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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위촉장 받는 임슬옹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맡겨주세요~’

    [포토] 위촉장 받는 임슬옹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맡겨주세요~’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2AM 맴버 임슬옹이 16일 오후 서울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진행된 제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기자회견장에 참석했다. 임슬옹은 “여름에 개최되는 영화제인 만큼 뜨겁고 열정이 넘치는 홍보대사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홍보대사로 위촉된 소감을 밝혔다. 또한 기자회견에는 허진호 집행위원장과 최명헌 제천시장 등이 참석해 음악영화제 기간 동안 상영될 90여 편의 영화와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소개했다. 개막작으로는 프랑스 감독 마르탱 르 갈의 첫 장편 영화 ‘팝 리뎀센’이 선정됐다. ‘팝 리뎀션’은 메탈과 팝, 희극과 비극, 과거와 현재를 절묘하게 넘나들며 주인공들의 우정과 음악을 향한 열정을 유쾌하게 보여주는 작품이다. 95편의 세계 음악영화와 공연을 만날 수 있는 제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8월 14부터 19일까지 충북 제천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양상국, 서울시 홍보대사 위촉

    “마음만은 턱별시다!”를 외치던 KBS 개그콘서트의 유명 개그맨 양상국(30)이 진짜 특별시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서울시는 16일 신청사 8층 간담회장에서 희망서울 홍보대사 16명을 새로 임명하고 위촉식을 열었다. 양상국 외에 개그우먼 김영희(30), 가수 조항조(53), 걸그룹 포미닛, 배우 민효린(27),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24) 등이다. 서울시는 “20여명의 기존 홍보대사들이 있지만 스포츠, 개그, 음악 분야가 취약하다는 판단에 따라 이 부분을 보강하는 차원에서 추가 임명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포토] 임슬옹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대표 얼굴’

    [포토] 임슬옹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대표 얼굴’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2AM 맴버 임슬옹이 16일 오후 서울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진행된 제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기자회견장에 참석했다. 임슬옹은 “여름에 개최되는 영화제인 만큼 뜨겁고 열정이 넘치는 홍보대사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홍보대사로 위촉된 소감을 밝혔다. 또한 기자회견에는 허진호 집행위원장과 최명헌 제천시장 등이 참석해 음악영화제 기간 동안 상영될 90여 편의 영화와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소개했다. 개막작으로는 프랑스 감독 마르탱 르 갈의 첫 장편 영화 ‘팝 리뎀센’이 선정됐다. ‘팝 리뎀션’은 메탈과 팝, 희극과 비극, 과거와 현재를 절묘하게 넘나들며 주인공들의 우정과 음악을 향한 열정을 유쾌하게 보여주는 작품이다. 95편의 세계 음악영화와 공연을 만날 수 있는 제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8월 14부터 19일까지 충북 제천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임슬옹, 외모 살아있네~

    [포토] 임슬옹, 외모 살아있네~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2AM 맴버 임슬옹이 16일 오후 서울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진행된 제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기자회견장에 참석했다. 임슬옹은 “여름에 개최되는 영화제인 만큼 뜨겁고 열정이 넘치는 홍보대사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홍보대사로 위촉된 소감을 밝혔다. 또한 기자회견에는 허진호 집행위원장과 최명헌 제천시장 등이 참석해 음악영화제 기간 동안 상영될 90여 편의 영화와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소개했다. 개막작으로는 프랑스 감독 마르탱 르 갈의 첫 장편 영화 ‘팝 리뎀센’이 선정됐다. ‘팝 리뎀션’은 메탈과 팝, 희극과 비극, 과거와 현재를 절묘하게 넘나들며 주인공들의 우정과 음악을 향한 열정을 유쾌하게 보여주는 작품이다. 95편의 세계 음악영화와 공연을 만날 수 있는 제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8월 14부터 19일까지 충북 제천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亞선 한국만 찾은 휴 잭맨 “‘도둑들’ 정말 재미있었어요… 한국 감독님 저도 불러줘요”

    亞선 한국만 찾은 휴 잭맨 “‘도둑들’ 정말 재미있었어요… 한국 감독님 저도 불러줘요”

