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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술집’ 이혜영 “손지창 좋아한 것 같다” 오연수 반응은? ‘반전’

    ‘인생술집’ 이혜영 “손지창 좋아한 것 같다” 오연수 반응은? ‘반전’

    오늘(19일) 밤 11시에 방송하는 tvN ‘NEW 인생술집’에는 20년 지기 절친 이혜영, 오연수와 자리를 비운 MC 김준현을 대신해 스페셜 MC 홍석천이 출연한다. 먼저, 이혜영은 “내가 CF 모델 출신인데, 손지창씨 자전거 CF를 보고 함께 찍고 싶어서 CF를 하게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이어 “드라마를 같이 찍는데 나는 감우성씨를 사랑하는 역할인데, 자꾸 손지창씨를 좋아하는 연기를 하게 되더라. ‘나 손지창 좋아하나보다’ 생각했다. 근데 드라마 끝나자마자 연수랑 결혼하더라”라 말했고, 이에 오연수는 “그때 좀 채가지 그랬어”라고 응수하며 현장을 폭소케 한다. 오연수는 절친인 유호정, 최지우, 이혜영 등과 함께 차를 타고 가던 중 사고가 났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이혜영은 당시를 회상하며 “갑자기 연수가 욕을 했다”고 밝혔고, 이에 오연수는 “그때 굉장히 열 받았었다”고 이야기하며 “남편한테 운전하다가 싸우지 말라고 맨날 혼난다. 근데 진짜 안 그런다. 아주 가끔이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 스페셜 MC로 출연한 홍석천은 “혜영씨랑 저랑 좋아하는 남자가 겹치더라. 이정재씨”라고 급 고백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이 평소 절친한 사이임을 염두에 두고 말한 것. 이에 이혜영은 이정재와 친해지게 된 계기 등 돈독한 우정을 자랑하며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tvN ‘NEW 인생술집’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투3’ 정인 “현송월 단장에게 원샷 권유” 北 공연 비화 공개

    ‘해투3’ 정인 “현송월 단장에게 원샷 권유” 北 공연 비화 공개

    ‘해투3’에서 정인이 북한 공연의 뒤풀이 비화를 낱낱이 공개한다.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의 19일 방송은 이소라-홍석천-나르샤-김지민-김민경이 출연하는 ‘해투동:소라찜 특집’과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경연의 신 특집’ 1부로 꾸며진다. 이 가운데 ‘내 노래를 불러줘-경연의 신 특집’ 1부에는 경연 맞춤 가수 정인-효린-세븐틴-이병재&이로한이 출연해 퇴근 대결에 앞서 시원시원한 토크로 가마솥 더위를 날려버릴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정인은 북한 공연 에피소드를 공개해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특히 그는 북한 공연단과 함께 한 공연 뒤풀이에서 북한 삼지연 관현악단의 현송월 단장에게 원샷을 권유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정인은 “먼저 원샷을 권한 현송월 단장의 잔에 술이 남았길래 잔 비우기를 권했다. (내가) 취했던 것 같다”며 취중 원샷 권유를 고백해 웃음을 폭발시켰다. 이어 정인은 김정은 위원장과의 특별한 만남에 대한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김정은 위원장이 걸으면서 악수를 하는데 커다란 TV화면이 움직이는 것 같았다”며 현실감각이 없었다고 밝힌 것. 뿐만 아니라 이날 정인은 북한 공연의 뒷이야기를 몽땅 쏟아냈다고 전해져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한편 정인은 북한 공연에 참여하게 된 이유로 ‘오르막길’이라는 곡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이에 더해 정인은 북한에서의 ‘오르막길’ 무대 반응에 대해 “들을수록 귀에 착착 감긴다고 하더라”며 셀프 자랑을 깨알 같이 나열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함께하면 더 행복한 목요일 밤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오늘(19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피투게더3’ 이소라 “아직도 길거리에서 헌팅 당해”

    ‘해피투게더3’ 이소라 “아직도 길거리에서 헌팅 당해”

    ‘해피투게더3’ 모델 이소라가 여전히 건재함을 과시했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해피투게더3’는 ‘소라찜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모델 이소라가 직접 ‘찜’한 방송인 홍석천, 가수 나르샤, 개그우먼 김지민, 김민경 등이 출연한다. 1990년대 인기 모델로 우뚝 선 이소라는 이날 방송에서 여전히 남성들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고 입증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이소라는 “아직도 길거리에서 헌팅을 당한다”고 밝혔다. 그는 “뒤에서 어떤 남자가 계속 따라오는 느낌이 들었다”라며 한 일화를 공개했다. 이를 들은 MC 군단은 이소라 이야기에 고개를 갸웃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소라는 1992년 제1회 슈퍼모델선발대회에서 1등을 거머쥐며 주목을 받았다. 27년째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등 자기관리에 철저한 이소라는 많은 여성의 선망이 대상이 되고 있다. 이소라가 출연하는 ‘해피투게더3’는 오는 19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KBS2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러브캐처’ 첫 방송부터 화제, 신개념 연애 마피아게임의 시작

