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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청 로비에 유명작품 60점이…

    매주 수요일 서울 노원구청 앞마당은 어린이들의 재잘거림으로 가득찬다. 이 날은 노원구에 있는 유치원과 초등학생들이 체험학습을 위해 구청을 찾기 때문이다. 이들은 최근 문을 연 구청 로비의 ‘갤러리카페 노원’에서는 제법 진지한 표정의 관람객이 된다. 이어 인터넷방송국의 마이크 앞에 서서 방송인으로서의 꿈을 키운다. 의회에서 여는 모의의회에선 어엿한 의원이 된다. 6일 노원구에 따르면 지역내 초등학교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통해 8개의 새로운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형별로는 ▲구정 홍보영상 시청 ▲구의회 견학 ▲인터넷방송국 체험 ▲갤러리카페 노원 미술품 감상 ▲종합상황실 CCTV 견학 ▲보건소 견학 ▲노원정보도서관 견학 ▲노원문화예술회관 견학 및 관람문화 교육 등이다.이 가운데 60여점의 유명화가 작품이 전시된 현관 로비 갤러리카페 노원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감성교육의 장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5월 한달에만 상계초등학교 등 5개교 175명이 구청을 찾았고,6월에는 청솔유치원 등 6개 유치원·초등학교가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구 관계자는 “최근 구청사 현관과 2층을 리모델링해 갤러리형 청사로 탈바꿈하면서 권위적이고 경직된 관공서의 이미지에서 탈피한 것도 한 몫 한 것 같다.”고 말했다.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e권력’ 포털 대해부] 포털 규제, 고양이 목에 방울달기

    ‘누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까.’ 제어장치 없는 거대 포털을 바라보는 요즘 정치권의 화두다. 포털로 인해 왜곡된 온라인 시장을 누군가는 나서서 교통정리를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많다. 불공정거래, 명예훼손, 저작권 침해 등 포털로 인한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지만, 이를 규제할 법적 근거는 전무한 실정이다. 규제 수단이 마땅치 않은 데다 열린 공간인 온라인을 통제하기엔 무리가 있다는 이견도 있다. 한나라당은 법적 장치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부속 여의도연구소를 중심으로 당 차원에서 관련 입법을 준비하고 있다.여의도연구소장인 임태희 의원은 “사실상의 언론 역할을 하고 있고, 오프라인에서는 문제가 됐을 법한 중소업체와의 불공정 거래 의혹 등이 온라인에서는 사각지대에 방치되고 있다.”며 감시장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인터넷검색사업자법’(가칭) 제정을 추진하고 있는 한나라당 진수희 의원 측은 “포털 시장이 팽창돼 있고, 포털 3사가 시장지배적 지위에 있는데도 불공정 행위를 막을 적절한 규제가 없다.”며 “불공정 분야에 초점을 맞춰 법안을 마련 중”이라고 밝혔다. 포털이 사실상 언론 역할과 기능을 하는 것에 대한 규제 논의도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포털을 인터넷 신문 범주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내용의 신문법 개정안이 지난 연말 국회에 제출됐다. 포털의 기사도 언론중재 대상으로 하는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한 한나라당 박찬숙 의원 측은 “포털이 편집까지 하고 있지만, 포털 기사로 인한 피해자를 구제할 방법이 현행법상으론 없다.”고 문제점을 지적했다. 같은 당 서상기 의원 측은 유해한 인터넷 광고를 규제하는 내용의 정보통신법 개정안 마련을 추진 중이다. 관계자는 “신문과 방송광고는 심의를 받지만, 기존 미디어의 전파력을 능가하는 인터넷 광고는 여과 없이 노출되고 있다.”며 “청소년들에게 유해한 광고는 법적으로 걸러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화여대 언론홍보영상학부 이재경 교수는 “명예훼손이나 저작권 침해 등은 개별 건으로 접근해 피해자를 구제하고 있지만, 포털을 매체로 보고 규제하는 데는 문제가 있다.”며 “인터넷 문화와도 맞지 않고 실제 규정력도 의문시된다.”고 규제 반대론을 폈다.포털규제에 대해 보수와 진보 진영간 시각차가 엄존한다. 보수진영은 “포털이 충분히 정략적으로 움직일 수 있다.”며 규제론을 펴고, 진보 진영은 정치적·이념적인 선입견으로 재단하면 인터넷 문화 자체를 질식시킬 우려가 있다고 반대론을 편다.강혜승기자 1fineday@seoul.co.kr
  • [‘e권력’ 포털 대해부] 제목 재편집 많아 기사본질 왜곡 우려

    [‘e권력’ 포털 대해부] 제목 재편집 많아 기사본질 왜곡 우려

    27일 웹사이트 분석기업인 랭키닷컴에 따르면 지난 2월 한 달 동안 포털뉴스 페이지뷰(PV)는 69억 3141만건. 종합일간지의 뉴스서비스 사이트 페이지뷰는 8억 5286만건이고 경제신문 1억 6229만건, 인터넷 언론 1억 3306만건이다. 기사 전달 기능을 놓고 보면 포털의 영향력은 종합·경제·인터넷언론을 합한 것의 6배가 넘는다. 이미 인터넷 상에서는 포털이 기존 언론의 시장을 장악했다는 얘기다. 포털은 사이트 첫 화면 중앙 노른자위에 ‘뉴스 박스’를 설치해 언론사로부터 공급받은 기사를 제공한다. 네이버는 100개가 넘는 언론사로부터 하루 평균 8000여건의 기사를 공급받고, 다음은 80여개, 네이트는 60여개 언론사로부터 공급받고 있다. 포털은 언론사 기사의 제목을 고치거나 특정 언론사의 기사를 부각시키는 등 재편집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의 자체 분석에서 3대 포털이 재편집한 제목은 자극적이거나 본래 기사 의도와 다른 경우가 적지 않다. 다음이 지난 16일 올린 ‘학교 안 나오면 몸 파니까…너덜너덜 교과서의 희망’이란 기사의 원제목은 ‘1년에 공책 한 권, 깨알글씨로 희망 쓰지만’이다. 클릭수를 높이기 위한 전형적인 ‘낚시제목’이란 지적이다. 지난달 28일엔 ‘고려대 2008년 입시 특목고 우대 노골화’란 기사 제목은 ‘수능만 잘봐도 고려대 간다…노골적인 특목고 우대?’로 바뀌었다. 네이트는 지난 6일 ‘졸업장보단 역시 자격증’이란 제목을 ‘자격증 10개로 삼성 입사’로 바꿔달았다.2일의 ‘서울시, 일 안 하는 공무원 담배꽁초 단속에 배정’ 기사의 원제목은 ‘울산발 철밥통 깨기 인사 서울도 점화’다. 서로 다른 기사 제목을 짜깁기하기도 한다. 네이버가 지난 9일 뽑은 ‘노대통령 개헌유보…조건부 철회 포석? vs 개헌 동력, 명분쌓기?’란 제목은 두 언론사의 기사제목이 합쳐진 사례다. 지난 13일 ‘한국 고3생활‥수학정석 너덜너덜’이란 제목은 ‘한국 고3생활 겪고 나니 무슨 일이든 자신있어요’와 ‘교과서 외우며 극기 3년 수학의 정석도 너덜너덜’이란 제목의 재편집 결과물이다. 포털은 법적으로는 언론이 아니면서도 사실상 언론의 역할과 기능을 하고 있다. 뉴스박스에 선택된 기사의 언론사별 편중도 심한 편으로 분석됐다. 네이트의 경우 상위 5대 언론사의 기사는 511건 가운데 271건(53.0%)이었고, 다음은 313건 중 159건(50.8%), 네이버는 367건 중 185건(50.4%)이었다. 네이버 관계자는 “포털은 뉴스를 생산하는 곳이 아니라 언론사의 기사를 단순히 유통만 시키고 있기 때문에 언론이 아니다.”고 말했다. 네이트 관계자도 “우리는 비즈니스 차원에서 이용자들의 관심이 높은 기사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연세대 신문방송학과 윤영철 교수는 “뉴스 소비라는 언론 활동을 하는 포털이 공익성, 형평성 등 언론의 책임을 다하고 있는지는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이화여대 언론홍보영상학부 이재경 교수는 “신문과 방송의 기능을 합쳐 놓은 게 포털”이라며 “포털은 강력한 힘을 행사하는 언론매체”라고 말했다. 경희사이버대학교 NGO학과 민경배 교수는 “포털을 법으로 잡아야 한다는 주장은 현실성이 없지만, 언론중재법을 적용해 피해자를 구제할 필요성은 있다.”고 말했다.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 나경태 연구원은 “신문은 신문법, 방송은 방송법의 규제를 받지만 포털은 가이드라인조차 없다.”며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매체가 법적 사각지대에서 무소불위의 권한을 행사한다.”고 말했다. 이창구 강혜승기자 1fineday@seoul.co.kr
  • ‘케이블TV의 날’ 기념행사 다채

