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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티밋 워리어 WWE 복귀 하루만에 사망…갑작스러운 죽음 이유는

    얼티밋 워리어 WWE 복귀 하루만에 사망…갑작스러운 죽음 이유는

    얼티밋 워리어 WWE 복귀 하루만에 사망…갑작스러운 죽음 이유는 미국의 전설적인 프로 레슬러 얼티밋 워리어가 향년 54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미국 프로레슬링 단체 WWE는 8일(현지시간) 얼티밋 워리어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WWE에서 부사장을 맡고 있는 프로 레슬러 트리플 H는 “얼티밋 워리어는 프로레슬링의 ‘아이콘’이자 ‘친구’”라고 애도했다. 현지 프로레슬링 전문 매체 프로레슬링 뉴스레터 등은 아직 얼티밋 워리어의 사망 원인은 밝혀지지 않은 상태라고 전했다. WWE는 얼티밋 워리어의 유족인 아내 데이나와 두 명의 딸에게도 애도의 뜻을 전했다. WWE의 대표적인 인기 스타 헐크 호건과 대립관계를 통해 많은 인기를 얻었던 얼티밋 워리어는 은퇴를 전후해 WWE와 사이가 틀어지면서 1996년 7월 이후 WWE 무대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었다. 하지만 단체의 실질적인 운영을 맡고 있는 트리플 H가 얼티밋 워리어의 복귀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최근 극적으로 화해했다. WWE는 얼티밋 워리어를 ‘WWE 명예의 전당’에 헌액하는 한편 공식 홍보대사 계약을 체결하는 등 관계 회복에 주력해왔다. 특히 얼티밋 워리어는 지난 7일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스무디킹 센터에서 열린 WWE RAW에 모습을 드러내 환호를 받았다. 18년만에 WWE에 출연한 얼티밋 워리어는 “그 누구도 혼자 전설이 될 순 없다. 얼티밋 워리어는 팬들이 만든 전설이다. 나와 같은 전설들이 탄생하기 위해선 팬들의 선택이 필요하다. 팬들은 또 다른 전설을 만들 수 있다”면서 “얼티밋 워리어의 영혼은 영원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얼티밋 워리어는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로프 흔들기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하지만 얼티밋 워리어는 18년의 앙금을 풀고 WWE 행사에 출연한 지 3일만에, WWE 무대에 모습을 드러낸 지 하루만에 숨을 거둬 현지를 충격으로 몰아넣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얼티밋 워리어 사망…WWE 복귀 하루만에 숨진 채 발견

    얼티밋 워리어 사망…WWE 복귀 하루만에 숨진 채 발견

    얼티밋 워리어 사망…WWE 복귀 하루만에 숨진 채 발견 미국의 전설적인 프로 레슬러 얼티밋 워리어가 향년 54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미국 프로레슬링 단체 WWE는 8일(현지시간) 얼티밋 워리어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WWE에서 부사장을 맡고 있는 프로 레슬러 트리플 H는 “얼티밋 워리어는 프로레슬링의 ‘아이콘’이자 ‘친구’”라고 애도했다. 현지 프로레슬링 전문 매체 프로레슬링 뉴스레터 등은 아직 얼티밋 워리어의 사망 원인은 밝혀지지 않은 상태라고 전했다. WWE는 얼티밋 워리어의 유족인 아내 데이나와 두 명의 딸에게도 애도의 뜻을 전했다. WWE의 대표적인 인기 스타 헐크 호건과 대립관계를 통해 많은 인기를 얻었던 얼티밋 워리어는 은퇴를 전후해 WWE와 사이가 틀어지면서 1996년 7월 이후 WWE 무대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었다. 하지만 단체의 실질적인 운영을 맡고 있는 트리플 H가 얼티밋 워리어의 복귀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최근 극적으로 화해했다. WWE는 얼티밋 워리어를 ‘WWE 명예의 전당’에 헌액하는 한편 공식 홍보대사 계약을 체결하는 등 관계 회복에 주력해왔다. 특히 얼티밋 워리어는 지난 7일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스무디킹 센터에서 열린 WWE RAW에 모습을 드러내 환호를 받았다. 18년만에 WWE에 출연한 얼티밋 워리어는 “그 누구도 혼자 전설이 될 순 없다. 얼티밋 워리어는 팬들이 만든 전설이다. 나와 같은 전설들이 탄생하기 위해선 팬들의 선택이 필요하다. 팬들은 또 다른 전설을 만들 수 있다”면서 “얼티밋 워리어의 영혼은 영원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얼티밋 워리어는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로프 흔들기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하지만 얼티밋 워리어는 18년의 앙금을 풀고 WWE 행사에 출연한 지 3일만에, WWE 무대에 모습을 드러낸 지 하루만에 숨을 거둬 현지를 충격으로 몰아넣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헐크 호건 “워리어여 영면하소서”…라이벌 사망에 눈물의 추모글

