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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원 “80년대 낭만이 저작권 문제의 불씨”

    김태원 “80년대 낭만이 저작권 문제의 불씨”

    ‘국민 할매’ 부활의 김태원이 저작권 문제 해결과 관련 자신의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김태원은 26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제10회 세계지적재산권의 날’ 기념식에 앞서 기자회견을 갖고 “80년대의 낭만이 지금의 저작권 문제의 시작이었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김태원은 과거 음악을 테이프로 녹음하던 시절과 저작권 문제에 대해 묻자 “테이프 복제하던 시절은 낭만이었다. 그 당시엔 저작권 문제에 대해 전혀 몰랐다. 그 때 알았더라면 현재 나아졌을 테지만 결국 당시의 낭만이 불씨가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태원은 이날 저작권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것에 대해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했다.”며 “나는 저작권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사람이기 때문에 문제점도 잘 알고 있다. 형식적인 모임보다 실질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계기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김태원은 저작권을 지키는 대응방안을 묻자 “표절의 기준은 양심이다. 잘못된 것 한두 군데 바로 잡는다고 해서 완치되지 않는다. 선수들끼리는 다 안다. 스스로의 양심에 맡겨야 한다.”며 “오늘이 그리고 내가 저작권에 대한 의식 재고에 작은 불씨가 됐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김태원은 이날 본인이 직접 작사 작곡하고 부활이 부른 저작권송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기도 했다. 저작권을 주제로 한 노래는 국내 최초다. 김태원은 “저작권과 관련한 생각들을 떠오르는 대로 적었다.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적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태원은 이날 거리홍보를 시작으로 위원회의 계획에 따라 홍보대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진희, 韓 최초 ‘전기자동차’ 탄다

    박진희, 韓 최초 ‘전기자동차’ 탄다

    배우 박진희가 국내 최초로 전기자동차를 타게 됐다. 친환경 전기자동차 ‘Change’의 국내 출시를 앞둔 AD모터스(038120)는 26일 “평소 환경을 지키는 행동을 실천하는 배우 박진희를 ‘Change-환경지킴이’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이에 박진희는 오는 29일 열리는 ‘2010 부산국제모터쇼’에서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게 된다. AD모터스의 류봉선 부사장은 “평소 자연보호와 환경 문제에 큰 관심을 가지고 친환경 활동에 솔선수범하는 박진희는 친환경 전기자동차 ‘Change’의 이미지와 어울린다.”며 “전기자동차의 국내 보급 확대에 큰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믿는다.”고 기대를 아끼지 않았다. 박진희는 연예계에서도 잘 알려진 ‘환경지킴이’로 4년 연속 환경영화제 홍보대사로 활동한 바 있다. 또 지난해 태안 석유누출사건 당시 꾸준한 봉사 활동을 펼쳤고, MBC ‘북극곰을 위한 일주일’에서는 온난화로 신음하는 지구의 환경을 지키기 위한 특별 프로젝트에 도전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자신의 미니홈피(eco_jinihouse)와 트위터(eco_jini)에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 보호 방법 등을 올려 대중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박진희는 최근 개봉한 영화 ‘친정엄마’와 내달 방영 예정인 SBS 드라마 ‘자이언트’를 통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동시에 공락할 전망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강수정 “‘지적재산권의 날’ 사회 맡았어요”

    [NTN포토] 강수정 “‘지적재산권의 날’ 사회 맡았어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제10회 세계지적재산권의 날’ 기념식에 사회를 맡은 강수정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제10회 세계지적재산권의 날’ 기념식에는 유인촌 장관, 국회 문방위원 전병헌 의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와 저작권 홍보대사 김태원, 방송인 남희석, 가수 송대관 그리고 저작권 청년강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송인 강수정의 사회로 진행되며, 기념식 뒤 청계광장에서 가두 캠페인과 야외행사도 가질 계획이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태원, ‘세계지적재산권의 날’ 홍보대사 위촉

