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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디 냉장고를 부탁해, 셰프들과 인증샷…빅뱅 냉장고에는 무엇이 들어있나?

    지디 냉장고를 부탁해, 셰프들과 인증샷…빅뱅 냉장고에는 무엇이 들어있나?

    지디 냉장고를 부탁해, 셰프들과 인증샷…빅뱅 냉장고에는 무엇이 들어있나? 지디 냉장고를 부탁해 그룹 빅뱅의 멤버 지디와 태양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를 한 뒤 셰프들과 함께한 인증샷이 공개돼 화제다. 홍석천은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오늘 드디어 지디 태양과 함께 녹화를 끝냈다. 난징공연을 끝내고 와서 정말 피곤했을 텐데 정말 재밌게 함께해 줘서 진심 고맙다”면서 “항상 많은 사람들에게 큰 기쁨을 주는 빅뱅 멤버들 모두 건강하고 좋은 음악활동 보여주길 기도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최고의 멤버들과 한 냉부해 많은 시청바랍니다. 오늘 판타스틱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석천과 지디, 태양이 나란히 서서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겼고 홍석천 셰프의 뒤로 이원일 셰프와 김풍 작가의 모습도 어렴풋이 담겼다. 한편 최현석 셰프도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생존신고 합니다. 아름다운 두 남자와… 외모만큼이나 예쁜인성을 가진 친구들과 즐거운 촬영을 마치고”라며 인증샷을 게재했다. 한편 지드래곤과 태양이 출연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오는 31일과 9월 7일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디 태양 냉장고를 부탁해, 팬이라더니… 초특급 게스트 ‘방송일은 언제?’

    지디 태양 냉장고를 부탁해, 팬이라더니… 초특급 게스트 ‘방송일은 언제?’

    지디 태양 냉장고를 부탁해, 팬이라더니… 초특급 게스트 ‘방송일은 언제?’ ‘지디 태양 냉장고를 부탁해’ 빅뱅 멤버 지디 태양이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다. 10일 JTBC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지드래곤과 태양이 오늘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를 진행하고 있다”고 지디 태양의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소식을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지디 태양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분은 오는 31일과 내달 7일에 2회 방송된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7월 방송에서 홍석천이 “지드래곤과 태양이 ‘냉장고를 부탁해’의 팬이다”고 밝혀 두사람의 출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특히 빅뱅의 멤버가 JTBC에 출연하는 것이 이번이 처음이어서 벌써부터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스타의 냉장고를 직접 스튜디오로 가져와 대한민국 최고의 셰프들이 냉장고 속 재료만으로 특별한 음식을 만드는 푸드 토크쇼다.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단독]美긴즈버그 대법관, 한국 커밍아웃 인사들과 특별한 만찬

    [단독]美긴즈버그 대법관, 한국 커밍아웃 인사들과 특별한 만찬

    미국 연방대법원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사진·82) 대법관이 방한 이튿날인 4일 저녁 국내 성소수자들과 특별한 만찬 간담회를 가졌다. 긴즈버그 대법관은 동성결혼 합법화와 장애인 차별 철폐 등 미국 내 소수자 인권 보호에 앞장선 진보 성향의 대법관이자 미 사법부 사상 두 번째 여성 연방대법관이다. 당초 비공개 환영 만찬을 준비했던 주한 미국대사관은 긴즈버그 대법관의 관심사를 반영, 한국의 성소수자 인사들을 초대해 인권 실태를 소개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로 확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국내 대표적인 ‘커밍아웃’(스스로 성소수자임을 밝힘) 인사들이 이날 만찬에 대거 참석했다. 국내 1호 동성 부부인 김조광수(영화감독)·김승환(영화사 대표) 부부와 트렌스젠더 연예인 하리수씨와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 등이다. 주한 미국대사관은 만찬 장소도 국내 1호 커밍아웃 방송인인 홍석천씨가 운영하는 서울 이태원동의 레스토랑을 예약했다가 예정 시간인 오후 6시 직전 서울 용산 미군기지로 변경했다. 이는 긴즈버그 대법관의 경호 문제를 고려한 것으로 전해진다. 대사관 측은 만찬 장소를 변경하는 대신 홍씨의 식당에서 주문한 종이 가방 30여개 분량의 음식을 검은색 대형 스포츠유틸리티(SUV) 차량으로 실어 날랐다. 장소가 변경되기 전 도착한 김조광수 부부와 임 소장, 하리수씨는 대사관 차량에 탑승해 용산기지로 이동했다. 이날 간담회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긴즈버그 대법관이 성소수자의 인권 실태를 묻고 참석자들이 설명하는 형식으로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긴즈버그 대법관은 한국의 성소수자 문제에 대해 “한국은 변화할 것이다”라면서 특히 청소년 성소수자들에게 “역사는 이미 올바른 길로 가고 있고, 인권은 시기의 문제이지 승리는 정해져 있으니 용기와 변화에 대한 믿음을 잃지 말기를 바란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종신직인 미 연방대법관 중 최연장자인 긴즈버그 대법관은 1993년 6월 빌 클린턴 당시 대통령의 지명으로 임명됐다. 그는 1996년 군사학교에 남성 입학만 허용한 버지니아주 정책에 대해 양성평등권 침해 판결을 하고, 1999년에는 국가가 장애인을 과도하게 시설에 격리하는 데 대한 차별을 지적하는 등 역사적 판결을 내려 왔다. 동성결혼 합법화를 지지하는 그는 2013년 8월 동성 간 결혼식 주례를 맡아 화제가 됐다. 서유미 기자 seoym@seoul.co.kr
  • 美 긴즈버그 대법관, 한국 성 소수자와 특별한 만남