    헐크 호건 “워리어여 영면하소서”…라이벌 사망에 눈물의 추모글

    미국 프로레슬링 WWE의 ‘살아있는 전설’인 헐크 호건(61)이 8일(현지시간) 사망한 라이벌 얼티밋 워리어의 죽음을 애도했다. 헐크 호건은 9일 오후 1시15분 트위터에 “워리어여. 영면하소서. 오직 사랑을. 헐크 호건이”(RIP WARRIOR. only love. HH)라는 짧은 추모의 글을 적었다. 트윗은 한 시간여 만에 4500건 넘게 재배포 됐다. 헐크 호건과 워리어는 1980~90년대 WWF를 지탱하는 두 개의 거대한 기둥이었다. 워리어가 호건의 챔피언벨트를 빼앗은 레슬마니아6의 타이틀매치는 지금까지도 프로레슬링 팬들 사이에서 최고의 명경기로 손꼽히고 있다. 한편 WWE는 8일 얼티밋 워리어가 향년 54세로 사망했다고 전했다. 아직 사망 원인은 밝혀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WWE에서 부사장을 맡고 있는 프로레슬러 트리플 H는 “얼티밋 워리어는 프로레슬링의 ‘아이콘’이자 ‘친구’”라고 애도했다. 얼티밋 워리어는 WWE의 전설 헐크 호건과 함께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하지만 지난 은퇴를 전후해 WWE와 사이가 틀어지면서 1996년 7월 이후 WWE 무대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었다. 하지만 단체의 실질적인 운영을 맡고 있는 트리플 H가 얼티밋 워리어의 복귀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최근 극적으로 화해했다. WWE는 얼티밋 워리어를 ‘WWE 명예의 전당’에 헌액하는 한편 공식 홍보대사 계약을 체결하는 등 관계 회복에 주력해왔다. 얼티밋 워리어 역시 사망 전날 사망 전날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스무디킹 센터에서 열린 WWE RAW에 모습을 드러내 환호를 받았다. 얼티밋 워리어는 “그 누구도 혼자 전설이 될 순 없다. 얼티밋 워리어는 팬들이 만든 전설”이라면서 “나와 같은 전설들이 탄생하기 위해선 팬들의 선택이 필요하다. 팬들은 또 다른 전설을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얼티밋 워리어의 영혼은 영원할 것”이라는 짦은 말과 함께 로프를 흔들어 팬들을 열광하게 했다. 이것이 얼티밋 워리어가 공식적인 자리에서 남긴 마지막 말이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얼티밋 워리어 WWE 복귀 하루만에 사망…트리플H 추모글 보니 ‘눈물’

    얼티밋 워리어 WWE 복귀 하루만에 사망…트리플H 추모글 보니 ‘눈물’

