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홍보대사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 예산 심의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 불구속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 소화기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 아산병원
    2026-01-2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907
  • 달샤벳 아영, 화이트데이맞이 우희 게임 사진 공개 “귀여워”

    달샤벳 아영, 화이트데이맞이 우희 게임 사진 공개 “귀여워”

    걸그룹 달샤벳의 아영이 화이트데이를 맞아 팬들에게 사진을 선물했다. 팀 멤버 우희의 게임 사진을 공개했다. 12일 아영은 달샤벳 공식 트위터에 “우리 우희 화이트데이에 외롭다”며 “팅게임 몰입 중. 우리 우희 완전 귀여워”라는 코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우희가 스마트폰 게임인 팅게임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아영이 거울에 비친 우희의 모습을 찍고 있다. 한편 지난 2011년 곡 ‘수파 두파 디바(Supa Dupa Diva)’로 데뷔한 6인조 걸그룹 달샤벳은 ‘블링블링’, ‘있기없기’, ‘내 다리를 봐’. ‘B.B.B’ 등을 발표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달샤벳은 오는 15일 SK 나이츠 홍보대사로서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고양 오리온스와 6강 플레이오프(PO) 2차전에서 시구 행사와 축하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강남구 한류스타 거리 만든다

    서울 강남구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류스타 거리가 들어선다. 연간 500만명 이상의 외국인 관광객이 찾는 강남지역에도 영국 런던의 애비로드와 이탈리아 로마의 스페인 광장 등 도시를 상징하는 장소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강남구는 12일 압구정동 갤러리아백화점 웨스트명품관 광장에서 이야기가 있는 도심형 올레길 ‘K로드’의 첫 번째인 ‘K스타 로드-한류스타 거리 선포식’을 연다. 강남 관광홍보대사를 맡은 그룹 ‘샤이니’와 ‘EXO’를 비롯해 ‘씨앤블루’ ‘A.O.A’ 등 한류스타들도 테이프 커팅에 동참한다. K로드는 거리 곳곳에 숨어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와 명소를 세계에 알리는 계기를 만들고자 추진하는 도시 브랜딩 프로젝트의 하나다. 한류스타들이 즐겨 찾는 가게, 이들을 배출한 연예기획사 등을 들러볼 수 있는 거리를 주제로 거리를 꾸민다. 갤러리아백화점~SM엔터테인먼트, 큐브엔터테인먼트 1.08㎞ 구간이다. 우선 최신 한류 트렌드를 반영해 핫뉴스에 오른 스타들의 추억이 담긴 명소, 자주 가는 맛집 등 48개 스토리 매장을 선정한다. 이로써 관광객들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한류스타 거리 심벌마크로 거리 이정표와 방향안내 표시를 한다. 구는 유명 패션숍 거리인 ‘K패션 로드’, 뷰티숍과 병원을 중심으로 한 ‘K 뷰티 로드’, 맛집을 테마로 ‘K 구오메이(Gourmet) 로드’ 등도 조성할 계획이다. 신연희 구청장은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다소 막연했던 한류스타 거리를 명확하게 알리고 조성 방향과 비전을 제시함으로써 강남구를 찾는 관광객을 늘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최고의 탁구 선수와 로봇의 한판 대결 ‘화제’

    최고의 탁구 선수와 로봇의 한판 대결 ‘화제’

    유럽 랭킹 1~2위를 다투는 탁구선수가 로봇과 한판 승부를 벌이는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미러는 독일 탁구의 ‘전설’로 불리는 티모볼(33)과 산업용 로봇팔과의 탁구 대결 영상을 소개했다.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을 보면 ‘KUKA 로보틱스’의 인공지능을 탑재한 소형로봇 ‘아길러스(KR AGILUS)’의 로봇팔(코드네임:KR 6 R900 SIXX)이 독일 탁구 메달리스트인 티모볼과 대결을 펼치는 장면이 담겨있다. 웬만한 탁구 기술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로봇을 상대로 티모볼은 초반에 고전하며 밀리는 듯 한다. 하지만, 금세 벌어진 점수를 따라 잡으며 승기를 잡는다. 티모볼은 11대 9로 극적인 승리를 거둔다. 게임에서 승리한 티모볼은 “어디를 가든 사람들에게 로봇과의 대결에 대해 말했다. 이것은 단순한 재미를 뛰어넘는 스포츠 경기다. 앞으로도 로봇과의 경기를 통해 탁구를 세계에 홍보하겠다”고 탁구에 대한 열정을 밝혔다. 이번 영상은 KUKA의 홍보대사인 티모볼이 중국 상하이 공장 건설을 기념해 로봇과의 대결을 펼친 장면을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은 현재까지 유튜브 조회수 94만여 회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KUKA 로보틱스는 1898년에 설립됐으며, 독일을 근거로 전 세계 20여개국에 진출해 있는 산업용 로봇 전문 회사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IOC 김연아 왜곡보도 논란 “소트니코바에 패배 인정” 국민 분노 물결