    [NTN포토] 김태원, ‘세계지적재산권의 날’ 홍보대사 위촉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6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제10회 세계지적재산권의 날’ 기념식에서 유인촌 장관과 가수 김태원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10회 세계지적재산권의 날’ 기념식에는 유인촌 장관, 국회 문방위원 전병헌 의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와 저작권 홍보대사 김태원, 방송인 남희석, 가수 송대관 그리고 저작권 청년강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송인 강수정의 사회로 진행되며, 기념식 뒤 청계광장에서 가두 캠페인과 야외행사도 가질 계획이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세계지적재산권의 날’ 홍보대사 김태원

    [NTN포토] ‘세계지적재산권의 날’ 홍보대사 김태원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6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제10회 세계지적재산권의 날’ 기념식에 앞서 부활의 기타리스트 김태원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제10회 세계지적재산권의 날’ 기념식에는 유인촌 장관, 국회 문방위원 전병헌 의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와 저작권 홍보대사 김태원, 방송인 남희석, 가수 송대관 그리고 저작권 청년강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송인 강수정의 사회로 진행되며, 기념식 뒤 청계광장에서 가두 캠페인과 야외행사도 가질 계획이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유인촌 장관, 저작권 원격 교육사이트 1호 회원

    [NTN포토] 유인촌 장관, 저작권 원격 교육사이트 1호 회원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6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제10회 세계지적재산권의 날’ 기념식에서 유인촌 장관이 저작권 원격 교육사이트에 접속해 회원 가입을 하고 있다. ’제10회 세계지적재산권의 날’ 기념식에는 유인촌 장관, 국회 문방위원 전병헌 의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와 저작권 홍보대사 김태원, 방송인 남희석, 가수 송대관 그리고 저작권 청년강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송인 강수정의 사회로 진행되며, 기념식 뒤 청계광장에서 가두 캠페인과 야외행사도 가질 계획이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태원 “저작권송, 머리 아닌 마음으로 썼다”

    김태원 “저작권송, 머리 아닌 마음으로 썼다”

    ‘국민 할매’ 부활의 김태원이 저작권 홍보대사 위촉식과 함께 저작권송을 공개했다. 김태원은 26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제10회 세계지적재산권의 날’ 기념식에서 저작권 홍보대사로 위촉된 뒤 “창작은 작가만 하는 게 아니다. 작가를 창작하는 건 여러분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김태원은 “작가들이 사색을 포기하면 문화발전은 없다. 여러분이 작가들이 사삭할 수 있도록 만들어줘야 한다. 과거는 필요 없다. 지금부터 그리고 앞으로가 중요하다. ‘지켜야 합니다’란 곡이 ‘지켰습니다’가 됐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홍보대사 위촉식에 이어 김태원이 작사 작곡하고 부활이 부른 저작권송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김태원은 “평소 곡을 만들 때 가사가 먼저 떠오른다. 이번에도 저작권과 관련한 생각들을 떠오르는 대로 적었다.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적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송 ‘지켜야 합니다’의 노랫말은 ‘지켜줄수록 아름다운 저작권’이라는 주제를 일반 가요처럼 표현했다. 특히 “우리들의 선택이 그들의 용기가 되고 때론 상처로 남을 수 있는 걸 잘 알고 있기에 지켜야 합니다.”라는 가사가 부활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어우러져 가슴 깊이 와 닿는다. 노래와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장동건, 박중훈, 김장훈, 박경림, 소설가 이외수, 만화가 강풀 등 스타들을 비롯해 여러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김태원은 이날 거리캠페인을 시작으로 위원회의 계획에 따라 홍보대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부활’ 김태원, ‘저작권 홍보대사 맡았어요’

    [NTN포토] ‘부활’ 김태원, ‘저작권 홍보대사 맡았어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제10회 세계지적재산권의 날’ 기념식에 앞서 부활의 기타리스트 김태원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제10회 세계지적재산권의 날’ 기념식에는 유인촌 장관, 국회 문방위원 전병헌 의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와 저작권 홍보대사 김태원, 방송인 남희석, 가수 송대관 그리고 저작권 청년강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송인 강수정의 사회로 진행되며, 기념식 뒤 청계광장에서 가두 캠페인과 야외행사도 가질 계획이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태원 “홍보활동 열심히 하겠습니다”

