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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송승헌 팬, ‘오빠 꽃다발 받으세요~’

    [NTN포토] 송승헌 팬, ‘오빠 꽃다발 받으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송승헌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대한생명63아트홀에서 열린 코믹뮤직쇼 ‘판타-스틱(Fanta-Stick)’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팬에게 꽃다발을 받고 있다. 현악과 타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100% 라이브 퓨전국악 공연인 ‘판타-스틱’의 홍보대사에 위촉된 송승헌은 공연의 의미와 가치를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등 해외 관객들에게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송승헌, ‘퓨전국악 공연 ‘판타-스틱’ 홍보대사 됐어요’

    [NTN포토] 송승헌, ‘퓨전국악 공연 ‘판타-스틱’ 홍보대사 됐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송승헌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대한생명63아트홀에서 열린 코믹뮤직쇼 ‘판타-스틱(Fanta-Stick)’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악과 타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100% 라이브 퓨전국악 공연인 ‘판타-스틱’의 홍보대사에 위촉된 송승헌은 공연의 의미와 가치를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등 해외 관객들에게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소시’윤아, “환경을 위해 손수건 꺼내세요”

    ‘소시’윤아, “환경을 위해 손수건 꺼내세요”

    소녀시대 윤아가 손수건 사용을 권장하는 환경 캠페인 홍보대사로 나선다.자연주의 브랜드 이니스프리가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진행하는 ‘지구를 위해 손수건을 꺼내세요’라는 환경 캠페인에 윤아가 대표 모델 역할을 맡았다.윤아는 ‘에코 손수건’을 활용하는 10가지 팁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손을 씻은 후에 손수건으로 물기 닦기, 찬 음료를 마실 때 종이 홀더 대신 손수건으로 감싸기, 재활용이 불가능한 포장지 대신 손수건으로 선물 포장하기, 흐르는 땀 닦기 등이다.윤아는 "휴지 대신 손수건을 사용하는 작은 실천으로 나무와 숲을 살리고 나아가 환경과 지구를 살릴 수 있다는 생각에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에코 손수건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들이 지구 환경을 지키는데 더 큰 관심과 참여를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 캠페인를 위해 윤아는 오는 28, 29일 양일간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의 육심원 키친 내에 위치한 AM갤러리에서 ‘에코 손수건 전시회’에 참석한다.이날 전시에는 윤아 이외에 4인의 에코 디자이너가 작업한 총 16개의 손수건이 전시된다. 전시회에 방문한 모든 사람들에게 에코 손수건 한 장씩을 증정할 예정이다.사진 = 이니스프리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NTN포토] 송승헌, ‘홍보대사 위촉식, 긴장되는데?’

    [NTN포토] 송승헌, ‘홍보대사 위촉식, 긴장되는데?’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송승헌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대한생명63아트홀에서 열린 코믹뮤직쇼 ‘판타-스틱(Fanta-Stick)’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관계자의 연설을 듣고 있다. 현악과 타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100% 라이브 퓨전국악 공연인 ‘판타-스틱’의 홍보대사에 위촉된 송승헌은 공연의 의미와 가치를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등 해외 관객들에게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송승헌, ‘판타-스틱은 매우 획기적인 공연’

    [NTN포토] 송승헌, ‘판타-스틱은 매우 획기적인 공연’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송승헌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대한생명63아트홀에서 열린 코믹뮤직쇼 ‘판타-스틱(Fanta-Stick)’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판타-스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현악과 타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100% 라이브 퓨전국악 공연인 ‘판타-스틱’의 홍보대사에 위촉된 송승헌은 공연의 의미와 가치를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등 해외 관객들에게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송승헌, ‘이게 제 손바닥이에요’

    [NTN포토] 송승헌, ‘이게 제 손바닥이에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송승헌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대한생명63아트홀에서 열린 코믹뮤직쇼 ‘판타-스틱(Fanta-Stick)’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자신의 핸드프린트을 들어 보이고 있다. 현악과 타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100% 라이브 퓨전국악 공연인 ‘판타-스틱’의 홍보대사에 위촉된 송승헌은 공연의 의미와 가치를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등 해외 관객들에게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별난 도전’···지하철2호선 ‘13시간 정복기’

