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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 訪美 기간 근무 강화/행자부 지자체에 지시

    행정자치부는 金大中 대통령의 미국방문 기간동안 지방 행정수행에 허점이 없도록 근무기강을 확립하고 국가주요시설 및 다중 이용시설에 대한 경계 및 경비태세를 강화하라고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7일 지시했다. 또 지방선거 관리체제를 봉사행정 체제로 빨리 바꿔 선거과정에서 생긴 불신과 갈등을 치유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도록 했다. 아울러 각종 선거관련 홍보물을 제거하고 생활주변을 정비하며,법질서 위반행위를 강력히 단속하도록 지시했다.
  • 보훈 엠블렘 선정

    국가보훈처는 1일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보훈 엠블렘(상징 표식)’을 선정,발표했다. 엠블렘은 지난 3월 현상 공모를 통해 선정된 것으로 태극기와 비둘기,손모양을 활용해 국가유공자의 공훈과 희생 정신을 상징화했다.현수막과 선전탑,보훈 관련 홍보물 등에 활용된다.
  • DMZ 희귀 동식물 생태 자연 다큐영화 만든다

    ◎민·관·군 공동으로 하반기 제작/휴전선 248㎞ 4계절 변화 45년만에 기록/역사·문화유적도 탐사… 환경교육자료로 천연기념물인 물범과 산양,희귀어종인 모치망둑과 목납자루,세계적인 희귀식물인 범부채와 금강초롱,경순왕릉과 궁예성터,백마고지와 피의 능선,땅굴과 판문점…. ‘민간인 출입 금지지역’ 비무장지대(DMZ)의 이같은 자연생태계와 역사·문화유적지,안보관광자원 등이 곧 생생한 속살을 드러낸다. 국방부와 환경부는 31일 전문가들로 구성된 민·관·군 합동 탐사대가 올하반기부터 휴전선 남쪽 2㎞의 비무장지대와 민통선 지역,군사보호시설 지역을 영상으로 담는 ‘자연 다큐멘터리’ 제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248㎞인 휴전선을 따라 형성된 비무장지대 907㎢는 국군홍보관리소가,민통선 북방 1,632㎢와 남방 군사보호시설 지역 5,315㎢는 민간 전문가가 촬영을 맡는다.1년 동안 강원도 고성군에서 경기도 김포군까지의 육지는 물론 강화도 백령도 등 서해 도서지역의 4계절 변화를 생생히 담는다. 국방부와 환경부는 내년 6월 5일 환경에날에 이 다큐멘터리를 일반에 공개할 계획이다. DMZ는 1953년 7월 휴전이 된 뒤 만 45년동안 민간인 출입 및 개발이 통제되면서 희귀 동·식물 146종 등 2,800여종의 동·식물이 서식하는 생태계의 보고이다.고인돌 궁예성터 통일·을지전망대 펀치볼 노동당사 등 선사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역사·문화유적이 남아있는 관광자원의 보고이기도 하다. 환경부 관계자는 “자연생태계에 무관심한 사람이라도 실태를 알게 되면 보전가치를 인정하고 소중히 여기게 된다”면서 “영상물은 자연생태계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교육자료나 관광홍보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1차 영상 기록작업이 끝난 뒤 환경부와 전문학자를 포함,현지 사정에 밝은 군 관계자 등이 공동으로 참가한 가운데 3∼5년의 장기 계획을 세워 비무장지대의 자연생태계를 본격 탐사할 것을 환경부에 제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환경부 관계자는 “6월 초에 국방부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협의회’를 갖고 영상 작업과 장기 탐사계획을 확정할 방침”이라면서 “탐사 결과는 통일 후의 비무장지대 보존방안을 수립하는데도 중요한 판단자료가 될것”이라고 덧붙였다.
  • 못말리는 불법선거 공방

