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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김상경, ‘하하하’ 즐거운 미소

    [NTN포토] 김상경, ‘하하하’ 즐거운 미소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2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하하하’(감독 홍상수, 제작 전원사)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김상경이 밝게 웃고 있다. 김상경 유준상 문소리 예지원 등이 출연하는 영화 ‘하하하’는 나이든 영화감독 지망생 문경과 영화평론가 중식이 통영 여행 중 서로 다른 사람을 만난 줄 알았지만 결국 비슷한 인연들이 엮였던 이야기로 5월 5일 개봉 예정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윤여정 “영화 두편으로 칸 영화제 가요”

    [NTN포토] 윤여정 “영화 두편으로 칸 영화제 가요”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2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하하하’(감독 홍상수, 제작 전원사)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윤여정이 무대인사를 하고 있다. 김상경 유준상 문소리 예지원 등이 출연하는 영화 ‘하하하’는 나이든 영화감독 지망생 문경과 영화평론가 중식이 통영 여행 중 서로 다른 사람을 만난 줄 알았지만 결국 비슷한 인연들이 엮였던 이야기로 5월 5일 개봉 예정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고현정 “홍상수 감독님 영화 보러 왔어요”

    [NTN포토] 고현정 “홍상수 감독님 영화 보러 왔어요”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2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하하하’(감독 홍상수, 제작 전원사)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고현정이 밝게 웃고 있다. 김상경 유준상 문소리 예지원 등이 출연하는 영화 ‘하하하’는 나이든 영화감독 지망생 문경과 영화평론가 중식이 통영 여행 중 서로 다른 사람을 만난 줄 알았지만 결국 비슷한 인연들이 엮였던 이야기로 5월 5일 개봉 예정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고현정 “‘하하하’ 너무 기대 되네요~”

    [NTN포토] 고현정 “‘하하하’ 너무 기대 되네요~”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2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하하하’(감독 홍상수, 제작 전원사)의 언론시사회에 고현정이 참석했다. 김상경 유준상 문소리 예지원 등이 출연하는 영화 ‘하하하’는 나이든 영화감독 지망생 문경과 영화평론가 중식이 통영 여행 중 서로 다른 사람을 만난 줄 알았지만 결국 비슷한 인연들이 엮였던 이야기로 5월 5일 개봉 예정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홍상수, ‘하하하’로 칸 영화제 여섯번째 진출

    [NTN포토] 홍상수, ‘하하하’로 칸 영화제 여섯번째 진출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2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하하하’(감독 홍상수, 제작 전원사)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홍상수 감독이 영화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김상경 유준상 문소리 예지원 등이 출연하는 영화 ‘하하하’는 나이든 영화감독 지망생 문경과 영화평론가 중식이 통영 여행 중 서로 다른 사람을 만난 줄 알았지만 결국 비슷한 인연들이 엮였던 이야기로 5월 5일 개봉 예정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하하’ 유준상 “술이 물보다 맛있었다”

    ‘하하하’ 유준상 “술이 물보다 맛있었다”

    22일 목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서울 왕십리CGV에서 진행된 영화 ‘하하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배우 유준상이 홍상수 감독과의 인연을 소개했다.유준상은 영화 ‘하하하’ 촬영을 하면서 일지를 적어 나갔는데 그 안에는 홍상수 감독이 직접 적어준 시도 있다고 전했다. 그는 “감독이 적어준 ‘황금갈매기’라는 시가 있다. 아무도 모를 것이다. 감독은 쑥스러워 하지만 내게는 너무 많은 의미가 담겨 있는 것 같다. 혼자 간직하다가 30년 후에나 꺼내볼까 생각 중이다.”라고 밝혔다.유준상은 또한 홍상수 감독 특유의 즉흥적인 연출 스타일이 빚어낸 일화도 소개했다. 극중 중식(유준상 분)이 계단에서 내려가다 발을 헛디뎌 나중에 침을 맞는 장면이 나온다. 그런데 유준상이 발을 헛디디는 장면은 연출이 아닌 NG컷. 유준상은 “감독이 그냥 그 컷으로 가자고 했다. 그러더니 다음날 ‘허리 많이 아프지?’하면서 침을 맞으러 가자고 했다. 감독은 ‘침 맞는 신 하나 넣었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이 영화에 함께 출연한 배우 예지원도 즉흥 일화 소개에 동참했다. 예지원은 “극중 수박을 먹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 수박은 배우 기주봉이 선물해 준 것이다. 그 수박을 보고 감독은 한 신을 추가했던 것”이라고 말했다.홍상수 감독의 전작 ‘잘 알지도 못하면서’에 이어 ‘하하하’에도 출연한 유준상은 홍상수 감독에게 술을 배웠다. 홍상수 감독을 만나기 전까지는 술을 마시지 못했다. 유준상은 “촬영 끝내고 감독과 김상경과 셋이 오전 11시부터 술을 마셨다. 그때가 너무 좋았다. 술이 물보다 더 맛있었다.”고 회상하기도 했다. 영화는 5월 5일 개봉.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하하’ 홍상수 감독 “통영에는 이상한 매력 있다”

