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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연석 와인, 키스신 잘 찍는 팁 공개 ‘알고보니 와인바 사장님?’

    유연석 와인, 키스신 잘 찍는 팁 공개 ‘알고보니 와인바 사장님?’

    유연석 와인 수식어와 ‘키스장인’ 애칭에 대해 언급했다.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배우 유연석이 키스신을 잘 찍을 수 있는 꿀팁을 공개했다. 유연석은 연예계 소문난 ‘키스장인’으로 유명하다. 그도 “수식어가 많지만 ‘키스장인’ 애칭이 마음에 든다”고 언급했다. 이어 “너무 감정 이입해서 키스하면 화면에 잘 나오지 않더라. 액션신처럼 합을 짜서 하면 예쁘게 잡히는 것 같다”며 “이쪽 고개로 한번, 저쪽으로 한번. 큰 틀을 짜놓으면 잘 찍히더라”고 꿀팁을 공개했다. 특히 유연석은 서현진과의 키스신을 앞두고 촬영장에 와인을 사 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저만의 노하우인데 와인 한 병을 가지고 간다. 상대 배우랑 한 잔 정도 나눠 마신다”며 “서현진과 찍을 때도 어색함을 풀려고 와인을 가지고 갔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서현진의 반응에 대해 물었고, 유연석은 “황당해하더라. 그런데 얘기하면서 분위기가 달달하게 바뀌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연석은 2015년 10월 이태원에 지상 6층부터 옥상까지 3개 층으로 이뤄진 와인 바를 오픈해서 운영 중이다. 유연석의 와인 바는 이태원에서 외식 사업 중인 홍석천의 가게 하나가 나온 것을 보고 그곳을 인수해 오픈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상한 가수’ 홍석천 “강호동, 새끼 품은 호랑이 같다”

    ‘수상한 가수’ 홍석천 “강호동, 새끼 품은 호랑이 같다”

    ‘수상한 가수’ 강호동이 최근 예능에서 활약하는 비결로 ‘정성’을 꼽았다. 4일 오전 CJ E&M 일산 제작 스튜디오에서 tvN ‘수상한 가수’ 기자 간담회가 개최된 가운데 강호동, 이수근, 김형석, 박소현, 허영지, 붐, 김종현, 홍석천, 민철기PD 등이 참석했다. 강호동은 최근 예능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비결에 대해서 “비결을 모르는 게 비결 같다”며 “그냥 최선을 다하고 있다. 기술은 정성을 이길 수 없다. 정성을 가지고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홍석천은 강호동에 대해 “예전 강호동은 사냥 나가는 호랑이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새끼를 품은 엄마 호랑이 같다. 후배 하나하나 따뜻하게 챙긴다는 점에서 같은 호랑이지만 느낌이 달라진 것 같다”고 말했다. ‘수상한 가수’는 인기스타들이 무대 뒤 ‘진짜가수’의 ‘복제가수’로 빙의해 무대를 꾸미는 음악예능이다. 한때 반짝했던 옛 가수부터 오랫동안 무명의 그늘에 지쳐 포기 직전인 가수, 무대에 설 기회조차 없던 만년 신인가수들끼리, 우리 주위에 숨겨진 수많은 실력 있는 가수들을 양지의 무대로 이끌어내는 책임육성 프로젝트로 자리잡고 있다.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20분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석천 용산구청장 출마, “미리 욕하지 마시고요” 나간다면 무소속

    홍석천 용산구청장 출마, “미리 욕하지 마시고요” 나간다면 무소속

    홍석천 용산구청장 출마 소식이 전해졌다.방송인 홍석천은 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제 기사 중 용산구청장 출마 준비 중 이라고 댓글에 많이들 욕하시던데 그냥 제 미래의 꿈을 이야기한겁니다”고 말했다. 이어 “당장 나가겠다는 게 아니니 너무들 민감하게 반응하지마시고 사람들 모두가 꿈 하나씩은 꾸자나요. 제 능력 밖의 것이라 판단되면 미련 없이 접을 테니 미리 욕하지 마시구요. 동네 발전위해 다른 방법으로도 많은 일을 할 수 있을 테니 미리 우려하진마세요”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홍석천은 “동성애자도 꿈은 꿉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고 씁쓸해 했다. 앞서 홍석천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용산구청장 선거에 나가고 싶다”며 “동성애자인 내가 선출직에 출마하는 것은 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내년 지방선거에 나갈지는 모르겠다. 나가면 무소속을 생각하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홍석천은 지난 2000년 연예인 최초로 커밍아웃을 한 성소수자로 ‘대한민국 탑 게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다음은 홍석천 입장 전문 오늘 제 기사 중 용산구청장 출마 준비중 이라고 댓글에 많이들 욕하시던데 그냥 제 미래의 꿈을 이야기한겁니다. 당장 나가겠다는 게 아니니 너무들 민감하게 반응하지마시고 사람들 모두가 꿈 하나씩은 꾸자나요 제 능력 밖의 것이라 판단되면 미련 없이 접을 테니 미리 욕하지 마시구요. 동네 발전위해 다른 방법으로도 많은 일을 할 수 있을 테니 미리 우려하진마세요. 이 나라는 꿈꾸는 자유정도는 있는 나라니까요 그게 누구라도 말입니다. 다들 좋은 꿈꾸시길 아 마지막으로 동성애자도 꿈은 꿉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혼자산다’ 이시언, 부산 얼간이들과 서울투어 ‘외국인 등장에..’

