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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봄 코디네이터, 디스곡 발표한 케미 향해 독설

    박봄 코디네이터, 디스곡 발표한 케미 향해 독설

    박봄 코디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케미의 포털사이트 프로필을 캡처한 사진과 함께 “요즘은 대나소나 힙합 한답시고 랩으로 디스한다고 XX을 하네. 주민등록증에 잉크도 안 마른 것이 어디 선배한테 반말 지껄이고”라며 강하게 비난했다. 이어 박봄 코디는 “간땡이가 붓다 못해 배 밖으로 튀어 나왔구나 데뷔하자마자 은퇴하고 싶어서 작정한 애야. 디스를 하려거든 얼굴 마주치고 밥 먹을 수 있는 정도는 돼야 하는 거란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1일 여고생인 케미는 YG엔터테인먼트와 박봄, 그리고 검찰까지 강하게 디스하는 내용의 ‘Do The Right Thing’을 공개해 논란을 일으켰다. 케미는 이 곡에서 박봄을 ‘밀수돌’이라고 지칭하며 “젤리박스에 약이 빠졌어. 사라진 니 4정 누가 봐줬어. 검찰이 언제부터 이렇게 착해빠졌어” “너는 좋겠다 팬들이 커버 쳐줘서 부러워 대표가 소설 써줘서” “법무부 홍보대사? 최초의 밀수돌 타이틀 획득했네” “빽 좋은 회사 뒤에 숨어 있다가 또 잠잠해지면 나오겠지. 너한테 절대 치명타는 없겠지?” 등의 가사로 박봄 사건을 강하게 디스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봄 코디네이터, 케미 박봄 디스에 분노

    박봄 코디네이터, 케미 박봄 디스에 분노

    박봄 코디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케미의 포털사이트 프로필을 캡처한 사진과 함께 “요즘은 대나소나 힙합 한답시고 랩으로 디스한다고 XX을 하네. 주민등록증에 잉크도 안 마른 것이 어디 선배한테 반말 지껄이고”라며 강하게 비난했다. 이어 박봄 코디는 “간땡이가 붓다 못해 배 밖으로 튀어 나왔구나 데뷔하자마자 은퇴하고 싶어서 작정한 애야. 디스를 하려거든 얼굴 마주치고 밥 먹을 수 있는 정도는 돼야 하는 거란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1일 여고생인 케미는 YG엔터테인먼트와 박봄, 그리고 검찰까지 강하게 디스하는 내용의 ‘Do The Right Thing’을 공개해 논란을 일으켰다. 케미는 이 곡에서 박봄을 ‘밀수돌’이라고 지칭하며 “젤리박스에 약이 빠졌어. 사라진 니 4정 누가 봐줬어. 검찰이 언제부터 이렇게 착해빠졌어” “너는 좋겠다 팬들이 커버 쳐줘서 부러워 대표가 소설 써줘서” “법무부 홍보대사? 최초의 밀수돌 타이틀 획득했네” “빽 좋은 회사 뒤에 숨어 있다가 또 잠잠해지면 나오겠지. 너한테 절대 치명타는 없겠지?” 등의 가사로 박봄 사건을 강하게 디스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이코어 케미, 박봄 디스했다가..

    에이코어 케미, 박봄 디스했다가..

    박봄 코디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케미의 포털사이트 프로필을 캡처한 사진과 함께 “요즘은 대나소나 힙합 한답시고 랩으로 디스한다고 XX을 하네. 주민등록증에 잉크도 안 마른 것이 어디 선배한테 반말 지껄이고”라며 강하게 비난했다. 이어 박봄 코디는 “간땡이가 붓다 못해 배 밖으로 튀어 나왔구나 데뷔하자마자 은퇴하고 싶어서 작정한 애야. 디스를 하려거든 얼굴 마주치고 밥 먹을 수 있는 정도는 돼야 하는 거란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1일 여고생인 케미는 YG엔터테인먼트와 박봄, 그리고 검찰까지 강하게 디스하는 내용의 ‘Do The Right Thing’을 공개해 논란을 일으켰다. 케미는 이 곡에서 박봄을 ‘밀수돌’이라고 지칭하며 “젤리박스에 약이 빠졌어. 사라진 니 4정 누가 봐줬어. 검찰이 언제부터 이렇게 착해빠졌어” “너는 좋겠다 팬들이 커버 쳐줘서 부러워 대표가 소설 써줘서” “법무부 홍보대사? 최초의 밀수돌 타이틀 획득했네” “빽 좋은 회사 뒤에 숨어 있다가 또 잠잠해지면 나오겠지. 너한테 절대 치명타는 없겠지?” 등의 가사로 박봄 사건을 강하게 디스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콘 렛잇비 멤버와 함께하는 장인가구 해피 웨딩 이벤트

