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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개’ 스폰서도 끝까지 달린다

    ‘번개’ 우사인 볼트(27·자메이카)가 스포츠용품업체 푸마와의 후원 계약을 2016년까지 연장했다. 볼트는 내년부터 2016년까지 3년간 푸마로부터 연간 107억원(1000만 달러)을 받는 조건으로 계약을 연장했다고 로이터가 25일 보도했다. 볼트와 푸마가 2010년 합의한 후원 계약은 올해 만료된다. 볼트가 내년부터 푸마에서 받을 액수는 종전 계약 때보다 연간 100만 달러(10억 7000만원)가 오른 금액이다. 미국 경제전문잡지 포브스는 지난해 ‘볼트는 어떻게 연간 2000만 달러 이상을 버는가’라는 기사를 싣고 푸마로부터 받는 연간 후원 금액을 900만 달러로 평가한 바 있다. 이 외에도 대회 초청료, 상금, 광고수입 등으로 1000만 달러 이상을 벌어 올해에도 2400만 달러(258억원)의 수입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푸마는 또 볼트가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은퇴하지 않고 2017년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도 뛰면 역시 1000만 달러를 주기로 약속했다. 볼트가 은퇴하더라도 그에게 자사 홍보대사로 연간 400만 달러(43억원)를 지급할 뜻을 밝히는 등 푸마는 사실상 볼트의 종신 스폰서를 자임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최자·설리 열애설…3년전 사진에 네티즌 ‘성지 순례’

    설리 최자 열애설 성지글 화제 에프엑스(f(x)) 멤버 설리(본명 최진리)와 다이나믹 듀오 멤버 최자(본명 최재호)가 모닝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자 두 사람이 과거에 찍은 한 장의 사진이 화제가 됐다. 26일 한 매체는 “설리와 최자는 지난 25일 오전 10시경 서울 성동구 소재 서울숲 인근을 찾아 손을 잡고 편안한 차림으로 주택가 등을 거닐며 이야기를 나눴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20살의 설리와 34살의 최자는 14살이라는 나이차를 무색케 할 만큼 다정한 연인의 모습이었다”고 밝혔다. 이에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설리 최자 성지’라는 게시글이 등장해 화제가 됐다. 네티즌들이 성지글로 지목한 게시물에는 ‘설리, 최자랑 사귈기세’라는 제목으로 두 사람이 2010년 서울 용산동 국방홍보원 TV공개홀에서 열린 국군방송 Friends FM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현역 군인과 홍보대사 가수로 만난 모습이 담겨있다. 서로 안보는 듯 살짝 흘겨보는 설리와 최자의 눈빛이 묘하다는 네티즌의 분석도 나오고 있다. 환하게 웃는 설리 사진 밑에는 ‘둘이 잘되면 레알 범죄 나이 31-17=14’라는 글도 적혀 있어 네티즌들의 폭소를 이끌어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바마 대통령 만찬 준비한 서울연희전문학교 호텔조리학과 천덕상 교수

    오바마 대통령 만찬 준비한 서울연희전문학교 호텔조리학과 천덕상 교수

    서울연희전문학교(www.yonhee.ac.kr) 호텔조리과의 천덕상 교수는 현 롯데호텔 서울 조리팀 조리과장으로 재직 중이다. 천 교수는 한식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상을 받고 문화체육부 장관상, 한국조리중앙회 표창장을 수상하며 한국 음식부분 명예홍보대사로 위촉 받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러나 그는 지난 2009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방한했을 때 한미정상 오찬 준비를 지휘한 인물로 더 유명하다. 당시 열린 한미정상 오찬에는 오바마 대통령이 ‘좋아하는 점심 메뉴’라고 했던 불고기와 김치가 올랐으며 신선로, 한국산 쇠고기로 만든 불고기, 미국산으로 만든 스테이크 바비큐 등도 나왔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능숙한 젓가락질과 함께 “맛있다”는 말을 연발하며 음식을 즐겼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한식의 멋과 맛을 세계에 알리고 있는 천덕상 교수는 후학을 위한 가르침의 시간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그는 “우리나라의 음식은 세계적으로 어필하기에도 충분할만큼 매력이 크다”며 “사업모델로 봤을 때에도 호텔의 일식이나 중식당 보다 객단가가 훨씬 높게 책정되어 있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듯 그 미래 또한 밝다고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어 후학들에게 “하지만 세계적인 조리장이 되기 위해서는 음식솜씨뿐만 아니라 영어를 비롯한 제2외국어를 기르는 데도 힘써야 한다”고 조언한다. 한편 그가 명예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서울연희전문학교 호텔조리학과는 ‘한식 교육과정’을 열고 조리학과 학생들에게 더 수준 높은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학교 측은 문턱을 낮추고 정말 실력있고 꿈이 있는 학생들에게 학습의 기회를 주기 위해 수능 및 내신 없이 면접만으로도 입학이 가능하도록 했다.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호텔조리학과 수시 1학기 원서접수는 서울연희전문학교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DMZ영화제 조윤희 초미니스커트 입고

