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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 한 장으로 지키는 건강, 정관장 필름형 ‘홍삼정…’ 출시

    하루 한 장으로 지키는 건강, 정관장 필름형 ‘홍삼정…’ 출시

    KGC인삼공사 정관장은 얇은 필름 형태로 섭취할 수 있는 ‘홍삼정 에브리타임 필름’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정관장을 대표하는 국내산 6년근 홍삼농축액 ‘홍삼정’은 건강 관리에 힘쓰는 MZ세대 소비자를 겨냥해 보다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제형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이 제품은 구강용해필름(ODF)에 정관장의 기술로 홍삼농축액을 압축했다. 하루 한 장으로 홍삼의 기능 성분을 섭취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초경량으로 지갑이나 주머니 등에 넣어 다닐 수 있다. 섭취 시 물이 필요하지 않으며 알약이나 캡슐 등을 삼키기 어려운 사람들도 쉽게 먹을 수 있다. 1일 섭취량당 열량이 0㎉인 점도 특징이다. 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60매 구매 시 20매 추가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 6년근 홍삼 담았다…정관장-하림, 간편식 ‘홍삼삼계탕’ 출시

    6년근 홍삼 담았다…정관장-하림, 간편식 ‘홍삼삼계탕’ 출시

    KGC인삼공사가 초복을 앞두고 하림과 개발한 ‘홍삼삼계탕’을 공동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홍삼삼계탕’은 정관장 6년근 홍삼과 대추 등 건강한 7가지 재료를 베이스로 국내산 닭고기를 끓여낸 프리미엄 가정간편식(HMR)이다.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는 100% 계약재배 방식의 정관장 홍삼에 신선한 냉장 닭고기를 더해 깊고 진한 맛이 특징이다. 정관장과 하림은 삼계탕 전문점 수준의 프리미엄 보양식을 선보이기 위해 재료, 조리법 등 품질 향상에 집중했다. 끓는 물에 봉지째 넣고 15~20분간 가열하거나 용기에 담아 전자레인지에서 7~8분간 조리하면 손쉽게 삼계탕을 즐길 수 있다. 다양한 재료 준비의 번거로움과 무더위 속에서 오랜 시간 불을 사용하지 않고도 빠르게 조리할 수 있다. 박순영 KGC인삼공사 마케팅실장은 “집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보양식을 즐길 수 있도록 최고급 재료를 엄선한 프리미엄 ‘홍삼삼계탕’을 출시했다”면서 “여름철 건강관리에 필수적인 정관장 홍삼을 활용해 다양한 제품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관장 직영 온라인몰인 정관장몰과 하림몰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 잘 나가는 ‘제로’…풀무원도, 핫식스도 제로 음료 출시

    잘 나가는 ‘제로’…풀무원도, 핫식스도 제로 음료 출시

    음료 업계가 제로 상품을 잇따라 출시하면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풀무원식품은 ‘제로 스파클링 피치블랙티(350㎖·1400원)’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그동안 생과일주스 브랜드 ‘아임리얼’을 운영해 온 풀무원이 탄산음료 시장에 새롭게 진입하게 된 것이다. 풀무원은 향후 다양한 차(茶)를 활용한 탄산음료 라인업을 구축해 소비자의 제품 선택지를 늘리며 시장 내 존재감을 점차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 신제품 ‘제로스파클링 피치블랙티’는 홍차의 은은함에 복숭아의 향긋한 맛과 톡 쏘는 탄산의 청량감을 제로 칼로리와 제로 슈거로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홍차의 은은한 풍미와 산뜻한 복숭아 맛을 느낄 수 있다. 설탕 대신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대체당 스테비아와 알룰로스를 사용했다. 제품은 위스키를 더한 ‘하이볼’, ‘칵테일’ 등에도 활용이 가능하다. 곽창재 풀무원식품 음료PM은 “제로 칼로리 음료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로우스펙 음료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트렌드를 반영해 보다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제로 탄산음료를 신제품으로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니즈를 발 빠르게 반영한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여 음료 제품 카테고리를 지속적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날 ‘핫식스 제로’를 출시했다. 기존의 ‘핫식스’와 맛 차이는 최소화하고 칼로리는 낮췄으며 카페인 함량은 60㎎에서 70㎎으로 10㎎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핫식스의 제조 노하우를 담아 과라나추출분말, 타우린, 홍삼 및 가시오갈피 농축액 등을 함유했으며 용량은 250㎖다. 제품 디자인은 지난 4월 리뉴얼한 ‘핫식스’와 같은 불사조 로고를 사용해 브랜드 통일성을 높였으며, 블랙 컬러를 적용해 제로 칼로리 제품인 점을 시각적으로 나타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핫식스’는 출시 이후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제품”이라며 “기존 ‘핫식스’ 맛에 익숙한 소비자들에게 칼로리 부담감을 낮춘 제품으로 선택의 폭을 넓혀드리고자 ‘핫식스 제로’를 출시했다”고 말했다.
  • 정관장 홍삼쿨·홍삼분, 뿌려 먹고 섞어 마시고 이른 더위 면역 챙겨요

