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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견연예인 3명 갱생보호공단 홍보대사

    중견 탤런트 임동진·정영숙씨와 코미디언 방일수씨가 법무부 산하 한국갱생보호공단(이사장 정진원)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이들은 TV출연 등을 통해 갱생보호사업의 취지와 공단의 활동을 시민들에게 알리게 된다.
  • ‘생명31’ 홍보대사에 김수환추기경·송월주스님

    천주교 김수환(金壽煥·사진 위) 추기경과 불교계의 송월주 (〃 아래)스님이 부분적 낙태를 허용하고 있는 모자보건법의 폐지와 사형제도·안락사·인간복제 반대 등 생명문화 정착을 위해 범종교인들이 벌이는 ‘생명 31' 운동의 홍보대사로 나선다.천주교회가 중심이 돼 다음 달에 시작하는 ‘생명31'은 숱한 태아들의 생명을 앗은 ‘모자보건법 30년'(1972년 3월28일 제정)을 끝내고 올해를 생명문화의 원년으로 삼자는 의미를 담은 생명문화 운동이다. 연합
  • 박지은선수 서울시홍보대사에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박지은(사진·24·이화여대)이 서울시 홍보대사에 위촉됐다.박지은은 15일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은 뒤 16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로 출발,겨울 훈련을 시작한다.
  • 안성기 연극 ‘19 그리고 80’ 홍보대사에

    영화배우 안성기(사진)씨가 중견배우 박정자씨가 출연하는 연극 ‘19 그리고 80’의 ‘홍보대사’로 나섰다.안씨는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박정자 선생님과 이 연극을 제작한 윤석화씨의 열정에 반해 동참하게 됐다.”고 홍보역을 맡은 이유를 설명했다.오는 9일 대학로 설치극장 정미소에서 열리는 시연회에는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위원장과 영화감독 임권택,촬영감독 정일성,원로배우 장민호·이병복,박정자 팬클럽인 ‘꽃봉지회’회원 등 각계 인사가 참석할 예정이다.
  • ‘장애인 먼저’우수실천단체상 서울 녹천초등교5학년 3반

    “재현이의 순수한 눈망울을 통해 우리가 오히려 많은 것을 배운답니다.” 서울 노원구 월계3동 녹천초등학교 5학년 3반 22명 학생들의 한결같은 말이다.이들은 자폐증을 앓는 김재현(가명·13)군을 전혀 장애인이라고 여기지않는다.모두 함께 어울리고 서로 보살피고 도움을 주고받는 좋은 친구들이다.때문에 ‘따돌림’이라는 단어는 아예 찾아 볼 수도 없다. 재현군은 종종 교실을 뛰어다니거나 갑자기 다른 학급으로 들어가기도 한다.행동은 조금 튀지만 친구들에게 언제나 행복한 웃음을 선사한다.연극도 잘하고 태권도가 수준급인 재현이는 친구들 앞에서 최신 유행가도 잘 부른다. 재현이와 함께 숙제할 때가 가장 재미있다는 남현아(12)양은 “1년 동안 지내보니 이전에 가졌던 선입관이 잘못된 것임을 깨달았다.”면서 “오히려 재현이가 또래 친구들보다 더 의젓하다.”고 말했다.유택범(12)군도 “행동은조금 다르지만 마음만은 우리보다 더 똑바르다.”며 쑥스러워했다. 학급 활동 때에는 재현이가 가장 먼저 하도록 배려해 준다.점심 시간에도재현이가 가장 먼저 식사할 수 있도록 신경쓴다.최근 교내 야외학습에서도재현이와 친구들의 뛰어난 협동심과 의사소통으로 다른 반에 비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담임인 조달희 교사는 “모든 학생들이 재현이를 배려하고 함께 하려는 모습에서 오히려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면서 “깨끗하고 진실된 재현이로 인해 다른 아이들이 정화되는 모습을 보며 교사로서 뿌듯함을 느낀다.”며 활짝 웃었다.재현이와 학생들의 아름다운 관계가 주위에 소문이 나면서지난 17일에는 ‘장애인 먼저’ 홍보대사인 탤런트 정선경,VJ 김형규,만화가 강주배씨 등이 5학년 3반을 방문해 학생들과 함께 그림엽서와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드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갖기도 했다.5학년 3반 학생들은 23일 제7회 ‘장애인 먼저’ 우수실천단체상 시상식에서 ‘인식개선 부문상’을 수상했다. 이영표기자 tomcat@
  • 조수미 서울 독창회. 투기성 단발 공연 ‘씁쓸’