    ‘하하하’ 홍상수 감독 “통영에는 이상한 매력 있다”

    ’칸의 남자’ 홍상수 감독이 신작 ‘하하하’의 공간적 배경이 된 통영의 매력을 설명했다. 22일 목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서울 왕십리CGV에서 진행된 영화 ‘하하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홍 감독은 “통영에는 이상한 매력이 있다. 무조건 통영에서 촬영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홍 감독은 “통영은 어머니 고향이라 헌팅도 할겸 구경도 할겸해서 가봤는데 사람들이 달랐다.”며 통영에 대한 첫 인상을 소개했다. 영화 ‘하하하’는 문경(김상경 분)이 중식(유준상 분)을 만나 청계산 자락에서 막걸리를 마시며 얼마 전 통영에 다녀왔다는 공통점을 발견하고 당시의 일을 회상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영화는 문경과 중식이 술을 마시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그런데 이 장면은 흑백 스틸컷으로 처리됐다. 홍 감독은 이에 대해 “현재시점에서 과거를 회상하는 것이기 때문에 시간을 거꾸로 붙인다는 이미지를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홍 감독은 칸영화제 진출에 대해서는 “칸 영화제에서 영화를 보여주는 게 여러 면에서 효과적”이라며, “많은 사람들이 영화를 보게 되니까 다음 작품을 할 때 알게 모르게 도움 받는다.”고 밝혔다. 영화 ‘하하하’는 홍상수 감독의 열 번째 장편영화이자 여섯 번째 칸 영화제 진출작이다. ‘하하하’는 오는 5월 12일부터 시작되는 제63회 칸 영화제 비경쟁부문에 초청됐다. 개봉은 5월 5일.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하하’ 윤여정 “나 빼고 다들 아침부터 취해 있었다”

    ‘하하하’ 윤여정 “나 빼고 다들 아침부터 취해 있었다”

    배우 윤여정이 홍상수 감독과 처음 일한 소감을 밝혔다. 윤여정은 홍상수 감독과의 작업이 “나이든 내게는 힘든 작업이었다. 하지만 영화는 참 재미있다.”고 말했다. 22일 목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서울 왕십리CGV에서 진행된 영화 ‘하하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 참석한 윤여정은 “출연 배우들이 다 아침부터 술에 거나하게 취해 있었는데 나만 술을 못 마셨다.”며 촬영 중 힘들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음주 장면이 많기로 유명한 홍상수 감독의 영화에서 감독은 실제로 술을 먹으며 촬영하기로 유명하다. 영화 ‘하하하’에서도 예외는 없었다. 단, 윤여정만이 체력상의 이유로 술 대신 물을 마신 것. 윤여정은 제63회 칸영화제에 이번 영화 ‘하하하’ 말고도 임상수 감독의 ‘하녀’로도 동시에 초청받은 것에 대해서는 “오래 하다 보니 이런 일도 생기고 기분 좋다. 칸에는 처음 간다.”고 감회를 전했다. 윤여정은 영화 ‘하하하’에서 통영에서 잘 나가는 복국집을 운영하는 문경(김상경 분)의 엄마 역을 맡아 다시 한 번 열연을 펼쳤다. 영화 ‘하하하’는 오는 5월 5일 개봉한다.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예지원 “즐거움 선사할게요~”

    [NTN포토] 예지원 “즐거움 선사할게요~”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2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하하하’(감독 홍상수, 제작 전원사)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예지원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상경 유준상 문소리 예지원 등이 출연하는 영화 ‘하하하’는 나이든 영화감독 지망생 문경과 영화평론가 중식이 통영 여행 중 서로 다른 사람을 만난 줄 알았지만 결국 비슷한 인연들이 엮였던 이야기로 5월 5일 개봉 예정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문소리, 블루 드레스로 멋내!