    ‘제12주년 케이블TV의 날’ 기념식이 5일 오후 5시30분 신라호텔 다이너스티 홀에서 열린다. 조창현 방송위원회 위원장, 노준형 정보통신부 장관 등 업계 주요 인사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통융합시대 케이블TV의 비전을 천명하는 홍보영상물상영,VIP축사, 축하 공연 등이 이어진다. 이날 기념식에는 ‘제1회 케이블TV방송대상’ 시상식도 열린다. 케이블산업 종사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자체제작 콘텐츠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처음 제정된 것.기념식에 앞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케이블 업계 관계자 및 전문가들과 함께 ‘방송통신융합시대 케이블TV 비전과 전략과제’를 주제로 전문가 포럼도 개최한다.
  • 지진체험장 가보셨나요

    지진체험장 가보셨나요

    최근 강원도 평창에서 발생한 지진과 관련, 응급상황 대처요령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서울 광진구에 설치된 시민안전체험관이 새롭게 관심을 끌고 있다. 23일 소방방재본부에 따르면 시민안전체험관은 지난 2003년 3월 개관한 이래 지금까지 60여만명의 시민이 이용했다. 진도 7.0의 지진까지 체험할 수 있는 지진체험장은 국내에서 유일한 시설로 꼽힌다. 또 풍수해체험장, 연기피난체험장, 소화기체험장 등 20여종의 체험시설이 있다. 실제 재난 상황에 닥쳤을 때 가장 적절하게 대처하는 요령을 익힐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성인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안전홍보영상과 응급처치영상을 각각 새롭게 제작해 이번 겨울방학을 이용해 선보였다. 또 체험 시설 프로그램과 실습 지도를 향상시켜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1회 체험에 약 2시간이 소요되는 겨울방학 가족체험 프로그램은 매일 3차례 운영된다.1일 체험 가능한 인원은 회당 230명으로 총 690명이다. 월요일은 휴관한다.(02)2049-4050.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지진체험장 가보셨나요

    지진체험장 가보셨나요

    최근 강원도 평창에서 발생한 지진과 관련, 응급상황 대처요령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서울 광진구에 설치된 시민안전체험관이 새롭게 관심을 끌고 있다. 23일 소방방재본부에 따르면 시민안전체험관은 지난 2003년 3월 개관한 이래 지금까지 60여만명의 시민이 이용했다. 진도 7.0의 지진까지 체험할 수 있는 지진체험장은 국내에서 유일한 시설로 꼽힌다. 또 풍수해체험장, 연기피난체험장, 소화기체험장 등 20여종의 체험시설이 있다. 실제 재난 상황에 닥쳤을 때 가장 적절하게 대처하는 요령을 익힐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성인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안전홍보영상과 응급처치영상을 각각 새롭게 제작해 이번 겨울방학을 이용해 선보였다. 또 체험 시설 프로그램과 실습 지도를 향상시켜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1회 체험에 약 2시간이 소요되는 겨울방학 가족체험 프로그램은 매일 3차례 운영된다.1일 체험 가능한 인원은 회당 230명으로 총 690명이다. 월요일은 휴관한다.(02)2049-4050.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관훈클럽 새 임원진 구성

    중견 언론인들의 연구·친목단체인 관훈클럽은 4일 함혜리 서울신문 논설위원을 편집위원으로 선임하는 등 제54대(2007년도) 임원진을 구성했다. 다음은 새 임원진 명단.●운영위원 ▲총무 이재호(동아일보 논설위원실장) ▲서기 양상훈(조선일보 논설위원) ▲기획 전영기(중앙일보 정치부문 부장대우) ▲회계 최영범(SBS 정책팀장) ▲편집 오재석(연합뉴스 편집국 부국장)●감사 ▲이승철(경향신문 논설위원) ▲이재숙(KBS 보도국 국제팀 선임데스크)●편집위원 ▲윤영철(연세대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 ▲정병진(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종구(한겨레 미디어사업단장) ▲조현재(매일경제 편집국 국차장) ▲함혜리(서울신문 논설위원) ▲김현경(MBC 통일전망대팀장)
  • [인사]

