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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도가 日시마네현 소속?…구글서 ‘dokdo’ 치니 황당

    독도가 日시마네현 소속?…구글서 ‘dokdo’ 치니 황당

    반크 “구글, 日주장 그대로 반영해 악의적 편집”구글 겨냥해 反디지털 제국주의 활동 펼치기로   구글의 영어사이트(www.google.com) 검색창에 영문명 ‘dokdo’(독도)나 일본식 독도명인 ‘takeshima’(다케시마)를 입력하면 일본 시마네현 소속으로 뜨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는 “구글의 ‘악의적 편집’ 때문이며 일본 정부의 주장을 그대로 실었다”고 주장했다.8일 반크에 따르면 먼저 구글에서 ‘dodko’를 치면 위키피디아에 관한 정보와 위키피디아가 수록한 독도 관련 정보, 개인이 운영하는 독도 블로그, 한국관광공사의 독도 정보 순으로 검색 결과를 보여준다. 여기서 위키피디아 정보를 클릭(https://en.wikipedia.org/wiki/Liancourt_Rocks)하면 “독도 위치는 ‘일본해’(Location: Sea of Japan), 관할은 일본 시마네현 오키노시마”(Town: Okinoshima, Shimane Japan)라는 내용이 나온다. ‘takeshima’를 검색하면 첫 번째와 두 번째 결과는 ‘dokdo’와 같지만 세 번째는 일본 외무성이 홍보하는 다케시마 관련 정보를 노출한다. 한국의 입장을 대변하는 우리 외교부 사이트는 검색 결과에 반영되지 않은 것이다. 또 이 사이트에서 두 단어를 검색하면 독도를 ‘Liancourt Rocks’(리앙크루 록스)로 표기한 위키피디아 사이트가 연동된다. 반크 관계자는 “위키피디아 사이트는 구글이 운영하는 것이 아니지만 구글 검색 첫 화면에 보여주는 정보 요약 내용은 구글이 편집하는 것”이라며 “독도와 관련한 구글의 편집 행태는 일본이 왜곡해 홍보하는 내용을 악의적으로 편집한 것으로 볼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실제 위키피디아 독도 사이트(https://en.wikipedia.org/wiki/Liancourt_Rocks)에서는 독도의 관할 주체를 ‘경상북도 울릉군’으로 소개하고 있다는 것이 반크의 설명이다.반크는 “구글에서 ‘takeshima’를 검색한 결과를 보면 운영자가 편집에 관여해 조작했다는 사실을 금방 알 수 있다”며 “이는 구글이 일본 정부의 로비에 넘어갔다는 증거”라고 덧붙였다. 반크는 이와 관련해 우선 ‘구글 코리아’에 항의하고 그동안 양성한 ‘사이버 외교관’, ‘글로벌 독도 홍보대사’, ‘글로벌 역사 외교대사’ 등을 동원해 구글을 대상으로 ‘반(反) 디지털 제국주의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안도 미키, 평창 홍보 나선다

    안도 미키, 평창 홍보 나선다

    “한·일 교류 노력… 한국 코치 기회 바라”강원도는 3일 도청에서 위촉식을 갖고 전 일본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안도 미키(30)를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를 위한 강원관광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안도 미키는 4일 평창 올림픽플라자에서 열리는 ‘G-100 기념 드림콘서트’에 참가해 올림픽 응원 메시지를 전한다. 또 올림픽 개·폐회식 참석, 경기 연계 홍보, 일본인 대상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홍보 등을 펼칠 방침이다. 안도 미키는 “평창올림픽과 강원도 홍보에 앞장서는 것은 물론 한·일 간 교류의 가교 역할에 힘을 기울이겠다”며 “세계 각지에서 피겨스케이팅 코치로 활동하는데 기회가 되면 한국에서도 기회가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미조하타 히로시(58) 일본 오사카(大阪) 관광국이사장과 강원 화천을 연고로 한 필리핀의 유명 방송인 겸 배우 라이언 방(26·본명 방현성)도 함께했다. 한국을 90여 차례 방문한 대표적 친한파인 미조하타 히로시 이사장과 라이언 방은 앞서 지난 9월 현지에서 각각 진행된 평창올림픽 로드쇼에서 강원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최문순 강원지사는 “일본은 전통적으로 피겨스케이팅 등 빙상경기 종목에 큰 관심을 보이고, 필리핀은 방한 관광객이 증가해 아시아 국가의 올림픽에 관한 관심은 (평창올림픽) 붐업에 큰 영향을 줄 것”이라며 “이들 홍보대사의 응원 활동은 붐업에 큰 기폭제가 되는 만큼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올림픽 유산으로 남기겠다”고 말했다. 춘천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일본 피겨 스타 안도 미키 강원홍보대사에

