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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탱크’ 최경주 SKT 로고 단다

    ‘탱크’ 최경주(40)가 SK텔레콤 로고를 가슴에 달고 뛴다. SK텔레콤은 14일 “한국을 대표하는 골프선수인 최경주를 3년간 후원 계약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경주는 2012년까지 SK텔레콤 로고를 유니폼 상의 가슴 오른쪽과 소매 왼쪽에 달고 SK텔레콤의 홍보대사로 활약한다. 앞으로 3년간 국내에서 열리는 SK텔레콤오픈에도 출전한다. 후원금 액수는 밝히지 않기로 했다. 최경주가 SK텔레콤 로고를 달고 뛰는 건 15일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골프장에서 치러질 미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부터다. 그는 “대한민국 최고 통신기업의 후원을 받게 돼 기쁘다. 올해에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탱크샷을 기대하셔도 좋다.”고 소감을 말했다. 하지만 지난해 연말 나이키골프와 계약이 끝난 최경주는 모자에 로고를 붙일 메인스폰서는 구하지 못한 상태다. 대신 스폰서를 구할 때까지 국위선양 차원에서 모자에 태극기를 달고 출전할 예정이다. SBS챔피언십에 이어 하와이에서 2주 연속 투어에 도전하는 양용은(38)도 메인스폰서를 구하지 못해 ‘KOTRA’ 로고를 모자에 달고 뛴다. 양용은은 지난해 PGA챔피언십 우승으로 몸값이 높아져 기업들이 선뜻 나서지 않고 있다. 한편 여자프로골퍼들의 후원계약은 마무리 단계다. 새로 여자골프팀을 창단한 비씨카드는 홍진주(27)와 김하늘(22), 김혜윤(21), 정혜원(20), 안신애(20) 등 5명과 2년 간 후원 계약을 맺었다. 후원금액은 밝히지 않았으나, 미여자프로골프(LPGA)에서 활약하다 올해 국내에 복귀한 홍진주와 2007년 신인왕 출신 김하늘은 2억원 안팎의 파격대우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먼싱웨어를 떠난 홍란(24)은 MU스포츠와 2년간 계약을 맺었고, 이정은(22)은 호반건설에 새 둥지를 틀었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 [메트로플러스] 여성가족재단 16일 신년음악회

    서울시 여성가족재단은 16일 오후 4시 서울여성플라자 아트홀봄에서 재단 출범 9주년을 축하하는 ‘세종 솔로이스츠’ 초청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에선 멘델스존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D단조’, 마우어의 ‘4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신포니아 A장조’ 등을 들려준다. 마우어 등의 작품은 국내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레퍼토리로 알려져 있다. 아울러 이번 음악회에는 홍보대사로 위촉된 박찬호·박리혜 부부가 참석해 앞으로 재단과 함께 펼쳐 나갈 사회공헌 프로그램 ‘냠냠 튼튼 미래천사 프로젝트’를 알릴 예정이다.
  • 亞스타들 강원 관광홍보 전도사로

    亞스타들 강원 관광홍보 전도사로

    아시아 스타들이 강원도 관광홍보 전도사로 속속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강원도는 14일 중국 오락프로그램 가운데 최고 시청률을 자랑하는 ‘춤추면 예뻐져’의 공동 MC인 주단(29)과 옌수(25)를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주단은 중국 최상급 MC로 지난해 중국 엔터테인먼트 부문 최우수 여자 MC상을 받았고, 중국 내 10대 미녀 MC로도 선정됐었다. 옌수는 가수 겸 MC로 활동하고 있으며 중국 소니와 아디다스 등의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도는 오는 5월 열리는 상하이엑스포와 2010~2012년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해 둘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둘은 도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35만부를 제작하는 강원 겨울관광 가이드북에 표지 모델로 등장할 예정이다. 또 동행한 절강TV 제작팀과 함께 13~15일 홍천 스키장과 춘천시내 쇼핑거리, 화천 산천어축제 등을 카메라에 담아 방송할 예정이다. 도는 해외 관광에 관심이 많은 동남아시아 모슬렘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관련 미녀 스타들을 초청해 홍보하는 활동도 함께 펼치고 있다. 지난해 말 방송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던 말레이시아의 소피아 리자(26)를 초청, 동행한 관광객들과 함께 평창 보광휘닉스 스키장과 남이섬을 둘러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 지난해 1월에는 ‘말레이시아의 이효리’로 알려진 만능 엔터테이너 피비 얍(30)이 화천 산천어축제장을 방문, 강원도의 겨울체험을 카메라에 담아 방송했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이준기, ‘히어로’ 마지막은 팬과 함께

