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홍보대사
    2026-01-27
    검색기록 지우기
  • 합천군
    2026-01-27
    검색기록 지우기
  • KB국민은행
    2026-01-27
    검색기록 지우기
  • 박현갑
    2026-01-27
    검색기록 지우기
  • 삼성생명
    2026-01-2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908
  • 아동학대예방 홍보대사 탤런트 차인표씨

    탤런트 차인표씨가 1일 보건복지부와 중앙아동학대예방센터로부터 아동학대예방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차씨는 앞으로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각종 행사와 홍보물제작에 참여하는 등 아동학대 예방사업을 펼치게 된다. 특히 오는 8월 방영 예정인 아동학대예방 공익광고에 직접 출연,아동학대신고전화 ‘1391’ 홍보에 나서게 된다. 차씨는 이날 오후 과천 정부종합청사에서 이태복 복지부장관으로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받았다. 김용수기자 dragon@
  • 전주국제영화제 막올라

    제3회 전주국제영화제(JIFF)가 26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식은 영화배우 조재현,김규리씨의 사회로 전주한국소리문화의 전당에서 열렸으며 홍보대사인 소유진씨를 비롯,배우 김보연·이보희·남궁원·배두나·송승환·김갑수·명계남씨,감독 유현목·장길수·박찬욱·신상옥·이광무·최윤석·이성강·조민호·송일곤·이현승씨,평론가이명인씨 등 영화인들이 대거 참석했다. ‘디지털,대안,독립영화’를 기치로 내건 전주국제영화제는 김대중납치사건을 다룬 ‘KT’를 개막작으로,오는 5월2일까지 시내 10여개 상영관에서 30여개국 270여편의 출품작을 선보인다. 전주 손정숙기자 jssohn@
  • 장나라 선관위 공명선거 홍보대사

    SBS 수·목 드라마 ‘명랑소녀’에 출연중인 인기 탤런트장나라(21)양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공명선거 홍보대사로 위촉된다. 중앙선관위는 연말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 등 ‘선거의 해’를 맞아 장양을 공명선거 홍보대사로 위촉키로 하고 다음달 2일 유지담(柳志潭) 선관위원장이 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이에 따라 그녀는 앞으로 선관위가 제작하는 공명선거 홍보용 포스터와 동영상물 등에 출연하는 것은 물론 각종 공명선거 캠페인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관계자는 장양을 홍보대사로 위촉한 배경에 대해 “화면에 비춰지는 그녀의 이미지가 맑고 깨끗해 공명선거에 제격인데다,올해 처음으로 투표에 참가하는 만큼 젊은이들에게 선거참여를 독려하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조승진기자 redtrain@
  • 월드컵 비공식 응원가 발표 조용필씨

    “2002년 한·일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새로운‘아리랑’을 만들었습니다.” 한국의 ‘국민가수’ 조용필(52)씨는 11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월드컵 비공식 응원가인 ‘꿈의 아리랑’을 발표했다.지난해 월드컵 홍보대사로 임명된그는 월드컵조직위원회로부터 새로운 아리랑을 만들어 응원가로 사용하자는 요청을 받고 올해 초 작사·작곡 작업에 들어갔다. “세 번이나 거절했었어요.아리랑은 수천년의 역사가 녹아있는 노래이기 때문에 새롭게 만든다는 것이 부담스러웠습니다.” 한민족 한(恨)의 정서를 응축시킨 아리랑은 그의 손에서희망의 노래로 바뀐다.처음에는 단조로 시작하지만 꿈을주제로 한 만큼 중반에 장조로 바뀌면서 한결 밝고 명랑한 노래로 거듭난다.그는 “이 노래를 월드컵 개막 전야제에서 소프라노 조수미씨와 함께 부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씨는 1988년 서울올림픽 때 ‘서울 서울 서울’을 발표해 히트시킨 바 있다. 조용필씨는 새 아리랑 노래를 홍보하기 위해 월드컵 시작 한달 전부터 ‘조용필 2002년 비상’을 주제로 전국 순회공연을 갖는다.서울 동대문운동장(5월4일)을 시작으로 대구 두류축구장(5월11일),부산 BEXCO(5월18일), 광주 조선대학교 캠퍼스(5월24일)의 순으로 일정이 잡혀있다. “전국민이 축제 속에서 월드컵을 치렀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어서 너무 기쁩니다.월드컵이 끝나면 새 앨범을 들고 팬들을 찾아 가겠습니다.”이송하기자 songha@
  • god 나무심기 사절로 방북 계획