    일본 피겨 스타 안도 미키 강원홍보대사에

    강원도는 3일 강원도청에서 전 일본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안도 미키(30)를 초청해 2018평창동계올림픽 홍보를 위한 강원관광홍보대사로 위촉했다.안도미키씨는 4일 평창 올림픽플라자에서 열리는 G-100 기념 드림콘서트에 참가해 올림픽 응원 메시지를 전한다. 또 올림픽 개·폐회식 초청 행사, 경기 연계 홍보, SNS 활용 일본을 대상으로 홍보 등을 적극적으로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안도 미키는 “평창올림픽과 강원도 홍보에 앞장서는 것은 물론 한일 간 교류가 활성화될 수 있는 가교역할에 힘을 기울이겠다”며 “세계 각지에서 피겨스케이팅 코치로 활동하는데 기회가 되면 한국에서도 기회가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미조하타 히로시(58) 오사카(大阪) 관광국이사장과 강원도 화천을 연고로 한 필리핀 유명 방송인 겸 배우 라이언 방(26· Ryan Bang, 본명 방현성)도 함께 했다. 한국을 90여 차례나 방문한 대표적 친한파인 미조하타 히로시 이사장과 필리핀 인기 스타인 라이언 방은 앞서 지난 9월 현지에서 각각 진행된 평창올림픽 로드쇼에서 강원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최문순 지사는 “일본은 전통적으로 피겨스케이팅 등 빙상경기 종목에 큰 관심을 보이고, 필리핀은 방한 관광객이 증가해 아시아 국가의 올림픽에 관한 관심은 붐업에 큰 영향을 줄 것”이라며 “이들 홍보대사의 응원 활동은 붐업에 큰 기폭제가 되는 만큼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올림픽 유산으로 남기겠다”고 말했다. 춘천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4500㎞ 한국 한 바퀴… ‘코리아둘레길’ 첫선

    4500㎞ 한국 한 바퀴… ‘코리아둘레길’ 첫선

    내일 ‘진해드림로드’서 걷기 축제 2019년까지 동·서해안 구간 확정 우리나라 외곽을 연결하는 여행길인 ‘코리아둘레길’이 첫선을 보인다.문화체육관광부와 코리아둘레길 민간추진협의회, 한국관광공사 등은 3일 경남 창원에서 ‘코리아둘레길 브랜드 선포식’ 행사를 연다. 이번 선포식은 코리아둘레길 브랜드 이미지와 슬로건, 사업 추진 방향, 관리 운영 방안 등을 대내외에 알리고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포식에는 전국 17개 광역시, 도 관계자들과 관광업계, 걷기여행길 단체 및 동호인 등이 참석한다. 선포식은 식전 문화행사와 홍보대사 위촉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홍보대사로는 배우 이종혁과 성악가 신문희, 일본 방송인 오오기 히토시 등 3명이 선정됐다. 코리아둘레길을 홍보하게 될 브랜드 이미지도 마련됐다. 문체부 측은 “뫼비우스 띠 형상, 태극 문양, 세 개의 원, 파랑 등 4가지 색깔 등을 조합해, 코리아둘레길이 만남, 치유, 상생, 평화 등의 가치를 지향하고 대한민국 곳곳을 아우르는 걷기여행길 대표 브랜드임을 표현했다”고 전했다. 4일에는 코리아둘레길 코스 중 하나로 제안된 ‘진해드림로드’에서 ‘걷기여행축제’가 열린다. 창원 풍호초등학교~진해드림로드~진해드림파크 코스 등 약 4㎞ 구간을 걷는다. 누구나 오전 10시부터 함께 걸을 수 있다. 푸드트럭과 버스킹 공연도 준비됐다. 코리아둘레길은 동·서·남해안과 DMZ 접경 지역 등 우리나라 외곽을 연결해 구축될 4500㎞의 초장거리 걷기 여행길이다. 올해 남해안 구간에 이어 2019년까지 동·서해안 구간이 확정된다. 2023년까지는 각 구간에서 역사와 문화 콘텐츠를 발굴하는 등 후속 사업이 이뤄진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평창 성공 기원 갈라디너