    얼티밋 워리어 WWE 복귀 하루만에 사망…트리플H 추모글 보니 ‘눈물’ 미국의 전설적인 프로 레슬러 얼티밋 워리어가 향년 54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미국 프로레슬링 단체 WWE는 8일(현지시간) 얼티밋 워리어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WWE에서 부사장을 맡고 있는 프로 레슬러 트리플 H는 “얼티밋 워리어는 프로레슬링의 ‘아이콘’이자 ‘친구’”라고 애도했다. 현지 프로레슬링 전문 매체 프로레슬링 뉴스레터 등은 아직 얼티밋 워리어의 사망 원인은 밝혀지지 않은 상태라고 전했다. WWE는 얼티밋 워리어의 유족인 아내 데이나와 두 명의 딸에게도 애도의 뜻을 전했다. WWE의 대표적인 인기 스타 헐크 호건과 대립관계를 통해 많은 인기를 얻었던 얼티밋 워리어는 은퇴를 전후해 WWE와 사이가 틀어지면서 1996년 7월 이후 WWE 무대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었다. 하지만 단체의 실질적인 운영을 맡고 있는 트리플 H가 얼티밋 워리어의 복귀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최근 극적으로 화해했다. WWE는 얼티밋 워리어를 ‘WWE 명예의 전당’에 헌액하는 한편 공식 홍보대사 계약을 체결하는 등 관계 회복에 주력해왔다. 특히 얼티밋 워리어는 지난 7일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스무디킹 센터에서 열린 WWE RAW에 모습을 드러내 환호를 받았다. 18년만에 WWE에 출연한 얼티밋 워리어는 “그 누구도 혼자 전설이 될 순 없다. 얼티밋 워리어는 팬들이 만든 전설이다. 나와 같은 전설들이 탄생하기 위해선 팬들의 선택이 필요하다. 팬들은 또 다른 전설을 만들 수 있다”면서 “얼티밋 워리어의 영혼은 영원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얼티밋 워리어는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로프 흔들기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하지만 얼티밋 워리어는 18년의 앙금을 풀고 WWE 행사에 출연한 지 3일만에, WWE 무대에 모습을 드러낸 지 하루만에 숨을 거둬 현지를 충격으로 몰아넣었다. 네티즌들은 “얼티밋 워리어, 애도를 표합니다”, “얼티밋 워리어, 트리플H 추모글도 감동이네”, “얼티밋 워리어, 트리플H 마음은 진심인 것 같아”, “얼티밋 워리어, 죽음 무슨 이유일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얼티밋 워리어 사망 전날 마스크 쓰고 무대에…감동의 한마디는

    얼티밋 워리어 사망 전날 마스크 쓰고 무대에…감동의 한마디는

    얼티밋 워리어 사망 전날 마스크 쓰고 무대에…감동의 한마디는 18년만에 등장해 미국 프로레슬링 WWE 무대를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던 얼티밋 워리어가 8일(현지시간) 복귀 하루만에 숨진 채 발견돼 현지를 충격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앞서 6일 벌어진 WWE 최고의 행사 ‘레슬매니아 30’에서 ‘무패의 전설’을 쓰고 있던 언더테이커가 브록 레스너에게 패배한데 이어 WWE의 큰 별이 ‘각본처럼’ 사망해 팬들의 충격은 더 큰 상태다. WWE는 8일(현지시간) 얼티밋 워리어가 향년 54세로 사망했다고 전했다. 아직 사망 원인은 밝혀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WWE에서 부사장을 맡고 있는 프로레슬러 트리플 H는 “얼티밋 워리어는 프로레슬링의 ‘아이콘’이자 ‘친구’”라고 애도했다. 얼티밋 워리어는 WWE의 전설 헐크 호건과 함께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하지만 지난 은퇴를 전후해 WWE와 사이가 틀어지면서 1996년 7월 이후 WWE 무대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었다. 하지만 단체의 실질적인 운영을 맡고 있는 트리플 H가 얼티밋 워리어의 복귀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최근 극적으로 화해했다. WWE는 얼티밋 워리어를 ‘WWE 명예의 전당’에 헌액하는 한편 공식 홍보대사 계약을 체결하는 등 관계 회복에 주력해왔다. 얼티밋 워리어는 특히 사망 전날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스무디킹 센터에서 열린 WWE RAW에 모습을 드러내 환호를 받았다. 쇼 중반 모습을 드러낸 얼티밋 워리어는 특유의 등장음악과 함께 등장해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 냈다. 전성기 때처럼 폭풍처럼 질주하는 모습은 아니었지만 양복을 입고 미소를 지으며 등장한 워리어는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로프 흔들기’롤 선보이며 놀라운 존재감을 뽐냈다. 얼티밋 워리어는 관중의 뜨거운 환호를 받으면서 특유의 페이스 페인팅이 그려진 마스크를 썼다. 얼티밋 워리어는 “그 누구도 혼자 전설이 될 순 없다. 얼티밋 워리어는 팬들이 만든 전설”이라면서 “나와 같은 전설들이 탄생하기 위해선 팬들의 선택이 필요하다. 팬들은 또 다른 전설을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얼티밋 워리어의 영혼은 영원할 것”이라는 짦은 말과 함께 로프를 흔들어 팬들을 열광하게 했다. 이것이 얼티밋 워리어가 공식적인 자리에서 남긴 마지막 말이 됐다. 이틀 전 WWE 명예의 전당에서 50분여분 동안 헌액 소감을 밝힌 것과는 달리 짧고 강렬한 메시지였다. 하지만 얼티밋 워리어는 자신의 존재만으로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어놓고 떠났다. 그리고 단 하루만에 세상을 떠났다. 마치 각본에 나온 듯 바람처럼 사라진 것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르샤 ‘코이카 홍보대사에요’