    IOC 김연아 왜곡보도 논란 “소트니코바에 패배 인정” 국민 분노 물결

    IOC 김연아 왜곡보도 논란 “소트니코바에 패배 인정” 국민 분노 물결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김연아의 인터뷰를 왜곡 보도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6일(현지시간) IOC는 공식홈페이지에 ‘유스올림픽(14∼18세 선수들이 참가하는 청소년 올림픽)이 소치의 성공을 이끌었다’는 제목의 기사를 싣고 유스올림픽에 참가했던 어린 선수들이 소치 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냈다는 것을 강조했다. IOC는 소트니코바를 ‘금빛 소녀’라 부르며 “2012년 인스부르크에서 열린 첫 유스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소트니코바가 당시 경기 대사였던 올림픽 챔피언 김연아에게 가치 있는 조언을 들었다”고 말했다. 문제는 그 다음부터다. IOC는 “김연아가 소트니코바에게 패한 것을 인정했다”라고 전했다. IOC는 “김연아가 경기 후 ‘소트니코바가 좋은 경기를 보여줬다. 기술이 매우 좋은 소트니코바를 이기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또 IOC는 김연아가 “인스부르크에서는 홍보대사로서 소트니코바를 봤다. 오늘밤에는 우리 두 사람 모두 금메달을 위해 싸웠지만, 소트니코바가 노력한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 측은 김연아가 어떤 매체와 인터뷰에서도 이런 말을 한 적이 없다며, 인터뷰가 왜곡됐다고 밝혔다. 김연아 역시 은메달을 딴 결과에 대해 “난 클린 연기로 그동안 준비해 온 내 할일을 다했고, 심판의 판정에 대해서는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한결같이 말해온 바 있어 IOC 인터뷰 내용과는 상반된다. 결국 왜곡보도 논란을 빚은 IOC 보도의 김연아 발언 부분은 삭제됐다. IOC 김연아 왜곡보도에 대해 네티즌들은 “IOC 김연아 왜곡보도, 결국 내용을 삭제했네. 정신이 나갔네”, “IOC 김연아 왜곡보도, 화가 치솟아 참을 수가 없다”, “IOC 김연아 왜곡보도, 국민들이 대응해서 내용을 삭제했나보다”, “IOC 김연아 왜곡보도, 제발 더이상 우리를 조롱하지 마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IOC 김연아 왜곡보도 논란 “소트니코바에 패배 인정” 황당보도 배경은?

    IOC 김연아 왜곡보도 논란 “소트니코바에 패배 인정” 황당보도 배경은?

    IOC 김연아 왜곡보도 논란 “소트니코바에 패배 인정” 황당보도 배경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김연아의 인터뷰를 왜곡 보도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6일(현지시간) IOC는 공식홈페이지에 ‘유스올림픽(14∼18세 선수들이 참가하는 청소년 올림픽)이 소치의 성공을 이끌었다’는 제목의 기사를 싣고 유스올림픽에 참가했던 어린 선수들이 소치 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냈다는 것을 강조했다. IOC는 소트니코바를 ‘금빛 소녀’라 부르며 “2012년 인스부르크에서 열린 첫 유스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소트니코바가 당시 경기 대사였던 올림픽 챔피언 김연아에게 가치 있는 조언을 들었다”고 말했다. 문제는 그 다음부터다. IOC는 “김연아가 소트니코바에게 패한 것을 인정했다”라고 전했다. IOC는 “김연아가 경기 후 ‘소트니코바가 좋은 경기를 보여줬다. 기술이 매우 좋은 소트니코바를 이기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또 IOC는 김연아가 “인스부르크에서는 홍보대사로서 소트니코바를 봤다. 오늘밤에는 우리 두 사람 모두 금메달을 위해 싸웠지만, 소트니코바가 노력한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 측은 김연아가 어떤 매체와 인터뷰에서도 이런 말을 한 적이 없다며, 인터뷰가 왜곡됐다고 밝혔다. 김연아 역시 은메달을 딴 결과에 대해 “난 클린 연기로 그동안 준비해 온 내 할일을 다했고, 심판의 판정에 대해서는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한결같이 말해온 바 있어 IOC 인터뷰 내용과는 상반된다. 결국 왜곡보도 논란을 빚은 IOC 보도의 김연아 발언 부분은 삭제됐다. IOC 김연아 왜곡보도에 대해 네티즌들은 “IOC 김연아 왜곡보도, 이걸 그냥 참고 있어야 하나”, “IOC 김연아 왜곡보도, 누가 언제 인정했다는거지? 황당하네”, “IOC 김연아 왜곡보도, 이런 보도는 제대로 대응해야 한다”, “IOC 김연아 왜곡보도, 국민들을 조롱하는 보도 내려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협 50돌 마라톤 3000명 북적