    [화보] DMZ영화제 조윤희 초미니스커트 입고

    24일 오전 서울 동작구 사당동 아트나인에서 제5회 DMZ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재현 집행위원장, 홍보대사 김재원, 조윤희, 김문수 조직위원장이 참석해 소감을 밝혔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약물탄환 오명 딛고 反도핑 전도사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를 찾아가 강력한 약물 근절 대책을 요청하겠다.” ‘약물 스프린터’의 오명을 떨쳐내고자 25년 만에 약물 근절 홍보대사로 다시 서울을 찾은 육상 스타 벤 존슨(52·캐나다)이 영광과 오욕을 한꺼번에 경험했던 그 트랙에 서서 다짐했다. 존슨은 1988년 9월 24일 서울올림픽 육상 남자 100m에서 금메달을 따고도 곧바로 메달을 박탈당했다. 하지만 세계 스포츠계에 약물 복용의 문제점을 그만큼 극적으로 드러낸 인물도 없었고, 그 뒤 반도핑 규제가 지금의 틀을 갖추게 된 것도 어쩌면 그의 굴욕 덕이었다. 그는 호주 스포츠의류 브랜드 ‘스킨스’의 도핑 방지 캠페인 전도사 자격으로 24일 잠실 올림픽주경기장 트랙에서 25년 전 했던 세리머니를 재연해 보였다. 영국 런던, 미국 뉴욕, 호주 시드니, 일본 도쿄를 돌아 서울에서 투어의 마침표를 찍은 존슨은 25일 IOC 본부가 있는 스위스로 떠나 이번 프로그램을 결산한다. 그는 스포츠계의 약물 근절에 앞장서는 세계반도핑기구(WADA)의 1년 예산이 2600만 달러(약 279억원)에 불과한 점을 지적한 뒤 “IOC가 더 강력하게 약물 사용 방지에 나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IOC의 적극적인 행동을 요구하는 전 세계 1000명의 서명이 담긴 플래카드를 제출할 예정이다. 그러나 서울올림픽에서의 메달 박탈에 대해선 억울함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칼 루이스(미국) 등 대다수 선수가 약물을 복용하고 있었으나 나만 걸렸다”며 “정치적인 희생양이 되고 말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살인 등 이보다 더한 죄를 지은 사람도 풀려난 마당에 난 25년 동안 여전히 약물 스프린터에 갇혀 있다”고 개탄했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포토] 조윤희 초미니스커트 밑에서 찍으시면…

    [포토] 조윤희 초미니스커트 밑에서 찍으시면…

    홍보대사 조윤희가 24일 오전 서울 동작구 사당동 아트나인에서 열린 제5회 DMZ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재현 집행위원장, 홍보대사 김재원, 조윤희, 김문수 조직위원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홍보대사 조윤희 초미니스커트 ‘아슬 아슬’

    [포토] 홍보대사 조윤희 초미니스커트 ‘아슬 아슬’

    홍보대사 조윤희가 24일 오전 서울 동작구 사당동 아트나인에서 열린 제5회 DMZ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하프타임] 나달, 27일 기아차 초청 방한

    남자프로테니스(ATP) 세계 2위 라파엘 나달(스페인)이 27일 기아자동차 초청으로 한국에 온다. 기아자동차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인 나달의 방한은 20006년 이후 7년 만. 나달은 서울 쉐라톤 워커힐호텔에서 원포인트 레슨과 팬 사인회 등의 행사를 갖는다. 나달은 특히 이번 방한에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배울 점이 많다”고 칭찬한 청각장애 유망주 이덕희(제천동중)와도 만난다.
  • [화보]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 이병헌·조민수