    코이카 홍보대사인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가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월드프렌즈교육원에서 열린 ’제90기 월드프렌즈 코이카(KOICA)봉사단 발단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발단식을 한 95명의 봉사단원들은 한국어교육, 컴퓨터교육, 간호 등의 임무를 맡아 라오스, 모로코, 에콰도르, 탄자니아, 몽골, 카메룬 등 총 13개국에 파견된다. 코이카 제공
  • 에릭남 인터뷰, 미란다 커 19금 몸매로 “내가 신곡 ‘우우’ 홍보대사”

    에릭남 인터뷰, 미란다 커 19금 몸매로 “내가 신곡 ‘우우’ 홍보대사”

    에릭남 인터뷰, 미란다 커 19금 몸매로 “내가 신곡 ‘우우’ 홍보대사” 가수 에릭남이 톱모델 미란다 커와 친분 인증샷을 공개했다. 8일 에릭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란다 커가 에릭남의 신곡 ‘우우’가 적힌 종이를 들고 노래제목인 ‘우우’를 말하는 듯한 입모양을 한 사진을 공개했다. 에릭남은 지난해 미란다 커가 내한했을 당시 센스 있는 인터뷰 진행으로 화제가 됐다. 얼마 전 프로모션 차 또 다시 내한한 미란다 커의 인터뷰 역시 에릭남이 진행해 더욱 친분을 쌓았다. 미란다 커는 인터뷰 도중 에릭남의 새 앨범 발매 소식을 알게 돼 신곡 홍보를 돕기로 했다. 에릭남은 인터뷰 중 미란다 커에게 자신의 ‘우우’를 들려줬고, 노래를 들은 미란다 커는 “노래가 너무 좋고 중독성 있다”는 평가와 함께 인터뷰가 끝난 뒤에도 계속 음을 흥얼거린 것으로 알려졌다. 에릭남은 이날 ‘우우’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으며 12일 MBC ‘쇼! 음악중심’을 시작으로 ‘우우’ 활동을 이어간다. 네티즌들은 “에릭남 인터뷰, 미란다 커 몸매 예술이네”, “에릭남 인터뷰, 미란다 커 홍보라니 대박!”, “에릭남 인터뷰, 미란다 커 정말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동엽 생명나눔 홍보대사에