    한국기자협회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난 8일 서울 상암동월드컵 경기장과 한강 일대에서 ‘전국 언론인 마라톤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현직 언론인과 예비 언론인, 시민 등 3000여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경기는 5㎞·10㎞·하프코스(21㎞) 등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홍보대사인 마라톤 전 국가대표 이봉주(44)씨가 참가해 주목받았다. 박종률 한국기자협회장은 “언론 발전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의미에서 국민과 함께 달리는 마라톤대회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IOC 김연아 왜곡보도 논란 “소트니코바에 패배 인정” 김연아 측 입장은?

    IOC 김연아 왜곡보도 논란 “소트니코바에 패배 인정” 김연아 측 입장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김연아의 인터뷰를 왜곡 보도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6일(현지시간) IOC는 공식홈페이지에 ‘유스올림픽(14∼18세 선수들이 참가하는 청소년 올림픽)이 소치의 성공을 이끌었다’는 제목의 기사를 싣고 유스올림픽에 참가했던 어린 선수들이 소치 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냈다는 것을 강조했다. IOC는 소트니코바를 ‘금빛 소녀’라 부르며 “2012년 인스부르크에서 열린 첫 유스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소트니코바가 당시 경기 대사였던 올림픽 챔피언 김연아에게 가치 있는 조언을 들었다”고 말했다. 문제는 그 다음부터다. IOC는 “김연아가 소트니코바에게 패한 것을 인정했다”라고 전했다. IOC는 “김연아가 경기 후 ‘소트니코바가 좋은 경기를 보여줬다. 기술이 매우 좋은 소트니코바를 이기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또 IOC는 김연아가 “인스부르크에서는 홍보대사로서 소트니코바를 봤다. 오늘밤에는 우리 두 사람 모두 금메달을 위해 싸웠지만, 소트니코바가 노력한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 측은 김연아가 어떤 매체와 인터뷰에서도 이런 말을 한 적이 없다며, 인터뷰가 왜곡됐다고 밝혔다. 김연아 역시 은메달을 딴 결과에 대해 “난 클린 연기로 그동안 준비해 온 내 할일을 다했고, 심판의 판정에 대해서는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한결같이 말해온 바 있어 IOC 인터뷰 내용과는 상반된다. IOC 김연아 왜곡보도에 대해 네티즌들은 “IOC 김연아 왜곡보도, 도대체 이게 뭐지?”, “IOC 김연아 왜곡보도, 왜자꾸 마음 추스리는데 건드리나”, “IOC 김연아 왜곡보도, 참고 있어야 하나”, “IOC 김연아 왜곡보도, 황당 그자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IOC 김연아 왜곡보도 논란 “소트니코바에 패배 인정” 무슨 일이?

    IOC 김연아 왜곡보도 논란 “소트니코바에 패배 인정” 무슨 일이?