    정관장 홍삼쿨·홍삼분, 뿌려 먹고 섞어 마시고 이른 더위 면역 챙겨요

    정관장은 이른 더위가 찾아오면서 각종 음식이나 요리에 첨가해 지친 체력을 보충할 수 있는 ‘홍삼쿨’과 ‘홍삼분’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정관장 홍삼쿨은 찬물에도 쉽게 녹아 홍삼을 시원하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여름철 건강관리 제품이다. 아이스크림, 우유, 샐러드, 아이스 커피 등에 넣어 먹을 수 있다. 최근에는 과일주나 저도주가 유행하면서 건강한 음주 문화를 즐기려는 소비자들이 홍삼쿨을 소주 등에 섞어 마시기도 한다. 6년근 홍삼을 갈아 만든 가루 형태의 홍삼분은 삼계탕 같은 여름철 대표 보양식 메뉴에 더하면 풍미가 더욱 깊어지는 제품이다. 이 밖에 각종 볶음요리나 찜은 물론 샐러드나 무침에도 활용할 수 있다.
  • 군인들 효도하려 샀을 텐데…부적격원료로 홍삼음료 만든 업체

    군인들 효도하려 샀을 텐데…부적격원료로 홍삼음료 만든 업체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로 홍삼음료 등을 제조해 판매한 업체와 대표가 검찰에 넘겨졌다. 이들이 제조한 불법 제품은 군에도 납품된 것으로 조사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고삼, 백지 등으로 인삼·홍삼음료 등을 제조해 판매한 혐의를 받는 식품 제조·가공업체와 실질적 대표 김모씨를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서울서부지검에 송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전북 무주군에 있는 해당 업체는 2.5t에 달하는 고삼, 백지, 차전자, 택사 등의 원료를 가지고 인삼·홍삼음료, 액상차, 기타 가공품으로 제조한 뒤 국군복지단 등 유통업체 41곳에 약 49억 5000만원 상당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고삼, 백지, 차전자, 택사는 독성과 부작용 등 약리 효과가 있는 한약재로, 누구나 일상적으로 섭취하는 식품의 원료로 쓰거나 가공해서는 안 된다. 효능과 부작용에 따라 약재로만 쓸 수 있는 재료를 일반 식품에 사용했다는 의미다.식약처는 지난해 12월 이 업체를 불시 점검해 해당 원료로 식품을 제조하고 판매하는 등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사실을 적발해 무주군청에 행정처분을 의뢰하고, 범죄 사실을 확인하기 위한 수사에 착수했다. 이후 압수수색을 통해 적발한 불법 제품 약 3t, 회수 제품 4.2t과 함께 피의자 김씨가 은닉한 약 19.7t을 추가 적발해 제품 총 27t가량을 폐기 조치했다고 식약처는 설명했다.수사 결과 김씨는 홍삼 구매원가(㎏당 약 4만~9만원) 대비 약 8~23배 저렴한 원료를 한약재 판매상으로부터 2.9t 구매했다. 이 중 고삼 등 2.5t과 다른 원료를 사용해 2019년 6월쯤부터 지난해 12월쯤까지 홍삼, 천마제품(액상차, 기타 가공품) 등을 제조했으며, 이를 국군복지단 등 유통업체 41곳에 판매했다. 해당 불법 제품은 2022년 12월 최초 적발 당시 회수명령이 시행된 제품으로, 식품안전나라(www.foodsafetykorea.go.kr) ‘위해·예방-위반식품 및 업체정보-회수·판매중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식약처는 수사 과정에서 드러난 해당 업체와 김씨의 증거 인멸 교사 혐의, 식품 등의 표시·광고 법률 위반 혐의 등에 대해 서울서부지검에 수사를 요청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영농조합법인과 해당 제품 판매처의 관계 부처인 농림축산식품부, 국방부, 관할 지자체에 소관 법령에 따른 재정지원 재검토, 입찰 배제 등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범죄사실을 공유했다.
  • KGC농구단 김상식 감독·양희종 선수, ‘정관장’ 일일 홍보대사