    ◎한나라 “관권선거”에 與 “마타도어” 공박/선관위 단속요원 11만명 접전지역 투입 불법선거 공방전이 막판 선거판을 휩쓸고 있다.여야간 흑색선전과 인신공격성 비방전이 걷잡을 수 없이 확전되면서 6·4 지방선거가 급속하게 ‘진흙탕 선거’로 변질되는 분위기다. 특히 한나라당은 31일 여권의 금권선거 의혹까지 제기,대여 총공세에 나선 반면 국민회의는 한나라당의 ‘도덕성’을 집중공략함으로써 여야간 ‘난타전’이 계속됐다. 중앙선관위는 선거 막바지를 틈탄 탈·불법 선거에 대비,1일부터 ‘24시간 감시·감독체제’로 전환했다.11만명의 단속인력을 여야 접전지역인 수도권과 강원,부산지역 등에 집중투입,감시체제에 돌입했다.선관위는 또 공명선거실천 시민운동협의회·참여민주사회 시민연대 등 25개 사회단체에 공문을 보내 각 정당·후보자들의 불법선거운동에 대한 감시 활동을 요청할 정도였다. 국민회의는 이날 중앙선대위 집행위 간담회를 통해 야권의 ‘마타도어 비상령’을 내렸다.辛基南 대변인은 회의를 마치고 “한나라당이 수도권의 열세를 만회하기 위해 호외 당보까지 제작,본격적인 흑색선전·인신공격 작전을 구사하고 있다”며 경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야권의 흑색선전 등 네거티브 선거전략이 마지막에 집중될 것으로 판단,30일 ‘불법선거 감시단’을 발족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鄭均桓 사무총장은 “한나라당이 불법 선거홍보물을 무차별 배포하고 있다는 첩보가 잇따르고 있다”며 “모든 지구당별로 감시단을 발족,흑색선전을 사전에 차단하겠다”고 밝혔다.반면 한나라당은 여권의 금권선거 가능성을 제기하면서 ‘확전’을 시도했다.야당에 결코 유리하지 않은 흑색선전 공방전에서 조기에 탈출,유리한 선거 분위기를 선점한다는 계산이다.한나라당 관계자는 “국고 보조금은 물론 시·도별 후원금까지 합칠 경우 국민회의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현금을 보유한 집단 중의 하나”라며 “어느 당이 금권선거를 획책할 개연성이 높은지 국민들이 미뤄 짐작할 것”이라며 역공에 나섰다.
  • 불법·흑색선전 24시간 감시/선관위 오늘부터

    ◎감시인력 11만명 동원 중앙선관위는 31일 선거가 막바지로 접어 들면서 금품·향응 제공이나 비방·흑색선전 등 탈법·불법 선거운동 사례가 빈발할 것으로 보고 1일부터 투표일까지 선거 감시 및 단속인력 11만명을 총 동원,‘24시간 감시·단속체제’에 돌입키로 했다.또 모든 시민단체에 비방·흑색선전을 감시해 줄 것을 요청했다. 선관위의 중점 단속·감시 대상은 ▲심야 시간대의 비방·흑색선전 유인물 배포 ▲금품 제공 ▲당보 또는 당원용 홍보물 배포 행위 ▲선거당일 투표소 주변 선거운동 등이다. 선관위는 또 이날 일선 선관위에 우체국·음식점·인쇄소 등에 하루 2회 이상의 순회 감시를 실시,불법 유인물이나 흑색 선전물이 배포되는 일이 없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이와 함께 시민단체에도 공문을 보내 시민단체 차원의 비방이나 흑색선전사례를 감시해 달라고 협조를 요청했다. 선관위는 이번 단속에서 불법사례가 적발되는 즉시 현장에서 제지하고,금품 살포 행위나 비방·흑색 선전에 대해서는 사직당국에 수사를 의뢰하는 등 엄중조치할방침이다. 한편 이날까지 일선 선관위에 적발된 선거법 위반행위는 모두 831건으로 집계됐다.선관위는 이 가운데 경고 518건,주의 182건,수사의뢰 64건,고발 44건,기타 23건 등의 행정 조치를 취했다.
  • 경기 호남향우회 ‘필승전략’ 문건/선관위,출처조사 착수

    ◎與 “음해 위해 조작”/野 “불법 선거 운동” 중앙 선거관리위원회는 28일 여·야간 첨예한 대립양상을 보이고 있는 경기 호남향우회의 ‘필승전략’ 문건과 관련,출처조사에 들어갔다. 선관위 관계자는 이와관련,“국민회의 측에서는 수원 신문에 두 차례에 걸쳐 ‘경기호남향우회 창립’광고를 낸 朱모씨가 우리 후보를 음해할 목적으로 필승전략을 만들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하는 반면 한나라당에서는 국민회의가 호남향우회를 동원,불법선거를 했다고 맞서 진위를 가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이날 각 당에 발송한 상호비방과 흑색선전 자제를 촉구하는 2차공문을 통해 “남은 선거기간 동안 지역감정을 조장하거나 저급한 표현을 자제해 줄 것”을 거듭 요청했다. 이와 함께 한나라당이 27일 서울 은평구에서 개최한 정당 연설회에서 일반 유권자들에게 당보를 배포한 것과 관련,배포 중지를 촉구하는 서한을 보냈다. 또 경기도 김포시가 현역시장의 치적사항이 담긴 ‘열린마당’ 2만부를 각 가정에 발송한 사실을 적발,시장인 劉正福 후보(국민회의)에게 홍보물 배포중지와 함께 경고 조치했다.서울 송파구청장 후보로 나선 金聖順 후보(국민회의)측이 선관위에 제출한 소형 인쇄물을 수정,교체한 것과 관련,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다.金후보측은 “인쇄업자가 9호선 노선도가 잘 못된 것을 발견,인쇄물을 수정해 다시 제출한 것”이라면서 공무원 및 후보측의 관련설을 부인했다.
  • “불법·탈법선거 뿌리 뽑는다”/선관위 단속반 편성