    ■ 교육인적자원부 △산학협력과장 변영만■ 한국공항공사 ◇1급 승진 △제주지역본부 지원총괄팀장 이재훈△외주관리〃 안종현△제주지역본부 건축설비〃 홍관표△건설사업2〃 권순구△항로시설본부 지원총괄〃 장세훈◇2급 승진△청주지사 운영팀장 이길은△부산지역본부 고객지원〃 정광일△제주〃 항무〃 함영주△〃 재무관리〃 김경화△안전환경팀 환경TF〃 황태욱△서울지역본부 조경〃 조희형△부산〃 전기통신〃 이창섭△미래경영센터 R&D TF팀 임영희◇1급 전보△사업개발팀장 이한성△제주지역본부 운영단장 정호석△포항지사장 문성돈△항공인력개발원 교수 정석래△항행시설팀장 최중봉△항무계획〃 박담용◇2급 전보△인사총무팀 사회공헌TF팀장 이정문△항공인력개발원 교수 백종은△항로시설본부 전산팀장 김진교△정보관리〃 안희주△서울지역본부 토목〃 이승우△〃 건축시설〃 정태형△〃 기계시설〃 구재삼△안전환경〃 민병훈△여수지사 시설〃 김종원△서울지역본부 레이더〃 윤용호◇3급 전보△부산지역본부 토목팀장 최정수■ 한국전력 ◇본사 △감사실장 김종호△기술기획실장 장영진△기획처장 정찬기△재무처장 홍종광△구조조정처장 김임호△노무처장 이인교△물류경영처장 황기철△전력수급처장 황우엽△배전처장 오재형△배전운영처장 김지년△송변전처장 김문덕△송변전건설계획처장 이춘식△계통계획처장 황종영△정보통신처장 김홍△아주사업처장 허경구△구미사업처장 이영하△원자력사업처장 변준연◇사업본부장△서울 김기학△남서울 김광중△인천손세찬△경기 백승도△충남 조성희△전남 전덕수△대구 조인국△부산 황동목△경남 허두집◇지사장△강릉 이웅기△충북 장완성△경북 이원국△제주 김귀중◇지점장△서울사업본부 박형렬 임대환△남서울사업본부 이호웅 이택범 안준기 신상표△인천사업본부 김기호 김완종△경기사업본부 유정근 우현종 강희태△충남사업본부 오승균 김은식△전남사업본부 박래용△대구사업본부 이용태 이복렬 이진형 정상봉△부산사업본부 김훈 강영석 이재희 이정규△경남사업본부 강문규△고양지점장 신명식△구리지점장 정종필 △서청주지점장 이광희△익산지점장 조성인◇전력관리처장△서울 김인섭△남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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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裕文△트레이딩 安宰完△개인금융업무 全泳山△자금운용지원 黃圭萬△총무 梁基一△통합구매 金泰浩△콜센터관리 崔明東△시장·운영리스크 朴靜林△IT기획 金容源△IT개발 韓洪錫△IT채널서비스 張龍一△인프라개발 柳錫興△개발관리 趙根徹△시스템 安永燁△계정서비스 金大元△정보서비스 宋璨熙△인사 金德洙△직원만족 黃舜燦△검사기획 林承得△경영검사 廉在賢△준법감시 洪鶴基△준법감시운영 김양균△감찰반장 康益煥△이사회사무국장 鄭薰模△해외사업기획 禹治九△해외사업추진 劉光根 ◇법인장△런던 白肇鉉△홍콩 朴光昊 ◇지점장△명동영업부장 朴伯洙△여의도〃 權仁九△서여의도〃 金鐵弘△동경 金相成△강남역 洪錫哲△강남타운 安慶恩△논현역 朴炯宰△도곡동 石鍾淳△매봉 白康鎬△봉은사로 申尙浩△삼성동 朴裕彬△스타타워 李京秀△신사역 崔仁根△압구정역 李起範△압구정 林采燮△영동 朴永生△청담2동 辛仁善△청담동 徐唱鉉△청담북 李振鎬△코엑스 朴泳泰△포이동 安奎相△학동역 鄭然井△현대아파트 韓相敦△거여동 朴憲正△굽은다리역 吉丙洙△길동 姜点求△둔촌동 李榮煥△방이남 崔承昌△삼전북 徐大範△상대원 南仁△상일동 牟剛杓△신장 吳尙憲△신천역 方惠淑△암사역 陸完洙△올림픽 韓宗烈△천호동 金德九△태평역 鄭奇春△곡선동 金東燮△광명역 朱鍾洙△내손동 金秉聲△북수원 朴柱洪△산본2동 朴相哲△산본역 金澤洙△수원팔달 鄭季媛△신매탄 金栽煐△안양동 金鍾勳△영통남 金炯五△의왕 全德洙△인덕원 李德淳△하안동 李景淳△호계동 金東烈△화서동 梁盟浩△강화 梁拮榮△검단 高在玄△김포서 朴浩奎△남동공단 崔完基△동춘동 愼錫縡△만수6동 姜寶遠△만수동 金載龍△산곡동 崔昌洙△숭의동 權純重△신포동 金允洙△용현동 金仲坤△인천원당 鄭永殷△임학동 全金永△주안중앙 李琯錫△주안 李俊煥△항동 鄭永喆△구의남 배영빈△구의동 宋白圭△능동 金兌郁△동자양 韓大洙△면목동 鄭振亨△사가정역 金玘洙△삼척 梁榮錫△양평 韓承淵△원주 李種建△이문동 李光圭△장안동 李在薰△장한평역 金智勳△제기동 趙誠柱△중곡동 安慶鎬△중곡서 高洪培△중화동 孫澈圭△청량리역 周賢哲△청량리 李鍾卓△춘천남 趙連浩△홍천 崔完燾△화양동 金活洙△가산패션타운 李晶豪△고척동 朴鍾燮△구로남 尹承煥△구로 李在邦△금천 李容澤△독산동 鄭浩澤△등촌동 安秉善△목동중앙 沈武吉△신길동 姜元奎△신길서 金英洙△신도림역 林豪默△신도림 姜成和△신월뉴타운 金正柱△신월동 서정완△신정1동 鄭万鎔△양평동 安秉麟△여의도리버타워 金相洙△여의도 趙成烈△영등포구청역 金謹洙△영등포로 李成容△오류동 辛卿夏△고양동 許誠燮△대화역 尹雄源△마포역 全宰奭△불광동 金永洙△서강 金亨根△성산동 金駱鎬△성산로 李良浩△성산 吳壽鐘△신능곡 吳泰雄△아현동 崔洪範△역촌역 羅元柱△연서 金江河水△연신내 金萬洙△응암3동 張弘哲△응암오거리 盧靜信△일산 金炯秀△광산 高光淑△광양 李政殷△광주 韓辰洙△군산 李重崎△김제 金成淳△나주 金鍾範△부안 高正柱△송정 吳茂根△쌍촌동 李奉烈△여천남 李同燮△영등동 金成潤△오치동 羅琮紈△용당동 崔鶴天△운암1동 李鍾承△운암2동 文盛柱△전주중앙 林景燮△전주 曺榮基△첨단 金光石△평화동 金裕澤△풍향동 金春鎬△화순 朴鍾弼△효자동 洪圭植△가장동 河哲鎬△계룡대 李起世△공주 梁熙大△내덕동 李貞淵△논산 朴文洙△대덕특구 白秉春△대전가양동 林采能△대전원동 金演錫△두정동 李鍾涉△둔산갤러리아 趙成翼△반석동 權榮鎭△삼천동 李一九△서대전 全雲仙△성정동 吳炳均△신탄진 金基喆△옥천 李鍾求△용문역 許鳳吉△용전동 洪九杓△유성 金圭大△유천동 李性康△제천 洪錫奎△청주남문 金鍾勉△충주 石相根△경안북 金思鎭△구갈남 金庠洙△구갈 李京子△분당시범단지 金鍾久△분당양지 李承鎬△수지성복 鄭在金△야탑역 黃石煥△여주 朴永祚△오산운암 朴濟鉉△용인구성 馬在烈△용인대로 郭彩潤△용인 李在允△이천 鄭丙朝△죽전역 金在鳳△내발산 李昇求△본오동 吳信學△부천상동 千冀五△부천중앙로 金永喆△부천 元善鎬△부천홈플러스 金禎烈△상록수 李榮基△송내동 裵在哲△시화 柳大衡△심곡동 柳演相△안산사동 安玹洙△안산 韓仲淵△원종동 洪性郁△남성역 尹沅植△내방역 全國鉉△방배서 宋炯根△봉천중앙 李瓚烈△사당동 張德浚△사당역 洪良杓△서초2동 趙鍾采△서초북 李仁傑△신림서 金泰勳△신림역 吳世雄△신반포 尹善日△신사동 尹在瓘△양재남 安熙泰△양재동 李康烈△흑석동 朴貞運△가능동 崔京柱△노원 權五錠△덕소 李善洙△도봉 金亨君△동두천 劉虎△방학동 李亨鎭△삼양동 金載煥△성북역 李基赫△송우 李五星△수락산역 姜錫貞△의정부금오 白東鎬△의정부서 李哲奐△중계북 金在煜△태릉역 尹統圭△광교 金榮閔△광화문역 印惠媛△구기동 高永權△대학로 金善龍△동소문동 金丙文△모래내 許滿旭△서린동 金楠永△세종로 鄭相宇△연희3동 文重玉△연희동 金海連△종로5가 朴炅敦△종로6가 宋爀進△종암동 孫讚龜△창신동 韓相俊△혜화동 吳錫晩△홍제동 金德出△금호동 朴湖周△남산타운 李英善△동대문패션타운 田正午△명동역 孫漢一△명동중앙 鄭善文△숭례문 崔圭德△시청역 鄭樂宗△신평화 趙成泰△옥수동 朴根用△이태원 曺在錫△중부 曺永辰△청계4가 宋基奉△충무로 李容熙△태평로1가 柳東鎰△후암동 黃圭煥△가야 白昌燮△구서동 金鍾敏△남양산 金文守△남천동 朴大孝△대연동 李炯來△동울산 朴永泰△문현동 李慶雄△미남 李京和△부곡동 白太欽△부산법조타운 朴英美△부산진 崔世柱△부전2동 金俊源△서면중앙 金俊坤△서면 全德龍△언양 宋石峰△온천동 尹仁宇△울산 許應道△초량 朱康植△토곡 金承哲△해운대역 彭庚鎭△해운대우동 鄭允均△해운대 韓英原△감전동 田大植△김해 河元達△내동 趙泰永△내외동 金昌洙△도계동 宋斗鎬△동삼동 慶文秀△모라 吳東象△밀양 尹泳根△부산 金勳△사상 金澄△삼방동 金是△신평동 朴成一△주례 金炳男△진주 金李列△충무동 安鍾檜△토성동 鄭雲容△통영 金永民△하단동 李承鎬△거창 李東煥△공평동 李圭哲△관음동 金昌圭△구미역 李秉煜△구미 安孝榮△대곡동 金雲權△대구본동 李錫彩△대구비산동 金庾坤△두류동 尹相憲△문경 姜錫坤△범어4동 金圭東△수성동 河成睦△시지 權五勳△신암동 李永壽△영주 金俊勳△영천 李址烈△왜관 丁彦榮△이곡동 金太官△중동교 崔聖善△지산동 金光立△칠곡 鄭在柱△평리동 權憲柱△포항 李鍾華 ◇기업금융지점장△서여의도법인영업부장 金昶坤△스타타워 全容澤△강남역 孫海振△강동 金郡鎬△강원 朴炯洙△거제 李圭洪△구미 鄭泰權△달성공단 朴正賢△대구 孔鍾杓△부산 朴基元△사상 吳京錄△사하 魚泳水△성남 金鍾國△성서 姜永德△성수동 李成觀△오산 韓明洙△용산 金東男△창원 姜大炫△광산 金錫珍△광주 羅振豪△광화문 李鍾麟△남동공단 金宗燦△둔산 朴基岩△디지털밸리 金雲泰△디지털센터 林東述△부천 金龍九△서인천 李載顯△순천 黃潤晧△신사동 金正洙△익산 金珽洙△정자동 崔孝植△종로5가 金址燮△충무로 金泰洙△호계동 朴鉉培 ◇센터장△방배PB 金海京△청담〃 朴惠慶△경인심사 李相勳△남부〃 徐甲錫△북부〃 金弘植△충청〃 羅錠業△경매/소송관리 金正坤△기업여신관리 姜湧遠△신용여신관리 金斗錫△인천〃 閔明植△포항〃 尹東石△전주〃 李京在△제주〃 黃基澤△청주〃 金麗中△천안〃 兪承錄△자금결제처리 孫泰甲△서울대출실행 李鶴武△집단〃 金禹森△서울업무지원 鄭健澤△업무상담 咸京植△대전콜 申完洙△경인업무지원 李濟京△대구〃 崔倫燾△전주〃 兪昌熙 ◇기관영업부장△李淳根△李容浩△池慶浩△金淳泰△羅敬萬△裵吉烋△劉起東△崔柱倫 ◇개설준비위원장△롯데잠실PB센터 沈載五△백석역지점 金東敏△창동아이파크〃 申斗淳■ 하나은행 ◇지점장 △삼양동 李明錫■ 비씨카드 ◇상무이사 승진 △IT 담당 윤병한△마케팅 〃 조중화 ◇팀장·지점장 승진△카드센터구축 TF 이덕희△경영지원 김태진△청주지점장 권기동 ◇팀장 전보△경영전략 서거정△경영혁신 김흥수△인사기획 채병철△교육CS 정명철△재무관리 이영수△가맹점운영 송병식△회원청구 송선진△승인정산 이정호△국제업무 이중규△상품개발 장홍식△제휴마케팅 이경훈△마케팅지원 김진철△영업점관리 안광오△여행 최성욱△개발 이덕수△준법감시 최기언◇지점장 전보△상계 홍명표△창원 김세용△동래 최동훈△춘천 김진철△포항 조용문△순천 김상기■ 신한생명 (단장)△중앙지원단 李相潤 (부장)△영업기획 金哲△영업교육 崔正煥△개인고객 朱鳳一△법인고객 趙翊成△CM고객 尹錫在△리스크관리부 金武河△융자부 李榮俊△인사부 吳濟延△총무 朴閏熙△감사 崔在圭 (팀장)△경영기획 劉鳳赫△DB제휴 崔振基△고객만족 裵森容 (지점장)△혜화 朴相信△중부 張錫河△명동 金泰煥△청계 簡鍾澤△신촌 吳源喆△강서 洪誠培△인천위너스 兪丁植△구월 權赫鎭△계양 鄭尙謨△서초 禹弘均△사당 朴漢姬△잠실 張裕熙△테헤란 南憲祐△용인위너스 李永在△부천 丁暎澤△안양 金龍△안산위너스 李泰炯△평촌위너스 吳東現△남부산 李永宰△부산 韓景淑△청운위너스 金桃福△청솔위너스 余鍾烈△울산 朴哲賢△범어 朴東植△대명위너스 沈權輔△진주 全炳鎬△마산 王炳奎△동청주 金鎭山△아산 任世淳△대전 鄭甫永△보령 張翼熙△상록위너스 韓仁洙△정읍 李昇眞△남원 姜逸錫△목포 吳東根△광주 吳正煥△빛고을위너스 張炳貴△광화문위너스 孫明鎬△세종위너스 金在枓△탐라 愼桓揆△중앙AM 徐光鎭△서울AM 崔東孝△경인AM 宋種敏△중부법인AM 黃仁相△동부법인AM 李周明△남부법인AM 鄭演根△하나법인AM 金甲淵△SKTM 韓相一△롯데TM 李暻歡△현대TM 崔明福△행복에이스 裵東運△희망에이스 邊在祐△으뜸에이스 朴鍾鎭△대구방카슈랑스 河景鎭△부산방카슈랑스 申命機 (센터장)△영남고객지원센터 辛永京△대구〃 都在彦△광주〃 康允壽■ 금호생명 (지점장 )△미디어 魚診善△제일 張浩起△한강 李仁洙△영동 裵閏嬉△광양 趙鎭相△곡성 金顯哲■ ING생명 ◇ 승진 △다이렉트채널본부총괄 상무 박동주△다이렉트채널본부 다이렉트세일즈부 이사 김래원■ 대한투자증권 ◇임원 선임 △영남지역본부장 백승헌△강남지역〃 조현준 ◇임원 전보 △충청·호남지역본부장 장능원■ 한성대 △교무처장 강신일△기획협력〃 한정수△총무〃 이병은△입학홍보〃 방갑산△인문대학장 박호영△사회과학〃 민성기△공과〃 홍윤기△일반대학원장 이상한△행정〃 이성우△디지털중소기업〃 정진택△학술정보관장 이정숙△사회교육원장 최기흥△전자계산소장 최재봉△산학협력단장 이창원△법인사무국장 정대홍■ 신성대 △기획관리실장 이승재△도서관장 김준권△인성교육〃 백미열■ 순천향대 △교무담당관 신혜종△입학〃 강병권△기획〃 전창완△산학연구〃 김동식■ ㈜만도 ◇부사장 승진 △평택사업본부장 徐仁錫◇상무 승진△국내영업담당 咸泳煥△중앙연구소장 黃仁龍△원주사업본부 경영지원실장 孫正遠△원주사업본부 조향1공장장 沈昌燮△익산사업본부장 李尙洌◇상무보 승진△평택사업본부 CBS1공장장 金炯中△원주사업본부 경영지원실 경영관리팀장 朴泰彦■ TU미디어△경영지원실장 김장기△성장전략실장 박기한△Biz개발본부장 이철희△판매본부장 조정섭
  • 성동구 직원 “방송국 PD 못지않아요”