    ‘러브캐처’ 첫 방송부터 화제, 신개념 연애 마피아게임의 시작

    Mnet ‘러브캐처’가 첫 방송만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1회에서는 머니캐처의 수를 공개하는 파격적인 전개로 초반부터 스릴 넘치는 심리게임이 시작됐다. 메인 왓처인 신동엽은 “일반적인 연애 프로그램과 완전히 다르다. 언뜻 보면 알콩달콩 재미있는 연애 게임이 될 수 있는데 안타깝게도 러브캐처 외에 머니캐처가 있다”며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렸다. 신동엽을 필두로 홍석천, 장도연, 레이디 제인, 뉴이스트W의 JR, 추리 소설가 전건우까지 각자의 개성이 뚜렷한 6인의 왓처들은 출연자들의 눈빛, 제스처, 스타일링까지 매의 눈으로 지켜보며 그들의 심리를 추리해 나갔다. 사진과 몇 가지의 단서로만 공개돼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던 10명의 캐처들도 방송을 통해 자세한 면면이 공개됐다. 이민호, 황채원, 고승우, 김지연, 이홍창, 황란, 오로빈, 김성아, 이채운, 한초임 등이 그 주인공. 대학생부터 변호사, 브랜드 디렉터, 댄서 등 다양한 직업과 연령대의 캐처들은 연예인 못지않은 비주얼로 6명 왓처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캐처들은 러브맨션에서 첫 대면을 한 후 저녁 식사를 하면서 때로는 수줍게 때로는 대담하게 상대를 살피며 설렘과 호감 사이를 오갔다. 첫 회의 미션은 머니캐처의 숫자 맞추기였다. 왓처들은 각자 머니캐처의 숫자를 추측하는 과정에서 “머니캐처가 너무 많이 나올 수 있다”며 우려를 표하기도 했지만, 오히려 머니캐처와 러브캐처가 각각 5명씩 팽팽한 결과가 나오자 더욱 혼란을 가중시켰다. 머니캐처의 수가 밝혀진 후 캐처들은 누가 러브캐처이고 머니캐처인지 추리하기 시작했다. 오로빈은 “남자에서 4명일 수도 있잖아요”라며 같은 남자 캐처들을 의심하는가 하면, 황채원 “승우오빠가 사랑을 찾을 수도 있겠지”라며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의심과 호기심을 마음속에 품은 채 남녀 호감순위도 공개됐다. 세련된 외모와 능력자의 면모를 뽐낸 이채운과 초반부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던 한초임은 각각 3표씩 몰표를 받으며 남녀 호감도 1위를 차지했다. 첫 회에서는 전건우 작가가 추리소설가다운 면모를 보였다. “불가능을 지우면 남는 것은 진실”이라며, 머니캐처로 오로빈, 이민호, 이채운, 김성아, 한초임 총 5명을 선택 5명의 머니캐처 숫자를 맞추는 것은 물론 이채운이 호감 3표를 받은 것까지 적중시켜 다른 왓처들을 놀라게 했다. 머니캐처의 숫자가 밝혀진 상황에서 2화 예고에서는 앞으로 펼쳐질 첫 커플 챌린지인 화보촬영을 통해 캐처들의 매력은 물론 러브캐처들의 진실한 사랑 찾기 과정이 본격적으로 전개되어 더욱 몰입도 높은 러브게임을 기대케 했다. 한편, 8일간의 매혹적인 심리 게임을 통해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리는 Mnet ‘러브캐처’는 진정한 사랑을 목적으로 온 러브캐처들과 거액의 상금 5000만원을 목적으로 온 머니캐처를 찾아내는 신개념 연애 심리게임으로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나♥류필립 결혼식 본식 사진 공개 ‘영화 속 한 장면’

    미나♥류필립 결혼식 본식 사진 공개 ‘영화 속 한 장면’

    17세 연상 연하 가수 미나와 류필립이 결혼한 가운데, 결혼식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7일 오후 6시 가수 미나(47·심민아)와 류필립(30·박필립)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에 함께 출연 중인 배우 김승현이, 축가는 가수 조관우와 소리얼이 맡았다. 두 사람 결혼식에는 가수 하리수, 채연, 스페이스A 양정구, 토니안, 양정원, 홍석천, 유리, 코미디언 최양락, 팽현숙 부부와 아나운서 조충현, 김민정 부부 등이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이날 결혼식에 참석한 가수 하리수는 SNS에 “미나 언니 행복하게 잘 살아~결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턱시도를 차려입은 류필립과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미나, 검은색 블라우스로 멋을 낸 하리수 모습이 담겼다.또 이날 영화 같은 두 사람 결혼식 화보도 공개됐다.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미나와 새신랑 류필립의 행복해하는 모습이 전해졌다. 한편 2015년 공개 열애 이후 변함없는 사랑을 이어온 두 사람은 이제 정식 부부가 됐다. 혼인 신고는 결혼식 전 마친 상태다. 두 사람은 결혼식 이후 괌으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사진=하리수 인스타그램, 해피메리드컴퍼니, 원파인데이, 웨딩디렉터 봉드, 모니카블랑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카트쇼2’ 김형석♥서진호 부부 “우리는 99% 안 맞아”