    평창 성공 기원 갈라디너

    1일 저녁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D-100 오메가 갈라디너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 김연아를 비롯해 배우 장미희, 정우성, 이정재, 김선아 등이 참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우 불고기 버거 드세요”

    “한우 불고기 버거 드세요”

    1일 서울 성동구 살곶이체육공원에서 ‘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을 맞아 열린 한우 숯불구이 축제에서 민경천(오른쪽부터)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과 한우홍보대사 백종원씨,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시민들에게 한우 불고기 버거를 나눠주고 있다. 이호정 전문기자 hojeong@seoul.co.kr
  • 국민 첫사랑이랑 해저 로봇이랑…7500명과 2018㎞ 뛴다

    국민 첫사랑이랑 해저 로봇이랑…7500명과 2018㎞ 뛴다

    1일 한국 땅에 들어선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는 인천국제공항에서 뜨거운 환영 인사를 받았다. 성대한 환영 행사를 마친 뒤 7500명의 주자가 17개 시·도 2018㎞를 이어 달리는 101일의 여정에 들어갔다.성화 인수단을 태운 전세기는 내년 개항하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주기장에 멈춰 섰고 미리 대기하고 있던 750명의 국민환영단으로부터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대회 홍보대사 김연아가 나란히 ‘평창 불꽃’을 담은 안전램프를 든 채 트랩을 내려왔다. 이낙연 국무총리와 최문순 강원도지사, 유승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이 반갑게 맞았다.이 총리는 환영사를 통해 “1988년 서울올림픽과 2002년 한·일월드컵은 세계가 놀랄 만큼 성공적이었다. 평창올림픽도 멋지게 치러야 한다. 우리는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총리와 김연아가 불꽃을 성화봉으로 옮긴 뒤 나란히 임시 성화대에 불을 댕겼다. 이어 홍보대사인 가수 인순이가 성화 봉송 주제가인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을 불러 열기가 달아올랐다. 그 뒤 성화는 국내 봉송의 출발 지점인 인천대교로 이동해 첫 봉송 주자인 ‘피겨 샛별’ 유영(과천중)의 손에 들려 장정의 첫발을 뗐다. 유영은 경찰에서 파견된 호송 주자들과 호흡을 맞춰 첫 150m 구간을 뛰었고 두 번째 주자인 ‘국민 MC’ 유재석에게 성화 불꽃이 이어졌다. 당연히 많은 인파가 몰린 데다 제대로 출입 통제도 되지 않는 바람에 봉송 행렬이 한동안 앞으로 나아가지 못할 정도였다. 인천 중앙여상 1, 2학년 100명이 교복 차림으로 출발점 앞에서 플래시몹을 펼쳤고, 송도 채드윅 국제학교의 교직원과 학생 12명이 출신국 국기를 들고 나와 환영해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에 이어 일반인 주자들이 봉송을 이어 갔고, 여섯 번째 주자인 ‘국민 첫사랑’ 수지가 성화봉을 넘겨받아 또 한 차례 혼잡이 빚어졌다. 평창대회에서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3연패에 도전하는 ‘빙속 여제’ 이상화(스포츠토토)도 함께했다. 인천대교를 출발한 성화는 20㎞ 구간을 달려 송도달빛축제공원에 도착했다. 첫날 봉송 주자만 101명, 부주자 200명, 서포터 2018명 등 2500여명이 참가했다. 성화는 저녁에 다시 안전램프에 담겨 제주로 옮겨가 하룻밤을 묵고 2일 봉송이 이어진다. 낮 12시 26분쯤 제주공항을 출발해 방일리공원, 제주종합경기장 등을 거쳐 제주시 탑동광장까지 21.4㎞를 이동하는데 85명의 주자가 200m씩 18.1㎞를 뛰고, 나머지 구간은 현대자동차의 아이오닉 전기차와 말 등으로 봉송한다.3일에는 82명의 주자가 서귀포 신라호텔∼제주국제컨벤션센터, 성산항∼성산일출봉 등 16.7㎞를 이어 달리고 60.1㎞는 차량으로 이동한다. 낮에는 해녀 3명이 세계자연유산지구인 광치기 해변 100m 구간에서 이색적인 수상 봉송도 선보인다. 여기엔 순수한 우리 기술로 개발한 해저보행 로봇 크랩스터가 참여한다. 로봇이 참여하는 성화 봉송은 1936년 베를린올림픽 첫 번째 성화 봉송 이후 처음이다. 크랩스터는 게와 가재의 합성어로 6개의 다리와 초음파 카메라 등을 이용해 해저를 탐사할 수 있는 다관절 해저 보행 로봇이다. 행사는 안전램프에 담긴 성화를 든 해녀와 바닷속을 탐사하는 크랩스터가 수중에서 조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울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세종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평창올림픽 D-99] 30년 만에 한반도 온 ‘올림픽 성화’