    [NTN포토] 문소리, 블루 드레스로 멋내!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2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하하하’(감독 홍상수, 제작 전원사)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문소리가 무대인사를 하고 있다. 김상경 유준상 문소리 예지원 등이 출연하는 영화 ‘하하하’는 나이든 영화감독 지망생 문경과 영화평론가 중식이 통영 여행 중 서로 다른 사람을 만난 줄 알았지만 결국 비슷한 인연들이 엮였던 이야기로 5월 5일 개봉 예정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문소리·김상경 “영화 보면서 하하하 웃으실꺼에요~”

    [NTN포토] 문소리·김상경 “영화 보면서 하하하 웃으실꺼에요~”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2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하하하’(감독 홍상수, 제작 전원사)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문소리, 김상경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김상경 유준상 문소리 예지원 등이 출연하는 영화 ‘하하하’는 나이든 영화감독 지망생 문경과 영화평론가 중식이 통영 여행 중 서로 다른 사람을 만난 줄 알았지만 결국 비슷한 인연들이 엮였던 이야기로 5월 5일 개봉 예정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문소리·예지원, 윤여정 선배님 말씀 경청하며~

    [NTN포토] 문소리·예지원, 윤여정 선배님 말씀 경청하며~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2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하하하’(감독 홍상수, 제작 전원사)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윤여정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상경 유준상 문소리 예지원 등이 출연하는 영화 ‘하하하’는 나이든 영화감독 지망생 문경과 영화평론가 중식이 통영 여행 중 서로 다른 사람을 만난 줄 알았지만 결국 비슷한 인연들이 엮였던 이야기로 5월 5일 개봉 예정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영화 ‘하하하’의 주역들

    [NTN포토] 영화 ‘하하하’의 주역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2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하하하’(감독 홍상수, 제작 전원사)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감독과 배우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김상경 유준상 문소리 예지원 등이 출연하는 영화 ‘하하하’는 나이든 영화감독 지망생 문경과 영화평론가 중식이 통영 여행 중 서로 다른 사람을 만난 줄 알았지만 결국 비슷한 인연들이 엮였던 이야기로 5월 5일 개봉 예정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하하’ 김상경 “완성된 영화보니 휴가 다녀온 기분”

    ‘하하하’ 김상경 “완성된 영화보니 휴가 다녀온 기분”

    배우 김상경이 홍상수 감독과 세 번째 작품활동을 한 소감을 밝혔다. 22일 목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서울 왕십리CGV에서 진행된 영화 ‘하하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김상경은 “홍상수 감독의 영화를 안 좋게 보는 사람들은 ‘영화가 매번 똑같다’고 말하지만 약 3년에 한 번 꼴로 홍상수 감독의 영화에 출연했는데 영화가 매번 너무 달라진다.”고 말했다. 김상경은 이어 “지난 여름에 ‘하하하’를 촬영했는데 완성된 영화를 보면 내가 저런 촬영을 했었나 싶다. 마치 휴가를 다녀온 기분이다.”라고 완성된 영화를 감상한 소감을 밝혔다. ’생활의 발견’, ‘극장전’에 이어 홍상수 감독의 영화에 출연한 김상경은 영화 ‘하하하’에서는 나이든 영화감독 지망생 문경 역을 맡았다. 극중 문경은 어딘지 찌질 하면서도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 영화는 5월 5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유준상 “‘하하하’ 재미있게 봐주세요~”

    [NTN포토] 유준상 “‘하하하’ 재미있게 봐주세요~”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2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하하하’(감독 홍상수, 제작 전원사)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유준상이 무대인사를 하고 있다. 김상경 유준상 문소리 예지원 등이 출연하는 영화 ‘하하하’는 나이든 영화감독 지망생 문경과 영화평론가 중식이 통영 여행 중 서로 다른 사람을 만난 줄 알았지만 결국 비슷한 인연들이 엮였던 이야기로 5월 5일 개봉 예정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준익, 홍상수, 이창동...감독들 대결 ‘볼만’

    이준익, 홍상수, 이창동...감독들 대결 ‘볼만’