    ◎선거비용 현장실사… 항목 누락땐 처벌/허위사실 유포 정당홍보물 단호 대처 ‘불법 선거를 하고도 당선만되면 그만’이라는 시대는 지나갔다. 중앙선관위가 6·4지방선거를 ‘돈 안드는 선거’‘깨끗한 선거’로 치르기 위해 모든 역량을 동원,여느 선거 때보다 강도높게 각종 불법·탈법행위를 감시하고 있기 때문이다.선관위는 위반행위가 드러나면 후보의 당선여부를 불문하고 끝까지 추적,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선관위는 불법선거의 유형을 크게 금품 수수 등 금권선거,허위사실유포,공무원들의 선거간여 등 관권선거로 분류하고 있다.우선 돈 안쓰는 선거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모든 후보의 개인별카드를 만들어 선거전과 선거운동 기간의 각종 비용을 낱낱이 기록하고 있다. 허위신고가 있거나 누락한 항목이 있으면 현장실사를 거쳐 엄벌에 처할 방침이다.선관위 관계자는 “과거 선거에서는 기초자료가 없어 실사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번에는 물증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어물쩍 넘어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각종 정당 홍보물이나 인쇄물을 통한 흑색선전 및 인신공격성 비방 등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도 단호하게 대처하기로 했다. 정당의 대변인 성명·당보·언론 광고물을 수집,허위사실 유포 여부를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또 각 정당에 후보를 비방하거나 흑색선전을 하지 말라는 2차 협조공문을 28일 발송했다.한나라당에는 당보를 일반 유권자들에게 배포하지 말라는 주의촉구 공문을 보냈다. 선관위는 특히 공무원들의 관권 선거운동을 근절하기 위해 ‘불법 선거운동 단속 독려반’을 편성,이날 부터 실태조사에 들어가는 등 불법·탈법행위 근절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광주시장 후보 비교/국민회의 高在維·무소속 李承采