    신동엽 생명나눔 홍보대사에

    방송인 신동엽(왼쪽)씨가 보건복지부 ‘제3대 희망의 씨앗 생명나눔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복지부는 4일 “신씨가 2009년 장기기증 희망등록을 하며 많은 국민에게 생명나눔에 대한 귀감이 됐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신씨는 앞으로 2년간 장기와 인체조직 기증 등 생명나눔 문화를 정착시키고 국민의 인식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친다. 문형표(오른쪽) 복지부 장관과 직원들도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장기기증 희망등록을 해 생명나눔에 동참했다. 신씨는 “장기기증에 동참하면 양심상 술을 덜 마시는 등 자신을 더 아끼게 되지 않을까 한다”면서 “타인의 생명뿐만 아니라 본인을 챙기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장기기증 희망자 수는 2003년 6만명에서 10년간 16배 이상 증가해 2013년 최초로 100만명을 돌파했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2014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행사

    2014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행사

    코카콜라 2014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행사가 4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렸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홍명보 감독, 이창엽 한국 코카콜라 사장, FIFA 홍보대사 크리스티앙 카랑뵈(오른쪽부터)가 월드컵 진품 트로피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는 2006년 독일 월드컵부터 시작된 월드컵 공식 사전 프로그램으로 3회째를 맞이한다. 이번 트로피 투어는 2013년 9월 12일 월드컵 개최국인 브라질을 시작으로 9개월 동안 6개 대륙 90개국을 방문하는 일정이며 총 이동거리는 약 15만 Km로 지구를 3바퀴 이상 도는 거리이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관가 포커스] 여가부 공무원이 ‘YG엔터’를 찾은 이유는

    [관가 포커스] 여가부 공무원이 ‘YG엔터’를 찾은 이유는

    지난 21일 여성가족부 청소년가족정책실 공무원들은 서울 마포구 합정동의 ‘YG엔터테인먼트’ 사무실을 찾았다. 전국에 7만명이 넘는 학교 밖 청소년(학업중단 청소년)을 위한 정책을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기 위해서였다. 사실 그동안 여가부는 YG를 비롯한 연예기획사와의 관계가 정책 고민을 같이할 만큼 우호적이지만은 않았다. YG 소속 가수인 싸이의 노래 ‘라잇 나우’는 여가부로터 청소년 유해매체로 지정된 적도 있다. 하지만 ‘강남스타일’로 세계적 열풍을 일으킨 싸이의 인기를 등에 업은 여론의 반발 등으로 2년여 만에 청소년 유해매체 지정에서 해제됐다. 여가부의 청소년 유해매체물 심의기준은 일명 ‘걸그룹 규제법’으로 통한다. 2012년에는 ‘청소년의 특정 신체 부위를 지나치게 강조하는 등 청소년을 성적 대상으로 묘사하는 것’도 청소년 유해매체물 심의기준에 넣은 청소년보호법 개정안이 입법예고되기도 했다. 하지만 청소년 대중문화예술인에 대한 보호는 오는 7월부터 시행되는 문화체육관광부의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대중문화법)에서 맡기로 결론지어졌다. 결국 대중문화법은 ‘대중문화예술사업자는 청소년 대중문화예술인에게 과다한 노출 행위나 지나치게 선정적인 표현 행위를 강요해서는 안 된다’라고만 규정했다. YG 소속 가수인 ‘악동뮤지션’은 청소년을 위해 만든 노래 ‘행복한 세상’을 여가부에 기부, 지난해 7월 여가부 홈페이지를 통해 음원을 공개했다. 결국 청소년을 고용하는 연예기획사와 청소년을 보호해야 하는 정부 부처가 합심해야 여가부가 올 초 업무보고를 통해 밝힌 목표인 ‘청소년에게 보다 많은 기회를 주는 사회’를 이룰 수 있는 셈이다. 여가부 관계자는 “청소년 유해매체 지정은 국민의 눈높이와 정서에 맞춰서 하려 한다”며 “청소년 사이에서 연예인의 영향력은 절대적이라 대형 기획사 소속 연예인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기라도 할라치면 공무원은 매우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빅뱅 탑, 동문 회식자리 참석 ‘인증샷 서비스까지’ 훈훈