    美 긴즈버그 대법관, 한국 성 소수자와 특별한 만남

    미국 연방대법원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82) 대법관이 방한 이튿날인 4일 저녁 국내 성(性) 소수자들과 특별한 만찬 간담회를 가졌다. 긴즈버그 대법관은 동성결혼 합법화와 장애인 차별 철폐 등 미국 내 소수자 인권 보호에 앞장선 진보 성향의 대법관이자 미 사법부 사상 두 번째 여성 연방대법관이다. 당초 비공개 환영 만찬을 준비했던 주한 미국대사관은 긴즈버그 대법관의 관심사를 반영, 한국의 성 소수자 인사들을 초대해 인권 실태를 소개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로 확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국내 대표적인 ‘커밍아웃’(스스로 성 소수자임을 밝힘) 인사들이 이날 만찬에 대거 참석했다. 국내 1호 동성 부부인 김조광수(영화감독)·김승환(영화사 대표) 커플과 트랜스젠더 연예인 하리수씨와 군인권센터 임태훈 소장 등이다. 주한 미국대사관은 만찬 장소도 국내 1호 커밍아웃 방송인 홍석천씨가 운영하는 서울 이태원동의 레스토랑을 예약했다가 예정 시간인 오후 6시 직전 서울 용산 미군기지로 변경했다. 긴즈버그 대법관의 경호 문제를 고려했기 때문으로 전해진다. 대사관 측은 만찬 장소를 변경하는 대신 홍씨의 식당에서 주문한 종이 가방 30여개 분량의 음식을 검은색 대형 스포츠유틸리티(SUV) 차량으로 실어 날랐다. 이날 간담회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긴즈버그 대법관이 성 소수자의 인권 실태를 묻고 참석자들이 설명하는 형식으로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긴즈버그 대법관은 한국의 성소수자 문제에 대해 “한국은 변화할 것이다”라면서 특히 청소년 성소수자들에게 “역사는 이미 올바른 길로 가고 있고, 인권은 시기의 문제이지 승리는 정해져 있으니 용기와 변화에 대한 믿음을 잃지 말기를 바란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종신직인 미 연방대법관 중 최연장자인 긴즈버그 대법관은 1993년 6월 빌 클린턴 당시 대통령의 지명으로 임명됐다. 그는 1996년 군사학교에 남성의 입학만 허용한 버지니아주에 대해 양성평등권 침해 판결을 하고, 1999년에는 국가가 장애인을 과도하게 시설에 격리하는 데 대한 차별을 지적하는 등 역사적으로 화제가 된 판결을 해 왔다. 서유미 기자 seoym@seoul.co.kr
  • 냉장고 이찬오, 홍석천 폭로 “새벽에 집에 오라고..”

    냉장고 이찬오, 홍석천 폭로 “새벽에 집에 오라고..”