    ◎국민회의 高在維/競選서 장관출신 눌러/지역정책개발에 총력 【광주=崔治峰 기자】 국민회의 高在維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투표율 높이기에 주력하고 있다.어떤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유권자를 투표소까지 이끌어 내야 득표율이 올라가기 때문이다. 여기에는 전통적인 국민회의 텃밭이자 金大中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이곳에서 압도적인 지지율로 당선돼야 중앙당에 체면도 서고 시정을 매끄럽게 수행할 수 있다는 계산이 깔려 있다. 검찰공무원과 광주 광산구청장을 지낸 高후보는 최근까지만 해도 시민 인지도가 그리 높지 않았다.그러나 지난 달 시장후보 경선 때 장관출신 현직시장과 또다른 장관 출신 후보를 누르는 ‘이변’을 연출했다.‘토박이론’을 내세운 高후보가 그동안 끈끈하게 맺어온 대의원 설득에 주력,광주시장후보 자리를 따낸 것. 재야와 일부 시민단체들이 광역시장을 맡기에는 그의 인지도와 행정경험 등 모든 면에서 ‘부적격’하다며 문제를 제기하기도 했다.중앙당의 최종 공천자 심사를 앞두고 선거운동원의 금품수수설이 불거지면서 한때 낙마 가능성마저 제기되기도 했다. 그러나 반대자들을 일일히 찾아다니며 이해를 구하고 ‘서민 시장론’을 내세우며 시민을 설득하는데 성공,중앙당의 최종 인준을 받아냈다. 高후보는 이같은 여론을 의식,광주를 21세기 생산도시로 만들기 위한 정책개발과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이를 위해 20여명의 교수로 구성한 정책자문단은 자치행정 지역경제 정보통신 문화예술 도시교통 실업대책 등 10개 분야별로 정책개발과 비전을 제시하는데 몰두하고 있다. ◎무소속 李承采/與 아성 틈새 파고들기/“환경도시 건설” 공약 무소속 李承采 후보는 국민회의 아성에 당당히 도전장을 냈다.‘젊고 당찬시장’을 강조하고 있는 李후보는 국민회의 후보가 아닌 사람도 광주시장에 당선될 수 있다는 ‘정치 신화’를 만들겠다는 각오로 유권자를 공략하고 있다. 조직과 참모 등 모든 면에서 열세임을 인정하면서도 그같은 정서가 이 지역에서 조금씩 일고 있다는 판단으로 ‘틈새 파고들기’에 주력하고 있다.‘국민회의가 아니면 안된다’는 여론은 金大中 대통령이 탄생하면서 희석되고 있다는 결론이다. 그렇다고 국민회의나 金대통령의 정책을 내놓고 비판하거나 폄하하지는 않는다.최근 발행한 ‘광주시민께 드리는 말씀’이란 홍보물을 통해 ‘당원은 아니지만 당선되면 金대통령의 뜻을 받들어 민주행정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힌 것이 한 예다. 그는 표심을 훑기 위해 ‘인물론’을 특히 강조한다. 李후보는 경력이 말해주듯 이곳에서는 입지전적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행정공무원(9급),법원 주사보(7급),법원 행정고등고시(5급) 등을 거쳐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판사,변호사를 지냈다.따라서 행정을 밑바닥에서부터 경험해본 자신만이 ‘차기 시장감’이라고 주장한다. 李후보는 시정의 목표를 ▲환경친화적 생태도시 건설 ▲행정기구 개편 ▲중소기업 지원 등 지역경제 활성화 ▲문화관광산업 육성 ▲장애인 재활 등 사회복지의 확대로 세우고 구체적 실현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광주시장 후보 비교 ◇국민회의 高在維 ·나이:60 ·출생지:광주시 광산구 ·학력:조선대 법학과 ·주요경력:광주 광산구청장(98)·광주지검 사건과장(95)·조대부고 교사(66)·나주 남평초등학교 교사(56) ·가족:3남2녀 ·별명:고박사 ·재산:9억3,000만원 ·병역:육군 일병제대 ◇무소속 李承采 ·나이:43 ·출생지:전남 해남 ·학력:조선대 법학과 ·주요경력:한나라당 광주남구지구당 위원장(98)·광주지방 변호사회 감사(94)·광주지법 판사(90)·춘천지방 법원주사(81) ·가족:2남3녀 ·별명:없음 ·재산:17억100만원 ·병역:소집면제
  • 6·4 지방선거 D­10/사라진 선거특수

    ◎인쇄·경호업체 “아 옛날이여”/경기침체로 돈 가뭄… 여행사·식당 썰렁/홍보물 배포·연설회 횟수 제한도 한몫 ‘선거특수’가 사라졌다. 경기 침체로 대부분의 후보 진영이 선거비용을 대폭 줄인데다 선거법이 개정돼 홍보물 배포가 대폭 제한됐기 때문이다.이에 따라 선거철이면 호황을 누렸던 이벤트사 인쇄소 식당 여행사 경호업체 등이 이번 ‘6·4 지방선거’에서는 전혀 선거 열풍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특히 선거법 개정으로 소형 명함이나 현수막 설치가 금지되는 등 홍보물에 대한 제한이 강화돼 인쇄소가 밀집해 있는 충무로 일대는 평소와 다름없는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서울 을지로 Y기획은 95년 지방선거에 비해 인쇄물량 주문이 70% 가까이 줄었다.이 업체 金成鎭 국장(42)은 “선거때면 직원을 10여명 정도 더 고용했지만 이번에는 평소 인원으로도 일을 할 수 있을 정도로 특수를 느끼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후보들의 안전을 책임져 주는 일로 호황을 누렸던 경호업체도 이번 선거에서는 ‘찬밥 신세’다.서울 강남 국제경호협회에는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하루 4∼5통의 문의전화가 걸려오고 있다.지난 지방선거와 비교하면 10분의 1에도 못미친다.이 협회의 昔基永 본부장(43)은 “후보들이 미디어쪽에 더 많은 신경을 쓰고 있어 경호업체들이 큰 인기를 얻지 못하고 있다”면서 “경호원도 자원봉사자를 활용하는 후보들이 대부분”이라고 말했다. 웅변학원도 사정은 마찬가지.선거법 개정으로 연설회 횟수가 줄어 들자 후보나 지원연설자들로 붐비는 웅변 전문학원은 찾아볼 수 없다.강북한국심리변론학회 閔泳旭 실장(37)은 “지난 선거때는 20∼30명의 후보들이 강의를 들었는데 이번에는 첫 출마하는 구·시의원 4명만이 수강하고 있다”고 말했다. 불법 선심성 여행이나 음식 접대로 선거철이면 예약하기조차 힘들었던 여행사와 대형 식당도 공명선거 분위기와 선거 비용 축소로 썰렁한 분위기다. 서울 강남의 K뷔페 식당은 오히려 예약이 줄었다.주인 朴모씨(46)는 “선거운동으로 오해를 받을까봐 오히려 동창회 등의 모임을 연기해 예약이 크게 떨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여행 예약이 밀려 들 것이라고 기대에 부풀었던 여행사도 문의 전화조차없어 울상이다.
  • 일반유권자의 선거운동 범위(선거법 가이드)