    ‘카트쇼2’ 김형석♥서진호 부부 “우리는 99% 안 맞아”

    ‘카트쇼2’ 작곡가 김형석과 영화배우 서진호 부부가 결혼 생활을 공개한다. 5일 방송되는 MBN 예능 ‘리얼 마켓 토크, 카트쇼2’(이하 ‘카트쇼2’)에는 프로그램 최초로 연예인 부부가 동반 출연한다. 지난 2010년 12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웨딩 마치를 올린 김형석, 서진호 부부는 결혼 8년 차에도 신혼 못지않은 달달한 애정표현으로 서로에 대한 감정을 스스럼없이 드러내 모두를 닭살 돋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형석과 서진호는 “서로가 너무 다르다. 99%는 맞지 않는 것 같은데, 나머지 1%가 맞는 부분이 있어서 잘 살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형석은 “1% 맞는 부분이 ‘감성’”이라며 “제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인데, 안 맞는 99%보다 소중하게 생각하는 1%”라며 사랑꾼의 면모를 보였다. 이날 김형석과 서진호는 애정도를 알아보기 위한 ‘이구동성’ 게임에서도 변함없는 사랑을 과시했다. 두 사람은 결혼기념일을 묻는 질문에는 서로 다르게 대답해 어색한 기류를 만들었지만, 이어진 ‘두 사람의 마지막 키스는 언제인지?’를 묻는 질문에는 동시에 “오늘 아침”이라 외쳤다. 이를 본 홍석천은 “아우. 닭살이야! 도저히 못 보겠어!”라고 말했다. 한편 김형석-서진호 부부가 출연하는 ‘카트쇼2’는 이날(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MB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파타’ 샤넌 “사장님 홍석천 무서웠다..지적 많이 해”

    ‘최파타’ 샤넌 “사장님 홍석천 무서웠다..지적 많이 해”

    샤넌이 함께 예능에 출연한 방송인 홍석천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앨리스 소희, 가린, 가수 샤넌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 청취자는 샤넌에게 “홍석천과 예능을 함께 찍고 있는 걸로 아는데, 홍석천과의 호흡은 어땠냐”고 물었다. 샤넌은 웹예는 ‘지금 홍식당으로 알바갑니다’에 출연해 홍석천, 김민규와 함께 출연 중이다. 이에 샤넌은 “아르바이트는 안 해봐서 해보고 싶었다. 경험을 해봤는데 진짜 힘들더라. 계속 서있어서 다리도 아팠다”고 말했다. 이어 “홍석천 오빠께서는 사장님으로서 되게 무섭더라. 지적도 많이 하셔서 무서웠다. 지나가실 때 마다 저도 모르게 허리가 펴지더라”라고 말하며 웃었다.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보이는 라디오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신혜 딸 이진이, 14세 때 한혜진 제치고 피날레 “박탈감 컸을 것”

    황신혜 딸 이진이, 14세 때 한혜진 제치고 피날레 “박탈감 컸을 것”

    배우 황신혜 딸 이진이의 ‘금수저 논란’이 재조명 됐다. 11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에서는 화제가 된 스타 모녀를 다뤘다. 이날 황신혜와 이진이 모녀가 소개됐다. 한 연예부 기자는 “이진이는 14세에 ‘서울패션위크’ 런웨이를 통해 모델로 데뷔했다”며 “심지어 톱 모델을 제치고 피날레 무대를 장식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 데뷔 무대에서 제친 톱 모델이 바로 한혜진이었다”며 “일반적으로 마지막을 장식하는 건 연차가 제일 높은 모델이나 인기가 가장 많은 모델이다. 원래대로라면 한혜진이 전체 모델의 가장 앞에 서야하는데 14살의 이진이가 선두에 서자 금수저 논란이 일 수 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그 디자이너가 예전부터 황신혜와 친분이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아무래도 친구 딸을 무대에 올려준 게 아니냐는 의혹이 나왔다”고 전했다. 이에 MC 박수홍은 “걸음걸이를 보니 나이가 어리고 경험이 없는 워킹이다”고 지적하며 “한혜진씨가 양보한 것 아닐까”라고 덧붙였다. 이에 한 패널은 “모델들이 양보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다”라며 “기존 모델들이 갓 데뷔한 신인에게 메인 자리를 내줬을 때 박탈감이 컸을 것”이라고 말했다. 홍석천은 “황신혜와 디자이너와의 친분이라기 보다 이진이가 해당 쇼의 뮤즈가 된 것이 아닐까. 그리고 이날 무대에 선 모델 중 키가 가장 작다. 중간에 서면 열이 깨지게 되니까 앞에 세웠을 수도 있다”는 의견을 내놨다. 한편 이진이는 금수저 논란을 실력으로 극복하고 모델과 연기자로도 영역을 넓혀 활동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서정희 딸 서동주 전신성형설 “육감적인 몸매로 인해..”

