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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상훈 커밍아웃, “난 양성애자다” 홍석천 조언은?

    황상훈 커밍아웃, “난 양성애자다” 홍석천 조언은?

    ‘황상훈 커밍아웃’ 작곡가 황상훈(아름다운 청년·24)이 커밍아웃했다. 황상훈은 7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고등학생 때 처음 자신의 성 정체성에 갈등을 느꼈다며 “사실 나는 양성애자, 즉 바이 섹슈얼이다”라고 고백했다. 황상훈은 “’내가 우정을 사랑으로 착각하나’ 싶었는데 자연스러운 과정들 속에서 ‘아 내가 남들과 조금 다르구나’를 깨달았다”면서, “나는 ‘남자’ 혹은 ‘여자’를 사랑하는 게 아니라 ‘사람’을 사랑하는 성향이다. 저의 과거 아픔을 안고 교도소, 소년원 등 음지에서 강연하고 있는데 커밍아웃한 후에는 성 소수자를 위한 강연을 하고 싶다”고 소신을 밝혔다. 황상훈은 아름다운 청년이라는 이름으로 ‘제2연평해전’ 전사자를 위한 추모곡을 만든 작곡가다. 또 2011년 의경으로 복무하던 중 집단자살로 속인 후 네 명을 모두 죽이려고 한 용의자를 잡아 대구 서부경찰서장으로부터 표창을 받기도 했다. 황상훈 커밍아웃이 화제가 되는 가운데 홍석천이 커밍아웃과 관련된 솔직한 조언 역시 화제다. 홍석천은 한 방송에서 커밍아웃 후 외로운 싸움을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홍석천은 “커밍아웃을 한지 12년이 지나 좋아진 것도 많지만 아직도 주위의 따가운 시선이 남아있다”고 밝혔다. 그는 “그래서 커밍아웃을 하려는 주위 사람들에게 자신이 조금 더 싸워 동성애에 관한 고정관념을 깨고 난 뒤 커밍아웃을 하라고 조언한다”고 털어놨다. 사진 = 서울신문DB (황상훈 커밍아웃-홍석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국민MC 신동엽 “이제 공식적인 빚 다 갚았다”

    국민MC 신동엽 “이제 공식적인 빚 다 갚았다”

    신동엽이 사업 실패와 보증으로 생긴 빚을 모두 청산했다고 밝혔다. 신동엽은 8일 방송되는 E채널 ‘용감한 기자들’에 출연한다. 신동엽은 이날 홍석천, 레이디 제인, 김태현, 김정민이 패널로 출연해 기자들과 입담 대결을 펼쳤다. 신동엽은 자신의 빚 문제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한 연예부 기자가 신동엽에게 “프로그램을 많이하는 이유가 무엇이냐. 작년에 말했던 사업빚을 다 갚지 못했느냐”고 묻자 “공식적인 빚은 다 마무리됐다”고 쿨하게 답했다. 하지만 곧바로 “그러나 아내가 모르는 비공식 빚이 있다. 아내 몰래 비자금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신동엽은 지난해 4월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내가 방송 출연을 쉬지 않고 하는 이유가 빚 청산을 위해서다”라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용감한 기자들’은 8일 오후 11시 E채널에서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경호의 시시콜콜] 지방도, 자치도 없는 지방자치선거

