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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오지호, ‘한돈 홍보대사’의 미소

    [NTN포토] 오지호, ‘한돈 홍보대사’의 미소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오지호가 30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0년 농어촌산업박람회 메이드인그린페어’에서 한돈불고기 1,111인분 나누기 행사를 갖고있다. 이날 행사는 (사)대한양돈협회 홍보모델인 오지호가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한 이벤트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김연아, 서울시 글로벌 홍보대사로

    김연아, 서울시 글로벌 홍보대사로

    서울시는 29일 오전 서소문 청사에서 밴쿠버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김연아 선수를 민선 5기 첫번째 글로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에 따라 김연아 선수는 서울시가 세계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각종 해외마케팅 프로모션에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김연아 선수는 올해 하반기 미국에서 방영되는 스포츠 다큐멘터리와 서울시 TV광고에 출연해 시가 지원하는 해외 공동 프로모션에 참여하는 등 서울의 매력을 해외에 알릴 예정이다.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 [NTN포토] ‘한돈 홍보대사’ 오지호, ‘한돈 최고’

    [NTN포토] ‘한돈 홍보대사’ 오지호, ‘한돈 최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오지호가 30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0년 농어촌산업박람회 메이드인그린페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사)대한양돈협회 홍보모델인 오지호가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한 이벤트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오지호-조여정, 수상자 관행 깨고 대종상 홍보대사

    오지호-조여정, 수상자 관행 깨고 대종상 홍보대사

    배우 오지호와 조여정이 대종상영화제의 관행을 깨고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30일 대종상영화제 측에 따르면 오지호와 조여정은 올해의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위촉식은 내달 3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기존 대종상영화제는 역대 수상자 가운데 홍보대사를 선정해왔다. 따라서 두 사람의 대종상영화제의 홍보대사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관계자는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영화 축제를 만든다는 의미에서 그동안 역대 수상자 가운데 선정했던 홍보대사를 올해부터는 충무로의 떠오르는 스타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올해 대종상영화제는 오는 9월 25일부터 30일까지 시민들과 함께하는 서울대종상영화축제를 거친 후, 10월에 본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오지호·조여정, 대종상 홍보대사 “이례적 선정”

    오지호·조여정, 대종상 홍보대사 “이례적 선정”

    배우 오지호와 조여정이 제47회 대종상영화제의 홍보대사로 호흡을 맞춘다. 대종상영화제 측은 30일 “오지호와 조여정을 올해의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두 배우는 내달 3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리는 대종상영화제의 기자회견에 참석해 위촉장을 받게 된다. 오지호와 조여정이 대종상영화제의 홍보대사된 것은 이례적인 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기존 대종상영화제는 역대 수상자 가운데 홍보대사를 선정해왔다. 이에 관계자는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영화 축제를 만든다는 의미에서 그동안 역대 수상자 가운데 선정했던 홍보대사를 올해부터는 충무로의 떠오르는 스타로 선정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적극적인 홍보 활동으로 관객에게 더욱 친근하게 영화제를 알릴 스타로 올해는 오지호와 조여정을 선정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종상영화제는 지난해 제46회 영화제에서 수상 후보에 대한 공정성 시비로 몸살을 앓은 바 있다. 이에 영화제 측은 “그동안 자체적으로 구성한 심사위원들을 통해 진행했던 예심을 올해는 전문 영화인이 아닌 만18세 이상 일반인을 대상으로 선정한 50인의 예심 심사위원에게 맡겨 후보작을 선정해 공정성을 높일 방침”고 말했다. 올해 대종상영화제는 오는 9월 25일부터 30일까지 시민들과 함께하는 서울대종상영화축제를 거친 후, 10월에 본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자활사업 홍보대사 박은혜씨

    보건복지부는 저소득층 자활사업 대국민 홍보와 자활생산품의 유통 활성화를 위해 탤런트 박은혜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28일 밝혔다. 박씨는 29일 복지부 청사에서 자활사업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복지부가 선정한 우수 자활생산품인 ‘굿스굿스’(Good’s goods) 홍보활동에 나선다. 또 유통 활성화 자문위원으로 민간 유통전문가 16명이 함께 위촉돼 우수 제품에 대한 판로 개척도 지원한다. 안석기자 ccto@seoul.co.kr
  • 김영아, 일본서 최지우와 CF 조우’차세대 한류스타’

    김영아, 일본서 최지우와 CF 조우’차세대 한류스타’