    서정희 딸 서동주 전신성형설 “육감적인 몸매로 인해..”

    서정희 딸 서동주의 전신성형설이 조명됐다. 11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에서는 ‘스타 모녀’들의 이야기를 다뤘다. 이날 한 연예부 기자는 서정희 서동주 모녀의 사진을 제시하며 “화제가 된 사람은 그의 딸이다. 서동주 씨는 서세원과 서정희의 사이에서 태어난 첫째 딸이다. 그는 지난달 10일 엄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보면 다들 이해를 하시겠지만, 엄마는 원래 예쁘지만, 딸의 남다른 스타일이 화제를 모았다”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빼어난 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 기자는 “서동주 씨가 스펙이 굉장히 화려하다”면서 “서울 예원학교에서 피아노를 전공했다. 14살의 나이에 매사추세츠 페이 스쿨과 세인트폴 스쿨을 졸업한 뒤 힐러리 클린턴이 졸업해서 화제가 된 학교 웰즐리 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했다. 이후에는 전공을 바꾼다. 순수수학을 한다.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로 편입을 하게 된다. 졸업 후에는 석사학위 없이 미국 명문 와튼스쿨 경제경영학 박사학위를 따게 된다. 심지어는 5년 동안 전액 장학금과 생활비를 받으면서 공부를 했다”고 밝혔다. 홍석천이 “성형설이 조금 있는 것 같다”고 언급하자 한 기자는 “과거와 달라진 모습 때문에 성형설이 돌기도 했었다. 그런데 과거에도 굉장히 청순한 미모를 가지고 있었다. 과거에 서동주 씨가 ‘내가 아빠를 닮아 못생겼다. 쌍꺼풀 수술을 했다’고 쿨하게 성형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최근에 이슈가 됐던 것이 육감적인 몸매로 전신성형설이 돌기도 했지만, 사실 본인이 운동을 통해서 좋은 몸매를 얻을 것일 수도 있지 않나. 전신성형설까지는 오버인 것 같다”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권 분노, 악플러에 “연에인도 사람..타인 존중하는 자세 배우길”

    조권 분노, 악플러에 “연에인도 사람..타인 존중하는 자세 배우길”

    조권이 네티즌의 악플에 분노했다. 지난 3일 가수 조권은 자신의 SNS에 “너무 맛있다. 그리고 너무 멋지다. 그냥 최고다”라는 글과 함께 홍석천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조권이 최근 홍석천의 식당을 방문해 촬영한 사진인 것으로 보인다. 조권은 요리를 하는 홍석천의 모습이 담긴 영상도 공개하며 자랑스러워했다. 하지만 한 네티즌은 이 게시물에 악플을 남겼다. 이를 본 조권은 “내가 당신의 삶에 피해라도 드렸나요?. 연예인도 사람이다”라며 분노했다. 조권은 이어 “세상에는 이렇게 생긴 사람, 저렇게 생긴 사람, 이런 성격, 저런 성격, 이런 성향, 저런 성향, 아주 다양하고 사랑 받기 충분한 사람들이 살고 있다. 기본적으로 존중할 줄 아는 자세를 먼저 배우시라”고 일침을 가했다. 조권은 “모두가 사랑 받고 존중 받을 가치 있는 사람들”이라며 “당신에게 그런 사람들이 피해준 게 없다면 당신도 사랑 받으면서 더 아름다운 삶을 사시라”고 말했다. 다음은 조권 SNS 글 전문. 그쪽이건 이쪽이건 저쪽이건 뭐가 문제이지요? 저기 가면 그쪽인가요? 저기요 지금은 2018년이에요. 웬만해선 신경 안 쓰고 넘어 갑니다. SNS가 낭비라고 하지요. 저도 동감은 합니다만, 소통하기 위해 남에게 ‘피해’ 안 주며 비공개가 아닌 공개로 소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간혹 저런 분들 보면 계정을 새로 파거나 팔로워, 팔로잉이 없거나 비공개거나 눈팅만 하며 어떻게든 관심 받고 싶어 하는 상식 이하의 행동을 할 때 당당히 말씀 드리고 싶네요. 내가 당신의 삶에 피해라도 드렸나요? 연예인도 사람이에요. 그리고 세상을 넓게 보는 사람이 되시길 바라며, 세상에는 이렇게 생긴 사람 저렇게 생긴 사람 이런 성격 저런 성격 이런 성향 저런 성향 아주 다양하고 사랑 받기 충분한 사람들이 살고 있어요, 기본적으로 존중할 줄 아는 자세를 먼저 배우시는 게, 어떤 사람이 이유 없이 가만히 있는 사람한테 왜 저렇게 생겼어? 너무 뚱뚱해 으 너무 말랐어 이상해 라고 하면 당신은 뭐라고 답할 겁니까? 모두가 사랑 받고 존중 받을 가치 있는 사람들입니다. 당신에게 그런 사람들이 피해준 게 없다면 당신도 사랑 받으면서 더 아름다운 삶을 사세요. 이분 외에 전에도 제 지인들한테까지 다이렉트 보내며 괜한 감정 소모하게 만들 분들도, 그쪽 사람 이쪽 사람이라고 말하는 것도 웃기지만, 차별하지 마세요, 당신들도 살면서 미움 받고, 누군가 당신을 싫어하고 차별 당할 수 있어요. 세상의 모두를 만족시킬 순 없어요, 하지만 ‘기본’이란 건 있습니다. 두 번 다시 제 피드에 무지개가 아닌 먹구름을 만들지 마시길.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1%의 우정’ 배정남♥황아영, 홍석천 “17년 만에 소개팅 주선” 누구?