    [진경호의 시시콜콜] 지방도, 자치도 없는 지방자치선거

    오는 6월 4일 우리는 다시 투표를 한다. 이번엔 국민이 아니라 주민 자격이다. 나라가 아니라 우리 동네를 위해 일할 일꾼을 뽑는다,고 치고 투표를 한다. 풀뿌리 민주주의라는, 거룩하기조차 한 이름 아래 우린 그렇게 1995년 이후 여섯 번째로 지방자치선거를 맞는다. 대통령 선거나 국회의원 선거처럼 신성한 내 주권을 달랑 투표용지 한 장에 담아 던지는 걸로 끝내지도 않는다. 광역단체장부터 기초의원까지 투표용지만 무려 7장이다. 제법 주권을 행사한다. 한데, 고백하건데 난 지금 우리 동네 구청장 이름을 모른다. 지난 선거 때 흘끗 보고는 바로 잊었다. 구의원 이름? 말할 나위가 없다. 하지만 그렇게 3년 반을 지내고도 구청장 이름을 모르는 죗값은 치르지 않았다. 아니, 치르지 않았다고 생각하며 산다. 내겐 차라리 대통령이 가깝지, 구청장은 정말 먼 동네 사람이다. 자책하진 않는다. 얼마 전 지방자치 토론회에 가보니 패널로 나란히 앉은 교수들도 5명 모두 제 동네 구청장 이름을 몰랐다. 그런 전문가들끼리 지방자치의 내일을 걱정했다. 지방도, 자치도 없는 지방자치선거를 우린 또 치른다. 박근혜 정부에 대한 중간평가라 하고, 간판도 없는 안철수당 지지율이 어떻고, 민주당의 운명이 걸렸네 마네 하며 새해 벽두부터 들썩이고 있다. 정치판에선 아무개 대항마로 누굴 세울지 주판알 굴리기에 바쁘다. 장기판의 졸도 아닐진데 멀쩡한 장관을 차출한다는 소리도 나온다. 언론도 다를 바 없다. 지방선거 기사에 지방이 없다. 지역현안이 무엇이고, 누가 적임일지 아무리 들여다봐도 알 수 없다. 여야 전략이 어떻고, 누가 출마하는데 누가 앞서고 하는 경마식 보도만 넘친다. 이름은 지방선거인데 중앙이 부산스럽다. 자치선거라는데 주민은 들러리다. 이러니 내가 구청장 이름쯤 모르는 건 결코 자책 사유가 아니다. ‘여의도 정치’의 전국판(板), 중앙권력과 지방권력의 결탁일 뿐인 지방자치를 마냥 풀뿌리 민주주의라고 자찬할 수는 없다. 내년이면 민선자치 부활 20년이다. 유럽과 같은 자생적 지방자치의 역사를 지니지 못한 탓만 하고 있을 순 없다. 새누리당, 민주당, 안철수당이 아니라 정말 우리 동네 일꾼에게 투표한다는 마음으로 맞을 선거가 돼야 한다. 정당공천을 없애자는 말이 아니다. 공천, 해야 한다. 다만 지금처럼 중앙당의 낙하산 공천이 아니라 각 지역에서 주민들 뜻을 물어 공천하도록 해야 한다. 선거 시기와 임기도 주민들이 정하고 바꿀 수 있어야 한다. 임기 4년 서울시장은 가을에, 임기 3년 충남지사는 봄에 뽑을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지방자치선거의 정치 과잉을 줄인다. “식당 하면서 가만 보니까 내가 구청장 하면 더 잘할 것 같더라고요”라며 차차기 지방선거 출마를 선언한 ‘톱게이’ 홍석천이 용산 말고도, 경주에서도 남원에서도 나와야 한다. 그게 비정상 지방자치선거의 정상화다. 논설위원 jade@seoul.co.kr
  • 이계인 집공개, 닭장+수석까지 모아 놓은 마당 ‘반전 성격’

    이계인 집공개, 닭장+수석까지 모아 놓은 마당 ‘반전 성격’

    이계인 집공개가 화제다. 28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 출연한 이계인은 지금까지 모아놓은 낚싯대, 수석 등 수집품을 공개하기 위해 홍석천과 박나래를 집으로 초대했다. 이계인의 집 마당에는 닭장과 수석들이 즐비해 있었다. 이계인은 “돌(수석)을 소장품이라고 봐야한다”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홍석천과 박나래는 이계인 마당을 구경하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이계인은 “사실 돌이 큰 돈 될 줄 알았는데 돌은 돌로 끝나더라”며 “돌은 내가 꽂히는 순간 달라는 대로 줘야한다”고 말했다. 또 이계인은 집 안까지 공개하며, 집 안에 있는 자신을 닮은 수석과 그동안 모아놓은 낚싯대를 모두 방송에 내보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MBC (이계인 집공개) 연예팀 chkim@seoul.co.kr
  • 케이블 하이라이트