    인기그룹 god가 이달 중순 나무심기 사절로 북한을 방문할 계획이다. god의 소속사인 사이더스 관계자는 4일 “북한지역 생명나무심기 운동을 벌여온 새천년생명운동의 홍보대사 자격으로 2박3일간 방북해 나무심기 활동을 할 예정”이라면서 “그러나 보름전 방북신청을 했지만 북한으로부터 아직초청장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 맹렬 시민운동 연예인 급증

    시민단체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연예인들이 늘고 있다. 연예인들은 친선·홍보대사를 맡거나 후원회원으로 기부금을 내고 있다.특정 사안에 동참해 함께 운동을 하기도 한다.시민단체는 연예인을 통해 대중적 지지도를 높이고,연예인은이미지 향상을 꾀할 수 있어 서로 ‘상승효과’를 누린다. 한국여성단체연합(여연)의 후원회장은 가수 패티김이다.여연은 “대중적 인지도가 높으면서 당당한 여성의 이미지를갖고 있어 패티김을 후원회장으로 추대했다.”고 밝혔다.패티김은 전국 순회콘서트를 갖고 수익금을 여연에 기부했다. 환경운동연합은 연예인들이 가장 활발히 참여하고 있는 시민단체 가운데 하나.최근 영화배우 최민식이 환경운동연합과 함께 동강살리기 운동을 벌였으며 방송인 정은아,탤런트 유인촌도 든든한 후원자다. 가수 박준하·박정운·김민우는 전국 15개 도시를 도는 환경콘서트를 환경운동연합과 같이 갖고 있다.이들 가수 3명은 산악자전거(MTB) 마니아들로 도시에서도 자전거를 탈 수 있는 환경조성에 관심이 많아 환경운동에 적극 참여하게 됐다. 환경운동연합측은 “연예인들은 촬영현장 등 지방을 많이돌아다니다 보니 환경 파괴 실상을 자주 접하는 데다 건강에도 관심이 높아 환경운동에 매우 적극적”이라고 말했다. 국제봉사단체인 월드비전에서는 탤런트 김혜자·정영숙·박상원·한인수 등 4명이 친선대사로 활약하고 있다.김혜자는91년부터 친선대사로 일하는 등 모두 10년 가까이 일하고 있다. 특히 김혜자는 몸을 사리지 않고 직원보다 더 헌신적으로활동한다.지난 15∼26일 직접 아프가니스탄의 난민 구호 현장에 다녀왔다.그는 아프가니스탄에 가기 전에 단골 약국에들러 아이들을 위한 비상약 350만원 어치를 직접 기부받고는 현지에 전달했다. 연예인들이 긍정적으로 기여하는 사례가 많아지면서 많은시민단체들이 연예인의 대중적 인기를 빌려 회원이나 기부금 확대 등의 사업을 하기 원한다. 윤창수기자 geo@
  • ‘월드컵 홍보대사’ 록그룹 ‘스모키’ 내한 공연