    빅뱅 탑, 동문 회식자리 참석 ‘인증샷 서비스까지’ 훈훈

    지난 26일 단국대학교 공식 블로그에는 ‘단국대에 TOP이 떴다! 단국대 탑 방문기!’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여느 때와 같은 일상을 보내던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에서 모두가 가슴 설렐 일이 있었다. 단국대학교 08학번 최승현 학우, 빅뱅의 탑이 학교를 방문했기 때문이다”라는 설명이 적혀있다. 탑은 이날 졸업시험을 보러 학교에 방문했다가 단국대 홍보대사 ‘날개단대’를 격려하기 위해 회식 자리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빅뱅 탑 “단국대에 떴다” 톱스타답지 않은 소탈 매력

    빅뱅 탑 “단국대에 떴다” 톱스타답지 않은 소탈 매력

    지난 26일 단국대학교 공식 블로그에는 ‘단국대에 TOP이 떴다! 단국대 탑 방문기!’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여느 때와 같은 일상을 보내던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에서 모두가 가슴 설렐 일이 있었다. 단국대학교 08학번 최승현 학우, 빅뱅의 탑이 학교를 방문했기 때문이다”라는 설명이 적혀있다. 탑은 이날 졸업시험을 보러 학교에 방문했다가 단국대 홍보대사 ‘날개단대’를 격려하기 위해 회식 자리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빅뱅 탑, 단국대 회식 참석 ‘훈훈 대학생 포스’

    빅뱅 탑, 단국대 회식 참석 ‘훈훈 대학생 포스’

    지난 26일 단국대학교 공식 블로그에는 ‘단국대에 TOP이 떴다! 단국대 탑 방문기!’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여느 때와 같은 일상을 보내던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에서 모두가 가슴 설렐 일이 있었다. 단국대학교 08학번 최승현 학우, 빅뱅의 탑이 학교를 방문했기 때문이다”라는 설명이 적혀있다. 탑은 이날 졸업시험을 보러 학교에 방문했다가 단국대 홍보대사 ‘날개단대’를 격려하기 위해 회식 자리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탑 회식 포착, 단국대 학우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려 ‘수수해도 자체발광’

    탑 회식 포착, 단국대 학우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려 ‘수수해도 자체발광’

    ‘탑 회식 포착’ 빅뱅 탑이 회식 자리에서 포착됐다. 지난 26일 단국대학교 공식 블로그에는 ‘단국대에 TOP이 떴다! 단국대 탑 방문기!’라는 제목으로 탑 회식 포착 사진이 게재됐다. 탑 회식 포착 사진에는 탑이 재학생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며 인증샷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과 함께 올라온 글에는 “여느 때와 같은 일상을 보내던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에서 모두가 가슴 설렐 일이 있었다. 단국대학교 08학번 최승현 학우, 빅뱅의 탑이 학교를 방문했기 때문이다”라는 설명이 적혀있다. 탑은 이날 졸업시험을 보러 학교에 방문했다가 단국대 홍보대사 ‘날개단대’를 격려하기 위해 회식 자리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탑 회식 포착, 대박이다”, “탑 회식 포착, 톱스타가 학생들 회식 자리 가기 쉽지 않을 텐데 멋지다”, “탑 회식 포착,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단국대학교 공식 블로그(탑 회식 포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빅뱅 탑, 톱스타 불구 대학생 회식자리 참여

    빅뱅 탑, 톱스타 불구 대학생 회식자리 참여

    지난 26일 단국대학교 공식 블로그에는 ‘단국대에 TOP이 떴다! 단국대 탑 방문기!’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여느 때와 같은 일상을 보내던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에서 모두가 가슴 설렐 일이 있었다. 단국대학교 08학번 최승현 학우, 빅뱅의 탑이 학교를 방문했기 때문이다”라는 설명이 적혀있다. 탑은 이날 졸업시험을 보러 학교에 방문했다가 단국대 홍보대사 ‘날개단대’를 격려하기 위해 회식 자리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당 홍보女, 흑인과 성관계 영화 들통나 ‘해고’

    정당 홍보女, 흑인과 성관계 영화 들통나 ‘해고’