    ■수사반장(FX 밤 12시) 고급 저택에 침입해 귀중품을 챙기고 일가족을 무참히 살해한 사건이 연달아 두 건 발생한다. 로건과 배렉 형사는 범인들이 부동산 홈페이지에서 미리 집 내부를 답사하고 침입한 정황을 포착하고, 홈페이지 접속 기록을 통해 용의자들을 찾아낸다. 한편 용의자들을 조사한 결과, 모두 같은 위탁 가정에서 자랐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참존 아시아투데이 제4회 전국 대학동문 골프 최강전(J 골프 밤 11시) 대학동문 골프 최강팀을 가리는 대회로 이날 방송에서는 육군 3사관학교와 인하대의 숨 막히는 4강전이 펼쳐진다. 4강전부터는 9홀 매치플레이(개인전-단체전)로 진행되며, 1인이 2회 연속 플레이를 할 수 없다. 단체전은 (3, 6, 9홀) 포섬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백만장자 게임, 마이턴(tvN 밤 11시) 2연승을 거둔 전현무 팀(전현무, 홍석천, 김보성)이 3연승을 향해 도전한다. 이번 상대는 정준하, 지상렬, 개그우먼 김지민으로 이루어진 정준하 팀이다. 정준하 팀은 허당 실력을 드러내며 활약할 예정이다. 이번 대결에서도 한 치의 양보 없는 육탄전과 승리 조건을 달성하기 위한 불꽃 튀는 전략싸움이 펼쳐진다. ■최강! 탑플레이트:컴퓨터 요새 성공명(니켈로디언 오후 3시) 담덕을 끌어들이는 데 성공한 태양은 탑 3 중 한 명인 성공명을 멤버로 영입하려 한다. 하지만 나머지들의 반대로 계획은 실패로 돌아간다. 이때 담덕의 기지로 공명과 태양의 대결이 성사된다. 대결 전 태양이를 철저히 분석한 공명의 작전에 태양은 고전을 면치 못하는데…. ■메가 팩토리(내셔널지오그래픽 밤 8시) 전 세계 7000만 명의 사람들이 치열한 전투를 벌인다. 3차 대전이 벌어진 것이 아니니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온라인 게임 ‘월드 오브 탱크’의 이야기이다.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온라인 게임 회사 중 하나인 ‘워게이밍’의 게임 개발 현장을 찾아가 본다. 또한 게이머들은 2차 대전을 배경으로 한 전차전을 통해 역사를 다시 쓰려 한다. ■어린이 경찰(투니버스 밤 9시) 악의 조직 ‘레드 비너스’를 쫓으려고 최정예 경찰팀이 뭉쳤다. 계속해서 레드 비너스를 쫓는 특수 수사과 형사들. 나베의 숨겨둔 정보원 시마자키를 통해 레드 비너스가 총기 거래를 할 것이라는 정보를 얻고 대책에 나선다. 한편 나베가 시마자키에게 정보만 얻고 차갑게 대하는 모습을 본 구니미쓰는 그와 저녁식사를 함께하기로 한다.
  • 홍록기, 아내 김아린 공개…모델 출신 8등신 미모 자랑

    홍록기, 아내 김아린 공개…모델 출신 8등신 미모 자랑

    홍록기가 11세 연하의 아내 김아린을 방송에 공개했다. 5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홍록기는 모델 출신 아내 김아린과 결혼에 이르기까지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홍록기는 지난해 12월 김아린과 결혼식을 올렸다. 모델 출신인 김아린은 8등신 몸매와 빼어난 미모를 자랑했다. 홍록기는 이러한 아내를 두고 “아직도 아기 같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홍록기는 결혼 1주년을 맞이해 김아린에게 열어준 이벤트도 공개했다. 그러면서 “결혼 전보다 결혼 후 더 자유로운 생활을 하는 건 아내 김아린이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홍록기는 2세 계획에 대해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그는 “매일 노력 중이다. 어젯밤에도 노력했다”고 말하며 “아내 닮은 딸을 낳고 싶다”고 밝혔다. 홍록기 아내 김아린은 “딸을 낳고 싶다. 딸과 예쁜 옷을 같이 커플룩으로 입고다니고 싶다”고 말해 모델다운 모습을 보였다. 홍록기의 20년 절친인 홍석천은 친분을 과시하며 “내가 한 번 입을 열면 홍록기의 평화로운 삶이 흔들린다”며 홍록기를 협박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록기 “홍석천 커밍아웃 때 손 내밀지 못해 미안”