    KGC농구단 김상식 감독·양희종 선수, ‘정관장’ 일일 홍보대사

    KGC인삼공사 프로농구 사령탑 김상식 감독과 양희종 선수가 ‘정관장 프로농구 통합우승 기념 프로모션’의 일일 홍보대사로 나섰다. KGC인삼공사에 따르면 김 감독과 양 선수는 지난 1일 안양 소재 정관장 중앙로점에서 ‘정관장’ 제품을 홍보하며 방문객들과 호흡했다. 정관장 매장 직원과 함께 방문객에게 홍삼제품을 설명하고 제품 구매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이날 행사는 KGC인삼공사의 프로농구 통합 우승 기념으로 마련됐다. KGC인삼공사는 지난달 7일 열린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7차전에서 SK를 상대로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100대97로 2022~2023시즌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 이를 기념해 정관장은 오는 10일까지 ‘프로농구 통합우승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정관장 인기제품에 대해 20만원 이상 구매한 멤버스 고객에게 4만원의 가격 혜택은 물론 우승굿즈, 경품이벤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김 감독은 “와이어 투 와이어 정규리그, 챔피언결정전, 동아시아 슈퍼리그까지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려 최고의 한 시즌을 보냈다”며 “앞으로 전력 보강과 구단정비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다음 시즌에서도 좋은 성적으로 팬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 농협, ‘식품R&D통합오피스’ 개소… “우리 농·축산물 식품 개발 집중 추진”

    농협, ‘식품R&D통합오피스’ 개소… “우리 농·축산물 식품 개발 집중 추진”

    우리 농·축산물을 원료로 한 고품질 농식품을 전문적으로 연구·개발할 수 있는 센터가 문을 열었다. 농협경제지주는 경기 수원시 농협 식품R&D연구소에서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우성태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 계열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농협 식품R&D통합오피스’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식품R&D통합오피스는 농협경제지주 식품R&D연구소와 농협홍삼, 농협식품, 농협목우촌의 자체 연구개발·상품기획 파트를 통합해 설립한 복합 오피스 공간이다. 기존 식품R&D연구소 2개층(총 451평)을 전면 리모델링해 ▲공동연구공간 ▲소비자연구공간 ▲일반사무공간 등 사무행정시설을 구축했으며, 식품부문 연구 역량 강화와 업무 효율성 증대를 위한 공동실험·시장조사·콘셉트 모니터링·정보공유 등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지원한다. 농협은 식품R&D통합오피스를 활용한 공동연구를 통해 ▲가공밥·스낵 등 우리쌀 가공식품 ▲밀키트·샐러드 등 가정간편식(HMR) ▲농·축산물 혼합제품 ▲복합기능성 건강기능식품 ▲고령친화식품 등 우리 농·축산물을 원료로 한 고품질 농식품 개발을 집중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외에도 지역 농축산물을 활용한 신제품 연구개발 확대를 위해 지역농협 제품 개발 의뢰를 받아 ▲콘셉트 수립 ▲개발 지원 ▲시장테스트 등 우수제품 육성 서비스를 제공하며 가공사업 활성화에 나설 방침이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식품R&D통합오피스를 통해 식품부문 협업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며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프리미엄 농협 농식품 개발에 앞장설 것”이라면서 “소통과 교류를 기반으로 한 통합 오피스 프로세스를 구축해 식품R&D통합오피스가 명실상부한 농식품 연구개발 허브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원주시 (시장 원강수) [고향사랑기부제, 함께 나눠요]

    원주시 (시장 원강수) [고향사랑기부제, 함께 나눠요]

    ●새로운 변화, 큰 행복, 더 큰 원주 강원 원주시는 최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9개 품목을 추가했다. 추가한 답례품은 ▲원주사랑상품권 ▲치악산 복숭아·배·사과 ▲홍삼 가공품 ▲생활용품 등이다. 이에 따라 답례품 총개수는 41개에서 50개로 늘었다. 원주시는 오는 7월 관광지인 소금산 그랜드밸리 입장권도 답례품에 포함할 예정이다. 답례품 중 먹거리는 ▲치악산한우 ▲치악산금돈 ▲토토미 ▲쌀국수 ▲참기름·들기름 ▲재래식 된장 ▲허브잼 ▲육포 ▲고구마빵 ▲아로니아 원액 ▲토종꿀 ▲황골엿 ▲황기 ▲누룽지 등이 있다. 치악산한우는 등급과 중량에 따라 가격이 나뉘어 최저가는 29만 5000원이고, 최고가는 50만원이다. 한지 명함집(사진)과 옻칠수저 등 공예품도 답례품으로 마련됐다. 원주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답례품 생산 기업 견학, 군부대 순회 답례품 전시회 등의 행사를 가질 계획이다. 문의 www.wonju.go.kr
  • 장수군 (군수 최훈식) [고향사랑기부제, 함께 나눠요]

    장수군 (군수 최훈식) [고향사랑기부제, 함께 나눠요]