    독일에서 한 정당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던 성인영화 전문 여배우가 황당한 이유로 홍보대사 자격을 박탈당했다. 데일리메일 등 해외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키티 블레어(본명 이나 그롤)라는 이름의 여성은 독일 민족민주당(NDP) 홍보대사로서 투표장에서 남성 시민들의 표를 유치하고 관심을 모으는 역할을 담당했다. 또 섹시한 외모와 포즈, 의상 등으로 포스터 촬영을 하고 다양한 교외활동을 통해 민족민주당을 선전하는 ‘중요한 직책’을 맡았었지만 최근 그녀가 출연한 영화가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그녀는 최근 찍은 성인영화에서 흑인 남성과 성관계를 맺는 장면을 찍었는데, 이 장면을 본 당 소속 국회의원들이 “좌시할 수 없다”며 해고를 명령한 것. 당초 이 성인영화는 민족민주당의 한 당원에 의해 알려졌고, 얼마 지나지 않아 당 페이스북 및 직책에서 그녀의 이름이 삭제됐다. 한 당원은 “돈을 위해 몸을 팔고 자신의 인종을 불명예스럽게 하는 사람이라면 우리 당에 있을 필요가 없다”며 해고 사유를 밝혔다. 그녀가 자신의 정치적인 위치를 고려하고 다른 인종간의 성관계를 담은 영화를 찍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하지만 현지 언론은 그녀가 많은 팬들을 놀라게 했으며, 당원들은 그녀가 그다지 많은 것을 고려하지 않고 이 같은 행동을 했다고 여긴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독일 성인물 제작 업계 측은 “분명 모종의 정치적인 음모가 있을 것”이라면서 의문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국악소녀 송소희 한우홍보대사 발탁

    국악소녀 송소희 한우홍보대사 발탁

    25일 서울 중구 소공동 플라자호텔에서 한우홍보대사로 발탁된 국악소녀 송소희(가운데)가 이강우(왼쪽) 전국한우협회 회장, 강성기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송소희, ‘국악소녀’에서 ‘한우소녀’로…홍보대사 되면서 받은 선물이

    송소희, ‘국악소녀’에서 ‘한우소녀’로…홍보대사 되면서 받은 선물이

    ’국악소녀’ 송소희가 2014년 한우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강성기)는 25일 오전 11시 서울 플라자호텔 22층 다이아몬드홀에서 한우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날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송소희에게 한우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앞장설 것을 당부하고 어려운 한우 농가에게 큰 힘이 되어 달라는 의미로 위촉패와 한우세트를 전달했다. 송소희는 한우 홍보대사로 위촉된 것과 관련해 “우리나라 대표음식인 한우를 알리는 모델로 발탁돼 영광스럽다”며 “한우홍보대사로서 우리 땅에서 자란 한우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송소희가 찍은 한우 TV광고는 4월 초부터 방송된다. 이번 광고는 ‘한우가 기가 막혀’라는 콘셉트로 꾸며졌다. 국악풍의 신나는 가요인 ‘흥부가 기가 막혀’(노래 육각수)를 편곡, 개사한 한우송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소희, 이번엔 한우 홍보대사 “한우가 기가 막혀~”

    송소희, 이번엔 한우 홍보대사 “한우가 기가 막혀~”

    ’국악소녀’ 송소희가 2014년 한우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강성기)는 25일 오전 11시 서울 플라자호텔 22층 다이아몬드홀에서 한우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날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송소희에게 한우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앞장설 것을 당부하고 어려운 한우 농가에게 큰 힘이 되어 달라는 의미로 위촉패와 한우세트를 전달했다. 송소희는 한우 홍보대사로 위촉된 것과 관련해 “우리나라 대표음식인 한우를 알리는 모델로 발탁돼 영광스럽다”며 “한우홍보대사로서 우리 땅에서 자란 한우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송소희가 찍은 한우 TV광고는 4월 초부터 방송된다. 이번 광고는 ‘한우가 기가 막혀’라는 콘셉트로 꾸며졌다. 국악풍의 신나는 가요인 ‘흥부가 기가 막혀’(노래 육각수)를 편곡, 개사한 한우송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성이 남성보다 치주질환에 훨씬 취약해”