    ‘1%의 우정’ 배정남♥황아영, 홍석천 “17년 만에 소개팅 주선” 누구?

    ‘1%의 우정’에서 홍석천이 배정남의 소개팅에 나섰다.2일 방송된 KBS 2TV ‘1%의 우정’에서는 배정남, 김호영, 김희철, 붐이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홍석천의 한 레스토랑에서 만남을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석천은 절친 황아영을 멤버들에게 소개했다. 황아영은 “오래 전부터 배정남의 팬”이라고 밝혔다. 이에 멤버들은 ‘아영’으로 2행시를 시켰고 배정남은 “아름다우시다. 영광입니다”라고 말하며 분위기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홍석천은 “내가 17년 만에 처음으로 소개팅 시켜준 거다. 둘이 내려가서 커피라도 한 잔 하고 와라. 연락처는 따로 알려주겠다”며 분위기를 띄웠다. 한편 황아영은 쿠키건강TV 등에 요가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는 요가 강사로 쇼핑몰 CEO이기도 하다. 그는 최근 뷰티 매거진 표지를 장식하는 등 스포테이너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의 우정’ 배정남, 김희철-김호영-붐 흥 분출에 충격 “나랑 안 맞아”

    ‘1%의 우정’ 배정남, 김희철-김호영-붐 흥 분출에 충격 “나랑 안 맞아”

    ‘1%의 우정’ 배정남-김희철-김호영-붐이 혼돈의 댄스 파티를 개최한다. 매회 극과 극 우정 만들기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의 우정’(연출 손자연)은 99%의 서로 다른 두 사람이 1%의 우정을 만드는 리얼리티 예능. 오는 2일(토) 방송에서는 김희철을 사이에 두고 배정남과 김호영이 첫 만남을 가지며 새로운 우정 쌓기가 펼쳐질 예정. 이날 김희철-배정남-김호영-붐은 홍석천의 레스토랑 루프탑에서 모였다. 한편 이들 모두 자타공인 ‘투머치토커’이자 내로라하는 ‘흥신끼왕’들. 한 두 명도 아닌 다섯 명의 수다쟁이가 모이자 쉴 틈 없는 오디오와 화산이 폭발하듯 분출되는 끼와 흥으로 현장은 난리법석이 되었다는 전언. 특히 이날 이들은 끓어오르는 흥으로 돌발 댄스 파티를 개최해 시선을 끌었다. 무엇보다 이들은 83년생 동갑내기. 자랄 때 유행했던 노래와 춤을 공유하며 흥을 방출시켰다. 하지만 배정남이 이들의 과도한 흥 게이지를 보고 충격에 빠졌다고 해 폭소를 자아낸다. 눈 앞에 펼쳐진 댄스 장관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 것. 배정남은 어찌할 바를 할 줄 몰라 하는가 하면 “나랑은 정말 안 맞는다”며 혀를 내둘렀다. 더욱이 지난 방송에서 우정을 쌓게 된 최용수 감독을 찾으며 “용수 형님 보고 싶어요”라며 리얼한 속내를 드러내 현장을 포복절도케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보기만 해도 후끈 달아오른 댄스 파티 현장이 담겨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무엇보다 제대로 물오른 김희철-김호영-붐-홍석천과 달리 배정남이 멘붕에 빠져 있어 폭소를 자아낸다. 엉거주춤한 자세로 소심하게 리듬을 타려 노력을 하는 배정남의 모습이 웃음을 터트린다. 그런가 하면 김희철-김호영-붐-홍석천은 배정남을 코너에 몰아 세우고 춤을 추고 있는 이들의 모습이 포착돼 배꼽을 잡게 만든다. 서로 상반된 두 사람이 만나 함께 하루를 보내며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고 우정을 쌓아 가는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 ‘1%의 우정’은 오늘(2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홍석천-이영애, 이태원에서 깜짝 만남 ‘48세 동갑 실화냐?’

    홍석천-이영애, 이태원에서 깜짝 만남 ‘48세 동갑 실화냐?’