    홍록기 “홍석천 커밍아웃 때 손 내밀지 못해 미안”

    배우 홍록기가 절친한 사이인 홍석천에 미안한 감정을 드러냈다. 홍록기는 5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 출연해 홍석천의 커밍아웃 당시를 언급하며 “왜 그때는 ‘손을 먼저 내밀어 주지 못했을까’ 하는 미안함도 있었다”고 고백했다. 홍록기는 또한 “그렇지만 힘든 시간을 잘 견뎌와서 대견하고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에 홍석천은 “정말 힘들었을 때 형이 ‘그건 아무것도 아냐’라며 용기를 줬다”며 홍록기를 다독였다. 앞서 홍석천은 “홍록기 형이 결혼한다고 했을 때 깜짝 놀랐다”면서 “모두 결혼식날 신랑을 보러 가야되는데 신부 김아린이 궁금해서 신부 대기실만 갔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블 하이라이트]

    ■워킹데드4(FOX 밤 10시) 마티네즈를 만난 가버너는 브라이언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가족과 함께 하기 시작한 자신의 삶이 무너질까 봐 두려워진다. 결국 그는 술에 취한 마티네즈를 잔인한 방법으로 죽인다. 마티네즈의 죽음으로 새로 지도자 자리에 오른 피트와 피트의 형 밋치는 함께 식량을 구하러 나가지만 캠프가 더는 안전하지 않다는 판단을 하고 떠나려 한다. ■백만장자 게임, 마이턴(tvN 밤 11시) 인기 스마트폰 게임을 실사판으로 구현한 게임 버라이어티가 시작된다. 이번 시간에는 남희석, 김종민, 홍석천, 김지민 등 예능판에서 잔뼈가 굵은 베테랑 예능인들이 총출동해 통 큰 레이스를 펼치며 초특급 웃음 폭탄을 투하할 예정이다. 어떤 흥미진진한 체험과 기상천외한 벌칙으로 시청자들을 폭소하게 만들지 기대를 모은다. ■프리미엄 컬렉션-동물들의 낙원:딩고의 프레이저 섬(내셔널지오그래픽 밤 11시) 프레이저 섬은 세계적인 유산이다. 잔잔한 개울과 아름다운 호수가 있고 놀라운 야생이 펼쳐지는 곳이기 때문이다. 이곳은 딩고의 서식처이기도 하다. 딩고는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호주 토착 동물이다. 또한 섬에서 가장 큰 포식자이기도 한데…. ■666 파크애비뉴(AXN 밤 10시 50분) 노나는 제인에게 실종됐을 때의 기억을 찾도록 도와주겠다며 사람을 소개하고, 제인은 26년째 드레이크에 갇혀 사는 매리스를 만나게 된다. 그녀는 제인에게 최면을 걸고 제인은 1927년 10월 28일의 드레이크 아파트로 시간 여행을 한다. 한편 최면에서 깨어난 제인은 1927년 10월 28일이 바로 리비가 죽은 날이라는 걸 알게 된다.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 2-데코로라 어드벤처(애니맥스 오후 2시) 지우와 친구들은 깊은 안개가 낀 빼어난 본섬으로 향한다. 이들은 안개속에서 거대한 그림자가 가까이 다가오는 광경에 놀란다. 그리고 수십년 전 거대 포켓몬이 본섬에 있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서둘러 소문의 근원지로 향한다. 한편 피카츄는 숲을 걷다가 누군가 있는 낌새를 알아챈다. ■어린이 경찰(투니버스 밤 9시) 악의 조직 레드 비너스를 쫓으려고 최정예 경찰팀이 뭉쳤다. 하지만 레드 비너스의 함정에 빠져 이상한 가스를 들이마시게 되고 전원이 어린이로 변해 버린다. 본청의 지시로 레드 비너스 수사를 계속 맡을 수 있게 된 형사들은 어린이의 몸으로도 범죄를 추적한다. 한편 형사들은 사건 현장에서 진흙 묻은 발자국과 레드 비너스의 표식을 발견한다.
  • [포토] 뮤지컬 ‘넌센스’ 제작발표회 현장-손진영, 홍석천