    조수미는 정말 한국이 세계에 자랑할 만한 소프라노다.국내에서도 웬 만한 대중가수는 명함을 내밀지 못할 만큼 환호받는 명실상부한 스타다. 조수미가 오는 28,29일 서울에서 갖는 독창회 입장권 1만장이 공연 한달 전에 모두 팔려나갔다고 한다.주최 측은 부랴부랴 한 차례 더 공연하기로 하고,31일로 날짜를 잡았다. ‘마이 스토리-겨울밤의 고백’이라는 주제도 그렇거니와,몇몇 곡은 직접 피아노를 치며 노래한다는 것도 팬들을 유혹하는 요인이 됐을 것이다. 조수미는 이런 국제적 명성과 인기를 바탕으로 월드컵과 아시안게임,여수박람회의 홍보대사로 뛰었다.카라얀과 공연한 ‘리골레토’의 악보 등은 어린이 수술비 마련을 위한 자선경매에 내놓기도 했다. 이런 것들이 보통 음악팬들에게는 화젯거리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그러나 음악계는 그녀가 이제 음악시장의 판도를 뒤흔들 만한 거물이 됐음을 보여주는 증거로 받아들인다.그러면서 나라 사랑하는 마음이 어떤 음악가보다 깊은 이 거물급 스타에게 한 가지 당부를 하고 있다.그것은 나라 사랑보다는 훨씬 범위가 좁은 ‘한국음악계에 대한 사랑’이다.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음악시장이 본 궤도에 접어들 때까지 국내 음악회를 되도록 건전한 전문기획사(매니지먼트)에 맡기면 되는 것이다. 사실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독창회는 조수미 같은 세계적인 스타로서 결코 허락해서는 안 되는 것으로 보인다.정식 콘서트홀을 대관받지 못한 급조된 공연에,5000개의 의자를 배치한 것에서 지나친 상업성이 느껴진다. 표가 잘 팔린다고 예정에 없이 한 차례 공연을 추가한다는 대목에선 상업성을 넘어 투기 혐의가 짙다.조수미도 4일 동안 3차례 독창회에서 한결같은 목소리를 들려줄 수 있다고 자신하지는 못할 것이다.아마도 주최 측은 이런 ‘무리수’가 가능할 만큼의 개런티를 제시했을 것이다. 안타까움은 음악시장의 상황이 그리 간단치 않다는 데 있다.다행히 이번 독창회는 성공을 거두어 개런티를 제대로 받을 수 있을지 모른다.그러나 뿌리없는 이벤트 회사의 투기성 단발공연은 종종 씁쓸한 뒷맛을 남긴다. 이익이 나지 않았다고,계약서에 적힌 개런티를 받지 못한 경험을 하지 않은 한국 성악가는 거의 없다.조수미라고 이런 상황에서 결코 예외가 될 수는없을 것이라는 뜻이다. 그러나 건전한 전문 매니지먼트라면 투기성 공연으로 거액을 안겨주지는 못해도,흥행에 실패했다고 약속한 개런티를 주지 않는 일도 없다.당연히 장기적으로 음악가들에게 이익이 된다. 부수효과는 더욱 크다.스타가 음악 매지니먼트를 키우면,매니지먼트는 다시 중견에게 더 많은 무대를 주고,유망한 신인을 발굴할 것이다.한국 음악계를 발전시키는 데 이만한 역할이 없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조수미라면 할 수 있다. 서동철기자 dcsuh@
  • 강동희·김현주 소년가장돕기 홍보대사에

    프로농구 창원 LG 세이커스의 강동희 선수와 탤런트 김현주씨가 19일 전국소년소녀가장돕기 시민연합중앙회(총재 李健介)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 강동 ‘주부 금연도우미’ 선발