    ‘나혼자산다’ 이시언, 부산 얼간이들과 서울투어 ‘외국인 등장에..’

    ‘나혼자산다’ 이시언이 절친 ‘부산 얼간이들’과 서울투어를 한다. 그는 친구들과 이태원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투어를 했다. 이들은 이태원 식당에서 외국인 종업원의 등장에 예상치 못한 언어장벽을 만났고, 메뉴 주문을 하는 것에서부터 난항을 겪었다고 전해져 세 사람이 무사히 밥을 먹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내달 1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최원석/연출 황지영 임찬) 220회에서는 이시언이 자신과 찰진 토크 케미를 뿜어냈던 유퉁주니어 박재천, 군대후임 이원석과 함께한 좌충우돌 서울투어가 공개된다. 우선 31일 이시언과 부산 얼간이 박재천-이원석의 좌충우돌했던 서울투어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이들이 우연히 만난 홍석천 등신대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어 평범하지 않은 서울투어를 예고하는 가운데, 이태원에 도착한 이원석이 “이 동네는 할머니, 할아버지도 스웨그가 넘치네”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시언과 친구들은 이태원의 한 식당에서 한국어를 모르는 외국인 종업원의 등장에 진땀을 빼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세 사람은 짧은 영어를 총동원했음에도 밀려드는 영어에 종업원을 부를 때마다 긴장했다. 또한 이시언은 브런치를 자주 먹음을 주장, 브런치를 잘 아는 척하며 친구들을 더욱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이밖에도 세 사람은 거센 비바람에 우산이 뒤집어지는 궂은 날씨 속에서 이태원 곳곳을 누볐고, 이시언의 충격적인 손금 결과에 웃음을 빵 터트리는 등 첫 목적지인 이태원에서 바람잘 날 없는 서울투어의 서막을 올렸다고 전해져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과연 이시언과 친구들은 브런치 먹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한순간도 조용할 틈 없는 부산 얼간이들의 서울투어는 내달 1일 밤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빚 갚기 미화 논란에 이상민이 밝힌 입장

    빚 갚기 미화 논란에 이상민이 밝힌 입장

    방송인 이상민이 ‘빚 갚기 미화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14일 방송된 채널A 밀착 토크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스타들의 외도?! 사업이 뭐길래’를 주제로 사업에 도전한 스타들의 성공, 실패가 다뤄졌다. 이날 ‘빚 갚기’의 아이콘 이상민은 연예인들의 빚 갚는 모습이 미화되는 것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이상민은 “5년 전부터 하나씩 방송을 시작해 꾸준히 빚을 갚고 있다”며 “급하게 생각했다면 사고가 났을 텐데, 천천히 어떻게든 문제 없이 정리하려고 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자꾸 ‘당연히 갚아야 할 돈인데 미화하는 거냐’는 얘기도 나오는데 당연히 해야할 것을 하는 것 뿐”이라며 연예인들의 빚 청산이 미화되는 것에 부정적이 시선도 당연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대해 홍석천은 “시청자들이 알아줬으면 하는 한 가지는 신동엽이나 이상민이나 김구라씨처럼 채무를 갚고 있는 연예인들은 취침 시간을 제외하고는 계속 일만 하고 있다”며 연예인들이나 일반인이나 빚을 갚으려는 의지는 똑같다고 덧붙였다. 사진=채널 A ‘풍문으로 들었쇼’ 네이버 TV 캐스트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풍문으로들었쇼’ 홍석천이 본 노홍철, “돌아이 같은 모습은..”

    ‘풍문으로들었쇼’ 홍석천이 본 노홍철, “돌아이 같은 모습은..”