    “아시아 국가중 가장 먼저 한국을 찾았어요.아시아에서우리 음악을 가장 이해해주는 나라라고 들었습니다.” 히트곡 ‘Living next door to Alice’와 함께 70년대부터 국내에서 인기를 끌었던 영국출신 5인조 록그룹 스모키가 27일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내한공연 기자회견을 가졌다. ‘월드컵 홍보대사’로 임명된 스모키는 그룹 결성후 27년간 멤버의 사고 등으로 보컬이 3번이나 교체된 것으로유명한데 이날 “우리는 사운드를 중시하며 예전의 것을그대로 재현하려 하기 때문에 한결같다.”고 말했다. 테리 우틀리(베이스)만 원래 멤버인 스모키는 평균 연령이 50세가 넘지만 1주일 간의 휴가 외에는 1년내내 세계곳곳에서 콘서트를 열고 있다. 이들은 “‘음악은 열정이다.머리가 눈처럼 희어져도 가슴에는 불을 품고 있어라’는 영국 속담처럼 스모키는 음악을 사랑한다.”면서 “자신이 하는 일을 사랑한다면 고집을 갖고 끝까지 밀어붙이면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스모키는 27∼28일 오후 8시 수원 경기도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한 뒤 29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유럽지역 월드컵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는다.30∼31일 서울 연세대 대강당에서 세 차례 공연한다. 김유영·채수범기자 caltlips@
  • [괴짜 인생 별난 세상] 정선지킴이 진용선씨

    ‘아우라지 뱃사공아 배좀 건네주게 싸리골 올동백이 다떨어진다.떨어진 올동백은 낙엽에나 쌓이지 사시장철 임그리워서 나는 못살겠네…’ 첩첩산중 강원도 정선에서 잊혀져가는 고향의 소리 ‘정선아리랑’을 지키는 파수꾼이 있다.정선군 신동읍에서 ‘정선아리랑학교’와 ‘정선아리랑연구소’를 운영하는 진용선(秦庸瑄·40)시인이다. 그는 대학 졸업 뒤 한때 서울에서 시를 짓고 영어 강사로 일하며 독일어 번역서를 내는 등 ‘잘나가는 젊은이’였다. 그러던 그에게 고향의 애잔한 아리랑 가락이 ‘환청’처럼 들려오기 시작했다.견디다 못한 진씨는 결국 마법에 걸린듯 모든 것을 팽개치고 88년 낙향,아리랑을 찾아 발품을 팔기 시작했다. 초창기에는 부모님의 반대 속에 녹음기와 노트 하나만 달랑 들고 채록에 나섰다.‘실없는 젊은이’라는 비웃음도샀다. 하지만 개의치 않고 아리랑 채록을 위해 십수년간 정선군산골마을을 이 잡듯 뒤졌다. 이제는 ‘걸어 다니는 정선군 지도’로 불릴 정도다.발품덕에 처음 600수였던 정선아리랑이 1200여수로 채록 수가늘었다. ‘하루종일 불러도 끝나지 않는다.’는 방대한 아리랑을누구나 쉽고 즐겁게 배울 수 있는 터전도 마련했다. 91년 신동읍에 정선아리랑연구소 간판을 내걸었고,93년에는 아리랑 학교까지 열었다. 이후 이곳저곳을 떠돌던 아리랑학교는 97년 신동읍 방제리의 폐교(매화분교)에 정착한 뒤 해마다 2000∼3000명의 외국인들이 찾아 이제는 어엿한 한국의 소리와 뿌리를 배우는 명소로 자리를 잡았다. 지금까지 이 학교를 다녀간 외국인만 줄잡아 1만명을 넘는다. 처음에는 네덜란드 등 유럽 각지에 흩어져 있는 우리나라 입양아들이 찾아와 조국의 소리를 배웠지만 이제는 아프리카 등 지구촌 곳곳에서도 들러 짧게는 1박2일,길게는 1주일씩 머무르며 ‘진짜 한국’을 배우고 있다. 98년부터는 외국인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국관광공사가 우리문화체험지로 선정했고 유네스코 한국본부는 99년외국인을 위한 ‘한국방문 청년캠프’체험지로 지정했다. 주한 외교관과 직원,그들의 가족 등 80여명이 이곳에서 공연과 강의를 통해 한국의 진수에 흠씬 취하기도 했다.민간 홍보대사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는 셈이다. 몇해 전부터는 중국·러시아·일본 등 해외로 아리랑을찾아 나섰다.지난해에는 ‘한민족 아리랑 네트워크’를 구축,아리랑 관련 학술대회와 정보 교환에도 애쓰고 있다. 진 소장이 펴낸 책도 16권에 이른다.물론 대부분이 아리랑에 얽힌 책이다.아리랑을 찾아 다니면서 동강지역의 지명 유래,독특한 설화·민요,세시풍속,민속놀이,식생,옷과음식,민간요법,선사유적 등 ‘부수입’도 짭짤하게 챙겨놓아 ‘동강을 살려야 한다.’는 구체적인 자료로 쓰이기도 했다. 진 소장은 “질박한 땅에서 팍팍한 삶을 살다간 분들의혼을 모으려 노력했다.”며 “이제는 정선아리랑이 독일의 로렐라이처럼 세계적인 민요로 인식되는 날이 오리라 믿으며 그날까지 이 일에 남은 생을 바치겠다.”고 다짐했다. 글·정선 조한종기자 bell21@
  • 용할머니 산불예방 홍보대사