    IOC 김연아 왜곡보도 논란 “소트니코바에 패배 인정” 무슨 일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김연아의 인터뷰를 왜곡 보도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6일(현지시간) IOC는 공식홈페이지에 ‘유스올림픽(14∼18세 선수들이 참가하는 청소년 올림픽)이 소치의 성공을 이끌었다’는 제목의 기사를 싣고 유스올림픽에 참가했던 어린 선수들이 소치 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냈다는 것을 강조했다. IOC는 소트니코바를 ‘금빛 소녀’라 부르며 “2012년 인스부르크에서 열린 첫 유스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소트니코바가 당시 경기 대사였던 올림픽 챔피언 김연아에게 가치 있는 조언을 들었다”고 말했다. 문제는 그 다음부터다. IOC는 “김연아가 소트니코바에게 패한 것을 인정했다”라고 전했다. IOC는 “김연아가 경기 후 ‘소트니코바가 좋은 경기를 보여줬다. 기술이 매우 좋은 소트니코바를 이기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또 IOC는 김연아가 “인스부르크에서는 홍보대사로서 소트니코바를 봤다. 오늘밤에는 우리 두 사람 모두 금메달을 위해 싸웠지만, 소트니코바가 노력한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 측은 김연아가 어떤 매체와 인터뷰에서도 이런 말을 한 적이 없다며, 인터뷰가 왜곡됐다고 밝혔다. 김연아 역시 은메달을 딴 결과에 대해 “난 클린 연기로 그동안 준비해 온 내 할일을 다했고, 심판의 판정에 대해서는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한결같이 말해온 바 있어 IOC 인터뷰 내용과는 상반된다. IOC 김연아 왜곡보도에 대해 네티즌들은 “IOC 김연아 왜곡보도, 인터뷰 내용 화나네”, “IOC 김연아 왜곡보도, 도대체 언제 누가 인정했다는거야”, “IOC 김연아 왜곡보도, 이건 대응해야 하는 것 아닌가”, “IOC 김연아 왜곡보도, 우리 국민들을 조롱해도 유분수지 언제 인정했냐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IOC 김연아 왜곡보도 논란 “김연아, 소트니코바에 패배 인정”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김연아의 인터뷰를 왜곡 보도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6일(현지시간) IOC는 공식홈페이지에 ‘유스올림픽(14∼18세 선수들이 참가하는 청소년 올림픽)이 소치의 성공을 이끌었다’는 제목의 기사를 싣고 유스올림픽에 참가했던 어린 선수들이 소치 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냈다는 것을 강조했다. IOC는 소트니코바를 ‘금빛 소녀’라 부르며 “2012년 인스부르크에서 열린 첫 유스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소트니코바가 당시 경기 대사였던 올림픽 챔피언 김연아에게 가치 있는 조언을 들었다”고 말했다. 문제는 그 다음부터다. IOC는 “김연아가 소트니코바에게 패한 것을 인정했다”라고 전했다. IOC는 “김연아가 경기 후 ‘소트니코바가 좋은 경기를 보여줬다. 기술이 매우 좋은 소트니코바를 이기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또 IOC는 김연아가 “인스부르크에서는 홍보대사로서 소트니코바를 봤다. 오늘밤에는 우리 두 사람 모두 금메달을 위해 싸웠지만, 소트니코바가 노력한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 측은 김연아가 어떤 매체와 인터뷰에서도 이런 말을 한 적이 없다며, 인터뷰가 왜곡됐다고 밝혔다. 김연아 역시 은메달을 딴 결과에 대해 “난 클린 연기로 그동안 준비해 온 내 할일을 다했고, 심판의 판정에 대해서는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한결같이 말해온 바 있어 IOC 인터뷰 내용과는 상반된다. IOC 김연아 왜곡보도에 대해 네티즌들은 “IOC 김연아 왜곡보도, 진짜 어이 없다”, “IOC 김연아 왜곡보도, 김연아가 가만히 있으니 자꾸 건드네?”, “IOC 김연아 왜곡보도, 참을 수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IOC 왜곡 보도 논란 “김연아, 소트니코바 우월 인정” 김연아에 확인해보니

    IOC 왜곡 보도 논란 “김연아, 소트니코바 우월 인정” 김연아에 확인해보니

    ‘IOC 김연아 왜곡 보도 논란’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김연아의 인터뷰를 왜곡 보도해 논란에 휩싸였다. 6일(현지시각) IOC는 공식 홈페이지에 ‘유스올림픽(14∼18세 선수들이 참가하는 청소년 올림픽)이 소치의 성공을 이끌었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피겨 금메달리스트인 러시아 소트니코바 선수 등을 조명했다. IOC는 “2012년 인스부르크에서 열린 첫 유스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소트니코바가 당시 경기 대사였던 올림픽 챔피언 김연아에게 가치 있는 조언을 들었다”고 소개했다. 이어 IOC는 “김연아가 소트니코바에게 패한 것을 인정했다”며 “김연아가 경기 후 ‘소트니코바가 좋은 경기를 보여줬다. 기술이 매우 좋은 소트니코바를 이기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또 IOC는 김연아가 “인스부르크에서는 홍보대사로서 소트니코바를 봤다. 오늘밤에는 우리 두 사람 모두 금메달을 위해 싸웠지만 소트니코바가 노력한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 측은 김연아가 어떤 매체와 인터뷰에서도 이런 말을 한 적이 없다며 IOC 인터뷰가 왜곡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소속사 측은 IOC 왜곡 보도 논란에 대해 “IOC 커뮤니케이션 팀 관계자에게 정정을 요청한 상태”라고 밝혔다. 김연아 역시 은메달을 딴 결과에 대해 “난 클린 연기로 그동안 준비해 온 내 할일을 다했고 심판의 판정에 대해서는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한결 같이 말해온 바 있어 IOC 인터뷰 내용과는 상반된다. 네티즌들은 “IOC 김연아 왜곡 보도 논란, 끝까지 어이 상실이다”, “IOC 김연아 왜곡 보도 논란, 기사가 아니라 소설이네”, “IOC 김연아 왜곡 보도 논란, 러시아 기자가 썼나”, “IOC 김연아 왜곡 보도 논란, 김연아 정말 황당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IOC 기사 캡처(IOC 김연아 왜곡 보도 논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연아가 소트니코바에 패배 인정?” 김연아 측 IOC에 정정 요청