    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방송인 김영철과 최화정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그들을 위한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냉장고를 부탁해’에 첫 출연한 이찬오 셰프는 “홍석천 셰프가 지난 번 새벽에 연락 와서 집에 오라고 했다. 깜짝 놀랐다”면서 홍석천과의 인맥을 소개했다. 이날 이찬오와 홍석천이 대결을 펼치게 됐다. 이찬오 셰프는 대결에 앞서 “지면 홍석천 집에 가야할 것 같다”고 긴장감을 드러냈다. 이기면 뭘 할고 싶냐는 MC의 질문엔 “홍석천 전화기에서 내 번호를 지워주셔야 겠다”고 애정공세를 차단하려는 의지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아티스트’ 수란 만들기 팁 공개…끓는 물에 식초를?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아티스트’ 수란 만들기 팁 공개…끓는 물에 식초를?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아티스트’ 수란 만들기 팁 공개…끓는 물에 식초를?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셰프가 수란 만들기 팁을 공개해 화제다. 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김영철과 최화정의 냉장고 속 재료들로 셰프들이 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날 첫 출연한 이찬오 셰프는 홍석천 셰프와 함께 ‘화이트 와인에 어울리는 요리’를 주제로 맞대결을 벌였다. 이찬오 셰프는 ‘새로운 샐러드와 수란잔’이라는 요리를 선보이며 수란을 만들었다. 수란을 만들기 전 끓는 물에 식초를 넣는 모습을 보이자 김영철은 이찬오 셰프에게 “식초를 왜 넣는 거냐”고 물었고 이에 이찬오 셰프는 ”식초를 넣어야 수란이 굳는다”며 팁을 전했다. 또 수란을 만들 달걀을 물에 담가놓은 것을 보고 김풍은 “달걀을 물에 담가둔 이유가 뭐냐”고 물었고 이찬오는 “너무 차가우면 수란이 부서진다”며 수란을 만들기 전 계란 온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수란이 완성되자 MC들은 “아티스트 같다”며 연신 칭찬했다. 두 사람의 맞대결에서는 홍석천 셰프가 ‘술푸자냐’를 선보이며 승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홍석천 폭로 “새벽에 연락와서..”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홍석천 폭로 “새벽에 연락와서..”

    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방송인 김영철과 최화정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그들을 위한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냉장고를 부탁해’에 첫 출연한 이찬오 셰프는 “홍석천 셰프가 지난 번 새벽에 연락 와서 집에 오라고 했다. 깜짝 놀랐다”면서 홍석천과의 인맥을 소개했다. 이날 김영철은 ‘화이트 와인이 어울리는 요리’를 부탁했고 이찬오와 홍석천이 대결을 펼치게 됐다. 이찬오 셰프는 대결에 앞서 “지면 홍석천 집에 가야할 것 같다”고 긴장감을 드러냈다. 이기면 뭘 할고 싶냐는 MC의 질문엔 “홍석천 전화기에서 내 번호를 지워주셔야 겠다”고 애정공세를 차단하려는 의지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홍석천이 새벽에 집에 오라고..”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홍석천이 새벽에 집에 오라고..”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방송인 김영철과 최화정의 냉장고를 공개했고, 이찬오 셰프가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이찬오 셰프는 “홍석천 셰프가 지난 번 새벽에 연락와서 집에 오라고 했다. 깜짝 놀랐다”고 이야기 해 홍석천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김영철은 두 번째 미션으로 ‘화이트 와인이 어울리는 요리’를 부탁했고 이찬오와 홍석천이 승부를 펼쳤다. 이에 이찬오 셰프는 “지면 홍석천 집에 가야할 것 같다”고 말했고, 이기면 뭘 할고 싶냐는 질문에 “홍석천 전화기에서 내 번호를 지워주셔야 겠다”고 단호히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새벽에 집에 오라고..” 홍석천과 어떤 사이?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새벽에 집에 오라고..” 홍석천과 어떤 사이?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방송인 김영철과 최화정의 냉장고를 공개했고, 이찬오 셰프가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이찬오 셰프는 “홍석천 셰프가 지난 번 새벽에 연락와서 집에 오라고 했다. 깜짝 놀랐다”고 이야기 해 홍석천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김영철은 두 번째 미션으로 ‘화이트 와인이 어울리는 요리’를 부탁했고 이찬오와 홍석천이 승부를 펼쳤다. 이에 이찬오 셰프는 “지면 홍석천 집에 가야할 것 같다”고 말했고, 이기면 뭘 할고 싶냐는 질문에 “홍석천 전화기에서 내 번호를 지워주셔야 겠다”고 단호히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찬오 셰프는 지난달 24일 김새롬과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사진 = 서울신문DB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홍석천과 무슨 사이?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홍석천과 무슨 사이?