    ◎일반 유권자도 선거운동은 가능/물품·식사·음료 제공받으면 위법 개정 선거법에는 자원봉사자라는 용어는 없어 지고 일반 유권자는 선거사무원과 마찬가지로 특정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는등 자유롭게 선거운동을 할수 있도록 하고 있다.지역 선관위에 신고된 선거사무원과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 선거사무원은 후보자의 사진·이름·기호·소속 정당명이 새겨진 홍보물과 완장·어깨띠 등을 지니거나 달고 선거운동을 할 수 있으나 일반유권자는 할 수 없다.또 선거사무원은 선거법에 따라 수당과 실비를 받지만 일반유권자는 선거운동을 해준 데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없다.어떤 명분으로도 돈이나 물품,식사·음료수 등을 제공받아서는 안된다.
  • 인쇄물·홍보물 제한(선거법 풀이)

    ◎현수막 못걸고 홍보명함·자필서신 배포 금지 95년 6·27 지방선거등 각종 선거때마다 선거운동 개시후 홍수를 이뤘던 후보 홍보 현수막등이 사라져 선거분위기가 사뭇 달라진 느낌이다.현수막은 물론 각종 홍보용 소형 명함도 사라졌다. 이는 선거법 개정에 지난 지방선거때 허용됐던 명함형 소형인쇄물 배포나 현수막 부착이 일절 허용되지 않는데 따른 것이다.명함은 배부할 때 사람을 동원,일당을 지급하는 등 탈법적 금전제공의 요인이 되고 현수막은 교통신호를 가로막고 도시미관을 해치는 등 홍보효과에 비해 부작용이 많다는 이유로 폐지됐다. 자필서신과 전단형 소형인쇄물의 배포 역시 금지됐다.법적으로 허용된 인쇄 홍보물은 단체장 선거는 선전벽보,선거공보,책자형 소형 인쇄물이며,지방의원 선거는 선전벽보,선거공보로 제한됐다.
  • 지방선거 홍보물 후보자 책임수거/환경부,선관위에 요청

    환경부는 오는 6·4 지방선거에서 후보자들이 책임을 지고 선거홍보물을 수거해 줄 것을 1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요청했다. 환경부는 합동연설회와 정당 또는 후보자 개인연설회 유세장에서 쓰레기의 무단 투기가 우려된다고 지적하고 선전벽보와 책자형 소형인쇄물,선거공보등 선거홍보물을 제작할 때 재생용지를 활용하고 물량도 최소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가능한 한 국산 재생종이로 홍보물을 만들고 재활용이 불가능한 코팅 용지를 사용하지 말 것과 표찰과 어깨띠 등도 재활용이 쉬운 재질로 제작해 주도록 요청했다. 이와 함께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협의회’는 정당과 후보자별로 재활용 촉진 노력과 유세장 쓰레기 청소 실태 등을 종합 평가해 결과를 공개하기로 했다. 환경부는 95년 6월 지방 선거에서는 1만4천550명의 후보자들이 3천여t의 선거홍보물 쓰레기를 발생시켰다고 밝혔다.이번 선거에서는 명함형 소형 인쇄물과 현수막 사용이 금지되고 광역의회 의원수와 합동연설회수가 줄어 2천8백여t의 쓰레기가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다.
  • 투표장 지참 신분증 범위/공공기관 증명서도 허용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崔鍾泳)는 27일 선거법 개정에 맞춰 선거관리규칙을 개정,유권자가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공무원증,여권외에 관공서나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첨부된 증명서를 제시할 경우에도투표를 할 수 있도록 했다.이에 따라 경로우대증,장애인 수첩,관공서 및 공공기관이 발행한 각종 자격증 등을 투표장에 갖고 가도 투표할 수 있게 됐다. 중앙선관위는 이날 소집한 선관위원 전체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하고 지방선거일전 180일부터 지방자치단체장의 각종 홍보물 발행을 제한하기로 했다.
  • “지방선거운동은 이렇게”/국민회의 지구당에 지침