    “김연아가 소트니코바에 패배 인정?” 김연아 측 IOC에 정정 요청

    6일(현지시각) IOC는 공식 홈페이지에 ‘유스올림픽(14∼18세 선수들이 참가하는 청소년 올림픽)이 소치의 성공을 이끌었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피겨 금메달리스트인 러시아 소트니코바 선수 등을 조명했다. IOC는 “2012년 인스부르크에서 열린 첫 유스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소트니코바가 당시 경기 대사였던 올림픽 챔피언 김연아에게 가치 있는 조언을 들었다”고 소개했다. 이어 IOC는 “김연아가 소트니코바에게 패한 것을 인정했다”며 “김연아가 경기 후 ‘소트니코바가 좋은 경기를 보여줬다. 기술이 매우 좋은 소트니코바를 이기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또 IOC는 김연아가 “인스부르크에서는 홍보대사로서 소트니코바를 봤다. 오늘밤에는 우리 두 사람 모두 금메달을 위해 싸웠지만 소트니코바가 노력한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 측은 김연아가 어떤 매체와 인터뷰에서도 이런 말을 한 적이 없다며 IOC 커뮤니케이션 팀 관계자에 정정을 요청한 상태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저랑 닮았나요? 영화는 또 한번의 챈스

    저랑 닮았나요? 영화는 또 한번의 챈스

    전 세계인에게 ‘인생 역전’과 ‘기적’의 아이콘으로 기억되는 영국의 오페라 가수 폴 포츠(44)의 실화가 스크린으로 옮겨졌다. 오는 13일 개봉하는 영화 ‘원챈스’다. 휴대전화 외판원에서 세계적인 오페라 가수로 하루아침에 인생 역전한 그의 오디션 영상은 유튜브 조회 수만 1억 6000만건을 기록했다. 자신의 이야기가 영화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옆에서 지켜보는 감상은 어떤 것일까. 영화 홍보차 한국을 찾은 그를 지난 5일 서울 여의도에서 만났다. “처음에 제 이야기가 영화로 만들어진다는 말을 들었을 때 농담이 아닌가 생각했어요. 민망하기도 하고, 정말 묘한 기분이 들더군요.” 영화는 왕따를 당하던 학창 시절 오페라 가수를 꿈꿨지만 자신이 없어 생업 전선으로 뛰어든 사연, 성대 종양과 교통사고 등 불운을 딛고 오페라 가수가 되는 기회를 잡는 과정을 세밀히 따라간다. 그와 외모가 흡사한 주연 배우 제임스 코든은 그의 말투와 몸짓을 모사함은 물론, 고르지 않은 치아를 표현하느라 특수 교정기까지 끼고 촬영했다. “제가 뒷골목에서 친구들에게 폭력을 당하고 고통을 호소하는 영화 속 장면에서는 울컥했어요. 제가 차에 치이는 장면에서 관객들의 반응을 보는 것도 재미있었고요. 코든이 드라마와 코미디의 요소를 잘 살린 것 같아 만족합니다.” 영화의 주요 감상 포인트 중 하나는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다양한 오페라 아리아를 들을 수 있다는 점이다. 그는 이번 영화를 위해 7곡의 노래를 새로 녹음했다. 그 가운데는 그에게 유명세를 안긴 푸치니의 오페라 ‘투란도트’의 아리아 ‘공주는 잠 못 이루고’도 포함됐다. 2007년 그를 발탁한 영국의 TV 프로그램 ‘브리튼스 갓 탤런트’의 예선 무대부터 지금까지 그는 이 노래를 몇 번이나 불렀을까. “수천번은 불렀을 테지요. 하지만 노래를 부를 때마다 곡을 재해석하려고 노력합니다. 무척 훌륭한 곡이고 매번 새로운 느낌이 들거든요.” 영화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그가 이탈리아의 오페라 음악학교에서 파바로티와 독대하는 장면이다. 어렵게 파바로티 앞에서 노래할 기회를 얻었으나 너무 긴장한 탓에 제대로 노래를 마치지 못하고 무대를 내려온다. “실제는 영화와 좀 달랐어요. 파바로티한테 호흡이 부족한 부분을 빼고는 칭찬을 받았으니까요. 하지만 결과는 영화와 똑같았죠. 소심하고 수줍었던 저는 결국 성악가로서의 삶에 자신감이 없어 그 길을 포기하고 다시 휴대전화 외판원이 됐으니까요.” 이후에 목소리까지 잃어버린 불행이 겹쳤지만 그는 어린 시절의 역경과 어려움을 생각하면서 다시 일어섰다. “저는 낙천주의자도, 긍정적인 사람도 아닙니다. 그 당시는 하루하루 버티면서 생존하는 것이 제 삶의 목표였으니까요. 하지만 역경이 성공에 이를 수 있는 적응력을 키운 건 분명해요.” 지금까지 그는 세계 40여개국에서 500회가 넘는 공연 무대에 서면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그는 “살아 있는 감정이 있는 그대로 드러나는 오페라는 나를 완성시켜 준다”면서 “노래는 나만의 편안한 세상에 들어가는 열쇠”라고 정의했다. 한국을 ‘친정집’(11번째 방문)이라고 부르는 그는 한국 관광 명예 홍보대사를 맡을 정도로 한국 사랑이 각별하다. “영화를 빌려 관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간단하죠. 어떤 역경이 있더라도 원하는 목표를 향해 흔들림 없이 노력하면 끝내 도달할 수 있다는 사실, 그겁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연예인 기부, 비즈니스와 손잡고 ‘날갯짓’