    개콘 렛잇비 멤버와 함께하는 장인가구 해피 웨딩 이벤트

    ‘모든 가구의 시작’ 장인가구(대표 조재민)가 개그콘서트 ‘렛잇비’팀과 손을 잡고 고객 대상 해피 웨딩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8월부터 10월까지 석 달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예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한 고객 서비스의 일환이며, 결혼식에 직접 ‘렛잇비’팀이 참여해 사회를 맡아주고 축가를 불러주는 이색적인 행사다. 전국 장인가구 대리점에서 소비자가 기준 300만원 이상의 혼수가구를 구매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이 중 매월 2쌍의 커플을 선정해 개그맨과 함께 하는 추억에 남는 결혼식을 선물한다. 당첨된 고객의 결혼식에는 이동윤, 노우진, 송필근 등 ‘렛잇비’ 남자멤버가 참석해 직접 사회를 진행하고 축가를 불러줄 예정이다. 행사를 기획한 장인가구 관계자는 “가구 구매층 중 상당수가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라는 점을 감안해 이들에게 직접적인 혜택을 줄 수 있는 방안으로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일정 기준을 충족시킨 고객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기 때문에 결혼 사연이 중요한 선정 요건이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상세한 응모방법은 장인가구 홈페이지(www.jangin.com)와 공식 블로그(http://blog.jangin.com)를 통해 안내하고 있으며, 이벤트 전용 이메일이나 블로그 댓글로 결혼식 장소와 날짜, 연락처가 포함된 사연을 올리면 된다. 장인가구 관계자는 “그간 개그맨들의 본사 방문이나 방청객 상품권 증정 등으로 꾸준히 관계를 맺어 오던 개그콘서트 멤버들과 의미 있는 결실을 맺어보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 “혼수가구를 구입하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개그맨이 사회를 봐 주는 결혼식은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며 “특히 가창력이 검증된 렛잇비 멤버들이기 때문에 축가에 대한 기대도 높다”고 밝혔다. 또한 장인가구는 인기 개그맨 안소미, 송필근을 하반기 홍보대사로 선정해 화보 및 영상촬영 등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놈놈놈> 코너를 통해 커플 연기를 펼친 둘은 젊은 신혼부부 컨셉으로 분장해 가구를 중심으로 한 알콩달콩한 신혼부부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화보]제시카 고메즈의 화끈한 수영복 패션, “런웨이가 한층 달궈지는 듯...”

    [화보]제시카 고메즈의 화끈한 수영복 패션, “런웨이가 한층 달궈지는 듯...”

    스타는 자신을 PR한다. 인기를 유지, 관리하기 위해서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가 유용한 수단이다. 호주 출신의 세계적인 모델 제시카 고메즈(28)는 7월 30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호주 데이비드존스 백화점 봄/여름 2014 컬렉션에 참가. 자국 브랜드인 ‘이솔라(ISOLA)’, ‘JETS’ 등의 수영복을 입고, 런웨이를 빛냈다. 서울신문도 제시카 고메즈의 멋진 자태(http://en.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731500007)를 다뤘다. 제시카 고메즈는 공식적으로 외신이 릴리스한 사진 이외에 자신의 ‘호주 데이비드 존스 백화점 봄/여름 2014 컬렉션’ 사진을 페이스북에 7월 31일과 8월 1일 띄웠다. 스타의 자기 자랑이자 본능이다. 제시카 고메즈는 2009년 제9회 대한민국 청소년 영화제 홍보대사,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 호주관 홍보대사를 맡았을 정도로 한국과 관계가 깊다. 더욱이 2011년 MBC ‘댄싱 위드 더 스타’에 출연, 같은해 MBC 방송연예대상 쇼버라이어티부문 인기상을 수상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트라이앵글 종영, 백진희 인도네시아 봉사활동 참가