    이준기, ‘히어로’ 마지막은 팬과 함께

    이준기가 MBC ‘히어로’의 마지막 회를 팬들과 함께 시청한다.이준기는 14일 오후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300명의 팬과 함께 ‘히어로’ 마지막회를 단체 관람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공식 팬클럽 ‘하준세’의 팬들이 직접 주관했다.전작 ‘일지매’ 마지막 회를 팬들과 함께한 바 있는 이준기는 “이번 드라마 역시 국내외 팬들과 마지막회를 같이 감상하게 됐다.”며 “‘히어로’를 끊임없이 응원해준 팬들과 함께 ‘히어로’의 마지막까지 함께 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나도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16일에는 일본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종방연 이벤트도 갖는다. 약 250여명의 일본 팬들과 함께 할 이준기는 드라마 ‘히어로’ 마지막 회 관람은 물론 1회부터 15회까지 하이라이트 영상, 출연배우들의 영상 메시지, 재미있는 NG 메이킹 모음 등 다양한 영상과 인터뷰 및 단체 사진 촬영 등 특별 이벤트도 마련했다.한편, 이준기는 배용준 최지우에 이어 지난해 한국관광공사 명예홍보대사에 위촉돼 한류스타로서도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사진 = (주)멘토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10 라이벌 CF대전②] 한류: 이병헌 vs 배용준