    [화보]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 이병헌·조민수

    배우 이병헌과 조민수가 ‘제50회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병헌과 조민수는 10일 오전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제50회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 위촉식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신영균 대종상영화제 이사장으로부터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받고 소감을 밝혔다. 이 자리에는 신영균 대종상영화제 명예이사장, 이규태 대종상영화제 조직위원장, 남궁원 한국영화인총연합회장, 배우 이병헌, 조민수가 참석했다. 2012년 제49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이병헌은 홍보대사로 위촉된 소감으로 “50회를 맞이하는 대종상영화제를 대표하는 얼굴이 될 수 있어 영광스럽다”며 “영화인으로서 함께 즐기고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같은 해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조민수는 “대종상영화제가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인의 축제인 만큼 홍보대사로서 책임감을 느낀다. 작게나마 제가 도움이 되는 일이 있다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1962년 1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50회를 맞이한 대종상영화제는 한국 영화의 질적 향상과 영화 산업의 진흥 도모를 위해 제정된 예술상으로 오는 11월 1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 조민수, “최선을 다하겠다”

    [포토]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 조민수, “최선을 다하겠다”

    배우 이병헌과 조민수가 ‘제50회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병헌과 조민수는 10일 오전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제50회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 위촉식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신영균 대종상영화제 이사장으로부터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받고 소감을 밝혔다. 이 자리에는 신영균 대종상영화제 명예이사장, 이규태 대종상영화제 조직위원장, 남궁원 한국영화인총연합회장, 배우 이병헌, 조민수가 참석했다. 2012년 제49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이병헌은 홍보대사로 위촉된 소감으로 “50회를 맞이하는 대종상영화제를 대표하는 얼굴이 될 수 있어 영광스럽다”며 “영화인으로서 함께 즐기고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같은 해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조민수는 “대종상영화제가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인의 축제인 만큼 홍보대사로서 책임감을 느낀다. 작게나마 제가 도움이 되는 일이 있다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1962년 1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50회를 맞이한 대종상영화제는 한국 영화의 질적 향상과 영화 산업의 진흥 도모를 위해 제정된 예술상으로 오는 11월 1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 이병헌, “영광스럽다”

    [포토]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 이병헌, “영광스럽다”

    배우 이병헌과 조민수가 ‘제50회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병헌과 조민수는 10일 오전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제50회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 위촉식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신영균 대종상영화제 이사장으로부터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받고 소감을 밝혔다. 이 자리에는 신영균 대종상영화제 명예이사장, 이규태 대종상영화제 조직위원장, 남궁원 한국영화인총연합회장, 배우 이병헌, 조민수가 참석했다. 2012년 제49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이병헌은 홍보대사로 위촉된 소감으로 “50회를 맞이하는 대종상영화제를 대표하는 얼굴이 될 수 있어 영광스럽다”며 “영화인으로서 함께 즐기고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같은 해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조민수는 “대종상영화제가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인의 축제인 만큼 홍보대사로서 책임감을 느낀다. 작게나마 제가 도움이 되는 일이 있다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1962년 1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50회를 맞이한 대종상영화제는 한국 영화의 질적 향상과 영화 산업의 진흥 도모를 위해 제정된 예술상으로 오는 11월 1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대종상영화제 ‘얼굴’ 이병헌·조민수

    [포토] 대종상영화제 ‘얼굴’ 이병헌·조민수

    배우 이병헌과 조민수가 ‘제50회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병헌과 조민수는 10일 오전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제50회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 위촉식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신영균 대종상영화제 이사장으로부터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받고 소감을 밝혔다. 이 자리에는 신영균 대종상영화제 명예이사장, 이규태 대종상영화제 조직위원장, 남궁원 한국영화인총연합회장, 배우 이병헌, 조민수가 참석했다. 2012년 제49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이병헌은 홍보대사로 위촉된 소감으로 “50회를 맞이하는 대종상영화제를 대표하는 얼굴이 될 수 있어 영광스럽다”며 “영화인으로서 함께 즐기고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같은 해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조민수는 “대종상영화제가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인의 축제인 만큼 홍보대사로서 책임감을 느낀다. 작게나마 제가 도움이 되는 일이 있다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1962년 1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50회를 맞이한 대종상영화제는 한국 영화의 질적 향상과 영화 산업의 진흥 도모를 위해 제정된 예술상으로 오는 11월 1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제50회 대종상 영화제 화이팅!