    지난 2014년 11월 음주운전으로 자숙의 시간을 갖다 2015년 9월 복귀한 방송인 노홍철이 부진한 이유가 전해졌다. 7월 3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컴백 스타들의 명과 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한은정은 풍문 기자단에게 “노홍철의 복귀가 부진한 이유는 뭘까?”라고 물었다. 이에 연예부 기자는 “주변에 물어보니까 그 말을 하긴 하더라. 너무 긍정적이고, 너무 밝으니까 ‘나는 이렇게 힘든데 저 사람은 왜 저렇게 밝아?’라고. 예전에는 그 캐릭터가 먹혔거든. 그런데 지금은 그런 캐릭터가 입장 대변을 못 해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하더라. 삐뚤어지고, 독설을 날리는 캐릭터가 더 좋다는 거야”라고 말했다. 다른 연예부 기자는 “과거 노홍철의 콘셉트는 자신감이었는데 그 사건이 벌어지고 나니까 자신감이 사라진 거야. 그래서 노홍철이 색깔에 대한 동력을 잃었다. 그걸 빨리 회복하지 않으면 활성화되기 쉽지 않을 것 같다. 그래서 아마 ‘무한도전’에 가도 옛날처럼 활력 있게 하지 못하면 멤버들에게 오히려 피해를 준다는 생각도 있을 거다”라고 덧붙였다. 홍석천은 “노홍철 성격 자체가 내성적인 면이 있다. 낯가림도 좀 있고. 우리가 ‘무한도전’에서 봤던 돌아이 같은 모습은 방송용 콘셉트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런 콘셉트를 할 때는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가 유재석이라는 중심이 되는 MC가 조절을 다 해주고 캐릭터를 만들어주기 때문에 맘껏 그 안에서 놀 수가 있는데 혼자 떨어져 나와서 뭔가를 책임을 지고 나서서 만들어가려고 하다 보니 사실 거기서 받는 스트레스가 굉장히 많은 거 같더라”고 답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석천, “김정민, 꽃뱀·스폰서 아닌 진심으로 만났다” 진실은?

    홍석천, “김정민, 꽃뱀·스폰서 아닌 진심으로 만났다” 진실은?

    방송인 홍석천이 배우 김정민과 커피스미스 대표 손태영이 진심으로 만나던 사이었다고 밝혔다. 24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 연예부기자는 “김정민은 20세 연상인 손태영과 2013년 7월에서 2014년 12월까지 1년 5개월 동안 교제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이때 사용한 데이트 비용이 약 10억 원이라고 손태영 측이 주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손태영 측의 이런 주장 때문에 꽃뱀, 스폰서로 오해를 받고 있는 김정민. 이에 홍석천은 “김정민은 원래부터 40대의 남자를 만나는 게 이상형이라고 자신이 만약 결혼을 하면 그 나이대의 사람이 정말 좋다고 공공연히 얘기해왔고, 나한테도 개인적으로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해달라고 많이 했었다. 그래서 나이 차이를 가지고 욕을 하는 분들을 보면 굉장히 마음이 안 좋다”고 토로했다. 이어 “나이 차이가 많으면 어쩌고저쩌고 이야기 하는데 사실 그건 아닌 것 같다. 두 남녀의 사랑하는 게, 본인이 좋아하는 스타일이 나이가 많은 사람일 수도 있고 나이 많은 입장에서는 나이가 어린 사람일 수도 있기 때문. 각자의 스타일이 맞았던 케이스라고 보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홍석천은 “그리고 사실은 욕을 먹는 꽃뱀, 스폰서 이런 생각이 있으면 방송하는 연예인 입장에서는 자기가 남자친구가 있다고 절대 얘기 안 한다. 그런데 김정민은 남자친구가 있다고 늘 얘기하고 다녔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데이트비용 10억 논란’ 김정민 두고 홍석천·이상민 다른 반응