    ◎로고송은 가급적 트로트로/가사에 기호·이름 반복할것/홍보물은 시원한 편집 중요 【陳璟鎬 기자】 20일.“로고송은 엄청난 홍보효과가 있음.가급적 뽕짝이나 만화영화 주제가가 적절함”.(20일) “의정보고회는 현역의원의 최대 프리미엄임.선거법 개정으로 의정보고회를 개최할 수 없는 상황을 배제할 수 없으나 법이 시행되려면 4∼5일이 걸리므로 이 기간에 최대한 의정보고회를 개최하는 것이 바람직함”.(21일) 국민회의 지방자치위원회(위원장 金玉斗)가 20일부터 매일 전국 지구당에 팩스로 내려 보내기 시작한 ‘자치통신’의 일부 내용이다.6월4일 지방선거를 겨냥,출마예정자와 지구당에게 선거운동 요령을 소개하는 교육자료다.“중앙당의 선거준비 상황을 소상히 알리고 우수한 선거운동 방법을 전달해 효과적인 선거를 치르도록 하자는 취지”라는 설명이다. 국민회의 지방자치위는 이 자료에서 효과적인 홍보기법으로 “귀에 익은 노래를 로고송으로 채택,가사를 바꾸고 가사에 기호와 이름을 반복할 것”을 주문했다.또 홍보물은 “짧고 강한문안과 큼직한 사진으로 편집,시원한 그림책을 보는 느낌을 줘야 한다”고 충고했다.96년 총선과 97년 대선에서 국민회의는 유권자들의 감성에 호소하는 CF식 홍보기법으로 톡톡히 재미를 봤다.6월 지방선거에서 국민회의가 새로운 전통을 이어갈지 관심이다.
  • 선거법 개정 협상 돌파구 열까

    ◎무산땐 선거구 혼란·고비용 등 후유증 심각/비난 여론 의식 주초 분리처리 합의 가능성 지자제 관련 선거법 개정이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그러나 여야는 주초 막판 절충을 벌일 예정이어서 연합공천 등 쟁점을 뺀 ‘분리처리’합의가 이뤄질 가능성도 남아 있다.선거법 개정이 안될 경우 여론의 따가운 시선을 피할 수 없는 탓이다.끝내 개정에 실패,현행 선거법으로 6월 지방선거를 치르게 된다면 다음과 같은 혼선이 빚어진다는 것을 여야 모두 잘 알고 있다. 선거법 개정이 무산된다면 가장 큰 문제점은 선거구의 혼란이다.행정자치부는 95년 지방선거 이후 행정구역 개편 등으로 선거구 조정사유가 발생한 선거구를 70개 시·군의 2백여 곳으로 추산하고 있다.지난해 광역시로 승격한 울산의 경우 선거구가 획정되지 않아 광역의회를 구성할 수 없게 된다.전북 정읍과 익산 등 39개 도농(都農)통합지역과 서울 송파,도봉등 국회의원 선거구가 나눠진 26개 지역도 현행대로 선거를 치를 경우 위법시비가 일게 된다. 공직사퇴시한도 현행대로 ‘선거일 90일전’으로 유지된다면 한나라당 崔秉烈 의원의 서울시장 출마가 무위에 그친다.崔의원은 지난 5일에야 의원직 사퇴서를 국회에 제출한 터라 이번 선거법 개정에서 ‘선거일 60일전’으로 사퇴시한이 단축되지 않는 한 출마가 원천봉쇄되는 셈이다.이는 崔의원 개인의 차원을 넘어 한나라당 전체에 고민을 안겨 주는 것이다. 고비용 선거구조를 전혀 손대지 못한다는 점도 여야 모두에게 부담이다.여야는 그간의 협상에서 광역의원을 30%,기초의원을 24% 감축하기로 합의한 상태다.국민회의측은 이같은 감원으로 연간 1백66억원의 비용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이에 더해 현수막 폐지와 선거홍보물 축소,방송광고 폐지 등까지 계산하면 연간 2천억원의 선거비용이 절감된다. 남은 쟁점은 정당간 연합공천 문제와 서울및 6개 광역시 구청장의 임명제 전환 여부.고비용 정치구조 개선과 동떨어진,단지 선거의 유·불리와 관계된 당리당략적 사안이다.협상 결렬로 선거법 개정에 실패한다면 여야는 “당리당략에 집착,선거를 혼란속으로 빠뜨렸다”는 비난을 면키어려울 것이다.
  • 광역의원 30%·기초의원 24% 감축/여야 잠정합의 선거법 내용