    서울 성동구 인터넷 방송국(SDTV)이 예산 절감과 내실화된 운영관리를 위해 직원을 PD로 활용하는 획기적인 운영방안을 도입, 눈길을 끌고 있다. 현재 인터넷방송국을 운영하고 있는 대부분의 자치구는 프로그램을 외주제작 위주로 운영, 이로 인한 예산 부담이 적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또한 투입 예산에 비해 시청자 역시 적었다. 이에 따라 방송국의 효율적인 운영과 직원들의 구정 참여를 적극 유도하기 위해 프로그램 제작에 직원들을 활용키로 한 것이다. 예를 들어 일선에서 행사나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직원이 직접 PD 입장에서 영상편집 프로그램을 활용해 스스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는 시스템이다. 이를 위해 성동구는 지난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직원들을 대상으로 영상편집 프로그램인 프리미어(premier) 교육을 실시했다. 프리미어는 디지털 카메라로 사진을 촬영한 후 다양한 슬라이드 형태로 영상물을 시현할 수 있도록 하는 영상 편집 프로그램이다. 짧은 교육기간에도 불구하고 벌써 올라온 작품이 8편에 이를 정도로 호응이 대단하다. 교육은 성동구인터넷방송국 PD인 장윤석씨가 맡았다. 각 실·과·동에서 선발 돼 SDTV요원이라는 명칭으로 활동하게 될 60여명의 직원은 이수한 프리미어 교육을 토대로 각 부서별로 추진 중인 행사 및 업무에 대해 자체제작에 들어가게 된다. 그동안 SDTV는 외주제작과 콘텐츠 임대의 문제로 예산 부담이 적지 않았던 반면 직원들의 관심도는 낮았던 게 사실이었다. 구는 SDTV 요원들의 활동을 통해 예산 절감뿐만 아니라 직원의 참여를 이끌어내 홍보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본인이 추진하는 일을 스스로 홍보하기 때문에 업무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것은 물론 업무특성을 보다 잘 살려 구체적이고 다양한 표현이 담긴 영상물을 제작할 수 있어 주변의 기대도 높다. 나아가 성동구는 정기적으로 우수 영상을 심사해 제작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SDTV요원들의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성동구청 아마추어 PD들의 풋풋하고 기발한 홍보영상물을 SDTV를 통해 직접 접해 보시기 바란다. 조면구 성동구청 문화공보과 과장
  • “화요포럼으로 지방에 한걸음 더”