    4월 29일을 시작으로 3주동안 한국과 세계의 명감독들이 같은 날 개봉을 앞두고 있어 자존심을 건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첫 테이프는 한국의 이준익 감독과 할리우드의 재주꾼 존 파브로 감독이 끊는다. 이준익 감독은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이라는 서사 대작으로 ‘왕의 남자’의 천만관객 신화를 꿈꾼다. 영화는 임진왜란 직전 왕이 되려는 반란군과 그에 맞서는 맹인검객의 운명적 대결을 그린다. 같은 날 상반기 최고의 블록버스터로 기대를 모으는 존 파브로 감독의 ‘아이언맨2’도 개봉한다. 1편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액션과 화려한 캐스팅으로 개봉 전부터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아이언맨2’에는 감독이 직접 극중 토니 스타크의 비서로 출연하기도 한다. 두 편 모두 4월 29일 개봉. 5월 5일에는 칸영화제 진출작인 홍상수 감독의 ‘하하하’와 거장 짐 쉐리단 감독의 ‘브라더스’가 동시에 개봉한다. 홍상수 감독의 ‘하하하’는 두 남자가 통영 여행 중 서로 다른 사람을 만난 줄 알았지만, 결국 비슷한 인연들이 엮였던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이다. 감독의 작품 중 6번째로 올해 칸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되면서 최다 초청 기록을 세웠다. 사소한 일상까지도 놓치지 않고 인간의 삶을 리얼하게 그려내는 감독 특유의 섬세한 시선을 선보일 예정이다. ’나의 왼발’, ‘아버지의 이름으로’ 등의 역작을 만든 짐 쉐리단 감독의 ‘브라더스’는 죽은 줄로만 알았다가 돌아온 형(토비 맥과이어 분), 그 사이 서로를 인정하게 된 동생(제이크 질렌할 분)과 형의 부인(나탈리 포트만 분), 잃어버린 시간 동안 변해버린 그들의 관계에서 비롯된 의심과 깊은 비밀을 다룬 휴먼 멜로 영화다. 토비 맥과이어, 제이크 질렌할, 나탈리 포트만 등 쟁쟁한 주연 배우들과 짐 쉐리단 감독의 안정된 연출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5월 13일에는 이창동 감독과 임상수 감독 그리고 리들리 스콧 감독의 신작이 나란히 공개된다. 이창동 감독의 신작 ‘시’는 경기도의 어느 작은 도시에서 손자와 함께 살고 있는 여인이 난생 처음 시 쓰기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60년대 스타 윤정희의 스크린 컴백은 물론 역시 같은 날 개봉하는 ‘하녀’와 함께 올해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해 화제를 모았다. 매 작품마다 놀라운 영상 혁명을 이뤄낸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리들리 스콧 감독은 영웅 로빈후드를 그린 서사 액션대작 ‘로빈후드’로 관객을 찾는다. 뛰어난 영상미를 자랑하는 감독답게 화려한 볼거리와 10년 만에 다시 만난 러셀 크로우와의 완벽환 호흡을 예고한다. 사진=각 영화 포스터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준상 홍은희 부부, 전주영화제서 사회자로 호흡

