원(54)과 김형곤(1957-2006) 등 연예인들이 가게를 열어 숱한 화제를 뿌렸다. 이젠 탤런트이자 영화배우인 홍석천(39)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뼈아픈 경험을 안고 조용히 스며들었지만 유명세는 그치지 않는다. 홍씨는 25일 “2002년 처음 업소를 차려 이젠 누나 등 가족끼리 다섯개로 늘렸는데,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서대문구 신촌, 중구 명동 등 서울 상권들 가운데 첫째나 둘째 가는 번영을 누리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홍씨는 이태원 세계식당 거리에서 마이 첼시(my chelsea), 마이 차이나(my china) 등을 경영하고 있다. 그는 “직업 탓에 다른 동네에서는 주목을 많이 받아 불편한 점이 많지만 이곳에선 그렇지 않아 좋다.”며 “외국인들이 많은 데다가 남의 일에 별로 상관하지 않는 자유스러운 분위기여서 옮겼다.”고 덧붙였다. 동성연애자나 트랜스젠더들이 다니는 업소가 자리하는 등 개인적인 이유로 이태원에 왔다는 말은 오해라는 것이다. 이태원관광특구연합회 홍보이사이자 어엿한 사장님으로 통하는 홍씨의 얘기는 이태원 분위기를 담고 있었다. 휴대전화 컬러링으로 들려준 가수 왁스의 ‘전화 한번 못하니’ 가사처럼 변신을 꾀하는 이태원의 바람이 묻어났다. ‘미안해 널 잊을 수 없어서/매일 숨을 쉴 때마다 눈 감을 때마다/네 기억과 함께 사는 걸~’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홍석천 “게이라는 사실이 부끄러웠다” 심경고백

    홍석천 “게이라는 사실이 부끄러웠다” 심경고백

    방송인 홍석천이 심경을 고백했다.홍석천은 28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용산구 미국대사관에서 열린 ‘홍석천과 함께 하는 동성애자 인권 간담회’에 참석해 커밍아웃을 했던 당시 상황과 함께 사회의 편견에 맞서 싸울 수 있었던 계기에 대해 밝혔다.홍석천은 “커밍아웃을 하기 전엔 내 자신이 게이라는 것이 너무 부끄럽고 숨기고 싶었다.”고 운을 뗐다.누군가에게 자신이 게이라는 것을 얘기하기가 힘들었다는 그는 “첫 번째 남자친구와 3년 동안 동거를 하면서 그 때 게이라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고 내가 얼마나 아름다운 인간인지 알게됐다.”면서 “그 때 커밍아웃을 할 용기가 생기더라.”고 전했다.커밍아웃을 선언했을 당시 홍석천은 뉴욕으로 유학을 가고 싶었지만 비겁하게 도피하는 것처럼 느껴질까봐 참았다고. 이어 커밍아웃 이후부터 지금까지 동성애자의 인권을 위해 한국의 많은 단체들과 함께 활동해온 얘기들을 소개했다.한편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지난 5월 28일, 2010년 6월을 ‘레즈비언, 게이, 바이섹슈얼, 트렌스젠더의 달’로 정하는 대통령 선언문을 발표하고 미국인들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편견과 차별에 맞서 싸울 것을 당부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홍석천, 변우민 결혼식서 부케받아..결혼임박?

    홍석천, 변우민 결혼식서 부케받아..결혼임박?

    배우 변우민의 결혼식에서 홍석천이 부케를 받았다.지난 13일 19살 어린 신부와 결혼에 골인한 변우민은 신부가 부케를 던지듯 가슴에 달고 있던 꽃을 홍석천에게 던져 하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결혼식 말미에 기념촬영 도중 신부가 부케를 던지려는 순간 홍석천이 나서 이를 받으려 하자 변우민은 자신의 가슴에 달려 있던 꽃을 홍석천에게 던진 것.이날 홍석천은 “결혼식장에서 부케 받는 것이 꿈이었다. 축의금 내는 것 마다 아깝고 꽃이라도 받아가야지”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한편 15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서는 최근 결혼에 골인한 변우민- 김효진 부부의 결혼식 전 과정이 공개돼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홍석천-이승연 ‘대박CEO’ 비결은 이것!

    홍석천-이승연 ‘대박CEO’ 비결은 이것!