    “13년이나 울버린을 연기했다고 생각하니 무척 나이가 든 것 같네요. 시간이 갈수록 울버린을 연기하는 게 좋아져요. 어떤 면에서는 나이가 드는 게 200~300세 먹은 울버린을 연기하는 데 더 도움이 되죠.” 배우 휴 잭맨(45)이 영화 ‘더 울버린’(25일 개봉) 홍보차 한국을 찾았다. 2006년과 2009년 ‘엑스맨’ 시리즈와 지난해 ‘레 미제라블’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은 데 이어 네 번째 방문이다. 15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그는 “‘더 울버린’은 그동안 완성된 엑스맨 시리즈 중 울버린이라는 인물을 가장 내밀하고 깊이있게 보여주는 영화”라면서 “처음 원작 만화를 봤을 때부터 영화로 만들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고 소개했다. ‘더 울버린’은 늙지도, 다치지도 않는 불멸의 존재로 인생의 의미를 잃어버린 울버린이 죽을 수 있는 기회를 제안받으면서 찾아오는 위기를 그렸다. 이번 영화로 여섯 번째 울버린 역을 맡은 그는 “울버린은 슈퍼 히어로 중 가장 복잡한 캐릭터”라면서 “이번 작품은 울버린의 힘이 고통과 상실감, 외로움 등 인간적인 면모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대표적인 ‘친한파’ 배우로 꼽히는 휴 잭맨은 한국에 대한 애정도 여러 번 표현했다. ‘더 울버린’ 월드투어로 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한국을 방문한 그는 “비행기에서 한국 영화 ‘도둑들’을 봤는데 무척 재미있었다”면서 “기회가 된다면 한국 감독들과 함께 영화를 찍고 싶다”고 말했다. 2009년 서울시 홍보대사로 위촉되기도 했던 그는 “한국에 올 때마다 더 길게 머물고 싶은 마음이 든다”면서 “어제 저녁에도 불고기를 먹었는데 한국은 몸매 관리에 신경 쓰지 않고 저녁에도 음식을 먹으러 나갈 수 있는 유일한 나라”라고 소감을 덧붙였다. 또 “방송사와의 인터뷰에서 암컷 애완견용 한복을 선물받았는데, 내 개는 사실 수놈”이라고 말해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지난번에 딸에게는 한복을 사다주고 아들에게는 태극기를 선물했어요. 이번에는 아내 선물을 사가려고 해요. 호주에는 ‘아내가 행복해야 인생이 행복하다’(Happy wife, happy life)는 말이 있거든요.”(웃음) 배경헌 기자 baenim@seoul.co.kr
  • [화보] 박신혜 ‘깜짝’ 방문, 많이 놀라셨죠?

    [화보] 박신혜 ‘깜짝’ 방문, 많이 놀라셨죠?

    청소년들을 위한 ‘위조 상품 유통근절 캠페인’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박신혜가 15일 서울 관악구 광신중학교에서 진행된 ‘짝퉁OUT, 정품OK’ 체험학습 현장의 일일교사로 나섰다. 박신혜는 강의에서 정품 사용의 중요성과 위조 상품이 사회 전반에 미치는 유해성에 대해 설명하고, 온·오프라인에서의 위조 상품 피해예방법 등을 알려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 활동은 특허청이 연중 진행하는 ‘위조 상품 유통 근절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박신혜는 정품 일일교사 활동을 시작으로 TV공익광고와 홍보영상 촬영, 프로모션 등의 본격적인 활동을 통해 정품 사용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배우 박신혜 “짝퉁 사용 안 돼요”

    배우 박신혜 “짝퉁 사용 안 돼요”

    특허청 홍보대사인 배우 박신혜씨가 15일 서울 관악구에 있는 광신중학교에서 일일교사로 나섰다. 박씨는 1학년생 170여명을 대상으로, 정품 사용의 중요성과 위조상품이 사회에 미치는 유해성 등에 대해 수업을 했다. 특히 위조상품 식별요령 등을 예를 들어가며 설명을 해줘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씨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지식재산권의 중요성을 깨닫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씨는 일일교사 활동을 시작으로 공익광고와 소비자 참여행사 등을 통해 정품 사용 실천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특허청은 이번 체험학습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전국 10개 초·중·고교에서 ‘짝퉁 OUT, 정품OK’ 캠페인을 벌인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포토] 박신혜, ‘짝퉁OUT, 정품OK’ 일일 교사 변신

    [포토] 박신혜, ‘짝퉁OUT, 정품OK’ 일일 교사 변신

    청소년들을 위한 ‘위조 상품 유통근절 캠페인’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박신혜가 15일 서울 관악구 광신중학교에서 진행된 ‘짝퉁OUT, 정품OK’ 체험학습 현장의 일일교사로 나섰다. 박신혜는 강의에서 정품 사용의 중요성과 위조 상품이 사회 전반에 미치는 유해성에 대해 설명하고, 온·오프라인에서의 위조 상품 피해예방법 등을 알려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 활동은 특허청이 연중 진행하는 ‘위조 상품 유통 근절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박신혜는 정품 일일교사 활동을 시작으로 TV공익광고와 홍보영상 촬영, 프로모션 등의 본격적인 활동을 통해 정품 사용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박신혜, 광신중학교 일일 교사 변신