    [2010 라이벌 CF대전②] 한류: 이병헌 vs 배용준

    한류스타 이병헌과 배용준은 광고 속 여심을 사로잡는 국내 대표 스타다. 두 사람은 드라마 를 통해 한류 스타로 자리매김했으며, 화장품과 남성복, 그리고 한국을 대표하는 홍보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하지만 두 사람은 ‘부드러운 이미지’와 ‘남성적 카리스마’라는 각각 다른 컬러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한국을 대표하는 두 남자 배우 이병헌과 배용준의 광고 속 매력과 2010년 전망을 살펴봤다.이병헌-악재 속에서도 여전한 ‘CF 스타’ 먼저 이병헌은 영화 ‘지.아이. 조’에 이어 드라마 ‘아이리스’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스타다. 최근 불거진 스캔들도 그의 치솟는 인기를 막지는 못했다. 2009년 LG패션 마에스트로, 미샤, 한국관광공사홍보대사, 일본 야마노 화장품 광고 등에 출연했던 그는 지난 달 억대의 출연료를 받고 2건의 CF 모델 계약을 새로 진행했다. 이어 현재 서너 편의 CF도 추가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이병헌 소속사 BH 엔터테이먼트 관계자는 “최근 러브콜이 들어온 광고 4~5개 중 3개는 신규로 아직 협의 중이다.”라며 “2010년 첫 광고 촬영을 진행한 것은 전혀 없다.”고 전했다.이 같은 이병헌의 CF 러시는 2003년 방영됐던 드라마 ‘올인’ 이후 두 번째다. 당시 그는 한 해 동안 무려 10여 편의 광고에 출연해 톱스타로 진가를 과시한 바 있다.최근 6만 여명의 일본 팬들이 모인 ‘日4대 천황’에서도 그의 치솟는 인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지난 해 일본 자동차 브랜드인 토요타의 모델로 발탁되기도 한 이병헌은 올해도 일본, 홍콩 등 해외 브랜드의 광고모델로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현재 일본 세븐럭 카지노와 홍보모델 재계약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광고 속 이병헌의 모습은 그야말로 ‘엣지남’이다. 이병헌의 넓은 어깨와 근육질 몸매는 30~50대 여성은 물론 남성까지 자극하고 있다. 제일기획 송준호 캐스팅디렉터 국장는 “이병헌의 광고계 키워드는 ‘남성적’ ‘자신감’ ‘깔끔함’ ‘멋진 인상’이며 특히 정장, 맥주, 자동차 등의 광고가 잘 어울리는 스타로 평가받는다.”고 말했다.광고주들은 이병헌을 모델로 쓴 이후 ‘이병헌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이병헌이 입고 나온 옷 대부분이 완판 돼 3~4차 리오더에 들어간 것은 물론, 홈페이지 접속자 수도 10배 이상 늘었다는 게 한 광고주 측의 설명이다.배용준-‘욘사마’ 효과는 시간문제쉴 틈 없이 작품 활동을 계속하고 있는 이병헌이 세계무대에서 성공적으로 데뷔한 반면에 한 손으로 꼽을 숫자만큼 출연 횟수가 적은 원조 한류스타 배용준은 얼마 전 일본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한 와인 드라마 ‘신의 물방울’의 출연마저 무산되고 차기작도 결정 된 게 없는 상황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배용준은 ‘겨울연가’의 빅히트로 일본 40~50대 중장년층 여성들 사이에 ‘욘사마’ 신드롬을 일으키며 여전히 폭발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겨울연가’ 붐이 불기 시작할 당시 배용준은 일본에서 음료, 자동차, 통신, 제과, 전자제품 등의 광고를 통해 4개월 동안 60억 원에 가까운 광고수익을 올린 바 있다. 하지만 광고업계에서는 “고정 팬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팬 미팅 등 화제성 기사거리와 이벤트는 난무했지만 언제까지 이 인기가 지속될지는 장담할 수 없다.”고 염려하고 있는 분위기다.지난 해 배용준은 의류 브랜드 ‘아날도바시니’에서 최고 수준의 개런티를 받고 1년 전속 계약을 맺은데 이어 화장품 브랜드 ‘더 페이스샵’과 한국관광공사 홍보대사, 그리고 일본 ‘메가네이치바’라는 안경 브랜드와 위성채널 ‘스카파티비’의 광고모델로 출연했다. 그러나 이는 2008년에 비해서는 크게 줄어든 수치다.배용준 소속사 BOF 관계자는 “2010년 새롭게 진행 될 광고는 아직 없다.”고 말했다.하지만 배용준은 대작 사극 ‘태왕사신기’이후 큰 활동을 보이지 않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CF러브콜은 여전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 소비자뿐만 아니라 아시아 소비자들에게 크게 어필되는 대표적 스타로 사진이 매장에 걸려 있는 것만으로도 매출에 크게 기여하는 효과를 보기 때문이다.실제로 지난해 한국관광공사에서 환율의 변동에 따라 한국을 찾는 일본 관광객이 줄어들자 내놓은 특급 처방이 바로 배용준이다. 배용준을 모델로 한 광고를 제작해 일본 현지 신문과 방송에 선보여 한국 방문을 유도하기로 한 것. 결과적으로 ‘광고 주목율 70%’라는 높은 수치를 보이며 효과를 톡톡히 봤다는 후문이다.더 페이스샵도 배용준 기용 이후 서울 명동점 등에서 높은 광고 효과를 거뒀다고 했을 정도다. 화장품 광고업체 관계자는 “배용준의 바람결에 흩날리는 머리칼과 화이트 셔츠에 어울리는 온화한 미소로 풍기는 내추럴하고 편안한 이미지는 화장품 업계를 뒤흔든다.”면서 “배용준 기용 이후 서울 명동점에 일본인 관광객이 폭발적으로 늘며 높은 광고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패션업계도 마찬가지다. 서울 개포동에 오픈한 1호점에는 일본, 중국 등의 관광객과 배용준 팬들의 방문이 매장 고객의 40%를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제일기획 송준호 국장은 “배용준은 ‘세련됨’ ‘자신감’ ‘유능함’ ‘부드러움’이란 키워드로 40~50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며 “금융업, 기업광고, 화장품에 잘 어울리는 스타로 평가받는다.”고 분석했다.사진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남·북 農心담은 ‘통일딸기’ 올 첫 수확