    [NTN포토] 김태원 “홍보활동 열심히 하겠습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6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제10회 세계지적재산권의 날’ 기념식에 앞서 부활의 기타리스트 김태원이 홍보대사에 위촉돼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제10회 세계지적재산권의 날’ 기념식에는 유인촌 장관, 국회 문방위원 전병헌 의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와 저작권 홍보대사 김태원, 방송인 남희석, 가수 송대관 그리고 저작권 청년강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송인 강수정의 사회로 진행되며, 기념식 뒤 청계광장에서 가두 캠페인과 야외행사도 가질 계획이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유인촌 장관 “지적재산권 꼭 지켜줘야”

    [NTN포토] 유인촌 장관 “지적재산권 꼭 지켜줘야”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6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제10회 세계지적재산권의 날’ 기념식에서 유인촌 장관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제10회 세계지적재산권의 날’ 기념식에는 유인촌 장관, 국회 문방위원 전병헌 의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와 저작권 홍보대사 김태원, 방송인 남희석, 가수 송대관 그리고 저작권 청년강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송인 강수정의 사회로 진행되며, 기념식 뒤 청계광장에서 가두 캠페인과 야외행사도 가질 계획이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글로벌 나눔 바이러스 2010] 박물관 인적네트워크·교류 활성화

    [글로벌 나눔 바이러스 2010] 박물관 인적네트워크·교류 활성화

    ‘문화동반자 사업’이 박물관 분야에서는 ‘박물관 네트워크 구축 사업’이란 이름으로 진행되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관장 최광식)은 문화동반자 사업이 시작된 2005년부터 이 사업을 통해 글로벌 문화 나눔 운동을 벌이는 한편, 국제적 학술·전시의 인적 네트워크 구축 효과도 함께 얻고 있다. 박물관 네트워크 구축 사업에는 지난해까지 총 9개 국가 25명의 연수자가 참석했다. 몽골, 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페루 등의 국립박물관 및 연구소에서 근무하는 큐레이터, 보존과학자, 교육담당자 들이다. 이들은 한국에서 6개월 동안 머물며 박물관 연수 프로그램에 참석한다. 그리고 전시기획, 학술연구, 보존과학 분야는 물론 박물관 운영 시스템, 박물관 시설 관리 등 박물관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기술을 배우게 된다. 이들은 기술 교육과 더불어 한국 문화에 대한 교육도 받는다. 지한(知韓)·친한(親韓) 인사를 길러 귀국 후 한국 홍보대사 역할을 하게 한다는 문화동반자 사업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서다. 연수자들은 고고학 발굴 현장과 유적지, 박물관에서 자연스럽게 한국 문화를 접하며, 또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에서 2개 학기 과정의 한국어 연수도 받는다. 이 프로그램은 외국 박물관 관계자들에게는 한국의 발전된 박물관 지식은 물론 한국 문화까지 총체적으로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다. 하지만 그 기회가 원하는 대로 주어지는 건 아니다. 중앙박물관이 대상 심사 후 초청을 한 경우에만 참석이 가능하다. 연수가 끝이 아니라 이들은 향후 박물관 간 네트워크 구성의 다리 역할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실제 이들은 해외 박물관 유물 대여 과정 등에서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인도네시아실이나 베트남실 등 중앙박물관 상설전시실은 물론, 현재 진행 중인 우즈베키스탄 ‘동서 문명의 십자로’ 특별전도 해당 국가 초청 연수자들의 협조를 받았다. 학술연구사업도 마찬가지다. 한-몽골, 한-베트남 고고학 발굴 연구사업이 그런 예다. 김연신 국립중앙박물관 국제교류홍보과 주무관은 “이 사업은 1회성이 아니라 연수자들이 장기적인 네트워크 구축과 국제교류 활성화의 핵심이 되게 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말했다. 중앙박물관은 올해도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 국가에서 6명의 연수자를 초청해 6개월 과정의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맥 비바글램 립스틱