    [포토] 박신혜, 광신중학교 일일 교사 변신

    청소년들을 위한 ‘위조 상품 유통근절 캠페인’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박신혜가 15일 서울 관악구 광신중학교에서 진행된 ‘짝퉁OUT, 정품OK’ 체험학습 현장의 일일교사로 나섰다. 박신혜는 강의에서 정품 사용의 중요성과 위조 상품이 사회 전반에 미치는 유해성에 대해 설명하고, 온·오프라인에서의 위조 상품 피해예방법 등을 알려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 활동은 특허청이 연중 진행하는 ‘위조 상품 유통 근절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박신혜는 정품 일일교사 활동을 시작으로 TV공익광고와 홍보영상 촬영, 프로모션 등의 본격적인 활동을 통해 정품 사용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식품업계 홍보 마케팅, 시식 대신 쿠킹클래스

    식품업계 홍보 마케팅, 시식 대신 쿠킹클래스

    “시중에 파는 아이스크림은 유통기한이 표시되지 않아요. 아이들한테 먹일 때 아무래도 찝찝하죠. 집에서 직접 건강한 아이스크림을 만들 수 있어요.” 지난 11일 서울 중구 쌍림동 CJ제일제당센터 내 ‘백설요리원’. 요리 스튜디오인 이곳에서 전문요리사 백현숙씨는 14명의 20~40대 여성들 앞에서 아이스크림 간식을 선보였다. 지난 4월 새로 나온 ‘백설 아이스크림용 믹스’를 활용한 요리였다. 참가자들은 백씨의 강의에 따라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초콜릿 과자 사이에 끼워 만든 ‘브라우니 샌드’, 우유 등에 적신 빵 위에 딸기 치즈 아이스크림을 올린 ‘브레드 푸딩’ 등을 직접 만들었다. 지난 3월 결혼한 새댁인 김수진(35·서울 은평구 응암동)씨는 “음식 솜씨가 없는 편이지만 오늘 배운 요리는 쉬워서 남편에게 만들어 주면 좋아할 것 같다”고 말했다. 최근 식품업계는 신제품이 나오면 으레 대형마트에서 시식 행사를 열던 단순한 홍보를 벗어나 쿠킹클래스(요리교실)를 중요한 마케팅 수단으로 쓰고 있다. 제품을 이용해 근사한 요리를 만드는 법을 알려 주고 자연스러운 입소문 효과를 노리는 전략이다. CJ제일제당은 매월 10번의 쿠킹클래스를 연다. 문신정 CJ제일제당 마케팅실 대리는 “한 수업에 최대 18명이 참가하는데 신청자가 매번 250~300명가량 몰린다”고 전했다. 참가자들은 수업 직후 인터넷 카페와 블로그에 후기를 올리는 등 간접 홍보를 해줘 쿠킹클래스가 매출에 도움이 되기도 한다. 지난달 초 매실청 담그기 수업을 진행한 뒤 설탕과 올리고당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0% 상승했다고 CJ제일제당은 설명했다. 요리법은 외부 전문요리사가 개발하지만, CJ제일제당이 생산하는 식용유, 달걀, 두부, 믹스류 등의 제품을 충분히 활용한다. 시너지 효과를 노리는 것이다. 다른 식품 기업들도 쿠킹클래스를 활발히 운영 중이다. 샘표는 서울 중구 필동 본사에 마련된 식문화연구소 ‘자미원’에서 월 3~4회 요리교실을 열고 있다. 초보 주부와 남성들을 대상으로 ‘요리 에센스 연두’ 등 자사 제품을 사용해 요리하는 법을 가르쳐 준다. 오뚜기는 지난해 11월부터 월 2회 카레 쿠킹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 카레의 주 소비층인 20대 후반~40대 중반 주부를 중심으로 지금까지 400여명이 참가했다. 대상 청정원도 주부 소비자 홍보대사인 ‘자연주부단’을 대상으로 매월 신제품 등을 활용한 요리교실을 열고 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포토] 박신혜, 광신중학교 일일 교사 변신