    남·북 農心담은 ‘통일딸기’ 올 첫 수확

    “통일 딸기 맛에서 북녘 동포들의 손길이 느껴지네요.” 남북교류 협력사업의 하나로 북한에서 키운 딸기모종을 들여와 경남 밀양시와 사천시 지역에 재배한 통일딸기가 올해 첫 수확을 했다. 경남도는 13일 밀양시 하남읍 백산리 통일딸기 재배지에서 수확 및 시식체험 행사를 했다. 오종대(55)씨의 통일딸기 재배지 비닐하우스에서 열린 행사에는 김태호 경남지사를 비롯해 엄용수 밀양시장, 경남통일농업협력회 회원, 경남도·밀양시의원, 농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경통협 홍보대사인 네 손가락 피아니스트 이희아씨도 참석했다. 사천시 곤명면 본촌마을 이현순씨의 비닐하우스에서도 14일 오전 11시 이북 5도민 등 7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통일딸기 수확·체험 행사를 한다. 통일딸기 재배는 남북교류협력사업으로 2006년 처음 시작됐다. 올해 수확하는 통일딸기는 경남에서 조직배양해 키운 설향 품종 모주 1만포기를 지난해 4월20일 북한으로 보내 북한 모주 4만포기와 함께 평양시 순안구역 천동농장 비닐하우스에서 10만포기로 증식해 키운 뒤 남한으로 들여온 것이다. 지난해 9월 북한으로부터 모종을 전달받아 사천시 곤명면 본촌리 6농가(8만포기)와 밀양시 하남읍·상남면 일대 2농가가 모두 1만 7020㎡에 재배했다. 오는 4월까지 총 50t을 수확해 ‘경남통일딸기’라는 상표로 시중에 판매한다. 경남통일딸기는 2008년 상표등록을 했다. 지난해에는 5만포기를 인천항까지 들여왔으나 검역과정에서 바이러스가 발견돼 모두 폐기처분했다. 이희아씨는 “남북 농민이 함께 키워 수확한 맛있는 통일딸기처럼 남북한이 빨리 하나로 통일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태호 지사는 “경남통일딸기 사업이 남북관계를 평화와 화해, 협력으로 이끌어 통일을 앞당기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엄친딸’ 이세은, 장기기증 홍보 CF촬영

    ‘엄친딸’ 이세은, 장기기증 홍보 CF촬영

    배우 이세은이 (사)생명나눔실천본부의 ‘생명나눔운동’ 일환인 장기기증 운동을 위한 홍보 CF 촬영에 나선다. 최근 SBS ‘강심장’을 통해 근황을 전한 그는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이같은 특별한 CF촬영으로 2010년을 맞기로 했다. 이 CF는 장기기증 홍보 CF로 TV채널 및 라디오 광고 등을 통해 올 봄 공개될 예정. 이세은은 CF의 출연료 전액을 받지 않기로 했다. 생명나눔실천본부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이세은은 지난 2004년 골수기증등록사업 홍보대사로 임명되면서부터 시작된 인연을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현재 생명나눔실천본부에서는 이세은 외에 장동건, 전광렬 등의 선배 연기자들도 활동 중이다. 그동안 ‘엄친딸’ 이라는 별명답게 이세은은 고려대 언론대학원에 입학해 내실을 쌓았으며, 국내에서는 생소한 분야인 초 단편영화 ‘윙고외파’에 출연해 칸 마켓에 진출하기도 했다. 이세은은 “2010년은 이웃사랑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한편, 본업인 연기를 통해 성숙되고 보다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새해 포부를 밝혔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 / 사진=이규하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다문화가정 돕고 싶어” 가수 윤수일 서울시 홍보대사로