    ‘데이트비용 10억 논란’ 김정민 두고 홍석천·이상민 다른 반응

    커피 프랜차이즈 업체 커피스미스의 대표 손태영(48)씨와 방송인 김정민(28)이 교제가 끝난 뒤 법적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이와 관련해 동료 연예인들이 언급한 내용이 눈길을 끌고 있다.먼저 홍석천은 24일 채널A ‘풍문쇼’에 출연해 “연인 사이에서 데이트하며 사용한 비용이다. 혼기 찬 남녀가 사귀다 헤어지면 다 혼인빙자인가”라며 김정민의 편을 들었다. 홍석천은 김정민이 평소 40대 남성이 이상형이라고 말해왔고, 남자친구가 있다고 주변에 알렸다고 전했다. 사랑이 아니었다면 공개적으로 밝혔을리가 없다고 두둔했다. 그러나 이상민의 생각은 달랐다. 이상민은 “정확한 금액이 밝혀진 것은 아니지만 손 대표 측 주장대로 10억원이라면 문제가 있다. 계속 받기만 한 금액이라면 분명 문제가 있다고 본다”고 지적했다. 한편 손씨는 2013년 7월부터 김정민과 사귀던 중 김씨가 자신의 여자 문제, 큰 감정 기복 등을 이유로 헤어지자고 하자 화가 나 언론에 사생활을 폭로하고 동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해 공갈미수 혐의로 기소됐다. 손씨는 김씨를 ‘혼인빙자사기’로 민사소송을 청구한 상태다. 김정민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그분(손씨)이 거짓 인터뷰를 하는 동안 그 모든 것을 당당히 증명해 놓았고, 법원에 제출했다”면서 “여러분이 힘이 되어주시고 저를 끝까지 믿어주시기 바랍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선영, 패리스힐튼과 댄스대결 “홍석천과 함께..”

    안선영, 패리스힐튼과 댄스대결 “홍석천과 함께..”

    방송인 안선영이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과의 독특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2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한방에 올킬! 독침 쏘는 언니들’ 특집으로 꾸며지며 정선희, 김효진, 최은경, 안선영, 김정민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안선영은 “패리스 힐튼이 한국에 방문해 같은 호텔에 묵게 된 적이 있었다”며 운을 뗐다. 이어 “패리스 힐튼이 호텔에서 무대를 즐기고 있기에 홍석천과 반대편 스테이지로 올라갔다”며 “패리스 힐튼에 열광하던 사람들이 모두 우리 쪽으로 왔다”고 파티 달인다운 자신감을 뽐냈다. 또 안선영은 ‘탄산 며느리’로 등극했다. 안선영은 “시아버지가 굉장히 가부장적인 분이었다”며 입을 열었다. 그는 “시아버지 수발로 식사할 틈이 없는 시어머니를 보며 당당하게 ‘마주보며 밥 먹고 싶다’고 말했다”는 에피소드에 이어 “시기가 비슷한 시아버지의 생신 대신 시어머니의 생신에 맞춰 시댁에 방문한다”며 통쾌한 시댁 일화로 출연진들을 감탄케 했다. 한편 여러 뷰티 프로그램에서 ‘패널계 1인자’로 자리 잡은 김정민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김정민은 절친 김새롬의 근황을 전하며 “뷰티 김정민, 패션 김새롬, 리빙 김나영, ‘쓰리김쇼’를 만들어도 좋을 것 같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상한 가수’ 델마와 루이스 정체는 트윈나인 “데뷔 2년 만에 첫 무대”

    ‘수상한 가수’ 델마와 루이스 정체는 트윈나인 “데뷔 2년 만에 첫 무대”

    ‘수상한 가수’ 델마와 루이스는 R&B 듀오 트윈나인이었다. 14일 방송된 tvN ‘수상한 가수’에서는 델마와 루이스(박나래, 장도연)가 코피프린스(홍석천)에게 아쉽게 패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수상한 가수’는 대한민국 대표 인기스타들이 무명가수의 복제가수로 빙의해 환상의 무대를 꾸미는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무대 위 복제가수는 모든 대화를 무명가수에 100% 빙의해 진행했다. 첫 번째 참가자로 등장한 델마와 루이스는 마마무의 ‘넌 is 뭔들’을, 코피프린스는 백설희의 ‘봄날은 간다’를 열청했다. 경연 끝에 코피프린스가 승리했다. 박나래와 장도연이 복제한 무명가수는 데뷔 2년차인 여성 듀오 트윈나인(조아라, 마수혜)이었다. 조아라는 “비록 떨어지긴 했지만 아쉬움은 없다”며 “노력해준 장도연과 박나래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최고의 노래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트윈나인은 ‘수상한 가수’에서 감격적인 첫 데뷔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은 가수 정인의 ‘장마’를 부르며 방청석을 촉촉하게 적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지호 아내, 말도 안 되는 미모에 현장 초토화