    [포토] 뮤지컬 ‘넌센스’ 제작발표회 현장-손진영, 홍석천

    뮤지컬 ‘넌센스 A-Men’ 출연진이 11일 오전 서울 대학로에 위치한 클럽 천년동안도에서 기자감담회를 열고 출연 소감과 함께 공연 하이라이트 장면을 선보였다. 기존의 뮤지컬 ‘넌센스’가 여자 수녀들을 주인공으로 했다면 ‘넌센스 A-Men’은 남자들이 수녀가 된다는 파격적인 내용을 단순하고 유쾌하게 담았다. ‘넌센스 A-Men’에는 송용태, 홍록기, 홍석천, 김재만, 박준혁, 송용진, 김남호, 손진영 등이 출연한다. 오는 12월 13일부터 31일까지 우리금융아트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뮤지컬 ‘넌센스 A-Men’ 홍석천, “행복하다”

    [포토] 뮤지컬 ‘넌센스 A-Men’ 홍석천, “행복하다”

    뮤지컬 ‘넌센스 A-Men’ 출연진이 11일 오전 서울 대학로에 위치한 클럽 천년동안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출연 소감과 함께 공연 하이라이트 장면을 선보였다. 기존의 뮤지컬 ‘넌센스’가 여자 수녀들을 주인공으로 했다면 ‘넌센스 A-Men’은 남자들이 수녀가 된다는 파격적인 내용을 단순하고 유쾌하게 담았다. ‘넌센스 A-Men’에는 송용태, 홍록기, 홍석천, 김재만, 박준혁, 송용진, 김남호, 손진영 등이 출연한다. 오는 12월 13일부터 31일까지 우리금융아트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진짜사나이’ 손진영, 뮤지컬 첫 도전

    [포토] ‘진짜사나이’ 손진영, 뮤지컬 첫 도전

    뮤지컬 ‘넌센스 A-Men’ 출연진이 11일 오전 서울 대학로에 위치한 클럽 천년동안도에서 기자감담회를 열고 출연 소감과 함께 공연 하이라이트 장면을 선보였다. 기존의 뮤지컬 ‘넌센스’가 여자 수녀들을 주인공으로 했다면 ‘넌센스 A-Men’은 남자들이 수녀가 된다는 파격적인 내용을 단순하고 유쾌하게 담았다. ‘넌센스 A-Men’에는 송용태, 홍록기, 홍석천, 김재만, 박준혁, 송용진, 김남호, 손진영 등이 출연한다. 오는 12월 13일부터 31일까지 우리금융아트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유쾌발랄 코믹 뮤지컬 ‘넌센스 A-Men’

    [포토] 유쾌발랄 코믹 뮤지컬 ‘넌센스 A-Men’

    뮤지컬 ‘넌센스 A-Men’ 출연진이 11일 오전 서울 대학로에 위치한 클럽 천년동안도에서 기자감담회를 열고 출연 소감과 함께 공연 하이라이트 장면을 선보였다. 기존의 뮤지컬 ‘넌센스’가 여자 수녀들을 주인공으로 했다면 ‘넌센스 A-Men’은 남자들이 수녀가 된다는 파격적인 내용을 단순하고 유쾌하게 담았다. ‘넌센스 A-Men’에는 송용태, 홍록기, 홍석천, 김재만, 박준혁, 송용진, 김남호, 손진영 등이 출연한다. 오는 12월 13일부터 31일까지 우리금융아트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다섯 남자 수녀들의 이야기 ‘넌센스 A-Men’

    [포토] 다섯 남자 수녀들의 이야기 ‘넌센스 A-Men’

    뮤지컬 ‘넌센스 A-Men’ 출연진이 11일 오전 서울 대학로에 위치한 클럽 천년동안도에서 기자감담회를 열고 출연 소감과 함께 공연 하이라이트 장면을 선보였다. 기존의 뮤지컬 ‘넌센스’가 여자 수녀들을 주인공으로 했다면 ‘넌센스 A-Men’은 남자들이 수녀가 된다는 파격적인 내용을 단순하고 유쾌하게 담았다. ‘넌센스 A-Men’에는 송용태, 홍록기, 홍석천, 김재만, 박준혁, 송용진, 김남호, 손진영 등이 출연한다. 오는 12월 13일부터 31일까지 우리금융아트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뮤지컬 ‘넌센스 A-Men’ 제작발표회 현장-김재만