    금연 열풍 확산에 ‘주부’들이 나선다. 강동구 보건소(소장 김선희)는 10일 가정과 사회에서 금연운동을 주도하고 금연홍보대사 역할을 할 ‘주부 금연 도우미’과정을 이달 신설키로 했다고밝혔다. 가정에서의 금연이 사회 전반의 흡연율 감소로 이어지고 이런 흐름을 이끌어 갈 적임자는 주부라는 판단에서다.폐암 환자를 제외하고 흡연폐해의 심각성을 주부보다 피부적으로 느끼는 사람은 없다는 게 보건소 관계자의 말이다. 이에 따라 금연 도우미 과정 참여자도 흡연하는 남편과 자녀를 둔 주부들을 ‘우선 순위’에 두고 선발할 방침이다. 구 보건소는 1기 40명을 뽑아 이달 12일부터 4일간 금연교육을 실시하고 앞으로 440명을 더 양성할 계획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흡연 폐해와 니코틴 중독의 메커니즘(제1일),금연준비 및금연전략 실행법(제2일),성공적인 금연유지와 새로운 습관 형성(제3일),금연 경험담·현장실습·동호회 가입(제4일)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최용규기자 ykchoi@
  • “이웃돕기성금 모금합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승헌)는 다음달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희망 2003 이웃돕기 캠페인’을 통해 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한다고 28일 밝혔다. 공동모금회는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총 677억원을 모을 계획이다.모금은 각 지역 공동모금회와 언론사,사랑의 계좌,ARS(060-700-1212)전화,거리및 고속도로 톨게이트 모금함 등을 통해 이뤄진다.공동모금회는 이번 캠페인의 홍보대사로 농구선수 우지원씨와 탤런트 채시라씨를 위촉했다. 노주석기자 joo@
  • 2010년 세계박람회/ 여수개발 청사진