    “행자부는 지방자치단체에 꾸준한 도움을 주는 꼭 필요한 기관입니다. 지방의 목소리를 들어 제도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십시오.” 지난 26일 오후 5시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702호실. 천사령 경남 함양군수가 50여명의 행정자치부 지방정책부서 직원들에게 ‘간곡한 당부’를 하고 있었다.천 군수의 특강은 행자부 지방행정본부가 화요일마다 여는 ‘화요포럼’ 프로그램의 하나이다. 천 군수는 경찰청 방범국장 출신으로, 지난 5월 함양군수로 재선에 성공했다. 이날 특강은 “민선 단체장을 하면서 겪었던 어려움과 행자부가 개선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말해달라.”는 행자부 직원들의 요청에 따른 것. 천 군수는 지방화시대에 지자체가 행자부를 보는 아쉬움과 바람 등을 가감없이 이야기하고 변화를 주문했다. 화요포럼은 행자부가 지방의 생생한 이야기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방자치가 시행된지 11년이 됐지만, 여전히 갈등과 반목이 그치지 않는 상황에서 지방의 시각으로 정책을 추진하자는 뜻이다. 새달에는 경기도 파주시장을 초청했다. 또 이미 퇴직한 3선 단체장과 서울 자치구청장 등도 초청해 경험담을 듣고 정책에 반영할 방침이다. 행자부가 지방에 다가서려는 모습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중앙청사 14층에는 ‘자치사랑방’을 만들어 지방공무원들이 중앙정부를 찾을 때 휴식을 갖거나 대기할 수 있도록 했다. 지방에서 올라오는 건의사항도 1주일 이내에 소관부서에 전파되도록 시스템도 개편했다. 중앙청사 별관에 설치된 정부전광판으로 지자체의 홍보영상물을 방영하는 서비스도 한다. 재정여건이 어려운 자치단체 48곳과 행자부 48개 팀이 자매결연을 맺어 지원과 협력을 하는 ‘1팀 1군’자매결연사업도 추진한다. 권혁인 지방행정본부장은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정책에 반영하고, 중앙과 지방이 상생할 수 있도록 고민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더욱 내실을 다지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 [인사]

    ■ 소방방재청 △과학방재팀장 金大起△예방전략〃 李正述△안전문화〃 전영옥■ 한국토지공사 ◇승진 △부사장 윤석종△택지사업이사 유성도◇전보△경영관리실장 정해동△택지사업처장 김종원△도시사업처장 허련△경기지역본부장 김창연△전북지역본부장 유영일△택지사업처 사업총괄팀장 양명성△국유재산처 국유재산2팀장 봉원익△신도시계획처 용지팀장 한헌△서울지역본부 파주사업단장 신종갑△대전충남지역본부 대전서남부사업단장 김홍기■ 정리금융공사 ◇신규 선임 △사장 鄭長欽■ 한양대 (서울캠퍼스)△부총장 겸 사회봉사단장 尹達善△일반대학원장 盧宗熙△도시〃 元濟戊△국제학〃 겸 국제학부장 李丞哲△공학대학원장 尹德均△교육〃 權勳△언론정보〃 鄭大澈△국제관광〃 李連澤△임상간호정보〃 金芬漢△공과대학장 千炳植△건축〃 朴勇煥△정보통신〃 李丙鎬△인문과학〃 金一坤△사회과학〃 崔炳大△자연과학〃 張鑄燮△법과〃 李哲松△경제금융〃 林陽澤△사범〃 겸 중등교원연수원장 張京姬△체육대학장 吳相德△예술학부장 辛一秀△교무처장 겸 교수학습개발센터장 孟柱星△입학처장 崔在薰△학술연구〃 겸 산학협력단장 李海元△학생〃 겸 사회봉사단 부단장 趙泰濟△총무〃 李永茂△기획조정〃 張錫權△재무〃 吳雄鐸△국제협력실장 李基晶△대학원 부원장 文泳植△백남학술정보관장 任桂淳△국제어학원장 嚴翼相△박물관장 裵基同△사회교육원장 鄭鎭坤△체육위원회 위원장 曺英浩(안산캠퍼스)△산업경영디자인대학원장 李禎淵△공학대학장 全昌浩△경상〃 林德鎬△디자인〃 韓正完△생활체육과학〃 林泰晟△교무처장 겸 교수학습개발센터장 韓彰秀△학생처장 金喜澤△교무실장 文俊淵△여학생〃 康賢淑△정보통신〃 洪承鎬■ 이화여대 △대외부총장 安洪植△대학원장 李惠淑△통역번역〃 金蓉淑△신학〃 李慶淑△인문과학대학장 徐淑△사회과학대학장·정보과학대학원장·정책과학대학원장 宋熙俊△법과대학장 金文顯△의과〃 李順男△교무처장 李相縞△기획〃 겸 감사실장 姜惠連△학생〃 李須美△총무〃 崔錦淑△재무〃 崔恩鳳△연구〃 겸 산학협력단장 鄭俊謨△정보통신〃 李炳旭△대외협력〃 李明善△교무처부처장 李賢惠△입학처〃 朴炅美△재무처〃 겸 자금팀장 申璟植△중앙도서관장 鄭東烈△경력개발센터원장 咸仁姬△출판부장 崔敏淑△사회복지관장 정순둘△기숙사〃 李慶蕙△공학교육혁신센터장 辛永洙△한국문화연구원장 金英美△한국문화연구원 부원장 錢惠英△색채디자인연구소장 金惠娟△기호학〃 金度勳△여성신학〃 鄭熙聖△영미학〃 鄭德愛△의과학〃 겸 의과대학 연구부장 崔璟奎△약학〃 李承晋△국제대학원 교학부장 李仁杓△인문과학부장 洪昔杓△사회과학부장 李尙鏞△언론홍보영상학부장 朱哲煥△자연과학대학 분자생명과학부장 韓素葉△환경ㆍ식품공학부장 朴善基△경영학부장 金正權△의과대학 교무부장 李京恩■ 인하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우제홍△법과대학장 김민배△의과〃 오중협△학생지원처장 정영수△대외협력〃 조병준△정석학술정보관장 박세근△전산정보원장 이규성△평생교육원장 홍영복■ 경기공업대 ◇처장급 △기획실장 朴源圭△학사운영처장 盧周錫■ 한국외대 △통ㆍ번역원장 郭重哲△한국어문화교육원장 許龍△사회과학대학장 李政熙△사범〃 金景旭△용인캠퍼스 도서관장 朴甲成△세계민속박물관장 金成起△일본연구소장 文明載△역사문화〃 潘炳律■ 숙명여대 △대학원장 김종의△학생처장 함은선△생활과학대학장 이재연△약학〃 양기숙△의사소통능력개발센터장 여건종△교육방송국장 강형철△교무처장 한영실△산학협력단장 한영실△사무처장 김영란△홍보실장 유종숙■ 한국기자협회 △편집국장 김신용■ 흥국생명 ◇전보 (상무)△기획·마케팅실장 李仁晳△NC사업부장 黃瑞光■ 동양시스템즈 △상무 李忠桓△상무보 崔鍾樂■ 중앙m&b △쎄씨사업본부 광고디렉터 부장 신휘선△쎄씨광고팀장 차장 김준한△H매거진 제작팀 〃 김세진△레몬트리 광고팀 〃 박주철△여성중앙 광고팀 〃 허준△전략기획파트장 〃 진항수△마케팅파트장 〃 고경희
  • 견짓대 들고 홍천강 가볼까