    ‘별난 도전’···지하철2호선 ‘13시간 정복기’

    서울시내를 순환하는 지하철 2호선 노선을 하루만에 걸어서 ‘정복한’ 네티즌이 화제에 올랐다.  인터넷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의 ‘앙나방갱강’은 26일 글을 통해 “23일 이른 새벽 시청역에서 출발한 뒤 하루 동안 계속 걸어서 다시 시청역으로 돌아왔다.”고 알렸다.  그의 강행군은 오전 5시 33분 시청역에서 시작됐다. 2시간 정도를 걸어 성수역에 도착했고, 2호선 순환로에서 벗어나있는 신설동역까지 걸어간 뒤 다시 지하철을 타고 성수역으로 돌아온 뒤 또 걸었다. 그 뒤 건대입구역~구의~강변~잠실나루~잠실~신천~종합운동장역 등을 거쳐 오후 1시 방배역에서 햄버거로 늦은 점심을 먹었다.  햇볕이 가장 따가운 오후 2시에는 낙성대역을 지났다. 아침에 뿌옇던 하늘도 이때는 맑아져 강행군을 계속하는 그를 지치게 만들었다. 오후 4시36분에는 신도림역에 도착, 2호선 순환노선에서 갈라진 까치산까지의 지선을 따라 걸었다. 이후 저녁 7시 영등포구청역, 8시 홍대입구역을 거쳐 밤 9시3분 출발점이었던 시청역에 돌아왔다.  그는 이날 지하철 2호선 정복을 위해 총 63.26㎞를 걸었다. 걸린 시간은 총 13시간 24분. 앙나방갱강은 “발에 물집이 잡힐 정도로 걸었다.”며 “한창 더울때만 비가 안 와 지금까지 걸었던 날 중에서 최악이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개인적인 소감 외에도 서울시내 도로환경에 대해서도 생생한 증언을 늘어놓았다. 그는 “잠실철교는 인도를 잘 만들어놨다.”며 “도림천역에서 양천구청역으로 갈때 신정교를 건너야 하는데 인도를 진입할 때 좀 위험했다.”고 설명했다.  이런 분석력은 지난 한달간 지하철 2~8호선 노선을 전부 따라 걸으며 생긴 노하우의 산물이다. 그는 지난 7월 21일 5호선을 시작으로 7·8·6·4·3호선을 전부 ‘정복’했다.  이 네티즌은 “무료한 여름방학때 다이어트 겸 지루한 일상을 탈피하고자 ‘노선 정복놀이’를 시작했다. 이제 1호선만 남겨두고 있다.”고 밝혔다.  지하철 1호선은 북쪽의 소요산역에서 시작해 구로역에서 분리돼 순천향대가 있는 충남 신창역과 인천으로 갈라진다. 소요산역에서 신창까지 지하철역은 75개로 총 거리 166.6㎞에 이르고, 지하철로만 3시간 35분이 걸린다. 인천까지는 61개 역(89.4㎞)을 지나야 하고 지하철로만 2시간 30분정도 소요된다.  앙나방갱강은 1호선 정복 계획에 대해 “3일 정도 계획을 잡고 있다.”며 “소요산~인천 구간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진짜 대단하다.”며 “지하철이나 서울시 도로 홍보대사로 임명해도 되겠다.”고 즐거워했다. 일부는 “이제 ‘최종 보스’인 1호선만 남았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충무로영화제, 9월2일 개막 앞두고 기자회견 ‘긴급재개’

    충무로영화제, 9월2일 개막 앞두고 기자회견 ‘긴급재개’