    [포토] 제50회 대종상 영화제 화이팅!

    배우 이병헌과 조민수가 ‘제50회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병헌과 조민수는 10일 오전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제50회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 위촉식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신영균 대종상영화제 이사장으로부터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받고 소감을 밝혔다. 이 자리에는 신영균 대종상영화제 명예이사장, 이규태 대종상영화제 조직위원장, 남궁원 한국영화인총연합회장, 배우 이병헌, 조민수가 참석했다. 2012년 제49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이병헌은 홍보대사로 위촉된 소감으로 “50회를 맞이하는 대종상영화제를 대표하는 얼굴이 될 수 있어 영광스럽다”며 “영화인으로서 함께 즐기고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같은 해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조민수는 “대종상영화제가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인의 축제인 만큼 홍보대사로서 책임감을 느낀다. 작게나마 제가 도움이 되는 일이 있다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1962년 1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50회를 맞이한 대종상영화제는 한국 영화의 질적 향상과 영화 산업의 진흥 도모를 위해 제정된 예술상으로 오는 11월 1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제50회 대종상영화제 위촉패 받는 이병헌

    [포토] 제50회 대종상영화제 위촉패 받는 이병헌

    배우 이병헌과 조민수가 ‘제50회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병헌과 조민수는 10일 오전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제50회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 위촉식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신영균 대종상영화제 이사장으로부터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받고 소감을 밝혔다. 이 자리에는 신영균 대종상영화제 명예이사장, 이규태 대종상영화제 조직위원장, 남궁원 한국영화인총연합회장, 배우 이병헌, 조민수가 참석했다. 2012년 제49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이병헌은 홍보대사로 위촉된 소감으로 “50회를 맞이하는 대종상영화제를 대표하는 얼굴이 될 수 있어 영광스럽다”며 “영화인으로서 함께 즐기고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같은 해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조민수는 “대종상영화제가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인의 축제인 만큼 홍보대사로서 책임감을 느낀다. 작게나마 제가 도움이 되는 일이 있다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1962년 1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50회를 맞이한 대종상영화제는 한국 영화의 질적 향상과 영화 산업의 진흥 도모를 위해 제정된 예술상으로 오는 11월 1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제50회 대종상영화제 위촉패 받는 조민수

    [포토] 제50회 대종상영화제 위촉패 받는 조민수

    배우 이병헌과 조민수가 ‘제50회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병헌과 조민수는 10일 오전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제50회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 위촉식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신영균 대종상영화제 이사장으로부터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받고 소감을 밝혔다. 이 자리에는 신영균 대종상영화제 명예이사장, 이규태 대종상영화제 조직위원장, 남궁원 한국영화인총연합회장, 배우 이병헌, 조민수가 참석했다. 2012년 제49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이병헌은 홍보대사로 위촉된 소감으로 “50회를 맞이하는 대종상영화제를 대표하는 얼굴이 될 수 있어 영광스럽다”며 “영화인으로서 함께 즐기고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같은 해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조민수는 “대종상영화제가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인의 축제인 만큼 홍보대사로서 책임감을 느낀다. 작게나마 제가 도움이 되는 일이 있다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1962년 1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50회를 맞이한 대종상영화제는 한국 영화의 질적 향상과 영화 산업의 진흥 도모를 위해 제정된 예술상으로 오는 11월 1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이병헌-조민수, 대종상 영화제 홍보대사 위촉