    생전에 남편이 낸 산불피해 변상금 120만여원을 식당 허드렛일 등을 하며 22년간에 걸쳐 갚아 화제가 됐던 용간난(龍干蘭·66·강원 홍천군 홍천읍 희망리) 할머니가 산림청 산불예방 홍보대사가 됐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
  • 금연홍보대사가 흡연?

    ‘담배 피우는 금연홍보대사(?)’ 보건복지부가 최근 청소년 금연홍보대사로 임명한 인기그룹 ‘핑클’이 구설수에 휘말리자 곤혹스러워하고 있다. 복지부는 지난 13일 핑클을 청소년 금연홍보대사로 위촉했다.그러나 최근 발매된 핑클의 4집 앨범 뮤직비디오에멤버 중 한 명인 이진(22)씨가 비행소녀 역을 맡아 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나온다. 복지부는 이것을 뒤늦게 알았지만 이미 뮤직비디오가 발매된 이후여서 별다른 손을 쓰지 못하고 있다.복지부 관계자는 “시판된 뮤직비디오를 회수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핑클을 금연홍보대사에서 해촉할 수도 없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핑클쪽도 “멤버 4명 모두 담배를 전혀 피우지 않는다.”며 “문제의 뮤직비디오는 금연홍보대사에 위촉되기 전에찍은 것”이라고 밝혔다. 김용수기자 dragon@
  • 장미희씨 FIAF총회 홍보대사에

    한국영상자료원(이사장 정홍택)은 19일 영화배우 장미희씨(명지대 연극영화과 교수)를 오는 4월 21∼27일 서울세종문화회관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58차 국제영상자료원연맹(FIAF) 서울총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 장나라, 북한어린이 돕기 써달라 4250만원 전달

    가수 겸 탤런트인 장나라(21)가 지난 17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팬과의 만남’ 행사에서 북한 어린이를 돕는데써달라며 4250여만원을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에 전달했다. 이 돈은 장나라 자신이 주연을 맡은 SBS ‘명랑소녀 성공기’의 출연료 4000만원에 3000여명의 팬들이 즉석에서 모은 성금 250여만원을 합친 것이다.장나라는 이날 행사에서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기아대책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송하기자 songha@
  • 교통프로그램 24년진행 훈장받은 서유석씨