    여성이 남성보다 치주질환에 더 취약하며, 치주염을 방치하면 임신부의 조산의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제시됐다. 대한치주과학회(회장 이영규)는 24일 ‘제6회 잇몸의 날’을 맞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비만 여성과 치주질환’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연구 주제발표에서 신승일 경희대 치의학전문대학원 교수는 경희대병원 치주과 내원 환자 중 연구에 동의한 환자 26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여성이 남성보다 치주질환에 더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 여성의 경우 비만지수(BMI)와 허리둘레, 허리 둘레와 엉덩이 둘레의 비(WHR)와 치주염 사이에 통계학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나 흡연과 당뇨의 효과를 배제할 경우 복부비만인 여성의 중증 치주염 위험도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2.78배나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당뇨병(2배)이나 뇌졸중(2.11배)에 비해서도 높은 수치여서 여성들이 치주질환 예방에 그만큼 취약하다는 뜻이다. 이에 비해 남성에서는 비만도와 복부비만도가 치주염과 통계학적으로 주목할만 한 관련성은 나타나지 않았다. 그러나 흡연 남성의 경우 중증 치주염 발생 위험도가 치주염을 갖지 않은 사람에 비해 3,37배나 높게 나타났다. 또 나이가 들수록 치주염이 심해졌으나 위험도가 일반적인 변화를 넘어서지는 않았다. 비만은 고혈압과 2형 당뇨, 이상지혈증, 심장질환 등 만성질환의 주요 위험요인으로, 최근 들어 비만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치주질환과의 연관성도 확인돼 각별한 경각심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치주염이 임신부의 조산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황유정 차의과학대학 분당차병원 교수는 “치주염을 방치하면 조산의 위험이 높아질 뿐 아니라 산모가 통증을 참아야 해 태아에게 심각한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면서 “임신 중 구강건강을 소홀히 하는 여성에게 구강건강에 관한 교육과 치료의 중요성을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황 교수는 이어 “국소마취나 치과 방사선 촬영 등은 태아나 산모에게 위험이 없으므로 임신 중이라도 적극적으로 치주질환을 치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재목 경북대 치의과전문대학원 교수는 치주염이나 임플란트 주위염이 당뇨병과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다는 연구 결과를 제시했다. 이 교수는 “당뇨병이 치주질환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킨다는 사실은 알려졌지만 치주질환이 당뇨병 발생이나 악화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최근 들어 많은 연구를 통해 확인되고 있다”면서 “당뇨와 같은 전신질환의 예방을 위해서는 보다 적극적으로 잇몸의 중요성을 인식시켜야 한다”는 입장을 내놨다. 김남윤(김남윤 치과의원 원장) 학회 공보이사는 “치은염·치주질환 진료 인원이 2004년 466만명에서 2013년에는 1027만명으로 약 2.2배나 증가해 전체 국민질환 중 2위를 차지하는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연령별로는 50대가 23.1%로 가장 많았고, 40대 19.8%, 60대 14.2%의 순으로 높았다. 김 이사는 “또 10~19세 청소년은 6.3%, 0~9세의 소아·아동 3.3%로 상대적 점유율은 낮으나, 실제 진료인원을 고려하면 나이에 관계없이 치주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는 사실이 통계에서도 확인된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치주과학회는 이날 ‘제6회 잇몸의 날’ 기념식을 함께 가졌다. 기념식에는 이영규 회장을 비롯, 대한치과의사협회 김세영 회장, 대한치과위생사협회 김원숙 회장, 동국제약 이영욱 대표, ‘잇몸의 날’ 홍보대사인 탤런트 최불암씨 등이 참석했다. 이와 함께 한양여대에서는 ‘장애인을 위한 사랑의 스케일링’ 행사가 진행됐으며, 경기도에서는 ‘보건소와 함께하는 치주병 대국민 홍보사업’도 펼쳐진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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