    ◎의원 결혼식주례 금지·방송연설 늘려 【陳璟鎬 기자】 지자제 선거법 개정안이 구청장 임명제,연합공천 등을 둘러싼 여야 대립으로 15일 본회의에서도 처리되지 못했다.그러나 임시국회 회기가 남아있어 개정 자체가 무산된 것은 아니다.여론을 감안할때 여야 모두 선거법개정을 않고 6월 지방선거를 치르기에는 부담이 크다. 여야가 잠정합의한 선거법 개정내용의 초점은 선거 간소화를 통한 ‘다이어트 정치’에 모아진다.다만 옥외집회가 유지되는 등 큰 틀에 변화가 없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지적되고 있다. 선거법 개정의 핵심은 지방의원감축이다.광역의원은 972명에서 690명으로 30%,기초의원은 4천541명에서 3천430명으로 24%를 줄였다. 미디어 선거를 대폭 확대키로 한 점도 개선점이다.방송연설 횟수를 TV 및 라디오별로 국회의원과 기초단체장의 경우 1회에서 2회로,광역단체장의 경우 1회에서 5회로 늘렸다.다만 방송광고는 비용과다등의 문제 때문에 전면 폐지됐다.합동연설회와 옥외 정당연설회는 한때 전면폐지가 적극 검토됐으나 “후보선택기회를 지나치게 제한한다”는 지적으로 현행대로 두기로 했다. 여야는 이와 함께 광역 및 기초단체장에 대해 임기중 다른 선거에 출마할수 없도록 합의했다.그러나 이는 참정권 제한이라는 측면에서 향후 위헌시비등 논란이 일 전망이다. 국회의원의 결혼식 주례를 일체 금지키로 한 점도 눈에 띈다.비현실적이라는 지적에도 불구하고 정치비용 절감과 충실한 의정활동을 위해 불가피한 조치라는 설명이다.지구당위원장이나 출마희망자들도 주례를 볼 수 없다. 이밖에 여야는 유급선거사무원수를 지금의 반으로 줄이고,선거홍보물도 명함형을 없애고 전단형만 허용하기로 했다.선거문화의 상징이던 현수막도 아예 없애기로 했다.출마자 공직사퇴 시한은 선거일전 90일에서 60일로 단축할 예정이다.
  • “주유차량 엔진 끄십시오”/행정자치부

    ◎2번 이상 위반 주유소 행정조치 행정자치부는 8일 연료절감 및 화재예방을 위해 전국 주유소에 대해 주유중인 차량의 엔진을 정지하도록 지도하고 위반업소는 강력 단속키로 했다. 행정자치부는 각 시 도 소방본부 및 소방서별로 ‘주유중 엔진정지’라는 내용이 적힌 홍보물을 배포하고 전국 1만여개 주유소 주유기 부근에 홍보표지판을 설치토록 했다. 이번 단속은 주유중인 차량의 엔진을 끄는 교통문화가 정착될 때까지 계속된다. 1차로 적발된 주유소는 경고하고 2차때는 3개월 이내 사용정지,3차 위반때는 허가취소 등의 행정조치가 내려진다.
  • “YS 92년 대선자금 3,080억 조성”/시사주간지서 보도

    ◎당시 여당의 선거자금 운용문건 나와/측근·金榮龜 의원 “금시초문이다” 부정 지난 92년 대통령선거에서 당시 여당인 민자당이 총3천1백76억9백만원의 선거자금을 조성,이 가운데 3천34억4천만원을 쓰고 1백41억6천9백만원을 남긴 것으로 정리된 문건이 나왔다. 시사주간지 ‘뉴스플러스’는 8일 발매되는 최근호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민자당의 ‘14대 대통령선거 자금결산보고’및 ‘대령선거 자금운용 계획(안)’이라는 비밀문건을 공개했다.비밀문건은 민자당 경리실에서 작성한것으로 추정된다고 뉴스플러스는 밝혔다. 뉴스플러스는 특히 조성된 자금 가운데 당시 金泳三 후보가 97%에 해당하는 3천80억원을 혼자 조달했다고 밝혀 그것이 사실이라면 金후보의 수금경위가 앞으로 논란거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민자당은 이렇게 조성된 대선자금으로 전국 237개 지구당별로 최소 2억5천만원에서 최고 11억원까지 1천5백5억여원을 살포하는 등 총 대선자금 지출액의 절반 정도를 지구당 가동비로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또 ▲당소속 시도의회 의원에게 1천만원부터 1천5백만원,시군구의원에게 3백만원씩 등 1백72억2천5백만원 ▲유세청중 동원비로 2백24억5천만원 ▲광고 홍보물 제작,언론대책 등 홍보비로 3백68억2천8백만원을 썼다고 ‘자금결산보고’는 밝히고 있다. 이에 대해 金전대통령의 한 측근은 “金전통령은 92년 대선 자금의 전체규모를 알지도 못하며 그런 문건이 있었다는 말도 듣지못했다”고 밝혔다. 92년 대선때 민자당 사무총장이었던 金榮龜 의원도 “금시초문이다. 6년동안 여러번 선거자금이 문제됐는데 그런게 있었다면 왜 이제 공개됐겠느냐”고 반문했다.
  • ‘연합공천 법제화’ 첨예 대립