    “다문화가정 돕고 싶어” 가수 윤수일 서울시 홍보대사로

    서울시는 11일 가수 윤수일씨를 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윤씨는 이날 서울시청 서소문청사에서 오세훈 시장에게서 홍보대사 위촉패를 수여받은 자리에서 지난해 ‘다문화가족 사랑 전국투어 콘서트’를 열어 거둔 수익금 500만원을 서울시 여성가족재단의 다문화가정 자녀 장학금 지원사업에 쓰도록 기부했다. 또 다문화가정 헌정곡인 ‘사랑은 국경을 넘어’가 수록된 싱글앨범 ‘코리안 드림’ 2000장과 기타를 기증했다. 윤씨는 “어린 시절 혼혈이라는 이유로 편견과 어려움이 있었기에 다문화가정에 대한 남다른 배려와 관심,사랑을 베풀고 싶다.”며 “서울시 홍보대사로서 다문화가정과 이주노동자들이 애착을 갖고 우리 사회 일원으로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다문화가정의 한국어 교육과 상담, 결혼이민자 취·창업 등 이들을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한울타리 플랜’을 시행하고 있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 서울시 다문화가정 홍보대사에 윤수일씨

    서울시 다문화가정 홍보대사에 윤수일씨

     서울시는 11일 다문화 가정의 단계적인 지원 정책인 ‘한울타리 플랜’의 홍보대사로 가수 윤수일씨를 위촉했다. ‘한울타리 플랜’은 늘어가는 다문화 가정을 위해 시가 내놓은 지원책으로, 지난 해 하반기부터 한국어 교육과 상담, 결혼 이민자 취·창업 지원 등 사회통합 지원을 시행하고 있다.  윤 씨는 이날 시청 서소문청사에서 오세훈 시장으로부터 위촉패를 받은 자리에서 지난해 ‘다문화가족 사랑 전국투어 콘서트’를 통해 얻은 수익금 500만원을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의 다문화가정 자녀 장학금 지원사업 기부했다. 또 다문화 가정 헌정곡인 ‘사랑은 국경을 넘어가’가 수록된 싱글앨범 ‘코리안 드림’ 2000장과 애장품인 기타도 함께 기증했다. 기증받은 앨범은 시 건강가정지원센터를 거쳐 다문화 가정에 전달되며 애장품은 서울시 희망플러스통장 및 꿈나래통장사업 후원 적립금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윤씨는 “어린 시절 혼혈이라는 이유로 편견과 어려움을 겪었다.”면서 “다문화 가정에 대한 배려와 관심, 사랑을 베풀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시 홍보대사로서 다문화 가정과 이주노동자들이 애착을 가지고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미셸 콴 “김연아, 피겨계 새로운 롤모델”

    미셸 콴 “김연아, 피겨계 새로운 롤모델”

    “연아, 피겨 꿈나무들의 롤모델” 여자 피겨스케이팅의 ‘전설’ 미셸 콴(30)이 인터뷰에서 후배인 김연아(20)를 ‘피겨계의 새로운 롤모델“로 꼽았다. 미셸 콴은 AP통신과 한 인터뷰에서 “김연아는 아시아의 피겨스케이팅 꿈나무들에게 영향력 있는 롤모델”이라면서 “그들은 모두 김연아를 우러러보고 있다.”고 말했다. 김연아는 일찍부터 미셸 콴이 자신의 롤모델이라고 밝혀왔다. 이와 관련해 미셸 콴은 “김연아가 어릴 때부터 나를 동경해왔다고 말했을 때, 매우 기뻤다. 영광스러운 일”이라며 기뻐했다. 미셸 콴은 올해 밴쿠버 올림픽을 앞둔 김연아에게 애정 어린 충고도 잊지 않았다. 그는 “김연아는 올림픽 첫 출전이라는 압박감과 싸워야 할 것”이라며 “경기 자체를 즐겨야 한다.”고 조언했다. 미셸 콴은 1998년 나가노 올림픽과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올림픽에 출전해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지만 금메달은 목에 걸지 못했다. 한편 미국 국무부 홍보대사 자격으로 방한 중인 미셸 콴은 한국 스페셜올림픽 대표 선수들 지도와 어린이 영어 교실 강의 등 일정을 소화했다. 사진=김연아(왼쪽 사진), 미셸 콴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울플러스] 문화예술회관서 송년 특별음악회