    오지호 아내, 말도 안 되는 미모에 현장 초토화

    배우 오지호 아내가 미모를 과시하며 시선을 끌었다.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한 오지호 아내는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와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방송 후 오지호 부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부인의 집안의 재력도 눈길을 끌었다.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 마당발 특집에서 홍석천은 “오지호가 식사할 때는 거의 항상 우리 가게에 왔다. 아내 되시는 분이 이태원에서 러시아 쪽과 함께 의류 사업을 크게 한다”고 말한 바 있다. 당시 오지호는 “그런 것 때문에 재벌 사위라는 소리를 듣는다”며 손사래를 치더니 “그렇게까지는 아니다”고 연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배우 오지호는 2014년 결혼해 2015년 말에 득녀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두번째 영장심사 정유라 초호화 도피생활 “독일서 버린 침대만 1000만원대”

    두번째 영장심사 정유라 초호화 도피생활 “독일서 버린 침대만 1000만원대”

    ‘비선 실세’ 최순실(61)씨의 딸 정유라(21)씨의 초호화 도피생활에 대해 언급한 방송이 화제다.지난 19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최순실의 딸 정유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지민은 “독일에서 한 달 생활비가 무려 1억원에 육박할 정도로 호화스러운 생활을 했다고 한다”고 말했다. 곽정은은 “도피 생활이라고 하지만 말과 수행원도 있었다. 도피라고 하기엔 애매할 정도로 호화스러운 생활을 했다”고 덧붙였다. 한 기자는 “도피라고 하기엔 아이를 돌보는 보모를 비롯해 정유라는 도와주는 일행들이 항상 따라다녔다”며 “올 초에 취재팀이 정유라의 도피 생활 현장에 가서 취재를 했다. 언론에 은신처가 노출되자 급하게 다른 은신처로 이동하며 가구들을 버렸다. 확인을 해보니 버린 침대가 1000만 원대였다. 라텍스 역시 수백만 원에 달하는 고가였다”라고 전했다. 또 다른 기자 역시 “정유라는 전 남편과 동거할 때 역시 초호화 생활을 했다. 한 달 생활비만 무려 2000만원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국내 송환비용도 언급했다. 한 기자는 “정유라를 데려오기 위해 국내 법무부 호송팀을 파견했는데 송환 비용이 2380만원 정도 들었다. 이는 고스란히 나라가 부담했다”고 말했다. 김지민은 “정유라가 한국에 처음 들어와 인터뷰하면서 웃는 모습을 봤다. 이화여대 부정입학과 관련한 질문에 한 번도 학교를 안 갔기 때문에 속으로 너무 웃겨서 실소가 터진 것 처럼 보였다”면서 “살짝 정신을 놓은 것 같았다”라고 자신의 느낌을 말했다. 홍석천은 “정유라가 이화여대 부정입학에 당당했던 건 아무것도 몰랐던 만큼 당당했던 것 같다”고 동의했다. 이상민은 “내가 보기엔 실패, 괴로움과 어려움 없이 자랐기 때문에 무서움을 몰라서 나온 행동 같다. 처벌에 대한 두려움 혹은 미래에 대한 걱정이 없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한편 20일 법원과 검찰에 따르면 권순호(47·사법연수원 26기)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321호 법정에서 정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다. 지난달 31일 덴마크에서 송환 형태로 전격 귀국한 정씨에게는 두 번째 영장심사다. 검찰은 이달 2일에 업무방해와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 두 가지 혐의로 첫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3일 기각됐다. 정씨의 구속 여부는 이날 밤늦게 또는 21일 새벽쯤 결정될 전망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녕하세요’ 신동엽, “이영자+홍석천과 술 마실 땐..” 준비할 것은?

    ‘안녕하세요’ 신동엽, “이영자+홍석천과 술 마실 땐..” 준비할 것은?

    ‘안녕하세요’ 신동엽이 이영자와 홍석천과 술을 마실 때는 정신을 바짝 차린다고 말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서는 매일 목숨 걸고 술 마시는 아빠 때문에 한숨만 남은 딸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이영자는 “술 이야기 나오니까 남자 분들이 말을 많이 안 한다”라며 “신 선생?”이라며 신동엽을 지목했다. 신동엽은 “술 잘 마신다는 게 자랑도 아닌데”라면서 “술을 마시면 자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영자는 “20년을 알고 지냈는데 자는 모습을 못 봤다”고 말하자, 신동엽은 “이영자랑 마시면 정신을 바짝 차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술을 마시면 정신 바짝 차려야 하는 사람이 2명 있다. 이영자와 홍석천이다”라며 “정신 안 차리면 큰일 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생술집’ 홍석천, 17년 전 커밍아웃..부모님 반응은?

    ‘인생술집’ 홍석천, 17년 전 커밍아웃..부모님 반응은?