    맥 비바글램 립스틱

    메이크업 브랜드 맥(MAC)은 팝스타 레이디 가가(오른쪽)와 1980년대 스타 신디 로퍼가 홍보대사를 맡은 비바글램 립스틱을 출시했다. 2만 5000원.
  • ‘국악계 소녀시대’ 미지, 24일 첫 단독 콘서트

    ‘국악계 소녀시대’ 미지, 24일 첫 단독 콘서트

    ‘국악계의 소녀시대’로 화제를 모았던 여성 8인조 퓨전 국악그룹 미지가 첫 콘서트를 연다. 미지는 오는 24일 오후 5시 서울 ‘북서울 꿈의 숲’ 콘서트홀에서 ‘미지로의 초대’라는 타이틀로 데뷔 후 첫 단독 공연을 펼친다. 이 공연은 세종문화회관의 ‘함께 해요! 나눔 예술’이라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미지는 북서울 꿈의 숲 아트센터 기획공연 ‘봄소풍’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나서게 됐다. 이번 무대에서 미지는 지난 1월 발표한 1집 타이틀곡 ‘흐노니’ 등 수록곡을 선보이고 ‘플라이 미 투 더 문(Fly me to the moon)’, ‘톱 오브 더 월드(Top of the world)’, ‘소녀시대’ 등의 관객들에게 익숙한 곡들을 국악 버전으로 연주하고 노래할 예정이다. 한편 미지는 내달 발간될 국내 최초 국악 판타지 만화 ‘아리아리 쿵따쿵’의 제3권에 ‘무협 소녀전사 8인방’으로 등장한다. 멤버들은 각자가 사용하는 악기로 음파공을 구사하며 세상을 혼란으로 빠뜨른 악을 퇴치하는 캐릭터를 맡았다. 미지 소속사 측은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 티아라의 지연과 효민, 카라의 구하라와 니콜, 시크릿의 한선화와 송지은이 최근 미지로부터 이미 발간된 ‘아리아리 쿵따쿵’의 1, 2권을 선물받고는 홍보대사를 자처하고 나섰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중기 “‘성균관스캔들’ 캐스팅? 아직 논의중”

    송중기 “‘성균관스캔들’ 캐스팅? 아직 논의중”

    배우 송중기가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가제)에 캐스팅됐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아직 논의 중인 사인일 뿐”이라고 밝혔다. 송중기의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서울신문NTN과의 통화에서 “‘성균관 스캔들’의 출연에 대해 논의하고 있는 것은 맞지만, 송중기의 출연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성균관 스캔들’은 베스트셀러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다. 조선시대의 대학교 격인 성균관을 무대로 성균관 꽃미남 학생 4인방의 우정과 사랑을 그린 이 작품에는 동방신기의 믹키유천이 캐스팅을 확정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송중기는 오는 29일부터 내달 7일까지 전라북도 전주시에서 열리는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의 홍보대사로서 배우 박신혜와 함께 활동할 예정이다. 또 지난 12일에는 남자 연예인 최초로 남성 전문 뷰티북 ‘피부미남 프로젝트’를 발간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히딩크, 영동포도 홍보대사 29일 군청서 위촉식 예정