    [평창올림픽 D-99] 30년 만에 한반도 온 ‘올림픽 성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빛낼 성화가 마침내 2018㎞의 국내 대장정의 첫발을 뗐다.성화 봉송 주제곡인 ‘렛 에브리원 샤인’(Let everyone shine)을 떠올리는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성화는, 안전램프에 담겨 전세기를 타고 대회 개막을 100일 남긴 1일 오전 9시 50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희범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성화 불꽃이 봉송 기간엔 대한민국 홍보대사, 대회 기간엔 평화의 전도사 역할을 한다”고 선언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환영사를 통해 “올림픽 성화는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 평화와 번창을 염원하며 올림픽 기간 내내 타오를 것”이라고 말했다. 첫 주자인 피겨 유망주 유영(13)의 손에 넘겨진 성화는 인천대교 송도국제도시 방향 150m 첫 구간부터 인천 연수구 송도달빛축제공원을 잇는 19.7㎞를 달렸다. 첫날 주자 101명에는 연예인 유재석,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자 전 탁구 국가대표 유승민, 스피드스케이팅 이상화, 성화봉을 디자인한 김영세씨 등 각계 유명인이 포함됐다. 결혼이주민 정춘홍(중국)씨를 비롯한 다문화가족, 대를 이어 의료·선교 활동을 펼치고 있는 ‘파란 눈의 한국인’ 인요한씨 등 ‘보통 사람’들도 성화봉을 들고 뛰었다.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다시 한국 대회를 밝힐 올림픽 성화는 남북한 총인구 7500만명을 상징하는 주자 7500명(보조 2018명)의 손에 들려 개최 연도를 뜻하는 전국 2018㎞ 구간을 달려서 101일째인 내년 2월 9일 개회식장에 이른다. 지난달 24일 고대 올림피아 헤라 신전에서 불씨를 일으킨 성화는 31일 아테네 파나티나이코 스타디움에서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한 우리 인수단에 넘겨졌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포토] ‘여신인줄’ 김연아, 평창올림픽 홍보대사가 본업

    [포토] ‘여신인줄’ 김연아, 평창올림픽 홍보대사가 본업

    ‘오메가 평창 동계올림픽 D-100 갈라 디너’가 1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려 평창올림픽 홍보대사 김연아, 전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 배우 김선아, 모델 등 유명인들이 참석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 수지,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든 여신들 ‘우아 VS 깜찍’

    김연아 수지,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든 여신들 ‘우아 VS 깜찍’

    평창 동계올림픽이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러 유명 운동선수들과 연예인들이 성화 봉송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한반도 인구 7500만 명을 상징하는 7500명의 성화 봉송 주자들은 오늘(1일) ‘피겨 유망주’ 유영 피겨스케이팅 선수를 시작으로 성화봉을 들고 일인 당 평균 약 200m를 이동하면서 전국 2018km 순회를 시작했다. 지난 10월 24일(한국시간) 고대올림픽 근원지인 그리스 아테네에서 채화된 성화는 이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도착했다. 유영에 이어 유재석(45)이 두 번째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섰다. 유재석뿐만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멤버 정준하, 박명수, 양세형, 하하도 성화 봉송에 참여했다.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인 김연아(27)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와 가수 겸 배우 수지(23)도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섰다.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7500명의 성화 봉송 주자들은 국내와 국외의 과거 경력과 업적, 다문화 가정 등을 고려해 각계각층에서 다양하게 선발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화 봉송 대장정 올랐다