    ◎여­공동정권 위력 강화 회심의 카드 판단/야­“지방선거때 불리” 결사반대 입장 고수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당간 연합공천 허용 문제가 여야간 쟁점으로 떠올랐다.여야는 31일 국회 행정자치위 선거법 개정소위를 속개,이 문제를 검토했으나 현격한 입장차이만 확인한 채 본격 논의를 뒤로 미뤘다. 정당간 연합공천이란 한 후보를 2개 이상의 정당이 함께 추천하는 것으로,합법적으로 해당 정당들이 한 후보의 선거운동을 벌일 수 있게 된다.선거홍보물과 투표용지에도 연합공천한 정당명을 함께 기재할 수 있다.지역분할구도가 심각한 상황에서 적어도 선거에 있어서는 지역연합 내지 합당(合黨)에 해당하는 효과를 거둘 수도 있는 셈이다.그만큼 정당간의 이해가 첨예하게 엇갈리는 사안이다. 국민회의와 자민련은 이번 법개정에서 연합공천을 법제화함으로써 공동정권으로서의 위력을 한껏 과시하려는 생각이다.당장 6월 지방선거에서 효과적인 선거운동을 펼 수 있다는 계산이다.장기적으로는 내각제 개헌을 위한 포석의 성격도 지니고 있다.자민련이더욱 적극적인 것도 이런 맥락에서다. 정반대의 위치에 서있는 한나라당은 당연히 연합공천에 절대 반대다.“선거를 통해 독자적 이념을 구현한다는 정당의 기본 목적에 어긋난다”는 논리지만 당장 6월 지방선거에서 불리하게 작용하리라는 현실적 계산이 담겨 있다. 이같은 이해의 차이 때문에 이날 선거법 개정소위에서는 여야위원들간에 잠시 설왕설래를 통해 서로의 입장만을 확인했을 뿐 본격 협상은 엄두도 내지 못했다.여야 모두 소위 차원에서 해결할 사안이 아니라는 판단인 만큼 결국 연합공천 문제는 4월 중 재소집될 임시국회에서 고위채널의 협상을 통해 가닥을 잡을 전망이다.
  • 만만찮은 地自선거 협상/정당공천 단체장 배제싸고 여야 시각차

    ◎선거구·노조 참여·의원감축규모도 쟁점 제190회 임시국회 회기가 다음달 4일까지 연장된 가운데 여야는 지방선거제도 개선을 위한 본격 협상에 들어갔다.국회 행정자치위에서 다룰 이번 협상은 지방의원 감축등에 대한 공감대에도 불구하고 정당공천 문제와 선거구 획정등의 쟁점이 적지 않아 진통이 예상된다. 가장 큰 쟁점은 정당공천 문제.국민회의와 자민련은 현재 정당공천이 금지된 기초의원까지 모두 정당공천을 허용해야 한다는 주장이다.반면 한나라당은 기초의원은 물론 기초단체장까지 정당공천을 배제해야 한다고 맞서 있다.특히 서울과 6대 광역시의 구청장은 임명제로 전환하자는 주장이다. 여권의 정당간 연합공천 제도화도 쟁점이다.여당은 선거홍보물과 투표용지등에 양당 이름을 나란히 표시하고 선거운동도 함께 할 수 있도록 할 것을 원하나 한나라당의 반대가 거세다. 선거구에 있어서 여당은 소선구제를 고수하고 있으나,한나라당은 기초의원에 있어서 중선거구제를 주장한다.노조의 선거운동 참여에 대해서도 한나라당은 반대다.기초단체장이 궐위했을 때도 여당은 기초의회에서 단체장을 선출하는 방안을 마련했으나 한나라당은 보궐선거 실시를 주장하고 있다. 지방의원 감축규모도 쟁점이다.여당은 광역의원 646명,기초의원 3천430명을, 야당은 각각 727명과 2천810명을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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