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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보건대학교, ‘웰니스문화산업 최고위과정’ 6기 개강

    대구보건대 웰니스문화산업최고위과정 6기 개강식이 지난 19일 오후 6시 라온제나호텔 5층 에떼르넬홀에서 열렸다. 개강식에서는 남성희 대구보건대총장의 환영사와 함께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송준기 회장, 배성근 대구시부교육감, 5기 원우회장 이중호 대영알앤티 대표이사가 축사를 하는 등 1기·2기·3기·4기·5기 회원과 대학관계자를 포함한 150여명의 내·외빈이 6기 과정생으로 참석한 87명의 회원에게 축하를 건넸다. 이번 6기 회원 과정에는 김영규 신임 대구시 교육청 감사관, 김영애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 서판길 한국뇌연구원장, 최은주 대구미술관 관장, 박갑상 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 노기원 태왕이앤씨 대표이사, 박춘영 인터불고CC 회장 등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개강식 이후에는 재즈공연과 최고위과정 운영팀 소개와 함께 6기 원우들의 대면식이 이어졌다. 12월 12일까지 12회로 계속되는 최고위과정 커리큘럼의 컨셉은‘노후’[KNOW-WHO]다. 교육과정 컨셉은 성공의 비결 KNOW-HOW 의 전문가인 원우들에게 진정한 행복인‘노후’웰니스 실현을 위해 건강, 문화, 예술, 교양, 인문학, 공연 전시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돕겠다는 취지다. 대학측은 전문과정인 만큼 수준 높은 강의와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시대를 앞서는 전문가인 원우들의 네트워크 공유와 함께 인생을 한층 깊이 있고 풍요롭게 발전시킬 뜻을 밝혔다. 또 과정 중 이승엽 (재)이승엽야구장학재단 이사장 겸 KBO 홍보대사, 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권준수 교수, 건축가이자 여행작가인 오영욱 오기사디자인 대표, 오동호 좋은정책연구원장 등 각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강사를 초빙했다. 남성희 총장은 환영사에서 “세심한 준비와 체계적 교육과정을 통해 회원들이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고, 따뜻한 리더십까지 갖춘 최고의 리더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코이카, 국제개발협력 홍보 위한 서포터즈 ‘위코’ 출범

    코이카, 국제개발협력 홍보 위한 서포터즈 ‘위코’ 출범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이 20일 공적개발원조(ODA)와 국제개발협력을 홍보하기 위한 코이카 국민 서포터즈 ‘위코(WeKO)’를 출범시켰다. 코이카는 이날 오후 경기 성남시 코이카 본부에서 제1기 코이카 국민 서포터즈 위코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위코는 ‘국민 모두가 코이카(We=KOICA)’라는 뜻으로, 대학생 90명과 시민 30명 등 모두 120명으로 구성됐다. 이미경 코이카 이사장은 이날 발대식에서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코이카가 추구하는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사람 중심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상생의 개발협력’에 대한 의미를 깨닫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포터즈는 이달부터 12월까지 4개월 동안 여러 홍보 미션을 수행하며 영상, 카드뉴스 등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콘텐츠를 제작·홍보한다. 각종 행사를 통해 홍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홍보 개선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등의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서포터즈에게는 매월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며 최종 수료 시 수료증을 수여한다. 활동 우수팀을 선정해 시상과 포상도 할 계획이다. 최종 활동 우수자에게는 코이카 이사장상과 상금을 수여하고 ODA 해외 현장 경험 기회을 제공하며 코이카 청년인턴(홍보 분야) 지원 시 가점을 부여하는 등 혜택을 준다. 서포터즈 120명은 21일 국회 잔디마당에서 열리는 ‘2019 평화&SDG 세계시민 축제’에서 행사 취재와 단체 플래시몹 퍼포먼스, 평화 자전거 퍼레이드에 참여해 코이카 국민 홍보대사로서 첫 미션을 수행할 예정이다.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 개그맨 김주철 이천쌀문화축제 홍보대사로