    “사람의 왕래 자체가 교통이에요.항상 안전의식을 갖고생활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20년 넘게 그런 의식을 심어주는 것을 맡아 정말 보람을 느낍니다.” 15일 이한동(李漢東) 국무총리로부터 국민훈장 목련장을받은 방송인 서유석(57)씨는 짧게 소감을 밝혔다.지난 24년동안 라디오 교통안전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아 국민들에게 안전의식을 확산시키는 데 기여한 공로로 이번 훈장이수여됐다. 서씨는 지난 77년부터 95년까지 MBC라디오 ‘푸른 신호등’을 진행했으며 97년부터 현재까지 교통방송 TBS의 ‘TBS대행진’(오전 7시5분)을 진행하고 있다. “자동차 보급의 확산 속도에 발맞춰 안전의식도 커져야합니다.교통안전은 모든 사람이 팀을 이뤄 하는 경기와 같습니다.서로 열심히 도와주고 양보해야 좋은 경기를 펼칠수 있습니다.” 서씨가 20년 넘게 교통방송을 진행하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양보’와 ‘희생’이다. “80년대 명동성모병원 안과팀의 도움으로 직업운전사들이 무료로 백내장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준 것과 ‘푸른신호등’이라는 직업운전사 정규 축구대회를 15년간계속해 이들의 친목을 다졌던 것도 기억에 남습니다.” 그는 현재 교통안전기획단 홍보대사와 경찰청 산하의 교통안전 심의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송하기자 songha@
  • 세계 산의 해 홍보대사 유인촌씨

    산림청은 13일 ‘세계 산의 해’를 기념해 방송인 유인촌(51)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유씨는 MBC 드라마 전원일기에 출연중이다. 산림홍보대사로 활동중인 탤런트 김용건·한성주씨와 함께 산림행정 관련 각종 행사 및 캠페인 등에 참여하게 된다. 유씨는 “평소 산불을 끄는 산림관계자들의 모습에 큰 인상을 받았다.”면서 “앞으로 산림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
  • 탤런트 최재원·가수 핑클 청소년 금연홍보대사로

    탤런트 최재원씨와 가수(그룹) 핑클이 금연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범국민금연운동본부는 금연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최재원씨를 금연홍보대사로,핑클을 청소년 금연홍보대사로 각각 위촉했다고 11일 밝혔다. 최씨는 TV 프로그램 ‘좋은나라 운동본부’에서 양심추적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시민의식 함양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금연관련 프로그램 ‘2002년의 선택,담배로부터의 해방’을 진행하고 있다. 또 깨끗하고 순수한 이미지로 많은 청소년층으로부터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핑클은 지난해 7월 청소년 흡연예방 공익광고에 출연하기도 했다.핑클은 최근 미국 시민권 취득으로 병역기피 의혹을 받은 가수 유승준씨 후임으로 청소년들의 금연홍보를 위해 활동하게 된다. 앞으로 이들은 TV출연 등 각종 연예활동을 통해서 금연의 중요성과 흡연 폐해를 알리는 등 홍보활동을 펴나가게 된다.
  • 미셸 콴, 월트디즈니사 ‘홍보대사’로

    [로스앤젤레스 연합] ‘은반 스타’ 미셸 콴(21)이 월트디즈니사와 3년 간 홍보계약을 했다. 디즈니사는 5일 지난달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부문에서 동메달을 딴 콴이 디즈니의‘홍보대사’가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계약금액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콴은 디즈니 산하 레스토랑 개업식에 참석하고 놀이공원이나 유람선,호텔 판촉 및 상품 홍보·추천 등을 하게 된다. 콴은 과거 디즈니의 계열사인 ABC 방송의 특집 프로, 피겨스케이팅 관련 출판물 홍보를 부분적으로 해왔다.
  • 김치 홍보대사 가수 김연자씨

    일본에서 활동 중인 가수 김연자(金蓮子·43)씨가 김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농림부는 일본에 한국김치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될 김치 홍보대사에 김씨를 위촉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농림부 관계자는 “일본에서 오래 활동해온 김씨는 공연도중 우리나라 김치를 소개하는 등 김치 붐 조성에 많은노력을 해왔다.”며 선정 이유를 말했다.김치는 우리 농산물의 대표적인 수출상품이었으나 지난해에는 전년보다 12. 8% 줄어든 6870만달러 수출에 그쳤다. 특히 전체 수출의 95%를 차지하는 일본 수출은 현지생산증가와 중국산 김치의 진출 확대로 15%나 줄었다.김씨는지난해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우리 정부로부터 명예홍보사절로 위촉되기도 했다. 일본 가수들 사이에서 최고의 영예로 꼽히는 NHK방송 연말 홍백전에도 출연할만큼 폭발적 인기를 누리고 있다. 김동태(金東泰) 농림부 장관은 이달 중순 열리는 도쿄국제식품박람회에 참석해 김씨에게 위촉장을 줄 계획이다. 김태균기자 windsea@
  • ‘월드컵 D-100’ 행사 봇물