    배우 홍석천이 ‘인생술집’에서 부모님에게 커밍아웃 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홍석천은 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서 가족에게 커밍아웃 했던 때를 떠올렸다. 홍석천은 ‘언제 부모님에게 커밍아웃 했느냐’는 물음에 “처음 잡지 인터뷰를 하기 2주 전에 부모님에게 밝혔었다”면서 “두 분이 울고불고 난리가 나셨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홍석천은 “부모님이 어떻게든 보도를 막아보려고 하셨다”면서 “왜 지금 해야 하는 것이냐고, 엄마·아빠의 삶도 있는데 왜 밝히려고 하는 것인지 이해를 못 하셨다. 드릴 말씀이 없더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홍석천은 “그때 부모님에게 ‘내가 혹시나 교통사고를 당해 몸져누워버린다면 30년 동안 꼭 말하고 싶었던 고민거리를 결국 밝히지 못한 아들과, 이를 모른 채 간호하는 부모는 얼마나 불행할 것인가’라고 말씀드렸다”면서 “아버지가 얘길 듣더니 갑자기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도 모르는데 네 인생을 책임질 수 있겠냐’고 묻더라. 고개를 끄덕이자, 그럼 알아서 하라고 믿어주셨다”고 설명했다. 홍석천은 “너무 감사드린다”면서 “늘 저를 응원해주시고 큰 힘이 돼준다”고 덧붙였다. 또 홍석천은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서 “성소수자에 대한 찬반을 떠나서 그냥 사람으로만 봐주셨으면 좋겠다. 손가락질 받는 소수자이지만, 열심히 살면 어느 날인가 누군가 인정해주는 날이 올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홍석천은 “지난 대선 후보자 토론 때 동성애자와 관련 이슈가 나왔는데 주변 사람들에게 연락을 많이 받았다. 어떻게 생각하냐고 내 의견을 묻더라”면서 “나는 굉장히 기분이 좋았다. 그게 기분 나쁠 것이 뭐가 있냐”고 밝혔다. 그러면서 홍석천은 “내가 17년 전 커밍아웃할 때는 전 국민에게 화살을 맞았는데 지금은 대선 후보가 토론회에서 언급해 이슈로 만들어지는 시대가 됐다”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생술집’ 홍석천 “프로듀스 여자편, 왜 만드나 싶었다” 폭소

    ‘인생술집’ 홍석천 “프로듀스 여자편, 왜 만드나 싶었다” 폭소

    ‘인생술집’ 홍석천이 ‘프로듀스 101’ 시즌2 옹성우 연습생의 상위권 진입을 예언했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서는 방송인 홍석천과 배우 이문식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MC 신동엽이 “이번 ‘프로듀스 101’ 남자편 보고 있냐”고 묻자 홍석천은 환한 미소로 답했다. 그는 “녹화하는 지금까지 현재 1위가 김종현 군이다. 초반에 화제가 된 장문복 연습생의 순위는 하락하고 있다”며 연습생들의 순위도 세세하게 파악하고 있었다. 홍석천은 “김종현 군은 딱 보는 순간 어느 순간 치고 올라오겠다 싶었다. 얼굴도 괜찮고, 노래도 잘하고, 인성도 좋다”며 김종현 연습생을 칭찬했다. 이를 듣던 MC 김희철은 “남자 101명이 나오는 걸 왜 보나? 아 형은 보겠구나”라고 말했다. 이에 홍석천은 “나는 아이오아이 만들 때 여자 101명 나오는 프로그램을 왜 만드나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석천은 “정말 잘 될 친구가 있다”며 옹성우 연습생을 꼽았다. 그는 “비주얼 자체가 배우 비주얼이다”라며 그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tvN ‘인생술집’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풍문쇼’ 홍석천 “한 살 차이 이복 형과 연락 끊었다” 깜짝 고백

    ‘풍문쇼’ 홍석천 “한 살 차이 이복 형과 연락 끊었다” 깜짝 고백

    방송인 홍석천이 이복 형이 있다는 사실을 깜짝 고백했다. 지난 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방송인 홍석천이 이복형이 생기게 된 자신의 가정사를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석천은 “저희 어머니께서 딸만 셋을 낳으셨다. 당시 조부모님께서는 아들이 꼭 있어야 된다고 하셨다. 그래서 다른 어머니가 들어오시게 됐고, 저희 어머니는 고향으로 돌아가신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홍석천은 “초등학교 때 한 살 형이 생겼다는 걸 처음 알고는 너무 좋아서 먼저 다가갔다. 그런데 형 입장에서는 우리 집안 사람들을 되게 낯설어했다. 그래서 제가 먼저 놀자고 해도 형은 항상 거리를 두고 선을 그었다”며 형에 대해 말했다. 그는 “철이 들고 컸을 때는 형이 한 가정의 가장이 되다 보니 연락을 끊게 됐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홍석천은 “지금도 연락하고 싶지만 형의 입장이 있으니까 연락을 하기가 어렵다. 게다가 제가 성 정체성이 다르다 보니 그쪽 가족들의 입장을 몰라서 (연락하기) 애매한 입장”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우새’ 이상민, 이혜영 이혼 후 “내 인생에 연애-결혼 없다”