    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방송인 김영철과 최화정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그들을 위한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냉장고를 부탁해’에 첫 출연한 이찬오 셰프는 “홍석천 셰프가 지난 번 새벽에 연락 와서 집에 오라고 했다. 깜짝 놀랐다”면서 홍석천과의 인맥을 소개했다. 이날 김영철은 ‘화이트 와인이 어울리는 요리’를 부탁했고 이찬오와 홍석천이 대결을 펼치게 됐다. 이찬오 셰프는 대결에 앞서 “지면 홍석천 집에 가야할 것 같다”고 긴장감을 드러냈다. 이기면 뭘 할고 싶냐는 MC의 질문엔 “홍석천 전화기에서 내 번호를 지워주셔야 겠다”고 애정공세를 차단하려는 의지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첫 출연..홍석천에 패 ‘라자냐레시피 봤더니?’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첫 출연..홍석천에 패 ‘라자냐레시피 봤더니?’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냉장고를 부탁해 홍석천이 신입 셰프 이찬오를 잡고 13승을 달성하게 해준 요리, 술푸자냐 레시피가 화제다. 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방송인 최화정과 개그맨 김영철이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아무도 믿지 않았지만(?) 평소 자신이 와인마니아라고 밝힌 김영철은 ‘화이트 와인에 어울리는 요리’를 주문했고, 이에 김영철의 냉장고 속 재료를 이용해 홍석천과 이찬오가 요리대결을 펼쳤다. 이에 홍석천은 하몬이 얹어진 라자냐인 ‘술푸자냐’를, 이찬오는 자신만의 독특한 레시피를 이용한 ‘새로운 샐러드와 수란잔’을 선보여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홍석천은 토마토, 미역, 술떡, 치즈를 비롯한 다양한 식재료를 넣고 겹겹이 쌓아올린 정성 가득한 라쟈냐를 만들었으며, 맨 위에 하몬을 꽃처럼 얹어 화려한 비주얼을 완성,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홍석천의 ‘술푸자냐’를 맛본 김영철은 한동안 말을 이어가지 못하다가 “정말 맛있다. 황홀하다”고 극찬했으며, 최화정 역시 포크를 놓지 못했다. 이어진 최종 선택에서 김영철은 홍석천을 선택하며 “겹겹이 쌓인 술푸자냐에서 사랑과 정성을 봤다. 이런 맛을 내가 살아가면서 먹어보는구나라는 생각했다. 눈물이 나올 정도로 맛있었다”라는 감상평을 남겼다.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사진 = 서울신문DB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홍석천과 새벽에 연락하는 사이?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홍석천과 새벽에 연락하는 사이?