    2010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CHIFFS, 이하 충무로영화제)가 내달 2일 개막을 앞두고 공식기자회견을 재개한다. 당초 충무로영화제는 지난 4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기자회견과 함께 배우 김민정 유승호의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당일 행사를 돌연 취소, 연기했다. 이날 충무로영화제의 정초신 부집행위원장은 “충무로영화제의 중구청 예산은 확정되었으나, 서울시의 예산 집행이 확정되지 않아 부득이하게 기자회견을 연기하게 됐다”고 설명한 바 있다. 이에 영화 관계자들은 충무로영화제의 개최 여부에 대해 우려를 표하기도 했으나, 충무로영화제 측은 26일 “오는 27일 기자회견을 갖고 영화제의 상영작과 국내외 초청 게스트 등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홍보대사인 김민정과 유승호는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하지 않을 예정이다. 충무로영화제 측은 “예정대로라면 두 배우의 홍보대사 위촉식을 함께 진행해야 하지만, 일정상 김민정과 유승호의 참석이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충무로영화제는 오는 9월 2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중구 충무로를 중심으로 시내 주요지역에서 9일 간의 영화 축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 = 2010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비, 또 의상논란…주요 부위에 ‘민망한 무늬’ ▶ 대전 지하철역 승강기서 30대 장애인 추락사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눈물이 ▶ 임주은-성혁, 공식연인 선언…1년째 열애중 ▶ 공효진, 일본여행 사진공개…“화보 그 자체”
  • [NTN포토] 송승헌, ‘아시아팬 여러분 안녕하세요?’

    [NTN포토] 송승헌, ‘아시아팬 여러분 안녕하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송승헌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대한생명63아트홀에서 열린 코믹뮤직쇼 ‘판타-스틱(Fanta-Stick)’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악과 타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100% 라이브 퓨전국악 공연인 ‘판타-스틱’의 홍보대사에 위촉된 송승헌은 공연의 의미와 가치를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등 해외 관객들에게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송승헌, ‘카우보이 모자도 잘 어울려’

    [NTN포토] 송승헌, ‘카우보이 모자도 잘 어울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송승헌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대한생명63아트홀에서 열린 코믹뮤직쇼 ‘판타-스틱(Fanta-Stick)’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관계자의 연설을 듣고 있다. 현악과 타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100% 라이브 퓨전국악 공연인 ‘판타-스틱’의 홍보대사에 위촉된 송승헌은 공연의 의미와 가치를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등 해외 관객들에게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송승헌, ‘흐뭇하게 팬들을 바라보는 한류스타’

    [NTN포토] 송승헌, ‘흐뭇하게 팬들을 바라보는 한류스타’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송승헌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대한생명63아트홀에서 열린 코믹뮤직쇼 ‘판타-스틱(Fanta-Stick)’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팬들을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현악과 타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100% 라이브 퓨전국악 공연인 ‘판타-스틱’의 홍보대사에 위촉된 송승헌은 공연의 의미와 가치를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등 해외 관객들에게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송승헌, ‘가슴이 훤히 드러나는 망사 패션’

    [NTN포토] 송승헌, ‘가슴이 훤히 드러나는 망사 패션’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송승헌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대한생명63아트홀에서 열린 코믹뮤직쇼 ‘판타-스틱(Fanta-Stick)’ 홍보대사 위촉식에 입장하고 있다. 현악과 타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100% 라이브 퓨전국악 공연인 ‘판타-스틱’의 홍보대사에 위촉된 송승헌은 공연의 의미와 가치를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등 해외 관객들에게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송승헌, ‘팬들과 눈도 맞추고 핸드프린팅도 하고’

    [NTN포토] 송승헌, ‘팬들과 눈도 맞추고 핸드프린팅도 하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송승헌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대한생명63아트홀에서 열린 코믹뮤직쇼 ‘판타-스틱(Fanta-Stick)’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핸드프린팅을 하고 있다. 현악과 타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100% 라이브 퓨전국악 공연인 ‘판타-스틱’의 홍보대사에 위촉된 송승헌은 공연의 의미와 가치를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등 해외 관객들에게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송승헌, ‘판타-스틱 홍보대사 위촉’