    ‘미우새’ 이상민, 이혜영 이혼 후 “내 인생에 연애-결혼 없다”

    ‘미우새’ 이상민이 비혼을 선언했다. 2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는 ‘돌싱남’ 이상민의 비혼 선언이 전파를 탔다. 이상민은 자신의 집들이에서 경매를 열었고 중고센터에서도 받아주지 않았던 고물 에어컨 등을 내놨다. 홍석천이 에어컨을 2만 원에 낙찰 받았다. 이어 이상민은 마지막 경매 품으로 아기 신발을 내놨다. 그는 “결혼생활 중 아기 신발을 준비했었다. 그 후 아이가 있는 지인들에게 선물을 하고 딱 하나 남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상민은 “내가 이걸 경매에 내놨다는 건 더 이상 내 인생에 연애는 없다는 거다. 결혼도 안 한다는 거다”는 발언으로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민경훈과 홍석천은 “그런 말 함부로 하면 안 된다” “엄마가 싫어하실 텐데”라며 우려했으나 이상민은 결심을 굳힌 뒤였다. 그는 더 이상 아기 신발이 보기 싫다며 경매를 진행했다. 이번에도 홍석천이 낙찰에 성공했다. 경매가 종료됐음에도 이수근은 다시금 결혼 화제를 꺼냈다. 그는 “사랑은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거다. 어떻게 그런 다짐을 하나. 그건 아니다”라며 이상민의 독신 결심에 극구 반대했다. 이상민의 어머니 역시 “이수근의 말이 맞다. 내가 허락 못한다. 오늘 그 말은 못 들은 걸로 하겠다”라며 반대 의사를 분명히 했다. 현재의 싱글 생활에 대해 이상민은 “자기 합리화가 아니다. 난 지금이 정말 행복하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2004년 6월 이혜영과 결혼한 이상민은 2005년 8월 협의 이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풍문쇼’ 유민, 과거 한국 활동 접었던 이유 “매니저의 돈 장난 때문”

    ‘풍문쇼’ 유민, 과거 한국 활동 접었던 이유 “매니저의 돈 장난 때문”

    일본 배우 유민이 과거 한국 활동을 접고 돌연 일본으로 돌아간 이유가 공개됐다. 지난 22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유민이 한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던 중 일본으로 귀국하게 된 내막을 다루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기자단은 한국 연예계에 데뷔해 예능프로그램으로 이름을 알린 배우 유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친숙한 외모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은 유민은 드라마 올인, 인생은 아름다워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대세배우로 자리매김했지만, 돌연 브라운관에서 사라진 바 있다. 드라마와 예능 다방면에서 활약하던 유민이 한국을 떠났기 때문인데, 그 이유는 바로 매니저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묘성 기자는 “매니저의 돈 장난 때문에 한국을 떠났다”며 “유민씨가 한 방송에서 ‘좋아했던 한국을 싫어하게 될까봐 두려웠다. 월급 10만엔(한화 약 100만원)을 받고 일했다’고 고백해서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하은정 기자는 “소속사가 3개월 만에 망하자 유민씨는 생활고에 시달렸다. 당시 유민씨가 ‘1년동안 집에서 라면만 먹고, 밖에서는 김밥만 사먹었다’며 힘든 상황을 토로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MC 이상민이 돈 장난을 친 매니저에 대한 유민의 반응을 묻자, 김묘성 기자는 “믿고 따르던 매니저의 배신은 유감이지만 한국생활이 좋았고, 한국 활동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이야기했다”고 전했다. 이를 듣던 박현민 기자는 “얼마전 유민씨가 한국복귀에 나섰는데 믿기 힘든 일이 발생했다”며 “돈 장난을 쳤던 매니저가 ‘나와 다시 함께 일해보지 않을래?’라고 (제안을 했다)”고 말했다. 이에 패널 김가연과 홍석천은 어이 없는 웃음을 터트리며 분노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우새 이상민 집들이, 손님 와도 문 못 열어 “이게 무슨 일이냐”