    ●새롭게 도약하는 행복 장수 전북 장수군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장수사랑상품권 ▲사과(사진) ▲한우 ▲오미자 ▲건나물세트 ▲고소애분말 ▲꿀 ▲구운소금 ▲홍삼 ▲흑도라지청 ▲곱돌절구 ▲꺼먹돼지세트 ▲된장 ▲쌀 ▲건표고버섯 ▲사과·토마토·당근 가공식품 등을 제공한다. 공급업체의 공급계획, 운영역량, 지역 연계성 등을 꼼꼼히 따져 장수군의 특색을 담은 농·축산물, 가공식품을 선정했다. 군은 기부 활성화를 위해 전북 전주시, 경남 창원시· 함양군, 경북 의성군, 전남 여수시 등 타 지자체와도 상호 기부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직원들의 이해와 참여율을 높이고자 전문가를 초빙해 ‘고향사랑기부금 도입과 지자체 대응방안’을 주제로 개요 및 예상 쟁점, 홍보방안, 기금 활용 사업발굴 등의 교육도 했다. 그 결과 출향민 및 지역과 관계를 맺고 교류하는 이들의 동참이 잇따르며 성공적으로 정착하는 분위기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타 지역과의 상호기부가 상생발전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면서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장수군이 변화·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www.jangsu.go.kr
  • 진안군 (군수 전춘성) [고향사랑기부제, 함께 나눠요]

    진안군 (군수 전춘성) [고향사랑기부제, 함께 나눠요]

    ●새로운 시작으로 성공시대를 열어가는 미래 진안 전북 진안군이 준비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농산물(수삼·인삼, 고구마, 사과 등) ▲축산물(돼지고기, 소고기) ▲농축산가공품(홍삼, 김치, 주류, 홍삼 도라지정과, 포도즙, 차, 누룽지 등)과 같은 지역 대표 상품으로 빼곡하다. 또 진안홍삼스파 상품권, 승마체험권, 진안고원몰 온라인 상품권, 진안고원 행복상품권 등 진안을 즐길 수 있는 색다른 답례품도 마련했다. 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카드 뉴스를 제작해 기부금 제도의 의미를 정리하고, 사용처와 기부 효과를 쉽게 설명함으로써 관심을 받고 있다. 공식 유튜브에는 유명 연예인 임채무씨가 출연한 홍보 영상도 만들어 고향에 대한 향수를 자극, 자발적 기부를 유도하고 있다. 군은 기부금을 건강한 먹거리, 청정 볼거리, 치유힐링 즐길거리를 만들어 시민들에게 돌려주겠다는 의지를 보인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에 보답해드릴 수 있도록 소중한 기부금은 가장 뜻깊은 곳에 사용하겠다”면서 “참여하신 모든 분들이 보람을 느끼실 수 있도록 발전하는 진안군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문의 www.jinan.go.kr
  • 전라북도 (도지사 김관영) [고향사랑기부제, 함께 나눠요]

    전라북도 (도지사 김관영) [고향사랑기부제, 함께 나눠요]

    ●함께 혁신, 함께 성공, 새로운 전북 전북도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정성이 가득 담긴 쌀(십리향) ▲군산 박대 ▲익산 고구마 ▲전주 한옥마을 숙박권 ▲김제 누룽지 ▲순창 고추장 ▲임실 치즈 등 21개 품목을 제공하고 있다. ▲남원 추어탕 ▲진안 홍삼 ▲정읍 귀리 ▲고창 풍천장어 ▲무주 머루와인 ▲장수 사과 ▲부안 곰소젓갈 등 14개 시군의 대표 답례품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 전북도는 답례품을 더 늘리기 위해 66개 품목을 추가로 선정하고 공급업체 선정을 위한 현장 실사를 하고 있다. 추가된 답례품은 ▲농·축·수산물 17종 가공식품 29종 ▲공예품 10종 ▲농촌체험마을 이용권 등 관광체험 서비스 2종 ▲벌초대행 서비스 등 유무형 서비스 2종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입장권과 전북 생생장터 온라인몰 포인트 등 유가증권 3종 ▲정기배송 이용권과 잔여 포인트기부하기 등 기타 3종이다. 전북도는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한 모든 기부자들에게 ‘전북사랑도민증’을 발급해주고 전북투어패스카드 1일권과 도내 공공시설에 대한 이용료 감면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김관영 전북지사는 “고향사랑 기부금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방소멸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역민의 복리증진, 지역문제 해결, 지역경제 활성화에 소중하게 사용된다”며 도민과 출향 전북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 www.jeonbuk.go.kr
  • 인천시 (시장 유정복) [고향사랑기부제, 함께 나눠요]

    인천시 (시장 유정복) [고향사랑기부제, 함께 나눠요]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 인천시는 고향사랑기부제의 관심과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먼저, 인천시로 접수된 고향사랑기부금을 재원으로 상반기에 ‘인천시 고향사랑기금’을 설치해 각종 주민 복리증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미 기금의 설치 및 효율적인 운용을 위해 ‘인천시 고향사랑기금 운용심의위원회’ 등을 구성했고 강화섬쌀 등 9종을 답례품으로 선정했다. 답례품은 현재 물품 4종(강화섬쌀·홍삼절편·까나리액젓·수제인삼꿀청), 서비스 4종(인천투어패스 할인권·시티투어상품권·웰니스관광상품권·어촌체험권), 인천e음상품권 등 9종이지만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공급제품 등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기부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기금 사용처에 대한 아이디어 공모도 추진할 예정이다. 예를 들면 ‘명예의 전당 설립’과 기부자 이름을 딴 ‘거리 조성’ 등이다. 인천시는 앞으로 ‘제2의 고향’ 인천을 만들기 위해 인천사랑운동시민협의회 기존사업(향우회, 고교동창회 관련)과 연계한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명절 때 인구밀집지역에서 농협중앙회 인천지역본부와 함께하는 기부 캠페인도 전개할 계획이다. 문의 www.incheon.go.kr
  • 동대문구 (구청장 이필형) [고향사랑기부제, 함께 나눠요]