    월드컵 4강신화를 이끈 거스 히딩크(64)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충북 영동군의 포도·와인 홍보대사가 된다. 22일 영동군에 따르면 히딩크 감독이 오는 29일 영동군청을 방문해 신필수 군수권한대행으로부터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는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1년간 영동포도와 와인을 알리는 각종 홍보물에 히딩크 감독의 사진과 이름을 쓸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히딩크 감독은 위촉식을 마친 뒤 와인코리아로 자리를 옮겨 히딩크와인 출시기념 행사를 갖는다. 영동군 출자기업인 와인코리아는 최근 스포츠마케팅업체와 손을 잡고 100% 국산포도로 만든 ‘히딩크 와인’ 3000세트를 출시했다. 이 와인은 히딩크(Hiddink)의 영문 스펠링에 맞춰 ‘Hero(영웅)’, ‘Intelligence(지성)’,‘Dream(꿈)’,‘Inspiration(영감)’, ‘Nobility(고귀함)’,‘Korea(한국)’ 등 6가지 의미를 부여한 6병(병당 750㎖)이 1세트다. 판매가격은 59만4000원이다. 영동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한류스타’ 간미연, 韓中 무역홍보대사 위촉

    ‘한류스타’ 간미연, 韓中 무역홍보대사 위촉

    가수 간미연이 한·중 무역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간미연은 22일 중국 최대 B2B 전자상거래사이트 알리바바차이나 온라인 한국상품관 개관식 및 입점 설명회에 참석해 한·중 무역홍보대사로 임명됐다. 이날 설명회를 주최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측은 “간미연이 중국에서 꾸준한 활동으로 현지 내 인지도가 높고 현재 알리바바의 한국관 메인 모델로 활약하고 있어 한국과 중국 무역에 큰 도움이 될 거라 판단,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현재 간미연이 출연하는 ‘알리바바 한국관’ 광고는 중국 전역에 CCTV를 비롯해 TV CF 및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전파를 타고 있다. 간미연은 “2007년부터 2년 동안 중국 현지에서 생활하며 국내 제품들이 중국에서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했다.”며 “앞으로 한·중 온라인 무역에 교두보 역할을 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 쏘스뮤직 제공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레이디 가가 립스틱 국내 출시, 관심 고조

    레이디 가가 립스틱 국내 출시, 관심 고조

    메이크업 브랜드 맥(MAC)은 오는 23일 세계적인 팝스타 ‘레이디 가가 립스틱’으로 알려진 ‘비바글램(VIVA GLAM)’ 립스틱을 국내에 출시한다.맥은 비바글램의 새로운 홍보대사로 레이디 가가와 함께 80년대 최고 팝스타 신디 로퍼를 선정해 에이즈로 고통 받는 여성들을 위해 캠페인을 펼친다.이들 두 홍보 대사는 색상 선정에서부터 제품 테스팅까지 직접 참여한 이번 비바글램 립스틱은 밝은 코럴톤의 투명한 레드 색상의 ‘비바글램 신디(VIVA GLAM Cyndi)’와 옅은 푸른빛이 감도는 딸기우유 핑크 색상의 ‘비바글램 가가(VIVA GLAM Gaga)’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맥의 비바글램 캠페인은 ‘맥 에이즈 펀드’ 기금 마련을 위해 출시되고 있는 맥 비바글램 립스틱 판매금액 100% 전액을 기부하는 맥의 대표적인 사회 환원 프로그램이다.맥의 박미정 차장은 “이번 비바글램 립스틱은 지난 3월 유럽과 미국 일대에서 먼저 선보이며 매진 사태를 일으킨 제품으로 한국에서의 론칭 또한 매우 기대된다.”고 말했다.사진 = MAC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현석 의식불명..“인공호흡기 착용..일단 고비 넘겨”

    현석 의식불명..“인공호흡기 착용..일단 고비 넘겨”