    연예인 기부, 비즈니스와 손잡고 ‘날갯짓’

    누군가가 기부에 대해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고 말했다. 이 말을 입증하듯 연말연시 또는 재해가 닥친 때에는 익명의 기부자들이 마음을 훈훈하게 한다.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참된 기부의 모습이다. 이처럼 개인이 좋은 뜻으로 큰돈을 모아 필요한 곳에 기부하는 것은 물론 최고의 기부이다. 그러나 ‘비즈니스’와 기부가 적절히 손을 잡으면 개인이 나서는 것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성과를 낼 수도 있다. 보통 사람들이 가지지 못한 ‘이름값’이라는 가치를 지닌 연예인들이 이 같은 비즈니스형 기부에 나서고 있다. 익명으로 기부하는 미덕을 살짝 포기한 대신, 대중에게 기부하는 모습을 적극적으로 내세우며 참여를 유도하고 비즈니스 또한 잡을 수 있으니 ‘두 마리 토끼’인 셈이다. 가수 조갑경은 홈쇼핑 쇼호스트 활동과 기부를 결합시켰다. ‘어삼 하루홍삼 농축정’의 판매를 위해 쇼호스트로 출연하는 조갑경은 자신이 출연하는 홈쇼핑 방송의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기부하는 조건으로 쇼호스트 출연을 허락했다. 특유의 친근감과 입담을 내세운 조갑경의 ‘기부 홈쇼핑’은 자신이 개발한 제품을 직접 홍보해 판매할 목적으로 홈쇼핑에 출연하는 셀러브리티들과는 차별화되는 신개념 비즈니스 겸 기부 활동이다. 홈쇼핑과 기부가 결합된 사례는 조갑경 외에도 있다. CJ오쇼핑은 연말마다 연말 특집 모금방송 ‘오쇼핑의 기적’을 진행한다. 지난해에는 방송인 왕종근, 쇼호스트 김현우가 사회를 보고 가수 박상민, 개그맨 정성호, 메이크어위시재단 홍보대사 슈 등이 출연해 어려운 형편 때문에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난치병 아동들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부를 독려했다. 모금방송 중간에는 명품 브랜드의 최대 30% 할인 판매방송도 들어가, 홈쇼핑 본연의 기능도 잃지 않도록 했다. 물론 판매 수익금 전액이 기부된다는 점이 의미 있다. 이 밖에도 연예인들의 ‘생계수단’이라 할 수 있는 ‘인기’를 기부로 환원하는 ‘쌀 화환 문화’, 유명 연예인의 화보 촬영 수익금은 기부하는 패션 잡지들의 자선 화보 촬영 등도 넓은 의미에서 ‘연예인 비즈니스’를 기부와 결합한 사례라고 볼 수 있다. 좋아하는 연예인을 응원하는 의미에서 쌀 화환을 보내고 이를 그 연예인의 이름으로 기부하는 ‘쌀 화환’ 및 스타들이 참여하는 자선화보 프로젝트는 큰 호응을 얻으며 최근 몇 년간 점점 더 확산되고 있는 중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채영 다이어트 ‘디엔드팻’…체지방 공략으로 예쁜 바디라인