    ■2조 투입… 박람회장 44만평 조성 2010세계박람회 유치 후보지로 유력한 여수의 개발프로젝트에 또 다른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여수가 개최지로 확정되면 대전엑스포때와 마찬가지로 중앙정부·지방자치단체의 보조금 또는 공공투자의 성격으로 2조 4140억원이 투입된다.부지매입비·토목공사비·건축공사비와 운영 및 관리비 등의 직접 사업비가 1조 8266억원으로 전체 사업비의 75.7%를 차지한다. ◆어떻게 개발되나 전남 여수시 수정동 신항지구에 박람회장 44만평,주차장 8만평 등 52만평 규모로 조성된다.오동도 및 해수면 등을 포함한 전체 부지는 122만평에 달한다.바다 매립은 당초 메가-플로츠(Mega-floats·초대형 부유식 해양구조물)공법 적용을 검토했으나,비용이 매립때보다 3배 이상 더 들어 매립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박람회장은 주제,참여자,이벤트,지원시설용지 등으로 구분된다.관람객을 위한 주차·철도시설·크루즈터미널·숙박시설용지(일일 수용능력 10만 6000명) 등이 포함된다. 주제시설용지는 주최국이 박람회의 기본이념과 목적을전시·연출하기 위한 공간으로 대주제관과 소주제관으로 나뉜다.대주제관에는 ‘만남의 동’과 ‘공동체의 돔’(첨단 영상관),소주제관에는 문화관·기술관·해양관·환경관 등이 들어선다. 참여자시설용지에는 세계 각국의 전시관과 기업관,국제기구 등이 참여하는 공간으로 계획하고 있다.이벤트시설용지는 박람회 개최를 기념하는 상징기념탑 및 주제와 관련된 각종 공연 및 문화행사가 개최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이곳에는 상징기념탑,엑스포홀,아쿠리아움,야외극장,해양놀이공원 등이 건립된다.또 박람회의 시각적 흥미와 축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외부공간을 조성하고,시설지별 독특한 분위기가 연출될 수 있는 식재,구조물,포장,시설물 등 일체성 있는 조경계획도 세워놓았다. ◆주변 지역도 최대한 활용 박람회장의 전체 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오동도에는 박람회장 내 상징탑과 대칭을 이루는 첨단 타워를 건립하기로 했다.동굴공원 조성이 추진되는 자산공원은 특별한 체험이 있는 공원시설로 활용된다.3부두에는 박람회기간중 연안여객을 위한 여객터미널을 설치한다.관람객들에게 편리한 숙박을 제공하기 위한 콘도미니엄 부지도 조성한다는 복안이다. ◆남해안권 개발에 파급효과 커 세계박람회 개최의 경제적 파급효과는 남부지역이 전체의 약 80%(생산유발효과 약 13조원,고용유발 18만명)를 차지해 광주·전남,부산·경남 등 남해안권의 지역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세계박람회는 기존의 국가 또는 광역지역 개발계획과 연계해 추진됨에 따라 여수를 포함한 남해안 지역 전체에 대한 장기적 투자효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국가개발계획을 보면 ▲제4차 국토종합계획(2000∼2020년) ▲남해안관광벨트개발계획(2000∼2011년) ▲광양만·진주권광역개발계획(1999∼2011년) 등이 있다. 주병철기자 bcjoo@ ■박람회 유치 발벗고 나선 성악가 조수미씨 “우리가 정말 세계박람회를 유치할 수 있는거죠.러시아와 중국에 뒤지지않을 만큼 잘 하고 있다고 들었어요.열심히 도와야 할 텐데….” 미국 공연차 로스앤젤레스에 머물고 있는 세계적 성악가 조수미(曺秀美·사진)씨는 지난 20일 기자와의 국제전화 통화에서 세계박람회 유치에 대한 염원을 이렇게 말했다. 조씨는 “미국 공연 일정으로 132차 총회에 앞서 열리는 전야제에 참석할 수 없어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세계박람회 한국유치를 위해 도와달라는 서한을 각국에 보내도록 유치위에 부탁해 놨다.”고 말했다.그의 세계박람회 유치에 대한 열정은 남다르다.지난 4월 세계박람회 홍보대사로 임명된 이후 세계무대에 설 때마다 한국을 지지해 달라는 말을 빼놓지 않았다.지난달 28일 프랑스 파리의 포시즌호텔에서 열린 세계박람회 유치 홍보리셉션도 조씨의 이같은 열정을 보여주는 사례 가운데 하나다.조씨는 노래를 부르기 전 청중들에게 “지난 여름 세계인들에게 멋진 축구잔치를 선사한 한국을 기억하느냐.”고 운을 뗀 뒤 “2010년 세계박람회도 성공적인 월드컵 대회를 치른 한국에서 열려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빈센트 로세르탈레스 세계박람회기구(BIE) 사무총장,질 노게스 의장 등 200여명은 그가 한국가곡 ‘아리 아리랑’과 아리아 ‘입맞춤’ 등 5곡을 열창하자 뜨거운 박수로 환호했다. 그의 유창한 불어 실력도 눈길을 끌었다.가곡을 다 부른 뒤에는 한복으로 곱게 차려 입고 테이블을 돌아다니며 “한국에 표를 찍으면 자녀들의 결혼피로연에 축하곡을 불러주겠다.”고 말해 장내 폭소가 터지기도 했다. 그는 “월드컵대회와 아시안게임 개막공연 때는 한 사람의 국민으로서 조국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느꼈다.”면서 “국제적 명성과 음악이 한국을 위해 쓰여질 수 있다면 어디든 마다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박람회유치위원회는 조씨의 공연 이후 한국에 대한 회원국들의 인식이 크게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며 즐거워하고 있다. 유치위 관계자는 “조씨의 활약상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을 만큼 세계박람회 유치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주병철기자 ■시설물 사후활용 방안은 - 미래형 해양휴양도시로 개발 세계박람회 유치가 확정돼 각종 시설이 들어서면 박람회가 끝난 뒤의 활용문제도 관심사다. 우리나라는 박람회장을 주로 임시시설물 중심으로 구성하되,사후활용은 지역여건에 따라 주거·상업,산업단지,위락·문화지역 등 복합적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주제시설용지 가운데 소주제관의 문화관·기술관·환경관을,참여자시설의 국가관·기업관은 모두 임시시설물로 건립한다는 복안이다. 세계박람회유치위원회는 사후활용 목표를 ‘문화,산업,자연이 조화된 미래형 해양도시 건설’로 잡고 있다.가장 큰 테마는 해양휴양도시 개발이다.세계박람회 상징물,주제관,부주제관 및 박람회장내 이동수단(케이블카) 등을 활용해 관광·레저·휴양에 적합한 해양공원을 중심으로 워터프런트(친수공간·waterfront)를 적극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워터프런트는 해양공원 외에도 크루즈항과 마리나리조트시설 및 주변의 업무시설,나아가 배후의 주거시설까지 포함하는 종합적인 형태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기존 항만시설은 앞으로 한·중·일을 잇는 동북아지역을 운항하게 될 초호화 유람선의 기착지로 개발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남해안의 중심적인 국제전시 및 컨벤션센터 개발도 적극 추진된다.남해안관광벨트,마리나리조트,세계박람회의 상징적 건축물,문화위락시설(수족관·박물관) 등과 연계해 리조트형 컨벤션센터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여수권의 경우 전시장 및 컨벤션시설을 새로 건립하는 것이 아니라 박람회의 기본시설을 그대로 활용하기 때문에 다른 지역의 컨벤션센터보다 유리한 경쟁력을 가질 것으로 보고 있다. 해양테크노파크 및 업무단지 개발도 병행할 계획이다.전남지역의 중심적인 산업단지와 인접한 점을 활용하면 워터프런트의 주변지역을 해양과 관련한 첨단 연구 및 산업단지로도 개발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해양자원을 활용하는 바이오테크 분야의 연구소와 벤처형 기업들도 유치한다는 복안이다.박람회 관리시설물에는 공공청사나 대학 등을 유치하거나 정부 및 기업의 연수원 시설로 쓸 계획이다. 주병철기자 ■외국선 사후활용 어떻게 - 대부분 복합용도로 적극 이용 세계박람회를 개최한 나라들의 각종 시설물 활용방식은 크게 4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첫번째는 임시시설 중심의 단일용도형.박람회장의 건축을 대부분 임시시설로 설치,박람회가 끝나면 임시시설을 철거하고 시민공원,연구·산업단지 등의 단일용도로 활용된다.일본의 오사카박람회(1970년),쓰쿠바세계박람회(85년) 등이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영구시설 중심의 단일용도형도 있다.대전세계박람회(93년),하노버세계박람회(2000년)등으로,박람회 시설을 영구전시장 중심으로 건축하고,박람회가 끝난 뒤에도 그대로 활용한다. 세계박람회를 치른 대부분의 국가들은 임시시설을 중심으로 구성하되,사후활용은 지역여건에 따라 주거·상업·산업단지,위락·문화지역 등 복합적으로 이용하는 ‘임시시설 중심의 복합용도형’을 택하는 예가 많았다.도시내 또는 도시 인접지역의 재개발,환경정비,도시확장 대비차원에서 사전개발 등을 위해 세계박람회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캐나다 밴쿠버세계박람회(98년·종합엑스포),스페인 세비야세계박람회(92년) 등이 이런 방식을 도입했다.2010세계박람회도 이 유형에 속한다.영구시설 중심의 복합용도형을 택하는 나라도 더러 있다.준비단계에서부터 사후활용을 고려해 영구시설의 비중을 높게하되,활용은 복합적으로 하는 경우다.포르투갈 리스본세계박람회(98년·전문엑스포)가 대표적이다. 주병철기자
  • 市·區의원 초대석/ 박덕기 성북구의장 - ‘길음 뉴타운’ 종합대책후 추진해야