    서초구(구청장 박성중)29일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송년특별음악회를 연다. 방송인 김혜영씨의 사회로 서초구 홍보대사 위촉식과 뮤지컬 갈라 콘서트로 나뉘어 진행된다. 한국의 대표 뮤지컬배우 남경주와 최정원, 뮤지컬 ‘명성왕후’에서 왕후역할을 맡고 있는 이태원씨 등이 출연해 ‘맘마미아’, ‘시카고’, ‘캬바레’, ‘올슉업(All Shook Up)’ 등 인기뮤지컬의 하이라이트 부분만 모아 공연한다. 선착순으로 900명까지 무료 입장할 수 있다. 문화행정과 2155-6223.
  • [메트로플러스] ‘에코마일리지’ 12만가구 동참

    서울시의 에너지 절약 유도 정책인 ‘에코 마일리지’ 제도가 시행 3개월 만에 12만가구가 동참했다. 28일 서울시에 따르면 단체는 학교 931곳, 사업장 3088곳, 공공기관 488곳, 아파트 480곳 등 모두 49 87곳이 참여했다. 지난 9월15일부터 시작된 이 제도는 가정이나 단체가 전기·수도·도시가스의 사용량을 줄이면 이를 온실가스 감축량으로 환산해 일정량 이상 감축 시 인센티브나 지원금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시 환경홍보대사인 가수 김종서씨는 이 제도를 널리 홍보하기 위해 ‘에코 마일리지’란 제목의 노래를 제작해 발표했다.
  • 박찬호 부부 서울시 여성가족재단 홍보대사로

    서울시는 ‘코리안 특급’ 박찬호 선수와 박리혜씨 부부가 서울시 여성가족재단 홍보대사에 위촉됐다고 27일 밝혔다. 시 여성가족재단은 이를 기념해 28일 동작구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 1층 회의장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한다. 위촉식에는 박씨 부부가 참석, 미래 세대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홍보대사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 박씨 부부는 특히 ‘냠냠튼튼 미래천사 프로젝트’ 등 여성가족재단이 추진하는 사업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빈곤가정 어린이에게 영양식을 공급하고 소아비만 아동들의 운동관리 프로그램을 돕는 사업이다.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강남구 성탄 전야 나눔바자회 삼성동 코엑스 인도양홀에서