    트라이앵글 종영, 백진희 인도네시아 봉사활동 참가

    지난 29일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에 출연한 백진희가 의미있는 휴가 계획을 밝혀 화제다. 드라마 트라이앵글 종영 후 주어진 일주일간의 휴가기간 동안 플랜코리아와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기로 한 것. 백진희는 지난 2012년, 첫 태국 방문 이후 국제아동후원단체인 ‘플랜코리아(대표 이상주)’와 홍보대사로 연을 맺고 다양한 봉사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백진희는 8월 10일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를 방문할 예정이며 15일까지 자연재해로 고통 받는 아이들을 위한 ‘Safe School’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특별히 이번 방문에는 백진희와 오랫동안 함께한 소속사팀들과 함께 아이들의 머리 손질 및 미용 재능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 백진희 소속사 측은 “연이은 스케줄 때문에 미뤄온 약속을 지키기 위해, 달콤한 휴가 대신 뜻깊은 봉사활동에 참여하기로 했다”며 “이러한 백진희의 선한 마음이 인도네시아 아동들에게도 잘 전달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현재 백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도네시아 아이들에게 전달할 옷을 직접 모으고 있으며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됐다. 백진희가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플랜코리아(www.plankorea.or.kr)는 아동의 권리 보장을 위해 전세계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국제아동후원단체 플랜의 한국 지부로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 등지에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동구, 기업유치로 경제성장 이루고

    서울 강동구는 고덕동 상업업무복합단지와 상일동 엔지니어링복합단지, 강일동 첨단업무단지를 위해 일할 주민 기업유치위원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역대 최대 지역개발사업이자 민선 6기 핵심 사업이다. 준공계획 구체화로 사업 추진이 본궤도에 오르자 투자기업 유치에 팔을 걷어붙인 것이다. 주민 기업유치단은 앞으로 세부계획 제안, 투자의향 기업 방문과 외국 투자사·복합쇼핑몰 등 전략적 기업 유치에 나선다. 선진사례 벤치마킹에 참여하거나 온·오프라인을 통해 사업을 안팎으로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도 맡는다. 주민이나 지역 사업장 종사자를 비롯해 지역 발전에 관심을 가진 구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8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구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구는 오는 9월 중 주민 기업유치단을 위촉한다. 이후 민관 합동으로 본격적인 투자기업 유치 활동에 들어간다. 구 관계자는 “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투자기업과 주민들의 소통·공감·참여를 통한 맞춤형 개발 계획을 마련했다”며 “주민 기업유치단은 주민 참여로 시도되는 첫 기업유치 프로젝트”라고 말했다. 이어 “단지 조성이 끝나면 경제 유발효과 22조 8000억원, 고용창출 효과 10만 7000명에 이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에는 세계적 가구 유통기업 이케아(IKEA)와 연구개발(R&D)·소프트웨어 등 신지식사업 관련 업체가 들어설 예정이다. 엔지니어링복합단지의 경우 연내 산업단지 지정 및 SH공사의 공영 개발 추진이 진행될 전망이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의미·재미·선물’ 25일 K리그 올스타전 ‘3樂 있으~리’