    “길음 뉴타운은 종합적인 밑그림 아래에서 차근차근 추진 돼야합니다.” 성북구의회 박덕기(朴德基·61·종암1동) 의장은 지방자치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 지난 91년 지방의회가 처음 생겼을 때 구의원을 지낸 뒤 시의회에 진출했다가 98년부터 다시 구의회에 진출하는 등 지방의회에서 4번째로 일해 경험이 풍부하다.게다가 뒤늦게 학업에 매진,명지대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을 정도로 이론에 밝다.그는 성균관대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마친 뒤 가정형편탓에 학업을 중단했었다. 박 의장은 “현재 외형상 구의원은 공천을 하지 않지만 내부적으로는 모두 당의 공천을 받은 상태”라며 “이는 의원이 당과 지구당의 눈치를 보게 돼 소신껏 일할 수 없으며 유능한 일꾼의 지방의회 진출을 방해하는 요인이 된다.”며 정당공천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그는 요즘 명지대와 성신여대에서 정치학개론과 평화통일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30년전 접었던 ‘교수의 꿈’을 일궈낸 것이다. 박 의장은 최근 또 다른 일에 매진하고 있다.성북구가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담배연기 없는 성북’에 금연홍보대사로 뽑혔다.지금까지 담배를 피워본 적이 없다는 그는 서울시의원때 보사위원 등을 거치면서 환경과 건강등에 남다른 관심을 보인덕택에 홍보대사로 선정된 것 같다고 말한다. 최근 서울시가 발표한 ‘길음 뉴타운’에 대해 그는 “주민들은 반기지만 교통문제 등 종합적인 대책없이 일을 추진하면 후유증이 더 심할 것”이라며 신중함을 보였다. 박 의장은 주민공청회 등을 통해 ‘주민의 소리를 듣는 의회’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조덕현기자 hyoun@
  • 광주국제영화제 25일 개막