    동업자로 나선 연예계 절친 이승연과 홍석천이 연 매출 70억 원의 비결을 공개한다. 최근 두 사람은 이탈리아와 태국 음식을 전문으로 하는 ‘PLAY’라는 레스토랑을 열며 특별한 동업을 시작했다. 이승연은 “레스토랑 사업가로 유명한 홍석천의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제발 가르쳐 달라고 졸랐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 홍석천은 “좋은 의미로 일을 하는데 우리가 먼저 손을 잡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그래서 이승연씨 부부와 함께 하게 됐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편안한 놀이 공간을 만드는 것이 꿈”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사업에 나선 것이 처음이 아닌 두 사람은 각각 연 매출 70억에 육박하는 대박 CEO이다. 이승연은 패션사업을 통해 월 매출 6억, 연 매출 70억을 기록하며 당당한 패션사업가의 대열에 섰다. 또 홍석천은 이태원에 5개의 레스토랑을 보유하며 수 십억 원을 거머쥔 성공스토리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진정한 사업의 대가인 두 사람은 눈이 번쩍 뜨일 사업 대박의 비법을 살짝 공개해 제작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 또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유명한 이승연과 홍석천은 특별한 인연을 맺게 된 사연도 전했다. 한때 대중들에게 외면 당하며 힘든 시기를 겪기도 했던 두 사람은 그 때마다 서로를 위로해주며 의지가 되어왔다. 이승연은 “석천이는 피는 안 섞였지만 피붙이 이상의 관계”라며 각별한 사이임을 강조했다. 또 홍석천은 “내가 흔들릴 때마다 승연 누나가 강하게 이야기 해준다.”며 “때론 자존심에 상처도 되지만 돌아서서 생각하면 정말 나를 아끼고 위한다는 느낌을 받는다.”며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요리의 대가로 알려진 홍석천에겐 남다른 아픔이 있었다. 그는 “어렸을 때 몸이 안 좋아서 수술을 했는데 그만 후각을 잃어버렸다.”며 깜짝 놀랄 사실을 고백했다. 이어 “그런데 후각에 장애가 있으니까 미각이라든가 눈과 귀의 느낌이 발달하더라”며 후각을 잃었음에도 불구하고 레스토랑 사업가로서 성공할 수 있었던 남다른 사연을 전했다. 동업자로 나선 이승연과 홍석천의 조금은 특별한 이야기는 오늘밤 9시 tvN ENEWS ’비하인드스타’에서 공개된다 사진 = tvN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홍석천, ‘후각상실’에도 레스토랑 ‘70억 매출’

    홍석천, ‘후각상실’에도 레스토랑 ‘70억 매출’

    홍석천이 후각상실이라는 핸디캡에도 불구 연 매출 70억을 올리는 레스토랑의 CEO가 된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홍석천은 배우 이승연과 15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ENEWS ‘비하인드스타’의 최근녹화에 출연해 이탈리아와 태국 음식을 전문으로 하는 ‘PLAY’라는 레스토랑을 열어 성공을 거둔 노하우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이승연은 “레스토랑 사업가로 유명한 홍석천의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제발 가르쳐 달라고 졸랐다.”고 하자 홍석천은 “좋은 의미로 일을 하는데 우리가 먼저 손을 잡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동업을 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사업에 나선 것이 처음이 아닌 두 사람은 각각 연 매출 70억에 육박하는 대박 CEO이다. 이승연은 패션사업을 통해 월 매출 6억, 연 매출 70억을 기록하고 있으며 홍석천 역시 이태원에 5개의 레스토랑을 보유하며 수 십 억 원을 거머쥔 성공스토리의 주인공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진정한 사업의 대가인 두 사람은 눈이 번쩍 뜨일 사업 대박의 비법을 살짝 공개하기도 했다. 특히 요리의 대가로 알려진 홍석천은 “어렸을 때 몸이 안 좋아서 수술을 했는데 그만 후각을 잃어버렸다.”며 “그런데 후각에 장애가 있으니까 미각이라든가 눈과 귀의 느낌이 발달하더라.”고 레스토랑 사업가로서 성공할 수 있었던 남다른 사연을 전했다. 사진 = tvN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홍석천-이승연 동업…70억 대박 레스토랑 CEO된 사연