    견짓대 들고 홍천강 가볼까

    휴가철이 되면 고민을 한다. 한적하고 물 맑고, 사람들이 별로 없는 그런 곳이 없을까 하고. 서울에서 가까운 홍천을 권하고 싶다. 비록 이번 장맛비로 물이 불어나긴 했지만 북한강 지류인 홍천강은 평소 굽이굽이 흐르며 깨끗한 물놀이장과 청정 계곡을 곳곳에 만들었다. 또한 단순한 물놀이뿐 아니라 아이들과 간단하게 견지낚시로 재미를 볼 수 있다. 또 홍천 비발디파크에 오션월드라는 워터파크까지 생겨나 자연과 사람이 혼연일체가 되는 재미가 그만이다. 매력 만점인 홍천강의 속살을 보러 떠나보자. 글 사진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홍천강은 강원도 홍천군 서석면 생곡리에서 시작하여 무려 143㎞를 흐르는 긴 강으로 연초록의 숲이 우거진 산길을 따라 계곡과 강변이 쉬지 않고 이어지는 수도권 최고의 물놀이터이다. 또한 맑은 물에서만 잡히는 다양한 민물고기들을 만날 수 있어 견지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곳이다. # 시원한 강물에 몸을 담그고 즐기는 견지낚시 홍천강은 수심이 얕고 물이 맑아 견지낚시를 즐기기에 최고다. 홍천강 전체가 견지낚시의 포인트로 강을 따라 가다 마음에 드는 곳이 있으면 강변 그늘에 돗자리를 깔고 아이들과 물놀이도 하고 견지낚시를 즐기면 된다. 근처 슈퍼나 상점에서 파는 플라스틱 견짓대 하나면 낚시 채비가 끝이다. 낚싯줄 끝에 인조 미끼까지 달려 있어 특별한 기술이나 준비 없이도 간단하게 즐길 수 있다. 경제적인 문제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각종 계곡이나 유원지는 쓰레기 청소 비용인 2000원 정도 받고 있고 낚싯대도 3000원 내외면 장만을 할 수 있다. 수영장만 가도 입장료가 1만원을 넘는데 속된 말로 ‘이게 웬 떡인가.’싶다. 주로 견지를 즐기는 곳은 팔봉산 유원지 앞, 홍천 하이트맥주 공장 수중보, 홍천 휴게소 부근의 다리 밑, 굴지리, 홍천 온천 근처 등 다양하다. 주로 우리가 쓰는 간단한 견짓대로는 손가락만한 피라미가 주로 잡힌다. 하지만 구더기나 지렁이를 미끼로 쓰면 꺽지, 동자개 등도 잘 올라온다. 비록 손가락만한 피라미가 올라오지만 처음 낚시를 접하는 이들에게는 색다른 경험이다. 또한 견지낚시는 자연과 호흡하며 즐기는 낚시라 아이들에게 살아있는 교육이며 집중력과 지구력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준다. 홍천강은 아이들과 강가에서 물놀이도 하고 또한 낚시도 즐길 수 있어 인기다. 꼭 돈 많이 들이고 멀리 갈 필요가 없다. 싸구려 플라스틱 견짓대 하나만 있으면 즐거움이 한 단계 ‘업’된다. # 숨겨진 홍천강의 속살 노일강변유원지는 홍천강이 첩첩 산중사이로 물줄기를 숨긴 곳으로 아직도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다. 마을을 따라 시원스레 흐르는 맑고 투명한 강물은 보기만 해도 무더위가 사라진다. 남노일강변은 크게 관광농원 주변과 노일대교 주변으로 나뉜다. 먼저 만나는 노일대교 주변은 모래사장이 적고, 물의 흐름이 비교적 급하여 물놀이를 하기는 좀 힘들며 허리까지 차 오르는 물 속에서 견지낚시를 하기에 아주 좋은 장소이다. 그러나 고드래미 관광농원 강변은 한참을 들어가도 허리춤밖에 차지 않을 정도로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해 아이들 물놀이장으로 안성맞춤이다. 고종운민박(033-435-3733). 팔봉산유원지는 아름다운 산과 물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최고의 휴가지이다. 해발 320m의 낮은 산이지만 크고 작은 여덟 개의 봉우리가 형제처럼 정겹게 이어지는 팔봉산. 용마굴, 장수대, 백운대 등의 기암괴석이 홍천강에 비치는 모습은 가히 한 폭의 동양화를 보는 듯하다. 산자락이 깊게 걸린 강가에서 잠시 지친 몸과 마음을 던져놓고 쉬기에 좋다. 이곳에서 매년 8월이면 견지낚시축제가 열리는 곳이다.(033)434-0813. 개야강변은 모곡 삼거리에서 낡은 시멘트 다리를 건너 1.5㎞정도 강변도로를 타고 달리면 개야 강변 유원지 이정표를 만난다. 강변쪽으로 나 있는 비포장 내리막길에 내려서서 소나무 숲 사이를 통과하면 시원하게 강변이 펼쳐진다. 넓은 강변에는 바닷가 해변을 연상시킬 정도로 백사장이 넓어서 아이들이 뛰어 놀기에 좋고 물도 차지 않아 물놀이에도 제격이다. 강변에서 야영을 하거나 발야구, 족구 등 간단한 공놀이를 즐길 수 있어 나들이의 즐거움을 더한다. 민박 최옥현(033-434-8190) 밤벌유원지는 홍천강에서 비교적 많이 알려진 곳으로 강폭이 넓고 물살이 잔잔하며 물이 차갑지 않아 물놀이 장소로도 아주 좋다. 밤벌유원지는 주변에 밤나무가 많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고 간혹 지명 이름을 따라 모곡유원지라고도 불리기도 한다. 물이 풍부하고 깨끗해 물고기들이 많다. 쉬리, 모래무지 등 깨끗하고 모래가 많은 곳에서 서식하는 민물고기 이외에도 바위 주변에는 메기, 동자개, 꺽지 등이 많아 생태박물관을 연상시킨다. 또한 대략 2㎞ 정도의 넓은 자갈밭과 모래밭을 가지고 있으며 강변에도 자동차가 다닐 수 있어 오토 캠핑장으로 그만이다. 모곡관광농원(033)434-0450. # 짜릿함이 가득한 비발디파크 오션월드 이집트를 테마로 한 오션월드는 새로 만든 워터파크답게 최첨단의 짜릿한 물놀이 시설로 가득하다. 튜브를 타고 래프팅을 하듯 파도를 즐기는 익스트림 리버는 연인들의 은밀한 데이트 코스. 하나의 튜브에 둘이서 몸을 부딪치며 넘쳐오는 파도에 몸을 맡기면 어느새 서먹함은 사라진다. 길이가 무려 300m로 도란도란 이야기를 하며 간혹 물(?)도 먹는 재미가 넘쳐난다. 또한 튜브를 타고 래프팅을 즐기는 패밀리 래프트 라이드는 4인 가족이 동시에 함께 탈 수 있다. 가족들이 함께 탄 튜브가 경사진 슬라이더를 미끄러져 내려오며 짜릿함을 선사한다. 마지막에 풀장으로 떨어질 때 하얀 물보라를 맞는 것이 하이라이트. 무엇보다 어린아이들과 함께 탈 수 있다는 것이 좋다. 수평형·대각선형·다이아몬드형 등 변화무쌍한 파도를 만들어내는 실내 파도풀,17m 높이에서 떨어지는 하이 스피드 슬라이드뿐 아니라 어린 아이들을 위한 10여 종류의 자그마한 슬라이더까지 있어 아이들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더욱이 수영복을 입고 초록 잔디 위에서 시원한 물보라를 맞으며 질주하는 물보라 썰매는 아주 색다른 맛이다. 이밖에도 찜질방, 헬스장, 노천탕, 사우나 등을 갖춘 전천후 워터파크로 홍천강에서 놀다가 한번쯤 들러 볼만 한 곳이다.1588-4888,www.vivaldioceanworld.com # 여기도 빼놓으면 안돼요 하이트맥주공장 견학도 빼놓을 수 없는 홍천강 여행의 재미를 더해준다. 맥주가 만들어지는 생산과정을 볼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곳곳에 맥주를 소재로 한 예술작품, 음악 등이 어우러져 시간 가는 줄 모른다. 홍천 하이트맥주공장은 공장 설계 당시부터 견학코스를 생각하고 만들어서인지 웬만한 박물관보다 시설이 훌륭하다. 영상관에서 홍보영상을 10분 정도 보는 것을 시작으로 도우미가 30분 동안 같이 다니며 맥주의 생산과정을 설명해준다. 무엇보다도 즐거운 것은 견학이 끝나면 약 20분 동안 방금 만들어진 따끈따끈(?)한 맥주를 마음껏 먹을 수 있다는 데 있다. 또 견학을 마치고 나올 때 맥주컵, 볼펜 등 기념품도 나누어준다. 전부 ‘공짜’다. 전화로 예약을 하면 된다.(033)430-8250. 44번 국도를 타고 홍천으로 가다가 중앙고속도로 홍천 나들목을 지나서 5분 정도 가면 5번국도 춘천으로 가는 방향으로 좌회전해서 가면 된다. 강원도 홍천군 동면 덕치리의 공작산 아래 자리잡고 있는 천년 고찰인 수타사(壽陀寺)는 맑고 아름다운 계곡으로도 소문이 자자하다. 신라 33대 성덕왕 7년(서기 708년)원효대사에 의해 창건되었다고 전해지며 대적광전 팔작지붕과 1364년 만든 동종,3층석탑이 보존되어 있고 보물 제745호 월인석보를 비롯한 대적광전, 범종, 후불탱화, 홍우당부도 등 수많은 문화재를 소장하고 있는 고찰이다. 또 수타사 앞에는 공작산에서 내려오는 투명한 물줄기의 계곡이 있어 찾는 이들을 더욱 즐겁게 한다. 하루에 3번 오전 10시, 오후 1시와 3시에 문화유산 해설사가 수타사에 대한 설명을 해준다(단 월요일 제외).44번 국도를 타고 홍천을 지나 인제쪽으로 향하다 보면 공작산·수타사 이정표가 나온다.
  • 이선희, 데뷔 22주년 공연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는 가수 이선희가 오는 17∼18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데뷔 22년 기념 콘서트 ‘인연’을 연다.18일 공연은 당초 두 차례로 예정됐으나 뒷공연이 취소됐다.1984년 ‘J에게’로 제5회 강변가요제 대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던 이선희는 숱한 히트곡을 쏟아내며 한국 여성 보컬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내놓은 13집 타이틀곡 ‘인연’은 영화 ‘왕의 남자’ 홍보영상에 사용되며 인기를 끌었다.이번 공연은 전통 악기를 중심으로 한 오리엔탈리즘 무대,30인조 현악기를 중심으로 서정성을 강조한 무대, 밴드를 중심으로 한 강한 비트의 무대 등 3부로 꾸며진다. 공연 다음날 새벽에 대한민국축구대표팀과 프랑스의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가 있는 점을 고려, 관객들과 함께 ‘아카라카치’,‘위 아 더 챔피언스’,‘아리랑’ 등을 부르는 시간도 마련된다.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는 “화려한 백댄서와 함께 탱고를 추는 등 새로운 모습도 선보일 것”이라고 했다.1544-1555,1588-7890.
  • [인사]