    세계영화제에서 작품성을 검증받은 영화들을 보고 싶다면 25일 개막하는 ‘2002 광주국제영화제’(www.giff.or.kr)에 주목하자. 31일까지 광주 시내 충장로 극장가 등지에서 열리는 영화제에서 상영작은 모두 205편.개막작은 임창제 감독의 공포영화 ‘하얀 방’이,폐막작은 조지 클루니가 은행털이범으로 나온 앤서니 루소 감독의 ‘웰컴 투 콜린우드’가 선정됐다. 이번 영화제는 지난해 관객 참여가 낮았던 것을 의식,탤런트 장나라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영화 수도 대폭 늘린 것이 특징.하지만 내용은 크게 다르지 않다.완성도를 이미 인정받은 작품이 주로 초청된데다 흥행만을 고려해 개·폐막작을 골라 영화제 색깔을 흐렸다. 임재철 프로그래머가 분야별로 나눈 추천작 가운데 9편을 소개한다. 口영시네마 ‘뜨는’신예감독의 작품을 볼 수 있는 섹션.우선 사랑의 선택 문제를 그린 일본 만나 구니토시 감독의 ‘언러브드’가 주목을 끈다.지난해 칸영화제 국제비평가상 수상작.미국 10대 탈선아들의 황폐한 삶을 다뤄 미국 비평가협회 신인 감독상을 받은 데이비드 고든 그린의 ‘조지 워싱턴’도 독창적이며 실험적인 비주얼을 선사한다. 아르헨티나 출신 루크레시아 마르텔 감독의 ‘늪’은,살인적인 더위에 지친 두 가족이 수영장을 둘러싸고 벌이는 이야기.부패하는 부르주아 가족을 냉정한 시선으로 포착,지난해 베를린영화제 신인상을 수상했다. 口월드 시네마 베스트 명감독들의 최신작을 만날 수 있다.이집트의 국민감독 유세프 샤인의 ‘조용…촬영중’은 빠른 편집과 수다스러운 대사로 스크루볼 코미디를 연상시킨다.그러면서도 영화 만들기에 관한 깊은 성찰을 보여주는 작품이다.마약 중독으로 사망한,실존했던 유명 모델의 이야기를 그린 ‘야성적 순수’는 프랑스 출신 필립 가렐 감독의 자전적 작품. 口영화사 다시보기 ‘슬픔이여 안녕’으로 세계적인 스타가 된 여배우 진 세버그의 가상 일기를 다큐멘터리 형식에 담은 미국 마크 라파포트 감독의 ‘진 세버그의 일기’는 정치와 스타의 관계를 탐색한다.장 뤽 고다르가 20세기 영화의 역사를 4부에 걸쳐 정리한 ‘영화사’는 미디어와 작가의관계를 탐색하는 고다르식 스타일이 빛나는 기념비적 프로젝트다. 口프랑스 범죄영화 장 가뱅,잔 모로 주연의 갱스터영화 ‘현금에 손대지 마라’는 금괴를 놓고 벌이는 암투를 어두운 톤으로 그린 영화.줄스 닷신 감독의 ‘리피피’는 인간의 약한 본성이 어떻게 계획을 좌절시키는지를 보여주는 실존적인 작품으로 범죄영화 가운데 최고작의 하나로 꼽힌다. 관람료는 1편 4000원,1일 자유이용권 1만원.예매는 1588-1555. 김소연기자
  • 24일은 ‘화해의 날’ 애플데이 “”맛있는 사과 나누며 사과하세요””

    “애플데이에는 서로 사과(謝過)하세요.” 학교폭력대책 국민협의회는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즐거운 학교’를 만들기위해 오는 24일을 ‘화해의 날,애플데이’로 선정했다. ‘애플데이’에 잘 익은 ‘사과’를 주고받으면서 그동안의 오해와 불신을 풀고 화해하며 새롭게 시작하자는 캠페인이다. 이처럼 ‘애플데이’를 선정한 것은 초·중·고교 학생들에게 널리 퍼져있는 학교폭력을 근절하기 위해서는 사과하고,서로 화해하는 의식을 통해서 풀 것은 풀어야 한다는 배경이 깔려있다. 협의회 고문 이시형(정신과전문의)박사의 “우리나라 사람들은 한(恨)과 정(情)이 많다.정이 많다보니 조그마한 아쉬움이 섭섭함과 미움으로 자리잡고 이런 미움의 감정이 갈등과 폭력적인 사회 분위기로 연결됐다.”는 진단에 따라 서로 화해의 장(場)을 마련한 것이다. 최영희 상임대표는 “밸런타인 데이와 화이트 데이에 초콜릿과 사탕으로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면 10월24일,애플데이에는 평소 화해하고 싶었던 사람들에게 잘 익은 사과를 전하면서 사과하고 화해하자.”고 말했다. 협의회는 20일 오후 2시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애플데이 선포식’을 갖고 청소년들이 친구와 선생님,부모님과 정치인들에게 “서로 화해하자.”는 메시지를 보내고 사과를 나눠주는 행사도 갖는다. 행사에는 홍보대사인 최불암,안재모,그룹 신화,박경림씨 등 연예인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 22일까지 홈페이지(www.Appleday.net)를 통해 ‘화해의 사연과 사과보내기’무료 이벤트를 실시,온라인상에 편지를 쓴 1024명에게 오프라인으로 사과와 함께 편지를 전달한다. 우수사연으로 선정된 학생에게는 애플데이 당일 사과 한박스를 해당 학급으로 보내준다. 허남주기자
  • 성북구 ‘담배와의 전쟁’, 내년부터 관공서·학교 금연