    [NTN포토] 송승헌, ‘판타-스틱 홍보대사 위촉’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송승헌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대한생명63아트홀에서 열린 코믹뮤직쇼 ‘판타-스틱(Fanta-Stick)’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위촉장을 취재진에게 보이고 있다. 현악과 타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100% 라이브 퓨전국악 공연인 ‘판타-스틱’의 홍보대사에 위촉된 송승헌은 공연의 의미와 가치를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등 해외 관객들에게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동작구 씨름·합창단 승승장구

    ‘구청 씨름단’을 아시나요. 서울 동작구의 자랑인 씨름단이 부산 기장군에서 열리고 있는 제64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 일반부에서 개인전 7체급 중 3체급을 제패했다. 용사급(95㎏이하)에 출전한 김보경이 결승에서 의성군청 정성수를, 역사급(105㎏이하) 이승욱이 여수시청 김인규를, 장사급(무제한) 유승록은 홈팀인 기장군청의 정원용을 꺾고 우승했다. 동작구 씨름단은 14개 팀이 참가한 일반부 단체전에서도 인천 연수구청을 4대2로 가볍게 누르고 1위에 올랐다. 지난 3월 제40회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에 이어 올해 들어 두 번째 단체전 우승이다. 대회는 지난 20일 개막해 26일 막을 내린다. 구립합창단 역시 지난 21일 강원도 태백시에서 개최된 제28회 태백전국합창대회에서 은상을 차지했다. 올해 처음으로 참가한 대회였다. 구립합창단은 이 밖에도 구민들을 상대로 정기연주회와 찾아가는 음악회를 통해 구민화합을 도모하는 등 홍보대사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문충실 구청장은 “구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서는 눈에 보이는 성과물이 있어야 하는데 씨름단과 합창단이 자긍심을 한껏 높이는 성과물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말했다.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 남산서 외국인과 함께 걷기대회

    서울시는 다음달 11일 오전 10시 남산공원 분수대광장에서 ‘외국인과 함께하는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이 대회는 11월까지 매월 둘째주 토요일 열리는 ‘남산 100만인 걷기대회’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홍보대사이자 마라토너인 ‘몬주익의 영웅’ 황영조(40·국민체육진흥공단 감독)씨를 비롯해 지난달 선발된 미스코리아 등이 참가한다. 걷기대회 코스는 분수대광장∼남산도서관∼N타워∼국립극장∼분수대광장 7.5㎞ 구간으로 약 2시간 소요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대회 홈페이지(www.seoulwalking.or.kr)나 대회 사무국(522-5446∼8)으로 문의하면 된다. 홈페이지 접수 선착순 2500명에겐 기념 티셔츠가 제공된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세계를 우리것이라 생각할 때 평화는 와요”

    “모든 분들이 세계가 우리의 것이라고 생각할 때 싸움 없이 평화만 존재할 것입니다.” 홍콩 출신의 세계적인 액션 배우 청룽(成龍)은 23일 서울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2010 아시아송페스티벌(아송페)’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매년 아시아 전체의 화합과 인류애를 실현하는 아송페를 지켜봤다. 뜻 깊은 행사라 흔쾌하게 받아들였다.”며 명예조직위원장 수락 배경을 밝혔다. 유니세프 홍보대사이기도 한 그는 “모든 수익금이 파키스탄 어린이 돕기에 쓰인다는 게 더욱 보람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장벽이 없기 때문에 평화를 만들 수 있는 음악이라는 언어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은 단순한 콘서트가 아니라 희망과 사랑을 노래하는 자선 행사”라고 소개했다. 특히 청룽은 “자연 재해는 막을 수 없지만 인종 재해는 막을 수 있다. 우리 이웃들을 보면 싸움과 전쟁이 일어난다. 왜 서로 돕고 좋아하지 못하는지 안타깝다. 그 때문에 평화 자선 행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다양한 자선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온 것과 관련해 그는 “어린 시절 가난했기에 유명해져 많은 사람을 돕고 싶었다.”면서 “어린 시절 도움을 받았기에 나도 많은 이들을 도울 때 젊게 느껴지고 삶의 기쁨도 느낀다.”고 설명했다. 또 “30년 전 한국에서 살 때 사람들이 김치 등 음식도 주고 많은 도움을 줬다.”고 돌이키며 “한국에서 열리는 행사를 돕는 것은 당연한 의무”라고 말해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청룽은 아송페 1차 라인업도 직접 공개했다. 국내 가수 보아를 비롯해 중국의 ‘머라이어 캐리’ 제인 장, 타이완 가수 겸 연기자 정위안창(鄭元暢), 말레이시아 싱어송라이터 광량(王光良) 등이다.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과 서울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 아송페는 10월23일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펼쳐진다. 한국은 물론 일본, 중국, 타이완, 태국 등 아시아 7개국 15개팀이 참가하며 40여개국에 중계방송된다. 아시아 각국의 문화교류를 활성화한다는 취지로 2004년 시작했으며 올해 7회째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이순재, 제2회 국제SF영화제 홍보대사 위촉