    유준상 홍은희 부부, 전주영화제서 사회자로 호흡

    유준상 홍은희 부부가 오는 4월 29일 개막하는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선정됐다. 유준상은 브라운관과 스크린, 뮤지컬 무대를 넘나들며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고, 아내 홍은희 역시 MBC 일일드라마 ‘살맛납니다’에서 열연 중이다. 유준상은 최근 칸영화제 비경쟁부문 진출작으로 선정된 홍상수 감독의 ‘하하하’에도 김상경과 함께 출연해 연기파 배우로 거듭나고 있다. 유준상은 또한 지난 2009년 전주국제영화제의 화제작이었던 ‘로니를 찾아서’의 주연을 맡아 이 영화제와의 인연도 깊다. 홍은희를 공동사회자로 추천한 것도 유준상으로 알려졌다. 이들 부부가 보여줄 남다른 호흡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은 4월 29일 오후 6시30분 전주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5월 7일 폐막식에서는 고주원과 임정은이 사회를 맡는다. 고주원은 최근 드라마 ‘산부인과’에서 특유의 지적이고 부드러운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성장이 기대되는 배우. 임정은은 영화 ‘궁녀’, ‘내 사랑’ 등을 통해 단아하고 청순한 아름다움으로 많은 팬을 확보했으며 역시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되는 배우이다. 전주국제영화제 민병록 집행위원장은 “올해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유준상, 홍은희 부부를, 폐막식 사회자로 고주원, 임정은을 선정했다. 예술영화와 상업영화의 경계를 넘나들며 다양한 연기활동을 펼쳐온 유준상과 임정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영화배우로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배우 홍은희와 고주원이야말로 연기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배우이다. 늘 발전적인 변화를 추구해온 전주국제영화제의 이념과 부합한다.”며 선정 이유를 전했다. 한편 폐막식은 5월 7일 오후 6시 30분에 개막식과 같은 장소인 전주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에서 열린다. 사진제공=전주국제영화제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녀’ 전도연·‘시’ 윤정희, 칸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하녀’ 전도연·‘시’ 윤정희, 칸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전도연 주연의 ‘하녀’와 윤정희 주연의 ‘시’가 제63회 칸 국제영화제의 공식 경쟁 부문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또 홍상수 감독의 ‘하하하’는 비경쟁 부문의 후보로 초청됐다. 칸 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 측은 15일 기자회견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창동 감독의 ‘시’와 임상수 감독의 ‘하녀’를 경쟁 부문에, 홍상수 감독의 ‘하하하’를 비경쟁 부문인 ‘주목할 만한 시선’에 후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국영화가 칸 국제영화제의 경쟁부문에 2편 동반 진출한 것은 2004년 박찬욱 감독의 ‘올드보이’와 홍상수 감독의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2007년 이창동 감독의 ‘밀양’과 김기덕 감독의 ‘숨’ 이후 3번째다. ‘하녀’와 ‘시’는 공식 후보 선정 전부터 경쟁부문 진출의 가능성을 보여왔다. 특히 동명 원작인 고(故) 김기영 감독의 ‘하녀’는 지난 세계적인 거장 마틴 스콜세지의 지원으로 디지털 복원돼 2008년 제61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특별 상영되면서 국제적인 주목을 받은 작품이다. 또 주연배우인 전도연은 2007년 ‘밀양’으로 제60회 칸 국제영화제의 여우주연상을 거머쥐며 ‘칸의 여왕’으로 등극했다. 임상수 감독 역시 영화 ‘그때 그 사람들’로 칸 국제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됐었고, ‘눈물’로 베를린 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바람난 가족’으로 베니스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나서는 등 세계 3대 영화제를 섭렵한 주인공이다. ‘시’의 이창동 감독과 칸 국제영화제의 인연도 시선을 모은다. 지난 2007년 칸 국제영화제에 ‘밀양’으로 공식 경쟁부문에 진출한 이창동 감독은 전도연을 ‘칸의 여신’에 등극시키는 데 성공했다. 또 지난해 제62회 칸 국제영화제에서는 경쟁부문 심사위원을 맡기도 했다. ‘시’의 제작사 관계자는 “영화를 본 티에리 프레모 칸 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이 이창동 감독에게 직접 연락해 ‘세련된 단순성, 휴머니티, 그만의 형식, 그리고 ‘시’ 그 자체가 있는 뛰어난 작품으로 보편적 예술이라 부를 수 있는 영화’라고 극찬해 진출을 긍정적으로 생각했다.”고 말했다. 영화 ‘하하하’로 칸 국제영화제의 비경쟁 부문 ‘주목할 만한 시선’에 초청된 홍상수 감독은 ‘강원도의 힘’, ‘오! 수정’,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극장전’, ‘잘 알지도 못하면서’에 이어 6번째 칸에 진출했다. 이로써 홍상수 감독은 한국 감독 중 칸 국제영화제에 가장 많이 진출한 감독이라는 명예를 얻게 됐다. 한편 올해 63회째를 맞이한 칸 국제영화제는 오는 5월 12일 프랑스 칸에서 개막해 23일까지 12일간의 화려한 영화 축제를 진행한다. 경쟁부문의 수상결과는 23일 폐막식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각 영화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 이창동·‘하녀’ 임상수 나란히 칸 경쟁 부문 초청