    [포토] 박신혜, 광신중학교 일일 교사 변신

    청소년들을 위한 ‘위조 상품 유통근절 캠페인’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박신혜가 15일 서울 관악구 광신중학교에서 진행된 ‘짝퉁OUT, 정품OK’ 체험학습 현장의 일일교사로 나섰다. 박신혜는 강의에서 정품 사용의 중요성과 위조 상품이 사회 전반에 미치는 유해성에 대해 설명하고, 온·오프라인에서의 위조 상품 피해예방법 등을 알려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 활동은 특허청이 연중 진행하는 ‘위조 상품 유통 근절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박신혜는 정품 일일교사 활동을 시작으로 TV공익광고와 홍보영상 촬영, 프로모션 등의 본격적인 활동을 통해 정품 사용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일일교사’ 박신혜, 빛나는 여신 미모

    [포토]‘일일교사’ 박신혜, 빛나는 여신 미모

    청소년들을 위한 ‘위조 상품 유통근절 캠페인’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박신혜가 15일 서울 관악구 광신중학교에서 진행된 ‘짝퉁OUT, 정품OK’ 체험학습 현장의 일일교사로 나섰다. 박신혜는 강의에서 정품 사용의 중요성과 위조 상품이 사회 전반에 미치는 유해성에 대해 설명하고, 온·오프라인에서의 위조 상품 피해예방법 등을 알려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 활동은 특허청이 연중 진행하는 ‘위조 상품 유통 근절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박신혜는 정품 일일교사 활동을 시작으로 TV공익광고와 홍보영상 촬영, 프로모션 등의 본격적인 활동을 통해 정품 사용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일일교사’ 박신혜, 빛나는 여신 미모

    [포토]‘일일교사’ 박신혜, 빛나는 여신 미모

    청소년들을 위한 ‘위조 상품 유통근절 캠페인’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박신혜가 15일 서울 관악구 광신중학교에서 진행된 ‘짝퉁OUT, 정품OK’ 체험학습 현장의 일일교사로 나섰다. 박신혜는 강의에서 정품 사용의 중요성과 위조 상품이 사회 전반에 미치는 유해성에 대해 설명하고, 온·오프라인에서의 위조 상품 피해예방법 등을 알려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 활동은 특허청이 연중 진행하는 ‘위조 상품 유통 근절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박신혜는 정품 일일교사 활동을 시작으로 TV공익광고와 홍보영상 촬영, 프로모션 등의 본격적인 활동을 통해 정품 사용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일일교사 박신혜, 굴욕 없는 여신 미모

    [포토] 일일교사 박신혜, 굴욕 없는 여신 미모

    청소년들을 위한 ‘위조 상품 유통근절 캠페인’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박신혜가 15일 서울 관악구 광신중학교에서 진행된 ‘짝퉁OUT, 정품OK’ 체험학습 현장의 일일교사로 나섰다. 박신혜는 강의에서 정품 사용의 중요성과 위조 상품이 사회 전반에 미치는 유해성에 대해 설명하고, 온·오프라인에서의 위조 상품 피해예방법 등을 알려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 활동은 특허청이 연중 진행하는 ‘위조 상품 유통 근절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박신혜는 정품 일일교사 활동을 시작으로 TV공익광고와 홍보영상 촬영, 프로모션 등의 본격적인 활동을 통해 정품 사용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박신혜, ‘짝퉁 신발 조심하세요’

    [포토] 박신혜, ‘짝퉁 신발 조심하세요’

    청소년들을 위한 ‘위조 상품 유통근절 캠페인’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박신혜가 15일 서울 관악구 광신중학교에서 진행된 ‘짝퉁OUT, 정품OK’ 체험학습 현장의 일일교사로 나섰다. 박신혜는 강의에서 정품 사용의 중요성과 위조 상품이 사회 전반에 미치는 유해성에 대해 설명하고, 온·오프라인에서의 위조 상품 피해예방법 등을 알려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 활동은 특허청이 연중 진행하는 ‘위조 상품 유통 근절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박신혜는 정품 일일교사 활동을 시작으로 TV공익광고와 홍보영상 촬영, 프로모션 등의 본격적인 활동을 통해 정품 사용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
  • 프로농구 삼성선수들 “자원봉사 덩크슛! ”

    ‘자원 봉사로 덩크슛!’ 김승현, 이정석, 이동준 등 프로농구 삼성 썬더스 선수들이 13일 팬클럽 회원 등 150여명과 함께 서울월드컵공원 노을공원 내 100개 숲 만들기 장소에서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펼친다. 삼성 썬더스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홍보대사로 위촉돼 스포츠 분야에서 봉사활동 붐을 조성하기 위해 3년째 앞장서고 있다. 경기를 치르는 시즌 중에는 농구 코트 현장에서 할 수 있는 자원봉사활동을, 비시즌 기간에는 경기장 외부에서 팬과 함께할 수 있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가수 이무송, 연기자 조민기, 마술사 이은결 등 홍보대사들과 함께 다양한 분야에서의 봉사 활동 기획 및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서울 수해안전 홍보 명 받았습니다”