    동대문구 (구청장 이필형) [고향사랑기부제, 함께 나눠요]

    ●행복을 여는 동대문구 ‘기부하면 혜택을 돌려받는 동대문구 고향사랑기부제’ 서울 동대문구는 올해 1월 1일부터 고향에 대한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고향사랑기부제를 실시하고 있다. ▲동대문구사랑상품권 ▲오곡강정 ▲홍삼천마차(사진) ▲쌍화131스틱 ▲홍도라지스틱 ▲주악 ▲약과 ▲도라지정과 등 8건의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다. 쌍화131스틱과 홍도라지스틱은 경희대 창업센터에서, 홍삼천마차는 서울한방협동조합(약령시 한방진흥센터)에서 만든 제품이다. 기부금은 동대문구 지역 내 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청소년 보호·육성, 문화·예술·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및 주민복리 증진 사업에 활용된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많은 주민들께서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실 수 있도록 하여 동대문구 지역 사랑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www.ddm.go.kr
  • 뉴질랜드 최상위급 녹용 함유한 ‘정관장 천녹’… 연령별·성별 맞춤 성분

    뉴질랜드 최상위급 녹용 함유한 ‘정관장 천녹’… 연령별·성별 맞춤 성분

    KCC인삼공사의 ‘정관장 천녹(天鹿)’은 ‘하늘이 내려준 귀한 녹용’이란 뜻으로, 뉴질랜드 청정 환경에서 자란 건강한 사슴의 뿔만을 엄선한 뒤 전통 원료를 배합해 만든 프리미엄 녹용 브랜드다. 정관장 천녹은 뉴질랜드 정부가 보증한 최상위 등급(SAT) 녹용만을 100% 사용한다. 뉴질랜드 녹용은 품질에 따라 총 30개의 세부등급으로 나눠지는데 이중 녹용의 두께, 분골의 길이, 전지 길이, 무게 등 까다로운 조건에 부합하는 최상위 등급을 SAT라 부른다. 여기에 녹용 관련 특허 기술 8개를 보유한 정관장의 기술력을 비롯해 직접계약, 생산관리, 안전성검증, 품질검증, 건조관리, 건조검증검수, 선별, 품질검사 등의 원료관리 기준 8단계를 더했다. 천녹은 다양한 제형으로 출시됐다. 먼저 ‘천녹정’은 녹용과 홍삼을 함유한 농축액 제품이며 ‘천녹정편’은 천녹정을 스틱 형태로 만든 제품이다. ‘천녹톤’은 녹용과 홍삼을 주원료로 숙지황, 구기자, 당귀 등을 더해 만든 액상 파우치 타입이고 ‘천녹강환’은 낱개 포장으로 간편하게 씹어 먹는 환(丸)타입이다. 여성을 위한 ‘천녹W’도 있다. 예로부터 왕비의 건강을 위해 궁에서 올렸던 4가지 전통 원료인 숙지황, 작약, 천궁, 당귀의 사물(四物)과 여성에게 특화한 원료인 연자육, 약쑥, 익모초, 솔싹 등을 더했다. 시니어 맞춤 녹용인 ‘천녹S’는 녹용을 비롯해 숙지황, 산약, 천궁, 산수유, 복령, 백출 등의 6가지 전통 원료와 두충, 우슬, 천마, 오미자 등의 시니어 특화 부원료를 넣었다. 최근에는 남성 맞춤형 환 제형의 ‘천녹 비스트롱’을 선보였다. 최상급 SAT 녹용에 홍삼, 마카, 복분자, 사슴꼬리 등 스태미나 대표 원료를 함유했다.
  •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대장정 돌입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대장정 돌입