    ■ 스포츠서울21 △독자서비스부장(부국장급) 강영기△광고국 기획제작〃(〃) 구자량△경영기획실 재경〃 직무대행(차장급) 장재혁■ 정보통신부 ◇과장 전보 △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 파견 閔載晳■ 문화관광부 ◇이사관 승진 △정책홍보관리실 홍보관리관 李學宰△한국예술종합학교 사무국장 愼庸彦△국립중앙박물관 교육문화교류단장 李世燮△동학농민혁명참여자명예회복심의위원회 사무국장 張在允◇부이사관 승진△정책홍보관리실 혁신인사기획관 金在元△〃 재정기획관 金城鎬△〃 기획총괄담당관 金甲洙△관광국 관광정책과장 林元善△체육국 생활체육〃 朴成基■ 국가보훈처 ◇이사관 승진 △부산지방보훈청장 秋憲容■ 조달청 ◇이사관 승진△전자조달본부장 具滋炫 ◇부이사관 승진△구매제도팀장 李成熙△법무지원팀장 金基煥△원자재수급관리팀장 權在鎭△장비구매팀장 朴英春△국책사업팀장 金点錫△중앙구매사업단 경영관리팀장 柳根盛△서울지방조달청 경영지원팀장 黃鍾秀 ◇팀장 전보△전략기획팀장 姜成旻△재정기획팀장 金柄安■ 서울시 도시철도공사 △관리본부장 이치우△운영본부장 김규찬■ 교통안전공단 ◇신규 임용 △철도안전센터장(이사대우) 彭正光■ 한국교통연구원 ◇실장급 △광역·도시교통연구실장 申連植△철도·동북아교통〃 金然圭△첨단교통기술〃 姜然琇△물류〃 芮忠烈△교통수요분석센터장 李薰基 ◇팀장급△북한교통정보센터 팀장 安秉珉△종합물류기업인증센터 및 화물운송시장정보센터 팀장 鄭承周■ 한국행정연구원 △기획조정실장 朴重勳△규제연구센터소장 崔惟誠△인적자원〃 徐源錫△정책평가〃 金信△정보화〃 文信鏞△혁신변화관리〃 權五聖■ 한국정보문화진흥원 ◇실·단장△정보격차해소연구센터장 최두진△경영혁신단장 신광우△정보활용촉진〃 서종길△국가지식정보사업〃 신인철△국제정보격차해소협력〃 박원근△정보화역기능대응〃 김병구△행정지원실장 오원이△검사역 신덕식◇팀장△정책개발팀장 고정현△미래사회전략〃 김은정△접근성연구평가〃 홍경순△경영기획〃 최완식△혁신전략〃 한상필△홍보영상〃 조용준△정보활용기획〃 양석민△정보역량개발〃 이병하△평생정보화교육〃 이의순△접근지원〃 박영식△지식자원협력〃 한석안△지식자원개발〃 강종관△지식포털응용〃 권순진△협력기획〃 조정문△해외사업〃 최명순△건전정보문화〃 남길우△미디어중독대응〃 김혜수△IT World〃 박효수△총무〃 박종배△관재〃 이욱진■ 서울예술단 △제작실장 정남준△사업개발팀장 이진경△경영지원팀장 강기석△기획제작팀장 오정학△지도위원 박석용 박원묵 서한우■ 가천의대 △총장 이성낙△교학부총장 신익균△행정부총장(산학협력단장 겸직) 임래규△대학원장 윤성태△간호〃 김혜순△영상정보〃 직무대리 박종렬△기획처장 최미리△교무연구〃 정용화△학생〃 박상용△사무〃 김용중△학술정보관장 유재희△평생교육원장 장경수△전산정보센터장 이병문△학보사·방송국주간 이길남△2부 교학부장 김인재△의료경영학부장 이항△간호과학부장 윤혜상△임상보건과학부장 김종규△생명과학부장 남명진△의료공학부장 이재기△체육과학부장 김창균△교양학부장 임만호△의학전문대학원 교무부장 신동진△의학전문대학원 학생부장 김석영△특수대학원 교학부장 임정수■ 경원전문대 △교무처장 강낙중△기획〃 이차숙△학생〃 배시화△총무〃 박종길△산학협력〃 겸 산학협력단장 김우원△중앙도서관장 이정호△정보관리소장 장경욱△학생생활연구소장 민세홍△언론사주간 최기현■ 한양대 △의료원장 崔壹鏞△의과대학장 李夏白■ 덕성여대 △부총장 겸 교무처장 成樂敦△기획처장 겸 산학협력단장 朴佑昶△학생처장 金炅姬△사무〃 尹秉建△시설관리〃 김경묵△대학원장 高恩姬△교육〃 金令瑞△정보통신〃 겸 정보공학대학장 鄭源鎬△FTB〃 겸 예술대학장 張東琳△교양교직대학장 鄭夏淑△인문과학〃 愼炫淑△사회과학〃 朴敏子△자연과학〃 姜聲柱△약학〃 文愛理△평생교육원장 林承烈△언어〃 鄭惠玉△평생교육원 부원장 柳碩馨■ 우리은행 ◇영업본부장△본점 기업영업본부 白炅訓△포스코 〃 吳圭會△여의도 〃 許井錫△경인 〃 金桂晟 ◇기업영업지점장△본점 기업영업본부 全仁燮△중부 〃 李午榮■ 신한은행 ◇본부장급△개인고객그룹 영업본부장 金在益 金學周 文景培 朴守益 廉泰明 尹膺澤 李誠雨 李定根 全永文 車東九 權赫晟 金景湜 金聖佑 文正鉉 徐二錫 李順姬 李平和 全炳學 崔東吉 崔鎭翌△특수고객그룹 영업본부장 申學浩 許天範△기업고객그룹 영업본부장 金聖哲 孫株列 李泳薰 崔榮錫 黃重淵 康鍾民 安基星 李厚九 許南洙 李明魯△종합금융그룹 영업본부장 金銶泳 成宇基△변화추진본부장 朴 燦△준법감시인 權泰俊△SOHO 사업본부장 權点柱■ 코리안골프 앤 아트빌리지 △부사장 황규진■ ㈜대유 ◇승진 △전무이사 李政魯
  • 정부기관 ‘스타 홍보대사’ 모시기 경쟁