    이채영 다이어트 ‘디엔드팻’…체지방 공략으로 예쁜 바디라인

    바야흐로 다이어트 계절 봄이 온다. 겨울 동안 두꺼운 옷으로 몸을 감쌌던 여성들은 이제 본인의 바디라인을 드러내야 할 계절이 오게 되면서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꾸준한 관리로 자신감을 갖거나, 관리 소홀로 스트레스를 받는 이들이다. 대부분 살을 빼려는 사람들은 굶거나 혹은 무리한 운동을 하다가 얼마 안 가 지치게 되고, 이러한 불규칙한 생활의 반복으로 인해 건강까지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 다이어트를 하려면 우선 내 몸의 상태를 알아야 하고 그에 알맞은 다이어트 방법을 찾아서 실행하되, 적어도 3~6개월간 꾸준히 할 수 있는 방법이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통상 평균몸무게는 키에서 100을 빼거나 110을 빼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단순히 몸무게 상의 수치로 비만인지 아닌지를 완벽하게 구분하진 못한다. 사람에 따라서 지방이 많은 경우도, 근육이 많은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근육이 많아 몸무게가 많이 나갈 경우, 외적으로 봤을 때 뚱뚱하거나 비대해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이러한 근육들이 지방 생성을 억제 하기 때문에 근육으로 인한 체중 증가는 예쁜 몸매를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문제는 몸무게가 아니라, 몸에 있는 체지방과 내장 지방인 것이다. 몸의 상태를 정확히 체크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몸무게에 의존하기 보다는 체지방검사와 함께 줄자를 통해 허리둘레가 정상인지를 체크하는 것이 권장된다. 체지방은 복부에 내장지방과 함께 집중적으로 몰려있기 때문에 다이어트 효과를 가장 확실하게 확인 할 수 있는 부분이 바로 복부나 허리의 둘레다. 세계적으로 체지방 공략에 효과적인 것으로 꼽히는 성분에는 홍화씨에서 추출한 공액리놀렌산이라는 성분이 있다. CLA라고 명명된 이 성분은 전 세계적으로 체지방은 물론 셀룰라이트 제거에도 탁월한 효과를 나타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 성분을 어떻게 우리 몸에 적용시키는가 하는 부분이다.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식품으로 가공하여 섭취하는 것이다. 공액리놀렌산이라는 성분자체가 지용성이기 때문에 물과 잘 섞이지 않는다. 따라서 아무리 체지방 분해에 좋은 CLA를 많이 섭취해도, 체내에 흡수가 되지 않아 몸 밖으로 그대로 배출 되기 쉽다. 이에 화일약품 김수동 박사는 이러한 지용성 CLA성분을 나노기술을 이용하여, 수용성으로 변환시키는데 성공해 미국, 유럽, 중국 등 특허를 출원했다. 이를 기반으로 국내에서는 ‘디엔드팻’이라는 제품으로 출시했다. 잠자기 전에 하루 한번 섭취로 빠른 시간 안에 몸 속의 체지방을 선택 분해하여, 체중감량은 물론, 예쁜 바디라인 만들기를 돕는 제품으로 눈길을 끈다. 최근에는 몸짱 배우로 유명한 이채영이 홍보대사로 활약하며 ‘이채영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d-endfc1.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사진=디엔드팻 홍보모델 배우 이채영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강남구 홍보대사

    강남구 홍보대사

    2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강남구청에서 신연희(왼쪽에서 세 번째) 구청장이 강남구 홍보대사로 위촉된 그룹 샤이니 멤버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줄리엔강, 외국인 태극기 거꾸로 들자 “노!” 대통령도 거꾸로 들었는데..

    줄리엔강, 외국인 태극기 거꾸로 들자 “노!” 대통령도 거꾸로 들었는데..