    개그맨 김주철 이천쌀문화축제 홍보대사로

    개그맨 김주철이 임금님표이천쌀 홍보에 나선다. 이천시는 오는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한가득~ 즐거움도 한가득~’이라는 주제로 이천설봉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1회 이천쌀문화축제 홍보 를 위해 11일 개그맨 김주철을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10일 밝혔다. 개그맨 김주철은 1999년 연극배우 예술계에 첫 발을 내 딛은 후 2006년 MBC 15기 공채 개그맨으로 정식 데뷔했다. KBS 아침마당과 아침이 좋다, 생생정보 등에서 리포터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홍보대사 김주철은 이천쌀문화축제를 사전홍보와 축제가 열리는 10월 19일 2시 축제장내 멍석마당에서 ‘임금님표이천쌀 노래자랑대회’에서 사회를 보게 된다. 한편 올해로 21번째 개최되는 이천쌀문화축제는 명실공히 우리나라 최우수축제로 알차게 여문 햅쌀을 직접 구입할 수 있고 어린 세대는 전통 농경문화를 체험하고, 어른들에겐 옛 향수를 자아내면서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축제의 한마당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강북, 지역 관광기념품 공모 7건 선정

    서울 강북구는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관광기념품을 개발하기 위해 실시한 공모전에서 수상작 7건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선정된 작품은 ▲샤이닝 강북(텀블러·손거울) ▲강북구 역사 기념 배지(배지) ▲4·19 민주묘지, 북한산 기념품 배지(배지) ▲우리는 강북의 홍보대사(그림엽서) ▲책갈피시리즈(책갈피) ▲강북구 역사 문화 관광을 담은 나만의 탐방코스 BUS시리즈(인테리어 소품) ▲달빛 머금 북한산(무드조명) 등이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우리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2기 모집

    우리은행은 대학생 홍보대사 ‘스무살 우리’ 2기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스무살 우리 홍보대사는 20대가 공감하고 우리은행을 홍보하는 콘텐츠를 기획·제작한다. 대학생이면 누구나 다음달 2일까지 스무살 우리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된다. 홍보대사로 선정된 30명은 오는 11월부터 4개월 동안 활동하며 매월 소정의 활동비를 받는다.
  • 개그우먼 박나래, 목포 아이들 위해 성금 1000만원 전달

    개그우먼 박나래, 목포 아이들 위해 성금 1000만원 전달

    개그우먼 박나래가 고향 목포의 아이들을 위해 훈훈한 온정을 베풀었다. 목포시는 목포시 홍보대사이기도 한 개그우먼 박나래가 지난 5일 목포 지역 조손가정과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1000만원을 목포시 복지재단에 쾌척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이 성금을 기탁자의 선의에 걸맞게 지역의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는데 사용할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 3월 독보적인 흥과 끼로 국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주고 있는 박나래를 문화예술의 도시이자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즐거움을 주는 관광도시 목포의 이미지에 가장 적합해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그동안 박나래는 평소 출연하고 있는 ‘나혼자 산다’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특유의 재치와 다재다능한 솜씨로 목포만의 특별한 맛과 명소를 알리는 등 홍보대사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박나래는 현재 MBC ‘나혼자 산다’ SBS ‘리틀 포레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대한민국 최고 인기 개그우먼이자 방송인으로 활발히 활동을 하고 있다. 목포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조성모 송하예, ‘한국생명의전화’ 홍보대사 “자살 예방 도움 될 수 있도록..”

    조성모 송하예, ‘한국생명의전화’ 홍보대사 “자살 예방 도움 될 수 있도록..”

    지난 8월31일 세계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을 맞아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사람사랑 생명사랑 밤길걷기’ 행사에서 한국생명의전화는 가수 조성모와 가수 송하예를 홍보대사로 위촉하였다. 이날 홍보대사로 위촉된 조성모, 송하예는 한국생명의전화에서 실시하는 자살예방사업에 함께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전할 예정이다. 이들은 “생명을 살리는 일에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우리의 실천이 자살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특별한 워킹메이트가 함께 했다. 한국생명의전화 홍보대사 배우 강신일,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캠페인에 참가자들과 같이 걸으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격려를 전했다. 한편, 연예인 응원단 화이트 타이거즈의 개그맨 정현수, 김기욱, 김용명, 김철민이 인스타그램 라이브방송으로 참가자들과 소통하며, 코스를 마치고 돌아온 참가자들의 완주를 응원하고 축하하였다. 지난 1998년 1집 앨범 ‘To Heaven’으로 데뷔해 4개 앨범 연속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대중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아 온 가수 조성모씨는 최근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CCM 음반을 발표하였다. 가수 송하예는 지난 5월 공개한 ‘니 소식’으로 최근 음원차트에서 역주행을 하며 많은 이목을 끌었고 드라마 OST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 ‘한국생명의전화’는 한국 최초 전화상담기관으로 24시간 전화상담, 한강교량 SOS생명의전화, 자살자 유가족 지원 등 다양한 자살예방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포토] ‘브랜드K 론칭쇼’에서 만난 문 대통령과 박지성