    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방송인 김영철과 최화정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그들을 위한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냉장고를 부탁해’에 첫 출연한 이찬오 셰프는 “홍석천 셰프가 지난 번 새벽에 연락 와서 집에 오라고 했다. 깜짝 놀랐다”면서 홍석천과의 인맥을 소개했다. 이날 김영철은 ‘화이트 와인이 어울리는 요리’를 부탁했고 이찬오와 홍석천이 대결을 펼치게 됐다. 이찬오 셰프는 대결에 앞서 “지면 홍석천 집에 가야할 것 같다”고 긴장감을 드러냈다. 이기면 뭘 할고 싶냐는 MC의 질문엔 “홍석천 전화기에서 내 번호를 지워주셔야 겠다”고 애정공세를 차단하려는 의지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작품 같은 수란 팁 공개…끓는 물에 식초를 부어?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작품 같은 수란 팁 공개…끓는 물에 식초를 부어?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작품 같은 수란 팁 공개…끓는 물에 식초를 부어?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셰프가 수란 만들기 팁을 공개해 화제다. 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김영철과 최화정의 냉장고 속 재료들로 셰프들이 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날 첫 출연한 이찬오 셰프는 홍석천 셰프와 함께 ‘화이트 와인에 어울리는 요리’를 주제로 맞대결을 벌였다. 이찬오 셰프는 ‘새로운 샐러드와 수란잔’이라는 요리를 선보이며 수란을 만들었다. 수란을 만들기 전 끓는 물에 식초를 넣는 모습을 보이자 김영철은 이찬오 셰프에게 “식초를 왜 넣는 거냐”고 물었고 이에 이찬오 셰프는 ”식초를 넣어야 수란이 굳는다”며 팁을 전했다. 또 수란을 만들 달걀을 물에 담가놓은 것을 보고 김풍은 “달걀을 물에 담가둔 이유가 뭐냐”고 물었고 이찬오는 “너무 차가우면 수란이 부서진다”며 수란을 만들기 전 계란 온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수란이 완성되자 MC들은 “아티스트 같다”며 연신 칭찬했다. 두 사람의 맞대결에서는 홍석천 셰프가 ‘술푸자냐’를 선보이며 승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수란 만들기 팁 공개…아티스트의 수란은 과연?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수란 만들기 팁 공개…아티스트의 수란은 과연?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수란 만들기 팁 공개…아티스트의 수란은 과연?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셰프가 수란 만들기 팁을 공개해 화제다. 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김영철과 최화정의 냉장고 속 재료들로 셰프들이 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날 첫 출연한 이찬오 셰프는 홍석천 셰프와 함께 ‘화이트 와인에 어울리는 요리’를 주제로 맞대결을 벌였다. 이찬오 셰프는 ‘새로운 샐러드와 수란잔’이라는 요리를 선보이며 수란을 만들었다. 수란을 만들기 전 끓는 물에 식초를 넣는 모습을 보이자 김영철은 이찬오 셰프에게 “식초를 왜 넣는 거냐”고 물었고 이에 이찬오 셰프는 ”식초를 넣어야 수란이 굳는다”며 팁을 전했다. 또 수란을 만들 달걀을 물에 담가놓은 것을 보고 김풍은 “달걀을 물에 담가둔 이유가 뭐냐”고 물었고 이찬오는 “너무 차가우면 수란이 부서진다”며 수란을 만들기 전 계란 온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수란이 완성되자 MC들은 “아티스트 같다”며 연신 칭찬했다. 두 사람의 맞대결에서는 홍석천 셰프가 ‘술푸자냐’를 선보이며 승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홍석천과 어떤 사이?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홍석천과 어떤 사이?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방송인 김영철과 최화정의 냉장고를 공개했고, 이찬오 셰프가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이찬오 셰프는 “홍석천 셰프가 지난 번 새벽에 연락와서 집에 오라고 했다. 깜짝 놀랐다”고 이야기 해 홍석천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김영철은 두 번째 미션으로 ‘화이트 와인이 어울리는 요리’를 부탁했고 이찬오와 홍석천이 승부를 펼쳤다. 이에 이찬오 셰프는 “지면 홍석천 집에 가야할 것 같다”고 말했고, 이기면 뭘 할고 싶냐는 질문에 “홍석천 전화기에서 내 번호를 지워주셔야 겠다”고 단호히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홍석천 내 번호 지워줘”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홍석천 내 번호 지워줘”

    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방송인 김영철과 최화정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그들을 위한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냉장고를 부탁해’에 첫 출연한 이찬오 셰프는 “홍석천 셰프가 지난 번 새벽에 연락 와서 집에 오라고 했다. 깜짝 놀랐다”면서 홍석천과의 인맥을 소개했다. 이날 김영철은 ‘화이트 와인이 어울리는 요리’를 부탁했고 이찬오와 홍석천이 대결을 펼치게 됐다. 이찬오 셰프는 대결에 앞서 “지면 홍석천 집에 가야할 것 같다”고 긴장감을 드러냈다. 이기면 뭘 할고 싶냐는 MC의 질문엔 “홍석천 전화기에서 내 번호를 지워주셔야 겠다”고 애정공세를 차단하려는 의지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 이찬오, 홍석천과 무슨 일 있었기에..

    냉장고 이찬오, 홍석천과 무슨 일 있었기에..