    ‘줄리엔강 태극기’ 프랑스 출신 배우 줄리엔강이 거꾸로 든 태극기를 바로잡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25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현장을 찾은 ‘예체능’ 멤버 강호동, 존박, 줄리엔강, 박성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응원을 담당한 줄리엔강과 존박은 소치 올림픽의 열기를 느끼기 위해 거리로 나갔다. 올림픽 파크로 향하던 줄리엔강은 경기장을 찾은 외국인들에게 먼저 다가가 이야기를 하며 복조리와 한국 전통 부채를 선물하거나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를 자처하고 나섰다. 이때 한 러시아 남성이 “태극기 들고 사진 찍어도 되냐”고 줄리엔강에게 물었고 줄리엔강은 흔쾌히 목에 두르고 있던 태극기를 건넸다. 그러나 러시아 남성이 태극기를 거꾸로 들자 줄리엔강은 다급하게 “노(NO)”를 외치며 태극기를 바로 잡아줬다. 네티즌들은 “예체능 줄리엔강 태극기 사랑 감동이었다”, “예체능 줄리엔강, 웬만한 한국 사람도 지나치기 쉬운데 대단하다”, “이명박 전 대통령도 거꾸로 들었던 태극기인데, 줄리엔강은 정확하게 알고 있네. 원래 좋았는데 더 호감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줄리엔강 태극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예체능’ 러시아 간 줄리엔강, 한국인에 감동 준 사연

    ‘예체능’ 러시아 간 줄리엔강, 한국인에 감동 준 사연

    25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현장을 찾은 ‘예체능’ 멤버 강호동, 존박, 줄리엔강, 박성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응원을 담당한 줄리엔강과 존박은 소치 올림픽의 열기를 느끼기 위해 거리로 나갔다. 올림픽 파크로 향하던 줄리엔강은 경기장을 찾은 외국인들에게 먼저 다가가 이야기를 하며 복조리와 한국 전통 부채를 선물하거나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를 자처하고 나섰다. 이때 한 러시아 남성이 “태극기 들고 사진 찍어도 되냐”고 줄리엔강에게 물었고 줄리엔강은 흔쾌히 목에 두르고 있던 태극기를 건넸다. 그러나 러시아 남성이 거꾸로 들자 줄리엔강은 다급하게 “노(NO)”라고 외치며 바로 잡아줘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예체능’ 줄리엔강 조명 받은 이유는..

    ‘예체능’ 줄리엔강 조명 받은 이유는..

    25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현장을 찾은 ‘예체능’ 멤버 강호동, 존박, 줄리엔강, 박성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응원을 담당한 줄리엔강과 존박은 소치 올림픽의 열기를 느끼기 위해 거리로 나갔다. 올림픽 파크로 향하던 줄리엔강은 경기장을 찾은 외국인들에게 먼저 다가가 이야기를 하며 복조리와 한국 전통 부채를 선물하거나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를 자처하고 나섰다. 이때 한 러시아 남성이 “태극기 들고 사진 찍어도 되냐”고 줄리엔강에게 물었고 줄리엔강은 흔쾌히 목에 두르고 있던 태극기를 건넸다. 그러나 러시아 남성이 태극기를 거꾸로 들자 줄리엔강은 다급하게 “노(NO)”라고 외치며 바로 잡아줘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줄리엔강, 한국사람 다 됐다?

    줄리엔강, 한국사람 다 됐다?

    25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현장을 찾은 ‘예체능’ 멤버 강호동, 존박, 줄리엔강, 박성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응원을 담당한 줄리엔강과 존박은 소치 올림픽의 열기를 느끼기 위해 거리로 나갔다. 올림픽 파크로 향하던 줄리엔강은 경기장을 찾은 외국인들에게 먼저 다가가 이야기를 하며 복조리와 한국 전통 부채를 선물하거나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를 자처하고 나섰다. 이때 한 러시아 남성이 “태극기 들고 사진 찍어도 되냐”고 줄리엔강에게 물었고 줄리엔강은 흔쾌히 목에 두르고 있던 태극기를 건넸다. 그러나 러시아 남성이 태극기를 거꾸로 들자 줄리엔강은 다급하게 “노(NO)”라고 외치며 바로 잡아줘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강남구 관광홍보대사 위촉된 ‘샤이니’

    [포토] 강남구 관광홍보대사 위촉된 ‘샤이니’

    26일 서울 강남구청에서 신연희 강남구청장이 이날 강남구 관광홍보대사로 위촉된 그룹 샤이니 멤버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