    [포토] 이병헌-조민수, 대종상 영화제 홍보대사 위촉

    배우 이병헌과 조민수가 ‘제50회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병헌과 조민수는 10일 오전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제50회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 위촉식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신영균 대종상영화제 이사장으로부터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받고 소감을 밝혔다. 이 자리에는 신영균 대종상영화제 명예이사장, 이규태 대종상영화제 조직위원장, 남궁원 한국영화인총연합회장, 배우 이병헌, 조민수가 참석했다. 2012년 제49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이병헌은 홍보대사로 위촉된 소감으로 “50회를 맞이하는 대종상영화제를 대표하는 얼굴이 될 수 있어 영광스럽다”며 “영화인으로서 함께 즐기고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같은 해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조민수는 “대종상영화제가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인의 축제인 만큼 홍보대사로서 책임감을 느낀다. 작게나마 제가 도움이 되는 일이 있다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1962년 1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50회를 맞이한 대종상영화제는 한국 영화의 질적 향상과 영화 산업의 진흥 도모를 위해 제정된 예술상으로 오는 11월 1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새신랑 이병헌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 맡아…

    [포토] 새신랑 이병헌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 맡아…

    배우 이병헌과 조민수가 ‘제50회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병헌과 조민수는 10일 오전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제50회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 위촉식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신영균 대종상영화제 이사장으로부터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받고 소감을 밝혔다. 이 자리에는 신영균 대종상영화제 명예이사장, 이규태 대종상영화제 조직위원장, 남궁원 한국영화인총연합회장, 배우 이병헌, 조민수가 참석했다. 2012년 제49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이병헌은 홍보대사로 위촉된 소감으로 “50회를 맞이하는 대종상영화제를 대표하는 얼굴이 될 수 있어 영광스럽다”며 “영화인으로서 함께 즐기고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같은 해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조민수는 “대종상영화제가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인의 축제인 만큼 홍보대사로서 책임감을 느낀다. 작게나마 제가 도움이 되는 일이 있다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1962년 1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50회를 맞이한 대종상영화제는 한국 영화의 질적 향상과 영화 산업의 진흥 도모를 위해 제정된 예술상으로 오는 11월 1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갤러리] ‘금연 홍보대사’ 우리 상점 간판

    [포토 갤러리] ‘금연 홍보대사’ 우리 상점 간판

    서울 용산구 이태원 의류상가. 특이한 간판 하나가 지나가는 이들의 눈길을 붙든다. 금연(No smoking)이라는 간판을 내걸었다. 상점 주인은 별다른 의미를 두지 않고 가게 문을 열 무렵 그 자리에 금연 간판이 있어서 그대로 이용했다고 귀띔한다. 기막힌 발상이다. 그러나 금연 홍보대사 역할로는 이만한 게 없어 정부에서 감사패라도 줘야 하지 않겠느냐고 손님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혹시 영업에도 작으나마 도움을 줄지 모를 일이다. 무엇보다 골초들에겐 일단 발길을 멈춰 쳐다보는 것만으로도 담배를 끊어볼까 하는 마음을 갖도록 할 수도 있어서다. 금연이 대세인 요즈음엔 특히 그렇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포토] 드림이 아빠 하하, 인형 안고 있는 모습이 너무 자연스러워

    [포토] 드림이 아빠 하하, 인형 안고 있는 모습이 너무 자연스러워

    영화 ‘몬스터대학교’ 홍보대사 하하 4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열린 영화 ‘몬스터 대학교’ 기자회견에는 홍보대사 가수 하하, 댄 스캔론 감독과 코리 라이 프로듀서가 참석해 소감을 밝히고 포토타임을 가졌다. 애니매이션 몬스터 대학교는 인기 애니매이션 몬스터 주식회사의 프리퀄로 댄 스캔론 감독이 주인공 설리반과 마이크의가 대학교에서 만났다면 어땠을까라고 생각해 구상했다고 밝혔다. 몬스터 대학교는 오는 1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프리퀄은 프리퀄(Prequel)은 전편보다 시간상으로 앞선 이야기를 보여주는 속편이다. 본편의 이야기가 왜 그렇게 흘러가는지 설명하는 기능을 하며, 전편이 흥행해서 후편을 만들고자 할 때 만들어 지기도 한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우리는 ‘몬스터 대학교’ 최강 콤비

    [포토] 우리는 ‘몬스터 대학교’ 최강 콤비

    영화 ‘몬스터 대학교’ 하하4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영화 ‘몬스터 대학교’의 댄 스캔론 감독과 코리 라이 프로듀서, 영화 홍보대사인 하하가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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