    스크린 복귀를 앞둔 배우 이영애와 방송인 홍석천이 깜짝 만남을 가졌다.5월 31일 방송인 홍석천(48)이 SNS를 통해 배우 이영애(48)와 만남을 인증했다. 홍석천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태원 #경리단 #시댕 드디어 #이영애 님이 시댕에 오셨네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시댕’은 홍석천이 직접 운영하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위치한 태국 음식점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응시한 채 밝게 웃고 있는 홍석천과 이영애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영애는 꾸밈없는 편안한 모습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홍석천은 이어 “노메이크업인데도 정말 빛이 나는 분. 손님들한테도 일일이 사진 찍어주시고 감동입니다. 손님들 계 타셨어요. 영화 촬영땜에 많이 피곤했을 텐데 동네 나들이하면서 사람들과 인사해주는 소탈함. 사랑받는 이유가 이런 거죠. 새 영화 대박 나세요”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네티즌은 “우와 진짜 예쁘다”, “두 분 다 빛이 나네요...”, “아름다우신 분. 다음에 태어나면 이영애 언니로...”, “심쿵. 홍석천 오빠 너무 부러워요”, “두 사람 동갑? 실화냐?”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영애는 오는 2019년 개봉을 앞둔 영화 ‘나를 찾아줘’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친절한 금자씨’ 이후 약 14년 만이다. 이영애는 지난 2009년 결혼 이후 드물게 연예계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해 SBS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에 출연했다. 사진=홍석천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들에게 가족은 ‘내 편’이다

    그들에게 가족은 ‘내 편’이다

    같은 성을 사랑하는 것에 대하여/프레데리크 마르텔 지음/전혜영 옮김/글항아리/632쪽/2만 5000원 신가족의 탄생/친구사이+가구넷 지음/시대의 창/272쪽/1만 6800원“미국에서 게이로 사는 게 두렵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손을 잡고 길거리를 걸어도 아무도 해코지를 하는 일이 없는 사회를 만들 것입니다. 희망은 증오보다 강하며 사랑은 무시와 욕설보다 힘이 셉니다.” 2009년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동성애자 인권단체인 ‘휴먼 라이츠 캠페인’의 한 행사에서 한 말이다. ‘게이’라는 단어를 가장 많이 쓴 미국 대통령으로도 꼽힌 오바마는 ‘이류 시민’으로 취급받는 동성애자들을 위한 정책 마련에 누구보다 앞장섰다. 그의 적극적인 행보에 힘입어 미국은 2015년 동성애자 결혼을 합법화했다.세상은 점점 바뀌고 있다. 진보적인 정부와 민간 시민단체들이 동성애자 인권 개선을 위해 힘을 모은 덕분이다. 성소수자들은 과거와 달리 자신을 숨기지 않고 당당히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는 데 자연스럽다. 프랑스 저널리스트 프레데리크 마르텔이 전 세계 50여개국 성소수자 600여명을 만나 취재하며 쓴 책 ‘같은 성을 사랑하는 것에 대하여’에 따르면 ‘게이스러움’은 전 세계 곳곳으로 점차 확산되는 추세다. 물론 성소수자를 여전히 ‘윤리에 어긋나는 행위를 하는 범죄자’, ‘문란한 성생활을 즐기는 방탕한 사람’, ‘에이즈의 주범’으로 인식하는 사람들이 허다하다. 이란에서는 2015년 한 해에만 980여명의 동성애자가 사형을 선고받아 희생됐고, 중국 등 여러 나라에서는 동성애 인권운동가들이 정부의 탄압에 시달리고 있다. 사회의 편견 속에서도 세계 성소수자들이 퀴어 영화 페스티벌, 게이 퍼레이드 등 각종 연대 모임과 캠페인 활동을 이어 가는 이유는 “혼자 꾸는 꿈은 그냥 꿈이지만,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는 굳건한 믿음 때문이다. 저자는 각 나라가 동성애자 이슈에 대응하는 자세야말로 “그 나라의 민주주의와 근대적 진보를 가늠케 하는 좋은 척도”라며 “(이를 통해) 그 나라 국민의 의식 변화 수준을 가늠해 볼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에 따르면 한국의 의식 수준은 제자리걸음이다. 한국 연예인 최초로 커밍아웃한 홍석천씨는 저자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사회는 가족 중심의 가치를 기반으로 하고 있고 자손을 남기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면서 “그래서 결혼도 할 수 없고, 아이도 낳을 수 없는 동성애야말로 가족의 계보를 단절시키는 행위라고 보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했다.핏줄만을 가족으로 인정하는 우리 사회의 통념을 깨는 ‘새로운 가족’은 그래서 특별하게 다가온다. 책 ‘신가족의 탄생’에 등장하는 LGBT(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커플, 성소수자와 비성소수자가 함께 사는 공동체 ‘성북마을무지개’ 등 10개의 특별한 성소수자 가족공동체는 가족 너머 가족의 의미를 묻는다. 이들이 정의하는 가족은 ‘부부를 중심으로 한, 친족 관계에 있는 사람들의 집단’이 아니라 ‘항상 집에 가면 있는 내 편’, ‘친밀한 관계를 바탕으로 공동의 목적을 이루는 관계’다. 2016년 스위스에서 동성 파트너십 등록을 하고 같은 해 7월 서울에서도 결혼식을 올린 플플달 제이와 크리스 커플, 법적으로 서로의 보호자임을 증명할 수 없지만 15년 세월을 함께한 승정과 정남 등 다양한 성소수자 커플들이 바라는 건 간단하다. 피가 섞이지 않아도 누구든 서로의 가족이 돼 줄 수 있다는 사실에 이 사회가 공감하는 것. 물론 각기 다른 이유로 이들의 생각에 동의하지 못할 수도 있을 터다. 하지만 이 커플들을 인터뷰한 크리스가 책의 말미에 남긴 말은 귀담아들을 필요가 있다. “성소수자에게 인권은 목숨이다. 우리는 가시화를 통해 존재를 드러내는 일과 당연한 권리를 주장하는 일을 멈출 수 없다.”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 워너원 김재환, 지드래곤 성대모사 “세븐틴 승관 자리 노린다”