    [포토] 뮤지컬 ‘넌센스 A-Men’ 제작발표회 현장-김재만

    뮤지컬 ‘넌센스 A-Men’ 출연진이 11일 오전 서울 대학로에 위치한 클럽 천년동안도에서 기자감담회를 열고 출연 소감과 함께 공연 하이라이트 장면을 선보였다. 기존의 뮤지컬 ‘넌센스’가 여자 수녀들을 주인공으로 했다면 ‘넌센스 A-Men’은 남자들이 수녀가 된다는 파격적인 내용을 단순하고 유쾌하게 담았다. ‘넌센스 A-Men’에는 송용태, 홍록기, 홍석천, 김재만, 박준혁, 송용진, 김남호, 손진영 등이 출연한다. 오는 12월 13일부터 31일까지 우리금융아트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1994년 X세대의 풋풋한 사랑과 우정… 복고열풍 다시 한번

    1994년 X세대의 풋풋한 사랑과 우정… 복고열풍 다시 한번

    지난해 큰 화제를 모은 드라마 ‘응답하라 1997’의 후속편 ‘응답하라 1994’가 오는 18일 밤 9시 케이블채널 tvN에서 첫 방송된다. ‘응답하라 1997’의 신원호 PD와 이우정 작가가 다시 뭉쳤고 성동일, 이일화 등 기존 출연진에 고아라, 유연석, 정우, 김성균 등 새로운 주연들이 가세했다. 지난 11일 특별판 성격의 0회를 먼저 선보인 드라마는 20부작 예정으로 매주 금, 토요일에 방송된다. 제목 그대로 1994년을 배경으로 하는 ‘응답하라 1994’는 이전 시리즈처럼 당시의 정서와 추억을 복기한다. 1994년은 김일성이 사망하고 성수대교가 무너지고 지존파가 붙잡힌 다사다난했던 해다. 서태지와아이들의 3집 앨범 ‘발해를 꿈꾸며’가 발매되고, 박진영이 ‘날 떠나지마’로 데뷔한 해이기도 하다. TV에서는 장동건·심은하 주연의 농구 드라마 ‘마지막 승부’와 차인표·신애라 주연의 ‘사랑을 그대 품안에’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X세대는 삐삐와 PC통신에 빠져 들었다. 1975년생인 나정(고아라)은 경남 마산에서 상경한 대학교 새내기다. ‘응답하라 1997’의 시원(정은지)이 H.O.T.와 젝스키스에 빠져 있었듯 나정은 연세대 농구부의 이상민에게 푹 빠져 있다. “대학가믄 상민 오빠랑 연애할끼다”는 나정은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해 연세대에 입학한다. 야구선수 출신인 아빠 동일(성동일)이 ‘서울쌍둥이’의 코치가 되고 나정이 대학에 합격하면서 오빠(정우)와 엄마(이일화)도 서울에 올라와 ‘신촌 하숙’을 운영한다. 하숙집에 연세대 야구부의 에이스 칠봉이(유연석)와 경남 삼천포 출신의 삼천포(김성균), 전남 순천 유지의 막내아들 해태(손호준), 서태지의 열혈 팬 윤진(도희) 등이 모여들면서 스무살 청춘 사이에는 풋풋한 사랑이 싹튼다. 이전 시리즈에 H.O.T의 토니안이 카메오로 출연했던 것처럼 ‘응답하라 1994’도 다양한 카메오를 선보인다. 농구대잔치 우승의 주역이었던 연세대의 문경은과 우지원, 김훈은 ‘독수리 3인방’으로 출연한다. ‘꽃보다 할배’의 나영석 PD가 ‘94학번 하숙생’역으로 첫 연기에 도전하고 허경영과 홍석천, 김종민 등도 얼굴을 비춘다. 배경헌 기자 baenim@seoul.co.kr
  • [포토] 부산국제영화제 홍석천-김부선 ‘과감한 키스 퍼포먼스’