    “서울 수해안전 홍보 명 받았습니다”

    서울시는 10일 오전 서울시청 통합상황실에서 ‘푸른거탑’ 출연자 8명을 ‘서울시 수해안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홍보대사로 선정된 김재우, 김호창, 백봉기, 송영재, 이용주, 이장훈, 정진욱, 최종훈 등 8명의 배우는 여름철 수해 예방을 위한 서울시 홍보 드라마, 뮤직비디오, 광고에 출연해 시민 행동요령을 전달하는 등 수해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할 예정이다. ‘푸른거탑’ 수해안전 홍보 영상은 유튜브 등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서울시가 제작한 ‘푸른거탑’ 수해안전 홍보 드라마는 군부대 대민지원 상황을 배경으로 시민들이 집 주변 빗물받이를 점검하고, 침수취약 가구의 경우 물막이판 등 침수방지 시설을 미리 준비하도록 안내하는 시민행동 요령을 담고 있으며 수해가 발생했을 때 신속히 신고할 수 있도록 재난 신고방법 등도 안내한다. 뮤직비디오에는 평소 시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경찰, 소방공무원, 서울시 공무원들이 직접 출연해 함께 노래를 부르고 그들의 활동을 보여 주는 등 다양한 재미를 담았다. 김정은 기자 kimje@seoul.co.kr
  • 괴물·추신수 붙는 날… 소녀시대, 애국가 제창

    괴물·추신수 붙는 날… 소녀시대, 애국가 제창

    메이저리거 류현진과 ‘소녀시대’의 태연·티파니·써니가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활동한다.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28일(이하 현지시간) 미 프로야구 류현진의 LA다저스와 추신수의 신시내티 레즈가 정면대결을 펼치는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코리아 데이’ 행사를 열고 한국 관광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라며 “경기 종료 뒤 류현진 선수와 소녀시대를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아울러 류현진과 추신수 선수는 스포츠를 통해 한국의 이미지를 높인 공로로 감사패도 받는다. 이날 경기 시작 전엔 국기원 대표단의 태권도 시범이 펼쳐지고, 소녀시대가 애국가를 부른다. 소녀시대는 미국 국가를 부른 뒤 시구까지 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관광공사 LA지사(지사장 강옥희)가 오는 25~28일 LA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이는 ‘코리아 위크’ 프로모션의 하나로 기획됐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마라도나, 두바이 스포츠 홍보대사 1년 연장”

    “마라도나, 두바이 스포츠 홍보대사 1년 연장”

    디에고 마라도나(53·아르헨틴) 전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 감독이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와 홍보 대사 계약을 1년간 연장했다. AP통신은 “두바이 체육회가 마라도나와 계약을 연장했다”며 자세한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고 10일 보도했다. 마라도나는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 아르헨티나 대표팀을 이끌고 출전했지만 8강에서 탈락했다/ 이후 2011년 8월 UAE 알 와슬 사령탑에 부임하면서 UAE와 인연을 맺었다. 지난해 7월 알 와슬 감독에서 물러난 마라도나는 9월 두바이 글로벌 스포츠 홍보대사를 맡았다. 이후 이라크, 중국 등에서 감독을 맡는다는 설이 있었지만 아직 지도자로는 복귀하지 못했다. 마라도나는 두바이에서 축구교실을 열고 저변 확대에 힘쓸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티파니·써니,류현진·추신수 첫 맞대결때 애국가 부른다

    태연·티파니·써니,류현진·추신수 첫 맞대결때 애국가 부른다

    걸그룹 소녀시대의 태연과 티파니, 써니가 오는 29일 류현진(26·LA 다저스)과 추신수(31·신시내티)의 첫 투타 대결에 앞서 애국가를 제창한 뒤 시구에 나선다.  이들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9일 보도자료를 내고 한국관광공사 로스앤젤레스 지사가 이날 다저스 타디움에서 개최하는 ‘한국의 날’ 행사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이들의 다저스타디움 방문은 지난 5월 티파니가 시구자로 나선 이후 두 번째가 된다.  특히 이날 경기는 류현진의 메이저리그 입성 이후 첫 한국인 투타 대결이란 점에서 국내 팬들 사이에서도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경기가 끝난 뒤에는 류현진과 소녀시대가 다저스 회견장에서 열리는 한국관광명예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한다”고 전했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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