    중견 탤런트 현석씨가 지난 20일 복 요리를 먹고 의식불명 상태에 빠져 병원에서 치료 중에 있다. 22일 현석이 입원해 있는 선린 병원의 관계자는 “의식불명 상태로 인공호흡기를 착용하고 있지만 일단 고비는 넘겼다.” 고 밝혔다. 현석은 지난 20일 저녁 포항시 북구 청하면의 한 횟집에서 최영만 포항시의회 의장 부부 등과 함께 부부 동반 모임을 갖고 복 요리를 먹은 뒤 의식을 잃고 쓰러져 인근 선린병원의 중환자실로 옮겨졌다. 복어는 알집과 내장 등에 독성이 강한 테트로톡신이 들어 있어 자칫하면 마비증세를 보이고 심하면 호흡과 심장박동이 정지될 수 있다. 하지만 독성은 보통 24시간 지속되며 호흡이 정지되지 않도록 인공호흡기를 달아주고 약을 투여해 혈압을 보전해주면 휴유증 없이 살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1947년생으로 대전에서 출생한 현석은 지난 1970년 당시 TBC 성우로 방송계에 입문했다. 지난 2008년에는 MBC와 SBS 드라마인 ‘쑥부쟁이’, ‘너는 내 운명’ 등에 출연했으며 안면도 국제 꽃박람회 홍보대사를 역임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현석, 복요리 먹고 의식불명 ‘응급실행’

    현석, 복요리 먹고 의식불명 ‘응급실행’

    중견 탤런트 현석(본명 백석현)이 복 요리를 먹고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다. 현석은 지난 20일 저녁 경북 포항시의 한 횟집에서 최영만 포항시의회 의장 등과 함께 부부 동반모임에 참석, 복요리를 섭취한 뒤 갑작스런 마비 증세를 나타내 인근에 위치한 선린병원으로 후송됐다. 이후 현석은 같은 증세를 나타낸 최 의장과 함께 중환자실로 옮겨진 후 의식을 잃었다. 식사 자리에 함께 했던 현석의 부인은 별다른 증상을 보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현석은 현재 인공호흡기에 의존해 치료를 받을 만큼 상태가 위중했으나 차츰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현석은 1947년생으로 대전에서 출생했으며 지난 1970년 당시 TBC 성우로 방송계에 입문했다. 그는 가장 최근인 지난 2008년 각각 MBC와 SBS 드라마인 ‘쑥부쟁이’, ‘너는 내 운명’ 등에 출연했으며 안면도 국제 꽃박람회 홍보대사를 역임하기도 했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방송 30년’ 이홍렬 “아줌마 청취자 사로잡는 비결은...”(인터뷰)

    ‘방송 30년’ 이홍렬 “아줌마 청취자 사로잡는 비결은...”(인터뷰)