    [포토] 부산국제영화제 홍석천-김부선 ‘과감한 키스 퍼포먼스’

    방송인 홍석천과 배우 김부선이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의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리는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70개국에서 301편의 영화가 초청돼 영화의 전당, CGV 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등 7개 극장 35개관에서 12일까지 열흘간 상영된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케이블 하이라이트]

    ■슈츠 2(FOX 밤 12시) 변호사 하비가 한 번만 읽으면 기억하는 천재 마이크를 후배로 받아들이며 이야기는 시작된다. 대표 자리가 걸린 투표를 앞두고 대니얼이 표를 얻으려고 루이스를 선임 파트너로 임명하자, 하비는 제시카의 지시로 루이스의 마음을 돌리려고 노력한다. 마이크는 보너스를 받아서 할머니께 집을 사드리려고 하다 생각지도 못한 충격적인 소식을 듣게 된다. ■크로싱 라인(AXN 밤 10시 50분) 유로존 4개국의 각 수도에 있는 큰 공원에서 네 명의 여성이 처참하게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범인은 피해자의 신원을 알 수 없도록 모든 흔적을 지웠고, 아무리 단서를 찾아보려 해도 깨끗한 사건 장소 때문에 경찰들은 애를 먹는다. 이에 루이 다니엘 총경은 유로존 전역에서 유능한 경관들을 선발하여 새로운 수사팀을 꾸리려고 한다. ■셰프의 야식(올리브 밤 9시 30분) 레스토랑 영업이 끝난 시각 남은 재료로 즉석해서 요리를 만드는 시간을 갖는다. 진행자 홍석천이 찾은 열 번째 셰프는 커피프린스의 변관필이다. 중학교 시절 홀연 단신 상경해 여러 아르바이트를 경험한 자수성가 스타일의 그는 현재 가장 인기있는 브런치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생각만 해도 달달한 마지막 주인공과 함께 특별한 야식을 소개한다. ■추석특집 수상한 쇼 베스트(SBS MTV 오후 5시) 한 해 중 가장 풍성한 시기인 한가위를 맞아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신인 가수 혜이니, 레게 뮤지션 쿤타, 살아 숨쉬는 래퍼 염따가 직접 뽑은 수상한 쇼 베스트. 그동안 시청자들과 MC들의 뇌리에 깊이 박힌 양질의 차트만 모아 방송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과연 어떤 에피소드들이 더 많은 사랑을 받았을까. ■후아유(tvN 밤 11시) 건우(옥택연)는 시온(소이현)을 구하려다 칼에 찔려 의식을 잃는다. 시온은 자신에게 마음을 고백했던 건우를 떠올리며 마음이 복잡하다. 한편 시온은 6년 전 사건의 주동자인 문국장을 체포하고, 요양원에서 다시 만난 형준(김재욱)과 작별인사를 할 준비를 한다. 그리고 형준을 떠나보낸 후 애써 밝은 척하려는 시온에게 건우는 위로를 전한다. ■비트파티(애니맥스 오후 3시 20분) 다섯 마리의 비트들이 냉장고 안에서 재미있게 놀고 있다. 그런데 냉장고 안으로 커다란 수박이 들어오고 디 오프와 붐카는 커다란 수박에 끼어서 꼼짝 못하게 된다. 디 오프와 붐카를 빼내기 위해 모든 비트 친구들이 힘을 합쳐 마침내 구출에 성공한다. 한편 그릇 위에 덮인 천 아래에서 무언가 이상한 소리를 내며 움직이고 있다.
  • 잠든 취객 보고 경찰서 달려와…홍석천의 ‘선행’

    잠든 취객 보고 경찰서 달려와…홍석천의 ‘선행’

    방송인 홍석천(42)이 길에서 잠든 취객을 발견한 뒤 직접 경찰에 신고한 사실이 경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알려졌다. 경찰청 온라인소통계는 3일 오후 페이스북에 ‘홍석천이 지구대에 뛰어 온 이유’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이 글에 따르면 홍석천은 이날 새벽 홍석천이 서울 마포구 용강지구대에 뛰어 들어와 “길가에 사람이 쓰러져 있으니 도와달라”고 말했다. 경찰은 “경찰이 술 취한 분을 깨우는 동안 옆에서 홍석천씨는 정신을 차릴 수 있도록 계속 말을 걸었다”면서 “많은 사람이 지나는 길거리지만 선뜻 신고해준 사람은 홍석천 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다이빙대 위 ‘자신과의 싸움’… 스릴·감동·반전 종합선물세트