    월드컵축구대회 붐 조성을 위한 D-100일 행사가 20일 월드컵 개최도시별로 다채롭게 펼쳐졌다.행사는 저마다 지역 특성을 살리며 월드컵 성공을 다짐하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서울= 시청앞 광장에서 ‘D-100 서울시민 대행진’ 행사가 1시간여 동안 다양하게 치러져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행사는 오프닝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전통소리꾼 공연,숨은 일꾼 행진 등에 이어 초대형 축구공 조형물에 불을밝히는 점등식으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식후 행사로 시루떡 2002인분이 시민들에게 제공돼 월드컵 성공을 기원했다. ●부산= ‘사랑해요 부산,함께 해요 2002’의 축하 행사가부산의 명소 자갈치 시장에서 열려 상인과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 곳에서는 16강을 기원하는 동해안 별신굿을 비롯해 풍물놀이,동래학춤,달집태우기 등의 공연과 함께 ‘자갈치아지매’의 월드컵 성공 결의 다짐으로 절정을 이뤘다.부산역광장에서는 환경월드컵 퀴즈대회,축구공 오래차기,팬터마임 등의 행사도 마련됐다. ●대구=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5000여시민들이 미소운동 캠페인,택시퍼레이드 등으로 100일 앞으로 다가온 월드컵을 축하했다.가로변에는 대구에서 경기를 치르는 미국·덴마크 등의 국기가 일제히 내걸려 월드컵 분위기를 달궜다. ●대전= 유성 리베라호텔에서 경기장까지 각계 인사 40명이 50m씩 축구공을 드리블하면서 이어 가는 2002m 릴레이 경기가 열려 이채를 띠었다. ●광주= 풍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시민친선 축구대회와 초등학생 200여명이 참여한 사생대회가 개최됐다.광주문예회관에서는 가수와 성악가 등이 참여한 ‘월드컵 성공개최시민다짐대회 및 축하공연’이 펼쳐져 박수갈채를 받았다. ●수원= 헤딩 오래하기 기네스기록 보유자인 수원월드컵 홍보대사 허남진(34)씨의 기록경신 도전과 2002명의 시민·학생·조기축구회원이 참여하는 ‘이어 헤딩하기 기네스기록 도전’이 주목을 받았다. ●제주= 탑동광장에서 성공 다짐 결의문 낭독,경찰악대 연주,치어리더 쇼,붉은악마 응원시범 등이 화려하게 이어졌다.‘돼지오줌통 축구대회’와 서귀포시 명동로의 ‘월드컵 스트리트 선포식’도 관심을 끌었다. 전국종합 정리 이동구기자 yidonggu@
  • 하일성씨도 범국민금연운동 홍보대사

    코미디언 이주일씨가 범국민금연운동본부 공동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가운데 야구해설가 하일성(54)씨도 7일 범국민운동본부 홍보대사로 나섰다. 최근 심근경색증으로 서울 영등포구 가톨릭 여의도성모병원에 입원,수술을 받은 하씨는 이날 위문차 병원을 찾은이태복(李泰馥) 보건복지부 장관으로부터 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받고 금연운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김용수기자 dragon@
  • 유승준 ‘금연홍보대사’ 해촉

    미국 시민권 취득으로 병역의무가 면제된 가수 유승준씨가 보건복지부의 ‘청소년 금연홍보대사’에서 해촉됐다. 보건복지부는 ‘미국인에게 금연홍보대사 웬말’이라는대한매일의 보도(1월22일자 27면)’와 관련 유씨를 청소년금연홍보대사에서 해촉했다고 24일 밝혔다. 김용수기자 dragon@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