    세계 생활체육인들의 축제인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조직위원장 김관영)가 12일부터 20일까지 전북도내 14개 시·군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71개국에서 1만 4000여명의 참가자가 축구, 탁구, 배드민턴 등 25개 종목에 출전하여 경쟁이 아닌 친목과 화합의 장을 통해 우정을 나눌 예정이다. 대회에 앞서 11일 오전 익산 미륵사지에서 성화 채화식이 개최됐다. 채화경을 이용해 채화된 성화는 대회조직위원장인 김관영 전북지사와 익산시 최고령 참가자인 김영순씨(67)를 거친 뒤 성화봉송차량인 종화차로 옮겨졌다.성화는 이날 채화식이 진행된 익산시와 성화출정식이 열리는 전주시를 제외한 12개 시군을 차량으로 순회한 뒤 12일 저녁 전북도청 천년누리 광장에 안치됐다가 13일 개회식이 열리는 전주 월드컵 경기장에 최종 도착하게 된다. 성화봉송은 선두에 서는 주주자, 부주자, 호위주자를 포함해 50여명이 맡는다. 14명의 주주자 중 최고령 주자는 이날 채화식에 참가한 김영순씨이며 최연소는 18세 이준형군(김제시)이다. 성화 안치식에는 해외 거물급 스포츠스타들이 눈에 띈다. 먼저 세르게이 부브카 IMGA 회장은 현재 IOC위원과 세계육상연맹 이사로 활동 중이다. 올림픽(4개)과 세계선수권(10개)에서 14개의 금메달을 따낸 우크라이나의 살아있는 스포츠 전설이다. 싱가포르의 세르미앙 응 IMGA위원은 IOC 부위원장과 집행위원회 위원, 재정위원회 위원장을 거치며 IMGA에서 행정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또 이탈리아 국적의 마누엘라 디 센타 IMGA위원은 1994년 릴레함메르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국내 스포츠 스타들도 얼굴을 내민다. 배드민턴 정소영·김동문, 농구 우지원·김아름, 하키 이남용, 유도 이원희, 사격 진종호, 탁구 현정화·서효원 선수가 종목별 경기에 참가한다. 이들은 선수들에게 팬 사인회와 스쿼시 구륜회, 역도 김민재 선수 등이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한다. 탁구계 간판스타이자 현재 IOC 선수위원인 유승민은 대회 성화봉송 마지막 주자로 나서 화려한 개막을 전한다. 개막식이 열리는 오는 13일에는 전주시에서 성화 출정식이 열리며 성화 봉송 주자들이 전주 시내 주요 도로를 통해 전주 월드컵 경기장으로 옮겨져 성화대에 점화될 예정이다. 개·폐회식과 다채로운 문화행사도 눈길을 끈다. 13일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개회식은 전북특별자치도 시대를 알리는 희망을 빛을 주제로 새로운 변화, 희망을 시작을 알리는 차별화된 공연을 선보인다. 폐회식은 특별한 희망의 시작을 주제로 20일 전라감영에서 개최된다. 참가자들에게 기억에 남고 다시 찾고 싶은 도시 전북을 알리기 위해 14개 시군에서도 각종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이강오 조직위 사무총장은 “이날 성화 채화로 지구촌 생활체육인의 대축제가 사실상 대장정에 돌입했다”면서 “대회에 참가하는 각국의 선수들이 대회 슬로건인 ‘하나된 스포츠, 즐거운 어울림’에 맞게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태마스터스대회 조직위는 대회 참가자들의 방문과 체류가 불편하지 않도록 종합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했다. 우선, 쾌적하고 편안한 숙박과 경기장 주변의 특색있는 음식 제공을 위해 시군별 대표 숙박시설 351개소와 음식점 608개소를 선정했다. 또 원활하고 안전한 경기 운영을 위해 관리와 감독을 책임질 기술대표도 국내외 적격자를 발굴해 국제경기연맹(IF)의 승인을 받아 위촉했다. 심판 1000명과 운영요원 1000명은 25개 종목단체의 도움을 받아 모집했다. 참가자들과 소통하는 자원봉사자는 일반봉사자 1300명, 통역봉사자 700명 등 2000명 규모로 운영된다. 전북도는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 대회’ 참가 선수단 등을 대상으로 13∼19일 지역 관광지를 연계한 ‘전북순환관광버스 특별코스’를 운영한다. 전북순환관광버스는 전담 해설사와 함께 진안홍삼스파, 군산 선유도, 고창 읍성, 임실 치즈테마파크, 익산 미륵사지 박물관 등 전북 대표 관광지를 순회한다. 탑승료는 1인 1만 원이다. 점심값과 관광지 입장료 등은 본인 부담이다. 김관영 조직위원장은“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와 전북을 방문하는 전 세계인 모두를 환영한다”라며 “K-컬쳐의 본고장 전북의 맛과 멋을 마음껏 즐기고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진안홍삼, 중국 진출 시동건다

    진안홍삼, 중국 진출 시동건다

    국내 대표 홍삼 브랜드인 ‘진안홍삼’이 중국 진출에 나섰다. 전북 진안군은 임진숙 군 농촌경제국장 등을 비롯한 군 관계자들은 중국 서부의 최대 도시인 충칭시 중소기업벤처기업진흥공단 비즈니스센터를 방문해 진안홍삼을 홍보했다고 9일 밝혔다. 군 관계자들은 충칭 중소기업벤처기업진흥공단 서영목 소장을 면담하고, 진안홍삼의 중국 서부 판매를 위한 회의를 진행했다. 임 국장은 “국내에서 가장 우수하다고 평가받는 진안홍삼이 중국 서부지역에서도 인기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충칭 벤처기업진흥공단의 도움을 받아 판매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서영목 소장은 “진안홍삼이 중국인들로부터 가격 대비 좋은 상품이라는 평가를 받는 만큼 중국 서부지역에서 진안홍삼이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안군은 올해 하반기에는 전북도와 전북경제통산진흥원 등과 함께 중국 서부 전북 특산품 박람회에도 참가할 계획이다.
  • “예솔아, 아빠가 카카오 말고 적금 들었어” 자녀에게 적금을, 부모님께 달러 선물을