    워너원 김재환, 지드래곤 성대모사 “세븐틴 승관 자리 노린다”

    워너원 김재환이 빅뱅 지드래곤 성대모사에 나섰다.1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뜻밖의 Q’에서는 워너원 김재환, 모모랜드 주이, 방송인 홍석천, 장미여관 육중완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워너원 김재환은 “나오기 전부터 세븐틴 승관의 자리를 위협하겠다는 생각으로 왔다”며 남다른 포부를 드러냈다. 워너원 김재환은 이어 지드래곤의 노래 ‘무제’ 모창 개인기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김재환은 최선을 다해 지드래곤 성대모사를 했지만 비슷하지 않아 출연진들을 난감하게 했다. 이에 출연진들은 어색하게 “우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뜻밖의 Q’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고독한 미식가’ 고로상이 서울에 나타났다

    ‘고독한 미식가’ 고로상이 서울에 나타났다

    혼자 식당을 찾아다니며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 낙인 중년 남성의 이야기를 담은 일본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가 한국에서 시즌7을 촬영 중이다.8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이 드라마의 주인공인 고로상을 연기한 마츠시게 유타카(55)가 서울 용산구 보광동의 한식당 ‘종점숯불갈비’에서 촬영 중인 사진이 게시됐다. 사진 속 마츠시게는 촬영 스태프 사이에서 목격됐다. 훤칠한 키와 특유의 회색 양복에 넥타이 차림이 멀리서 봐도 ‘고로상’임을 한눈에 알게 한다. 국내산 돼지갈비와 매운갈비찜, 닭도리탕 등을 요리해 내는 종점숯불갈비는 연예인이자 이태원에서 음식점 사업으로 성공한 홍석천의 단골가게로 알려져 있다. 한국일보에 따르면 고독한 미식가 한국 촬영은 오는 11일까지 이어지며 총 2편을 통해 한국 식당을 소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편은 이달 말 또는 다음달 중 방영될 것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카트쇼2’ 이혜원, 안정환 때문에 술 배웠다?...“첫째 아이는 확실히 술 먹고”

    ‘카트쇼2’ 이혜원, 안정환 때문에 술 배웠다?...“첫째 아이는 확실히 술 먹고”

    ‘카트쇼2’ 안정환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이혜원이 첫째 딸 탄생 비화를 깜짝 공개했다.3일 방송되는 MBN ‘리얼 마켓 토크, 카트쇼2’(이하 ‘카트쇼2’)에는 전 축구 국가대표이자 현 스포츠해설가로 활동 중인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 이혜원은 결혼과 육아 생활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날 “결혼 전에는 술을 마시지 못했다”라며 “남편 때문에 일부러 배웠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혜원은 “운동 후 술에 취한 남편과 말이 이어지지 않아 한 잔 마셔봤다. 눈이 풀리며 기분이 좋아지는 것을 느낀 이후에 조금씩 술을 배웠다”고 털어놨다. 이어 “첫째 아이는 확실하게 술 먹고…”라며 말끝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방송인 홍석천은 “그렇게 첫째 아이, 둘째 아이가 태어났군요”라고 저격,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카트쇼2’는 국내 최초 실제 텅 빈 대형마트에 스튜디오를 설치, 스타들의 쇼핑 습관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볼 수 있는 오픈 마켓 버라이어티 쇼다. ‘카트쇼2’는 이날(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MB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진구 셔플댄스 “방송에 제발 넣지 말아달라” 뭐길래?

    여진구 셔플댄스 “방송에 제발 넣지 말아달라” 뭐길래?