    한국 축구스타들의 축제 K리그 올스타전이 25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 올스타인 ‘팀 K리그’와 박지성과 특별한 인연이 있는 선수들로 구성된 ‘팀 박지성’의 맞대결로 펼쳐진다. 이번 올스타전에는 무엇보다 박지성이 국내 팬들을 위해 선수로서 마지막 축구화를 신는다는 데 의미가 있다. 해설위원으로 변신해 축구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이영표도 박지성과 함께 그라운드에 나선다. 한국 최고의 선수들로 꾸려진 ‘팀 K리그’에도 월드컵 스타 이근호(상주), 김승규, 김신욱(이상 울산)을 비롯해 차두리(서울), 이동국(전북) 등 당대 최고의 축구스타들이 선발됐다. 두 팀을 이끄는 거스 히딩크 감독과 황선홍(포항) 감독, 코치로 합류한 최용수(서울), 서정원(수원), 박항서(상주) 감독의 맞대결도 볼거리다. 하프타임에는 역대 K리그 올스타전에서 축구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 왔던 ‘하프타임 이어달리기’가 2007년 이후 7년 만에 재개된다. 두 팀 선수들이 팀을 나눠 그라운드에서 이어달리기로 또 하나의 승부를 펼친다. 심판으로 변신한 감독들도 볼거리다. 하석주(전남) 감독과 최용수 감독이 각각 전·후반 주심으로 활약하고 김봉길(인천), 조민국(울산), 이상윤(성남), 박경훈(제주) 감독이 부심과 대기심을 맡는다. 당초 부심을 맡기로 했던 윤성효(부산) 감독이 일정상 참석하지 못해 최 감독이 팀 K리그 코치와 부심으로 1인 2역을 맡았다. 또 올스타전 홍보영상에서 트랙터를 모는 진지한 연기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은 ‘육군 병장’ 이근호가 경기 당일 역시 트랙터를 몰고 등장할 전망이다. 경기 직후에는 K리그 홍보대사인 윤두준이 속해 있는 아이돌 그룹 ‘비스트’의 축하공연이 축제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군다. 선물도 많다. 경기 중 골이 터지면 브라질월드컵 공인구 ‘브라주카’를 자신을 응원해 준 골대 뒤 응원석 관객들에게 득점 선수가 던져준다. 축구공 100개가 기본으로 뿌려진다. 경기장 밖 북측광장에서는 오후 6시 20분부터 이근호를 비롯해 차두리, 김신욱, 이영표, 박지성, 김승규, 이동국, 염기훈 등 선수들이 팬사인회로 관중을 미리 맞는다. 팬사인회는 선수 1명당 선착순 100명씩. 경기가 끝난 뒤에는 참석 팬들을 위한 마지막 선물로 두 팀 선수들이 각자 실제 입고 경기를 뛴 유니폼을 관중석에 전달하는 이벤트도 마련됐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히딩크 감독, 세계에 제대혈 홍보 나선다

    히딩크 감독, 세계에 제대혈 홍보 나선다

     거스 히딩크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이 제대혈 홍보에 나섰다. 최근 극내에서 자신의 무릎 관절염을 치료하게 위해 국산 줄기세포 치료제를 사용한 것이 계기가 됐다.  제대혈 보관 업계 1위 기업인 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는 2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히딩크 전 감독을 ‘제대혈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제대혈은 신생아의 탯줄 속 혈액으로, 조혈모세포와 줄기세포가 풍부해 출산 시 개인적으로 보관하거나 공공은행에 기증했다가 나중에 백혈병과 뇌신경계 질환 등 각종 난치병 치료에 사용할 수 있는 소중한 생명자원이다.  히딩크 전 감독은 올 1월 국내에서 제대혈을 원료로 한 줄기세포 치료제(카티스템)로 무릎 관절염 치료를 받고, 증상이 크게 호전돼 제대혈 보관과 기증을 활성화하는데 기여하기 위해 명예홍보대사를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히딩크 전 감독은 오른쪽 무릎 연골이 거의 없는 중증 상태로, 통증이 심해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했으나 줄기세포 치료제 투여 6개월여 만에 골프 등 스포츠도 즐길 수 있을 만큼 증상이 호전된 것으로 알려졌다.  히딩크 전 감독은 앞으로 1년간 메디포스트와 함께 제대혈에 대한 홍보 및 이와 연계된 각종 사회공헌활동 등에 나서게 된다.  한편, 히딩크 전 감독의 관절염 치료는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3월 네덜란드를 방문했을 때 “히딩크 감독이 퇴행성 무릎 관절염을 앓고 있는데, 다시 감독 생활을 할 수 있게 된 것으로 알고 있다. 이는 한국에서 줄기세포 기술을 이용한 치료를 받았기 때문”이라고 말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메디포스트가 개발한 연골 재생 줄기세포 치료제 ‘카티스템(CARTISTEM)’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식약처 허가를 받은 줄기세포 치료제이자 세계 최초의 동종(타가) 줄기세포 치료제로, 2012년 1월 식약처로부터 품목허가를 취득한 이래 지금까지 국내에서만 1200여 명의 환자가 투여 수술을 받았다. 카티스템은 인공관절 등 기존 관절염 치료법과 달리 자신의 연골을 재생시키는 근본적 치료제로, 외상성 관절염과 퇴행성 관절염에 모두 사용할 수 있다. 미국 FDA의 승인을 받아 현재 제 1·2a상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며, 국내 줄기세포 치료제 사상 최초로 홍콩·호주·인도 등 해외 국가와도 판권 계약을 체결하고 현지 허가 절차를 밟고 있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병역의무 공정하게”

    “병역의무 공정하게”

    1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4 공정병역 협약식’에서 박창명(앞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 병무청장과 홍보대사인 개그맨 박성광(오른쪽에서 네 번째)씨 등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대구 치맥 페스티벌 관심 뜨거워…대구 치맥 페스티벌 참가 필수 준비물은?