    [포토] ‘브랜드K 론칭쇼’에서 만난 문 대통령과 박지성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후(현지시간) 방콕 센트럴월드 쇼핑몰에서 열린 ‘브랜드K 론칭쇼’에서 박지성 브랜드K 홍보대사와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 국립공원 홍보대사에 산악인 김미곤

    국립공원 홍보대사에 산악인 김미곤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2일 현역 산악인 김미곤씨를 국립공원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김씨는 2000년 초오유(8188m)를 시작으로 2018년 낭가파르바트(8125m)까지 히말라야 8000m급 14좌를 완등했다. 히말라야 14좌 완등은 국내에서 6번째, 세계적으로도 40번째다. 공단은 김씨의 도전정신과 인류에 대한 봉사정신을 선정 배경으로 밝혔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서울포토] 문화역서울284, ‘2019 한복상점에 놀러오세요~’

    [서울포토] 문화역서울284, ‘2019 한복상점에 놀러오세요~’

    29일 서울 중구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린 ‘2019 한복상점’에서 홍보대사인 배우 허영지와 김호영이 한복 웨딩 스타일링 쇼를 열어 예비부부에게 어울리는 한복을 골라주고 있다. 2019. 8. 29.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자원순환 홍보대사에 영화배우 김고은

    자원순환 홍보대사에 영화배우 김고은

    영화배우 김고은씨가 환경부 자원순환 홍보대사로 활동한다.환경부는 세계 각 국의 관심이 높아진 자원순환에 대한 국민 참여와 정책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위해 30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자원순환 홍보대사 위촉 행사를 갖는다. 김씨는 2012년 영화 ‘은교’에서 여주인공을 맡아 주목받으며 2013년 뉴욕아시아영화제에서 아시아스타상을 수상했다. 2016년 방영돼 많은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도깨비’에서도 주연으로 활약했다. 또 강원지역 산불피해 주민을 위한 기부와 ‘플라스틱을 쓰지 않는 도전(노플라스틱 챌린지)’으로 물속에 직접 들어가서 플라스틱을 제거하는 등 사회 공헌과 환경보호에 많은 관심을 쏟고 있다. 김씨는 노플라스틱 챌린지 당시 인스타스램에 “현대인은 플라스틱의 대홍수 속에 살고 있다…일회용 컵이나 페트병, 빨대…‘일회용’…손에 머무르는 시간은 단 몇 분…버려진 후 수백 년 동안 자연 분해되지 않고 생태계를 떠돌며…지구와 우리 모두의 건강을 위협”이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김씨는 목소리 재능기부와 개인 SNS 등을 통해 환경부의 비닐봉투·빨대 등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자원순환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한국관광공사, ‘맛있는 녀석들’과 함께 한국음식관광 홍보

    한국관광공사, ‘맛있는 녀석들’과 함께 한국음식관광 홍보

    한국관광공사가 한국 음식관광의 해외 홍보를 위해 TV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에 출연 중인 ‘먹방 4인방’을 한국관광 홍보대사에 임명한다.관광공사는 코미디TV의 인기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의 유민상, 김준현, 김민경, 문세윤 등을 한국 음식관광 홍보대사로 임명하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각종 콘텐츠를 제작해 해외 홍보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들은 ‘외국인이 한국에 오면 반드시 먹어야 할 음식 20선’(20 Must-Eats in Korea) 등 지역 대표 먹거리와 방송을 결합시킨 콘텐츠를 오는 10월 말까지 20개 가량 제작할 예정이다. 홍보대사 위촉식은 29일 서울 청계천로 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열린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새달 6일부터 울주세계산악영화제