    배우 여진구의 셔플댄스 실력이 화제다.지난 24일 방송된 tvN ‘현지에서 먹힐까’에서는 태국 방샌 해변에서의 장사를 무사히 마치고 숙소로 돌아오는 홍석천, 이민우, 여진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숙소 앞에 도착한 여진구는 “형들이랑 다니다보니까 흥이 많아졌다”며 막춤을 췄다. 이를 본 제작진은 “여진구 하면 셔플댄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궁금하게 했다. 제작진의 말에 당황한 여진구는 “(셔플댄스 자료화면을) 방송에 넣지 말아달라. 약속해달라”며 다급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여진구는 과거 한 CF에서 셔플댄스를 선보인 바 있다. 당시 어색한 춤동작이 화제가 되며 흑역자로 자리한 것. 이에 신화 이민우는 그 자리에서 여진구에게 셔플댄스를 가르쳐줬다. 반복학습을 통해 셔플댄스 기본기를 익힌 여진구는 환한 미소를 지었다. 사진=tvN ‘현지에서 먹힐까’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투’ 김생민까지…네티즌 충격 “너무 아끼다 양심까지 아꼈나”

    ‘미투’ 김생민까지…네티즌 충격 “너무 아끼다 양심까지 아꼈나”

    방송인 김생민이 10년 전 방송사 스태프를 성추행했다는 ‘미투’ 보도에 대해 인정하고 사과했지만 네티즌들은 충격이라는 반응이다.김생민은 2일 소속사 SM C&C를 통해 “10년 전, 출연 중이었던 프로그램의 회식 자리에서 잘못된 행동을 했습니다”라며 “너무 많이 늦었다는 것을 알지만 그 분을 직접 만나 뵙고 과거 부끄럽고, 부족했던 제 자신의 행동에 대해 머리 숙여 진심으로 사죄 드렸습니다”라고 말했다. 김생민은 “저의 부족한 행동으로 인해 상처 받으셨을 그 분을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무겁고 죄송한 마음뿐 입니다. 모든 것이 저의 잘못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거듭 사과의 뜻을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김생민이 10년 전 한 방송사 스태프를 회식자리에서 성추행했으며, 최근 이에 대해 사과했다고 보도했다. 김생민은 20여 년의 무명생활을 딛고 지난해 KBS ‘김생민의 영수증’을 통해 전성기를 맞았다. 현재 KBS2 예능 프로그램 ‘연예가중계’와 ‘김생민의 영수증’, SBS 교양 프로그램 ‘TV 동물농장’,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과 ‘출발! 비디오 여행’, 케이블TV tvN 예능 프로그램 ‘짠내투어’, 종합편성채널 MBN 예능 프로그램 ‘오늘 쉴래요?’까지 총 7개의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시민들은 포털사이트 댓글란을 통해 “이러다가 정말 홍석천만 남겠다”, “세상에 믿을 남자 하나 없다”, “성추행범이 누구한테 스튜핏”, “스튜핏 스튜핏하더니 본인이 가장 스튜핏한 행동했다”, 아내 사랑꾼인 척은 다하고 성추행? 놀랍다“, ”역시 화면 속 이미지는 믿을 게 못 된다“, ”연예가중계에 나올 것인가“, ”너무 아끼다 양심까지 아꼈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지에서 먹힐까’ 홍석천, 시청률 공약...‘워너원 밥차 이벤트 가나요~?’

    ‘현지에서 먹힐까’ 홍석천, 시청률 공약...‘워너원 밥차 이벤트 가나요~?’

    ‘현지에서 먹힐까’ 방송인 홍석천이 그룹 워너원에게 밥차를 선물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28일 방송인 홍석천이 SNS를 통해 시청 공약에 대한 부담과 함께 기쁜 마음을 표했다.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큰일났다. 첫방송 시청률이 이렇게 나오면 벌써 다음 주부터 공약 이행 걱정해야 하는 건가”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어 “이래서 제작발표회 같은 데서 공약 걸 때 조심해야 하는구나. 시청률 3% 넘으면 워너원한테 밥차 이벤트 한다고 했는데. 큰일났다 벌써 준비해야 할 분위기 흐흐흐”라고 덧붙였다. 홍석천은 글과 함께 자신이 출연하는 tvN 예능 ‘현지에서 먹힐까?’ 관련 기사를 캡처해 올렸다. 전날 방송된 tvN 예능 ‘현지에서 먹힐까?’는 방송 첫 회에 시청률 2.3%를 기록하며 산뜻한 출발을 했다. 앞서 홍석천은 26일 ‘현지에서 먹힐까?’ 제작발표회에서 시청률 공약을 내걸었다. 기세등등하게 시청률 10%를 내다본 홍석천은 이내 7%, 3%로 내려 공약을 세웠다. 그는 “3%를 걸겠다. 시청률 3%를 넘기면 푸드트럭을 몰고 좋은 일에 찾아가거나 하겠다”며 “워너원이 공연할 때 밥차를 할까도 생각한다”고 말했다. 홍석천은 여러 방송을 통해 ‘워너원’에 대한 팬심을 드러낸 바 있다. 그는 마지막으로 “‘현지에서 먹힐까’ 많이 봐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더운 나라에서 모든 스태프들이 고생한 만큼 재미있게 봐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현지에서 먹힐까’는 각 나라 음식에 일가견이 있는 셰프가 현지에서 푸드트럭을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홍석천, 이민우, 여진구가 태국을 찾는다. 27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JTBC, 워너원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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