    미우새 이상민 집들이, 손님 와도 문 못 열어 “이게 무슨 일이냐”

    ‘미운우리새끼’가 이번 주에도 18.3%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 ‘주말 예능 1위’, ‘현존 예능 1위’라는 3관왕을 차지했다.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는 평균 18.3%(닐슨코리아/전국 기준, 수도권 19.6%) 최고 23.4%를 기록했다. 또한 ‘2049시청률’도 10.7%를 기록하며 이번 주에도 ‘미우새’가 일요일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중 1위 자리를 지켰다. 이날 ‘미우새’에서 이상민은 새로 이사한 집으로 간호섭 교수와 이수근, 민경훈, 슬리피, 홍석천 등 지인들을 초대해 집들이를 했다. 하지만 이상민은 손님이 벨을 눌러도 화장실을 쓰고 있는 간호섭 교수 때문에 손님에게 문을 열어주지 못해 발을 동동 굴러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공동 현관문을 열 수 있는 버튼이 화장실에 있었던 것. 깜짝 놀란 간호섭 교수는 “이게 무슨 일이냐?”며 아연실색했다. 뒤이어 손님이 한명씩 들어올 때마다 이상민은 화장실로 직행해 웃음을 안겼다. 이 장면은 23.4%까지 치솟으며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한 이상민은 보기에도 생소한 홍어를 직접 손질하며 홍어 한마리로 다섯가지 요리를 할 수 있다고 선언해, 또 다른 이상민의 능력을 보여줄 것을 예고했다. 이상민의 합류 이후 매회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미우새’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민경훈X이수근X슬리피, ‘미우새’ 이상민 집들이 총출동… 특별한 요리에 ‘스튜디오 술렁’

    민경훈X이수근X슬리피, ‘미우새’ 이상민 집들이 총출동… 특별한 요리에 ‘스튜디오 술렁’

    가수 겸 방송인 이상민이 민경훈, 슬리피, 이수근 등 절친들을 불러 집들이를 했다. 14일(오늘)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SBS’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이상민의 절친들이 출연한다. 이상민은 새집으로 이사한 뒤 집들이를 준비하며 평소 친분이 있었던 이수근, 민경훈, 홍석천, 슬리피 그리고 디자이너 간호섭 교수 등 다양한 분야의 개성파 친구들을 초대해 눈길을 끌었다. 이상민의 모든 지인들은 집안에 들어서자마자, 세간의 화제가 됐던 주인집의 4분의 1만 사용하는 독특한 집의 구조를 궁금해 했다. 또 초인종이 울리면 곧장 화장실로 들어가야 하는 상황이 계속해서 발생하면서, 손님들이 화장실에서 곤란을 겪는 등 시작부터 난항을 겪었다. 이어 부엌 테이블에 올려져있던 접시가 갑자기 떨어져 깨져버리기도 해 초대한 손님들을 모두 긴장하게 만들었다. 이어서 이상민은 방문한 절친들을 위해 요리를 준비했다. 이상민의 ‘궁셔리’캐릭터에 딱 맞는, 남들과는 다른 특별한 요리재료를 공개했다. 준비한 재료를 보자마자 지인들은 물론 스튜디오의 어머님들까지 “아니 저걸 직접 할 수 있냐?”며 깜짝 놀랐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못하는 것 없는 ‘만능 재주꾼’ 이상민의 화려한 요리 솜씨가 펼쳐졌고 다들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또, 오늘 방송에서 이상민은 이니셜 머리에 도전한다. 이상민은 헤어디자이너에게 그동안 시도했던 ‘아톰머리, 레게머리, 삭발’ 등을 언급하며 헤어스타일에 대한 남다른 철학을 전했다. 특히 “아톰머리는 내가 우리나라에서 제일 먼저 했다. 내가 한 이후 지드래곤도 하더라”라며 남다른 스타일 부심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내이름 이니셜인 LSM을 뒤통수에 새겨달라”고 주문하며, “이 헤어스타일을 한 사람은 대한민국 연예인 중 내가 최초일 것!”이라고 단언해 스튜디오의 어머니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이상민의 어머니는 “그런 거 하지 마라. 대체 저 잘생긴 얼굴을 왜 버리려고 하니?”라며 역정을 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상민의 지인들이 총 출동하는 집들이 현장과 대한민국 연예인 최초 ‘이니셜 머리’에 도전하는 모습은 오늘(14일) 오후 9시 1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방송된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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