    이순재, 제2회 국제SF영화제 홍보대사 위촉

    ‘국민배우’ 이순재가 국제SF영화제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국제SF영화제 사무국은 24일 “올해로 2회째를 맞은 국제SF영화제의 홍보대사로 배우 이순재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어 “오는 26일 국립과천과학관 엔씨홀에서 이순재의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순재는 국내 최초의 SF영화로 꼽히는 1967년작 ‘대괴수 용가리’에 출연한 이색 경력이 있어 국제SF영화제와 인연을 맺게 됐다. 한편 국립과천과학관이 주최하는 국제SF영화제는 오는 10월 28일부터 11월 7일까지 경기도 과천시에 있는 국립과천과학관 어울림홀에서 열린다. 본 영화제 행사에 앞서 국립과천과학관은 내달 4일, 봉준호 감독의 영화 ‘괴물’을 상영하고 봉준호 감독과의 씨네토크도 진행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개그맨 성민, 28일 결혼…3살 연상 미모의 피앙세▶ 8등신 몸매 ‘카레이서’ 이화선, 늘씬한 매력 발산 ▶ 김제동, 아버지 목숨과 맞바꾼 30년 죄책감 고백▶ 노현희, 이혼 심경고백 "살기보다는 견디는 것"▶ 김연아, 오서코치와 결별 왜?
  • [NTN포토] 이민호 ‘유니세프 홍보대사에요’

    [NTN포토] 이민호 ‘유니세프 홍보대사에요’

    23일 오전 서울 그랜트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아시아송페스티벌’ 명예위원장 위촉식 및 특별 기자간담회에서 영화배우 이민호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한국 일본 중국 대만 태국 등 아시아 7개국을 대표하는 정상급 가수 15여개 팀이 참가하는 ‘2010 아시아송페스티벌’은 오는 10월 23일 오후 6시 서울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다.서울신문NTN 사진팀
  • 박상민·한혜진 장기기증 서약

    박상민·한혜진 장기기증 서약

    가수 박상민(왼쪽)과 한혜진(오른쪽)이 장기기증 서약을 했다고 소속사 팍스뮤직엔터테인먼트가 22일 밝혔다. 소속사는 “박상민과 한혜진이 최근 장기이식등록기관인 생명나눔실천본부의 홍보대사로 위촉됐으며 본인들의 의사에 따라 장기기증을 서약했다.”고 전했다. 박상민은 “내 몸의 일부가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쁘고 행복하며 많은 사람이 장기 기증에 동참해 새 생명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혜진도 “장기를 나눠 줄 수 있을 정도로 몸이 튼튼한 데다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는 뜻깊은 일인 만큼 최선을 다해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상민은 23일 타이틀곡 ‘그대만의 바보’를 시작으로 13집 앨범 활동을 시작한다. 그는 또 새달 6일까지 총상금 1000만원을 걸고 ‘그대만의 바보’와 어울리는 스마트폰 뮤직비디오 공모를 진행한다. 한혜진은 새달 초 ‘사랑아 가자’를 시작으로 7집 앨범 활동을 시작한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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