    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방송인 김영철과 최화정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그들을 위한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냉장고를 부탁해’에 첫 출연한 이찬오 셰프는 “홍석천 셰프가 지난 번 새벽에 연락 와서 집에 오라고 했다. 깜짝 놀랐다”면서 홍석천과의 인맥을 소개했다. 이날 이찬오와 홍석천이 대결을 펼치게 됐다. 이찬오 셰프는 대결에 앞서 “지면 홍석천 집에 가야할 것 같다”고 긴장감을 드러냈다. 이기면 뭘 할고 싶냐는 MC의 질문엔 “홍석천 전화기에서 내 번호를 지워주셔야 겠다”고 애정공세를 차단하려는 의지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 이찬오, 홍석천에게 찍혔다? “새벽에 연락와서..” 알고보니 김새롬 예비신랑

    냉장고 이찬오, 홍석천에게 찍혔다? “새벽에 연락와서..” 알고보니 김새롬 예비신랑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홍석천에게 찍혔다? “새벽에 연락와서..” 알고보니 김새롬 예비신랑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김새롬’ 이찬오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 첫 신고식을 했다. 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방송인 김영철과 최화정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그들을 위한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냉장고를 부탁해’에 첫 출연한 이찬오 셰프는 “홍석천 셰프가 지난 번 새벽에 연락 와서 집에 오라고 했다. 깜짝 놀랐다”면서 홍석천과의 인맥을 소개했다. 이날 김영철은 ‘화이트 와인이 어울리는 요리’를 부탁했고 이찬오와 홍석천이 대결을 펼치게 됐다. 이찬오 셰프는 대결에 앞서 “지면 홍석천 집에 가야할 것 같다”고 긴장감을 드러냈다. 이기면 뭘 할고 싶냐는 MC의 질문엔 “홍석천 전화기에서 내 번호를 지워주셔야 겠다”고 애정공세를 차단하려는 의지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이찬오 셰프는 최근 방송인 김새롬과의 깜짝 결혼을 발표한 바 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국주 곤약다이어트, 6kg 감량 “다음날 와우!” 알고보니 각질제거 수준? ‘폭소’

    이국주 곤약다이어트, 6kg 감량 “다음날 와우!” 알고보니 각질제거 수준? ‘폭소’

    이국주 곤약다이어트, 6kg 감량 “다음날 와우!” 알고보니 각질 제거 수준? ‘반전’ ‘이국주 곤약다이어트’ 개그우먼 이국주가 곤약다이어트를 소개했다. 2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만찢남녀 특집’으로 홍석천 이국주 주헌(몬스타엑스) 지민(AOA)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국주는 “최근 6kg을 감량했다. 많이 먹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몸이 부어서 ‘이러다 몸무게가 세 자리 되겠다’고 걱정했다. 그래서 곤약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곤약다이어트에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자 이국주는 “곤약다이어트를 하면 쾌변을 볼 수 있다. 시원하다. 다음날 아침 ‘와우!’ 하게 된다. 요요도 없다. 빠진 6kg은 유지되고 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빠진 몸무게에 대해 홍석천이 관심을 보이자 이국주는 “사실 내게 6kg 감량은 남들에게 각질제거 한 수준 정도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이국주 곤약다이어트 대박이다”, “이국주 곤약다이어트 나도 해볼까”, “이국주 곤약다이어트 각질 제거에 빵 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이국주 곤약다이어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국주 곤약다이어트, 양악수술 포기한 이유는?

    이국주 곤약다이어트, 양악수술 포기한 이유는?

    이국주 곤약다이어트 ’이국주 곤약다이어트’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만찢남녀’ 특집으로 진행, 방송인 홍석천, 개그우먼 이국주, 가수 지민, 주헌이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과시했다. 이국주는 “2주간 6kg을 감량했다. 그런데 혈액순환이 안 돼 안 먹어도 몸이 붓더라. 이러다 몸무게 세 자릿수 찍겠다 싶어 곤약 다이어트를 했다. 곤약이 섬유질이라 다음날 쾌변을 하게 되더라. 요요는 없었다”고 말하며 “5년 안에 20kg 정도 뺄 것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어 곤약다이어트로 살 빠진 이국주는 “4년 전 성형외과에서 무료로 양악수술을 해주고 광고비로 2억원을 준다는 제안을 받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국주는 “잠시 고민을 했지만 ‘출산의 고통보다 양악수술이 1000배 더 아팠다’는 이파니의 말에 광고를 포기했다”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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