    “예솔아, 아빠가 카카오 말고 적금 들었어” 자녀에게 적금을, 부모님께 달러 선물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시중은행들이 부모와 자녀를 위한 금융 혜택과 이벤트를 쏟아내고 있다. 자녀들에게 금융과 자산 형성에 대한 조기교육을 위해 통장이나 주식계좌, 청약통장을 만들어주거나 부모에게 외화 등 선물을 고려해볼 만 하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이달 31일까지 만18세 고객을 위한 ‘KB 키즈패키지’ 이벤트를 실시한다. 최근 6개월 동안 KB국민은행 거래가 없는 만18세 이하 자녀를 둔 부모 고객이 대상으로, 총 네가지 미션을 달성하면 해당되는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녀 명의로 입출금통장을 최초 가입한 고객에게 금융상품 가입 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KB금융쿠폰’ 2만 5000원을 지급하고, 자녀 명의의 KB국민은행 입출금 통장에 증권연계계좌 신규 등록 시 주식 쿠폰 5000원을, 자녀 명의 주택청약통장 신규 가입 및 자동이체 등록 시 신세계이마트 상품권 교환권 5000원을 지급한다. 자녀 명의로 리브 Next 또는 KB스타뱅킹 신규 가입 시 현금 5000원을 경품으로 지급한다. 이들 미션 중 두 개 이상을 수행하면 추첨을 통해 ‘국민 멘토’ 오은영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토크 콘서트 초청권을 제공한다. 우리은행도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금융상품에 가입하면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우리아이 WON하는대로’ 이벤트를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 2011년 이후 출생한 자녀 명의로 청약 또는 적금상품에 가입한 뒤 자동이체를 등록하고 ‘우리WON뱅킹’ 앱에서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선착순 2만명애개 파리바게트 5000원 쿠폰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일룸 유아책상 세트 ▲아기상어 코딩컴퓨터 ▲시디즈 링고 의자 ▲갤럭시 버즈2 등 자녀의 나이대에 맞는 경품을 제공한다. 자녀 조기 금융교육 위한 적금, 최고 연 4.40% 금리 제공 어린이날이 있는 가정의 달에 자녀에게 생애 첫 통장이나 주식계좌, 청약통장 등을 개설해 조기 금융교육을 하려는 부모들이 많다. 만14세 미만 미성년자는 본인 명의의 계좌를 만들 때 부모의 주민등록증 등 실명확인증표와 주민등록등본과 같은 가족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 자녀 본인의 기본증명서와 도장 등이 필요하다. 만14세 이상 미성년자는 본인 명의의 청소년증이나 학생증, 여권 등 신분증과 주민등록 초본, 가족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 등의 증빙서류를 갖춰 스스로 통장을 개설할 수 있다. 5대 시중은행의 어린이 대상 적금 상품으로는 KB국민은행의 ‘KB Young Youth 적금’, 우리은행의 ‘우리 아이행복 적금2’, 하나은행의 ‘(아이)꿈하나 적금’, NH농협은행의 ‘NH착한어린이적금’, 신한은행의 ‘신한 MY 주니어 적금’이 있다. 이들 상품은 이날 기준 최고 연 4.40%의 금리(우리 아이행복 적금2)을 제공한다. 가정의 달을 기념해 가족에게 외화를 선물하는 상품을 운영하거나 홍삼 선물 이벤트를 여는 은행들도 있다. NH농협은행의 ‘외화 선물하기’와 ‘외화 예금하기’는 부모님께 해외여행 용돈을 드리거나 자녀에게 글로벌 경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금융상품이다. 외화 선물하기는 상대방의 이름과 휴대전화 번호만 알면 미 달러화 기준으로 10달러부터 500달러 상당의 외화를 선물할 수 있는 NH올원뱅크 전용 서비스로 달러와 일본 엔화, 유로화, 중국 위안화에 우대 환율을 제공한다. 외화 예금하기는 최대 10개의 통화를 자유롭게 적립 가능한 ‘다통화 월복리 외화적립 예금’을 영업점 또는 비대면으로 가입하면 만기약정이자에 대해 각종 금융혜택을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가정의 달을 맞아 KGC인삼공사와 제휴를 맺고 정관장 상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신한 쏠(SOL) 앱에서 정관장 상품 구입 시 최대 3만원까지 할인받는 쿠폰을 내려받을 수 있다.
  • 젊어지는 홍삼…정관장, 2030 건강관리 브랜드 ‘찐생’ 론칭