    대구 치맥 페스티벌 관심 뜨거워…대구 치맥 페스티벌 참가 필수 준비물은?

    ‘대구 치맥 페스티벌’ 대구 치맥 페스티벌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대구에서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2014 대구 치맥 페스티벌’이 16일 막을 올렸다. 치맥 페스티벌은 무더운 여름에 시민들이 즐겨찾는 음식인 치킨과 맥주를 테마로 한 이색 축제다. 이번 축제에는 80여개 관련 업체가 참가하며, 16일부터 닷새간 진행된다. 전야제가 열렸던 16일에는 ‘치맥 카니발’, ‘치어업 대한민국’과 ‘전야제 Party’가 펼쳐졌다. 개막식이 열리는 17일에는 ‘자매도시공연1’과 ‘닭위령제’, ‘개막축하공연’, ‘개막축하 Party’가 이어진다. 또한 이번 축제의 홍보대사인 여성 4인조 걸그룹 스텔라와 DJ DIZZY SUNN, ecky thump의 공연도 만날 수 있다. 한편 이번 축제에는 치킨과 함께 맥주가 제공되는 만큼 성인임을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상화·박승희 인천AG 홍보대사에

    이상화·박승희 인천AG 홍보대사에

    ‘빙상 스타’ 이상화(오른쪽)와 박승희(왼쪽)가 14일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인천아시안게임 홍보대사로 위촉된 뒤 김영수(가운데) 조직위원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소치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 이상화는 “한국에서 열리는 대회인 만큼 축제라고 생각하고 즐겼으면 한다”고 말했고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박승희는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만큼 후회 없는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지환 기자 popoca@seoul.co.kr
  • 국민 성원 독려 위해 이상화, 박승희 선수 인천 아시안게임 홍보대사 위촉

    국민 성원 독려 위해 이상화, 박승희 선수 인천 아시안게임 홍보대사 위촉

    동계 스포츠 간판 스타인 스피드스케이팅의 이상화 선수와 쇼트트랙의 박승희 선수가 인천 아시안게임 홍보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두 선수는 “국가 대표지만 우리들은 참가할 수 없는 하계 국제대회의 홍보대사로 활동할 수 있게 돼 영광이고 매우 의미 있는 일인 것 같다”면서 “지난 소치 동계올림픽 때 국민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인천아시안게임을 널리 홍보하고 응원함으로써 조금이나마 갚기 위해 대회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이에 대해 2014 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의 김영수 조직위원장은 “하계스포츠인 인천아시안게임을 동계 스포츠 스타가 응원 해주는 이색적이다”면서 “남북한은 물론 45억 아시아인 모두가 함께 한다는 화합의 메시지가 모두에게 전해져 하나의 스포츠 축제, 하나의 아시아가 되길 기원한다”며 이들의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환영의 말을 전했다. 이상화 선수와 박승희 선수는 인천 아시안게임의 기념주화에 대해서도 기념주화의 차별화된 디자인을 칭찬했다. 인천 아시안게임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면서 기념주화 세트의 구매를 위해 직접 예약접수를 등록하기도 했다. 이들은 ‘한류스타 현빈’과 ‘마린보이 박태환 선수’에 이어 기념주화 구입을 위한 ‘예약접수 릴레이’를 이어 가는 홍보대사가 된 것이다. 이번 인천 아시안게임 기념주화는 ‘최대 발행량’ 방식으로 선착순 예약을 받고 있는데, 모든 발행량의 기념주화를 미리 제작하여 판매하는 방식이 아니라, 주문접수에 따라 제작량을 결정한다. 만약 주문접수량이 최대 발행량에 다다를 경우 주문접수를 중지하는 것이다. 이는 기념주화 제작에 있어 자원의 효율적 배분과 낭비를 방지하는데 있어 효과적인 방법이라 할 수 있다. 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관계자 따르면 지난 7일 예약 접수 개시 이후 2일차되는 8일에 이미 1차 제조량에 달하는 예약 주문이 접수됐다. 기념주화 중 특히 31.1g 금화는 최대 발행량이 3,000장인데, 이는 우리나라에서 발행된 기념주화 중 가장 적은 발행량으로 이 금화와 이 금화가 포함된 6종세트는 희소성과 소장 가치가 뛰어나 인기가 높다. 2014 인천아시안게임 기념주화는 7월 18일 까지 선착순 예약접수를 받고 있으며, 신한은행과 농협은행의 전국 지점, 전국 우체국, 판매 대행사인 풍산 화동양행 그리고 기념주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접수 할 수 있으며, 기념주화에 대한 자세한 내용도 찾아 볼 수 있다. (문의-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기념주화 공식홈페이지: www.incheon2014coins.kr / 풍산 화동양행: www.hwadong.com 02-3471-4586~7)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관광공사, 도쿄서 한국관광의 밤