    성화 봉송 대장정 올랐다

    1일 한국 땅에 들어선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는 성대한 환영 행사를 마친 뒤 7500명의 주자가 17개 시·도 2018㎞를 이어 달리는 101일의 여정에 들어갔다. 첫날은 101명의 주자가 150m씩 봉송해 인천대교 14.7km와 송도 시내 5km 등 총 19.7km를 뛴다. 첫 주자는 한국 피겨스케이팅의 미래를 밝힐 피겨 꿈나무 유영 선수가 맡았고, 뒤이어 국민 MC 유재석, 전 탁구 국가대표이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인 유승민, 빙속 여제 이상화 선수, 성화봉을 디자인한 김영세 디자이너 등 체육인과 각 분야 명사들이 봉송 주자로 참여했다. 인천대교와 송도 시내를 달린 성화가 101번째 주자와 함께 송도 달빛축제공원에 도착하면, 평창올림픽 홍보대사인 가수 태양의 공연과 불꽃쇼 등 화려한 축하 행사가 펼쳐졌다. 둘째 날인 2일 성화봉송은 제주에서 재개돼 부산, 울산, 경남, 전남, 광주, 전북, 충남, 대전, 세종, 충북, 경북, 대구, 경기, 인천, 서울, 강원으로 이어진다. 성화는 대회 개막일인 내년 2월 9일까지 한반도 평화를 상징하는 7천500명의 손에 들려 전국 방방곡곡 2천18㎞를 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이낙연 총리·김연아, 평창 성화와 함께

    [서울포토] 이낙연 총리·김연아, 평창 성화와 함께

    이낙연 국무총리(오른쪽)와 김연아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가 1일 오전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서 성화램프를 들어보이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서울포토] 평창 성화 들어보이는 이낙연 총리와 김연아

    [서울포토] 평창 성화 들어보이는 이낙연 총리와 김연아

    이낙연 국무총리(오른쪽)와 김연아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가 1일 오전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서 임시성화대에 점화한 뒤 성화를 들어보이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서울포토] 평창동계올림픽 파이팅

    [서울포토] 평창동계올림픽 파이팅

    평창동계올림픽 성화가 전세기편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한 1일 오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주기장에서 열린 환영행사에서 이낙연 총리와 평창 홍보대사 김연아, 이희범 평창조직위원장 등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서울포토] 평창 성화와 함께 귀국한 성화봉송단

    [서울포토] 평창 성화와 함께 귀국한 성화봉송단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장관과 김연아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를 비롯한 성화봉송단이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청사에서 그리스 올림피아 헤라 신전에서 채회된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램프를 들고 귀국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서울포토] ‘평창 성화 한국에 도착했어요’

    [서울포토] ‘평창 성화 한국에 도착했어요’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김연아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를 비롯한 성화봉송단이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청사에서 그리스 올림피아 헤라 신전에서 채회된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램프를 들고 귀국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서울포토] 성화 점화하는 이낙연 총리와 김연아

    [서울포토] 성화 점화하는 이낙연 총리와 김연아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가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 도착했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김연아 홍보대사와 성화대에 불을 붙이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서울포토] 손 흔드는 도종환 장관과 김연아

    [서울포토] 손 흔드는 도종환 장관과 김연아

    평창동계올림픽 성화가 전세기편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한 1일 오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주기장에서 열린 환영행사에서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평창 홍보대사 김연아가 성화램프를 들고 인사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서울포토]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점화하는 이낙연 총리와 김연아

    [서울포토]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점화하는 이낙연 총리와 김연아

    이낙연 국무총리(오른쪽)와 김연아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가 1일 오전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서 임시성화대에 점화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서울포토]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한국 도착

    [서울포토]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한국 도착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김연아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를 비롯한 성화봉송단이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청사에서 그리스 올림피아 헤라 신전에서 채회된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램프를 들고 귀국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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