    젊어지는 홍삼…정관장, 2030 건강관리 브랜드 ‘찐생’ 론칭

    정관장이 2030세대 건강관리를 위한 신규 브랜드 ‘찐생’을 론칭하고 신제품 ‘찐생 홍삼’과 ‘찐생 온앤오프’ 2종을 출시했다. 중장년층의 주요 관심사였던 건강관리가 최근 20·30세대로 확산하는 가운데 정관장은 취업 및 수험생활, 바쁜 업무 등으로 인해 각종 스트레스와 피로가 쌓이기 쉬운 젊은 소비자들의 건강 수요에 맞춰 ‘찐생’ 브랜드를 만들었다. 합리적인 가격과 재치 있는 디자인을 앞세운 젊은 홍삼 콘셉트로 피로와 면역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출시한 찐생 홍삼은 식품첨가물 없이 정관장 6년근 홍삼을 100% 담아 면역력과 피로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상품이다. 알약 형태로 쓴맛 없이 섭취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액상과 정제 이중 제형으로 된 찐생 온앤오프는 출근 전 먹는 온, 자기 전 먹는 오프 두 가지로 구성됐다. ‘온’은 정관장 6년근 홍삼, 대추 농축액, 타우린, 비타민C, L-아르기닌을 함유한 액상형 홍삼에 비타민 B군 8종이 포함됐다. ‘오프’는 숙면에 도움이 되는 유단백가수분해물(락티움)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다.
  • 가정의 달엔 ‘정관장’ 선물하세요… 10만원 이상 구매 시 ‘더블 포인트’ 제공

    가정의 달엔 ‘정관장’ 선물하세요… 10만원 이상 구매 시 ‘더블 포인트’ 제공

    KGC인삼공사가 가정의 달을 맞아 ‘존재만으로 힘이 되는 부모님’ 프로모션을 오는 14일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가족·지인에게 선물하기 좋은 ‘정관장’ 선물세트를 판매하는 해당 프로모션은 19종의 ‘다보록’ 선물세트를 비롯해 ‘홍삼정 에브리타임’ ‘홍삼톤’ ‘화애락’ 등의 라인업을 선보이며, 10만원 이상 구매자에게 정관장 더블 포인트를 제공한다. 또한 개인 맞춤형 건강솔루션을 제공하는 ‘정관장 케어나우 3.0’ 신규 고객은 추첨을 통해 36만원 상당의 ‘유전자 분석 검사키트’ 쿠폰을 준다. 한편, 지난달 말 서울 중구 세종대로 스페이스 라온에서 열린 해당 프로모션 사전 사진 행사에서는 KGC의 히어로 농구선수 양희종과 배구선수 한송이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북중 무역사이트서 신상품 확인...무역 재개 기초작업”

    “북중 무역사이트서 신상품 확인...무역 재개 기초작업”

    북한과 중국이 보세 무역 확대를 위해 개설한 무역 거래 웹사이트에 북한에서 생산된 제품이 최근 등록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던 북중 무역 재개를 위한 기초작업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코트라 시안무역관은 25일 ‘중국 내 북한 신규 생산품 확인’ 보고서에서 “지난 2019년 9월 설립된 아시아태평양국제네트워크과학기술(훈춘) 유한공사에서 운영 중인 북중 전자상거래 사이트에서 2022년 생산품이 확인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아시아태평양국제네트워크과학기술(훈춘) 유한공사는 지난 2019년 9월 설립됐고 판매사이트는 2020년 3월 개설됐으나 2020년 초부터 코로나19의 여파로 북중 국경이 봉쇄되면서 실질적인 제품 판매가 이뤄지진 않았다. 해당 북중 전자상거래 사이트에는 장수인삼가공공장에서 생산된 개성고려홍삼쌀, 금강산특산물생산사업소에서 생산된 사슴뼈 추출액, 대동강식품공장에서 생산된 발효간장 등이 게시돼 있다. 보고서는 “사이트에 등록된 제품들은 모두 길림성 훈춘시 보세구 내에 이미 도착해 있고 주문 뒤 1~2 영업일 내에 배송이 시작된다고 한다”고 전했다. 북중 교역은 2020년 초반 북한의 국경 봉쇄 이후 급감했다. 지난해부터는 단둥과 신의주를 잇는 화물 열차가 간간히 운행되고 있다. 북중 접경에서는 이르면 다음달 북중 국경이 열릴 수 있다는 기대감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고서는 “기존 사업가들의 북중 무역 재개를 위한 기초작업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한다”며 “앞서 지난해 1월과 9월의 단둥 화물철도 재개, 4~6월간 진행된 북중 온라인 전시회, 그리고 최근 이루어진 북한의 중국산 쌀 수입 등 북중 무역 재개를 위한 다양한 신호가 지속되어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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