    다이빙대 위 ‘자신과의 싸움’… 스릴·감동·반전 종합선물세트

    높은 다이빙대 위에서 자신의 한계와 두려움을 극복해 내는 스타들의 모습이 MBC ‘스타 다이빙쇼 스플래시’에서 펼쳐진다.이 프로그램은 네덜란드에서 첫선을 보인 이후 영국, 호주, 프랑스, 중국 등 세계 20여 개국에서 제작, 방송 중인 스포츠 리얼리티쇼로 스타들의 다이빙 도전을 통해 짜릿한 스릴과 감동, 극적인 반전을 선사할 예정이다. 23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되는 첫 회에 앞서 지난 두 달간 연예인 출연자 25명은 국가 대표 다이빙 코치들의 지도를 받으며 맹훈련에 돌입했다. 이 과정에서 제작진도 놀랄 정도로 다이빙에 대한 강한 열정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개그맨 신동엽과 방송인 전현무가 MC로 호흡을 맞춘다. 출연진은 최근 ‘일밤-진짜 사나이’를 통해 예능 대세로 떠오른 샘 해밍턴과 섹시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는 클라라를 포함해 양동근, 이훈, 임호, 조은숙 등의 배우들과 슈퍼주니어 강인, 샤이니 민호, 씨스타 소유 등 아이돌 가수, 개그맨 이봉원, 방송인 홍석천 등 총 25명이다. UFC 선수 김동현, 전 체조 선수 여홍철 등의 스포츠 스타들도 새로운 종목에 몸을 던졌다. 경기는 출연자들이 6~7명으로 짜인 네 개 조(A~D조)로 나뉘어 예선전을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첫 회에 등장하는 도전자는 샘 해밍턴, 클라라를 비롯해 최근 탄탄한 복근을 선보인 조은숙, 사극의 왕 임호, 체조의 신 여홍철, ‘위대한 탄생’ 출신 가수 권리세 등이다. 이들은 예상 밖의 놀라운 다이빙 실력을 보여준 것은 물론 스포츠 서바이벌답게 치열한 명승부를 펼쳤다. 특히 임호는 사극 촬영 도중 물에 빠진 큰 사고를 당한 후 극심한 물 공포증을 극복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었다. 하지만 그는 매일 오전 8시면 수영장에 모습을 드러내는 성실한 ‘출석왕’의 모습으로 다른 출연자들을 위협했다. 클라라는 최근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체력 관리를 위해 헬스까지 병행하며 ‘연습 벌레’라는 별명도 얻었다. 하지만 훈련 중에 당한 허리 부상의 고통을 이겨내지 못해 많은 눈물을 쏟기도 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요식업계 대부’ 백종원 “아내 소유진 때문에 CF 안찍어”

    ‘요식업계 대부’ 백종원 “아내 소유진 때문에 CF 안찍어”

    배우 소유진과 결혼해 화제가 된 요식업계 대부 백종원씨가 CF를 거절한 사연이 공개됐다. 백종원은 연 7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10여개 브랜드 200여개 점포를 관리하고 있어 CF를 거절한 이유에 대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됐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는 힐링 동창회 편으로 꾸며져 법륜스님, 홍석천, 김성령, 고창석, 윤도현, 백종원이 출연해 힐링캠프 출연 후의 달라진 인생관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출연이 후 CF 제의가 많이 들어왔다”며 “냉장고, 주방가구 등 광고를 모두 거절했다”고 밝혔다. 이유는 바로 아내인 소유진의 때문으로 밝혀졌다. 백종원은 “방송계 선배인 아내가 ‘이럴 때 나대는 것 아니다’라고 하더라”면서 “저도 이렇게 방송에 나오는 걸 좋아하진 않는다. 하지만 ‘힐링캠프’는 저한테 큰 도움을 준 방송이라 큰 결심을 하고 나왔다. 다른 방송을 일체 안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배우 김성령은 과감한 댄스실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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