    ’참참참’ ‘뺑코’ ‘귀곡산장’... 개그맨 이홍렬을 떠올리면 으레 연상되는 말들이다. 어린아이 같은 해맑은 미소와 맛깔스런 진행솜씨, 그리고 처음 만난 누구라도 금방 친하게 만들 것 같은 ‘웃음 바이러스’ 소유자 이홍렬. 앳돼보이는 외모와 달리 그는 지난 1979년 TBC 공채로 방송에 데뷔한 이래 벌써 30년을 훌쩍 넘어 개그맨이자 방송인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1년 전 라디오DJ로 돌아온 이후에는 청취자들로부터 “역시 이홍렬이다.”는 호평을 받았을 만큼 ‘개그계의 달인’이라는 옛 명성도 그대로 간직했다. ”어서 오세욧!” ’잘나가는 방송’이 궁금해 최근 TBS 스튜디오를 찾은 기자에게 이홍렬은 이등병이 관등성명을 외치듯 힘찬 목소리로 반갑게 맞았다. 교통방송을 주부들이 듣게 만든 ‘라디오쇼’ 현재 그가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은 평일 아침 10시부터 12시까지 전파를 타는 TBS FM ‘이홍렬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 1년전 TBS 제작진은 이홍렬을 ‘스카웃’하기 위해 그에게 온갖 정성을 쏟았고 ‘이홍렬을 위한 프로그램’을 해달라며 그의 팔을 잡아당겼다. 그리고 정확히 1년이 지난 지금 제작진의 당시 선택은 정확히 들어맞고 있다. ”아니 교통방송인데 아줌마들이 더 많이 청취한다면 말 다한 것 아닌가요?” ’라디오쇼’의 한 제작진은 이홍렬의 감칠맛 나는 진행은 주부들에게 설겆이를 하다가도 라디오를 듣게 만든다며 이홍렬에게 모든 인기의 공을 돌렸다. 실제 ‘라디오쇼’는 동시간대 청취율로는 타 방송사와 견줘 톱에 올라있고, 공개방송이라도 할 때면 빈 자리가 없을 정도로 중년들이 찾는 최고의 라디오 방송으로 자리잡았다. ”오히려 제가 고맙죠. 저를 위해 오전에 편성돼있던 기존 프로그램 2개를 다 없앴으니까요. 그 고마움에 보답할 수 있는 길은 열심히 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제작진은 이홍렬을 위해 오전에 방송하던 자동차 정비 프로그램 등 2편을 ‘통’으로 없앴다. 그리고 그 자리에 자리를 편 ‘라디오쇼’는 이홍렬의 땀이 배어가면서 점차 고정 마니아들을 대량 양산하고 있다. ’라디오쇼’의 특별함은 이홍렬의 아이디어에서부터 시작됐다. 부모님의 옛날 연애이야기와 자식에 대한 사랑을 담은 ‘부모님의 연지곤지’라든가 100% 선물을 타가는 ‘선물 받아갈 때까지 퀴즈’ 같은 경우는 ‘라디오쇼’가 자랑하는 최강 코너들이다. 특히 ‘부모님의 연지곤지’는 이홍렬이 예전부터 꼭 해보고 싶어하던 코너로, 그는 청취자들에게 ‘효’를 일깨워주겠다는 의무감을 갖고 목소리를 담는다. 그도 그럴 것이 이홍렬은 방송데뷔와 동시에 부모님을 모두 떠나보내야 했던 가슴아픈 기억이 있다. 방송데뷔 후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을 때도 좋은 집이나 비싼 음식을 사주고 싶었지만 호강을 받으실 부모님이 없어 늘 ‘불효자’라는 생각으로 가슴을 앓아왔던 게 이홍렬. 그래서 유독 ‘어머니’라는 말만 들어도 눈시울을 쉽게 붉히는 사람도 이홍렬이다. ’부모님의 연지곤지’..’효’에 대한 관심 이끌어 ”한 번은 꿈 속에 어머니가 나타난 적 있어요. 그래서 순간 너무 반가워서 20만원이 담긴 봉투를 꺼내 어머니께 드렸죠. 그런데 다음 날 아침 깨어나서 생각해보니 20만원 밖에 못 드린 제 자신이 너무 원망스럽더라고요. 까짓 거 전 재산을 다 드렸어야하는 건데...” 그러나 ‘효’에 대한 이홍렬의 한(恨)은 ‘라디오쇼’에서 충분히 풀리고 있다. 주요 청취자들이 ‘연지곤지’를 듣고는 “부모님께 정말 잘해드려야겠다.” “부모님께 요즘에는 전화를 자주 하게 됐다.” “라디오쇼를 통해 어머니와 화해했다.”며 이홍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로 정확히 32년째 방송인의 길을 걷고 있는 이홍렬. 과연 그는 30년이 넘는 자신의 코미디 인생에 있어 어떤 일들이 기억에 남을까. 3가지만 뽑아달라는 기자의 말에 그는 한참을 고민끝에 ‘이홍렬쇼’와 ‘No 스캔들’, 그리고 ‘어린이재단 후원활동’ 이라는 답변을 늘어놓았다. ”개그맨의 수명은 좀 짧은 편인데, 저는 제 이름을 걸고 토크쇼(이홍렬쇼)를 5년간 했으니 엄청 감사하죠. 