    국내 유일의 국제산악영화제인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올해로 4회째를 맞아 찾아가는 영화제 프로그램으로 산악문화를 전파한다. 25일 울주세계산악영화제에 따르면 영화제는 다음달 6일부터 10일까지 열리며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와 언양읍행정복지센터, 울주선바위도서관 등 총 9개 상영관에서 45개국이 출품한 작품 159편이 상영된다. 올해는 상영관을 확대하고 관객과 함께하는 프로그램도 다양화했다. 산악영화제의 한정된 소재를 극복하기 위한 기획이다. 우선 산악영화와 한국을 대표하는 산악인 고 김창호 대장의 발자취를 담은 전시와 영화·산·산악인을 주제로 시네 토크가 열린다. 김 대장은 2017년 울주세계산악영화제 홍보대사로 활동했다. 또 ‘임일진-한국 산악영화의 역사’를 주제로 한 시네 토크도 마련된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 [포토] “우리돼지가 최고” 한돈 홍보대사 된 이영자

    [포토] “우리돼지가 최고” 한돈 홍보대사 된 이영자

    지난 24일 열린 2019 한돈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하태식 한돈자조금 위원장과 홍보대사로 위촉된 방송인 이영자가 위촉패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8.25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제공=연합뉴스
  • 청년들의 꿈, 제주 청정 식재료를 만나다

    청년들의 꿈, 제주 청정 식재료를 만나다

    예비 창업자 새달 7일까지 올레식당 운영 메뉴 개발·노하우 전수… 멘토 박찬일 셰프 제주 무·멜젓 등 활용 신선한 음식 선보여 “전국에 청정 식재료 알리는 전도사 될 것”제주에서 맛을 찾는다. 한 해 평균 1400만여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찾는 섬, 제주. 천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독특한 문화로 사랑받는 제주를 또 다른 방식으로 아끼고 알리는 청년들이 있다. 좀 더 안정적일 수 있는 대형 프랜차이즈 창업 대신 자신만의 요리 철학과 꿈을 담은 ‘내 식당’ 창업 길을 택하고, 이를 제주에서 준비 중인 ‘내 식당 창업프로젝트’ 참가 청년들이다. 내 식당 창업프로젝트는 외식업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에 필요한 메뉴 개발, 식당 운영 노하우 전수, 실전 역량 강화를 위한 ‘청년 올레 식당’ 운영 기회, 사후 멘토링 및 컨설팅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제주올레가 주최하며, 사회적기업 ㈜오요리아시아가 주관하는 이 프로젝트에는 ‘글 쓰는 요리사’로 알려진 박찬일 셰프가 책임 멘토로 참여한다. 지난해 4월 1기 모집 및 운영을 시작해 22일 현재 4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총 24명의 청년 셰프가 참여했다. 광고 회사에서 일하다 소박한 1인 식당을 꿈꾸며 제주로 온 박경민씨, 영양사로 시작해 조리사의 길을 걷는 과정에서 호주에서 경험한 건강한 식재료의 힘을 고향인 제주에서 펼쳐 보고 싶었다는 양동준씨, 유명 호텔에서 일하면서도 새벽 서귀포항에서 갓 잡힌 제주 생선들을 볼 때마다 나만의 요리를 구상하는 것에 가슴이 뛰었다는 전용한씨 등 내 식당 창업의 꿈을 품게 된 청년 셰프들의 히스토리는 다양하다. 이런 각양각색 개성 넘치는 청년 셰프들에게 공통점이 있다면 제주 식재료에 젊은 감각을 담아 만든 음식으로 제주의 매력을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겠다는 제주에 대한 애정이다. 제주 톳, 흑돼지를 이용해 이탈리아식 주먹밥인 아란치니를 재해석한 ‘제주식 아란치니’, 제주 모자반과 제주 닭을 푹 끓여 만든 여름 보양식 ‘몰망 반계탕’, 제주의 해산물을 넣어 지은 밥에 제주 전복을 얹어 풍미를 더한 스페인식 볶음밥 ‘제주바다 파에야’, 제주 갈치 한 마리를 껍질까지 먹을 수 있도록 바삭하게 튀겨 비주얼로 먼저 감탄하고 맛으로 또 한번 감탄하는 ‘핵인싸갈치덮밥’, 제주의 푸른콩과 다양한 채소와 해산물을 이용해 신선한 맛과 식감을 선보이는 ‘제주빈 샐러드’ 등이 그 예다. 내 식당 창업프로젝트를 통한 경험이 창업으로 이어지는 성과도 속속 생겨나고 있다. 1기 졸업생인 박경민씨가 지난 2월 서귀포시에 오픈한 제주 돼지고기로 만든 수제 돈가스 전문점 ‘187 sentiment’는 제주 여행자는 물론 인근 직장인들이 점심때 줄을 서는 지역 맛집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또한 1기 이민세씨는 부산에서 훈제 베이컨 햄버거를 판매하는 푸드트럭을, 1기 박철씨는 광주에서 경양식 레스토랑을 열고 순항 중이다. 2기 졸업생 전용한씨가 제주 생선을 주재료로 한 스시집을 다음달 서귀포 신시가지에 열고, 3기 양동준씨는 하반기에 제주시에서 제주의 건강한 식재료를 활용한 양식 레스토랑 오픈을 준비하고 있어 제주 식재료 홍보대사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4기에 참여 중인 청년 셰프들의 청년 올레 식당이 지난 5일을 시작으로 다음달 7일까지 약 한 달간 매주 월~토요일 오전 11시~오후 2시 서귀포시 제주올레 여행자센터 1층에서 운영된다. 4기에서는 노연미, 홍은성, 장주희, 이승후 총 4명의 청년 셰프가 제주 무, 제주 멜젓 등을 활용해 채식주의자를 위한 비건 플레이트, 사골 해장국, 떡볶이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이영일 제주올레 사무국장은 “제주산 식재료와 제주의 전통 맛에 대한 참여자들의 관심과 애정이 크다”며 “이들이 앞으로 제주는 물론 전국에 제주의 청정 식재료와 맛을 알리는 전도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 밀크어트 홍보대사 오영주 “체중관리 비결은 운동과 우유”