    한국관광공사는 침체된 일본의 한국 관광 시장을 회복시키기 위해 14일 일본 도쿄 제국호텔에서 일본 관광청, 일본여행업협회(JATA), 한국여행업협회(KATA) 등 양국의 여행업계 관계자 약 200명을 초청한 가운데 ‘한국관광의 밤 인 도쿄(in Tokyo)’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서는 한국 관광 설명회와 아이돌그룹 ‘빅뱅’이 출연하는 TV 광고를 최초로 공개했다. 또한 일본 중장년층으로부터 인기를 모으고 있는 프로골퍼 이보미를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도쿄 김민희 특파원 haru@seoul.co.kr
  • [AG] 이상화·박승희, 인천아시안게임 홍보대사 위촉

    [AG] 이상화·박승희, 인천아시안게임 홍보대사 위촉

    2014 소치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이상화(25·서울시청)와 박승희(22·화성시청)가 2014 인천 아시안게임 홍보대사로 나선다. 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14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두 선수의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었다. 이상화는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박승희는 여자 쇼트트랙에서 각각 소치올림픽 금메달을 차지한 동계스포츠 스타다. 아시안게임 김영수 조직위원장은 “하계스포츠 행사인 인천 아시안게임을 동계스포츠 스타가 응원하는 이색적인 모습이지만, 남북한은 물론이고 45억 아시아인 모두가 함께하는 화합의 메시지가 모두에게 전해져 ‘하나의 스포츠축제, 하나의 아시아’가 되길 기원한다”고 배경을 밝혔다. 이상화와 박승희는 위촉식에서 인천아시안게임 기념주화 세트를 예약 접수하고 ‘인천아시아드경기장 관람석 이름갖기’를 신청하며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관람석 이름갖기는 아시안게임 경기장 관람석의 뒷면에 신청자의 이름과 응원 문구를 붙여주는 행사다. 두 선수는 “우리는 참여할 수 없는 하계 국제대회의 홍보대사로 활동해 재미있을 것 같다”면서 “소치올림픽에서 국민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인천아시안게임을 홍보하고 응원함으로써 갚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유·하지원 국세청 홍보대사에

    공유·하지원 국세청 홍보대사에

    국세청은 7일 배우 공유·하지원씨를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두 사람은 납세 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모범 납세자로 선정돼 지난 3월 납세자의 날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국세청은 “두 사람은 정직하게 세금을 납부한 성실 납세자일 뿐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납세자와 공감하는 세정’을 위해 노력하는 국세청과 잘 어울려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 헌재, 홍보대사로 김명민 위촉

    헌재, 홍보대사로 김명민 위촉

    헌법재판소는 인기 배우 김명민(42)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7일 밝혔다. 김씨는 앞으로 헌법재판소와 오는 9월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헌법재판회의 제3차 총회 홍보 등을 하게 된다. 김씨는 최근 끝난 MBC 드라마 ‘개과천선’에서 거대 로펌의 속물 변호사였다가 사고로 기억을 잃고 개과천선해 사회 정의를 위해 뛰는 변호사 역을 맡아 열연했다.
  • 정책제안·봉사 대물림…여성이 행복했던 일주일