    배우 겸 모델 영아(본명 김영아)가 일본에서 최지우를 이을 한류스타로 꼽히고 있어 화제다. 일본에서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 중인 영아는 최근 최지우와 함께 일본 톱스타들이 독점해 온 롯데의 건강보조음료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CF를 통해 영아는 최지우와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피부미인으로, 건강음료 덕에 아름다움을 유지하고 있다는 연기를 선보였다. 지난 6월부터 일본 전역에서 대대적으로 전파를 타고 있는 이 광고로 영아는 모델계를 넘어 방송, CF계까지 두루 섭렵한 한류스타로 발돋움하고 있다. 1985년생인 영아는 한국서 배우로 데뷔한 뒤 2004년부터 일본에서 ‘영아’라는 이름으로 모델 활동을 시작, 외국인 최초로 유명 패션잡지 오찌(Oggi) 전속모델로 활약했다. 또 2009년부터는 NHK의 한국어 강좌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한국관광 명예 홍보대사로 선정돼 활동해왔다. 한편 영아는 현재 일본 TBS 인기 예능 프로그램 ‘혣스케 사장님의 프로듀스 대작전’에 고정 패널로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블룸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NTN포토] 김연아, ‘가슴에 배지를 달고’

    [NTN포토] 김연아, ‘가슴에 배지를 달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사공일 위원장이 28일 오전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에서 열린 서울 G20 정상회의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연아에게 배지를 달고 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연아, 박지성, 한효주는 오는 11월 11일 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서울 G20 정상회의의 홍보대사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전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리고, 국민들에게 서울 G20 정상회의의 유치 중요성을 알리게 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한효주·사공일 위원장·김연아, ‘G20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NTN포토] 한효주·사공일 위원장·김연아, ‘G20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피겨여왕 김연아, 사공일 위원장, 배우 한효주가 28일 오전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에서 열린 서울 G20 정상회의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연아, 박지성, 한효주는 오는 11월 11일 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서울 G20 정상회의의 홍보대사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전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리고, 국민들에게 서울 G20 정상회의의 유치 중요성을 알리게 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한효주, ‘G20 정상회의 홍보대사 위촉’

    [NTN포토] 한효주, ‘G20 정상회의 홍보대사 위촉’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한효주가 28일 오전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에서 열린 서울 G20 정상회의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위촉장을 받고 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연아, 박지성, 한효주는 오는 11월 11일 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서울 G20 정상회의의 홍보대사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전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리고, 국민들에게 서울 G20 정상회의의 유치 중요성을 알리게 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연아, ‘입 삐쭉, 익살스러운 표정’

    [NTN포토] 김연아, ‘입 삐쭉, 익살스러운 표정’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피겨여왕 김연아가 28일 오전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에서 열린 서울 G20 정상회의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연아, 박지성, 한효주는 오는 11월 11일 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서울 G20 정상회의의 홍보대사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전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리고, 국민들에게 서울 G20 정상회의의 유치 중요성을 알리게 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한효주, ‘G20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기원합니다’

    [NTN포토] 한효주, ‘G20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기원합니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한효주가 28일 오전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에서 열린 서울 G20 정상회의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소감발표를 하고 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연아, 박지성, 한효주는 오는 11월 11일 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서울 G20 정상회의의 홍보대사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전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리고, 국민들에게 서울 G20 정상회의의 유치 중요성을 알리게 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연아, ‘G20 정상회의 세계로 알릴게요’

    [NTN포토] 김연아, ‘G20 정상회의 세계로 알릴게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피겨여왕 김연아가 28일 오전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에서 열린 서울 G20 정상회의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기념촬영으 하고 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연아, 박지성, 한효주는 오는 11월 11일 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서울 G20 정상회의의 홍보대사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전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리고, 국민들에게 서울 G20 정상회의의 유치 중요성을 알리게 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한효주, ‘애교섞인 표정’

    [NTN포토] 한효주, ‘애교섞인 표정’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한효주가 28일 오전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에서 열린 서울 G20 정상회의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웃음을 짓고 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연아, 박지성, 한효주는 오는 11월 11일 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서울 G20 정상회의의 홍보대사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전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리고, 국민들에게 서울 G20 정상회의의 유치 중요성을 알리게 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한효주, ‘쭉 뻗은 명품몸매’

    [NTN포토] 한효주, ‘쭉 뻗은 명품몸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한효주가 28일 오전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에서 열린 서울 G20 정상회의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단상에 오르고 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연아, 박지성, 한효주는 오는 11월 11일 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서울 G20 정상회의의 홍보대사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전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리고, 국민들에게 서울 G20 정상회의의 유치 중요성을 알리게 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한효주, ‘늦어서 죄송해요’