    정부기관들이 인기 연예인을 홍보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병무청은 31일 탤런트 출신으로 군복무를 하고 있는 지성(본명 곽태근) 일병을 병무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가수 홍경민씨와 탤런트 이민우씨에 이어 3대 병무홍보대사로 뽑힌 지성 일병은 전역할 때까지 전국 지방병무청을 순회하면서 명예징병관 등의 활동을 통해 병역의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시키는 일을 하게 된다. 병무청은 “사회에서 촉망받는 유명 연예인으로서 병역의무를 자진 이행함은 물론 헌신적인 연예병사 활동을 통해 군 장병의 사기를 진작시키는 데 기여하는 등 젊은이들의 귀감이 될 것으로 판단해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19일 국방홍보원은 신세대 가수 ‘아이비’(본명 박은혜)를 국군방송 홍보대사로 위촉했었다. 장병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해 홍보대사로 위촉된 아이비는 앞으로 국군방송 홍보물 출연은 물론 각종 군 관련 행사와 캠페인에 동참하게 된다. 특히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아이비의 아버지 박철원(57)씨가 해군 준위 출신이며 30년간 군인으로 복무했던 사실이 드러나기도 했다. 지난해 12월에는 배우 손예진씨가 통일부의 개성공단 홍보영상CF에 무료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손씨를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로 초청해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었다. 정부 관계자는 “과거에는 연예인들이 주로 올림픽 유치 같은 단발성 행사나 지방자치단체, 민간단체 등의 홍보대사로 활동했는데, 최근엔 정부기관들도 이미지가 좋은 인기 연예인 위촉 경쟁에 나서는 추세”라고 말했다.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 “새로운 100년은 오로지 봉사뿐입니다”

    “국제로타리 출범 한 세기가 지나고 새로운 한 세기가 시작됩니다. 그동안 친목모임 성격으로 변질되지 않았느냐는 일부 지적도 있었지요. 이제 창립 당시의 초심인 ‘초아(超我)의 봉사’ 자세로 돌아갈 것입니다.” 국제로타리 3650지구 신대진(70·전 농수산물유통공사 사장) 총재는 4·5일 이틀간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자매지구인 일본 도쿄 2750지구 회원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2005∼06년도 국제로타리 3650지구 대회’를 앞두고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신 총재는 또한 “이번 대회는 로타리 10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숭고한 봉사정신의 실천을 재다짐하기 위한 자리”라면서 ‘우정의 집’ 행사를 비롯, 기부문화 정착과 장학사업 확대 및 발전을 위한 세미나 등을 통해 새로운 100년을 되새기게 된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번 행사 기간 동안 ‘한국의 미래와 교육’이라는 주제로 고려대 어윤대 총장의 강연(5일), 지구 홍보영상 제작보고(4일), 로타리 100주년 기념사업으로 펼쳐지는 몽골 방풍림 조성사업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내 요들송의 태두격인 ‘김홍철과 친구들’의 축하공연도 펼쳐진다.한국로타리의 종주지구인 3650지구는 서울 강북지역을 대표하며, 지난 10월말 현재 96개 클럽과 3000여명의 회원을 거느리고 있다.육사 15기 출신으로 지난 1988년 육군 소장으로 예편한 신 총재는 육사 총동창회장과 중앙고속 사장 등을 지냈다.김문기자 km@seoul.co.kr
  • 세계전파 타는 청계천

    청계천 복원 과정이 세계적인 다큐멘터리 채널 ‘디스커버리’를 통해 세계 50여개국에 소개된다. 서울시는 청계천의 과거와 복원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인간이 만든 경이, 서울 탐색(Man-Made Marvels,Seoul Searching)’이 22일부터 디스커버리 채널을 통해 아시아와 유럽지역에서 방영된다고 21일 밝혔다. 청계천 다큐는 60분 분량으로 22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53개국에서 지역에 따라 2∼7회 방영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26일 오후 12시,27일 오전 8시, 오후 4시,31일 오전 6시에 디스커버리 채널을 통해 볼 수 있다. 디스커버리사는 지난해 12월부터 11개월 동안 각종 청계천 관련 자료를 서울시로부터 제공받고 역사적 고증과 관계자 인터뷰, 컴퓨터그래픽 작업 등을 거쳐 이달초 작품을 완성했다. 시 관계자는 “전세계 4억 5000만 가구가 시청하는 다큐멘터리 채널에서 청계천 복원사업이 방영되면 해외에서 서울의 이미지가 한층 업그레이드될 것”이라면서 “특히 30초 길이의 서울 홍보영상이 한달 동안 300회 가량 방영될 예정이어서 전세계에 서울시를 마케팅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 연세대, 일부학과 학부로 전환

    연세대가 대학 특성화와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일부 학과를 묶어 학부로 전환하는 학제 개편을 단행한다. 연세대는 14일 2006학년도 정시모집부터 의생명과학분야 특화를 위해 현재 이과대학에 개설된 생물학과와 생화학과 등 2개 학과를 묶어 ‘생명과학부’로 전환, 신입생을 선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연세대는 또 기초학문 육성을 위해 기존 문과대학 독어독문학과, 불어불문학과, 노어노문학과 등 3개 학과를 한데 통합해 ‘유럽언어학부’로 개편키로 했다. 사회과학대 신문방송학과를 언론홍보영상학부로 개편하고 상경대학 경제학과를 경제학부로 전환해 신입생들이 1학년 때부터 다양한 전공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연세대는 학부로 전환되는 해당학과 모집정원은 현 모집인원의 5% 내외수준에서 늘리거나 축소할 방침이며 학제개편에 따른 세부 입시관련 사항은 8월에 열리는 교내 입시관계협의회에서 결정할 방침이다.이효연기자 belle@seoul.co.kr
  • 장성 21세기 아카데미 최첨단 도서관 ‘탈바꿈’

    자치단체 교양강좌의 대명사격인 전남 장성의 ‘21세기 장성아카데미’가 개강 11년만에 최첨단 도서관으로 태어난다. 장성군은 80억원을 들여 읍내 기산리에 지하 1층, 지상 3층짜리 아카데미 하우스를 다음달 말쯤 문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1층에는 군 홍보전시실로, 장성군의 역사·향토·문화·자연·환경·교육·행정·미래 비전과 관련한 홍보영상물과 모형 등이 전시된다. 2·3층에는 180석 규모의 디지털 도서관으로 꾸며져 주민들의 문화정보 욕구를 채워준다. 주제별로 정리된 2만여권과 어린이책 1만권으로 채워진다. 또한 전자서적 1만여권, 비디오와 카세트 테이프, 콤팩트디스크(CD) 등도 갖춘다. 도서관에는 어린이와 어른 열람실, 디지털 자료실, 제 1·2자료실, 정기간행물실, 아카데미 자료실, 문헌정보실로 구성된다. 특히 디지털 자료실(150평)에는 정보검색실, 어학실, 위성방송실을 갖추고 국회도서관, 국가전자도서관, 대학도서관 등과 협약을 맺어 21세기 지식기반사회에 걸맞은 정보의 바다를 제공한다. 도서관에서는 직원들의 손을 빌리지 않고 책을 빌리고 반납할 수 있고, 책 제목만 입력해도 자동으로 책을 찾아주는 미래 도서관으로 꾸며진다. 또 원문 자료와 번역 프로그램 등 도서관리 프로그램이 도입된다. 또한 도서관에서는 주민들을 위해 문화 및 평생교육 강좌를 개설하고, 컴퓨터교육은 기초에서 동영상 편집과 컴퓨터 설계 등 고급과정까지 무료로 가르친다. 장성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 중랑구 인터넷방송국 20일 개국

    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오는 20일 오후 3시30분 구청 4층 방송국에서 중랑구 인터넷방송국(JBN) 개국식을 갖고 인터넷방송을 실시한다. 홈페이지(www.jungnang.seoul.kr)를 통해 제공되는 인터넷방송 내용은 ▲구정홍보영상 ▲구정 및 지역소식 ▲공지사항 ▲주요 시책사업 ▲문화마당 ▲교양 및 생활건강강좌 등이다. 고금석기자 ksko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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