    이르면 내년부터 서울 성북구내 모든 관공서와 학교에서는 담배를 피울 수 없게 된다.또 관공서·학교·의료기관에서는 담배판매행위가 금지되고 각 동별로도 약국을 중심으로 금연 시범센터가 운영된다. 성북구(구청장 서찬교)는 15일 구청 대강당에서 관내 기관장,서포터스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S 운동’(Stop Smoking in Seongbuk·담배없는성북) 선포식을 갖고 이같은 내용의 금연캠페인을 대대적으로 펴기로 결의했다. 이날 행사에는 성북·종암경찰서,성북세무서,성북소방서,월곡우체국,관내 30개 동사무소,27개 직능단체,각 동 주민대표 등이 대거 참여했다. 이에 따라 구는 이날 페르난도 시미트 칠레대사와 한국소비자연맹 정광모 회장,박덕기 성북구의회 의장 등 3명을 금연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더불어 성북구청 건물을 금연건물로 선포하고 점차 관내 공공기관 건물로 확대하기로 했다. 또 흡연 예방 및 금연 실천을 위한 조례를 전국 지자체에서 처음으로 제정하기로 했다. 조덕현기자 hyoun@
  • 조수미씨, 인천공항 명예홍보대사에

    소프라노 조수미(40)씨가 인천국제공항 명예홍보대사로 4일 위촉된다.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曺宇鉉)는 2일 “2002 월드컵에 이어 부산아시안게임에서도 홍보대사로 일하고 있는 조씨가 앞으로 3년간 인천공항 홍보대사로 활동한다.”고 밝혔다. 내국인으로는 오명 전 건설교통부장관과 패션 디자이너 앙드레 김이 인천공항 명예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며 이번에 조수미씨가 세번째로 임명된다. 윤창수기자 geo@
  • 탤런트 김현수 열린의사회 홍보대사에

    영화배우 겸 탤런트 김현수(사진·24)가 사단법인 열린의사회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열린의사회는 지난 97년부터 개업전문의와 자원봉사자들을 중심으로 결성돼 해외진료 등을 펼치고 있는 민간 의료봉사단체다.
  • 문소리·크라잉넛 문화연대 홍보대사에

    영화 ‘오아시스’로 베니스영화제 신인배우상을 수상한 문소리와 펑크록밴드 크라잉넛이 시민단체인 ‘문화개혁을 위한 시민연대’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문소리와 크라잉넛은 새달 열릴 예정인 ‘문화연대 문화활동 지원을 위한 문화예술인 소장품 경매’를 비롯해 소외지역 어린이 및 청소년 문화활동 지원,청소년 문화교육활동 지원 기금 마련 행사 등에 참여해 홍보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주현진기자
  • [시론] 베니스의 기립박수