    홍석천-이승연 동업…70억 대박 레스토랑 CEO된 사연

    동업자로 나선 연예계 절친 이승연과 홍석천이 연 매출 70억 원의 비결을 공개한다.최근 두 사람은 이탈리아와 태국 음식을 전문으로 하는 ‘PLAY’라는 레스토랑을 열며 특별한 동업을 시작했다. 이승연은 “레스토랑 사업가로 유명한 홍석천의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제발 가르쳐 달라고 졸랐다.”며 너스레를 떨었다.또 홍석천은 “좋은 의미로 일을 하는데 우리가 먼저 손을 잡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그래서 이승연씨 부부와 함께 하게 됐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편안한 놀이 공간을 만드는 것이 꿈”이라고 포부를 밝혔다.사업에 나선 것이 처음이 아닌 두 사람은 각각 연 매출 70억에 육박하는 대박 CEO이다. 이승연은 패션사업을 통해 월 매출 6억, 연 매출 70억을 기록하며 당당한 패션사업가의 대열에 섰다.또 홍석천은 이태원에 5개의 레스토랑을 보유하며 수 십억 원을 거머쥔 성공스토리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진정한 사업의 대가인 두 사람은 눈이 번쩍 뜨일 사업 대박의 비법을 살짝 공개해 제작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또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유명한 이승연과 홍석천은 특별한 인연을 맺게 된 사연도 전했다. 한때 대중들에게 외면 당하며 힘든 시기를 겪기도 했던 두 사람은 그 때마다 서로를 위로해주며 의지가 되어왔다.이승연은 “석천이는 피는 안 섞였지만 피붙이 이상의 관계”라며 각별한 사이임을 강조했다. 또 홍석천은 “내가 흔들릴 때마다 승연 누나가 강하게 이야기 해준다.”며 “때론 자존심에 상처도 되지만 돌아서서 생각하면 정말 나를 아끼고 위한다는 느낌을 받는다.”며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한편 요리의 대가로 알려진 홍석천에겐 남다른 아픔이 있었다. 그는 “어렸을 때 몸이 안 좋아서 수술을 했는데 그만 후각을 잃어버렸다.”며 깜짝 놀랄 사실을 고백했다. 이어 “그런데 후각에 장애가 있으니까 미각이라든가 눈과 귀의 느낌이 발달하더라”며 후각을 잃었음에도 불구하고 레스토랑 사업가로서 성공할 수 있었던 남다른 사연을 전했다.동업자로 나선 이승연과 홍석천의 조금은 특별한 이야기는 오늘밤 9시 tvN ENEWS ’비하인드스타’에서 공개된다사진 = tvN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승연 “홍석천이 밝힌 70억 대박 CEO의 비결은?

    이승연 “홍석천이 밝힌 70억 대박 CEO의 비결은?

    동업자로 나선 연예계 절친 이승연과 홍석천이 연 매출 70억 원의 비결을 공개한다.최근 두 사람은 이탈리아와 태국 음식을 전문으로 하는 ‘PLAY’라는 레스토랑을 열며 특별한 동업을 시작했다. 이승연은 “레스토랑 사업가로 유명한 홍석천의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제발 가르쳐 달라고 졸랐다.”며 너스레를 떨었다.또 홍석천은 “좋은 의미로 일을 하는데 우리가 먼저 손을 잡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그래서 이승연씨 부부와 함께 하게 됐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편안한 놀이 공간을 만드는 것이 꿈”이라고 포부를 밝혔다.사업에 나선 것이 처음이 아닌 두 사람은 각각 연 매출 70억에 육박하는 대박 CEO이다. 이승연은 패션사업을 통해 월 매출 6억, 연 매출 70억을 기록하며 당당한 패션사업가의 대열에 섰다.또 홍석천은 이태원에 5개의 레스토랑을 보유하며 수 십억 원을 거머쥔 성공스토리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진정한 사업의 대가인 두 사람은 눈이 번쩍 뜨일 사업 대박의 비법을 살짝 공개해 제작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또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유명한 이승연과 홍석천은 특별한 인연을 맺게 된 사연도 전했다. 한때 대중들에게 외면 당하며 힘든 시기를 겪기도 했던 두 사람은 그 때마다 서로를 위로해주며 의지가 되어왔다.이승연은 “석천이는 피는 안 섞였지만 피붙이 이상의 관계”라며 각별한 사이임을 강조했다. 또 홍석천은 “내가 흔들릴 때마다 승연 누나가 강하게 이야기 해준다.”며 “때론 자존심에 상처도 되지만 돌아서서 생각하면 정말 나를 아끼고 위한다는 느낌을 받는다.”며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한편 요리의 대가로 알려진 홍석천에겐 남다른 아픔이 있었다. 그는 “어렸을 때 몸이 안 좋아서 수술을 했는데 그만 후각을 잃어버렸다.”며 깜짝 놀랄 사실을 고백했다. 이어 “그런데 후각에 장애가 있으니까 미각이라든가 눈과 귀의 느낌이 발달하더라”며 후각을 잃었음에도 불구하고 레스토랑 사업가로서 성공할 수 있었던 남다른 사연을 전했다.동업자로 나선 이승연과 홍석천의 조금은 특별한 이야기는 오늘밤 9시 tvN ENEWS ’비하인드스타’에서 공개된다사진 = tvN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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