    밀크어트 홍보대사 오영주 “체중관리 비결은 운동과 우유”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했던 오영주는 밀크어트 홍보대사로 체력 증진과 포만감에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 우유를 추천했다. 우유는 헬스트레이너, 운동선수들이 체력관리를 할 때도 식단에 포함시키는 경우가 많다. 작년 초 U-23 챔피언십에서 베트남을 준우승으로 이끈 박항서 감독이 선수들에게 쌀국수 대신 우유를 줬다는 일화는 유명하다. 우유 속 단백질이 근육 생성에 도움을 주고, 운동 후 근감소증을 막아주기 때문이다. 근육 생성에 영향을 주는 우유 단백질은 카제인 단백질과 유청 단백질이다. 이 단백질들은 항비만인자로도 유명한데, 근육 생성과 식욕 조절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카제인 단백질의 경우, 체내에서 오래 머물면서 근육 단백질이 분해되는 것을 예방하고 근육조직 생성에 필요한 영양소를 지속적으로 공급한다. 유청 단백질은 근육 단백질을 합성시키며, 근육 성장을 돕는다. 또한 보통 우유를 마시면 포만감이 생긴다고 하는데, 이는 유청 단백질의 역할이 크다. 유청 단백질이 식욕을 조절하는 호르몬을 분비시켜 포만감을 높이고 식욕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최근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한 오영주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몸무게 유지 방법, 운동법을 공개했다. 밀크어트 홍보대사로도 활동 중인 그는 집에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운동법은 물론 식단관리에 대한 Q&A까지 소개했다. 오영주는 “첫 직장 생활을 시작하면서 군것질도 많이 하고 밤늦게 많이 먹다 보니 군살이나 얼굴살이 정말 빵빵하게 찌더라.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서 운동을 시작했다”고 운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전하며, “운동만큼이나 식습관도 중요하다. 체중조절을 위해 인스턴트 음식, 밀가루 등을 자제하고 간식으로 우유를 챙겨 드시는 것을 추천한다. 배고플 때 우유를 마시면 금방 포만감을 주어 다른 군것질을 줄일 수 있다. 특히 운동을 마친 뒤에 우유를 한 잔 마시면 운동 후 손실된 수분과 단백질 등의 영양소들을 채울 수 있고 근육량을 늘리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그가 최근에 공개한 ‘다이어트 운동 함께해요’ 영상에서는 예쁜 힙라인을 만들 수 있는 운동법을 소개했다. 스쿼트, 교차런지, 워킹런지, 제자리런지, 힙쓰러스트, 레그킥 등 6가지 운동법을 순서대로 직접 시연하며 운동 포인트와 운동 횟수 등을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기 기증으로 소녀 등 50명 구하고 숨진 22세 청년의 사연