그리고 또 하나는 큰 스캔들이 없었다는 점이에요. 여기에 이 나이가 되도록 어린이재단을 위해 일을 할 수 있다는 것도 지난 30년을 회상할 때 가장 인상깊은 흔적들이에요.” 그의 말처럼 이홍렬은 지난 시간동안 큰 스캔들이 없었다. 요즘처럼 한 달에도 크고 작은 사건사고가 연예계에서 발생하고 누구나 한번쯤 그 사건의 주인공이 될 가능성이 높아진 것과 비교하면 30년을 한결같이 스캔들 없이 연예계에 몸담고 있다는 것도 대단한 일인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뒤늦게 털어놓는 얘기라며 이홍렬은 작은 스캔들 하나는 있었다고 목소리 톤을 조금 낮추기도 했다. ”한번은 누구랑 크게 주먹다짐을 한 적이 있었어요. 이후 싸움당사자가 홧김에 언론사에 ‘이홍렬 폭행’과 관련해 제보했는데(당시에는 팩스로 제보를 하던 시대였다) 각 언론사 기자들은 하나같이 ‘이홍렬이 그럴 리가 없어’라며 팩스내용물을 다 버렸다는 말을 나중에 들었어요. 저를 그만큼 사람들이 믿어주는 구나 하는 생각에 큰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이홍렬쇼와 어린이재단 봉사, 30년 개그인생에 남아 현재 어린이재단과 24년째 인연을 맺고 있는 이홍렬은 이 재단의 홍보대사로도 12년째 활동하고 있다. 물론 봉사활동 외에도 이홍렬은 주말이 되면 자신이 운영중인 햄버거 가게를 찾아 손님들과 훈훈한 시간을 함께 하기도 한다. 손님들과 ‘가위바위보’ 게임을 한다든지 다트 던지기를 한다든지 수시로 이벤트를 펼쳐 ‘개그맨 이홍렬’이 아닌 ‘인간 이홍렬’로 일반인들과 함께 호흡하기를 즐기는 것이다. 그렇다면 개그계의 산증인 이홍렬은 요즘 TV 코미디 프로그램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최근 리얼 버라이어티와 강한 독설형 개그가 시청자들의 인기를 얻고 있는 것에 대해 그는 “시대의 한 흐름이다. 아, 방송(코미디)이 이렇게 흘러가는구나 하며 받아들이고 있다.”며 거스를 수 없는 ‘개그의 한 축’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20년 전부터 다짐한 게 하나 있습니다. 일부 선배들이 당시의 히트친 개그 트렌드에 대해 ‘야 너는 저런 개그 하지 마라’며 차별화된 개그를 요구했는데, 저는 내가 선배가 되면 후배들에게 저런 개그는 하지말고 이런 개그를 하라는 말은 하지 말아야 겠다고 다짐했어요. 시대의 흐름으로 인식하며 그 트렌드와 함께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그럼에도 이홍렬은 “굳이 개인적인 평가를 내리자면 지금의 개그는 독해야 살아남는 구조인 것 같다.”면서 “하지만 폭로성 짙은 얘기나 야한 얘기들도 방송에서는 최대한 은유법의 묘미를 살리면(간접적으로 말하면) 더 재미있을 수 있는데 그게 좀 아쉽다.”고 평했다. 또 “개그는 독한 수위가 지나치다 보면 자칫 추해질 수도 있다.”며 독설개그에서의 수위조절이 필요한 시기라는 점도 내세웠다. 이홍렬은 또 MC계의 양대산맥 강호동과 유재석에 대해서도 “유재석은 나랑 18살 차이가 나는 후배인데도, 남을 배려하는 마음씨가 곱다. 한마디로 배려형 개그맨이다. 반면 강호동은 철저히 의리를 중시하는 의리파다. 지금 호동이와 재석이가 일을 열심히 하는 데 아무래도 그 또래가 (개그계를) 이끄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인터뷰 시간이 길어졌는지 이홍렬은 자연스런 멘트(?) 한 방을 날리며 인터뷰의 끝을 스스로 맺을 줄 아는 위트있는 개그맨이기도 하다. ”순대국 좋아해요?” ”아니요. 별로.” ”그러면 돼지국밥은요?” ”그건 조금 먹습니다.” ”잘됐네요. 요 앞에 돼지국밥과 순대국 둘 다 하는 유명한 집 있어요. 밥 먹으러 갑시다!” 라디오도 라디오지만 다시한번 TV에서 ‘이홍렬쇼’를 보는 날을 기대해본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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