    ‘시’ 이창동·‘하녀’ 임상수 나란히 칸 경쟁 부문 초청

    이창동 감독의 ‘시’와 임상수 감독의 ‘하녀’가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나란히 초청됐다. 한국영화 2편이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오른 것은 2004년 ‘올드보이’와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2007년 ‘밀양’과 ‘숨’ 이후 세 번째다. 홍상수 감독의 ‘하하하’는 ‘주목할 만한 시선’에 이름을 올렸다. ●李감독 ‘밀양’ ‘숨’ 이어 세번째 칸영화제 조직위원회는 15일 ‘시’와 ‘하녀’를 포함, 경쟁부문 16작품과 ‘주목할 만한 시선’ 18편 등 주요부문 진출작을 발표했다. 올해로 63회째를 맞는 칸영화제는 새달 12일 개막해 23일 막을 내린다. ‘시’는 작은 도시에 손자와 함께 살고 있는 할머니가 난생 처음 시 쓰기에 도전, 세상에 대한 아름다움을 표현해 간다는 이야기다. 배우 윤정희가 영화 ‘만무방’ 이후 15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작품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티에리 프레모 영화제 집행위원장은 “세련된 단순성, 휴머니티, 그만의 형식, 그리고 시 자체가 있는 뛰어난 작품으로 보편적 예술이라 부를 수 있는 영화다.”고 평가했다. 배우 윤정희는 최근 제작 보고회에서 “드라마틱한 미자가 아닌, 보통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연기하려 했다.”면서 “영화를 통해 관객들이 좋은 꿈을 꿨으면 좋겠다.”고 주문하기도 했다. 이 감독은 5편의 연출작 가운데 3편이 칸에 초청, 올해 트로피를 안을지도 관심거리다. 임상수 감독의 ‘하녀’는 고(故) 김기영 감독의 60년대 작품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평온했던 가정에 묘한 하녀가 들어와 그 집 남자와 관계를 맺는다는 내용이다. 이미 칸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는 전도연이 하녀 ‘은이’ 역을 맡았다. 전도연은 “듣는 순간 할 말을 잃었다. 수상 여부와 상관없이 너무 기쁘고 영광스럽다. 좋은 작품 만들어 주신 감독님과 배우, 스태프 모두에게 고맙고 함께 기쁨을 나누고 싶다.”고 흥분을 감추지 않았다. 임 감독은 2005년 ‘그때 그 사람들’이 감독 주간에 초청된 데 이어 칸과는 두 번째 인연을 맺었다. ●홍상수, 한국감독 중 최다초청 홍상수 감독은 칸으로부터 여섯 번째 초청장을 받아들어 한국 감독 가운데 칸영화제 최다 초청 기록을 세웠다. 앞서 1998년 ‘강원도의 힘’이 주목할 만한 시선에 이름은 올린 뒤 ‘오! 수정’이 같은 부문에,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극장전’이 경쟁 부문에, ‘잘 알지도 못하면서’가 감독주간에 진출한 바 있다. 한편 같은 날 AP와 AFP, 로이터 등 세계 3대 통신사와 게티TV는 영화제 주최측이 영화제 주요 행사의 TV 취재를 제한하려 하자 칸영화제 출품작 언론발표회 취재를 보이콧하겠다고 발표하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통영녀’ 문소리-예지원, 영화 ‘하하하’ 스틸컷 공개

    ‘통영녀’ 문소리-예지원, 영화 ‘하하하’ 스틸컷 공개

    홍상수 감독의 신작 ‘하하하’에 나오는 두 명의 ‘통영녀’ 문소리와 예지원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홍상수 감독의 전작 ‘잘 알지도 못하면서’ 제천 편에서 서울여자 목소리로 감독과 인연을 맺은 문소리는 이번 영화에서 아마추어 시인이자, 통영의 관광 해설가이자, 해병대 출신 시인 정호(김강우 분)의 애인이자, 문경(김상경 분)의 외사랑을 독차지 하는 여인으로 출연했다. 문소리는 이번 영화를 위해 통영 사투리를 연습하는 등 열의를 보였다. 홍상수 감독, 김상경과는 ‘생활의 발견’에서 호흡을 맞춘 적 있는 예지원은 이번 영화에서 스튜어디스 연주 역을 맡았다. 연주는 유부남 영화평론가 중식과 사랑에 빠져 통영으로 여행을 떠나게 된다. 홍상수 감독과 연기파 배우들의 만남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하하하’는 오는 5월 5일 개봉한다. 사진=영화 ‘하하하’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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