    이창동 감독의 ‘오아시스’가 베니스영화제에서 감독상과 신인 여배우상을 수상했다.그야말로 쾌거가 아닐 수 없다.지난 5월에 칸영화제에서 임권택감독의 ‘취화선’이 감독상을 받았을 때만큼 기쁜 일이다.아니 어쩌면 그이상일 것이다.연이은 경사를 통해 우리영화의 국제적 위상이 어떠한지를 여실히 느끼게 되었으니 말이다.어찌 쾌거가 아닐 수 있겠는가.어찌 두손 높이 들어 축하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이로써 우리영화는 소위 세계 3대 영화제라고 알려진 칸·베니스·베를린의 장벽을 모두 넘어서게 되었다.강대진 감독의 ‘마부’가 베를린영화제에서 특별은곰상을 수상한 지 40년만의 일이다.반면에 이번의 연타석 홈런은 선두주자들의 기록에 비해 그 의미가 한결 크다.요원한 것으로만 여겨온 고지를 잇따라 등정함으로써 비로소 우리 영화인들이 확실한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문화예술을 이룩해낸 선진적 국력을 국민 모두가 향유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이는 분명 전례 없는 멋진 경험이다. 그렇다.‘오아시스’의 수상은 감독 개인이나 영화인들만의 영광이 아니라 곧 국민적 승리라고 말할 수 있다.이 영화는 감독과 관객,또는 영화인들과 국민이 하나가 되어 완성해 낸 합작품이며,또한 베니스영화제 심사위원들도 이 영화를 통해서 드러나는 아름다운 국민 정서와 의지에 경의를 표한 것이다. 우선 ‘오아시스’는 기획영화의 전형이다.예측 가능한 흥행성과 작가적 예술성을 절묘하게 결합해 냈을 뿐만 아니라 유수한 국제영화제를 선택하고 공략하는 뛰어난 기획력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그중에서도 중핵에 해당하는 고정관객이 무언의 힘이 되어주지 않았다면 오늘의 영광은 물론이고 어쩌면 제작 자체도 불가능했을 것이다.이창동 감독의 전작들을 통해 확보된 50만의 ‘악마들’과 그들을 격려하기 위해 모여든 50만의 능동적인 관객이 경제적으로 곤란을 겪던 기획진으로 하여금 상업성에 함몰되지 않도록 해주었다. 일회적이고 포장만 요란한 통속영화들이 판을 치는 우울한 현실에서 그 이면을 직시하면서,그리고 제작 인프라가 취약한 상황을 우수한 인력 인프라로 극복하고자 하는 강인한 의지와 열정으로 묵묵히 작품성에 몰두할 수 있도록 용기를 준 것은 바로 감독과 기획진을 전적으로 신뢰해준 100만의 잠재관객이었다.그것은 월드컵을 성원한 ‘붉은 악마들’이나 국민의 거국적 성원과 크게 다르지 않다. 그리고 관공서와 공무원들의 자발적이고도 적극적인 후원이 있었다.경찰청과 서울시는 상호 긴밀한 협조를 통해 삼일고가도로를 일시적으로 봉쇄하면서 촬영을 도왔고,문화관광부와 부산시는 세트 건립과 설비 지원에 조금도 머뭇거리지 않았으며,시민들은 교통혼잡과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기꺼이 감수했다. 서울영상위원회의 창립사업이기도 한 ‘오아시스’의 클라이막스 촬영은 그렇게 해서 훌륭하게 갈무리되어 베니스로 향했고,이제 수상식장에서 감독과 기획진은 그 영광을 두 대도시의 시민들에게 바쳤다. 감독의 좌우에는 또한 든든한 후견인들이 있었다.세계적 신망을 지닌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과 부천 국제영화제 위원장,그리고 스크린쿼터문화연대 이사장 등이 앞장서서 홍보대사로 나섰고,문화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국회문광위원들이 그 뒤에서 보이지 않게 힘주어 밀고 있었다.여기에 ‘박하사탕’을 기립박수로 칭찬한 수많은 국제영화제 관계자들. ‘오아시스’는 결코 사막 한가운데 있지 않았으며,이는 ‘취화선’의 경우도 마찬가지였다. 한편의 영화가 지니는 진정한 가치는 이렇게 해서 감독의 손을 떠나 영화인을 포함한 국민 모두에게 귀속된다. 다시 한번 ‘오아시스’의 쾌거를,특히 인기에 연연하지 않고 진지하게 연기에 임한 문소리·설경구씨에게 국민적 찬사를 보낸다. 이용관 중앙대 영화학과 교수
  • 콘서트 / 성시경 앵콜 콘서트 外

    ◆ 성시경 앵콜 콘서트= 7·8일 오후7시30분 ‘금남의 터’ 이화여대 대강당.이대 동문회 포털사이트(www.ewhain.net) 개설을 기념해 마련된 것으로 성시경은 사이트 홍보대사로 임명됐다.1588-7890 ◆ 이은미 열정 콘서트=‘라이브의 여왕’ 이은미의 무대.7일 오후4시·8시세종문화회관 대극장.수익금의 일부는 ‘어린이에 새생명주기 운동’에 적립한다.(02)574-6882 ◆ 포플레이(Fourplay)=밥 제임스(키보드),래리 칼튼(기타),네이던 이스트(베이스),하비 메이슨(드럼) 4명으로 구성된 재즈그룹의 내한공연.11일 오후7시30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02)515-4676
  • 김남일·김태영 쌀홍보대사로

    월드컵 4강의 주역인 김남일(金南一·전남 드래곤즈), 김태영(金泰映·전북 현대모터스) 선수가 쌀 소비촉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농림부는 2일 “쌀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청소년층의 인기를 모으고 있는 두 국가대표 축구선수를 ‘2002 Love(러브) 米(미)’ 캠페인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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