    [NTN포토] 한효주, ‘늦어서 죄송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한효주가 28일 오전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에서 열린 서울 G20 정상회의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부끄러운 듯 얼굴을 가리고 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연아, 박지성, 한효주는 오는 11월 11일 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서울 G20 정상회의의 홍보대사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전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리고, 국민들에게 서울 G20 정상회의의 유치 중요성을 알리게 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한효주·사공일 위원장·김연아, ‘G20 정상회의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NTN포토] 한효주·사공일 위원장·김연아, ‘G20 정상회의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피겨여왕 김연아, 사공일 위원장, 배우 한효주가 28일 오전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에서 열린 서울 G20 정상회의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연아, 박지성, 한효주는 오는 11월 11일 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서울 G20 정상회의의 홍보대사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전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리고, 국민들에게 서울 G20 정상회의의 유치 중요성을 알리게 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연아, ‘G20 정상회의 성공개최 위해 힘쓸게요’

    [NTN포토] 김연아, ‘G20 정상회의 성공개최 위해 힘쓸게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피겨여왕 김연아가 28일 오전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에서 열린 서울 G20 정상회의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연아, 박지성, 한효주는 오는 11월 11일 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서울 G20 정상회의의 홍보대사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전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리고, 국민들에게 서울 G20 정상회의의 유치 중요성을 알리게 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연아, ‘G20 홍보대사 위촉’

    [NTN포토] 김연아, ‘G20 홍보대사 위촉’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피겨여왕 김연아가 28일 오전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에서 열린 서울 G20 정상회의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위촉장을 받고 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연아, 박지성, 한효주는 오는 11월 11일 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서울 G20 정상회의의 홍보대사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전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리고, 국민들에게 서울 G20 정상회의의 유치 중요성을 알리게 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안젤리나 졸리 “비, 쿨한 韓스타…내 아이들이 좋아해”

    안젤리나 졸리 “비, 쿨한 韓스타…내 아이들이 좋아해”

    “내 아이들이 한국의 비를 좋아한다. 나도 비가 쿨한 스타라고 생각한다.” 영화 ‘솔트’의 홍보 차 한국을 찾은 할리우드 톱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한국의 스타 비(본명 정지훈)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 27일 밤 연인 브래드 피트 대신 매덕스(9)와 팍스(7), 자하라(5), 샤일로(4) 등 4명의 자녀와 함께 한국을 찾았다. 이어 28일에는 오후 2시 30분부터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의 다이너스티홀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날 안젤리나 졸리는 “자녀들이 한국의 ‘월드스타’ 비를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는 말에 “내 아이들은 비를 좋아한다. 나 역시 그가 멋진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안젤리나 졸리의 한국에 대한 관심은 비에서 그치지 않았다. 영화 ‘솔트’의 북한 촬영 장면에서는 한국의 배우들과 친분을 쌓았다는 안젤리나 졸리는 “한국은 물론, 전 세계의 배우와 감독들과의 작업에도 관심이 있다.”고 설명했다. 유엔난민기구의 홍보대사로서 활동 중인 안젤리나 졸리는 북한에 대한 관심 역시 드러냈다. 유엔난민기구의 한국 대표와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는 안젤리나 졸리는 “세계는 남북한의 대치 상황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하지만, 나는 남한이 북한에 많은 지원을 한다는 사실에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또한 안젤리나 졸리는 이후 한국의 재방문 계획에 대한 질문 역시 받았다. 그는 “한국의 최대 영화 축제인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을 받는다면, 참석할 계획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나는 아시아를 사랑한다. 부산영화제에 초청을 받고, 내 일정만 맞는다면 꼭 방문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기자회견 이후 안젤리나 졸리는 이날 오후 8시부터 서울 영등포 CGV에서 열리는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약식 사인회와 무대인사에 임하고, ‘솔트’의 시사회에 참석해 함께 영화를 관람할 계획이다. 하지만 안젤리나 졸리의 출국 시점은 입국 때와 마찬가지로 아직 비밀에 붙여진 상태다. 한편 ‘솔트’는 미국 CIA 요원인 에블린 솔트(안젤리나 졸리 분)가 러시아의 이중 첩자로 의심받게 되면서 명예와 조국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그렸다. 당초 7월 22일 국내 개봉 예정이었던 ‘솔트’는 안젤리나 졸리의 내한에 맞춰 개봉일을 변경한 바 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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