    장기 기증으로 소녀 등 50명 구하고 숨진 22세 청년의 사연

    4년 전 필드하키 시합 중에 불의의 사고로 의식 불명에 빠진 22세 청년은 자신을 나중에 영웅이라고 부르고 있는 한 소녀를 비롯해 50명의 목숨을 장기 기증을 통해 구하고 세상을 떠난 사연이 방송에 소개됐다. 17일(현지시간) 영국 BBC 아침 생방송 프로그램 ‘BBC 브렉퍼스트’에는 한 장기 기증자의 유가족이 어떻게 장기 이식자와 그 가족이 출현해 어떻게 특별한 인연을 맺게 됐는지를 공개했다.이날 장기 기증자 톰 윌슨의 어머니 리사는 자신의 아들은 취미로 필드하키를 했는데 시합 중 하키스틱에 머리 뒤쪽을 맞아 숨지기 전까지 부동한 중개업자로 일하며 멋진 아파트를 소유하고 아름다운 여자친구를 가진 완벽한 삶을 살고 있었다고 말했다. 리사에 따르면, 톰은 2015년 12월 에식스 카운티 치크웰에 있는 올드 로토니언스 하키 클럽에서 사고를 당했다. 그는 머리에서 즉시 출혈이 일어날 만큼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급히 이송됐다. 하지만 톰은 부상이 너무나 심각했고 리사와 그녀의 남편 그레이엄은 아들이 회복할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얘기를 들었다.톰이 병원 침대에 누워 있는 동안 리사와 그레이엄은 가슴 아픈 일이지만, 아들이 18세 대학 신입생 때 스스로 장기 기증을 하기로 서약했던 뜻을 기리기 위해 장기 기증을 끝내 허락할 수밖에 없었다. 이에 대해 리사는 “톰은 우리를 위해 장기 기증 졀정을 내렸으며 우리가 장기 기증을 반대하지 않으리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고 회상했다.결국 톰의 각종 장기와 조직은 이날 방송에 출연한 6세 소녀 파티마 미르자를 비롯해 50명의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 특히 이날 파티마는 스케치북에 자신이 그린 톰의 그림을 보여주고 나서 “그는 내 영웅이다. 그는 내게 자신의 간을 줬다”고 말했다. 소녀의 말에 감격한 톰의 어머니 리사는 “난 이 그림은 내 기억 상자 안에 넣을 것이다. 그림은 매우 특별하다”고 말했다. 이어 “50명이 톰의 장기와 조직을 이식받아 새 삶을 살게 돼 기쁘다”고 덧붙였다. 또 리사는 아들이 죽은지 8주 만에 남편 그레이엄이 세상을 떠난 이야기를 하며 남편이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한 말은 톰에 관한 기억이 사라지지 않도록 하라는 것이었다. 이에 따라 리사와 딸 피하는 톰에게 장기 기증을 받은 사람들에게 편지를 썼고 그중 파티마 가족으로부터 답장을 받을 수 있었다. 이에 대해 리사는 “파티마의 어머니 루브나가 답장을 해온 것은 행운이었다. 우리는 만날 수 있을 것 같을 때까지 충분히 편지를 주고 받았다”면서 “그 공원에서 만난 것은 너무 특별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루브나는 “우리는 딸이 더는 이겨낼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그때 톰이 딸의 목숨을 구했다”면서 “어떤 말로도 우리가 얼마나 감사하고 있는지를 표현할 수 없다”고 답했다.한편 리사는 톰 윌슨 기념재단을 설립해 지금까지 5만 파운드(약 7300만원)를 모금했으며 이 기부금을 다양한 기부단체와 연구기관 그리고 스포츠 자선단체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그녀는 지난 3월 체육 교사를 은퇴한 뒤 현재 장기 기증에 관한 런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PGA 우승 상금 1순위 구매는 자동차

    우승 한 번이면 인생을 역전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선수 상당수가 우승 상금으로 자동차부터 바꾸는 것으로 조사됐다. 15일 PGA 투어가 발표한 설문 결과에 따르면 상당수 선수들이 스스로에게 선사하는 우승 선물은 자동차였다. 세계랭킹 125위인 잭 존슨(미국)은 2003년 2부 투어에서 최우수 선수로 뽑힌 기념으로 BMW 승용차를 구매했던 인연으로 BMW 홍보대사가 됐다. 그는 “이제 돈 주고 자동차를 사지 않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세계랭킹 24위 마크 리슈먼(호주)은 2017년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받은 우승 상금 156만 6000달러(약 19억원)으로 5만 달러짜리 포드 F150 랩터 트럭을 샀다. 그는 “아이들 선물을 사고 싶었지만 아내가 ‘당신이 원하는 걸 사라’고 말했다”고 익살스러운 변명을 했다. 지난 12일 PGA 투어 노던 트러스트 정상에 선 패트릭 리드(15위·미국)도 과거 우승 기념으로 빨간색 람보르기니를 샀다. 특이한 선물도 있었다. 브랜트 스네데커(47위·미국)는 2012년 페덱스컵에서 우승한 후 최신형 제빙기를 구매해 눈길을 끌었다. 2001년 유럽프로골프투어 신인왕에 올랐던 폴 케이시(21위·잉글랜드)는 롤렉스 시계를, 조던 스피스(31위·미국)는 멕시코와 바하마의 부동산을 자신에게 선물했다. 류재민 기자 phoem@seoul.co.kr
  • [포토] 레이싱모델 민한나, 신이 내린 몸매 ‘황금 골반라인’