    서울 강남구는 24일 삼성동 코엑스 인도양홀에서 ‘희망 2010 이웃사랑 나눔 바자회’를 개최한다.‘함께해서 행복해요’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나누는 범국민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경기 한파로 힘들어하는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용기와 여유를 주기 위해 마련했다.나눔 바자회는 자선바자회와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의 성금 모금, 문화공연 및 체험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된다.우선 자선바자회에서는 롯데백화점 강남점, 22개 구 주민센터, 20개 복지기관 및 디딤돌 후원업체가 기증한 의류·신발·주방용품·등산용품·식품류·생활용품 등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한다. 특히 강남구 홍보대사인 탤런트 박은혜씨의 의류 등 연예인들의 애장품 경매도 진행해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판매수익은 서울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액 기탁할 예정이다. 성금모금은 행사장 한쪽에 마련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함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이와 함께 복지단체 관계자와 학생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체 15개팀의 에어로빅·밴드공연·한국무용·사물놀이 등 문화공연도 펼쳐진다. 또 리본 공예·클레이아트·떡 만들기 등 일곱가지의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구 관계자는 “2004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나눔 바자회가 해를 거듭할수록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면서 “지난해 총 2억 6440만여원을 모금했는데, 올해는 그 이상의 성과를 올릴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2009 인천방문의 해 효과 ‘쏠쏠’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설정한 ‘2009년 인천방문의 해’가 국제관광도시로서의 인천의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는 평가다.21일 인천방문의 해 추진기획단에 따르면 올해 관광상품 개발, 체계적인 홍보, 관광편의 증진, 시민참여사업 확대 등 4개 분야에 모두 30여개 사업을 펼쳤다.돋보이는 기획으로는 인천대교 개통기념 걷기대회, 캐나다 아트서커스 공연, 코리안웨이브 페스티벌, 광성보전투 재현, 문화예술한마당, 팔미도 해맞이 등이 꼽히고 있다.특히 펜타포트록 페스티벌, 인천국제마라톤대회, 베이징국제여유박람회 등에서 홍보관을 운영함으로써 국내외에 150종에 달하는 인천의 관광상품을 알렸다. 이 과정에서 가수 신지와 개그맨 지상렬 등 인천 출신 연예인들로 구성된 홍보대사와 1000명이 넘는 시민들이 주축이 된 사이버 홍보대사가 활약을 펼쳤다.아울러 인천의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소개하는 ‘즐거운 인천’을 뮤직비디오로 제작했고, 홍보 로고송을 휴대전화 컬러링과 벨소리로 만들어 무료로 다운받게 해 화제를 모았다. 인천관광공사 관계자는 “인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모든 관광안내를 선진형 관광안내 정보서비스(U-Tourpia)로 통합시켜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백일섭·강부자·김성환씨 법무부 홍보대사로

    백일섭·강부자·김성환씨 법무부 홍보대사로

    법무부는 18일 중견 탤런트 백일섭, 강부자, 김성환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들은 앞으로 ‘법질서 바로 세우기 운동’ 등 법무부가 추진하는 캠페인의 홍보 활동을 맡게 된다. 이귀남 장관은 위촉식에서 “연예인들이 앞장서 굿다운로더 캠페인 서명자 수가 10만명을 돌파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백씨는 1992년 방영된 MBC드라마 ‘아들과 딸’에 출연한 것을 거론하며 “당시 귀남(최수종)의 아버지 역을 맡았다.”며 “아들 귀남이 장관으로 있는 법무부 홍보대사에 위촉돼 감회가 남다르다.”고 말했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 ‘아우디 A1’과 ‘저스틴 팀버레이크’ 스파이샷

    ‘아우디 A1’과 ‘저스틴 팀버레이크’ 스파이샷

    ‘아우디 A1’과 팝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함께 찍힌 사진이 깜짝 공개됐다. 지난 17일 아우디는 A1의 공식 페이스북(Facebook)을 통해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A1 앞을 걸어가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A1의 양산형이 최초로 공개된 이 사진은 언뜻 스피이샷인 것처럼 보인지만, 아우디가 홍보를 위해 연출한 상황으로 밝혀졌다.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최근 아우디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바 있다. 사진을 통해 최초로 실물을 들어낸 A1은 아우디가 새롭게 출시할 소형차다. A1은 아우디의 전형적인 사다리꼴 그릴 대신 육각형 그릴을 적용했으며, 차체에 날카로운 라인을 사용해 날렵하고 강인한 인상이다. 아우디 A1은 내년 3월 제네바모터쇼를 통해 최초로 공개되며, 하반기에 출시될 전망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호주 ‘꿈의 직업’ 우승자 현재는…