    정책제안·봉사 대물림…여성이 행복했던 일주일

    ■성북구 여성주간 정책 제안 행사 성북구가 여성 주간(7월 1~7일)을 맞아 지난 4일 여성 분야 주민참여정책 제안제를 실시했다. 여성 의견을 경청해야 작게는 가정, 크게는 구 전체를 개선할 수 있다는 취지다. 가장 참신하다는 평가를 받은 것은 ‘아빠 육아교육 프로그램’이다. 육아에 대해 과거와 달라진 남편의 역할을 배울 기회가 없다는 점에 착안해 구에서 남편들을 위한 육아교육을 해 줄 것을 제안했다. 경력 단절 여성들이 전공을 살려 일자리를 찾을 수 있게 교육하자는 제언도 있었고 보육시설을 늘려 달라는 부탁도 나왔다. 구는 제안을 추려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구청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성북여성교실과 성북여성회관의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탄생한 한지공예, 수채화·유화 작품, 꽃꽂이 전시도 있었다. 여성안심귀가스카우트나 안심지킴이집 등을 홍보하는 아동·여성 폭력 제로 캠페인, 출산 장려 홍보 캠페인, 여성 중 감정노동자의 인권 향상을 위해 소비자의 동참을 요청하는 행사도 곁들여졌다. 김영배 구청장은 “여성 관련 13개 기관이 참여해 올해 19년째 여성주간 행사를 한다”면서 “여성이 마음 놓고 일하는 행복한 성북을 실현하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용산구 10일 여성문화한마당 “봉사도 자연스레 대물림되는 게 아닌가 싶어요.” 박은희(40)씨는 7일 대가족을 꾸리며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것에 대해 특별한 일은 아니라고 쑥스러워하며 웃었다. 3대 가정의 며느리이며 용산구 성평등정책위원회 위원이고 명예 감사담당관인 박씨는 오는 10일 용산아트홀에서 열리는 ‘여성문화한마당’에서 용산구로부터 여성 발전 분야 유공자 표창을 받는다. 각종 구 봉사활동에 참가한 것도 인정됐다. 그는 “아이들도 덩달아 남을 돕는 일의 중요성을 알게 된 것은 개인적으로 좋은 점”이라고 덧붙였다. 이 밖에 탤런트 사미자(74)씨는 용산구 성평등정책위원회 위원장, 여성·아동안전홍보대사 등을 지낸 공로로, 이필봉(56)씨는 장수 기원 촬영 등에서 미용 봉사를 한 공로로 유공자에 선정됐다. 이들을 포함해 모두 16명이 표창을 받게 된다. 2부 행사에서는 방송인 이상용씨가 ‘인생은 아름다워’란 주제로 인생의 위기를 극복한 경험을 강의한다.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여성들이 행복해야 가정과 나라가 행복해진다”면서 “이번 행사는 여성의 권익을 높이고 여성 친화적인 문화 환경을 가꾸는 디딤돌 역할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현빈 인천AG홍보대사에 위촉

    현빈 인천AG홍보대사에 위촉

    영화배우 현빈이 3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인천아시아경기대회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국내외 팬들에게 아시안게임과 인천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현빈은 이날 위촉식을 마친 뒤 “해병대에 자원입대할 때 서해 최북단인 인천 백령도에서 첫 복무를 시작해 인천과 인연을 맺었다”며 “대회 홍보대사를 맡게 돼 영광”이라고 밝혔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엑소 시우민 첸, 패션코드 홍보대사 인증샷.. 블랙 슈트 입고 남성미 발산

    엑소 시우민 첸, 패션코드 홍보대사 인증샷.. 블랙 슈트 입고 남성미 발산

    ‘엑소 시우민 첸’ 그룹 엑소의 시우민 첸이 이상봉 디자이너와 촬영한 인증샷이 공개됐다. 1일 이상봉은 자신의 트위터에 “엑소의 시우민 첸. 인천 아시안게임 기자 간담회에서! 재능기부로 개막식 공연을 하는 엑소는 우리나라 패션 발전을 위하여 패션코드 홍보대사로도 활동합니다. 7월 16일~18일까지 양재동 aT센터”라는 글과 함께 시우민 첸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시우민 첸은 블랙 정장을 차려입고 이상봉 디자이너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이상봉 디자이너와 엑소 시우민 첸은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폐회식 관련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네티즌ㄷ릉느 “엑소 시우민 첸 역시 포스가 남달라”, “엑소 시우민 첸, 블랙 슈트 입으니 남성미가 폴폴”, “엑소 시우민 첸 멋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이상봉 트위터(엑소 시우민 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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