    [포토] 레이싱모델 민한나, 신이 내린 몸매 ‘황금 골반라인’

    레이싱 모델 민하나가 우월한 몸매를 과시했다. 민한나는 14일 자신의 SNS에 “사실 골반이 가장 자신 있어요. 8, 9월은 주말마다 촬영에 집중하고 있으니까 그동안 못 만난 분들 많이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민한나는 크롭 민소매 티셔츠와 화이트 컬러의 팬츠를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촬영 스튜디오에서 요염한 포즈를 취하며 S라인을 자랑했다. 특히 잘록한 허리라인과 풍만한 볼륨감이 눈길을 끈다. 한편 174cm의 늘씬한 키와 75E컵인 민한나는 격투기단체 더블지FC 링걸, 모터스포츠팀 CJ 로지스틱스 레이싱팀 모델, 2019 한국희망나눔협회 공식홍보대사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민한나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국의 세계적인 톱모델, ‘하나의 중국’ 지지한 대가로 276억 배상

    중국의 세계적인 톱모델, ‘하나의 중국’ 지지한 대가로 276억 배상

    중국 국적의 세계적인 톱모델이 글로벌 패션브랜드에 거액의 계약위반금을 지불할 상황에 놓였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4일 보도에 따르면 유명 란제리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메인 모델로도 유명한 류원(31)은 최근 미국 유명 명품브랜드인 코치의 홍보대사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는 코치가 자사 티셔츠와 웹사이트에 홍콩과 대만을 ‘타이베이, 대만’, ‘홍콩’이라고만 기재한 사실이 알려진 뒤 중국의 거센 항의와 비난을 받은 뒤 나온 결정이다. 중국과 홍콩의 첨예한 갈등이 이어지면서 ‘하나의 중국’ 원칙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류원 역시 이러한 기류에 동참에 홍콩과 대만을 독립 국가 또는 도시로 표현한 해당 브랜드와의 인연을 끊기로 한 것. 류원은 불과 3주 전 코치의 중국 홍보대사로 임명된 뒤 활동할 예정이었지만, 코치의 디자인이 뒤늦게 중국 내부에서 문제가 되자 발 빠르게 대처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다만 류원은 이번 일로 코치 측에 1억 6000만 위안, 한화로 약 276억 3000만원에 달하는 피해 보상금을 지불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고 중국 현지 언론은 전했다. 중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코치는 류원에게 자사 브랜드의 중국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대가로 150만 달러(약 18억 2300만원)를 지불했고, 계약 위반에 따른 배상금은 연 활동비의 5~10배로 계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류원은 코치로부터 1억 500만 위안(한화 약 181억 3000만원)에 달하는 보너스를 추가로 약혹함에 따라, 류원의 계약위반 보상금은 수 백 억원대로 치솟았다. 중국 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톱모델인 류원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브랜드를 신중하게 선택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사과한다”며 “나는 나의 고국을 사랑하며 중국의 통치권을 지지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또 코치와의 계약을 파기하는 내용이 담긴 문서를 공개하기도 했다. 중국 현지에서는 류원의 선택을 지지하는 목소리가 쏟아지는 가운데, ‘하나의 중국’을 응원한다는 중국 연예인들의 메시지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그룹 엑소의 중국인 멤버 레이는 삼성전자의 공식 글로벌 웹사이트에서 국가와 지역의 정의가 불분명한 상황이 있다고 지적하며 모델 계약을 해지하겠다고 밝혔고, 국내에서 활동하는 중국 국적의 연예인들도 앞다퉈 같은 내용의 글을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 송현서 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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