    호주 ‘꿈의 직업’ 우승자 현재는…

    전세계적 화제를 불러 모은 호주 ‘꿈의 직업’ 우승자가 이번 달로 계약 만료된다. 200개국 3만 4천명의 지원자 중 이 꿈의 직업을 얻은 사람은 올해 34살의 영국인 벤 사우설. 그는 6개월 동안 퀸즈랜드 해밀턴 아일랜드에서 섬관리인으로 일하며 90개 이상의 관광명소를 방문했고, 2000장의 사진과 47개의 동영상이 들어간 60개의 글을 블로그에 올렸다. 6개월 동안 그의 블로그 총 방문자수는 8백만 명. 그리고 댓가로 받은 급여는 15만 호주달러(1억 4000만원)다. 그의 행운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벤 사우설은 ‘꿈의 직업’ 계약이 만료되자 마자 2010년 1월부터 18개월 동안 ‘퀸즈랜드 홍보대사’를 맡게 된다. 18개월 동안 세계를 돌며 퀸즈랜드를 홍보하는 것이 그의 일. 그리고 홍보대사로 벤 사우설이 받을 연봉 역시 1억원 이상이 될 전망이다. 퀸즈랜드 관광청이 이 ‘꿈의 직업’ 이벤트에 쓴 비용은 170만 호주 달러. 그러나 그 효과는 약 4억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사진=벤 사우설(Ben Southall) 서울신문 나우뉴스 호주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경제플러스] 인터넷 홍보대사 모집

    금호건설은 대학생 인터넷 홍보대사 ‘파블로 2기’를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 파블로는 인기 높은 블로그를 운영하는 ‘파워블로거’를 줄인 말이다. 웹 활용능력과 블로그 방문자 수 등 심사를 거쳐 선발될 파블로 2기 10명은 이달 말부터 7주간 다양한 블로그 창작물을 만드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파블로 2기 수료자 전원은 금호아시아나그룹 공채시 가산점을 받는다. 신청은 금호건설 홈페이지(www.kumhoenc.com)로 하면 된다.
  • [女談餘談] ‘아이리스’ 정준호의 아이러니/김정은 정치부 기자

    [女談餘談] ‘아이리스’ 정준호의 아이러니/김정은 정치부 기자

    사람들은 누구나 이미지가 있다. 이미지와 실체의 간극은 누구에게나 있게 마련이다. 대중들에게 각인되는 공인의 이미지는 매우 무섭다. 대중들은 이미지와 실체의 간극을 간과한 채 공인을 바라보기 때문이다. 얼마 전 배우 윤여정씨가 한 방송사의 토크쇼에 나와 1970년대 드라마에서 장희빈 역을 맡아 시청자들로부터 미움을 많이 받았다고 토로했다. 윤씨는 “캐릭터가 현실이고 현실이 캐릭터인 상황에서 악녀 장희빈 역을 맡아 오해도 많이 받았다.”면서 “당시 한 음료의 광고 모델이었는데 광고 포스터마다 사람들이 눈을 다 뚫어놔서 모델을 1년만 하고 그만뒀다.”고 밝혔다. 극히 일부이지만 몇몇 사람들은 윤씨에게 돌까지 던졌다고 한다. 요즘 남북 첩보 드라마 ‘아이리스’가 인기다. 기자는 매주 챙겨보진 못하지만 가끔 이 드라마를 보는 편이다. 볼 때마다 기자는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에서 부조화와 생소함, 그리고 아이러니를 느낀다. 핵테러로 남북한 전쟁을 일으키고 쿠데타로 북한의 정권을 장악하려 한다는 비밀조직 ‘아이리스’의 멤버, 진사우 역의 배우 정준호씨를 볼 때마다 그렇다. 정씨는 지난 9월부터 통일부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당시 통일부는 정씨의 홍보대사 위촉 사실을 전하며 “앞으로 1년간 상생과 공영의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통일의 꿈을 함께 나누는 통일부의 공식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남북 간 상생과 공영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통일부 홍보대사라는 직함에 따른 이미지 때문일까. 상생과 공영과는 영 거리가 먼 남북 간 전쟁을 목표로 브라운관을 활보하는 그의 모습을 보면 매우 어색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드라마 속 진사우의 이미지를 정씨의 실체에 대입해 오버하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홍보대사라는 직함 그 자체가 이미지를 잘 활용해야만 하는 자리가 아닌가. 아이리스의 진사우, 통일부 홍보대사 정씨에게 아쉬움을 느끼는 이유이다. 김정은 정치부 기자 kimj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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